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우리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패션의 완성은 구두여!! 옷을 잘입어도 신발이 

 허접하면 다 쓸모었다구!!"
 
예전에는 운동화만 신다가..직장생활을 하면서

구두로 갈아타고!!


아무래도 수트차림에 운동화를 신을수는 없으니

구두를 많이 구입하게 되더군요.

그 와중에.... 2011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패션수트 및 아이템을 구입하려고

기웃대던중에 돈은 모자르고, 쓸만한 상품은 별로 없던차에...아주 좋은 정보를 얻어서 공유합니다.







엘칸토 하면...어릴적부터 에스콰이어와 더불어서 가죽 아이템계의 양대산맥!! 

정말 오래된 역사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학생시절에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하면...


"엘칸토 5만원짜리 상품권 하나면 세상 모든것을 얻을수 있었다는!!"


가끔 졸업선물로 어머니께서 주시던 구두상품권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었다죠!!

또한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이 구두상품권이 구두방에서 2만원씩 다운되서 팔리기도

했었는데...그때 참 좋았는데..요즘은 잘 없군요.


여하튼 엘칸토 구두는 1957년에 출시되었는데....여전히 사랑받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한

뚝심입니다. 아마 엘칸토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을듯!!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 구두 브랜드라고 할수있지요.





학생시절에는 위 스타일의 구두가 너무나 갖고 싶어..돈도 모으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스타일이 조금 더 변형되어 슬림한 스타일의 구두가 많이 사랑받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는 투박한 면보다는 스키니 패션이 엄청난 인기를 모으기 때문에

패션의 완성이라고 할수있는 구두 역시 매치를 잘 시켜주는 추세인듯 합니다.


차세대육체적 개인적으로...좋아하는 스타일의 구두는 바로....





맨 오른쪽의 슬립온 구두입니다.

헌데...안타깝게도 품절이 되었네요..ㅠㅜ

가격도 저렴하고 모양새도 너무 이뻐서...정말 사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다는...

헌데 슬립온을 제외하고는...사실 오리지날 가죽제품의 가격은 저렴한 편이 아니랍니다.

물론 한번 사면 오래 신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15~20만원을 호가하는 상품을

무턱대고 구입할수는 없는법!!


소셜커머스 제품이 없나...그것도 한번 찾아보려 했는데, 엘칸토에서 왕대박 찬스를 제공하더군요!!


    엘칸토, 헌구두를 가져오고 엘칸토 신상품 구매 시 5만원 상품권을 증정


네이버에서 엘칸토 구두로 검색하던중....

2011년 설날을 맞아 할인행사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오...안그래도 가난한 차세대육체적에게 이런 보석같은 이벤트를....!!

대감동을 느끼려고 하던중에...다시 한번 보니 보통 10~20% 가격할인이 아닌 더욱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혼자 공유하기 아까워 다른 분들과 공유합니다. 신년을 맞아 구두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체면 따지지 말고 한번 제대로 구입해서 돈좀 아끼자구요, 살기도 팍팍한데...





이벤트가 두가 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엘칸토 매장으로 신고있거나...버리려고 하는 헌구두를 가지고 온후,

신상 구두 하나만 구입하면,

"엘칸토 상품권을 준다고!!?? 그것도 5만원짜리!!"


확 눈에 띄는것이....구두만 가져가면 상품권을 준다고 하니 솔깃하지 아니할수 없네요.

물론 조건은 있는듯, 신상품 구두를 구입해야지 준다니....

허나 저같은 경우는 한번 구입할때 2~3개 구입해서 바꿔신는 편이므로....

한켤레 산후에 하나 더 사서 한 3~4만원만 들이면 또 하나의 상품을 구매할수가 있으니

아주 좋은 조건인듯!!


또한 10만원이상 구매시에는 미용티슈를 3세트나 준다고 하니....

제가 대충 계산해보니 한 15~7만원 정도면 엘칸토 구두 2켤레와 미용티슈까지 덤으로

3세트를 얻을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안그래도 지금까지...걍 구두비스무레한 운동화로 수트를 매치시켰었는데...

이 기회에 엘칸토 가죽제품 저렴하게 장만하고 덤도 얻어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대충 가격대도 보고, 어떻게 살지 계획을 잡아 보았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elcanto.co.kr/ ]


일단 집에 구두는 있으니.. 5만원 상품권이 있으니 2켤레 산다는 가정하에....





온라인에는 막 품절됬다고도 나오는데, 매장 가면 엥간하면 다 있으니....

일단 키높이 옥스포드 하나를 고르고.....10만원 정도로 맞춘후...

5만원 상품권을 받아 하나 받아 슬림온을 다시 구입하면 거의 15만원 정도로

엘칸토 구두를 구입할수가 있네요.

오....정말 저렴하게 2켤레나 구입이 가능!!


설연휴를 맞아 엘칸토가 차세대육체적을 위하여 큰 기쁨, 빅웃음 주네요 ㅎㅎ

내일 쯤에 백화점 방문해서 올해 저의 지저번스한 발과 함께할 동지를 구하러 가야겠습니다.

구두 구입하실 계획 있으신 분 있으시면 꼭 엘칸토 한번 방문해보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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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펀치쓰리깡 2011.01.23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쩍번쩍 구두 신어야 진짜 차도남이죠 ㅎㅎㅎ
    저두 구두 사야되는데 뒤굽이 다달아서....
    잘보고 가요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1.01.24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두가 간지나더라구요,ㅡ 역시 엘칸토에요

  3. Uplus 공식 블로그 2011.01.2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머니께서 패셔니스트이신 거 같아요. 패션의 완성은 구두!! ㅋㅋ 엘칸토 구두 심플하고 디자인 깔끔해서 좋은 것 같아요 ^^ 5만원 상품권.. 저도 갖고 싶네요~


소시적에 차세대육체적은 옷사는 것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정말 패션과 스타일들이 격동하기 시작했던 아이돌 1세대들을

보면서 커왔던지라...

 

듀스의 힙합패션을 보고 따라하고...HOT며..젝키며...요런 애들을 거쳐 요즘은 빅뱅이며...

요즘 연예인들의 패션을 따라하기에는 이미 나이가 좀 먹어버렸지만,

여전히 옷을 사서 이거에도 코디해보고..저거에도 코디 해보고...했었죠!!

 

그러다 문인석님의 "난 세상을 잡을꺼야!!" (책이름이..생각이 안나네요.)

라는 책을 읽고...더욱 패션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그런데 안타깝게 그때가 고3말이었다는!! 

이런 저런 학교 알아보다가....결국 그냥 용인에 있는 한 대학교의 화학과에 입학해버렸답니다. ㅠㅜ 

생각해보면 패션을 좋아는 하지만, 그닥 절실하지는 않은것 같다는....

 

그런데 그중... 우리학교 근처에 패션으로는 정말 유명한 학교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이천에 있던 청강  문화산업대였답니다.

제가 비둘기학번이라고 불리웠던 20세기 마지막 99학번이었답니다.

그때 당시 청강문화 산업대학교가 근처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더랬죠.


안타까웠던 것은...이미 저는 패션을 뒤로하고 화학기구들을 만지며....(아니...그냥 수업은 땡땡이!!)

요래조래 돌아댕기면서 놀았다는거...흐미...












저는 어릴때 요런 패션쇼를 제가 직접 준비도 하고...또 이렇게 워킹을 했으면...하는 바램이 

무척이나 많았더랬죠.

아마 지금 중고등학생들 중에서도...패션업계를 꿈꾸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가끔, 런어웨이를 보면서 지금도 꿈틀꿈틀대는 기분이 드는건...!!



       가끔은 가고싶은 학과를  못간것에 대한 후회


물론 지금 하는일도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아주 많~이 후회하지는 않지만, 

대학생활을 물로보낸것 (화학과 졸업하고....국제회의 하다...지금은 마케팅!!)이 

가끔은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화학은 왜 한겨!! 하나도 못써먹고...쩝..."


차세대육체적은 화학과를 졸업하고...화학공장에 들어갔다가...연구직을 가장한 노가다를 

1년 하다 뛰쳐나오고....국제회의를 하다...너무 잼있어서 사업성이 큰 중국으로 유학을 

와따가...이곳에서 피치못할 인연을 만나 마케팅에 뛰어들게 됩니다.

격동의 20대!! 는 끝나고....이제는 제 일에 대한 야망(ㅋ)을 한번 불태워 보려 하고 있다지요.



      대학전공 선택, 지금부터 정해야 후회없다.



그닥 좋은 학교를 나오지 못했답니다. 

그냥 경기도권 대학을 졸업하고, 학교 후광은 뭐 별로 보지도 못했지만...

학교도 학교지만 정말 학과가 중요하더군요.


저는 화학과를 졸업해서...적성에도 안맞는거 붙잡고 있다가 결국은 그냥 

직장도 때려치고....나중에 적성을 알았지만 이미 당시는 26세!! 

그래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니....좀 고생은 했지만 나름 소기의 성과는 

거두지 않았나 싶습니다. 


안타까운것은...제 속안에 내재되어 있는 끼를...고등학생때 빨리 철들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마음이 있지요. 

만약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제 적성에 맞는 학과를 빨리 찾았을 텐데 말이죠.



    패션에 관심 있다면, 청강문화산업대를 주목하라


이 학교에 윤계상이 나왔나? 아마 그럴것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음!!)

제가 대학교를 들어갔을 10년전에 청강대학교는 무척이나 인기가 많았더랬죠. 

특히 패션학과가 인기가 많았다고 보는데....


요즘들어 광고도 많이 하고 투자도 많이 해서 상당히 주목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 패션학과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더니...



# 급변하는 패션 산업의 신속한 정보 수집과 유행 동향을파악, 활용할 수 있고

   패션 디자인의 독창적 창작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적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기업체 실무 디자이너 교육을 실시...
 
   업계가 필요로 하는 내용의 실무 지향형 교육.....



한마디로 실무에 투입되었을때 모자람이 없는 인재를 키우는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하지만...말만 이렇게 하고 대충대충 졸업시키는 학교도 많은터!! 

저희학교만 해도...ㅠㅜ 

앗차...우리학교 까면 안되는뎁!!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한번 보자면,





예전에는..."패션디자인과" 였던 학과명이 패션스쿨로 새롭게 개명이 되었군요.

타이틀과 내용을 보자면....




컨셉이...샤넬, 알마니, 디올..등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 음....

이 패션스쿨은 네가지 코스를 하나로 묶어서 교육이 되는데, 첫째는


1. 패션디자인 코스

국제적감각을 갖춘 전문인력양성이 목표!! 패션디자이너, 캐드패턴디자이너, 머천다이저의 3분야를 한번에

교육한답니다. 또한 유통 및 기획, 디자인도 배운다네요.


2. 무대의상 디자인

연극이나 문화예술등의 무대의상, 코스프레, 축제와 이벤트 의상등...무대의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한다고 합니다.



3. 패션스타일리스트 

개성있는 패션이미지를 새롭게 창출하는 구성력과 기획력을 표현할수 있는 패션스타일리스트 전문인력

양성을 교육한답니다. 

패션아이템과 소품까지.....다양한 실무 중심으로 교육된다고 하네요.



4. 모델코스 

아마 가장 주목받는 코스가 아닐까 합니다. 

패션업계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교수진이 실무위주의 교육과정으로 

전문모델을 키운다네요. 으음....나도 가고프지만..기럭지와 얼굴이..나이까정..크흑...

졸업후에는 패션디자이너, 방송광고기획사 및 방송 및 잡지스타일리스트 등등...

패션에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할수가 있다고 하네요.


패션이나 방송쪽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델학과 입학을 지망생들 위주로

모델캠프를 연다고 합니다!!

중요한건....참가비 무료!!

다음달 8월 10일~11일 이틀동안 진행이 되고,

모델학과에 들어가고 싶은 고등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기회가 될듯하네요.

참가요령은  http://model.ck.ac.kr  요기 들어가셔서 참조하셔서 신청하시면 되구요. 

신청기간이 8월6일까지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상품과 특전이 있다는...으음...


패션에 끼가 있는 학생들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http://fashiondesign.ck.ac.kr/ )를 

한번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꿈과 희망을 갖고 젊음을 불태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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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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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밋첼™ 2010.07.2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친한 군 후임이 이곳의 애니메이션 과를 나왔는데..
    전문가를 키워내는 곳이더군요^^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이 대륙도 봄이 찾아오고 있어횻!! 오오~~
요즘 들어 다이어트에도 돌입을 했고 ~ 살이 좀 빠져서
봄옷 입는데에 열중을 하고 있답니다, 호호홋!!



저는 중국에 있기 때문에...이곳의 옷들은 전부다 한국인들의 맘에 드는 옷을
사기가 어렵답니다.
다 중국식으로 나온터라...ㅜㅡ
그래서 보통 1년에 2번 정도 한국휴가(?)를 다녀오면 미리 중국에서 인터넷 주문을 한뒤에
한국에서 가져오는데....
이번 봄을 대비해서 다이어트도 했겠다, 댄디한 자켓위주로 쇼핑을 했지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몇가지 올봄에 유행하는
제가 추천하는 스타일 + 쇼핑몰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여심을 사로잡을 남자의 멋, 그것은 바로 슈트!!



슈트는 원래 인기있는 아이템이었지만, 올해는 특히 언발란스 스타일인

슈트 + 청바지 or 스키니 면바지 + 구두

....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저도 얼마전에...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정용화가 입고 나왔던 회색 자켓을 유심히
보다가 하나 구입했는데, 보다 댄디하고 세련되게 연출을 할수가 있더군요.
(저희 동네가 워낙 외진 시골인지라...그냥 주말에 도시로 나갈때만 멋을내긴 합니다만...ㅜㅡ)


먼저 가수 정용화의 패션 스타일입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락밴드인 씨엔블루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정용화 입니다. 
이 친구가 입고 있던 자켓을 보고...이번에 구입하게 됬지요.
요즘 아이돌들은 상당히 마른체형들이 많다보니 슬림한 수트를 주로 코디해 주더군요.
저역시도 이번에 수트와 자켓을 대량 구입했는데, 사이즈들이 다 타이트하게 나오더군요.

뚱뚱하다고 포기하지 마세욧!!
제 몸매도...키 178센치에(깔창깔고 183센치입니다...후훗) 몸무게 84킬로!!
약간 통통한 몸매인데 타이트한 옷을 입으면 좀 더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얻으실수 있답니다.

저는 대한민국 보통 남성들의 표준 체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경우에 언밸런스한 수트스타일을 즐기시고 싶다면...
자켓에 진한 청바지를 코디시키신후 구두로 마무리 하신다면 어딜가든 멋쟁이 소리 들으실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조지클루니의 스타일도 좋아하는데...이번 봄에는 아무래도
스키니스타일의 자켓이 유행할듯 하네요.
그래도 참 멋있죠? 조지 클루니...나도 이렇게 늙었으면.

..........................................................................................................................................


그럼 이번에는 제가 구입도 했고, 괜찮은 자켓 몇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옴므스트로 이동합니다.]



제가 이번 한국여행(?)때는 여러 쇼핑몰에서 몇가지 자켓과 청바지등을 구입을 햇는데...

자켓 3벌, 정장 1세트, 청바지 3개, 티셔츠 5장, 셔츠 5벌

이렇게 구입을 했답니다.
이번봄에는 댄디한 스타일만을 연출하기로 한거죠, 살도 뺐겠다!! 호홋..

그중 자켓들이 가격대비 괜찮은 것도 있었고, 하나는 좀 후회했는데..
대체로 만족을 했습니다.

그중 제일 괜찮았던 제품이 옴므스트였습니다.





                   [사진출처 : 옴므스트 ]


제가 가장 만족했던 것이 이 회색자켓이었습니다.

올봄에는 회색이 유행하고 있다고 보는데, TV에서 정용화가 우결에서 입고있는 것을
캐치하고 사려고 했는데 막상 사고 보니 제일 괜찮더군요.

진한색깔의 청바지, 흰색 운동화와 코디하면 정말 잘어울립니다.








              [사진출처 : 옴므스트 ]


검정색 자켓은 이번에 사오면서...나름 잘샀다고 생각하는데
청바지에는 그닥 잘 어울리지는 않더군요.
약간 광택이 있어서 그런지...운동화 신기도 거시기해서
정장스타일로 입는 편입니다.

제가 제안하는 검정색 자켓 코디는
완전한 정장스타일로 입으실 것이 아니라면,
회색 정장바지나 스키니 바지에 코디시키시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마무리는 구두로!!






                [사진출처 : 옴므스트 ]


네이비 계열의 자켓은 옴므스트에서 구입하지 않고...다른데서
구입을 했는데 좀 후회되더군요.
옷 자체도 별로였거니와...(광이 없어서 웬지 없어 보인다는)
바지를 코디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제가 엉덩이 쪽에 살이 있는 편이라...아이보리색 바지가 정말 안어울리더라구요.
게다가 청바지와는 그닥 잘 어울리지가 않고...
하여튼 여러모로 애물단지가 되어 버렸답니다.

마르신분들에게는 추천, 살이 좀 있으신 분들은 웬만하면 회색이나 블랙계통으로
구입하세용!



■  기타 스타일  





                [사진출처 : 옴므스트 ]


파티복으로 잘 어울릴듯한 자켓입니다.
이런 류의 자켓을 제 교회 동생이 입고 나왔는데 청바지랑도
잘어울리고, 갈색바지와 특히 잘 어울리더군요.

다만 헤어스타일에 좀 유의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제 동생도 위 모델과 비스무레한 스타일인데
헤어스탈에서 웬지 에러인듯...








                   [사진출처 : 옴므스트 ]


제가 정말 구입하고 싶었던 모던한 클래식 자켓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제가 구입을 못했어요. ㅜㅡ
그때 이 물건을 못 찾아서~ 쩝.....

제복같기도 하면서 아이보리색 스키니 바지로 코디하면 정말 깔끔합니다.
다른 사람이 입은거 보고 정말 사고 싶었는데...흑....ㅜㅡ


이번에 자켓들을 구입하면서 더 느낀것은....
하나를 사더라도 정말 제대로 된걸 사야지 돈이 안 아깝다! 였습니다. 쩝....
회색 자켓은 정말 다른 사람들도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데..
기타 다른데서 산거는 정말 안입고 다니는것도 있거든요. 

올봄 자켓으로 멋내실 남성분들에게
옴므스트 [둘러보기]  추천 드립니다. 
지금 세일도 하니...한번 둘러보세요. 저는 어쩔수 없이 제 값 다주고...흑....주르륵....


그럼 이웃 블로거님들 및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사랑합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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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얀잉크 2010.04.3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옷들 잘 보고 갑니다. ^^ 요즘은 돈이 있어도 쇼핑할 시간이 없네요. 블로깅 할 시간은 있구 ㅋㅋ 그나저나 오늘도 믹시는 말썽인가 봅니다.

  3. 신기한별 2010.05.0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잘입는 사람들 부럽네요.
    믹시가 말썽인가 봐요.. 하루이틀이 아니니 신경끄고 있지만

  4. 자수리치 2010.05.0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슈트는 왜 딱 맞게 나오는지.
    전 할랑한게 좋은데...^^
    좋은 옷 잘 봤습니다.

  5. 핑구야 날자 2010.05.0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므스트가 키가 크면 아우라가 확 나겠는데요..

  6. 라이너스™ 2010.05.0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완전 패셔너블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7. 흰소를타고 2010.05.01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얼마전에 네이비자켓을 하나 샀는데 저도 아이보리나 밝은 색 바지는 엉뚱해서 별로.. ㅠㅡ

  8. 쯧~ 2010.05.01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옷 잘입어 봤자


    외제차와 수표 앞에서 여자들은 한큐에 무너진다..

  9. 끝없는 수다 2010.05.01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건 살 안찐 몸매여야 옷빨이 살겠죠... 이를 위해 열심히 다이어틀 해볼랍니다. ㅋ

  10. 드자이너김군 2010.05.01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나이가 먹어서인지 스타일도 별로 살지 않는것 같아요 ㅠㅠ

  11. 못된준코 2010.05.0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다 멋있어요. 요즘은...아무래도 옴므스트가 대세인듯..
    저도 가끔 애용하고 있슴돠~~

    좋은 정보 감사요.~~

  12. 사랑가루 2010.05.02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남편이한테 시도해 봐야 겠네요. 옷테 진짜 쥭이는데.
    근데 울 남편이는 스키니는 커녕 일자바지도 싫어하는데 어쩌죠?
    잘 보고 가요. ^^

  13. 딩동과나 2010.05.0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쩌지.. 옷은 이쁜거 같은데.. 모델들 얼굴이 맘에 안들어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4. 22세기 2010.05.0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해야 되나깐 정장부터 ㄱㄳ ㅋㅋ

  15. 악랄가츠 2010.05.0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상체 살을 좀 빼고 ㅜㅜ
    근육을 다져야 소화할 수 있을 듯 해요! 흑흑..
    제가 확실히 상체가 많이 발달된 거 같아요! ㅜㅜ

  16. 엑셀통 2010.05.0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할때 말구는..체육복으로 지내고 싶다는..
    결혼해서 그럴까요

  17. Mr.Newibe 2010.05.03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용화군 좋아하는데 ㅋㅋㅋ
    댄디한 남자 스타일은 어느 여성에게나 잘 먹히는 스타일이 아닐까요^^
    곧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오기도 하고...
    옷도 중요하지만, 몸매가 받쳐주지 않으면 예쁜 옷도 소용없는지라
    요즘 운동 중이에요ㅋㅋㅋㅋ

  18. 머니야 머니야 2010.05.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요즘은 봄이라고 느낌이 올때쯤이면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는것 같아서..넘 아쉽습니다..ㅠㅠ
    울나라가 아무래도 아열대 같아요...ㅠㅠ

  19. 아하라한 2010.05.03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슬슬 좋아 지는데...
    몸을 좀 다져야 하는데 아~ 이게 쉽지가 않네요.

    옷 아무리 좋아도 옷걸이가 좀 받처 줘야하는데 ㅎㅎ

  20. 최희자 2010.08.10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엔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