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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어제 하루 어린이날 덕에...또 한번 달렸더니...아주 피곤하군요..쿠헉헉...
음주가무를 뻔질나게 하다보면....다음날 후회하는 것은 바로
저의 배와 얼굴피부를 볼때 많은 상념에 휩싸이게 되지요....주르륵...ㅜㅡ

오늘의 포스팅 테마는 그래서 피부로 잡아보았습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군대제대하고 23살때, 한창 외모에 신경쓸 나이에...저는 피부폭탄을
맞게 되지요 허헉...

어릴때부터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이 전~혀 없었기에 (여드름이 뭔지도 그닥 잘 몰랐다는...)
순간 병장때 급 당황하면서 급관리를 들어가려 하지만...전혀 아무 정보도 없었고,
그래서 그냥 방치할수 밖에 없었죠.

제대를 한후에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보다가 (개중 피부과도 있었죠.. 허헉!!)
결국은 나중에는 화타의원이 쓰셨다는..호홋 민간요법으로 대체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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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박피가운데서도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 해초박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검색어에도 해초박피가 많더군요.)

해초박피란 대체 뭐지!!

박피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시죠? 말그대로 얼굴의 피부를 인위적으로 한꺼풀
벗겨내면 우리의 피부는 모두 재생이 되면서 깨끗한 새피부가 나온답니다.
간단한 예로 우리가 아침에 세수를 하면 피부도 살짝 벗겨진답니다.

그렇다고 너무 벅벅 미시면 나중에 나빠지니..주의를!!

박피도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데...레이저니...다이아몬드 필링이니...무지하게
많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필링이 바로 해초 박피입니다.

해초박피란 해초가루를 얼굴에 발라준후 피부를 인위적으로 벗겨내는 것입니다.
(저도 박피 한번 해봤는데...얼굴에 뭐를 살살 바릅니다. 그 다음에는..저도 눈을 감고
있어서 못봤다는!! 크헉!! 죄송 쏘리~~)


이 해초박피의 장점은 재생기간이 짧고, 피부를 맑게 해주는데에 그 목표가 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레이저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4~50만원 정도 1회랍니다요. 어디나 비슷비슷....)
특히 재생기간의 경우 약 3~4일 정도만 잘 관리해주면 되니 일반 레이저 박피보다 많은 장점이 있지요.
레이저는 한달을 집을 못나간다는..크헉!! 직장인들은 택도 없다는..

단점은 1회를 받아서는 그닥 효과 없습니다...최소 3회는 받아야지 어느정도 좋아진걸 느낄수
있기 때문이지요.






                < 이런 일은 절대 있을수가 없다규!! >


많은 사람들이 병원한번 다녀오면 피부가 좋아질거라고 예상하는데...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아마 나오시면서..."이건 뭐여!! 전혀 변화가 없잖아!!"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실듯...
생각보다 효과가 미미합니다. (그래서 저는 피부과는 비추...)

주변 피부지인의 상태를 보니...3번 정도 받으면 그래도 전보다는 조금 낫더군요.
하지만 푹파인 여드름 자국은 이 시술로는 없애는건 불가능입니다.
거의 그전과 같은 정도....쩝.....



 
     차세대육체적's  tip 해초박피를 받으셔야 할 분은....

   - 피부색깔이 거무튀튀하셔서 미백효과를 보고 싶으신분.
   - 여드름 자국이 비교적 얕으신분 (가까이서 봐야 보이는 자국을 말합니다.)



이 두 가지 케이스가 아니실 경우에는 웬만하면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200만원 정도가 깨집니다.
웬만한 직장인 한달 월급이 그대로 나가는데...그닥 효과도 없으면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항상 말하는...그냥 야채랑 과일 이빠이 드시고 이중세안으로 빡빡 깨끗이 씻으시는게
낫습니다.





오늘 제 블로그 유입 검색분들이 ...키워드를 해초박피를 치고 들어오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해초박피 관련해서 한번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주시면~ 답해드릴께용~

자~ 이틀만 뻐기면 주말입니닷!!!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피부관련 블로거 추천 도서입니다!~


추천과 댓글은 올 여름 비키니를 입을수 있는 축복을 내릴지어니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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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5.0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피하면 몇일간은 햇빛을 쐬면 않되다고 하던데.. 맞죠

  2. Reignman 2010.05.0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조금 무섭긴 한데 저도 왠지 한번 받아보고 싶은 박피...
    요즘 자꾸 뾰루지 같은 것이 올라와서 신경이 쓰입니다.
    남자도 피부 하나만큼은 가꿔야지 말입니다.

  3. 하늘엔별 2010.05.06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돈이 꽤 깨지는군요. ^^;;

  4. 두두맨 2010.05.06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할까... 하다가 별로 효과가 없다는 말씀에 .... 그런데 다른 박피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ㅎ 옜날에에 엄태웅이 박피한걸 보고 깜짝놀랐어요. 춘형전에서 나왔던 피부가 아니더군요..ㅎ

  5. 불탄 2010.05.0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조금 걱정은 되는군요. 소심한 남자라서 말입니다. ㅡ.,ㅡ

  6. 못된준코 2010.05.06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미백효과 좀 보고 싶은데...비용이 안습이군요.~~~
    대체로...비비크림 좋은것으로..ㅋㅋ

  7. pennpenn 2010.05.0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피부 박피라~ 언 먼 나라 이야기 같습니다.

  8. Phoebe Chung 2010.05.06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마여요? 서너번 하면 안깍아주나여~~? ㅎㅎ
    한번 해봤으면 싶은데....

  9. 레오 ™ 2010.05.06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용이 쎄군요 ..그냥 이태리타올박피를 셀프해야겠습니다 ^^

  10. 2proo 2010.05.07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비싸다... ㅠ_ㅠ

    근데 해초박피가 뭐하는거에요.............?;;;
    해초로 마사지 비슷한거 하는건가;;;

    이런쪽엔 영 꽝이라 ㅠㅠ






안녕하세요~ 주말아침에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어제 저녁에 술을 초저녁부터 너무 거하게 마시고...

10시부터 잤더니 새벽 5시에 깨버리는 현상이...이런...ㅜㅜ

그래서 오늘 하루는 너무 일찍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자~ 오늘은 효과있는 음식이나 기타 보충제가 아니라, 제가 6년전에 있었던 병원 방문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그때 당시는 마가 꼈던지....피부가 어느정도 다시 깔끔해질 때즈음 어느 늦은 가을이었던가요~

머리를 감는데......이상시럽게 머리가 얇아진 느낌을 받았더랬습니다.


혹시 ....혹시.....혹시???!!

설마 설마 하면서......여럿 탈모지식에 대하 글들을 많이 찾아보다보니,

이런....저는 탈모가 될만한 충분한 요건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1대를 건너서 할아버지가 대머리시라면.........흐미... (60% 이상..ㅜㅡ)

▶ 술담배를 꾸준히 하시는 당신이라면...

▶ 수면시간이 일정치 못한 당신이라면...



지금이야 해탈을 하고~ 다행히 관리하는 법도 그렇고, 오래 지나고 보니

저는 유전적인것보다는 당시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 취업 스트레스에....그야말로...ㅋㅋ)

그러다보니 순풍순풍 빠지는 머리털을 보고






< [팝스추천] 체질개선,샴푸,옥션


이러다 30대에 대머리 되는거아냐??


꿈에 제가 대머리가 되는 꿈까지 꾼적이 잇으니..말 다했죠..ㅋㅋ


그러던중 이제는 안되겠다!! 더 이상은 손놓고 볼수 만은 없어!!

라는 생각으로 피부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피부과를 찾았을때도 마찬가지였지만....20만원 준비해갔습니다...

25살의 취업준비생이....돈이 어디있었겠습니까만.....ㅋㅋ

그래도 갔지요. 이렇게 넋놓고 있다가는~ 머리 다빠질것 같았기에...쩌비...


인터넷을 뒤지면서 찾아보고, 울 동네에서 가까운 xx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피부 전문...안면홍조....박피....탈모까지....

들어가니 간호사 예쁘더군요...약 4명의 처자들이 저를 반기며....

"어떻게 오셨어요?"를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물어보더군요.

이런 예쁜 처자들 앞에서 상당히 쪽팔리지만,

"탈모때문에요...."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했더니...잠시 기다리라고 하며

접수를 했습니다.









- 뭐 물론 이수준 까지는 아니었다만...ㅋㅋ




흐음....

요래요래 병원을 둘러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더군요.

레이저기부터 해서....각종 포스터....보고 가장 뿜었던것은, 의외로 우리가 알고있는

연예인들중에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ㅋㅋ

특히 뿜었던 포스터는 바로





이혁재의 탈모 사진이었는데...웃기면서도 짠하더군요...ㅡㅡ.......ㅋㅋㅋ

오옷...아까 이쁜 처자가 저를 부릅니다.

"차세대육체적씨~~들어오세요~~"

음...저번에 피부과 의사 아저씨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약간 냉철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생님과 마주 했습니다.



"뭐때문에 오셨어요?"

"선생님, 제가 요즘에 머리가 자주 빠져서 왔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 아직 괜찮은데, 뭐하러 왔어요? 먼저 한번 보죠. "

내 머리를 휘휘 한번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 가족중에 대머리 있어요? "

" 끄덕끄덕 "

" 부친, 아니면 할아버지"

" 할아버지요"

" 대머리는 원래 한대 걸러서 나오는 거라서 대머리 되면 막을 방법 없어요."

이런 xx.....

내가 그말 들을라고 병원 왔냐고....ㅋㅋ

"처방 해줄테니 가서 이거 가지고 간호사에게 약 달라고 하세요 "

이게...의사 선생과 저의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진료시간 5분.....도 안되지 않았나 싶네요.ㅋㅋ

아까 그 이쁜 처자가 제게 와서 하는말~

"차세대육체적님~요건 뿌리는 거구요, 이건 머리감을때 쓰세요~ "

그리고 다음말

"16만 오천원입니다~ ^o^ "

저 환한 얼굴로...저런 말들을 남발하다니....허헉.....

당시에 뿌리는 약 트리코x 11만원......샴푸 오만원...

아까 예뻤던 간호사가 갑자기...다른사람으로 보이는...쩝.....


나올때 이혁재 사진을 보며...너도 참 고생한다...라는 마음을 품고 결국..

또다시 씁쓸한 상술에 넘어간것 같은 느낌만 안고 나왔더랬습니다. ㅋㅋ


약은 효과가 있었냐구요?

그게 뿌리는약이 2달을 채 못쓰더군요.....샴푸도 마찬가지로...

별로 효과도 없고...당시 대학생신분으로 한달반에 20만원씩은 부담도 되고..

해서 결국 그만 뒀습니다.

그냥 좋은 거나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만 [예지원 둘러보기] 많이든 시절이었죠. ㅋㅋ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주말입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사랑합니다~


# 다음뷰 재발행입니다. 이웃님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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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과 댓글은 3대를흥하게 해준답니다~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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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10.03.2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발행 글이군요.
    탈모는 저도 걱정입니다.
    늘 조심해야 할텐데 안되는 게 하나 있어요 ㅠㅠ

  2. 머 걍 2010.03.2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번에 그 블로그 옮기는거...그래서 재발행 하시는가 봅니다.
    얼른 얼른 하셔요^^

  3. Phoebe Chung 2010.03.2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 정리는 천천히,.... 제가 해봐서 알아요. 하하하....
    그래도 첨보는 글이라 재밋긴한데...이상하네요 저의 시아버님은 대머리신데 남편은 아니고 시동생이 쬐끔 대머리기가 잇는데....
    고건 뭔 조화일까요? ㅎㅎㅎ

  4. Zorro 2010.03.22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음 머가 이렇게 비싼가요;;
    탈모.. 안걸려야 겠습니다..
    마음대로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ㅎㅎㅎ

  5. 안녕!프란체스카 2010.03.23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인 저도 점점 대머리가 되어가고 있어요 ㅋㅋㅋ

  6. MK 문 2010.03.23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발이 진리입니다...ㅠ.ㅠ

  7. 따뜻한카리스마 2010.03.2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는 누구에게나 고민이죠-_-;;;
    하지만 조기탈모는 더 사람잡죠-_-;;;

  8. 머니야 머니야 2010.03.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헐...그 상담사..뭐하는 양반인줄 몰겠군요.
    그따우 말 C부릴려면..머할라고 클리닉을 만들어 운영하나 몰겠네요..으으

  9. 하늘엔별 2010.03.23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저도 탈모문제 심각하답니다. ㅜㅜ

  10. pennpenn 2010.03.23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바가지로군요~
    차라리 나중에 가발을 착용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11. 드자이너김군 2010.03.23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의 안좋은 상황을 가지고 상술을 부리는 저런 몰지각한 곳..
    으으 근대.. 정말 탈모 고치기 쉽지가 않더군요..

  12. 라이너스™ 2010.03.2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는 치료를 받다가 결국 하이모로 한방에 갔죠^^;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3. 오지코리아 2010.03.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탈모가 생기더군요.
    요즘은 흰머리까지 생겨서 걱정입니다.

  14. 복돌이^^ 2010.03.2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은근히 무지 심한 스트레스에요....ㅠㅠ

    황사가 그동네는 진짜 심한가봐요?

    그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하결사랑 2010.03.2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30살 된 제 남동생도 25세 정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 고민이 무지 많답니다.
    돈도 많이 들고...다른 부분은 어찌어찌 노력이라도 해 보겠지만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니...
    장가도 안간 동생놈이 항상 걱정이네요.

  16.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3.2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서 예방 잘 하시니 대머리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같은데요?
    꾸준히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

  17. JooPaPa 2010.03.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 어깨 맛사지 틈날때 하시구요
    블랙푸드 많이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