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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1 무서운 지방흡입수술, 나쁘기만 한걸까 (19)


벌써 수요일이네욤...크헉!!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줄은 상상도 못했건만!! ㅎ


근래들어...중국관련 글들을 많이 올리고 했었는데, 처음에는 건강이나 피부에 관한 글들도 많이

올렸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ㅎ

앞으로는 여러채널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함께 포스팅을 하려고 한답니다.

중국에서 산다고..너무 중국에 관한 포스팅만 해도 소재도 점점..바닥이...ㅜㅡ


어제 새벽에 티비를 보다가....무슨 철퍼덕 하우스인가.,.라는 프로그램에서

에이미가 나오더군요.

부자긴 부자더만요...크헉....


끝날때 즈음에는 무슨 병원가서 지방흡입 수술도 받던데...고거 보고 제가 좀 놀란 부분이 있었습니다.

먼저..저는 지방흡입이라고 하면...상당히 무서운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막 피뽑고....살 절개하고...으윽....

그런거 인줄 알았는데, 그냥 의사가 드라이기 같은 걸로 찌~잉 하기만하고..으음...

아무래도 티비에 나오는것이다 보니 엥간한 수술장면은 다 짜르고 그것만 보여주기 때문인것 같은데,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차세대육체적!! 한번 레이저 지방흡입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레이저 지방흡입은...시술 부위에 레이저로 쏴서 지방을 녹여, 기름이 주르륵...나오면

바로 흡입을 하는 방식!! 그래도 지금 나온 시술중 가장 안정적이며....

일단 고통이 따르므로 마취를 한후에..약 30분 정도 시술을 한다고 합니닷!!


크헉,...근데 역시...살을 째기는 하더군요...

복부지방을 먼저 레이저 지방흡입으로 제거하고....

주름선에 맞추어 피부를 살짝 째서 몸을 맞추어 s라인으로 복부를 배를 만들어 준다는군요.

한마디로 지방을 빼면 모양이 안좋아지기 때문에, 이래저래 몸매를 교정해주는 수술이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똑같은데..이것 역시 사후관리를 엄청나게 잘해주어야 합니다.

오히려 다이어트보다 더......


일단 시술후에 처음에 멍과 붓기등이 생기는데, 나중에 몸이 이상해 지지 않기위해 고주파 등의

병원관리를 꾸준히 따라 주어야 하며....

운동도 해주고, 식습관도 병원에서 해주는 대로 처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요..으윽...


특히....빡센것이...바로 압박복을 오랫동안 입어주어야 한답니다.

그래야 피부탄력이 떨어지는 것도 예방하고 몸매라인도 살아나기 때문이지요.

지방흡입의 목적은 지방만 흡입을 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로는 빼지 못하는 부위의 지방제거를 가능하기 위해서 하는 거랍니닷!!

몸매교정을 위해서 하는 거라는 거죠...










지방흡입 후 일상생활은 당일부터 가능하나.....2주동안 술이나 담배는 절대금지이며....

빈혈 증상이 생길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제가 보기엔..남자분들은 헬쓰만 하시고 간혹 어린이 체형의 여자분들이

잘록한 허리 원츄하시는데 완전 콤플렉스 이신분들은 받으시면 뭐 그닥 나쁘진 않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용!!ㅎㅎ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차세대 육체적이었습니다~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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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smopolitan815 2010.07.2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하고 음식 관리하면서 살 뺴는게 건강에도 좋고..
    가장 이상적인 몸매를 만들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2. 우깅 2010.07.21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저로 지방 흡입 수술을 하고나면 몸매 까지 교정이 가능햇군요...그래서 여자분들이 많이하는것 이였군요..ㅋ

  3. 하늘엔별 2010.07.2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치게 비만한 사람들한테는 지방흡입술밖에 다른 방도가 없는 것 같더군요. ^^

  4. 새라새 2010.07.2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뱃살좀 레이저한테 부탁좀 해야겠는걸요...
    어떠한 다이어트던지간에 사후관리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도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5. pennpenn 2010.07.2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수술을 겁이나서 어찌 받나요~
    애구 무서워요~ ㅋ ㅋ ㅋ

  6. 건강천사 2010.07.21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살떨리고 간떨려 못할것 같은데요..ㅋ
    고통도 따르고 꾸준한 관리도 필요하다면..
    균형잡힌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으로 관리하는게 건강에도 좋을듯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7. killerich 2010.07.21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욕심이 생기고..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로 지방흡입수술이죠^^a..
    참 어려운 것 같아요^^a..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블로군 2010.07.21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육 삽입 시술 이런건 없나요?ㅎㅎ

  9. 복돌이^^ 2010.07.2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TV에서 ...시술장면 잠깐 봤는데..무섭더라구요...ㅎㄷㄷ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리브Oh 2010.07.2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미도 관리 받는거였군요.
    마른 몸에 뺄게 어딨다고...아고

    적당히 먹고 운동 하면 아무 걱정 없을텐데 많이 먹고 잘 안 음직이면 몸이 퍼지죠.
    저 역시나 요즘 식욕이 좋아져서 이것 저거 먹었더니 몸이 긴장감을 상실해버렸네요.
    그래서 적게 먹었더니 또 옆에서 도와주시네요. 싱글 때는 몸매 관리 해야는거라며 몸매관리 잘 하라며...
    줄여 먹는데 특히 뱃살과 팔뚝은 저 역시나 좀 누가 덜어가줬음 하는 유혹을 받기도 해요 ㅋ
    아직은 지방흡입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 쉽사리 몸 맡기는게 쉽지는 않을 듯 해요

  11. 꽁보리밥 2010.07.2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흡입술까지 하면서도 몸매관리를 하는 분들은 도대체
    뭘 믿고 그리 용감한건지요?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12. 건강천사 2010.07.2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으로 빼는게 본인을 위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포기만 안하시면 열정만으로 성공하실 것 같아요
    좋은 식습관도 키우시고 꾸준한 운동으로 원하는 몸매를
    만드시는걸 권하고 싶네요 :)

  13. 밋첼™ 2010.07.21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고 편하게 빼려하니 압박복의 압박은 이겨내야 하려나요?
    가급적이면 운동하고 식습관을 조절하는게 이래 저래 좋을텐데 말이죠~^^

  14. 미자라지 2010.07.2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서 하는 수술이야 뭐 그냥 하는데...
    미용수술은...앵간함 피하고 싶어요...무서움....ㅋ

  15. 핑구야 날자 2010.07.2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서워서리... 신체발부 수지부모,,,,,

  16. 탐진강 2010.07.2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술은 딱 한 군데 했습니다. ^^;
    남자는 다 알지요^^

  17. soybbay 2010.07.2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적정 체중보다는 약간 덜 나가는 편인데 뱃살은 좀 안습입니다 ^ ^ ;;

  18. 불탄 2010.07.22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무섭기도 하고, 왠지...
    하긴, 매일같이 운동하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니까요.

  19. 오러 2010.07.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체만 유난히 발달한 경우라던가... 그럴때 지방흡입 혹은 전지지짐(?)ㅋㅋ 을 해주면 효과가 직빵이더군요.
    과하지 않으면, 그리고 유지관리한 여력이 있으면 해도 좋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