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육체적의 집안은 대대로...

내려오는 알흠다운 전통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알흠답고 경외로운 ...


탈모!!

 
크흑..아직까지는 근근하게 버티고 있지만 언젠가는

벗겨지리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살고있답니다!!


제발 10년, 아니 15년만 잘 버텨주었으면!


건강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게 되면 작은것도 굉장히 신경을 쓰지요.

특히 중국으로 유학이나 일하러 가는 사람들 보면 특히 심하답니다.

공기때문에 꼭 한국에서 청정기도 사들고 가고....화장품에..옷에....

갠적으로 많이 봤던 분들이 아토피 때문에 많이들 고생하시더군요.


제가 중국에서 직장다닐때 세명이 한집에서 같이 살았답니닷!!

그런데 세명의 공통점이 하나 있었으니...

"우리살람들 머리털 쑨풍쑨풍 빠진다해!! 이러다 장가 ㄴㄴ 아니된다해!!"

 셋다 탈모걱정을...크흑...


나이들이 80, 81,82년생....어떻게 신기하게 비스무레한 나이들이 모여서

같은 탈모걱정을 하고 있었죠. (물론 심각한건 아니고 장난처럼 많이들 했죠.)


"난 괜찮아!! 한국에서 xxx 제품 사왔거든!!"



실제로 저 차세대육체적은 예방차원으로 탈모비누를 한국에서 공수해 왔답니다.

효과는 뭐 모르겠지만..여하튼 이 사바나초원같은 중국에서 더 빠지지는 않는것을 위안 삼으며...!!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우리살람 중국 탈모샴푸 한번 써봐야겠다해!!"



오잉...갑자기 마트다녀오더니 한 동생이 중국에서 샴푸를 하나 사왔다면서...탈모예방 제품이라면서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웬 모택똥 아저씨 비스무레한 사람이 광고를 찍는 이 샴푸!!







오옷 성룡행님!!

이 제품은 바로바로!!

"나 성룡, 이 머리비누액 쓰고 머리칼 쑨풍쑨풍 돋아난다해!!" 

그렇습니다!!

성룡이 선전해서 대단한 인기를 끈 중국의 샴푸, 霸王 (빠왕) 이었던 것입니다!

제품안에 뭐 이런저런 인삼이니..머시기니...많이 첨가되서 탈모를 예방해준다는!!


동생도 앞으로 자기도 탈모를 막을거라며 호언장담을 하더군요...

실제로 쓰면서, 요즘 머리 안빠지는 느낌이라고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느낌만 그렇겠지..ㅋ)

저도 한번 써봤는데 감은 좋더군요..하지만 저에게는....다른 비누가..ㅋㅋ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빠왕 샴푸많이 쓰면 암걸린다해!!"


헉...어떤 지인이 가르쳐줘서...찾아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저도 대충대충 설렁설렁 읽어봐서..

정확한 해석은 안해봤는데, 대충...

" 요고 많이 쓰면 암을 유발할수 있따해!! 쓰면 아니된다해!!"

뭐 그런말입니다..크흑...나도 한번 썼는데!!

샴푸안에...암유발 물질이 다량 검출이 되었다는군요....ㅠㅜ


이 빠왕샴푸는 중국에서 정말 잘 나가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티비광고에도 많이 나오고....

성룡행님도 광고하고...

그런데 얼마전에 대만일보에서 강하게 때렸더군요, 중국의 대표샴푸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요즘 빠왕측에서는 수습중이라지만..워낙에 큰 브랜드라서 사태가 진정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나저나...빠왕 샴푸 3팩 산 그 동생...

이제 그만 써야 할텐데!! 


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차세대육체적의 중국어 공부카페를 만들었어요!! 

  앞으로 직접 중국음악이며..신문, 지금까지 공부했던 경험들을 살려 

  많은 학습자료들을 올릴생각입니다. 많이 와주세요~
  
   -
카페 바로가기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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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없는 수다 2010.09.07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무섭군요. 암걸릴 수도 있는 샴푸라... 뭐...저런....

    한국에는 잘 들어와 계신거에요?^^

  2. 둔필승총 2010.09.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빠왕 동생 정말 걱정됩니다.~~
    빨리 이메일로 경고를 강하게 보내주세요.^^

  3. 아하라한 2010.09.0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정말 뭔 저런걸 만들어 내는지...ㅠㅠ
    머리 샴푸하다가 명이 짧아지겠네요...

  4. 푸르미 2010.09.0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형님이 광고모델이라 왠지 안전해 보였는데~!
    발암물질 다량 함유 라니 ㅠㅠ

  5. 북경A4 2010.09.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이 샴푸... 냄새가 너무 안 좋아서...안썼는데.. 다행이네요..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중국관련 프로블로거네용~~

  6. 핑구야 날자 2010.09.0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중국은...ㅜㅜ

  7. JooPaPa 2010.09.0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뭘로 만들었을지.. 참 걱정됩니다.

  8. 머니야 머니야 2010.09.0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헐... 암유발정도라면...사용시 탈모방지가 아니라 탈모촉진제 역활을 할것 같은데요? 으으

  9. 소춘풍 2010.09.0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 이글은 모든 분들이 보셔야겠네요;
    샴푸가 암을;;; ...역시, 중국의 이상한 제품;;

  10. 자수리치 2010.09.07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도 성룡의 저주에 걸린 그 제품인가여.ㅎㅎ

  11. 스마일맨 민석 2010.09.07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허걱...
    암.. 암...
    무서워요 ㅠㅠ

  12. 털보아찌 2010.09.0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무셔라!
    머리가 푼숭푼풍 빠져해 한다면 생각만해도 무섭다해해해~~~

  13. 무예인 2010.09.0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rss가 잘못되었나
    역시 중국 안좋아

  14. M군. 2010.09.0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역시 중국산 제품은 믿을게 못되네요 ㅠ

  15. 드자이너김군 2010.09.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정말 흐덜덜 하내요.
    탈모 방지 하려다... 암이라니.. 정말 중국산은.. 사지 말아야할..

  16. 카푸리오 2010.09.09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가을은 탈모의 계절..모발이 가장 많이 빠지는 이시기...
    없던 탈모도 생기는 가을, 탈모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길요..
    요즘은 모발이식 술이 좋아서 ..혹...그래도..문제 없어요..^^

  17. jk 2010.09.14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냐세여~~~~

    저건 중국산이라서 문제가 되는게 아니랍니다.
    샴푸와 샤워젤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계면활성제가 소디움 라우레스 설페이트라는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식물성 기름에 황산(설페이트)을 첨가해서 화학적으로 분해한다음 강염기(소디움)를 첨가해서 황산을 중화시켜서 만듭니다. 소디움 라우레스 설페이트라는 이름만 보면 대충 재료가 보이지요.

    근데 애석하게도 이 소디움 라우레스 설페이트의 제조과정상 아주 소량의 다이옥산이 발생할 수 있고
    이게 문제가 된 발암물질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세정제.. 샤워젤과 샴푸에도 아주 약간의 극미량(ppm단위 백만분의 일 단위입니다)의 문제성분이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저게 화학공정상 아주 소량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있구요.
    제조업체나 국가의 문제가 아닌 저 성분 자체의 가장 큰 단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이나 유럽 일본 그리고 국내에서 만들어진 제품에도 막상 검사해보면 소량 검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소량이라서 사실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래요.

  18. 111 2010.09.1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에 분의 쓰신대로 이 물질은 어느 샴푸나 샤워젤에 다 첨가되여 있는 물질이구요..정해진 양만 초과 되지 않으면 크게 문제 되지 않구요..또한 우에 중문 뉴스도 국가의약검역국에서 안전한 상품이라고 밝힌 문장인데요...이 사실을 잘 알고보면 동업자들의 서로 다툼이죠..나쁜건 빠왕회사를 견준 동업회사라는것..

  19. 세상에..... 2010.11.25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놀랐어요..

    저도 중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당시 물이 안 맞아서 그랬는지? 영양이 부족해서 그랬는 지
    머리가 막 빠지는 거예요..ㅠㅠ 원래 머리 숱에서 3분의 1이나 줄었어요..ㅠㅠ
    원래 숱 많은 머리였는 데 지금은 보통 숱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때 막 고민하다가 어떤 분이 추천해 주셔서 바왕 샴푸를 썼는 데,
    진짜 머리가 안 빠졌어요.
    그래서 저 이번에 한국 들어오면서 4통이나 사왔는데~!! 당장 버려야겠어요..ㅠ

    바왕 샴푸 꽤 비싼 데..ㅠ


 

안녕하세요~ 수요일 아침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시간이 어찌 이리 빠른지...쩝...

2010년에는 월드컵 한다고...설레였던 것이 얹그제 같은데 벌써 스페인이 우승해부리고..

거기다가 7월도 다가고!!

 

이번달 목표가 5가지가 있었는데....아직 반도 못채워서 지금 비통한 기분으로...ㅠㅜ

이 비통함을 몰아...중국에서 한국이 그립고 서러울때!! 한번 뽑아봤습니다.

 

외국에서 사시면서 공감하시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3위

 

  비자 및 기타 수속 및 서류신고 할때

 

중국은 한국에서 수속하고 오면 괜찮은데....

현지에서 비자나 사업상의 서류같은것을 신고할때 정말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아직 사회주의다 보니, 일도 그냥 대충대충하고...사람 한명도 없는데도 기다리라 하고...

게다가 제가 한번은 2시간이 걸려서 출입국사무소에 갔는데...

"사진이 울리살람 꺼랑 안 맞는다해!! 반드시 우리 규정대로 하라해!!"

 

                                            < 내 알바 아니다해!! >


이런... 제가 보기에는 그냥 해도 될것 같은데 죽어도 안된다는 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그 출입국 사무소 밑에 사진찍어주는 데가 있더군요.

 

가격은 무려 5장에 30위안...(약 5600원)

제가 울동네 사진소에서 10위안 주고 20장 찍어왔는데...ㅠㅜ

 

중국사람들은 보통 외국인에게 잘해줍니다.

 

그런데 이곳 사람들은 외국인들을 맨날 대해서 그런지...정말 배려라고는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면 욕은욕대로 먹고...

그렇다고 안하고 승질대로 하려니 이 사람이 안해주면 안되는 거고...

 

결국은 그냥,

 

"울리살람!! 니 말 다 듣겠다해!!" 

 

어쩝니까..합법적인것도 이 사람이 "아니된다해!!"라고 하면 안되는것을...

외국인이라 가끔 슬프답니다...

 

                           < 쓸쓸하게 비맞고 돌아다니는 동네개!! 처량하다해!! >
 



2위

  바가지 쓸때!!!

  

중국에는.. 어떤 외국인들보다도 많은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입니다...흐미.....

 

 그래서 중국내에서는 한국사람 = 돈많은 졸부..라는 공식이 장사치들 사이에서는 떠돈답니다.

"완전거지인 차세대육체적!!"...저같은 사람도 있지만요...ㅠㅜ  

 

중요한 포인트는, 장사꾼들도 자기네 나라 사람들한테도 바가지를 씌웁니다만, 

그정도가 너무나 다르다는데 있습니다.

 

얼마전에도...제가 반지를 하나 샀었는데...

처음에 실버 제품이라며 50위안을 부르더군요.

 

너무 비싸서 돌아서는데...옆에 있던 사람이 물어보자 30위안부터 흥정이 시작되더군요,..젠장....

속이기 쉬울거라 생각했는지 말이죠!! 

 

몇주전에는 목욕탕을 갔는데...

중국은 때미는 가격이 무쟈게 쌉니다. 인건비로 할수있는건 대부분 싼데...

 

"때미는 가격이 10위안!! 그런데 밀어도 안시원함!!"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서...돈주고 밀려고 했는데, 

외국인인것을 알아챈 이 때밀이 아저씨가 자꾸 제일 비싼 써~어비스를 권하는 겁니다!!

(무슨 식초 뿌리고....아로마 같은거 뿌리고..이런거 말이죠!!)

 

됐다고 하는데도...나중에 계속 큰소리로 떠들길래 그냥 입다물었더니 결국은 그냥 

미는데...하여튼 옷도 홀딱 벗고 생쇼를 했더니 창피해 죽는줄 알았답니다... 

 

요럴때는 한국말로 크게 화한번 내주고 싶은데...

 

"말할때 틀리면 더 쪽팔리다해!!울리사람 화나면 문법도 까먹는다해!!" 

 

 웃음거리 될까봐...그냥 참습니다요..

(오해하시는 분 있으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중국어는 회화 고급입니다!! 진짜~루~) 


 

     


1위

 

  외로울 때!!

 

아마 아예 정착하신게 아니라 유학을 하거나 일을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다행히 저는 외로움을 크게 느끼는 편이 아니라...

스트레스는 받지만 빨리 털어내는 편이라 우울증같은 현상은 없었답니다.

(아주 설상가상 서비스가 아니라 평소에!) 

 

하지만 한달에 한두번 정도...가끔 혼자서 있을때 급격하게 

 

"울리살람 여기서 뭐하고 있지? 가족들 다 냅두고!!"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답니다!! 오오~~

 

그러면 누구랑 술먹으면서 고민 털어놓는것은 별로 안좋아해서~

혼자서 옷을 곱게 차려입고...라이브카페같은곳에 가서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고민도 하지요. 중요한것은...

 

"노래가 뭔지 모르겠어!! 더 슬퍼!!" 

 

저는 중국에 와서..노래가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답니다...ㅜㅠ

 

고독이 사람을 단련시켜주는 것은 알지만...노래마저 나를 등돌릴때의 그 아픔!! 

당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ㄷㄷㄷ

 

제가 자주 하는 말이 한국에 있었을때는 외로운거겠지만, 

외국에 있을때는 "고독"을 곱씹을수 있다!! 라고 자주 마인드 콘트롤을 하는 편이죠.

 

가끔은 외국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에 휩쓸리지 않고 이런저런 공부며...

생각하는 시간도 많고, 자기발전을 할수 있으니까요!!  

 

차세대육체적의 고독할때 푸는 방법 대공개!!

 

"술을 죽기 직전까지 먹어봐라해!! 그럼 담날 몸의 소중함을 급 느낀다해!!"

 


하지만...따라하지는 마세요!! ㅎㅎㅎ

이런 시간들이 우리 외국인 노동자들의 정신을 단련시켜줄테니 우리모두 소중하게 

생각하자구요!!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자~ 이제 이틀 더 있으면 주말입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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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ybbay 2010.07.1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가지씌우는거 정말 공감가네요 ㅋㅋ..
    저도 한번은 중국 갔다가 관광지 입구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었는데
    들어갈 때 아이스크림값이랑 나올 때 값이 달라져있는 ;;;;;

  3. 아바래기 2010.07.15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 생활하려면 서러운 점이 한 둘이 아닐 것 같네요.
    특히 외로움! 자국에 있어도 외로움에 사무치는 날들이 많은데 외국서 계시니 많이 외롭겠어요ㅜㅜ

  4. cosmopolitan815 2010.07.15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처 기사들이랑 몇번이나 싸울뻔한적이 있다는..
    중국어 못하는줄 알고 바가지 씌울려고 그래서..

    외로움은 중국인 친구를 사귀면 됩니다..ㅋ
    그나마 낫죠..ㅋ

  5. 불탄 2010.07.1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울 때, 몸이 아플 때는 공통적으로 서러운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ㅠ.ㅠ

  6. 못된준코 2010.07.15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울때 라는말 완전 공감해요. 저도 지금 혼자사니까...무지 외로워요. 흑흑흑...

  7. 오러 2010.07.15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생활 하면 외롭겠지요.. 저도 요즘 시골와서 뭐 거의 외국생활하는 느낌으로 살고 있는데요..ㅋㅋ
    저희 누님도 미국에서 혼자 오래 살았는데 틈만 나면 미국와서 같이 살자하더니.. 결혼하고서 그런얘기가 쏙 들어가더군요..ㅋㅋ

  8. 월억 2010.07.15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생활에세 제일 힘든게 외로움이지요..

    너무 힘들어요..^^

    말이나 좀 통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말 마져 안되면...^^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 입니다.

    공무원부터 바가지에 외로움까지..ㅋㅋ

  9. 머니야 머니야 2010.07.1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리살람 중국 실어하는 1인이다 해~ ㅋㅋㅋㅋ

  10. 스마일맨 민석 2010.07.15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타국 나가면... 그 외로움...
    쓸쓸함... 너무나 힘들겠죠.
    하지만 부디 한국 사람의 강인한 정신으로 그것마져 이겨내길... ^^

  11. 밋첼™ 2010.07.1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하는 내용들입니다. 해외 어딜가건 비슷하죠~
    타국에서는 건강이 최 우선입니다~
    외로움은 블로거 이웃들과 나누시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12. 끝없는 수다 2010.07.15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타국여행 아닌 생활을 잠시나마 해봐서 그런지... 글이 다 공감이 갑니다. 어디를 가던 이렇게 연고지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모습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품어주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일텐데 말입니다.

  13. 베 니 2010.07.15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 마인드 같고 그나라에 빠져야지 하다가도 근본이 한국 사람은 한국이 그리워지고 그리워지면 외로와 지고...

  14. 라이너스™ 2010.07.1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집떠나면 고생인건가요^^;
    오래간만에 들렀다가요.ㅎㅎ

  15. 카푸리오 2010.07.15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위 외로움이 가장 힘들 것 같아요...
    다른 것들은 순간이지만..이 외로움은...길어서...

  16. 머 걍 2010.07.1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쪼까 슬프네요.
    그래서 전 한국이 좋아요.....윗물이 좀 구려서 그렇지ㅠㅠ

  17. 늅ㄴ 2010.07.16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ㅜㅜ
    해외에 나가면 한국이 그리워지고 애국심이 솟아난다고 하더군요.
    가족이 보고 싶은 것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

  18. 악랄가츠 2010.07.16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겨 마시던 하피가 떠오르는 새벽이네요!
    이 시간이면 후궈어집에서 아침해가 뜨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먹고 또 먹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은 중국있을 때가 너무너무 그립네요! ㅜㅜ

  19. 클로로포름 2010.07.1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살지는 않지만 공감이 가는 것은 왜일까요....;

  20. 탐진강 2010.07.1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떠나면 고생이지요
    힘내세요

  21.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의 생활 호락호락하지가 않군요~~
    사실 우리나라도 외국인들에게는 이런 일 하는 인간들 많죠~~에휴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ㅜㅡ아르헨전은 정말 안타까운 경기였답니다..이론..

안타까웠다는...

전반 끝날때에 좀 넣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ㅜㅡ


그래도 아직 나이지리아 전의 희망의 끈은 절대

놓지말고~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외쳐서

반드시 16강에...!!!



외국에 처음 나와본 서울촌놈 차세대육체적!!

처음 중국에 왔던 그 당시만해도...아무것도 몰라서 요리조리 헤메기도 하고...

또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상황에 곤란하기도 했었죠.





"일단 아무거나 해보자해!!"


뭐 설마 죽기야 하겠냐....라는 생각으로 말 한마디도 못하는 주제에

그저 종이에 집주소 들고 나가 아무데나 쏘다니다 돌아갈때 집을 못찾으면

택시타고 주소를 보여줬다는..!!! 허헉!!


갠적으로 외국을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것은?


"밥이여!! 왈왈!!"


.....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닷!!

음식이야말로 그 나라의 문화를 대변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한국은 매운거!! 중국은 느끼한거!! 일본은 울리살람 잘 몰른다해!!

그래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했던 짓거리(?) 중에 하나가 길가에

중국음식점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는 것이었다죠!!


"신비로운 맛이야!!"


비싼음식은 비싼대로 좋지만...

싼음식은 2~3위안에 국수를 휘휘 말수가 있어서 중국의 저렴함에 감탄을!!

위생이 좋았다면 더 좋겠지만...ㅜㅡ


그런데 ... 위생을 제쳐두고 좀 기분나쁜일이 하나 있었으니..!! 





"그릇이 깨져있다해!!"

허헉....하나같이 다 그릇이 깨져있었더랬다는!!

아닛!! 이넘들이 아무리 3위안 짜리 손님이라도 그렇지!!

바꿔달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말할수도 없다!! (말이 안되니..ㅜㅡ)

뭐 별수없이.... 그냥 먹고, 앞으로는 다신 안오겠다는 맹세와 함께...!!


"오늘은 생선요리다해!"


아앗...맛난생선!!

거기다가 가격도 좀 나가는!!

아부지와 함께 조금 큰 대중식당을 찾았답니다.

그런데 이곳 역시.....그릇이 대부분 이가 나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당최 이런곳까지 이러면...어쩌자는겨!!





"그릇에 이가 나가면 복이오는겨!!"


알고보니...중국에는 그릇에 이가 나가면 그 식당에 복이 온다는

그런 루머(?)가 있었답니다.

왜 이런 루머가 있는지....ㄷㄷㄷㄷㄷ

또, 대부분의 그릇들이 이가 나가 있으면,

"이 집은 전통있는 집이여!!"

라고도 생각을 한다는 군요...으음....사실 그렇지는 않은데 말이죠.


최근들어서는 중국도 위생을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도시의 식당들에서

이가 나간 그릇이 적어졌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변두리로 나가면 아직 이런 깨진그릇을 사용하는 곳도 많다는!!

만약 중국여행 가셨다가 발견하셨더라면~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 주세용!! ㅎㅎ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자~ 한주의 시작 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추천은 나이지리아를 2-0으로 이긴다는 루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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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0.06.2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이 깨진것과 전통이라~~ ^^
    훔쳐갈까봐 그런걸까요? 갑자기 도자기 도굴범들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털보아찌 2010.06.2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는 동네네요.
    이빨빠진 그릇에 밥먹으면 복이 온다고 해해해........ㅋㅋ

  3. 레몬맛구름 2010.06.2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차이나 팩토리라는 체인 레스토랑점에서 이가 나간 그릇을 주더라구요. ㅎㅎ
    중국에선 이빠진 그릇으로 먹음 복이 온다는 속설이 있어서 그렇단 부연설명을 봤어요.
    같이갔던 친구는 '무슨. 그냥 그릇 값아끼려고 그러지' 라며 시니컬하게 반응했어요 ㅋㅋㅋ

  4. 무예인 2010.06.2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은 나이지리아를 3대 빵으로 이긴다는 루머가 존제하죠

  5. Phoebe Chung 2010.06.21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롭게 알고가네요..
    여기도 이빠진 그릇이 잘 나와서 고게 궁금했었어요.^^*

  6. HKlee002 2010.06.2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이 이야기 저도 들었어요 ^^
    그릇에 이가 빠져있으면 그만큼 맛있어서 장사도 잘되는 곳이라고 한다던데;
    이빠진 그릇에 먹으면 복이 온다는 게 있군요!

  7. 핑구야 날자 2010.06.2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과는 정 반대군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8. 스마일맨 민석 2010.06.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국이랑은 전혀 다르네요.
    이 빠진 그릇...
    중국에서는 복이군요 ㅎ

  9. 레오 ™ 2010.06.2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빠진 사기그릇도 있고 금이 간 그릇도 쓰더군요 ...질색 팔색입니다

  10. killerich 2010.06.2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에서는..깨진 그릇은 절대 사용하면..안된다고;;;아;;
    저는 중국 못 가는건가요^^?;;

  11. cosmopolitan815 2010.06.22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에 꼬치 사진보니깐 정말 그립네요..
    진짜 일주일에 4~5번은 꼬치 종류별로 사서 칭다오랑 먹었었는데..
    아..마라탕도 먹고 싶고...

  12. 월억 2010.06.2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하고 똑같네요..
    베트남도 이빠진 그릇을 그냥 사용하지요..
    그것도 자랑스럽게..

    ㅋㅋ

  13. 바쁜아빠 2010.06.2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루머(?)네요. ㅎㅎㅎ
    우리집에도 이나가서 안쓰는 그릇 몇 개 있는데
    중국에다 팔까요? ㅎㅎ

  14. 하늘연 2010.06.2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깨진 그릇이 복을 불러온다니.
    그럼 저희 집 깨진 그릇도 한번 그냥 둬볼까요? ;;;




아익후~ 시원한 토요일 점심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다~

한국시간 1시, 중국시간은 12시, 딱 점심시간이네요!!

혼자사는 차세대육체적은....오늘 아침도 라면으로 때우고 사무실로 나왔답니다.

(아아...이 불쌍한 중생이여!!)


간혹 외국생활을 하면서 조금 쓸쓸할때는!!

1. 아침에 라면먹기

2. 밤참으로 라면먹기

3. 아침에 퉁퉁부은 얼굴볼때



저는 요럴때 조금 안구에 습기가 차죠!! ㅎㅎㅎ

그래도 ~ 이 외국생활이란게 자립심도 엄청나게 키워주고~ 또 살다보면 재미나는 일도

많이 일어나다보니 그런 맛에 또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블로그로 여럿분들과 소통도 하구요..!!





        < 귀여운 멍멍이!! 당구장에서 서식하면서 멍멍!! 왈왈!! >


자, 지금까지 중국에 관한 생활이나 문화등을 소개시켜드리다가...

새로 중국에 대한 저만의 논평 방식으로 이 블로그를 중국에 관한 내용으로 풀어나가려는

생각이 들어 어제부터 중국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답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한국에서 취업못하면 중국으로 가면 된다?  입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취업하기도 너무 힘들고... 형 88만원 세대 아시잖아요?

    그것때문에도 그렇고...

    그리고 중국이 물가도 싸고 하니까 중국에서 취업하면 돈좀 모을것 같아서요.



예전에... 군대를 다녀와서 24살이었던 한 청년(...? 저도..아직은..청년!! 오옷!! 믿어주삼!!)

을 만나서 술한잔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넌지시


" 넌 중국 어떤 목적으로 왔냐해!!"


이 말에 그 친구가 위의 말처럼 대답을 하더군요.

그리고 부연설명으로 이야기 하는것은,


"나중에 사업을 하더라도 이 중국에서..13억이란 인구에게

 양말하나씩만 팔아도 얼맙니까해!! 사업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해!!"




그리고 포인트는...중국으로 오는 학생들이나 사업가들의 마인드가

거의 이런 식이라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한마디 더 주석을 달아주시죠.

"절대 만만하게 보는게 아니라해!! 이래저래 마케팅방법도 연구하고 있고, 노하우도 있다해!!"

실제로 제게도 함께 사업을 해보자는 제의가 들어온적도 많았었더랬습니다.

그리고 중국내에서 취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편이구요.


자 그럼.

먼저 중국내에서의 취업 현황에 대해 알아보겠스무니다!!

중국에는 3가지 형태의 목적을 가지고 일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첫째는 자기사업입니다.


    부푼 청운의 꿈을 안고 차이나 드림을 실현하시겠다는 분들이죠.

    기본자금도 1억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걸로 택도없다...하지만 중국에서는 가능하니까 유통이든 뭐든!

    일단 시장조사 하고 천천히 알아보자!!



   둘째는 주재원 파견입니다.


    "자네 중국가라해!! 가서 2년만 썩고 오게!! 돈은 많이 주겠네!!"

     이렇게 파견을 오셔서...욜씨미 일하시고 중국경험도 쌓고!! 



    셋째는 현지취업입니다.


   
"나 중국에서 대학나왔다해!! 중국말도 잘한다해!!나좀 써달라해!!"





자...그렇다면 여기에서 먼저 보셔야 할것은 세번째,

현지 취업입니다.


한국에서 취업이 힘들어서 중국에 오신분들은 대부분 중국 현지에서 언어연수를 받으시고

중국내의 한국기업으로 현지취업을 하게 되지요. (대부분 한국기업입니다.)


사실상 중국내 기업에서도 한국인들을 필요로 하는곳은 그닥 많지 않습니다.

말도 잘 안통하는 한국인들을 굳이...중국회사에서 쓸필요도 없고,

물론 그만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카웃을 해서 아주 높은 연봉으로 대우를 해주지요.


중요한건 한국기업에서 중국대학을 나온사람들이나 언어연수를 한 사람들을 뽑는

현지채용에대해 그다지 높은 연봉을 책정해주지 않는데에 있습니다.

실상 한국사람을 뽑게 되면 비자며, 비행기표며, 숙소며..챙겨줘야 할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채용을 하면서 높은 임금을 주지는 않는편이죠.


보통 현지채용이 되면 4~5천 위안 정도에서 많게는 1만위안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1만위안...한국돈으로 150만원에서 170만원 왔다갔다 합니다.

( 요즘은 환율 변동이 다시 파도치는 지라...)

중간인 7천위안 정도를 잡더라도...

도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생활비에 이것저것 다 제하고 나면...

약 3~4천위안을 저축할수 있는데... (쓰기 나름이겠지만요)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현지채용된 직원들은 1년이상을 못채우고

한국으로 귀국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아니!! 3~4천위안 (한국돈으로 약 60만원정도)라도 모으면 됐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수도 있는데....




 
          < 엘지 광고가 버스에도!! 저게 다 비여!!오옷!! >



외국에서 유학과 일하면서 하는 생활의 차이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유학이야 뭐..공부하다 저기가서 어울리고 이렇게도 놀아보고...

또 주변에도 어차피 친구도 있고...


하지만 일을 하게 된다면 고독과 아픔, 또 자기자신을 챙겨야 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가족과도 떨어져있고, 또 친구도 별로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그것에 대한 보상으로는 너무 적다고 생각하고 모두 귀국을 선택하죠.

(이 순간을 겪어내고 성찰이 있었던 분이라면 다르지요!!)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문제는....

이러한 현지채용자리마저도 그다지 많지 않다는데에 있습니다.

중국에는 우리 조선동포들이 있기때문에, 한국인을 쓰는 임금에 반만주고 비자나 그외

중국직원들간의 소통문제에서도 충분히 해결가능한데 굳이 한국직원을 둘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중국에서 어떤 정확한 목표없이...

"중국은 개발도상국이라 분명 많은 자리가 있을껴!! 일단 가보자!!"


...라는 분들은 백방 뛰어다니며 말리고 싶습니다...쩝...

차라리 한국내에서 다이렉트로 중국파견업무를 원하는 회사를 찾아보세요.

찾아보면 의외로 많답니다..몰라서 못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






두번째 주재원으로 오시는 분들께는....

뭐 주재원분들이야 봉급도 쎄고...그래도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파견업무인 만큼

물론 일도 엄청 빡세긴 하지만..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모두 거두시고 가실분들이니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또하나의 중요한 첫번째, 사업하러오시는 분들께



"단지 중국의 가능성만 보시고 오시려는 분들이시라면, 이제 과감하게

 포기하십시오. 이미 수요는 꽉 찼습니다."


...라고 단언컨데 말씀드립니다.

이미 중국은 옛날에 저렴하고 가능성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중국 직원들이 1000위안 (4년전 환율 12만원)이라는 말,

이미 다 옛말입니다.

북경이나 상해등의 직장은 보통 2000위안 이상이며(거기다 만근수당에...또 중국만의 임금제도를

따지게 되면 더욱 크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중국회사는 대부분 숙소와 식사등이 다 제공이됩니다.

"안주는데도 있던데!!" ....금방 망할 회사들입니다...



간혹 중국에서...

"당신은 어디 사람이냐해!!"

라고 물어보면 상해..북경...심천...천진...후난...등등....

각지에서 몰려옵니다. 우리처럼 서울사람은 대부분 서울에서 일하고...그런의식이 아니라,

여자들도 각 지방으로 전출도 가고 그런것들이 부지기수일만큼,

저역시도 그들의 자립심에는 감탄을 합니다.


그런거 까지 다 신경쓰면

보통 직원 1인당 약 한국돈 5~60만원 정도는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상황에다가 중국으로 사업하러 오시는 분들,

중국말하나도 못하고 조선동포직원 하나 뽑아서 통역시키고...

한마디면 끝날거 경찰서 다녀오고 뭐하고...하다가 돈 다 날리고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또, 만약 기초토대는 성공을 한다해도...

여기에서 사업자 등록증이며, 또 공안들과의 문제에....

그밖에 중국문화를 이해하지 못하여 중국에 대해 안좋은 소리만 하다가

결국 회사문 닫고..시간날리고..돈날리고...상처뿐으로 귀국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알면 알수록 모르는것이 중국내 취업, 사업입니다.


저 차세대육체적, 이제 중국생활 4년, 중국에서 일한지 3년 되어갑니다.

알면알수록..중국이라는 시장이 쉽지 않고, 그들을 상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피부로 와닿습니다.


중국이 분명 엄청난 강대국이 될거라는것은 저역시도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건 언젠가일뿐, 그리고 강대국이 되더라도 과연 제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수 있는가를 연구하다보니...


3년이 된 지금역시


더 공부하고 연구해야 할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는것은...

모든것은 모를때는 쉬워보이는 것이 정말 진리가 아닐까요...?


분명 코리안파워, 한국인은 강합니다.

하지만 변해가는 세상, 너무 쉽게 중국시장으로 뛰어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조금 길게 글을 써봤습니다.



크헉...쓰다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토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저도 이제 나가 놀래요!! 오오옷!!싸랑합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

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강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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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머 걍 2010.05.3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잠깐 중국 관련된 일을 좀 했었는데
    쉽게 덤볐다가 손털고 돌아오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3. 누리박 2010.05.30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세상에 쉬운일은 없군요.

  4. 신비한 데니 2010.05.3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해보니까 중국이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더라구요;;

  5. 티런 2010.05.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에도 이런 상황이 있지만,
    일억만 가지고 오면!
    뭐 이런식의 논리로 불러들이는 분들이 생각나네요.ㅎㅎ

  6. 불탄 2010.05.3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흥미있었습니다.
    역시 중국, 만만히 볼 나라가 아니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네요.

  7. 드자이너김군 2010.05.30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하긴 저도 저런 비슷한 생각을 해 본적이 있으니..
    양말 한켤레씩 팔아도 남을것이라는 생각..ㅎ

    중국은 외국 사람들을 잘 보호해 주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힘든 나라라고 하더라구요.
    다른나라들도 마찬가지 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만큼 자국민들 보호에 무신경한 나라도 없는듯..ㅡㅡ;;

  8. 미자라지 2010.05.30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사업하다 말아드신 분들 여럿 봤어요...
    티비에서도 소개했지만 어설프게 갔다가는 사기만 당하고 오기 십상이죠...

  9. 탐진강 2010.05.30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만만치는 않겠지만 대륙만큼 기회도 있을 듯 합니다.
    요즘 베트남 금융업에 활발하다고 하더군요.

  10. 꽁보리밥 2010.05.3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먼저 중국에 가신 분으로 한국인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지적해주신 것 같습니다.
    제 외삼촌 한분도 중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시고 계신데
    썩 뜻대로 안되는 듯한 분위기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1. 무예인 2010.05.30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체육관동생이 중국에서 고등학교 나왔는데
    쩝 패스

  12. cosmopolitan815 2010.05.31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어느 나라든 막연하게 생각하고 덤비면 결과가 좋지 못하죠.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13. 하늘엔별 2010.05.31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배녀석이 4년 전에 중국가서 피시방 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끊어져서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네요. ^^;

  14. 머니야 머니야 2010.05.3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차세대님의 실물 측면실찍사가 드뎌 등장이군요~!! 이젠 조만간 정면사진 오픈을..으흐흐.. 인물이 좋으세요^^

  15. 바쁜아빠 2010.05.3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중 한 녀석이 주재원으로 북경에 나가있습니다.
    거기서 결혼까지 하고 애도 낳고 했는데...
    일은 빡세도 소기의 목적 달성하기엔 좋아 보이더군요. ^^

  16. 원펀치쓰리깡 2010.05.3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 취업하실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7. 스윗루미 2010.05.31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중국하니까 500억 아파트가 생각나네요... 인터넷으로 본건데요...;; 이런 걸 보면 중국이 만만한 나라는 아닌 것 같아요~ 500억 아파트가 지어지는 걸 보니...;;;

  18. 겁장이유령 2010.06.0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경의 55일 보면 나폴레옹이 한말이라면서 대사 한마디가 툭 튀어나오죠.중국은 영원히 잠재워야할 나라 라는 말.이제 중국은 깨어났을뿐이고.주변국들은 30년내에 아시아패권을 다넘겨야할뿐이고..역사의 수레는 되풀이 될 뿐이고 말이죠.그나마 다행인권 울나라가 여전히 세계일등 하는게 몇가지 있다는거..이건 머 역사 이래 변한게 아니네요..쩝..암튼..중국도 고도의 경제성장도 좋지만 사람을 사람답게 보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요즘 중국에서 들리는 뉴스는 듣기에도 끔찍한 게 많네요.

  19. 바이올렛 2010.06.1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방학동안 취업준비 하시려면! 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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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라랄라 2010.06.25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하는 중국 취업연수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중국에 가더라도 좀 더 준비를 하고 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1. 카푸치노 2010.06.29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7월5일부터 중국취업연수들어가는데ㅠㅠ갑자기 무서워지네요ㅠ
    한국에서 3개월 연수받구
    10월3일날 중국가서 3개월 연수 후 바로 취업하거든요~중국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했던거같아요~
    전 중국 청도(칭다오) 패션주얼리제품 디자이너로 가려고 합니당^^
    나중에 시간되시면 여러가지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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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요일 아침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오늘은 이곳은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하네요.

아직 바깥은...황사가 너무 강하게 불어... 슬픔이 몰려오지만...ㅜㅡ

아아..그래도 여름이 온다는 이 사실 하나 만큼은 정말 해피합니다!!

겨울은 너무 춥거든요!! ㄷㄷㄷ

 

 

                < 내 이런거 한번도 못봤다규!! >






오늘 포스팅에서는 길거리에서 팔거나, 또한 맛은 있는데...

웬만하면 먹으면 안좋은 중국음식들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보려합니다.

물론 한국도 바깥에서 파는 음식의 위생이 그닥 깨끗하진 않아요!!

 

두 국가 다 겪어본 저로서는...쿨럭...

 

특히 중국에 처음 오시거나, 여행으로 오시는 분들께서는 지금 말씀드리는

음식들은 엥간하면 드시지 마시고, 드신다해도 검증된곳에서 드시길 바랍니다~ ^^

 

음식의 위험도(?)순으로 열거해 드리오니 1위가 가장 왕위험!! 오옷!!

 

 

  마라탕!! 맛속에 숨어있는 비밀!! 
 

 


               < 우리동네 마라탕!! 정말 맛은 있다규!! >



중국유학을 하셨던 분들이시라면 다 아실만한 이 마라탕!

못 드셔본 분들을 위해 어떤 맛이냐면....혀를 마비시키는 매운맛이 처음에는

잘 적응이 안되는데...한 두어번 먹다보면 이게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답니다.

 

특히 저희 동네에는...마라탕 부페 비스무레 한게 있는데..여기에

육수가 아주 맛있어서 자주 오곤 한답니다.

 

그런데...충격적인 소식이 중국뉴스를 타고 흘러나왔더랬죠!!

 





"한 착한 소녀가 살고 있었더랬습니다.

 그 소녀는 마라탕을 좋어했더랬죠.

 그런데 어느날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더랬습니다.

 검사결과를 보니..충격적인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군데군데 내장이 녹아있고

 엄청난 양의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소녀는 마라탕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마라탕만 먹었답니다.

크헉...알고보면 이 톡쏘는 매운맛이... 병원에서도 위험물로 분류되는

ppa 라는 화학약품을 쓰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만약 오셔서 마라탕이 드시고 싶으셔도!! 절대 검증된 곳에서 드시기 바랍니다.

 

 

  군고구마  

 

겨울이 되면 생각이 나는 이것!!

바로 추울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군고구마 아니겠습니까!!

 

저도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그닥 뭐 먹을건 없고,..

항상 우유에 고구마를 달고 살았는데...!!


이게 알고보니....

중금속으로 오염된 드럼통을 사용하는 장사치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입니다!!

화학물질이 고구마속으로 그대로 녹아...남자에게는 정력감퇴라는 크나큰 악재를 !!

크허헉!!


지금까지 나는...그래서..??



■  양고기 꼬치   





                                   < 이거 다 실사랍니다!! >


아마, 한국에서 떡볶기가 대중 서민 분식이듯이,

중국에는 꼬치가 대중 서민 음식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이 몇분 정도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이젠 한국에도 차이나타운이 많이 생겨서,

양고기 꼬치를 파는 곳이 많아졌다고 하더군요.


저도 가끔가다 양고기 꼬치와 맥주한잔을 퇴근하고 저희회사 식구들과

하는 편인데...

사실 딱봐도!!

위생이 안좋을것 같기는 합니다만..


이게 제조과정을 봐도...

어디 길거리에서 주워온것같은 고철로 만든 거치대에 꼬치를 굽는데...

거기다가 이게 목재인지..석탄인지 모를 것에다가 꼬치를 구워서 안좋을것 같긴 하다만...

알고보면 더욱 먹어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된 이유는...!!



보면 대부분의 양고기 꼬치, 쇠고기 꼬치라는 것들이...

비둘기로 만들어서 팔고 다는 곳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아싸리 비둘기 꼬치라고 이야기 하는 집도 있습니다만...

그러지 않고 버젓이 파는 곳이 많다는 게 문제이지요!!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 하얗고 아름다운 우리들의 친구!!


...하지만...지저번스한 새라는 것은 알고계시죠..

거기다가 세균도 엄청 많은 새인데 그냥 잡아다가....크헉...

지금까지 내가 그걸 먹었써!! 억울해!!  ㅜㅡ





 < 며칠전 우리 동네 꼬치집 장사끝나면 비둘기들의 털뽑힌 참혹한 현장이!!>


그리고 꼬치위에 뿌리는 양념자체도...

화학물질이 팍팍들어간것을..먹자마자 느낄수가 있지요...

그러고 보니 꼬치 안먹은지도 한 한달은 된듯...오늘....아안..돼....ㅜㅡ



사실 약 5~6개를 소개해드리려 했는데,

나머지들은 한국에 계신분들은 잘 모르실것 같아 먼저 3개만 간략하게

소개를 해봤답니다~


오셔서 한번씩 드시는건 괜찮지만~

절대 많이 드시진 마세요~ 마라탕 사건은 정말

이곳에서도 화제가 되었었답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

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강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화상으로 중국어 공부하는데

     가격도 괜찮고  나름 괜찮은듯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어 공부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세요. -  사이트바로가기  




자~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즐거운 목요일입니다!!

오늘하루도 파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다음 메인에 떴어요!! 오오오오오옷!!! 이런 경사가 있을수가~~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차세대육체적 될께요옹~~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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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ay 2010.05.2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모르시군요.. 비둘기요리는 중국에서 닭고기보다 비쌉니다...
    양고기 대체하기 위해서 고양이를 잡아다가 만든다는 말은 못들어 보셨나보죠 ㅡㅡ?

  3. roQnf 2010.05.27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윗분 댓글에 공감..
    한국에서 파는 닭꼬치에 대해 이런저런 루머가 많아서
    진짜 닭고기인지 비둘기인지 파헤치려 방송에서 중국까지 갔었습니다..
    조사를 해본 결과..

    중국은 닭고기보다 비둘기고기가 가격이 비쌌다고 합니다..
    루머는 루머로 끝났던 예죠..

  4. -_- 2010.05.27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게 문제가 아니라.. 화학물질을 쓴다는게 문제에요.

    위생 청결.. 그런 것보다 훨씬 심각한거죠.

    중국은 각종 화학물질들을 어디서 저렇게들 쉽게 구하는지..

    규제도 없고.. 사람 먹는거에 대한 존중감도 없고..

    더 못사는 나라 많지만.. 저렇게 중금속, 화학약품을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나라는 중국이 독보적인듯..

  5. 자수리치 2010.05.27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가선 항상 조심해야겠네요.^^
    특히, 차세대님이 말씀하신 3가지 음식~~

  6. dff 2010.05.2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가지마라

    하고 많은 나라중에 왜 중국같은 나라를 가는지..

    윗분 말대로 더럽고 불결한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 먹는거에다가 약품 타는 놈들은

    기본적인 양심이 없는 동물들이다.

  7. 미자라지 2010.05.28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충격적이네요..;;
    마라탕, 군고구마, 양꼬치구이...
    절대 주의해야겠슴당..ㅋ

  8. 엑셀통 2010.05.2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가짜 달걀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는데...여행길에 좀더 신중해야겠어요.
    다음 메인이라..우왕..축하드립니다.

  9. 바쁜아빠 2010.05.28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봐야하는 음식 소개는 많이 봤는데
    먹지 말아야할 음식 소개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
    오히려 이게 더 유용한 정보인 듯합니다.
    앞으로도 생생한 소식 부탁드려요.

  10. 2010.05.28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pa라뇨. 참 너무 하는 군요..
    여행가서 길거리 음식 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조심해야겠습니다. ^^

  11. 국제옥수수재단 2010.05.28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국제 옥수수재단입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중국가서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음식을 다 가져가야하나....ㅜ.ㅠ

  12. 동글둥글이 2010.05.28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다 안먹었으리라 생각했는데 꼬치 먹어버렸넹....
    잘 보고 갑니다.

  13. 감성PD 2010.05.2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중국음식은 뭐든 다 불안해서 못먹겠어요 -_-;;;
    그나저나 저 마라탕안엔 뭐가 든건가요?? 고기인가요?;; 어묵인가?;;

  14. 담빛 2010.05.28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중국음식은..
    우선.. 입에 안맞아서리..;;

    하지만.. 비둘기..
    음.. 한국에서 파는 닭꼬치의 닭은..비둘기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15. 피아니카 2010.05.2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것질 좋아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16. 바티'스타 2010.05.2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닭둘기들...결국 꼬치신세로..

  17. 박수민 2010.06.04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치는 비둘기고기만 아니라 고양이고기, 죽은돼지고기도 쓴다고 하네요...
    또한가지 초우또푸 말그대로 냄새나는 두부 있잖아뇨!! 맛은좋다고들그러는데 ㄱ
    것도 아주 안좋다네요!!! 도데체 뭘로 두부를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두부는 맞을지...
    마라탕에 기름은 음식물쓰레기에서 짜낸거라고 하네요.. 원래 중국음식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먹진않았는데 양꼬치 많이먹은게 걸리네요...ㅠ
    중국에서3년동안 유학한 한 학생의 내장에서 주먹만한 종양이 발견되었다는것도 북유모에서 본적있구요..
    아직 중국에 계시는것 같은데 몸조심하세요!!

  18. zuibang 2010.06.21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마라탕은 원래 안좋아하니까 그렇다치고
    군고구마 진짜 진짜 좋아한단 말이에요 ㅠㅠ

    비둘기 사진 정말 참혹하네요 ....

  19. 가온아빠 2010.10.30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사회든 양면이 있겠지만...
    중국이라는 나라...어디까지 믿어야할지...
    좋아지겠죠. 우리의 예전처럼...
    우리도 아직...먹거리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많으니까요.

    암튼...먹는거가지고 장난치는 x들 꼬치루다가..그냥...

  20. 가온아빠 2010.10.30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사회든 양면이 있겠지만...
    중국이라는 나라...어디까지 믿어야할지...
    좋아지겠죠. 우리의 예전처럼...
    우리도 아직...먹거리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많으니까요.

    암튼...먹는거가지고 장난치는 x들 꼬치루다가..그냥...

  21. 봉봉♬ 2011.01.09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매...쿨럭. 쇼크네요.ㅜㅜ.ㅎㅎ
    중국 놀러가도 조심해서 먹을 것을 골라 먹어야겠;;;
    마지막 비둘기 털뽑힌 사진은...ㅜㅜㅜㅜ
    바로 잡고 파시는 모양이군요....

중국유학,중국물가,중국에서 한달 생활비, 중국인 월급, 중국생활,중국문화
중국에서 한달간 생활하려면, 중국여행, 북경여행, 상해여행,


자기전에...포스팅 하는 맛은 정말이지~ 뭐랄까요?

다시 한번 예전에 있었던 경험들을 되살려주는...기억의 창구같은 느낌이 듭니다요 ㅎㅎ

 

지금 저의 블로그는 중국관련 내용 50& 에 다이어트며 피부...그리고 이런저런 정보들로

꾸며나갈 생각입니닷!

특히 중국에 관련해서....제가 보고, 듣고 , 느낀 것들을 공유하며...

조금은 이쪽에 더욱 힘을 실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블로그를 꾸며나갈 생각입니다.

먼저 블로그 디자인부터 다시해야하는데...ㅎㅎ

 

이번 포스팅에서 쓰는 내용은 이제 실질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려 합니닷!!

바로 우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돈"에 관한 이야기 이지요!!

 

외국생활을 하다보면...아무래도 돈은 한국에 있을때보다 더 많이 꿍쳐두기도 하고~

많이 신경쓰이게 되는 부분이지요. 송금할때 수수료도 들어가서 웬만하면 한번 부칠때

정확하게 하고 싶기도 하고~ 간혹 예상치 못한곳에 돈이 들어가기도 하기때문에

어느정도의 비상금도 필요하기 마련이지욧!!


[ 더 많은 정보 ] 환율


 



특히 이 대륙, 중국땅에서는 비상금이 필수입니다.

언제 어디서 필요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내용은!!

"중국에서 한달에 얼마정도 있으면 적당~히 살수 있을까?"

가 주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아마 당신 주변에...중국에 유학간 친구나 지인이 분명 한두명쯤은 있지 않나요??

혹시 님의 아들!!?? ㅎㅎ

 

중국 유학생들..정말 많습니다.

저희 동네만 해도..치이고 치이는것이 한국유학생들이니깐요!!

 

그런데 가끔 한국의 부모님들께서...아들 걱정한답시고..무턱대고 많은 돈을 생활비로

보내주어서 이돈을 전부 유흥비로 쓰게 만드는 불상사(?)를 간혹 목격을 하기 때문에

오늘 이 글을 보신 부모님께서는 적~당히 유드리있게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닷!!

환율도 안좋은데 아껴야 잘살죠!!

 



3년전 중국언어연수 당시, 저는 한국에서 쫄래쫄래 모은 돈 약 1300만원을 들고

27살 나이에 중국을 왔답니다.


"한달에 80만원정도면 공부하기에 충분하겠지!!"


라는 마음을 가지구요. 학비에 초기정착비용을 빼면...한달에 80만원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이었죠. (물론 80만원보다는 조금 들어가더군요, 당시에는)

 

당시만 해도 환율이 한국돈 만원이면 중국돈으로 80위안을 바꿀수가 있었습니다.


80위안 정도면...체감물가 한국돈 3만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가가 당시에 너무 올라간 터였지만, 80만원 정도면....

환치기 하면 6천 위안 정도 나왔는데, 당시 저는 그래도 왕처럼은 아니더라도 마음 편하게~

공부도 하고 간간히 한국보다 더 진귀한 보배같은 먹거리들을 찾아...ㅋ

즐거운 시간도 보내면서 재미있게 보냈었죠.

 

당시 저의 생활과 생활비를 보시자면...

 

1. 집세: 1000위안 주고 혼자 살았답니다. 나중에는 좀 외로워서 한사람당 800위안 주고 1600위안짜리

             집 얻어서 호의호식을...ㅋㅋ

 

2. 밥값: 요고가 천차만별이지만.. 보통 아침은 대충 장에서 사와서 때우고... 점심 저녁은 사먹었는데

             1끼에 15~20위안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보통 하루에 50위안 정도 잡고 한달에 1500위안이면

             충분하더군요.

 

3. 교통비 및 전기세: 교통비는 정말 중국은...택시 안타고 다니면 들어가는 돈 거의 없답니다...

               버스비가 고작 1위안이라 한국돈 125원 정도였습니다.(3년전에 지금은 한 160원 정도...)

               택시비는 그에 비해 8위안, 8배 가격 ㄷㄷㄷㄷ

               전기세나 물세...다합쳐도 한달에 100위안 안넘습니다..인터넷 달고 뭐하고 하면 한달 200위안...

 

 

4. 과외비: 중국 현지에서 대학생 과외를 구하면 싼 가격에 일대일로 중국어를 배워서

                대부분이 이렇게 합니다. 가격은 15~30위안으로 천차만별이지요. 경력 있으면 6~70위안도

                받는다는...

                당시 저는 10위안 주고 한시간씩 했지요. 지금은 20위안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하루 2시간 일주일 3회 기준이라도... 500위안 정도면 한달을 공부합니다.


 [ 더 많은 정보 ] 환율


 



5. 기타 문화비용

 

가끔 한국 사람들끼리 술한잔씩 하는건 예의 치레라도 필요하더군요~

필요할때가 많거든요.  정보 얻을때도 그렇고..

제가 20대 중반나이때 ...한달에 1000위안이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자..그럼 총 합을 한번 해볼까요?

여유있게 총합을 해도 4500위안 정도면..충분히 혼자서 생활이 가능하지요!!

저는 그당시에...간혹 어둠의 유혹들!!...(크헛!!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실상을 알리기 위해선...어쩔수 없군요!!)

에서 좀 재미있게 중국 처자들과 놀기도 하고 했는데 4500원 정도면 충분히 놀거 다놀고 공부도 했답니다..

공부를 열심히 시키려면....그리고 학교기숙사에서 지낸다면 4000위안 정도가 적정선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지요.

 

 

## 물론 북경이나 상해등은 상당히 비쌉니다!! 

 

이런곳은 제외시키고 대련, 심양, 하얼빈 등....중간 선의 도시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러 가는 학생들은..굳이 비싼곳 보낼필요 없습니다. 어딜가도 중국입니다....

언어는 싼데서 시키시고....공부도 싼데서 시키시고..비즈니스 수업만 비싼데서 시키면 됩니닷!!

 

비용을 오늘 이렇게 글로 적은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째는...간혹 중국유학을 오시는 분들이 비용을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도 있고,

둘째는...한국에 계시는 부모님들께서...자식 걱정하신다고 무지하게 돈을 많이보내주시는

부모님들이 계시 더군요. (제가 목격한 바에 따르면...약 100만원 이상..)

 

지금 30살인 저도 한달에 4000위안 이상은 잘 안쓰는데...(쓸데도 그닥 없다는...ㅋ)

학생들이 100만원 이상씩을 중국에서 쓸데라고는 유흥업소밖에 없답니다.

 

지금 환율도 많이 올라서..등골이 휘청하실 부모님들 참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탄탄한 계획을 짜셔서 최대한 적은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시는 유종의 미를 거두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 더 많은 정보 ] 환율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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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llerich 2010.05.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몇년 전에 중국들어가서.. 공부해볼까했는데^^..
    요즘 환율이 안습이라서..포기했습니다^^..
    이제는 중국도 비싸요~ㅎㅎㅎ;;

  3. 자수리치 2010.05.11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유학생 부모님에게는 좋은 정보글,
    중국 유학생에게는 실상을 알리는 나쁜글 되겠~네요.ㅋ ^^

  4. 머니야 머니야 2010.05.11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쿤여..좋은글 잘봤습니다.
    당장 인척에 중국땅밟은 학생은 없는것 같지만..상식으로 알아둬도 좋은것 같네요^^

  5. 날아라혜갱이 2010.05.1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좀 놀랐어요;;; 제가 중국을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
    그래도 다른 나라에서 한 번쯤은 살아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

  6. 복돌이^^ 2010.05.1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렇게 자세한 중국 비용 글은 처음 봣어요..^^
    음....생각보다 그래도 많이 들기는 하네요..^^

    나중에 크게 되고 돈많이 벌자고..가는 유학인데...너무 많이 쓰면....&*^%&^&$&$

    갑자기 생각이 많아 졌네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슬이맘 2010.05.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생각보다 적게 들어서 놀랐네요^^:
    우리 딸도 중국 교환학생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거짓말 해도 안속겠어요 !!
    첫 방문입니다. 추천하고 가요

  8. 두두맨 2010.05.1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친구중에 중국에서 공부하다가 온애가 있는데.... 중국여자애들이 돈많은 남학생하나 잡으려고 치근덕 거린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때는 그냥 그런가 했는데... 차세대육체적님 글 읽고나니 이해가 되는군요 ^^

  9. 스마일맨 민석 2010.05.1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이 가장 큰 문제...
    그나저나... 저도 중국 한 번 가봐야 할텐데 말이에요...

  10. 불탄 2010.05.1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으로 자녀를 보내는 가정에서는 한번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어요. ^^

  11. 티런 2010.05.11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감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주셨네요.
    도움받으시는분들 많을것 같습니다^^~

  12. @파란연필@ 2010.05.1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아무래도 환율이 너무 오르는 바람에... 좀 힘들어지긴 했나봐요...
    아직 바꾸지 않고 남아있는 위안화가 있긴 한데... ㅎㅎㅎ

  13. 레오 ™ 2010.05.1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시선에서 보면 ..
    적게 줘서 기죽고 힘들게 생활하는 것도 ..풍청되는 것도 ..싫답니다 ..
    그래서 많이 주겠죠 ..

  14. 카푸리오 2010.05.1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생활을 완전히 해부 하셨군요.
    너무 해부 하신 듯 한데요
    앞으로 유학생들 경비 대폭 삭감되겠어요..ㅎ

  15. cosmopolitan815 2010.05.1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년 기숙사 생활하다가..
    원룸 얻어서 외주해서 혼자 살았는데..
    월세가 2600위안 이었습니다.
    당시 환율은 230원이었구요-_-;;
    6개월치 월세에 한달치 야진해서..
    18200위안이었습니다..
    420만원쯤 되네요..
    식대는 거의 학교 식당에서 사먹었는데..보통 20위안 이내였던 것 같아요..
    저녁은 집에서 해먹구요..
    집값빼고 이런 식비, 교통비, 전기세, 물세, 가스세, 인터넷비, 학원비 다 합쳐서..
    3000위안은 쓴 것 같습니다.
    환화로 약 70만원쯤 되네요.
    처음 갔을 당시에는 130원대였는데..
    베이징 올림픽 끝나고 정말 힘들었다는..-_-;;
    결국 모아놓은 돈 다 쓰고 왔다는..

  16. 핑구야 날자 2010.05.12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육체적님 포스팅으로 이제는 터무니 없이 향토장학금을 받을 수 없겠는데요,.,,

  17. 끝없는 수다 2010.05.12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중국유학생들의 경계1호 블로그? ㅋㅋㅋ

  18. Phoebe 2010.05.12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중국 유학생 딱 걸린것 같으데요. 부모님들 이글 보시게 되는날엔.....ㄷㄷㄷㄷㄷ

  19. 예또보 2010.05.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유학생들 이글 보면서 시겁 하겠어요 ㅋㅋ
    차세대 육체적님 조심해야 겠어요 ^^

  20. 아바래기 2010.05.12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유학생들을 적으로 돌리는 포스트가 아닌지ㅎㅎㅎㅎ
    제 친구 딸도 중국에서 유학중인데 친구에게 말해줘야겠네요^^
    중국유학생에겐 섭섭한 정보지만 저에겐 정말 도움되는 정보인 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21. 하결사랑 2010.05.12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요. 유학생들의 적이되시면 어쩌시려구요.
    대신 유학을 보내려는 부모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겠네요.
    또 위안에 대한 감이 없는 저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오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