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중국관련글을
포스팅 하네요..오옷...!!

그동안 재테크며..이런저런 정보성글을
올리느라 중국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더니....쩝....

예전에 중국유학이며...생활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메일을 주시면서
문의를 주셨는데...그 중에서 아무래도 
50%이상이셨던 질문들이 중국내 취업문제였습니다.

방명록에도 많이 남겨주셨었는데...
앞으로도 어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시간이 허락하는한 최대한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요...ㅋ 

한분이..중국내 의류업체 (한국에서는 알아주는 기업)에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셔야 할지 고민이시라면서 문의를 주셨었습니다. 

내용인즉슨...


 
    한국에서...면접을 보고 중국현지채용이 되어, 상해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본인 제시 연봉은 2700만원...회사에서는 3200만원을 제시해주었답니다.

    이유는 숙소제공을 못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충당을 하라는 내용이었는데,
    제가 중국물가를 잘 모르다 보니...다른것을 못 물어보겠더라구요. 
    월급은 중국인민폐로 나오고....소득세를 제외하고 수령하게 된답니다.

   참고로 기업은 한국의 패션업계 5위안에 든답니다...

    현지채용의 경우에 어떤 확인해야 할게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예전에 방명록에 남겨주셔서...(보면 아실수 있겠지만...)
정말 저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답변을 달아드렸죠.





왜냐??

그동안...이런 기업들이 갓 졸업한 대학새들이나...유능한 인재들을
걍 막 부려먹다가 토사구팽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이죠.

한국이라면...때려치고 딴데 구하면 되지만,
 
"중국까지 갔는데 돌아올수가 없다해!!"

쩝...생각만해도 아찔한 순간이 아니겠습니까...
만약 중국에 건너갔는데..조건이 맞지 않게되면, 그야말로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될수밖에 없답니다. 


때문에 이 분에게..몇가지 상황을 제시해 드리고, 만약 이 조건이 확인이 안된다면 
가지 말라고 말씀을 드렸답니다.




    중국취업, 합격했다고 방심하면 덤탱이쓴다 


결국, 이 분께서는 이 몇가지를 확인해보신후에 
중국으로 떠나지 않으시기로 결정하셨답니다. 

"단 한개도 충족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말그대로..쌩양아치 기업입니다.

상담을 주신분께서..20대 후반 여자분이셨기에 더더욱 신중하게 결정하시라고 
말씀 드렸는데, 역시나 몇가지만 가지고 다시 생각해봐도 굳이 지금 다니는 직장을 
관두면서 갈 필요는 없다고 결정하셨지요. 

먼저...외국에서 일한다는 것과...3천만원의 연봉이면 되지 뭘 더 바래?
또 중국은 물가도 저렴해서 괜찮을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허나, 막상 현지를 가면 생각했던 것보다 2배 이상의 금액이 깨지게 되며
부대비용도 엄청나게 나간답니다. 

때문에 만약 중국취업의 꿈이 있으신 젊은이들이시라면...


-  식사제공 및 기숙사 여부

-  일년에 한국으로 가는 휴가는 몇번, 

    그리고 비행기티켓은 제공이 되는지

-  전기세나 물세등의 공과금은 회사가 부담하는지.

-  비자 수속등의 중국거주수속비용은 회사가 

   부담하는지.(안해주는 양아치들이 워낙 많아서..!)



이것 네가지가 충족되지 않으면....절대 취업하지 마시라고 
단언코 말씀드립니다. 

"어떤 회사 연봉이 3천만원 준데!! 중국에서 괜찮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허나...지금 중국의 정상적인 한국기업이 몇개나 될까요?
대부분이 중국인들과의 합자기업이 많으며.... 
비자도 취업비자가 아닌 불법비자도 넘쳐나는 상황에, 
한국직원을 한번뽑으면 돈들어가는 것이 너무 많다보니 직원전부에게 
그 책임을 전가시키는 쓰레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때문에ㅡ 만약 중국으로 취업하시려고 하시면,
연봉의 액수를 따질것이 아닌 위의 4가지를 확실하게 파악하시고,
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하셔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비자와 비행기티켓 안해준다고? 절대 가지마시라!!"


안봐도 쓰레기...절대 가지 마십시오..

최근들어 중국취업 메일이 몇통와서...
공통되게 말씀드렸던 대답을 함께 드립니다~ ^^

즐거운 하루되시고, 앞으로 중국취업 하시려는 분들이 계시다면, 
위의 내용이 안 맞으면 생각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온 온 한량 블로거입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이너스™ 2011.03.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가는게 답이겠어요. 어휴 참...;

    •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6.14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없는 부탁말씀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신청 해보세요 -> http://license119.com/newki

  2. 귀여운걸 2011.03.24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좀 황당하네요..
    정말 중국 취업은 아닌거 같네요..

  3. 봉봉♬ 2011.03.24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끙...
    상담받으신 분은 정말 다행이시네요.
    그냥 가셨으면 아주 고생하다 오실 뻔..ㅜ.ㅜ...

  4. 밋첼™ 2011.03.24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출장을 많이 다니면서 느끼는 점인데, 가선 알아서 해라.. 라는 곳은 안가는게 맞습니다^^

  5. 핑구야 날자 2016.09.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한 일이 지금은 추억이 되었겠네요



중국유학 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욧!! 오오오오옷~~!!

"차세대육체적의 맨파워" 블로그를 중국관련

제1의 사이트로 만들고픈 차세대육체적!!

비록 주제넘지만...할수있는데까지 한번 해보려 합니다용 ㅎㅎ


중국유학에 관해서는...이렇다 저렇다 사실 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부터도, 막상 중국유학을 결정했을때에

주변에서 많은 격려도 해주셨지만,

조언이나 가지말라는 충고도 엄청 많이 들었죠!!


"왜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중국가냐해!! 그냥 한국에서 더 해라해!!"

일단...직장 선배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충고입니다. 


당시 방년 27살!! 차세대육체적!!


젊음을 불태울 순수한 열정을!!

....가질 나이인지는 모르겠지만...ㄷㄷㄷ

당시까지 외국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였던 저로서는 반드시 한번정도는 외국에

나가고 싶었던 강렬한 욕망이 있었죠!!




                               [더많은 정보] 영어


사실 그 당시에는...특별히 중국유학을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고...

영어권이나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던 마음이 더 컸답니다.

어차피 학교를 졸업할 목적이 아니라 그저 언어연수만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1년으로 기간을 잡고, 어느나라를 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죠.

그러다 아버지께서 중국관련 사업을 하시고 계셨기 때문에...그래도 초기정착이 편한

중국으로 확실하게 굳히기를 들어갔답니다.



★ 중국? 일본??


※ 먼저 중고등학교나 본과가 아닌 언어연수만을 대상으로 말씀드림을 알려드립니다.


예전에 공병호박사님의 "10년후 한국" 이란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2009년~10년도 사이에 중국이 한국의 자동차 업계를 추월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한국에 있을 당시에는,


"말도 안뒤여!! 우리가 설마 중국에게!!"



이미..1위 자리는 내주었고, 잘못하면 한국의 최대산업인 조선업마저 위태롭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의 짧은 상식입니닷!! 틀리면 마구마구 찔러주셈!!)

그리고..한국이 통일이 되지 않는 이상 미래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도태되겠죠.

파레토 법칙이라는것은 이미 너무나 유명한 이론입니다.

20%의 소수가 세상을 먹고...나머지 80%는 그에 순응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상..한 나라는 제조업 등에 기반을 두어야 하는데..최근 한국을 보면,

기타 금융업이나 서비스업, 그리고 기타 3차산업에 너무나 많은 비중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환율 파동에도 크게 나라자체가 요동을 치고...

언제 미국꼴 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지요.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수출형 경제체제이기 때문에, 21세기 글로벌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제2외국어는 필수입니다.

영어만으로는 살아남을수 없다보니...(그나마 영어도 준 네이티브 수준도 사실상

그닥 많지 않다는!! 영어만 진~짜 잘해도 괜찮을텐데!!)

일본어나 중국어도...많이들 배우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다른 언어보다 우리와 지리상으로도 근접하고 교역이 가장 많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하시기에 앞서 선택의 기로에 서신다면...

어떤 언어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두나라의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단연 중국이 앞서있습니다.

13억이 넘어가는 엄청난 내수시장...거기다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중국산업...

하지만 무조건 중국쪽으로 몰아갈수도 없는것이..일본은 지금까지 세계 제1위의

경제대국으로서 끌어온 저력이 있지요!!

거기다가 문화와 세계국민으로서의 에티켓은...한국보다 앞서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더많은 정보] 영어


★ 하지만, 중국은 일본유학에 비해 기회비용이 좋다


유학을 가는 이유는 누가 뭐래도 단연 취업과 자기발전입니다.

취업공고만 봐도...이제는 별 시덥잖은 기업도 영어필수에 제2외국어 우대더군요..흐미...

별로 언어를 쓸거 같지도 않던데...ㄷㄷㄷ


그런데 외국어를 국내에서만 공부하는것은....사실상 정말 엄청난 노력과 고통이 따르지 않는이상에는

힘듭니다. 유학을 하게되면 1년이내에 한국보다 더 빠른속도로 언어 습득이 가능하지요.


기회비용이란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들인돈에 비해...과연 내가 나중에 얼마나 더 얻을수 있는가...조심스레 생각해보면...


유학비용에 대해 먼저 보겠습니다.


                           < 일본유학 >


2009년 환율 100円 = 1,230원

A

 1년 학비

약 700,000엔

=

약 860만원

B

 1년 기숙사비

약 700,000엔

=

약 860만원

C

 1년 생활비

약 600,000엔

=

약 738만원

D

 출국 준비비용  

=

약 100만원


- 출처: 네이버 오픈백과


1년에 거의 2500만원 돈이 들어가는 마당인데...흠...

이건 그냥 기본적인 생활비가 어느정도 어떤 행사등의 문화생활이 있을경우에는

3000만원을 오버하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중국의 경우...물가가 비싼 대도시를 제외하고 (유학은 대도시에서 할필요 없습니다.)

1년에 천만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현재 환율로...천만원이면 약 6만 위안 정도 될것입니다.

그러면 1년 학비 만2천 위안.... 생활비로 한달에 3천위안...기숙사비로

1년에 1만 위안 정도이니, 일본유학에 비해 약 3분의 1로 이거저거 다하면서

충분히 생활 및 과외까지 가능합니다.


갠적으로...제 생활비가 당시 4천위안이었는데...

일주일에 4회 2시간씩 대학생들에게 개인 과외를 했고...주말에는 이런저런 문화생활도

즐겼지만 모자람이 없었다는!!


"일본에서 알바뛰며 하면 충분하다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일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안에 (대부분이 언어연수는

1년만하시니까요) 얼마나 언어를 습득할수 있겠습니까...?


저도 한때 워킹홀리데이도 꿈꿨었는데...모두가 하는 말이

"일하면서 공부하면 내가 너 형이라 부른다해!!"

...     ㅡㅡ:::::

당시에 저는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 라고 그랬지만...





                               [더많은 정보] 영어


★ 중국 내수시장을 노리는 한국기업이 많다.

이건..굉장한 메리트입니다.

중국내에는 한국기업이 굉장히 많으며... 독자적으로 수출이나 합자기업이 아닌

한국독자 기업도 많이 있기 때문에...한국청년들이 진출할수 있는 기회가 일본보다 많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중국내 조선동포들이 많아... 한국인들이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들이 할수 있는 일이 있고, 한국인이 할수있는 자리가 있답니다.

제가 하고있는 마케팅 일도 그렇구요.


이런 저런..기회비용을 보았을때, 그리고 20대 초반이시라면 모르겠지만,

막연하게 어디든~ 유학을 가야할텐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중국유학을

선택하시는게 맞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어쩌면, 제가 중국내에 있고 아직 일본은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중국유학을 권장하는 편중된 글을 발행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단 저도 27살때 유학을 결정할때에...돈에대한 고민, 그리고 얼마만큼의 성취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목표와...계획을 세우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일단 정하면 믿고 밀고나가는것이 젊음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선거도 끝났겠다....더욱 더 멋진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중국에서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욧!!!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중국어 공부하는 학원인데,

     가격도 괜찮고  나름 괜찮은듯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어 공부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세요. 

   
     수준테스트 같은것은 공짜로 신청할수 있어

     중국어실력체크같은거에 좋더군요.

    -  사이트바로가기  













제가 재미있게 보았었던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 이미지 클릭하시면 상세정보가 나와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레오 ™ 2010.06.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년전 일본유학 했읍니다 ...1 년 학비가 천만원 넘구요 ..
    일본은 상업,상술이 조낸 발달한 나라입니다 시스템구조를 보면 ..한국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상품거리가 많습니다 이게 강점이고 ..다시 기회(?)가 된다면 영어권으로 날라 갑니다 ..

  2. 바티'스타 2010.06.06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둘돠..가보고 싶네요 +_+

  3. 연어술사 2010.06.06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두가지 모두가 땡기는데요.

    우선은 일본이 물가가 비싸서 중국쪽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표 던져봅니다.

  4. 안다 2010.06.0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에서 공부를 했습니다만,
    중국 유학 현재나 미래를 보면 추천한다해~
    일본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그 무엇을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해~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뭣보다 중요한것은
    차세대육체적님이 중국관련 사이트 부동의 1위 하시기를 바라고 응원한다해~!!!^^

  5. 순대포유 2010.06.06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중국은 아무래도 비용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본에
    비해서는 얻을 수 있는 것은 많겠네요.

    1년에 천만원이면 한국에서 다니는 것과 비슷하거나 더 싸겠군요~

  6. 신기한별 2010.06.06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는 지인도 중국유학중이랍니다..

  7. 건강천사 2010.06.0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목적이 정해지면 나라도 정해지는 건지
    나라가 정해져야 목적도 명확해지는 건지 알쏭달쏭합니다.
    하지만 배움과 과정은 어디로 가든지 다 이어졌다고 봅니다 ^^
    과정에 얼마나 충실히 자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지가 문제겠지요? ㅎ

  8. 하얀잉크 2010.06.07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9. 바쁜아빠 2010.06.0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를 본다면 중국에 한표입니다.
    그래서 주재원 나가 있는 친구가 무척 부럽습니다.
    그 친구 애는 자동뽕으로 중국어 배울 테니까요. ㅎㅎ

  10. 세민트 2010.06.0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확실히 그렇겠네요...
    미래를 보면 중국유학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1. cosmopolitan815 2010.06.0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같은 경우는 일본, 중국 다 다녀왔는데..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일본어가 더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언어 수준이 고급이라는 가정하에서요.

    단순히 중국어의 언어적인 면으로 무기로 삼기에는
    너무 늦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국어를 공부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단기간에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국에는 조선족이 있습니다.
    제가 만났던 조선족들은 거의 대다수 한국어와 중국어가 능통했습니다.
    중국어를 1~2년 공부해서는 절대 그 수준 못 따라잡습니다.

    아는 형님이 북대를 다니시는데..
    중국 생활이 이제 거의 10년차에 들어섭니다.
    제가 볼때는 거의 중국인이나 다름 없는데도..
    그 형님 말이...10년쯤 중국어를 공부하니깐 조선족한데 겨우 안 쫄린다..라더군요.
    그래도 조선족 만큼은 안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걔네들은 중국인이니까요.

    중국 진출한 기업들 입장에서만 보더라도 인건비가 쎈 한국 인력보다는..
    중국인 인건비로 써먹을 수 있는 조선족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일본어는 뭐가 낫냐구요?
    물론 별반 다를건 없긴하지만..
    한국어랑 어순이 같기 때문에..일단은 써먹기가 용이합니다.
    어순이 같고 다르다는게 얼마나 차이가 큰지는 공부해보신분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고급 들어가면 일본어도 아주 어렵지만..
    일본은 여전히 선진국입니다.
    중국이 경제 대국으로 변했다고 해도 아직은 경제 수준으로는 10배 이상은 차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물가나 돈의 가치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결국 한국에서 중요한건..
    영어겠지만요....




아익후~ 시원한 토요일 점심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다~

한국시간 1시, 중국시간은 12시, 딱 점심시간이네요!!

혼자사는 차세대육체적은....오늘 아침도 라면으로 때우고 사무실로 나왔답니다.

(아아...이 불쌍한 중생이여!!)


간혹 외국생활을 하면서 조금 쓸쓸할때는!!

1. 아침에 라면먹기

2. 밤참으로 라면먹기

3. 아침에 퉁퉁부은 얼굴볼때



저는 요럴때 조금 안구에 습기가 차죠!! ㅎㅎㅎ

그래도 ~ 이 외국생활이란게 자립심도 엄청나게 키워주고~ 또 살다보면 재미나는 일도

많이 일어나다보니 그런 맛에 또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블로그로 여럿분들과 소통도 하구요..!!





        < 귀여운 멍멍이!! 당구장에서 서식하면서 멍멍!! 왈왈!! >


자, 지금까지 중국에 관한 생활이나 문화등을 소개시켜드리다가...

새로 중국에 대한 저만의 논평 방식으로 이 블로그를 중국에 관한 내용으로 풀어나가려는

생각이 들어 어제부터 중국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답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한국에서 취업못하면 중국으로 가면 된다?  입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취업하기도 너무 힘들고... 형 88만원 세대 아시잖아요?

    그것때문에도 그렇고...

    그리고 중국이 물가도 싸고 하니까 중국에서 취업하면 돈좀 모을것 같아서요.



예전에... 군대를 다녀와서 24살이었던 한 청년(...? 저도..아직은..청년!! 오옷!! 믿어주삼!!)

을 만나서 술한잔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넌지시


" 넌 중국 어떤 목적으로 왔냐해!!"


이 말에 그 친구가 위의 말처럼 대답을 하더군요.

그리고 부연설명으로 이야기 하는것은,


"나중에 사업을 하더라도 이 중국에서..13억이란 인구에게

 양말하나씩만 팔아도 얼맙니까해!! 사업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해!!"




그리고 포인트는...중국으로 오는 학생들이나 사업가들의 마인드가

거의 이런 식이라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한마디 더 주석을 달아주시죠.

"절대 만만하게 보는게 아니라해!! 이래저래 마케팅방법도 연구하고 있고, 노하우도 있다해!!"

실제로 제게도 함께 사업을 해보자는 제의가 들어온적도 많았었더랬습니다.

그리고 중국내에서 취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편이구요.


자 그럼.

먼저 중국내에서의 취업 현황에 대해 알아보겠스무니다!!

중국에는 3가지 형태의 목적을 가지고 일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첫째는 자기사업입니다.


    부푼 청운의 꿈을 안고 차이나 드림을 실현하시겠다는 분들이죠.

    기본자금도 1억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걸로 택도없다...하지만 중국에서는 가능하니까 유통이든 뭐든!

    일단 시장조사 하고 천천히 알아보자!!



   둘째는 주재원 파견입니다.


    "자네 중국가라해!! 가서 2년만 썩고 오게!! 돈은 많이 주겠네!!"

     이렇게 파견을 오셔서...욜씨미 일하시고 중국경험도 쌓고!! 



    셋째는 현지취업입니다.


   
"나 중국에서 대학나왔다해!! 중국말도 잘한다해!!나좀 써달라해!!"





자...그렇다면 여기에서 먼저 보셔야 할것은 세번째,

현지 취업입니다.


한국에서 취업이 힘들어서 중국에 오신분들은 대부분 중국 현지에서 언어연수를 받으시고

중국내의 한국기업으로 현지취업을 하게 되지요. (대부분 한국기업입니다.)


사실상 중국내 기업에서도 한국인들을 필요로 하는곳은 그닥 많지 않습니다.

말도 잘 안통하는 한국인들을 굳이...중국회사에서 쓸필요도 없고,

물론 그만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카웃을 해서 아주 높은 연봉으로 대우를 해주지요.


중요한건 한국기업에서 중국대학을 나온사람들이나 언어연수를 한 사람들을 뽑는

현지채용에대해 그다지 높은 연봉을 책정해주지 않는데에 있습니다.

실상 한국사람을 뽑게 되면 비자며, 비행기표며, 숙소며..챙겨줘야 할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채용을 하면서 높은 임금을 주지는 않는편이죠.


보통 현지채용이 되면 4~5천 위안 정도에서 많게는 1만위안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1만위안...한국돈으로 150만원에서 170만원 왔다갔다 합니다.

( 요즘은 환율 변동이 다시 파도치는 지라...)

중간인 7천위안 정도를 잡더라도...

도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생활비에 이것저것 다 제하고 나면...

약 3~4천위안을 저축할수 있는데... (쓰기 나름이겠지만요)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현지채용된 직원들은 1년이상을 못채우고

한국으로 귀국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아니!! 3~4천위안 (한국돈으로 약 60만원정도)라도 모으면 됐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수도 있는데....




 
          < 엘지 광고가 버스에도!! 저게 다 비여!!오옷!! >



외국에서 유학과 일하면서 하는 생활의 차이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유학이야 뭐..공부하다 저기가서 어울리고 이렇게도 놀아보고...

또 주변에도 어차피 친구도 있고...


하지만 일을 하게 된다면 고독과 아픔, 또 자기자신을 챙겨야 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가족과도 떨어져있고, 또 친구도 별로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그것에 대한 보상으로는 너무 적다고 생각하고 모두 귀국을 선택하죠.

(이 순간을 겪어내고 성찰이 있었던 분이라면 다르지요!!)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문제는....

이러한 현지채용자리마저도 그다지 많지 않다는데에 있습니다.

중국에는 우리 조선동포들이 있기때문에, 한국인을 쓰는 임금에 반만주고 비자나 그외

중국직원들간의 소통문제에서도 충분히 해결가능한데 굳이 한국직원을 둘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중국에서 어떤 정확한 목표없이...

"중국은 개발도상국이라 분명 많은 자리가 있을껴!! 일단 가보자!!"


...라는 분들은 백방 뛰어다니며 말리고 싶습니다...쩝...

차라리 한국내에서 다이렉트로 중국파견업무를 원하는 회사를 찾아보세요.

찾아보면 의외로 많답니다..몰라서 못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






두번째 주재원으로 오시는 분들께는....

뭐 주재원분들이야 봉급도 쎄고...그래도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파견업무인 만큼

물론 일도 엄청 빡세긴 하지만..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모두 거두시고 가실분들이니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또하나의 중요한 첫번째, 사업하러오시는 분들께



"단지 중국의 가능성만 보시고 오시려는 분들이시라면, 이제 과감하게

 포기하십시오. 이미 수요는 꽉 찼습니다."


...라고 단언컨데 말씀드립니다.

이미 중국은 옛날에 저렴하고 가능성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중국 직원들이 1000위안 (4년전 환율 12만원)이라는 말,

이미 다 옛말입니다.

북경이나 상해등의 직장은 보통 2000위안 이상이며(거기다 만근수당에...또 중국만의 임금제도를

따지게 되면 더욱 크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중국회사는 대부분 숙소와 식사등이 다 제공이됩니다.

"안주는데도 있던데!!" ....금방 망할 회사들입니다...



간혹 중국에서...

"당신은 어디 사람이냐해!!"

라고 물어보면 상해..북경...심천...천진...후난...등등....

각지에서 몰려옵니다. 우리처럼 서울사람은 대부분 서울에서 일하고...그런의식이 아니라,

여자들도 각 지방으로 전출도 가고 그런것들이 부지기수일만큼,

저역시도 그들의 자립심에는 감탄을 합니다.


그런거 까지 다 신경쓰면

보통 직원 1인당 약 한국돈 5~60만원 정도는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상황에다가 중국으로 사업하러 오시는 분들,

중국말하나도 못하고 조선동포직원 하나 뽑아서 통역시키고...

한마디면 끝날거 경찰서 다녀오고 뭐하고...하다가 돈 다 날리고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또, 만약 기초토대는 성공을 한다해도...

여기에서 사업자 등록증이며, 또 공안들과의 문제에....

그밖에 중국문화를 이해하지 못하여 중국에 대해 안좋은 소리만 하다가

결국 회사문 닫고..시간날리고..돈날리고...상처뿐으로 귀국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알면 알수록 모르는것이 중국내 취업, 사업입니다.


저 차세대육체적, 이제 중국생활 4년, 중국에서 일한지 3년 되어갑니다.

알면알수록..중국이라는 시장이 쉽지 않고, 그들을 상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피부로 와닿습니다.


중국이 분명 엄청난 강대국이 될거라는것은 저역시도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건 언젠가일뿐, 그리고 강대국이 되더라도 과연 제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수 있는가를 연구하다보니...


3년이 된 지금역시


더 공부하고 연구해야 할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는것은...

모든것은 모를때는 쉬워보이는 것이 정말 진리가 아닐까요...?


분명 코리안파워, 한국인은 강합니다.

하지만 변해가는 세상, 너무 쉽게 중국시장으로 뛰어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조금 길게 글을 써봤습니다.



크헉...쓰다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토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저도 이제 나가 놀래요!! 오오옷!!싸랑합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

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강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머 걍 2010.05.3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잠깐 중국 관련된 일을 좀 했었는데
    쉽게 덤볐다가 손털고 돌아오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3. 누리박 2010.05.30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세상에 쉬운일은 없군요.

  4. 신비한 데니 2010.05.3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해보니까 중국이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더라구요;;

  5. 티런 2010.05.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에도 이런 상황이 있지만,
    일억만 가지고 오면!
    뭐 이런식의 논리로 불러들이는 분들이 생각나네요.ㅎㅎ

  6. 불탄 2010.05.3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흥미있었습니다.
    역시 중국, 만만히 볼 나라가 아니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네요.

  7. 드자이너김군 2010.05.30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하긴 저도 저런 비슷한 생각을 해 본적이 있으니..
    양말 한켤레씩 팔아도 남을것이라는 생각..ㅎ

    중국은 외국 사람들을 잘 보호해 주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힘든 나라라고 하더라구요.
    다른나라들도 마찬가지 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만큼 자국민들 보호에 무신경한 나라도 없는듯..ㅡㅡ;;

  8. 미자라지 2010.05.30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사업하다 말아드신 분들 여럿 봤어요...
    티비에서도 소개했지만 어설프게 갔다가는 사기만 당하고 오기 십상이죠...

  9. 탐진강 2010.05.30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만만치는 않겠지만 대륙만큼 기회도 있을 듯 합니다.
    요즘 베트남 금융업에 활발하다고 하더군요.

  10. 꽁보리밥 2010.05.3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먼저 중국에 가신 분으로 한국인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지적해주신 것 같습니다.
    제 외삼촌 한분도 중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시고 계신데
    썩 뜻대로 안되는 듯한 분위기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1. 무예인 2010.05.30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체육관동생이 중국에서 고등학교 나왔는데
    쩝 패스

  12. cosmopolitan815 2010.05.31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어느 나라든 막연하게 생각하고 덤비면 결과가 좋지 못하죠.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13. 하늘엔별 2010.05.31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배녀석이 4년 전에 중국가서 피시방 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끊어져서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네요. ^^;

  14. 머니야 머니야 2010.05.3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차세대님의 실물 측면실찍사가 드뎌 등장이군요~!! 이젠 조만간 정면사진 오픈을..으흐흐.. 인물이 좋으세요^^

  15. 바쁜아빠 2010.05.3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중 한 녀석이 주재원으로 북경에 나가있습니다.
    거기서 결혼까지 하고 애도 낳고 했는데...
    일은 빡세도 소기의 목적 달성하기엔 좋아 보이더군요. ^^

  16. 원펀치쓰리깡 2010.05.3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 취업하실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7. 스윗루미 2010.05.31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중국하니까 500억 아파트가 생각나네요... 인터넷으로 본건데요...;; 이런 걸 보면 중국이 만만한 나라는 아닌 것 같아요~ 500억 아파트가 지어지는 걸 보니...;;;

  18. 겁장이유령 2010.06.0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경의 55일 보면 나폴레옹이 한말이라면서 대사 한마디가 툭 튀어나오죠.중국은 영원히 잠재워야할 나라 라는 말.이제 중국은 깨어났을뿐이고.주변국들은 30년내에 아시아패권을 다넘겨야할뿐이고..역사의 수레는 되풀이 될 뿐이고 말이죠.그나마 다행인권 울나라가 여전히 세계일등 하는게 몇가지 있다는거..이건 머 역사 이래 변한게 아니네요..쩝..암튼..중국도 고도의 경제성장도 좋지만 사람을 사람답게 보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요즘 중국에서 들리는 뉴스는 듣기에도 끔찍한 게 많네요.

  19. 바이올렛 2010.06.1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방학동안 취업준비 하시려면! 6월 30일까지
    방과후지도사 자격증+체험학습지도사 자격증 2개가 60→21만원(65% 할인)이랍니다.
    교육관련 자격증은 어디서나 우대받고 아르바이트용으로도 아주 유용해요~
    누구나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교사로 일하실 수 있어요~^-^
    자세한 사항은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cafe.naver.com/greenssro (스스로쌤's) TEL: 02-2264-2094

  20. 라랄라 2010.06.25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하는 중국 취업연수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중국에 가더라도 좀 더 준비를 하고 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1. 카푸치노 2010.06.29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7월5일부터 중국취업연수들어가는데ㅠㅠ갑자기 무서워지네요ㅠ
    한국에서 3개월 연수받구
    10월3일날 중국가서 3개월 연수 후 바로 취업하거든요~중국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했던거같아요~
    전 중국 청도(칭다오) 패션주얼리제품 디자이너로 가려고 합니당^^
    나중에 시간되시면 여러가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