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유학'에 해당되는 글 5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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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글에서 드렸던 저 생활 그대로만 일년을 한다면

분명 중국어 회화 중급 이상, 그리고 hsk 는 7~8급

따실 것입니다.


저는 업무에 바로 이용하려고 했기 때문에

시험 성적 보다는 회화에만 집중을 했었고요..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시험 성적이 1년 공부하고 

hsk 가 4급 나오더군요...안습...ㅎㅎ

 


                          <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



세부적인 사항입니다.

어떤 것을 공부하실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1. 중국인과의 대화를 위한 회화              2. 회사 들어가기 위한 hsk 성적 증명서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회화를 목표로 하지만 나중에는 hsk도 신경을 쓰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회화 실력도 차츰차츰 줄고 시험에 집중하게 되면서 약간 흐지부지 되는 그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즘 시험 스타일이 바뀐다고는 하나, 시험 자체가 회화와는 그렇게 크게 상관없는 문법 문제가

많이 나오고 그 준비를 위해 시간을 쏟다보면 실력이 주는 것을 분명 느낄수가 있지요.

여기서 시험과 회화를 한번에 잡으려면 기간 선택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 언어 연수 기간은


1년 반으로 잡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1년을 잡으시고 오십니다.

저랑 비슷한 나이의 분(당시 저는 26세)들은 1년을 잡고 공부를 하십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1년 이라는 시간은 너무나도 짧습니다.

어떤 분들은 1년 하고 hsk 8급 따고 회화도 잘한다, 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런분들은 한국에서 어느정도

하시고 오셔서 그렇지 않을지..싶습니다. 저는 백지 상태에서 와서리....ㅜㅡ

돌아갈 시간이 촉박해지면 사람마음이 급해져서 회화를 놓고 막판에는 hsk 점수를 따려고 몰입합니다.

하지만 결과는...글쎄요....



 



  < 운전하다 잠시자는 쿨한 택시기사 아저씨!! 나 오늘 목숨 걸었다해!! >




처음에 오실때 계획을 짜서 오시면 아무래도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1년 반을 잡으시게 되면 ( 그 이상의 언어 공부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 나라의 원어민처럼 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부하는 고급 교재들을 보더라도 외국인이 공부할때나 고급이지

현지인 수준에서의 고급이 아니니까요. 언어 연수는 중고급 정도만 되도 충분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1년 반 이상 언어에만 매달리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1년은 회화 공부에 집중하시고 나머지 6개월을 회화 + HSK 에 올인하시기 바랍니다.

 

HSK도 형식은 달라도 같은 중국어 이기 때문에 회화를 어느정도 잡고 바로 시험을 보셔도 4급 정도는 나오십니다.

이제 그 순간 부터 나머지 시간을 시험 공부 50% + 회화 공부 50% 이런 식으로

함께 공부하시는 것이지요.


제가 1번 글에 적었던 생활 계획표에서 밤시간은 시험 공부에 올인 하시는 겁니다.

시험은 혼자서 준비 하면서 과외 선생 ( 조선족들이 오히려 시험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단 전문적으로

해보았던,.,.) 과 해도 좋고, HSK 전문 학원에 다니면서 해도 괜찮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이게 어려운거겠죠.

저도 가끔 흐트러질때 1주일 이상 술독에 빠져 지낸적도 있으니...

전체적인 중국어 공부 기간은 이렇게 잡고 공부하시면 반드시 소기의 성과를 거두실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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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브Oh 2010.09.09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국어만 매달려도 될까 말까인데 직장인은 정말 시간 내서 공부하기가 참...
    학생때 중국쪽에 일찍이 관심 좀 둘걸 그랫어요.
    내년엔 차세대님 조언을 금쪽 같이 여기며 저도 중국어 공부를^^;;

  2. 신기한별 2010.09.0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언어를 배울려면 길게 잡아야 하는군요..

  3. cosmopolitan815 2010.09.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는..영어든 중국어든 일어든..
    정말 2년 이상은 해야 왠만큼 하는 것 같습니다..

  4. 티런 2010.09.10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경험하시고 길을 알려주시면 많은분에게 도움이 될듯하네요^^~

  5. mindnote 2010.09.2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중국이 납포 문제로 일본 누루기 하는걸 보면.. 중국의 파워를 실감합니다.
    중국어, 참 필요한 언어가 될듯해요! 남은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예전에 3편에 걸쳐서 썼던 글인데..블로그에 안올렸었네요.

중국유학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이제 중국어는 영어와 더불어 가장 많이 공부하는

언어의 한종류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중국 언어 연수 반에 가더라도...

한국인이 정말 많죠 거의 70% 이상..

 

제가 있었던 동북대학교는 20명 정원에 18명이 한국인이었을때도 있었고...

중국어 공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 글쓰다보니 배고프다는!!>

 

어떤 이유로, 어느 정도의 기간과 돈등을 생각하시고 중국 유학을 하시나요?

중국에 오시는 여러 유학생들께서는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입니다.

가장 많은 취업과 비즈니스를 이유로 오기도 하고, 중국에 관심이 있어서 오시는 분들, 여행을 가시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또 남편 분이 중국 사업을 하시면 함께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제가 유학할때 저희 반에 누님들이 많았는데 다 남편 분들 사업하셔서 오시드라구요.)

 

공부하는 방법이나 또 지역 정보는 많은데, 중국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설계 부분이 없는것 같아,

나름대로 한번 취업이나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중국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 언어연수를 했던 경험자로서

한번 오시기 전분들의 유학 설계를 짜 보려고 합니다. ㅎ( 주제는 안되지만 현재 중국어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어서

가끔 이런저런 유학 방법을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전체적인 도화지를 그려 보고자 합니다. )

 

 

대상  : 중국어를 잘하시고 싶으셔서 언어 연수를 오시려는 분 ( 중국어 중고급까지 가고 싶으신분.)

          중국 대학교 본과 제외, 오직 중국어 공부에 올인 하실분

          이런 분들은 한번 참고하셔서 자신의 중국 유학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심양의 동북 대학교를 1년 언어 연수하고 반년 더하려고 하다가 중국 관련 업무를

시작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그 전에 국제회의 컨벤션을 전공 하다가 ( 뭐 전공이라기 보다는 이래저래

떠돌다가 일하는 ㅎ)  영어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 ( 이건 뭐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중국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때 당시 중국에서 아버지가 근근하게 사업을 이어오고 계셔서 조금은 수월하게 중국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죠. 일본을 처음에는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때 당시 저의 적금 통장과 잔액의 상황을 보고서는..

음...바로 중국유학 결정 ㅎ 그게 지금까지 중국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네요.

 

먼저 중국유학을 선택하는 것은 ( 수정 들어갑니당 글 재주가 없다보니 생각 만큼 글이 안써지네용 )

유학생들의 개개인의 목적(취업의 이유가 가장 클듯..)과 함께



1. 현재 중국어가 뜨고 있쓰니까

   저는 지금도 중국어는 반드시 배워두면 쓸모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제외하고선 현재 중국 만큼 뜨고 있는 나라가
있을까요.

 

2. 비교적 저렴한 유학비

    지금은 환율때문에 많이 비싸졌지만 제가 시작했던 3년 전만 해도 만원에 82원 정도의 환율로 약 50만원 정도로

    한달을 생활할수가 있었죠. 저는 약 70만원 정도로 생활 했습니다. 학비를 제외한 70만원을 바꾸면

    인민폐 약 5000원 정도를 바꿀수 있었는데 집세 천원 ( 심양 기준입니다. 북경이나 상해와는 비교할수가 없겠죠.)

    그리고 식비 한달 1500원 , 그리고 푸다오(개인과외)비용이 한달에 약 800~1000원 정도. 나머지 잡비, 용돈해서


   70만원 정도면 나름 호화롭게(?)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이 두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 같은 한자권 문화라 나름 더욱 편하게 공부할수도 있고, 중국의 한류 열풍으로

다른 나라보다 더 편하게 유학할수 있고..(2년전 제가 할때는 정말 한류가 강했죠.)

 

저는 대학 언어 연수반에서 공부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학원과 학교에서 공부하시는 것이 어떤것이 좋은가를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학원 보다는 학교 언어 연수반이 조금 더 제대로 공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환경의 동물인지라, 일단 학교를 가게 되면 공부할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주변이 모두 중국 대학생들, 아무래도 더욱 알차게 푸다오도 구할수 있고, 또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학교 기숙사에서

거주하는 만큼 교류할수 있는 기회도 그만큼 많게 되죠. 중국 친구들 사귀게 되면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대학생들과

교류하는 것이 훨씬 싸게 먹힙니다.

 

제가 연수 할때의 저의 유학 생활의 패턴은 주로

 
아침 7시 기상

오전 8시반~ 12시 학교 수업

오전 12시 ~ 1시 점심 밥 먹고 산책

( 요 산책할때 가끔 중국인들이 공원에서 말걸어서 친해지기도 합니다. 한국인 옷입는 것은 어딜가도

  티가 나니까요, 특히 학교에서는 )


오후 1시 ~ 3시 도서관에서 자습

오후 3시 ~ 5시 개인 과외

오후 5시 ~ 6시 저녁 식사후 휴식

오후 6시 ~ 8시 도서관에서 자습

오후 8시 귀가 ( 심양은 버스가 일찍 끊겨서요. 그리고 저는 학교 밖에서 혼자 외주를 했습니다.)

밤 9시 부터 12시 까지 집정리 및 자습 그리고 중국 티브이 보기

 

이런 루틴의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물론 가끔 술한잔 씩도 하면서 생활이 흐트려 지는 일도 물론 있죠.

하지만 최대한 이 루틴 만큼은 지키려고 노력을 해서 현재는 중국인들과 대화하고 비즈니스를 하는데에 있어서

특별하게 불편하지는 않지만...그래도 아직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공부하고 자는 것을 습관 들이려고 합니다.

다음편은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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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탄 2010.09.0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을 위해서라도 알아둬야 되겠어요. ^^

  2. pennpenn 2010.09.08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만 젊었더라도 중국어를 배우는 건데요~
    ㅎ ㅎ ㅎ

  3. 끝없는 수다 2010.09.08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심히 공감합니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네 개의 언어만 할 줄 알면 아마 지구촌 곳곳 돌아다니는데 90%이상은 의사소통이 다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리브Oh 2010.09.08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자기관리와 학습에 철저하시네요
    프로 근성이 느껴집니다.

    영어에 중국어에 비지니스 감각에
    꾸준한 운동까지.... 멋진 남자시네요 ^^b

  5. 레오 ™ 2010.09.0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 열심히 하셨군요 ..요즘은 3개국어쯤은 해야 명함 되더군요 ㅡㅡ;

  6. Movey 2010.09.09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중국어를 배워야 하는데 엄청난 한자의 압박..
    한류가 유학 생활에 도움이 되는군요 ^^
    그런데 시간표를 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하셨어요. 대단하십니다!

  7. 머니야 머니야 2010.09.09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먼가 돈을 캐줘야 하는데..으으..아직 꼼지락거리고만 있는 1인입니다..ㅎㅎ

  8. 못된준코 2010.09.09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나라의 언어를 할 수 있는 능력.....너무 부럽습니다.~~~
    존경스럽구요.~~

  9. 둔필승총 2010.09.0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차세대님 후속편도 기대됩니다.
    울 애들 교재만 사놓고,,,,으...갑자기 열이 납니다.~~

  10.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9.09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워야 하는 언어가 있음에도 끌리지 않으니
    역시 즐거움이 함께하는 배움이 좋습니다.
    얼른 그렇게 되길 바래봅니다.
    배움의 길에 있는 우리 모두 힘내기 바래요. 파이팅! :)

  1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학을가려면 철저하게 계획을 꼭 세우고
    가야될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12. 핑구야 날자 2010.09.0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신과의 싸음이군요...식사하고 공부하고,,,대단하시군요


차세대육체적의 집안은 대대로...

내려오는 알흠다운 전통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알흠답고 경외로운 ...


탈모!!

 
크흑..아직까지는 근근하게 버티고 있지만 언젠가는

벗겨지리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살고있답니다!!


제발 10년, 아니 15년만 잘 버텨주었으면!


건강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게 되면 작은것도 굉장히 신경을 쓰지요.

특히 중국으로 유학이나 일하러 가는 사람들 보면 특히 심하답니다.

공기때문에 꼭 한국에서 청정기도 사들고 가고....화장품에..옷에....

갠적으로 많이 봤던 분들이 아토피 때문에 많이들 고생하시더군요.


제가 중국에서 직장다닐때 세명이 한집에서 같이 살았답니닷!!

그런데 세명의 공통점이 하나 있었으니...

"우리살람들 머리털 쑨풍쑨풍 빠진다해!! 이러다 장가 ㄴㄴ 아니된다해!!"

 셋다 탈모걱정을...크흑...


나이들이 80, 81,82년생....어떻게 신기하게 비스무레한 나이들이 모여서

같은 탈모걱정을 하고 있었죠. (물론 심각한건 아니고 장난처럼 많이들 했죠.)


"난 괜찮아!! 한국에서 xxx 제품 사왔거든!!"



실제로 저 차세대육체적은 예방차원으로 탈모비누를 한국에서 공수해 왔답니다.

효과는 뭐 모르겠지만..여하튼 이 사바나초원같은 중국에서 더 빠지지는 않는것을 위안 삼으며...!!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우리살람 중국 탈모샴푸 한번 써봐야겠다해!!"



오잉...갑자기 마트다녀오더니 한 동생이 중국에서 샴푸를 하나 사왔다면서...탈모예방 제품이라면서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웬 모택똥 아저씨 비스무레한 사람이 광고를 찍는 이 샴푸!!







오옷 성룡행님!!

이 제품은 바로바로!!

"나 성룡, 이 머리비누액 쓰고 머리칼 쑨풍쑨풍 돋아난다해!!" 

그렇습니다!!

성룡이 선전해서 대단한 인기를 끈 중국의 샴푸, 霸王 (빠왕) 이었던 것입니다!

제품안에 뭐 이런저런 인삼이니..머시기니...많이 첨가되서 탈모를 예방해준다는!!


동생도 앞으로 자기도 탈모를 막을거라며 호언장담을 하더군요...

실제로 쓰면서, 요즘 머리 안빠지는 느낌이라고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느낌만 그렇겠지..ㅋ)

저도 한번 써봤는데 감은 좋더군요..하지만 저에게는....다른 비누가..ㅋㅋ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빠왕 샴푸많이 쓰면 암걸린다해!!"


헉...어떤 지인이 가르쳐줘서...찾아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저도 대충대충 설렁설렁 읽어봐서..

정확한 해석은 안해봤는데, 대충...

" 요고 많이 쓰면 암을 유발할수 있따해!! 쓰면 아니된다해!!"

뭐 그런말입니다..크흑...나도 한번 썼는데!!

샴푸안에...암유발 물질이 다량 검출이 되었다는군요....ㅠㅜ


이 빠왕샴푸는 중국에서 정말 잘 나가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티비광고에도 많이 나오고....

성룡행님도 광고하고...

그런데 얼마전에 대만일보에서 강하게 때렸더군요, 중국의 대표샴푸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요즘 빠왕측에서는 수습중이라지만..워낙에 큰 브랜드라서 사태가 진정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나저나...빠왕 샴푸 3팩 산 그 동생...

이제 그만 써야 할텐데!! 


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차세대육체적의 중국어 공부카페를 만들었어요!! 

  앞으로 직접 중국음악이며..신문, 지금까지 공부했던 경험들을 살려 

  많은 학습자료들을 올릴생각입니다. 많이 와주세요~
  
   -
카페 바로가기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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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없는 수다 2010.09.07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무섭군요. 암걸릴 수도 있는 샴푸라... 뭐...저런....

    한국에는 잘 들어와 계신거에요?^^

  2. 둔필승총 2010.09.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빠왕 동생 정말 걱정됩니다.~~
    빨리 이메일로 경고를 강하게 보내주세요.^^

  3. 아하라한 2010.09.0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정말 뭔 저런걸 만들어 내는지...ㅠㅠ
    머리 샴푸하다가 명이 짧아지겠네요...

  4. 푸르미 2010.09.0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형님이 광고모델이라 왠지 안전해 보였는데~!
    발암물질 다량 함유 라니 ㅠㅠ

  5. 북경A4 2010.09.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이 샴푸... 냄새가 너무 안 좋아서...안썼는데.. 다행이네요..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중국관련 프로블로거네용~~

  6. 핑구야 날자 2010.09.0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중국은...ㅜㅜ

  7. JooPaPa 2010.09.0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뭘로 만들었을지.. 참 걱정됩니다.

  8. 머니야 머니야 2010.09.0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헐... 암유발정도라면...사용시 탈모방지가 아니라 탈모촉진제 역활을 할것 같은데요? 으으

  9. 소춘풍 2010.09.0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 이글은 모든 분들이 보셔야겠네요;
    샴푸가 암을;;; ...역시, 중국의 이상한 제품;;

  10. 자수리치 2010.09.07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도 성룡의 저주에 걸린 그 제품인가여.ㅎㅎ

  11. 스마일맨 민석 2010.09.07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허걱...
    암.. 암...
    무서워요 ㅠㅠ

  12. 털보아찌 2010.09.0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무셔라!
    머리가 푼숭푼풍 빠져해 한다면 생각만해도 무섭다해해해~~~

  13. 무예인 2010.09.0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rss가 잘못되었나
    역시 중국 안좋아

  14. M군. 2010.09.0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역시 중국산 제품은 믿을게 못되네요 ㅠ

  15. 드자이너김군 2010.09.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정말 흐덜덜 하내요.
    탈모 방지 하려다... 암이라니.. 정말 중국산은.. 사지 말아야할..

  16. 카푸리오 2010.09.09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가을은 탈모의 계절..모발이 가장 많이 빠지는 이시기...
    없던 탈모도 생기는 가을, 탈모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길요..
    요즘은 모발이식 술이 좋아서 ..혹...그래도..문제 없어요..^^

  17. jk 2010.09.14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냐세여~~~~

    저건 중국산이라서 문제가 되는게 아니랍니다.
    샴푸와 샤워젤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계면활성제가 소디움 라우레스 설페이트라는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식물성 기름에 황산(설페이트)을 첨가해서 화학적으로 분해한다음 강염기(소디움)를 첨가해서 황산을 중화시켜서 만듭니다. 소디움 라우레스 설페이트라는 이름만 보면 대충 재료가 보이지요.

    근데 애석하게도 이 소디움 라우레스 설페이트의 제조과정상 아주 소량의 다이옥산이 발생할 수 있고
    이게 문제가 된 발암물질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세정제.. 샤워젤과 샴푸에도 아주 약간의 극미량(ppm단위 백만분의 일 단위입니다)의 문제성분이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저게 화학공정상 아주 소량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있구요.
    제조업체나 국가의 문제가 아닌 저 성분 자체의 가장 큰 단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이나 유럽 일본 그리고 국내에서 만들어진 제품에도 막상 검사해보면 소량 검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소량이라서 사실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래요.

  18. 111 2010.09.1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에 분의 쓰신대로 이 물질은 어느 샴푸나 샤워젤에 다 첨가되여 있는 물질이구요..정해진 양만 초과 되지 않으면 크게 문제 되지 않구요..또한 우에 중문 뉴스도 국가의약검역국에서 안전한 상품이라고 밝힌 문장인데요...이 사실을 잘 알고보면 동업자들의 서로 다툼이죠..나쁜건 빠왕회사를 견준 동업회사라는것..

  19. 세상에..... 2010.11.25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놀랐어요..

    저도 중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당시 물이 안 맞아서 그랬는지? 영양이 부족해서 그랬는 지
    머리가 막 빠지는 거예요..ㅠㅠ 원래 머리 숱에서 3분의 1이나 줄었어요..ㅠㅠ
    원래 숱 많은 머리였는 데 지금은 보통 숱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때 막 고민하다가 어떤 분이 추천해 주셔서 바왕 샴푸를 썼는 데,
    진짜 머리가 안 빠졌어요.
    그래서 저 이번에 한국 들어오면서 4통이나 사왔는데~!! 당장 버려야겠어요..ㅠ

    바왕 샴푸 꽤 비싼 데..ㅠ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오늘은 중국연예인을 한번 소개해 볼까합니닷!!

 

 



                         < 프로필 사진은 언제나 쪽팔리다해!!>


린즈링(한국명:임자령, 林志玲)


출생 1974년 11월 29일, 대만 신체 키174cm, 체중52kg

경력 2006년 피오르치 론칭 패션쇼 수석디자이너 수상

2009년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스타상

2005년 홍콩 TVB 선정 사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



사귀고 싶은 여자연예인 1위!!

이제는 나이가 불혹에 가까운...그렇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고 있지요!!


예전부터 인기가 많았지만...저는 중국에서 계속 있었으면서도

중국 연예인은 별로 알지를 못했답니다.


그 이유는...!!


"중국드라마 넘 재미없다해!! 너네살람 발로 만들면 아니된다해!!"


뭐랄까..중국드라마는 내용이 좀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우리살람이 알고있는 유성화원(꽃보다남자)이나 영웅본색, 말할수없는비밀 등의

영화는 사실상 거의 홍콩이나 대만 드라마죠.


아마 떠올려보시면..중국본토의 드라마나 영화는 거의 없으실 것입니다.

그나마 보통 우리가 알고있는 주걸륜이나..왕리홍 등의 (얘네들도

모르는 분들 많을거에용!!) 요런 아그들도 다 대만사람이니...


중국드라마는 인민의 삶을 주제로 한 드라마들도 워낙많아서...

그닥 공감이...쩝...


여하튼 중국에 있으면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가 개봉하여

저를 들뜨게 했으니, 그것은 바로


삼국지 - 적벽대전


오오옷!!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읽어보았을 삼국지!!

게다가 양조위에..금성무에!! 중국국민배우들도 총출동하는 이 거대한

대작!!

하지만...주변에 극장이 없어..결국 다운받아 봤다는..크흑..!!

 

비록 비루하게 어둠의 경로를 통해 봤지만 볼만하더군요.

특히 조조역할의 아조씨와 양조위는 정말...연기가 끝내주더랬습니다.

헌데, 그들도 그들이지만 오나라의 주유 마눌님께서...





"아닛!! 저런 초미녀를 어디서 섭외를!!"


참 이쁜 아낙네가 주유 마눌님으로 나오더군요!!

하지만 이쁘다고만 생각하고..관심이 없어서 그냥 그렇게 묻히고 말았는데..!!

 

일드마니아인 차세대육체적!!


기무라타쿠야의 왕빠임을 자처하는 차세대육체적!!

오랜만에 기무라타쿠야가 연기한 "달의연인"을 보던중...

어디서 많이 보던 처자가 있더랬죠.




"니하오!! 울리살람 중국인이다해!!"


알고보니 적벽대전에서 보았던 주유 마눌님께서 일드에 나왔던 것입니다!!

내용이야 뭐 싸랑이야기인데...

어설픈 일본말로 연기하는 린즈링의 모습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울리살람보다 나이가 6살이나 많다니!!"


아닛...그런데 어째 나보다 동안!! 니밀헐!!





알고보니..국내에서는 낯설지만 이미 대만에서 그녀는

김태희 급의 스타랍니다.

 

이미 린즈링은 남성잡지 FHM 대만판인 '남인방'이 선정한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랭킹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타이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톱 스타이기도 하지요!


안타까운게...기무라타쿠야와 같이 연기한 달의연인이 시청률이

낮아서..안타까울뿐..크흑....


여하튼 우리 린즈링 사진도 보시고, 꼭 잘 되길 빌어주세용~ !!

ㅎㅎ

 

 



 



제목은 섹시인데..없어서 한장 올립니다용 ㅋ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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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벽대전에서는 조금 낯설었지만 달의 연인에 나오신분인가보네요 ^^;
    정말 동안이신데요~!! ^^;; 그런데 솔직히..
    달의 연인은 조금 재미가 없었죠~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0.09.0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동양인이라 그런지 너무 와 닿습니다

  3. 토리벅스 2010.09.05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다....ㅠㅠ 적벽대전에서 진짜 단아하면서도 섹시하더라구요.

  4. ★입질의 추억★ 2010.09.05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중국인이라는 생각이 별로 안들어요.. 정말 예쁘네요 ㅎㅎ

  5. cosmopolitan815 2010.09.05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张钧甯이라는 여배우를 좋아합니다 ㅋㅋ
    정말 이쁘다는..ㅠ.ㅠ

  6. 라라윈 2010.09.0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4년생이라고 믿기지가 않아요..
    넘흐 예뻐요~ +_+

  7. 신기한별 2010.09.0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연예인들 정말 예쁩니다.

  8. 하얀잉크 2010.09.06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은 하나도 챙겨보지 못했지만 미인이네요.
    보통 사람들 보면 일본사람인지,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왠만하면 분간이 되는데
    연예인들은 도통 모르겠요. 다 같은 병원다니는지... ㅋㅋ

  9. 소춘풍 2010.09.06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섹시한 연예인 될만하네요~)
    정말 예쁩니다~ 우와~)b

  10. 감성PD 2010.09.06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지내요 ㅎㅎ

  11. 골든구스 2010.09.0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데 이쁘네요^^
    나이가 무색할 정도 입니다.

    적벽대전 한번 봐야 겠군요,

  12. 복돌이^^ 2010.09.0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초큼 있지만..ㅋㅋ
    매력적이고 세련된 모습이 보기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머니야 머니야 2010.09.0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적벽대전에서 조조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냈던..그 배우인가 보네요..
    분위기가 고혹적이라 궁금했었는데..솔루션 만땅풀고갑니당^^

  14. 아하라한 2010.09.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많은 분들이 적벽대전을 기억하시네요...
    ㅋㅋ 저역시도 적벽대전에서 주유 사모님...캐스팅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삼국지에 나오는 대교,소교...정말 절세 미인이었다고 하죠...ㅎㅎ

  15. 탐진강 2010.09.06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도 크고 대륙적이군요 ^^;
    적벽대전도 기억나네요

  16. 유아나 2010.09.06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코피나오는 외모다해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ㅎㅎ

요즘들어...이거저거 준비하고..갠적으로 준비하는 일때문에 당최 일이 손에

안잡히는지라...간간히 리뷰사이트만 이용하고 있었는데...

조금씩 마음에 안정을 되찾으면서 다시!! 블로그 러시에 들어가려 한답니다! ㄷㄷ

앞으로 자주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ㅎ

................................................................................................................................................



"중국에 온지 몇년됬니?"

"3년 됐어요!!"

"오옷!! 그렇다면 중국말도 엄청 잘하겠구먼!!"

"한마디도 못하는데엽!!"

"......!"






오늘은 한번 중국에서 유학하는 학생들 중, 잘못된 유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어린친구들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왜 이것을 이야기 하려고 하느냐면...!

단순하게 아이나 학생의 문제만이 아닌...부모님들께서도 잘못 판단하고 있는

점이 있기 때문이라는..!! (물론 모든 분들이 이렇지는 않다는 것을 미리밝힘!!)


중국이 세계의 초강국으로 떠오른다고 합니다.

자식들의 미래를 느무느무 걱정하는 우리 부모님들!!

"이젠 돈들여 미국보내지 말고 중국으로 한번 보내보자해!!"

이런 생각을 가지시면서...중국으로 유학도 보내고, 직접 사업뛰면서

중국으로 가족모두를 끌고 가는데...!


모두 아시다시피 이제 중국내에서 한국유학생은 너무나도 많아

크게 메리트가 없답니다.


처음에는 중국유학(언어연수)을 하려고 20대 중반을 불태우려던

차세대육체적!!  외로움에 떨다, 룸메이트와 함께 교회를 찾게 되었다죠!!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대학졸업후에는..직장다니느라 바빠...뭐하다 바빠..

그러다보니 학생들을 만날일이 사실상 거의 없었답니다. 특히 고등학생들...


"젊은애들이 너무도 많아!!"

헐....막상 27살이라는 제나이가...사회생활할때는 막내중에서도 초막내였는데,

교회오니 제일 많다는!! 이런!! ㅠㅜ


"몇짤??!!"

"17살!!"

이런 뎅장...좀 나이들어보여서 물어봤더니 저랑 열살차!! 으윽...

그날 저는 다짐했답니다. 오늘까지만 오고 안나오기로...ㄷㄷㄷ

그날은 교회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던지라...예배가 끝나고

다같이 중국식당으로 회식을 하러가더군요.

저도 엉겁결에 따라갔는데...!!


당시 제가 중국온지 얼마안됬던지라..

"메뉴판을 봐도 까막눈이라는!!"

크흑...말을 몰라 밥도 제대로 못먹는 이런 더러븐 현실...!!

하지만 오늘은 이렇게 수많은 아이들이 있으니...

밥걱정은 안해도 될꺼야!!

"멀뚱...멀뚱...!!"


배고파 죽겠는데 왜 안시키는겨!!빨리좀 시키라말이다해!!

결국 그중에서 그나마 좀 잘하는 아이가 어설픈 중국말로(그때 당시에는

신같아 보였지만 말입니닷!!)주문을 마치고 식사를 시작했죠.

그렇게 안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1년 이상씩은 중국에 있었는데

중국말을 제대로 할줄 아는 아이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중간하게 하기는 하지만, 보통 1년이상 중국에 있게되면 어느정도의

회화는 잡아야 하는데, 전혀 그 실력에 못미치는것이었습니다.

"원래 어릴때는 더 빨리 배우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던 차세대육체적!!

그리고 어림짐작으로, 이녀석들 부모가 한국에서 일해서 보내준 소중한돈을

다 노는데 쓰고 있구먼!! ....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나중에 중국을 더욱 깊게 이해하고, 한국사람들의 삶들을

많이 보면서...그럴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노는게 다가 아녀!!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여!!"








물론 유학하다보면 외로움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고...머하고머하다 보면


공부를 못하게 되지만,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더크게 공부하는 것을 가로막는

현실상의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첫째,기숙사문제


보통 중고등학생들은 연수생들이 사는 기숙사에서 살지 않고,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가정집에 하숙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보통 하숙집들의 환경은 그닥 좋지 못하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집보다는 차라리 코리아 타운같은곳에서 밥사먹고,

놀게 되는 것이지요.

막상 정말 가보면...크흑...



둘째, 학교문제


가장 큰 문제입니다.

보통 이곳에 중고등학생들은 중국학교를 가지않고 국제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 아닛!! 왜 중국와서 영어배우고 난리여!!"


대부분의 국제학교는 한국어 아니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우기 정말 좋은 환경을 아예 그냥 처음부터 차단이 되어버리지요.

거기다 돈은 오질나게 비싸서 거의 대학등록금 수준입니닷..!!

그런데 굳이 이곳을 보내야 하는걸까요?



셋째, 외로움문제와 놀수밖에 없는 환경문



그나마 가족이 모두 있으면 낫지만...

외롭게 홀로 떨어져 오는 아이들은 정말 힘들기 짝이 없답니다.

공부는 안되고...답답하고...결국 밖으로 돌게 되는거지요.


중국유학, 메리트도 상당히 많지만 위험한 부분도 많답니다.

거기다 환율에..물가상승에...크흑...


중국유학생을 두신 부모님들~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 자녀를 유학

보내시길 바래요~ ㅎ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모두 힘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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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라새 2010.08.02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8월 되세요^^

  2. Zorro 2010.08.0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 공부하고 와서 정말 중국어를 못한다면... 좀 난감하네요ㅎㅎ

  3. pennpenn 2010.08.0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조금이라도 중국어를 배워야 할 것 같아요~

  4. 블로군 2010.08.0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비롯, 제 손자까지 3대가 흥하나 한번 보겠어요...캬캬..+_+

  5. mindnote 2010.08.0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최고의 투자갑부중 한명이 자신의 자녀에게 중국어를 가르키고,
    또 가정부도 중국인을 두었다고 하네요, 중국어가 같는 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6. 레오 ™ 2010.08.02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여친을 사귄다면 ...저절로 열공모드 ~~~

  7. cosmopolitan815 2010.08.02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딱 하나임...지가 공부안해서 못하는거...

  8. 털보아찌 2010.08.02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경우가 있군요.
    정말 의외네요.

  9. Movey 2010.08.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하신건가요~ ㅎㅎ
    미국에도 영어 못하는 유학생들 참 많다는.. 정말 다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무조건 온다고 되는 건 아니고~
    그리고 외로움 문제도 참 큰거 같아요. 교회쪽으로 가면 다행인거지만
    잘못된 길로 빠지면 제대로 낭패..

  10. 미자라지 2010.08.0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엔 10년 넘게 영어배우고 한마디 못하는 저같은 사람 많은데요 머 ㅋ

  11. tiding 2010.08.04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zㅋㅋ 아니 무슨 추천 누르는게 네개나 되는 거에요~
    아무튼 중국어 많이 배우고 오세요~

  12. 선민아빠 2010.08.0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을 유학시킬려면 엄청난 경비가 들어갈텐데...씁쓸한데요..

  13. bluepeachice 2010.08.04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이 지나도 기본회화가 안된다는 것은 정말 문제가 많네요...
    역시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유학을 보낸것이 더 문제지만요...ㅎㅎ

  14. 꼬북 2010.08.1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지하게.. 공감합니다.
    저도 3년이 넘는데도 아직 만족스러운 실력을 갖추지 못햇어요.
    정말 주변사람들중에서 중국 유학 싸고 미래가 있으니까 보내려는 분들은
    말리고 싶어요.

  15. 북경A4 2010.09.07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유학생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하기 위해서 중국 온 유학생

    자의가 아니라 타의에 의해서 중국에서 생활하는 유학생

    후자가 많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어떻게 공부하느냐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된 자식농사 3대가 편하다고... 누가 누가 그러던데 ..ㅎㅎ


 

안녕하세요~ 수요일 아침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시간이 어찌 이리 빠른지...쩝...

2010년에는 월드컵 한다고...설레였던 것이 얹그제 같은데 벌써 스페인이 우승해부리고..

거기다가 7월도 다가고!!

 

이번달 목표가 5가지가 있었는데....아직 반도 못채워서 지금 비통한 기분으로...ㅠㅜ

이 비통함을 몰아...중국에서 한국이 그립고 서러울때!! 한번 뽑아봤습니다.

 

외국에서 사시면서 공감하시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3위

 

  비자 및 기타 수속 및 서류신고 할때

 

중국은 한국에서 수속하고 오면 괜찮은데....

현지에서 비자나 사업상의 서류같은것을 신고할때 정말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아직 사회주의다 보니, 일도 그냥 대충대충하고...사람 한명도 없는데도 기다리라 하고...

게다가 제가 한번은 2시간이 걸려서 출입국사무소에 갔는데...

"사진이 울리살람 꺼랑 안 맞는다해!! 반드시 우리 규정대로 하라해!!"

 

                                            < 내 알바 아니다해!! >


이런... 제가 보기에는 그냥 해도 될것 같은데 죽어도 안된다는 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그 출입국 사무소 밑에 사진찍어주는 데가 있더군요.

 

가격은 무려 5장에 30위안...(약 5600원)

제가 울동네 사진소에서 10위안 주고 20장 찍어왔는데...ㅠㅜ

 

중국사람들은 보통 외국인에게 잘해줍니다.

 

그런데 이곳 사람들은 외국인들을 맨날 대해서 그런지...정말 배려라고는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면 욕은욕대로 먹고...

그렇다고 안하고 승질대로 하려니 이 사람이 안해주면 안되는 거고...

 

결국은 그냥,

 

"울리살람!! 니 말 다 듣겠다해!!" 

 

어쩝니까..합법적인것도 이 사람이 "아니된다해!!"라고 하면 안되는것을...

외국인이라 가끔 슬프답니다...

 

                           < 쓸쓸하게 비맞고 돌아다니는 동네개!! 처량하다해!! >
 



2위

  바가지 쓸때!!!

  

중국에는.. 어떤 외국인들보다도 많은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입니다...흐미.....

 

 그래서 중국내에서는 한국사람 = 돈많은 졸부..라는 공식이 장사치들 사이에서는 떠돈답니다.

"완전거지인 차세대육체적!!"...저같은 사람도 있지만요...ㅠㅜ  

 

중요한 포인트는, 장사꾼들도 자기네 나라 사람들한테도 바가지를 씌웁니다만, 

그정도가 너무나 다르다는데 있습니다.

 

얼마전에도...제가 반지를 하나 샀었는데...

처음에 실버 제품이라며 50위안을 부르더군요.

 

너무 비싸서 돌아서는데...옆에 있던 사람이 물어보자 30위안부터 흥정이 시작되더군요,..젠장....

속이기 쉬울거라 생각했는지 말이죠!! 

 

몇주전에는 목욕탕을 갔는데...

중국은 때미는 가격이 무쟈게 쌉니다. 인건비로 할수있는건 대부분 싼데...

 

"때미는 가격이 10위안!! 그런데 밀어도 안시원함!!"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서...돈주고 밀려고 했는데, 

외국인인것을 알아챈 이 때밀이 아저씨가 자꾸 제일 비싼 써~어비스를 권하는 겁니다!!

(무슨 식초 뿌리고....아로마 같은거 뿌리고..이런거 말이죠!!)

 

됐다고 하는데도...나중에 계속 큰소리로 떠들길래 그냥 입다물었더니 결국은 그냥 

미는데...하여튼 옷도 홀딱 벗고 생쇼를 했더니 창피해 죽는줄 알았답니다... 

 

요럴때는 한국말로 크게 화한번 내주고 싶은데...

 

"말할때 틀리면 더 쪽팔리다해!!울리사람 화나면 문법도 까먹는다해!!" 

 

 웃음거리 될까봐...그냥 참습니다요..

(오해하시는 분 있으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중국어는 회화 고급입니다!! 진짜~루~) 


 

     


1위

 

  외로울 때!!

 

아마 아예 정착하신게 아니라 유학을 하거나 일을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다행히 저는 외로움을 크게 느끼는 편이 아니라...

스트레스는 받지만 빨리 털어내는 편이라 우울증같은 현상은 없었답니다.

(아주 설상가상 서비스가 아니라 평소에!) 

 

하지만 한달에 한두번 정도...가끔 혼자서 있을때 급격하게 

 

"울리살람 여기서 뭐하고 있지? 가족들 다 냅두고!!"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답니다!! 오오~~

 

그러면 누구랑 술먹으면서 고민 털어놓는것은 별로 안좋아해서~

혼자서 옷을 곱게 차려입고...라이브카페같은곳에 가서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고민도 하지요. 중요한것은...

 

"노래가 뭔지 모르겠어!! 더 슬퍼!!" 

 

저는 중국에 와서..노래가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답니다...ㅜㅠ

 

고독이 사람을 단련시켜주는 것은 알지만...노래마저 나를 등돌릴때의 그 아픔!! 

당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ㄷㄷㄷ

 

제가 자주 하는 말이 한국에 있었을때는 외로운거겠지만, 

외국에 있을때는 "고독"을 곱씹을수 있다!! 라고 자주 마인드 콘트롤을 하는 편이죠.

 

가끔은 외국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에 휩쓸리지 않고 이런저런 공부며...

생각하는 시간도 많고, 자기발전을 할수 있으니까요!!  

 

차세대육체적의 고독할때 푸는 방법 대공개!!

 

"술을 죽기 직전까지 먹어봐라해!! 그럼 담날 몸의 소중함을 급 느낀다해!!"

 


하지만...따라하지는 마세요!! ㅎㅎㅎ

이런 시간들이 우리 외국인 노동자들의 정신을 단련시켜줄테니 우리모두 소중하게 

생각하자구요!!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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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이틀 더 있으면 주말입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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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ybbay 2010.07.1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가지씌우는거 정말 공감가네요 ㅋㅋ..
    저도 한번은 중국 갔다가 관광지 입구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었는데
    들어갈 때 아이스크림값이랑 나올 때 값이 달라져있는 ;;;;;

  3. 아바래기 2010.07.15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 생활하려면 서러운 점이 한 둘이 아닐 것 같네요.
    특히 외로움! 자국에 있어도 외로움에 사무치는 날들이 많은데 외국서 계시니 많이 외롭겠어요ㅜㅜ

  4. cosmopolitan815 2010.07.15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처 기사들이랑 몇번이나 싸울뻔한적이 있다는..
    중국어 못하는줄 알고 바가지 씌울려고 그래서..

    외로움은 중국인 친구를 사귀면 됩니다..ㅋ
    그나마 낫죠..ㅋ

  5. 불탄 2010.07.1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울 때, 몸이 아플 때는 공통적으로 서러운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ㅠ.ㅠ

  6. 못된준코 2010.07.15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울때 라는말 완전 공감해요. 저도 지금 혼자사니까...무지 외로워요. 흑흑흑...

  7. 오러 2010.07.15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생활 하면 외롭겠지요.. 저도 요즘 시골와서 뭐 거의 외국생활하는 느낌으로 살고 있는데요..ㅋㅋ
    저희 누님도 미국에서 혼자 오래 살았는데 틈만 나면 미국와서 같이 살자하더니.. 결혼하고서 그런얘기가 쏙 들어가더군요..ㅋㅋ

  8. 월억 2010.07.15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생활에세 제일 힘든게 외로움이지요..

    너무 힘들어요..^^

    말이나 좀 통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말 마져 안되면...^^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 입니다.

    공무원부터 바가지에 외로움까지..ㅋㅋ

  9. 머니야 머니야 2010.07.1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리살람 중국 실어하는 1인이다 해~ ㅋㅋㅋㅋ

  10. 스마일맨 민석 2010.07.15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타국 나가면... 그 외로움...
    쓸쓸함... 너무나 힘들겠죠.
    하지만 부디 한국 사람의 강인한 정신으로 그것마져 이겨내길... ^^

  11. 밋첼™ 2010.07.1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하는 내용들입니다. 해외 어딜가건 비슷하죠~
    타국에서는 건강이 최 우선입니다~
    외로움은 블로거 이웃들과 나누시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12. 끝없는 수다 2010.07.15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타국여행 아닌 생활을 잠시나마 해봐서 그런지... 글이 다 공감이 갑니다. 어디를 가던 이렇게 연고지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모습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품어주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일텐데 말입니다.

  13. 베 니 2010.07.15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 마인드 같고 그나라에 빠져야지 하다가도 근본이 한국 사람은 한국이 그리워지고 그리워지면 외로와 지고...

  14. 라이너스™ 2010.07.1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집떠나면 고생인건가요^^;
    오래간만에 들렀다가요.ㅎㅎ

  15. 카푸리오 2010.07.15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위 외로움이 가장 힘들 것 같아요...
    다른 것들은 순간이지만..이 외로움은...길어서...

  16. 머 걍 2010.07.1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쪼까 슬프네요.
    그래서 전 한국이 좋아요.....윗물이 좀 구려서 그렇지ㅠㅠ

  17. 늅ㄴ 2010.07.16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ㅜㅜ
    해외에 나가면 한국이 그리워지고 애국심이 솟아난다고 하더군요.
    가족이 보고 싶은 것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

  18. 악랄가츠 2010.07.16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겨 마시던 하피가 떠오르는 새벽이네요!
    이 시간이면 후궈어집에서 아침해가 뜨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먹고 또 먹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은 중국있을 때가 너무너무 그립네요! ㅜㅜ

  19. 클로로포름 2010.07.1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살지는 않지만 공감이 가는 것은 왜일까요....;

  20. 탐진강 2010.07.1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떠나면 고생이지요
    힘내세요

  21.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의 생활 호락호락하지가 않군요~~
    사실 우리나라도 외국인들에게는 이런 일 하는 인간들 많죠~~에휴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것이...오홋...비가 올것 같군요..흐미..(반전!!)

 

어제도 아주 날씨가 좋았는데...퇴근할때 쯤 되니 갑자기 비가 오더군요..ㅋ

이놈의 날씨를 알수 없으니...너무 당황스럽습니다요!!

 

중국사람에게 절대 이야기 하면 안되는 불편한 3가지 진실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

아시아에서 이 세나라를 빼고는 이야기 할수 없다고 할수 있는데...

얼굴들은 다 비슷한데 생각이나 문화등은 정말 너무나 다르지요!! 쩝...

 

중국사람들과 술자리를 갖거나...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보면...아무래도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니 만큼, 역사나 아니면 이런저런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개중 이야기를 하면 안되는 3가지 불편한 진실에 대해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중국은 선진국 되려면 멀었다?

 
중국은 이제 막 떠오르는 경제대국입니다.

하지만 많은 외자들로 이루어진 거품경제이기 때문에 진정한 경제대국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마 외자기업들이...자본금 빼고 철수하면 중국경제가 아마...급 휘청한다는것을 누구나

알수있지요..!



 



그리고 갠적으로 제가 중국에서 4년 있으면서....중국이 경제가 참 발전이 빠르다는것을

느끼고는있지만, 중국생활 3년차 즈음에 이곳이 경제대국으로 나아가려면

아직은 한단계의 큰 고통이 있을것이라는(우리나라 IMF보다..아마 더 큰...!!)

생각과 분석을 했었지요. (빈부격차가 상상이상입니다...최저임금이 10만원인데...쩝...)

 

그리고 한가지 넘어야 할 정말 큰 산은,

 

바로 시민의식입니다.

 

중국의 시민의식과 질서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한국에서 사업하는 사람들끼리 이런말이 돌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사업을 접을때는 사람들이 줄서서 버스를 탈때..." 이런말이 나돌기도 하지요.

 

맞는 말입니다.

다만, 이런 말을 중국사람들 앞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께서 (50대 이상 사업자..) 이런말을 정말 많이 하시는데,

 

"중국은 이래서 안되, 질서도 없고 아주 개판이라고."

"여기 사람들은 한국에 비하면 한참 멀었어."

 

특히 한국에 비교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사실 중국사람들도 시민의식이 좀 부족하다는 것을

자신들이 스스로 모두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나이도 있고...또한 외국인이기 때문에 그냥 들어주는 것을 모르는 걸까요?

아마 뒤에선 자신들의 낯을 깎고 있는것에 대해 칼을 갈고 있을겁니다.

 

'이 건방진 한국놈...남의 나라에서 욕이나 해대고..두고보자...'

다시 한번 곱씹어볼 불편한 진실입니다.



  2. 홍콩과 대만은 중국이 아니다?

 

홍콩과 대만은 독립 자치구 입니다.

원래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 였다가 다시 중국에 흡수되었고...대만은 옛날에 잠깐 일본의

식민지 였다가 중국의 장제스 시절에....잠시 흡수되는가 하더니,

계속 독립을 요구하고...이래저래 문제가 많은 영토라고 할수 있지요.

 

중국인들과 이야기 하다 이 이야기가 나오면 굉장히 민감해 합니다.

 

원래 평소에는 생각도 없다가...자신들의 것을 그게 아니다라고 하면

굉장히 신경질 적이 되지요.

 




특히 홍콩은 이제 홍콩에서도 자신들이 중국의 영토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직 대만사람들은

계속해서 독립국가라고 이야기를 하기때문에...더 민감합니다.

 

옛날에 사건들도 많았죠...

올림픽때도 자신들이 독립적으로 "중화타이뻬이"라고 하고 나가고...

또 유명가수 주걸륜은 자신이 일본의 후예라고 주장하며 많은 중국인들의 분노를 샀었죠.

 

참 이야기 하기 뭐한 불편한 진실입니다.

 

 

 3. 티벳사건은 무조건 중국인들의 잘못이다?

 

2008년도 티벳학살 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때 당시 세계 전 여론이 중국을 비난했었죠.

저 역시도 그때 일은 정말 중국정부가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 불편한것은, 중국 사람들은 사람들을 학살한것은

분명 정부가 잘못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것은 티벳사람들인데 왜

중국만을 탓하느냐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또한 하필 월드컵에 맞추어 그런 반란을 벌인것도 나라에 국익을 해하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분명 티벳은 중국의 영토인데, 왜 독립을 하려고 하는지도 이해를 못하겠다고들 하지요.


어찌보면 맞는 말입니다.(학살에 대한것 빼고 말입니다.)

티벳은 관광지로도 수익이 많지만...근본적으로 엄청난 지하자원이 있기때문에

중국에서는 포기를 할수가 없지요.

 

정부가 포기못하는 이유가..이런 자원때문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하튼 참 이야기 하기 불편한 진실입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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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질의추억 2010.07.1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 화나면 무서워요 ㄷㄷㄷ

  2. ★안다★ 2010.07.13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중국에 가면 저 3가지는 만 조심하도록 명심하지요.
    그런데 대만은 자신들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3. 하늘엔별 2010.07.1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해서는 안 될 말이로군요. ^^

  4. 드자이너김군 2010.07.13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자국을 나쁘다고 말하는것은 저라도 싫을것 같은데요,,,ㅎㅎ
    그게 중국 사람이라면.. 칼부림이 날수도..ㄷㄷ

  5. 핑구야 날자 2010.07.13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우지간 입조심... 봉변당하면 하소연도 못하고,,

  6. 머 걍 2010.07.1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왕이면 다 언급하지 않는게 좋겠지만
    2번이 가장 민감하지 싶네요.

  7. 털보아찌 2010.07.1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 화내는 모습 상상하면 무섭다해^^
    입조심 해야한다해^^

  8. 꽁보리밥 2010.07.13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 가서 중국 욕하는 조금 모자라는 사람들이
    뒷골목가다 뒷통수 맞는다는 사실 기억하시길...ㅋ

  9. 카푸리오 2010.07.1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한 것들을 이겨내야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게 되겠죠...
    중국의 잠재력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으니...
    암튼 중국 펀드 많이 오르기를...ㅎㅎ

  10. 라라윈 2010.07.13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이라서 더 말하기가 불편한 부분일거 같아요.....^^;;;;;

  11. Phoebe Chung 2010.07.1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 정부 관할에 있어서 자치구지만 대만은 자신들의 정부가 따로 있어서 자치구가 아니예요. 중국에서 대만도 중국 이라고 우기고 있긴하지요. 대만 사람들은 강하게 거부하고...>.<

  12. 불탄 2010.07.1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포스트는 머릿속에 잘 담아놔야 되겠어요.
    상식이기도 하겠지만 괜히 비위 잘못 맞춰 낭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요.

  13. 리브Oh 2010.07.14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상식적인 이야기들을 재미잇게 알려주셨네요.
    중국에 대해서 흘려듣고 제대로 알지는 못 했거든요.

    우리나라에 독도나 일본 관계, 북한문제를 물어보는 것과 같은 일이겠죠.
    인구만 해도 어마 어마한데 잘못 말했다가 헉;;;;;;;
    조심 또 조심하겠습니다!!

  14. 티런 2010.07.1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서는 조심해야겠네요.
    서로 불편해질것 같습니다~

  15. 월억 2010.07.14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2 국가 중국...

    아마 10년뒤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를 주름잡을거 같네요..
    자부심 가질만 합니다.
    ^^

  16. killerich 2010.07.14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나..중국이나 오십보 백보죠^^..
    남의 나라가서 험담하는 건 정말...;;;

  17. 머니야 머니야 2010.07.14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중국에 대해서는 안좋은 선입견이 많은 편인데... 요즘 중국애들도 한국에대한 반한감정이 극에 달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감정의 골이 쉽게 정화될것 같지 않아요..으으

  18. 밋첼™ 2010.07.1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뿐 아니라... 사람들은 다 자신이 속한 집단과 국가의 이익을 우선시 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런 성향이 조금 강한 곳이 중국이라 생각하면 맞으려나요?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으흑...주말이 이리 빨리 지나가 버리다니...이렇게 슬플수가!!

요즘들어 점점 월요병이 도지는듯 싶습니다...에궁...

그래도 힘내서!!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짐승남의 원조는 중국이다?


보통 중국여행하면 여름에 오시는게 제격입니다.

제가 있는 동북쪽은...겨울에는 너무 춥고....사실 볼거도 없고...ㅠㅜ


저는 06년 여름에 왔는데...그때 여행하면서 보았던 것들중,

가장 강렬하게 인상을 받았던 것은..!!


"여자들이 겨털을 안깎는다해!!"

쩝....처음에는 이것 때문에 여름에 너무 민망해서 민소매티를 입은 여자들을

바로볼수가 없었다는!!

한때는 이런적도 있었답니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려고 하는 찰나에....

정면에서 초미녀 드립.....우오옷....!!

관찰시작....


그녀가 돈을 내고 탔다...

내게 다가온다...

나는 그녀를 올려다 본다...

그녀는 날보고 웃으며 버스 손잡이를 잡으려 팔을 든다...


헉....





이 아가씨가...그래도 ㄱㅌ을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구두솔 모양으로..크흑... (100% 실화임돠...)


그리고 또 하나, 여름에 중국에 있으면 많이 볼수있는 풍경중의 하나는 바로

남자들이 웃통을 훌러덩훌러덩 벗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진정한 짐승남들이다해!!"


처음에 보면...아앗...이거 뭐 이런 x들이 다있어!!

대낮에 저게 뭐하는 것인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중국생활 2년이 넘어가면서..무척 더운 어느날이었습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너무 더워..도저히 옷을 입기가 싫었는데...


"나도 짐승남이 될꺼야!!"


한번 훌러덩 웃통을 벗고....집으로 실실 돌아가는데....오옷....

정말 시원하고!! 왜 벗고 돌아댕기는지 알겠더군요!!  크헉......

이젠 정말 중국사람이 다 된것인지...ㄷㄷㄷ






                               < 절대 싸우는거 아니다해!! >


이제는, 중국에 관광오는 외국인이 무척 많아 예전에 북경올림픽때

정부에서 길거리에서 옷벗으면 벌금형까지 때릴정도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짐승남이 되었었죠!!


지금도 돌아다니다 보면...많은 중국 사람들이 웃통을 벗고 다니는데...

(문신한 아저씨가 벗으면 후덜덜!!)

나쁜 사람들이 아니고 그저 더워서, 정말 더워서 그러는 것 뿐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





                       < 아기 앞에서 쿨하게 길빵하는 중국아줌마!! >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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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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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모르고 중국갔다가 윗통벗은 사람들 보면 많이들 놀라겠어요 ㅎㅎ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3. 복돌이^^ 2010.07.1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쿨하다는 말이 어울리는데요..ㅎㅎㅎ

    저도 너무 더우면 집안에서지만 웃옷을 벗고 있는데..심정은 이해가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JooPaPa 2010.07.1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싸우는거로 오해 많이하겠습니다.

    쿨한 중국사람들 많네요 ㅋ

  5. 둔필승총 2010.07.1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핫, 간신히 식힌 몸 다시 뎁혀지네요. ^^

  6. killerich 2010.07.12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길빵에서 빵~ 터졌습니다^^;;

  7. 드자이너김군 2010.07.12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쿨하신 분들 많군요. 사람이 많다보니.. 이해 불가의 사람들도 정말 많이 보게 되는듯..ㅎㅎ

  8. ★입질의 추억★ 2010.07.12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쿨하다고 해야 하는건지 핫이라고 해야할진 모르지만 아이앞에서 담배피는 아줌마가
    설마 애 엄마는 아니겠지요? 만약 애 엄마라면 후덜덜;;
    그래도 이런 글은 언제든지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9. 레오 ™ 2010.07.12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는 게 시원하지만 ..가까이 오는 건 안됩니다 ^^

  10. 스마일맨 민석 2010.07.1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빵 아주머니...
    한비야씨 인줄 알았다는.. ^^:;
    근디 정말 짐승남들 많이 있나요?
    여친한테 그런말 들은적 있지만...
    무서워... ㅎ

  11. ★안다★ 2010.07.1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통 훌러덩 벗고 다니는 짐승녀들은 안 계십니까?~ㅎㅎ
    저도 예전 쿤밍에 갔을때 많이 봤습니다. 배나온 동물남 분들요...^^

  12. 털보아찌 2010.07.1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문화 소개할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참 재미있어욧.

  13. Phoebe Chung 2010.07.1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도 어떤 아자씨들은 웃통 벗고 다녀요. 하도 더우니 노동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웁겟어요.
    근데 겨털 아가씨는 좀 너무 했는디요. 하하하...
    털 깍고 자란걸 또 안깍아서 솔처럼 된게 아닐까요? 설마 솔모양으로 정리를 했을라구요. 푸하하...

  14. 리브Oh 2010.07.13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재밌네요. ㅋㅋㅋㅋ
    아리따운 청순 미녀 그녀.... 한눈에 호감...그런데 급 반전 ㅋㅋㅋ
    예전 색계에서 여자배우의 겨털이 한때 주목을 받았던게 생각이 나네요.
    때론 섹시함의 상징이 되기도 한다는게 재밌기도 했구요.
    요즘같이 제모가 일반화되지 않는 옛날은 겨털마저 매력으로 여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ㅎ

  15. 월억 2010.07.13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그리 똑같은지..ㅋㅋ

    베트남도 벗고 다니는 남자들이 많아요..

    예전에는 벗고 오토바이 타고 시내를 질주하는 사람들이 많았답니다.ㅋㅋ

    그래도 여자들 ㅋ ㅌ 은 밀고 다니던데..^^

  16. 불탄 2010.07.13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덩어리가 넓고 사람도 많으니 이해하지 못할 행동도 많이 보게 되네요.
    특히 길빵... 길빵이 문제가 아니라 아직 갓난아이가 옆에 있는데... ㅠ.ㅠ

  17. 오러 2010.07.1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
    중국은 우리나라 여성이 모두 제모를 하듯이
    모두 안하는가 보군요.ㅋㅋㅋ

  18. 머니야 머니야 2010.07.13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만에 들어보는 길빵단어와 멋진 아주머니 포스..ㅋㅋ 잼나게 잘봤습니다^^

  19. 엑셀통 2010.07.1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승남이라..참..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하네요.
    웃통 벗는 남자들..길빵..아줌씨..문화차이겠죠

  20. 밋첼™ 2010.07.13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제모를 하지 않으면서 민소매를 입는군요? ㅋ 제모의 경우는 러시아와 정반대인듯 합니다.

    러시아와 독일에서도 아주머니들이 유모차를 앞에두고 (혹으 끌며) 담배피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었는데, 동양인의 얼굴로 저렇게 피는건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21. 라라윈 2010.07.1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솔 보고 빵터졌어요....
    더우면 시원스럽게 벗고 다니는 것도 괜찮긴하겠는데요...
    다만 보는사람이 눈 둘 곳이 없을 것 같아요..ㅋ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이제 이틀만 있으면~ 즐거운 주말입니다.

슬슬....주말계획들 짜셔야지요!!

 

저도 이제 껀수를 잡아야 하지만.....ㅜㅡ

다른것보다 주중에 사고를 쳐놔서...!!

이번 주말에는 자숙의 기간으로 삼고...운동이나 해야겄슴다!!

 

만약 지금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학생도 있으실테고, 직장인도 있으실 것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중국에서 사업을 하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지금 준비하시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이 조금이나마 될수있는 글이 아닐까..싶습니다.

 

10년 전, 아니 몇년전만 하더라도...중국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주로,

 

"중국사람들은 10만원만 주면 한달동안 일시킬수 있어!!"

 

이런말이 참 많았던듯 싶습니다.


 






얼마전에 저와 함께 있는 동생이 유학을 함께한 형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분은 이른바 386세대셔서...이제 40대 중반이신데, 약 20년전에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막 맺었을 그 무렵이라고 하셨는데...

 

당시만해도 중국의 물가가 어느정도였냐면...

대학교수의 한달 월급이 약 한국돈으로 5~6만원정도 였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과 중국의 교수에 대한 처우가 상당히 다르지만, 나름 높은 위치의 직업인데...

 

그당시 세대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그 형님이 운동권 대학생이었는데,

문제가 되는 학생들을 모아서 중국에 견학보냈답니다.

 

그때 나라에서 15일 동안 보냈는데...지원금도 나오고 자기들이 30만원씩도

더 가져갔다는군요..!

중국교수의 약 반년치 월급을 15일동안 다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자들이 나오는 술집을...(안좋은 일이지만..)가게 되면!!

 

"오늘 우리왔다해!! 셔터내려라해!!"

 

...라는 후문이 있었다더군요....쩝!!

 

 







제가 4년전에 처음 유학길을 밟았을때도...중국이 많이 오르고 있다고 하는데

그닥 피부로 느껴지지는 않았답니다.

 

만원에 80위안!!

 

중국돈인 위안의 개념을 안오신 분들은 아마 잘 이해가 안되실 겁니다.

그때 당시 제가 피부로 느끼는 물가 체감은...아마 100위안이 한국돈 5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보통 친구3~4명과 함께 술을 한잔하면...아마 보통 술집에서 안주 한 두어개 시키고..

소주 한 4~5병 정도 하면 3~4만원 정도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때 친구들과 그정도 술을 한잔 하면 100위안 조금 넘게 들어간데다가...

기타 피시방 이용료나 다른 것들도...아마 그정도의 가치였지 않나...싶습니다만..!!

 

"물론 지역차는 존재한다해!! 태클반사!!"

 

그 당시 보통 대학졸업생들이 졸업하면  1500위안~ 2000위안 정도를 받게 됩니다.

지금도 이 봉급차는 그리 크지 않지만.....

 

4년전에 1500위안, 그리고 그 때부터 1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신입 봉급이 약 300위안,

16년만에 봉급이 약 5배 정도의 차이로 뛰어버린 것이지요.

 

사실 오늘 포스팅의 제목은, 

 

"중국인건비가 싸다는말, 옛말이다"  였는데...

 

물가에 대해 설명하다보니 제목이 바뀌게 되었더랬죠. 

 

 







자, 그렇다면 2010년 지금의 중국물가는 어떨까요. 

그때 당시의 봉급차이는 크게 변한건 없습니다.  

그런데 물가와 환율은 제가 처음 왔을때와는 엄청나게 변했죠. 

 

중국에 거주하는 교민들은 피부로 깊게 체감을 하시고 계실것입니다. 

 

이제 중국도..어느정도 발전이 많이 된 상태라,

한창 경제발전을 할때보다는 물가등이 급격하게는 오르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외국인에게 있어, 중요한것은 바로 환율이 되겠죠. 

 

지금 환율이...만원에 55위안 정도로....정말 말그대로 3분의 2토막 나버렸죠. 

그리고 체감 물가는 예전에100위안이 5만원 정도였다면,

지금은 약 3~4 만원 정도로 떨어진듯 합니다.  

 

물가상승률에....환율까지 더하면..ㅠㅜ

그야말로 정말 중국에서 살기가 얼마나 팍팍한지 아실수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물건이나 서비스의 질을 비교하면.....크허헉....

 

이젠 뭐 그냥...한국보다 조금 싼정도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요...

 

간혹 중국으로 사업하러 오시는 분들...

싼 인건비에 매력을 느껴 오신다면! 

 

과감하게~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중국에서는 직원들에게 숙식은 기본 제공이기 때문에...그거 하고 세금내고 뭐하고...

하면  돈 무쟈게 나갑니다.


 






한명에 약 60만원 정도를 고용비로 생각하셔야 하는데...

일하는 건 60만원 어치도 못해주는데...굳이 이제는 ...인건비 메리트란 전혀없는데 말이죠.

 

중국경제 - 요즘들어 불안함을 느끼는건 - 

 

외자기업들이 경제를 이렇게 불려주었는데...빈부격차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물가는 상승해서 사건사고도 많고...

참....요즘 뒤숭숭합니다요!! 

 

 
     블로거 추천 사이트!!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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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비록 슬픔이 가득하지만!!

이제 이틀뒤면 주말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하노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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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브Oh 2010.07.0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런 경제성장이 경제 불균형이 가져오고 결국은 사회문제로 발전하는거 같네요.
    우리나라도 그랬잖아요. 뭐든 갑작스럽게 발전하거나 변화는 것은 화를 부를 수 밖에 없단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2년전 생각이 나네요. 주로 생산은 중국에서 해오는데 환율이 갑자기 오르고 제품 원가가 오르면서 가격경쟁력이 크게 떨어졌죠. 그때 국내생산과 중국생산을 놓고 봤을 때 가격차가 근사치라 이제 중국 생산의 이점은 점점 없어지겠다 그때 생각했거든요. 중국에서 사업하는거...가격 뿐만이 아니더라도 제품의 공정이나 품질의 정검, 생산관리 차원에서 놓고보자면 중국에서 해야할 당위성이 커야한다 생각해요. 제품에 문제가 생긴 경우도 많았던 터라...
    오늘도 재밌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mindnote 2010.07.08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지 않은 유익한 포스팅입니다.
    중국에는 한번도 못가봤는데..ㅋㅋ 5만원 100위안 술값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중국 역사나 책들 종종 읽어봤는데..ㅋㅋ 대륙에서 술한잔은 해야 될터인데...ㅎㅎ
    그냥 샷터 열고 마셔야겠네요!

  4. 레오 ™ 2010.07.08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위안화 절상하면 ...재밌겠죠
    톡톡히 재미볼 사람들이 있을테니 말이죠

  5.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0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중국 물가가 싸다는 말은 옛날이 되가나보네요~!
    진작~!! 중국여행 실컷 가놓을것을 ㅠ

  6. 두두맨 2010.07.08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제는 그렇게 싸지 않군요... 역시.. 떠오르는 중국이군요..^^

  7. 카푸리오 2010.07.0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점점 만만한 곳이 아닌 듯 하네요.
    물가도 그리 오르고...기회의 땅 ..중국인듯 싶습니다..

  8. 새라새 2010.07.0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둔해서 그런지 머니애기에 글을 읽으면서 계산을 하려니까 영 감이 안오네요 T.T
    얼마전에도 중국에서 국제통화기금(맞는지 잘 모르겠지만)에 환율조정을 신청한다는 소식을 뉴스에서 들었던것 같기도 하는데...
    맞나...
    아직도 중국하면 널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시대가 시대인 만큼 다시 생각해봐야 겠네요

  9. MK문 2010.07.08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원이면 찐빵도 배부르게 먹는다고 한것도 옛날인듯 ㅎ
    요새 워낙 중국경제가 발전하다고 보니~ 환율도~점점

  10. 예또보 2010.07.0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국도 이젠 모든게 비싸진거 같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ㅜ.ㅜ..

  11. 티런 2010.07.09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틀려졌더군요.
    뭐..이제 전체적인 위세가 대단하니....ㅎㅎ

  12. 미자라지 2010.07.0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근데 진짜 중국은 지역차가 굉장히 심하다고 들었습니다..ㅋ

  13. Kay~ 2010.07.0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중국하면 물가가 싸고 아직도 맥주 한병에 우리나라돈으로
    100원이면 마실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중국돈의 가치가 많이 올라갔군요!
    아니 엄청나게 올라간거네요!
    그런데 전 왜 중국이 그닥 맘에 안들까요? ㅎㅎ

  14. 머니야 머니야 2010.07.09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건비 싸다고 제조업체들이 중국에 러쉬하듯 몰려갔다가..
    요즘은...절반수 이상이 유턴했더군요..
    물가가 점점 올라가면..블랙홀이 되지않을까 염려스럽더군요..으으

  15. 둔필승총 2010.07.09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ㅎㅎ 태클반사, 좋아요. 아주 좋아요.~~

  16. 머 걍 2010.07.0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전부 다 옛날 얘기가 되버렸어요.ㅠㅠ

  17. ageratum 2010.07.0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급성장 하고 있으니..
    물가도 금방 우리랑 비슷해지겠네요..^^:
    뭐 말씀대로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18. 밋첼™ 2010.07.09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과거 한국에 진출하던 기업이 그랬듯... 이젠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이 그런거군요.
    안그래도 중국에서 철수하는 기업들의 얘길 들으면서 왜그런가 했더니...
    차세대 육체적님의 글을 보곤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19. 파스세상 2010.07.09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중국가면 저도 부자인 줄 알았어요. ㅎㅎ

  20. cosmopolitan815 2010.07.10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미국 서브프라임 때문에 금융위기 터졌을때 중국에 있었는데..
    환율이 1년도 안되서..130원에서 230원까지 뛰더군요...
    진짜 일주일에 3일은 쨔오즈만 먹고 살았던 기억이..
    아..택시비가 한국보다 비쌌으니..말다했지..

  21. sk 2010.09.05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 거지가 된거겠죠
    고환율 어쩐다 하다가 더 거지 ㅋㅋ
    일본은 그래도 싸겠네요
    엔화가 비싸니


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

어익후...!! 웬지 모르게....이번주는 즐거운 일들이 꽉꽉 차있을듯...! (그냥 느낌만...ㅋ)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3년 전 유학했을 그 당시에..있었던 골때리는 사건(?)입니다.

사건 + 이글을 보시는 유학생들에게는 좋은팁이 될수도...ㅎㅎ

 

중국에서 유학을 하게되면, 두가지 방법을 통하여 자신의 거처를 마련하게 되는데...!

 

1. 학교기숙사에서 그냥 짱박혀 살기!!

2. 근처에서 싼 집하나 구해서 살기!!

 

갠적으로는...후자를 택하는것이 훨씬 저렴하고 알찬 생활을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처음에 중국을 오게되면 아무래도 말도 잘 안통하고...사기먹을수도 ( 방값마저도

흥정을 해야한다는!!) 있기때문에 처음에는 기숙사를 선호한답니다.

 



보통 학기가 시작되기전인...8월 즈음에는(중국은 9월이 1학기 시작이랍니다.)

이 기숙사 쟁탈전이 아주 빡세다죠!!

 

"울리살람 살곳이 없다해!! 길거리에서 자면 아니된다해!!"

 

나 학생이야...제발 좀 살려줘!!

이렇게 아무리 이야기해도...만약 기숙사를 구하지 못한다면 짤없이 길바닥행...흐미...!!

 

# 그래서 중국을 오시게 되면...방문제 부터 해결하는 것이 필수죠!!

  

솔직히....중국대학교 기숙사는 엄청나게 받아먹습니다.

보통 방 2개에 마루도 있고....3명 정도가 살아도 충분한 20평형 수준의 집이

한달월세가 6~800위안 (동북쪽 기준) 정도인데, 기숙사가 2인 1실인데 700위안,

즉 꼴랑 방 큰거 한개에 1400위안을 받아먹고 있는 셈입니다.

 

얼마나 받아먹고 있는건지 이해하시겠죠?


 




                     < 이런 기숙사는 없다해!! 뎅장!! >


그런데 우리 아무것도 모르는 유학생들...그래도 학교안은 안전하다는 믿음하에

기숙사를 선택하지요....

 

물론 기숙사가 좋은점도 있습니다.

중국은 전기세며 물세며...각 기관으로 가서 직접 납부를 해야하는데,

학교에서 이런것들은 다 알아서 해주니...또 학교안에 있으니 안전하기도 하구요!!

 

그치만 그거 빼면....장점이란 한개도 없답니다.

짜증나는 양아취들...외국인을 돈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본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의 중국에서 베스트로 친한 형님이...(하지만 빠른 80, 저는 그냥 80년생이라

정말 친하게 지냈었죠.)

혼자살다가 외로움에 떨다...기숙사를 들어가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그때 당시가 약 8월 20일 즈음이라...사실상 모든 기숙사 배정이 거의 끝났을 시점이더랬죠!!

하지만 우리는... 한번 물어나 보자..라는 심정으로 관리인을 찾아갔답니다.

 

"안녕!! 울리살람 기숙사 살고프다해!! 방 하나만 주시구려!!"

"....!! 없다해!! 이미 꽉꽉 들이차서 한개도 없다해!!"

 

오옷...!!

사실 그 전에 반 학생들에게 들어서..방이 모자란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주 딱잘라서 없다고 하니....우리는 그저 슬프고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설수 밖에

없었지요...!

 

터벅터벅....

 

"어이! 차세대!! xx 야!! 너네 어디가냐!!"

 

돌아보니, 대학교의 한국인 회장형이 우리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기숙사 알아보러 갔다가 가는길이에요!"

"그래? 방은 있디?"

"가니까 바로 없다고 하던데!!"

"그래? 이상하다..!! 아마 그래도 남는 거 한두개는 있을텐데?"

"하여튼 그냥 가래요!!"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그냥 술이나 한잔 하러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5년의 중국내공신기에서 우러나오는 멋진 조언이...!!

 

"담배 한보루 멕여봐!!"

 

....요로코롬 조언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없어도 돈 멕이면 만들어서라도 주는게 중국이여!!"

 

크흑...설마!!

설마 그래도 그 아저씨가 담배한보루 받는다고....없던걸 어떻게 만들어!

 

"고마워요! 한번 해보기나 해볼께요!!"

 

그 회장형과 헤어지자 사실 저는 제 일은 아니었기에...

그냥 안되납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 형이,

 

" 담배사러가자!!"

 

호곡...진짜 갈라고 그러나? 설마...그래도 없다 그런게 그거 산다고 무슨효과가!

뭐 어차피 밑져야 본전....

그 형이 중국 담배 한보루 어차피 오천원이면 사니까,

(그때 당시는 환율이 상당히 낮았지요.) 한번 시도나 해보자는 말과 함께!!\

 

"다시 안녕하냐해!"


 



이 관리인...뭐 또 왔냐는 듯이 심드렁...

 

"당신을 위해 준비한 프레젠또!!"

 

담배 한보루를...관리인 앞에 내놓았더니.....순간 저녁석양에나 비치는 듯한

알흠답고 청순하고 입이 쭉째지지만 웃으면 안된다는 표정을 이 아저씨가

짓는 것이었습니다!!

 

"이리로 와보라해!!"

 

허걱...설마..설마..설마!!

 

"지금 방이 많이 없다해!! 이건 어떻냐해!!"

 

없다고 빡빡 우기던 이 아저씨...담배 한보루에 넘어가

기숙사 방을 하나 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이 날 인생의 너무나 많은 것을 깨우쳤답니다.

그 아저씨의 환심을 사기위해 얼마나 많은 웃음을 흘렸는지...

하지만 그런 정성은 단칼에 짤라버리고 담배 한보루에 넘어가는 이 아저씨...크흑...

 

물론 이 형님은 일주일 후에 기숙사로 들어가서 잘 살게 되었더랬죠.

기숙사에서 여친도 사귀고....ㅋ

 

간혹 중국에서...유학할때 뭐 준비하면 되냐고 묻는 분들이 많으신데...

상세한 팁 말고는...뭐?

 

"!!! 돈만 준비하시면 만사오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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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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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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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오늘하루도 건승하시고~ 사랑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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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자이너김군 2010.07.0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사람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차세대님의 리얼 중국 생활 정보~~ㅋㅋㅋ

  3. 우깅 2010.07.0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은 해답이죠 ㅋㅋㅋ

  4. 핑구야 날자 2010.07.06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입으로 흥정하기에는...

  5.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0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씁쓸한 현실이지만..
    확실한 중국 실생활정보 잘배우고 갑니다 ^^;

  6. 복돌이^^ 2010.07.06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만준비하면 만사오케이란 말씀이 완전 공감가지만...왠지 씁쓸하네요...
    울나라도 비슷한듯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빛이 드는 창 2010.07.0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생 중국생활이군요..
    그럼 혹시...여행중에도 약소한(?) 선물을 준비하믄 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스마일맨 민석 2010.07.0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디서나...
    서브로 돈이 더 들어가야 하는군요 ㅎ

  9. 불탄 2010.07.0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교수님께서 러시아를 방문할 때 말보로 담배는 꼭 챙겨가라고 하시더군요.
    택시기사에게도 담배 한갑 주면 제주도 택시기사님들보다 더 멋지게 관광코스도 돌아다녀주면서 그냥 알아서 기어준다나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잘한 뇌물에 웃음꽃 피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었네요. ^^

  10. 못된준코 2010.07.06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점점 포스팅이 엄청난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ㅋ
    이제 슬슬 중국전문 블로거로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시는것 같네요.`~~ㅋ

  11. 감성PD 2010.07.0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역시 세상 어디서든.....
    돈만 있으면 뭐...ㅋㅋ

  12. 카푸리오 2010.07.0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후진국일수록 더 잘 통하고 통용되는듯 합니다.
    뭐..아직 울 나라도 많은 걸 보면 ...아직 후진국 수준인가...

  13. 끝없는 수다 2010.07.0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ㅋㅋㅋ 이래서인지...중국에 점차 정이 뚝뚝 떨어지는...ㅡ,.ㅡ;; 그래도 여행은 다녀와야하는데 말이죠..

  14. 리브Oh 2010.07.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돈이 파워죠. 만국의 진리입니다요!
    좀 씁쓸하긴 하지만요

  15. 유아나 2010.07.07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아직 우리나라에서 통한다 해 ㅎㅎㅎㅎ

  16. pennpenn 2010.07.07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ㅎ ㅎ
    돈과 담배를 준비해야 겠군요~

  17. 미자라지 2010.07.0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중국이나 한국이나...
    돈있으면 안되는게 없는 더러운 세상...ㅋ

  18. 밋첼™ 2010.07.07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안타까운 점이라면.. 한국이나 중국이나 그닥 다를게 없단 현실이네요.
    차이가 난다면 담배 한보루 보단.. 많은 돈이 들어가는 곳이 한국이란 사실일까요? ㅋ

  19. 월억 2010.07.0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역시나... 성의 표시가 있어야 움직인다는것...

  20. 바쁜아빠 2010.07.0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담배 한보루라면 부담 없는 뇌물이네요.
    역시 한국이나 중국이나 와이로가 짱~!! ㅠㅠ

  21. 햄톨대장군 2010.07.08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한보루의 위력~!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 입니닷!!

아..오늘 오전에 정말 다음뷰때문에
 
속터져 디비지는 줄 알았답니닷!!

증말...갑자기 다음뷰가 멈추지를않나...ㅈㅈ 치고 그냥...

 

다음애드뷰...오늘 별생각없다가 좀 화가 날 정도네요...

어떻게 된건지 어제 저녁에 130위 와따가따 였고...

어제 포스팅한 글이 방문자수도

오천명이 넘었고, 추천수도 70개가 넘어갔는데...

7월1일 아침에 보니 200위가 넘게 랭킹하락되고..여하튼 정말 승질나는 오전이었습니닷!!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아마 슈퍼주니어의 한경을 시작으로 수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연예계 진출을 시작했지요.

그리고 뒤를 이어서, 에프엑스..(비록 저는 설리 밖에 모르지만!!) 그리고 이름모를 수많은

그룹들이 나오기도 했는데!!

 




아마 슈퍼주니어가 나올즈음에는 제가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앗..아니다! 당시에는 대학생이었는데, 충격 그자체였죠.

 

 "이젠 아주 떼거지로 나온다해!! 울리살람 놀래부러!!"

 

웬 뚱뚱한 애도 있고...잘생긴 애도 많지만 웬지 여자같은 애들도 있고...

대체 얘네는 뭐여!!

 

그리고 중간에 하나 끼어있는 잘생겼지만 웬지 중국틱한 한 소년!! 바로 한경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을 쓴다는것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었죠.

 

"아닛!! 이러면 아니된다해!! 울리나라 살람들도 많은데 왜 이런다해?"

 

그때만해도 철부지였던 차세대육체적!!

우리 SM이수말 아저씨의 사업적 전략을 당연히 알수가 없었다는!!

 

그리고 그후...

대학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고생길 열린 차세대육체적!

2년정도..너무 바쁘게 지내다가 웬지 외국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문득!!

 

"이렇게 살면 아니된다해!! 외국한번 못가보고 저세상 가면 아니된다해!!"

 

그렇게 중국으로 오게 되었는데...!!

 

중국첫날, 오자마자 처음 보았던 것은,

  

 

바로 슈퍼주니어의 포스터였던 것입니다.

 

아아...이수말 아저씨는 이 한류를 예측하고 한경을 키웠던 것이란 말인가?

그야말로 중국에서 슈퍼주니어의 인기는 엄청났습니다.

 

중국의 청소년들은 슈퍼주니어만 나왔다하면 꺄악꺄악!!

그들의 솜사탕같고 마쉬멜로우 같은 알흠다운 몸짓에 꺄악꺄악!!

 

"울리사람! 술퍼줄니여 없으면 죽을꺼다해!!"

 

이런...크흑...!!

여하튼 저는 그때 이수말 아저씨의 마케팅 능력과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하나는 정말 인정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한류를 타고...시간은 계속 흐르고...저는 유학생활을 마치고 직장생활을 했지요!!

주말에는 취미겸..용돈벌이겸 한국어 강사도 했답니다요!

 

워낙에 한류가 거센터라...저도 그에 더불어 참 재미있게 수업을 했었더랬죠.

 

"가나다라 마바삿!! 아자차카 타파핫!!! 빙고!!"

 

이 엄청난 한국어 실력!!

표준어를 뿜어내며 한국어 수업을 해댔죠!! 문법은 왜 이리 어려운지...

우리나라 말이 어렵다는 것을 무진장 겁나게 실감하며....

 

"......딸칵...!!"

 

아앗...문이 열리며 순간 광채가..!!

 

"니하오!! 선생님!!"

 

..헉!! 제가 지금까지 봤던 남자사람들 중에서...정말정말...!!

이렇게 잘생긴 사람은 연예인 빼고 처음 봤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던 정도의

19살 짜리 중국청년이었던 것입니다!!

 

"눈부셔!! 당신은 누구시냐해!!"

"오늘부터 한국말 배우러온 주x 라고 한다해!!"

"저쪽에 앉아서 공부하면 된다 해!!"

 

그는 광채를 발산하며 뚜벅뚜벅 맨 뒤로 갔습니다.

한국어는 보통,...여자들이 많이 배웁니다. 한류스타 땜에!!

교실안의 모든 여자들이..순간 정적이 흐르며.. 한동안 말이 없을 정도!!

나랑 있을때 장난치던 것들이...이러면 아니된다해!!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 청년에게 자기소개를 시켰답니다.

"울리살람 고등 3학년 이다해!! 내년에 한국가서 연예인할꺼다해!! 그래서 배우러 왔다해!!

 

역시..!!

어쩐지 너무 잘생겼다 했더니...연예인을 하러가기때문에(?) 이렇게 잘생겼군!!

또 이 학생의 어머니가 일본인이라고 하니...역시 혼혈아 들은 정말 잘생겼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었는데....어느정도 춤에 관심이 있는 연예인 지망생들의

목표가 바로 슈퍼주니어의 한경이라고 합니다.

젊은이들의 문화가 힙합이나..댄스뮤직인데, 아무래도 중국은 아직 그런 류의 대중문화보다는,

(물론 지금은 조금 많이 정착했지만...) 약간 우리 90년대 즈음의 음악들이 더욱 유행했기에...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성공하려는 청년들이 참 많다고 하더군요.

 

그럼 여기서 반전!!

 

갠적으로 저는 중국인들이 한국에 무작정 가는것에 대해서...상당히 반대합니다!!

저에게 수업을 받은 이 청년만 해도...아직까지 전~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면

아마 다른 쪽으로 알아보고 있을 확률이 크다고 보는데....

 

한국연예기획사 측에서야...중국의 큰 시장을 보고 중국인들을 발굴해서

키운다고 대대적으로 중국에 홍보해서, 수많은 젊은이 들을 키운다고 하지만,

이번에 한경이 탈퇴한 것만 보아도...

 

아마 대우는 그닥 좋지 않고, 또 성공할 가능성도 많지 않은데

한 젊은이의 꿈이 망가지진 않을까...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중국 젊은이들도 코리아드림을 꿈꾸는 것도 현실성이 없어보이지만..

기획사들도 무작정 외국에서 데려오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이렇게 참많이 생각을 했었답니다.

 

아무튼 그때 그 청년...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같은 동네인데 한번도 안 마주친것을 보면 정말 한국을 간건지.....(하긴 같은 동네라 해도...신촌에서

목동정도의 거리니...ㅜㅡ)

잘되서 꼭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욧!!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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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하루만 더 뻐기면 주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추천은 주말에 껀수가 생긴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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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0.07.0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ㅎ ㅎ
    위 사진의 주인공 정말 미납입니다~

    추천했으니 저도 이번 주말 건수 하나 생기겠지요~
    안 생기면 추천 취소할랍니다. ㅋ ㅋ ㅋ

  2. killerich 2010.07.0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맛깔나는 글 잘보고 갑니다^^..
    저는이만..운동나가봐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차세대님^^/

  3. 레오 ™ 2010.07.02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껀수를 위해 추천 '꼬ㅏ ㅇ ~~:

  4. 둔필승총 2010.07.02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궃은 날씨지만 재밌는 글 보고 웃다가 갑니다. ^^
    활기찬 주말 맞으세요.~~

  5. 핑구야 날자 2010.07.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으로 성공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도전도 좋지만....너무 무모할때도

  6. ★안다★ 2010.07.02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무작정 한국에 오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기획사분들도 무분별하게 외국 친구들 데려와서 연예인 시키는 것도 반대구요.
    시키려면 제대로, 하려는 자도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7. Mr.번뜩맨 2010.07.02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류스타들의 공이..........미치는 파급력이 장난아니네요.

  8. 세민트 2010.07.02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만 연예인이 되고자하는 사람이 많아
    연예인이 될 확률이 적은데...
    중국에서 오직 연예인이 되고자 한국에 찾아오시는 중국분들....
    어떻게 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무모하기도 하고...

  9. 하늘엔별 2010.07.0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동남아나 중국 공략을 위해 외국인들이 더 많이 연습생으로 들어올 것 같다는군요.
    그들 중 아주 소수만 살아남겠죠? ^^;

  10. 레몬맛구름 2010.07.0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다음뷰도 말썽인데요?
    저도 다음뷰 이러면 답답하던데 ;;;
    정말 우리나라에도 연습생들 널렸는데, 그 경쟁률뚫고 한국어 배워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들보면 참 놀랍습니다. 불쌍하기도 하고. -ㅂ-;;

  11. HKlee002 2010.07.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어휴; 힘든 길일텐데;

    그나저나 레뷰가 저도 싫어하나봐요 ㅠㅠ 힘들군요;

  12. 바쁜아빠 2010.07.0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진 보고 와, 원빈하고 똑같다 싶었습니다.
    비가 나오기 전까지는
    동네에서 만난 청년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13. 새라새 2010.07.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중국사람 될것 같다헤~~~ 또 그러네요 ㅋㅋㅋ
    차세대님 댁에 오는 재미가 하나 더 늘었어요^^

  14. 불탄 2010.07.04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사업도 그렇고 방송도 그렇고요.
    요즘 중국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이 커지고 있답니다. ^^

  15. 악랄가츠 2010.07.0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기획이 없는 한, 힘들텐데 ㅜㅜ
    저도 결과가 궁금하네요! ㄷㄷㄷ

  16. 밋첼™ 2010.07.0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결말을 맺었으면 좋겠네요.
    다만.. 연예인 하면 모든게 풀릴거라 생각하는 문화도 좀 문제인 듯 하긴 합니다..

  17. 건강천사 2010.07.06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젊은이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인터넷으로 세계 유명 배우들을 한꺼번에 볼 수있는 만큼
    그 속에서 빛을 내기위해 정말 노력을 많이 해야겠지요.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문화사업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18.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0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험을 재미있게 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말 철저한 준비가 되어야 겠네요. 한국어는 필수고 말이죠.
    한경이 수퍼주니어 탈퇴한 것 보면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19. 2010.07.2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빈이잖아요 ? 원빈아님? ?


안녕하세요~ 즐거운 수요일 아침입니다욧!! 꾸벅...!!

저는 사실..수요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뭐랄까...이제 한주가 슬슬 중간을 지나가면서..

주말이 온다는 큰 기쁨..!! 오오옷!!

 

거두절미하고, 오늘은 중국에 와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몇가지 일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합니다욧!!

 

한국과 중국...그리고 닛뽄!!

생긴거는 다 비스무레 하지만, 왜 그리도 습관들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 조심해야 될것이 상당히 많은데...

오늘은 한번 그중 몇가지를 꼽아보고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깁니다욧!!

 

나아~중에 유학을 오시거나, 여행을 오시더라도 지금 말씀 드리는 부분을 꼬~옥

기억해 주세요!

 

 



 
                         < 중국여자들이 몸매가 좋다해!! >


1. 한국남자들!!  여자들 함부로 건들지마라해!!

 

지금은 좀 덜하지만, 중국에서 한류바람이 워낙 거셌던 관계로..

한국남자들이 중국내에서 사랑 받았던(?)시기가 있었더랬죠!

 

물론 당근 빠따!! 세숫대야가 너무 안된다면 그저그렇지만!!

"얼굴이 보통만 되도 싸랑받았다해!! 특히 유학생들!! 오오~~~"

그래서 중국여자들과 정분나다가...나중에 수습이 안되어 큰일(?)까지

겪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북경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한 한국남학생이 중국여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다...

유학기간도 끝나가고.....이제 슬슬 이 여자친구를 정리하려 했는데...!!

자신을 정리하려고  하는 것을 눈치챈 여자친구가....

 

새벽에...새벽에..새벽에..!!

 

이 남자가 새벽마다 운동을 했는데...아파트 앞에서 기다렸다가 눈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은 사건이 발생했었다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남자도 굉장한 정신적 충격에 휩싸이다 한국에

들어갔다는....크헉...

북경에서 제 친구의 친구(그남자)가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중국에서의 복수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복수의 개념과 완전 다릅니다.

자신을 버려가면서도 복수를 하는 이런 상황...!!

한번의 욕망(?)으로 인생을 막장으로 끌고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절대 여자들 쉽게 보면 아니된다 해!! "

 

 




                            < 하지 말란 말이다해!! >


2. 한국말 하지 마란말이라해!!

 

한국사람들과 함께 있을때가 아니라, 만약 한국사람들 + 중국사람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는 웬만하면 한국사람들끼리도 중국말로 해주면

분위기 좋아집니다.

 

뭐 이런것 까지 따지냐..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국인들은 체면을 상당히 중요시 하는데...같이 모인 자리에서 대놓고

한국사람들끼리 떠들면 자신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기 쉽상이다해!!

 

만약 우리도 중국사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그들끼리 중국말로만

떠든다고 생각하면 그닥 기분이 좋지 않은것처럼...!!

 

제가 직접 겪은일인데...

 

"차세대육체적!! 중국 사진 동호회 들어갔다해!!"

 

주말에 술마시고 노는것도 지겨운 차세대육체적!! 그래서 유익하게 자꾸 까먹어가는

중국어도 연습할겸 지인과 함께 중국사진 동호회에 들었죠!!

 

"내꺼는 디카여!!"

 

뎅장....알고보니 그 사진동호회가, 기자들부터 해서...정말 사회각층에서

한자리씩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원래 저희는 카메라 사양도 안되고...만약 모임을 참석하고 싶으면 신청을 했어야하는데..

다행히 외국인이라고 끼워주더군요.

 

모임을 마치고 뒤풀이자리에서 아무래도 외국인들이다 보니

조금 관심을 받아서 아주 좋았는데~

나와 한국인 지인이 한국어로 이야기 하니,

 

"둘이서 한국말로 이야기 하니 울리살기분이 좀 별로다해!!"

 

라고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물론 기분 나쁘게 말한것은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중국사람들이 체면을 따진다는것을 잠시 망각을 했던건지...

실수를 해버렸답니닷!!

 

물론 놀러오시는 분들은 이렇게 까지 하실필요는 없지만, 저는 이 사항을

중국에서 사업하시는 분들께 꼭 당부드립니다!!

 

 

3. 절대 화내지 마란말이다해!!

 

당근 한국에서는 화내도 된단 말이 아니다해!!

중국에서는 특히 더 화내면 아니된다해!!

 

예전에..다음뷰내에서 중국인들과 절대 시비붙지마라는 글이 올라온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심각하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어느정도 공감을 상당히 많이 했었던...

 

중국에서 만약 시비가 붙게되면 100% 외국인 손해입니다.

그리고 심한경우에는 칼까지 등장하여 목숨까지 잃을수 있다는!!

 

아주 조그마한 마찰이라도 먼저

 

"미안하게 됬수다해!!"

 

...요렇게 하지는 말고, 어쨌든 미안하다고 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끝내는게

상책입니다.

예전에 제가 27살, 유학생 동생들이 20살짜리들이 있었는데...

나이트 갔다가 어깨 부딫힌걸로 술취한 상태에서 조그마한 마찰이 있었는데...

두들겨 맞고 왔답니다...크헉,....

 

 애들이 아침에 얼굴이 부어있길래 왜그러냐 했더니...

나이트에서 시비붙었다고..크헉...

안봐도 뻔한상황이었죠..목숨 안 잃은걸 다행으로 알아라해!! 이자슥들!!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참을인이 셋이다해!!

박혀버린 이미지라는 것이..

바뀌려면 정말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아아~ 수요일 입니닷!! 즐거운 수요일!!

오늘 하루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추천은 주말에 껀수가 생긴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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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레오 ™ 2010.06.3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몹쓸 병에 걸렸다든지 ..집안이 쫄딱 망했다든지 ..찌질이 짓을 한다든지 ...요런 걸 해도 중국여자가 헤어지자고 안할까 ? 고것이 궁금합니다

  3. 드자이너김군 2010.06.3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 정말 프라이드가 강해서 왠간하면 안건들이는게 심기에 좋죠..ㅎ
    전 중국말을 모르니.. 중국에 가지 말아야 겠다는.. -0-

  4. killerich 2010.06.3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도 비슷한 일을 간접경험해봤습니다..;;
    한국남자들..문제 많아요..;;;

  5. 하늘엔별 2010.06.3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중국 뿐아니라, 전세계, 아니 우리나라에서도 해선 안 될 일들이군요. ^^;

  6. ★안다★ 2010.06.3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나라에서 유학을 하던지 그 나라 현지인들의 습관이나 문화는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적어주신 저런 부분들...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한다면 우리도 싫어하겠지요?
    하루하루 즐거움 가득한 중국유학생활 되시길 기원합니다~!!!

  7. 자기관리 2010.06.3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중국의 습관이해해 주어야 지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복돌이^^ 2010.06.3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부처되서 한국말 안하고 화안내면 되는거죠..ㅋㅋㅋ ^^
    음...모르던 부분들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3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이야기는 생각할수록.. 소름돋는이야기네요 ;;;
    그런데 두번째는 중국 말을 못하면 어떻게 하죠 ㅠ

  10. Phoebe Chung 2010.06.3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은 뭘 조심해야 하나여~~?

  11. ★입질의 추억★ 2010.06.30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무서운데요 ㅎㅎ;; 알려주신 내용 참고해야 해야 나중에 변을 안당할꺼 같아요 ㅠㅠ

  12. 펨께 2010.06.30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 중국 갈 기회가 있으면 참고해야 할듯 하네요.

  13. MK 문 2010.06.30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래서. 주위사람들은 중국여자랑 결혼하지 말라는건가요...기가 세써 안된다고..ㅋ

  14. 털보아찌 2010.06.3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육체적님 블로그에 들리면
    중국문화를 그래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15. 리브 2010.06.30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용도 넘 재밌네요

    여자 손목 그은 얘기는 저도 들었어요.
    지난 직장에 회상 동료 분 동생이 중국에 있는데 그 동생분이 이야기 해줬다 하더라구요.
    절대 중국 여자 안 사귄다고ㅋ

    지난 번엔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무역업 하시는 분이었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월급을 못 주자 가족 친척이 떼로 다 몰려와서
    돈을 줬다고.. 단체로 움직이니까 조심해야한다고 ㅋ
    뭐 나쁜 일에 발 멋고 나서주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16. 끝없는 수다 2010.06.3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ㅋㅋㅋㅋ

  17. 새라새 2010.07.0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말라면 하지말라해 ㅋㅋ
    한국사람은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은데 중국 함 가서 정분한번 만들어 볼까요 ㅋㅋ
    정말 타지에서는 조신하게 생활하는게 가장 현명할것 같아요^^

  18. cosmopolitan815 2010.07.01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넘 아는 동생도 중국 여자애랑 동거를 했었는데..
    헤어질려니깐 도서관까지 찾아와서
    손목에 칼긋고 협박하고 난리쳤다고 하더군요..-_-;;
    결국 그넘은 군대 간다고 귀국했다고 하던가..

  19. 햄톨대장군 2010.07.0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좀 많이 무섭다해~

    손목에 칼을 긋는다니..후덜덜..ㅡ,.ㅡ;;;

  20. 선민아빠 2010.07.02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 제대로 사려야겠는걸요 ㅎㅎㅎ

  21. 2010.07.1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제 중국은 한참 비가와서리...쩝...!!

그냥..뭐 비 쫄딱 맞았답니다..ㅜㅡ

비 맞으면 바로 빠진다는 산성비...넘넘 가슴이 아팠다는...!!

모두모두 비 조심하세요~~

 

어제는 중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남자의 이미지에 관하여 한번

포스팅을 했었는데..!!

그렇다면 당연히 오늘은 한국여자들에 대해 갖고있는 이미지에 대해

한번 글을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요..!! ㅎㅎ

 

한국에대한 의식이...예전보다는 조금 실추된 점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한류파워는 강한데다가...기타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이라죠!

 



 

1. 한국여자살람 피부 좋다해!!

 

사실상 이건 이미지라기보다는....사실이죠!!

저도 예전에 한국에 있을때는 잘 몰랐는데...

세계인들을 다 모아놓고 평균피부를 보면...한국여자들이

피부하나는 가장 미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욧!

 

중국여자들은 평소에는 화장을 하지 않기때문에 특히 한국여자들과

같이 있으면 여러모로 비교가 되긴 하는 편이죠.

하지만 화장을 지우면...비슷해지지 않을까..가끔 한번씩 생각해 봅니다.

 

 

2. 성형을 많이 한다며?

 

 

사실 ...누구나 예상하시지 않으셨었나 한번 생각해 봅니닷..!!

이건 중국사람 뿐만 아니라..일본이며, 기타 한국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좀 친해졌다 하면 다 물어보는것입니다..ㅜㅡ

 

차...어쩌다가 한국이 성형대국이 되었는지...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는...일본 사람들 성형수술 많이 한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우습게 봤었는데...

 

제가 커 놓으니 우리나라가 이제 고런 이미지로...조금씩 가네요 에고공...

좀 안타깝긴 하지만, 가장 큰 이미지는 아무래도 성형수술이 아닌가 싶습니다요.

 

 

3. 순종적이다.

 

요고요고..드라마의 영향이 크긴 큰건지..

중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에 대한 환상이 상당히 많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거기다가 남자살람에게 순종한다고마!!

 꼭 한국여자살람이랑 결혼하고프다해!!"

 

워낙에...드라마에서 시어머니에게 혼나고...

남편에게 순종하다 버림받고..요로코롬 막장 드라마가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보니...이런 현상이 일어났다는!!

 

사실 드라마만 보다보면..중국남자들이 한국남자들 부러워할만 합니다요.

"울리살람들은 집에서 설거지 우리가 다한다해!!"

...이건 뭐..직장 갔다와서 설거지도 하고...요고조고 다하니...

부러워할만 하죠...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드라마는 드라마다해!!"


 




요렇게...이야기를 해준답니다. ㅋㅋ

예전에 중국여자들을 만나면..항상 하는 이야기가 한국사람이랑 결혼하면

정말 힘들거 같다...시댁모시랴...집안일 하랴....남편일 보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한 국가에 박혀버린 이미지라는 것이..

바뀌려면 정말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사실 몇개가 더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수도 있을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다음번에 또 포스팅 해야겠어요!! ㄷㄷㄷㄷ

 

자~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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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레오 ™ 2010.06.2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갓집 가서 돌림빵 한 번 맞아 봐야지 ..아 ! 글쿠나 알게 되지요 ..

  3. ★안다★ 2010.06.2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2번은 사실보다는 좀 많이 뻥튀기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봐야 한나요?
    3번은 컥...중국인들이 저런 오해에서는 빨리 벗어났으면 하네요^^
    순종적...옛말이지요^^

  4.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6.2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드라마는 드라마다해~! 인상깊은 말인데요 ㅎ;
    성형은 어느나라나 빠질 수는 없는 것같은데 말이지요 ^^

  5. 무예인 2010.06.2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드라마가 사람들을 ㅜ.ㅜ

  6. Phoebe Chung 2010.06.29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홍콩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것 같아요. ^^*

  7. 복돌이^^ 2010.06.2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 3번 항목은 완전 공감가네요..^^
    성형은 사실 주변에서 아주 살짝식들 말안하고(숨기면서) 하시는듯 ...ㅎㅎㅎ ^^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불탄 2010.06.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읽어봤습니다.
    성형...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9. 유아나 2010.06.2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중국 여성분들은 '민낯'이 대세군요

  10. 리브Oh 2010.06.29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국 여자들은 순정적이진 않는거 같아요.
    제 주위나 저를 보더라도 ㅋ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그리고 성형을 많이 하긴 하죠
    쌍커풀은 이제 수술이 아닐 정도로..
    좀 씁슬하긴 하죠.
    자연미인? 자연인? 찾기가 힘들죠 ㅋ

  11. 레몬맛구름 2010.06.29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종적이란 말이 옛말이 된건 사실인데 ㅎㅎ
    아직 여자들이 결혼해서 입장 불리해지는건 공공연한 일이죠-ㅂ-;;
    이미지만은 아니라서 더 씁쓸합니다 껄껄 ;;

    그래도 요샌 남자들도 많이 달라졌으니까.
    시간이 좀더 지나면 드라마에서 그런 모습이 자주 나오진 않겠죠??

  12. ★입질의 추억★ 2010.06.2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 3번은 이제 옛말이 된거 같아요~ 요새 한국여자들 변했어요 ㅠㅠ

  13. 세민트 2010.06.2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분들이 한국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하시는군요...
    다 옛날 이야기죠..쿡~

  14. 악랄가츠 2010.06.3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 여성들은 아주 파워풀하여
    길거리에서 남친이라 싸우면
    그냥 불꽃싸다구를 퍽퍽 날리더라고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깨달았습니다.
    한국여자들은 정말 천사라는 걸!

  15. 아바래기 2010.06.3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형강국이란 말은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든 말 같아요.
    뜨는 연예인이 있으면 무조건 예전 얼굴을 찾아서 요즘 얼굴과 비교하고
    이렇다저렇다 성형했네,안했네 했던 자료들이 가까운 나라로 퍼지면서
    자연스레 '저 나라는 성형강국!' 이런 편견에 사로잡히게 한 것 같아요ㅠㅠ

  16. 월억 2010.06.30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형은 정말 맞는듯...

    순종적인것은 드라마에서나...ㅋㅋ

  17. 김뽀 2010.06.30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넘 재밌어용 ㅋ

  18. ,,., 2010.06.30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가을에 중국에 출장갈 예정인데 중국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줄은
    몰랐습니다. 중국은 자녀를 1명만 낳은다더라구요 ㅋㅋ
    한 50년 지나면 인구 팍안줄려나 모르겠습니다^^

  19. 순종적ㅋㅋ 2010.07.02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한국여자들이 중국여자들보다 더 드센것 같던데..

    직접 한국에 와서 한국여자를 만나보면 한국여자순종적이란말이 쑥들어갈듯..ㅋㅋㅋ

  20. 밋첼™ 2010.07.05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보면 깨닫게 되겠죠...ㅋㅋㅋㅋ

  21. ColorFilter 2010.07.08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위에서 중국 친구들이 한국 여자에 대해 얘기하면..무조건 성형 얘기밖에 안합니다..;;
    좀 당황스럽지만 인식이 이미 그렇게 밖혀있어요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아아~ 드디어 우리 대~한민국은 원정16강이라는

새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8강에는 가지 못했지만, 갠적인 생각으로 대단히

멋진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욧!!

다시한번 할수있다는 희망을 준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박수를~~ ㅎㅎ


거두절미하고...오늘은 "중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남자의 이미지"라는 타이틀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요.


제가 처음 중국에 왔을때는 한류라는 바람이 엄청나게 강했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에 대한 이미지는 굉장히 좋았었다죠!!





"울리사람 한국연예인 관심많타해!!"


...워낙에 한국연예인들에 관심이 많다보니, 각종 수혜는 한국사람들이

참 많이 받았다는...!!

우리들의 경우에도...중국사람, 아니면 일본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있는데...

예를 들어 일본사람들은 얍실해보일정도로 예의가 바르다던지..

"이럇샤이마세무니다!!"


중국사람의 경우에는..화장도 안하고 머리를 안감는다던지라....

"그건 맞다해!!"


그렇다면 중국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을 떠올릴때...처음에 어떤 인상이 들까요?

남녀별로 한번 지금까지 제가 들었던 정보들을 총집합 해보겠씁니다무니다!!

오늘은 남자편!!





◎ 한국남자


1. 쌍커풀이 없다.


요고는 월드스타 비의 영향인지...

한국남자들은 쌍커풀이 많이 없다고들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물론 저도 없지만....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데, 한국남자들은 쌍커풀이 없다고들 많이

생각하더군요.



2. 키가크다.


중국사람들은, 이상하게 한국사람들이 키가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워낙에 티브이에서 쭉빵이들만 나와서 그런지...제가 가끔 보면 중국사람들이

키가 한국사람보다 크다고 느낄때가 많은데 말입니다.


보통 중국여자들은 키가 상당히 큽니다. 특히 동북쪽 여자들...

제 주변만 해도 170센치가 넘는 처자들이 수두룩....

그래서 키가크다고 믿는 한국남자들을 선호할수도..!!



3. 남성우월주의다.


뭐 맞긴한데...이건 예전에 인어아가씨인가? 라는 드라마가 물 다 배려놓은듯!!

시어머니가 며느리 괴롭히고 요런것이 아직까지도 한국에 남아있다고 보는

중국사람들이 대다수!!


이 말을 제가 중국에서 정말 많이 들었답니다.

"한국사람과 결혼하면 여자가 정말 고생한다..."

"여차하면 맞을수도 있다...." 등등....

이젠 한국이 여성우월주의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아직은 모르고 있는듯!!!





4. 집안일은 하나도 하지 않는다.


중국은 여성들과 남성들의 지위가...가정내에서 정말 동등하기때문에

이 부분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죠...!!

이젠 많이 바뀌어서 한국남자들도 여자들을 모시고(?) 사는

집안도 많은데....ㅜㅡ


이것 역시 드라마가 참 많이 배려놓은듯...


5. 잘생겼다.


요고는 좋을수도 있고, 슬플수도 있지만...!!??

중국사람들은 보통 한국남자하면, 잘생겼다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답니다.

일본인들의 얍삽해보이는 예쁜 잘생김이 아니라, 남자다우면서

약간의 예쁨(?)도 있는 짐승남의 이미지? 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유학생들이 본의아니게 손해를 입기도 하지요....!!

중국에서 보면, 중국남자들은 별로 꾸미지를 않습니다, 꾸민다고 해도 휘황찬란한것을

좋아해서 심플한 맛이 없어서...

한국사람들은 심플한 댄디함을 좋아하기 때문에...아무래도 한국남자들이 환영을 받는듯!!

유학오실때...이런 부분 다 한번씩 점검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블로거 추천 사이트!!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사이트 바로가기 
  




오늘은~ 한번 요런 소재로 포스팅을 해보았는데...

먼가모르게 부족한 면이 있네요!! ㅎㅎ

내일은 한국여자들의 이미지를 가지고 포스팅을 해보기로 하겠습니다욧!! 


즐거운 한주 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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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0.06.28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군요...^^
    좀 깔끔한것 같기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28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영향이 생각보다 크네요 ㅎㅎ
    맞는것도 있고 틀린것도 있지만
    재미있내요 ㅎㅎ 잘 읽고 갑니다. ^^

  4. 미스터뉴비 2010.06.28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국남자하면 쌍커플 없고, 댄디하면서 심플한 느낌이 떠오르고 제 이상형이기도 합니다. 전 과도하게 눈썹 다듬어서 여성스럽게 만들거나 하는 건 싫거든요. 요즘은 남자도 메이크업하고 꾸미시는 분들 많으신데 우리 나라 사람들은 꾸며도 심플하거나 기본적인 느낌(연예인포함)이 많고 또 그런 분들을 선호하는 분위기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중국에선 남자분들 설겆이하고 가사분담하는게 일상이라고 저도 들었는데 요즘엔 남자분들 가사 도움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어요 ㅋㅋ 결혼조건의 기본이라고ㅋㅋ 여자분들도 직장에서 많이 일하시니 부담이 되는데 서로 나눠서 하는 게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요.

  5. 레오 ™ 2010.06.28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남자보다 머리를 자주 감고 깔끔한 이미지 이겠죠 ㅎㅎ

  6. killerich 2010.06.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안 씻는 것은..ㅎㅎㅎ..
    이건 중국친구들이 많아서..몸으로 경험했어요-,.-;;..
    비오는 날..장난 아닙니다..흠흠;;

  7. 오러 2010.06.28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은 왜 잘 안씻지요..?ㅎ 하나같이 그런거같던데 일종의 문화인가요

  8. 못된준코 2010.06.28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사람들 잘 안씻는거....저도 중국친구가 있어서리....ㅋ
    엄청나더군요.~~~

  9. 티런 2010.06.28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 말투 매번봐도 참 재밌네요.
    저도 한번...
    원래 한국남자 멋지다해!~~

  10. 둔필승총 2010.06.2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울적한 오후 실컷 웃고 갑니다.
    빠샤!!!

  11. 머 걍 2010.06.2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남자들만은 못하겠지만
    요즘은 한국 남자들도 집안일 잘 도와주는데 말이죠^^

  12. 세민트 2010.06.28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류열풍 때문에 좋기는 하지만...
    고생도 하기도 합니다...
    한국 이미지가 너무 높아지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피해가..ㅠㅠ

  13.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2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류의 영향이 참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14. 월억 2010.06.29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추가요...

    돈을 잘 쓴다..ㅋㅋ

    베트남에서는 한국인들 돈 많이 쓰기로 유명하죠..

  15. 우깅 2010.06.29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인들이 한국 남자를 저렇게 생각하고 있었군요....ㅋㅋ
    저는 키가 별로안큰데 ㅠㅠ

  16. 감성PD 2010.06.29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역시 다른나라사람들에 대한 상상은 상상일 뿐이죠 ㅋㅋㅋ
    우리도 중국인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엄한 고정관념들이 있으니 말이죠 ㅋㅋ

  17. HKlee002 2010.06.2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 그렇군요 ㅋㅋ 신기해요!

  18. 2010.07.01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요즘엔 집안일 안하는 남자 장가도 못가잖아요... 남성 우월주의는 개뿔=..= 한국 남자 화이팅입니다...

  19. 밋첼™ 2010.07.05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가 문제면서.. 좋은점도 있군요..ㅋ

    남성우월주의라.... 이X여대 출신들의 여성운동가 분들에겐 어찌 들릴런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

  20. sk 2010.09.05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성 우월주의는 맞는거 같습니다.
    여전히 한국 남자는 맞벌이 해도
    집안 살림 같이 안하고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며
    한국 남자들 장가들면
    효자 된다는 소리 그 효도는 며느리 여자가
    하는걸 당연하게 여기죠. 그 효도는 여자가 다 하는걸 당연히
    얼마전 연예인 박상민씨 이혼 사유가
    시부모 봉양을 제대로 안해서..이게 말이 됩니까.
    여전합니다.
    내 주변 맞벌이 여자들 보면
    아주 힘들어 합니다. 집안일에 육아에 돈벌랴
    드라마 얘기가 아니죠
    한국은 아직도 멀었습니다.
    남성우월주의
    한국 남자들의 시부모랑 같이 살려는 그 태도가
    가장 끔찍스러움
    지 부모는 지가 효도해야지 왜 여자에게 맡기는지
    ㅉㅉㅉㅉ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태도
    남자가 처가댁 장모 아파서 밥 차려주고
    모신다는 얘기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음
    남자는 처가댁 가서 얻어먹고
    여자는 시댁가서 일하고 오고
    맞잖소.
    한국 남자 여자때리고 이기적인 이미지
    필리핀에서도 한국남자에게 시집 보내 버린다는
    무서운 얘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미드에도 나올까요.
    한국 남자들만 모릅니다. 남성우월 주의
    저기 중동남자들 저리 간다는

  21. sk 2010.09.05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결혼해서 장모댁 가서 밥차리는 사람 있음 손들어봐요

    그리고 명절날 남자들도 음식 준비하는 집안 있음 손들어봐요.

    없잖소.

    똑같이 맞벌이 하든 뭘하든

    한국 남자들은 결혼해서 자기 빤스 자기가 먹은거 설겆이 하는데도

    부인 도와준다고 합디다. 지가 버린 쓰레기도

    부인 쓰레기 버리는거 도와준다고

    자기가 할일을 도와준다는 하는 생각 자체가 썩었음 한국남자들은

    중국이 제대로 보고 있는거임

    한국 남자들만 모름. ㅉㅉㅉ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드디어...16강전입니다..ㅜㅡ

반드시..반드시...우루과이를 꺾고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한번 활짝 펼 순간을 기대합니다!!


오늘 포스팅할 중국유학 정보는,

비자와 학교등록에 관련한 이야기 입니다.


외국에 처음나가게 되면 이런저런 서류걱정때문에 밤잠을 못이루게 될때도 있다는..!!

특히 여행사나 기타 유학대행업체를 통하면 편하긴 하지만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평범한 서민(?)유학생들은 직접 하려고 하는 면이 많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가장 저렴하게, 또 편하게 하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처음 유학준비를 하게되면 사실 별거아닌 서류마저도 굉장히 크게 느껴지지요. 

"이거 안되면 어떻게 하지? ...!!"

"돈 입금했는데 안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 등등....

여기저기 정보들을 찾아보고 뒤져보시곤 하는데...차세대육체적의 블로그에서 

비자해결과 학교등록까지 말끔하게 해결하시길...!!

 

자...학교등록까지는 두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1. 대행업체를 통해 등록하기!! 

- 간편하지만 수수료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2. 될대로 되랏!! 혼자서 한번 해보자!! 

- 힘들지만 수수료가 적게듬!! 다만 모르고 할때는 돈이 더 들어갈수도 있음!! 

 

대행업체를 통해 등록하게 된다면..편하긴 하지만 돈이 좀 들어갑니다.

만약 나이가 어린경우에는..그냥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허나 20살 넘었을 때 부터는 대행사를 찾기보다는 혼자서 직접 한번 해보는 것이 더 저렴하고 

편하게 할수가 있습니다. 몰라서 사람들이 안하는 것일 뿐이죠!! 

 

중국비자에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뉠수 있는데...

여행비자, 유학비자, 그리고 취업비자 이 3가지가 되겠지요. 

뭐 여행비자야..여권만 있으면 여행사에 신청만 하면 나오지만, 유학이나 취업의 경우에는..

학교나 중국에서 인정한 내자기업등이 발행한 허가증이 있어야지 1년짜리 비자가 발급이 됩니다. 

취업에 관련된 비자는 나중에 다시 포스팅 하고, 오늘은 유학비자를 내는 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학비자를 내는데에 있어서 필요한 서류는 최종학력 증명서와 여권, 신체검사, 그리고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라고 할수있는 jw-202표 이렇게 4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신체검사야 한국에서 받아도 되고...중국에서 받아도 되지만, 중국에서 직접 받는편이 더 저렴합니다.

환율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해도...보통 중국에서 약 540위안, 한국에서는 3년전에 15만원 이상이었으니...

그래도 중국이 조금 더 싸다고 할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되는 이 jw-202표는...한마디로 입학허가서입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용어가 빡세서 헷갈려하실때가 있는데...

그냥 돈만내면 학교측에서 이 허가서를 작성해서 줍니다.

그 후 허가서를 들고 여권과 함께 외사처(그냥 외국와따가따 할때 들러야 할곳이에용!!)가서 

맡기면 1년짜리 비자를 만들어주죠.

 

보통 유학생 분들이 중국오기전에 웬만한 모든것을 처리하고 떠나려고 합니다.

왜냐? 돈이 더 들어가도 타국에 혼자 나가는데..완벽하게 준비된 상황에서 와야한다는

강박관념이 강해서, 미리 한국에서 중국으로 전화도 해보고...(국제전화비 비싸다해!!)

송금도 하고...수수료도 내고...이렇게 해가면서 


"아!! 돈 적게 들고 수속하는거야!!"

...라고들 생각하십니다욧!! 나도 그랬다는....

 

오늘 여기서 돈과 시간을 가장 저렴하게 들이고 유학 수속도 마치고, 또한 1개월을 더 늘려서

중국여행도 다닐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중국에는....여행비자로 3개월까지가 허용이 됩니다. 

 

그전에는...6개월까지 나왔는데 망할놈의 북경올림픽때문에...ㅜㅠ 

그러면 이 3개월 비자를 가지고...충분히 여행도 다니고 중국에 대한 스킬도 얻으실수가 있지요.

공부만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그냥 하셔도 되구요. 

 

보통 9월에 중국학기가 시작하기 때문에....약 8월 27일까지만 등록해도 중국학교측에서는 

돈되는 유학생들은 절대 마다하지 않기때문에 받아줍니다. 

여행비자로 충분히~ 즐기시다가 학교개강 며칠전에 가면, 중국어학당에는 워낙에 한국인들이 

많아 대부분의 조선족 상담사가 있답니다. 거의 90%의 학교는...

그 사람들에게 "나 이학교 다니고 싶다해!!" 라고 이야기 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가서 돈내고 

영수증 받아오라고 합니다. 

 

한마디로...이 유학허가서를 받는것은 어학연수는 정말 만만의 콩떡이라는 말입니다. 

유학오시는 분들께서 가장 두려워하시는 것이...이렇게 쉬운 절차!!  

신체검사 역시...각 지정된 병원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그냥 한번 피 한번 뽑아주고..뭐하고...한후에 이틀후에 검사표가 나오면 

허가서와 검사표 두장 들고 외사처에 가면 알아서 비자 1년 짜리가 나온답니다. 

 

이렇게 하면...약 1년 2개월 정도의 시간을 중국에서 보낼수가 있지요. 

 

숙박시설은...중국의 대학교 기숙사들은 보통 학교와는 다르게, 돈만내면 들어갈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외국인 기숙사의 경우, 정말 돈만 내면 그학교에 등록하지 않더라도 

들어갈수가 있지요.(왜 그럴까요? 여긴 중.국. 이니까요..!!)

 

웬만한 중국관련 카페 들어가시면 기숙사 정보쯤은 쉽게 알아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사실...인터넷에서 아무리 무료 어학연수 등록이니..뭐니 해도...다 돈 많이 들어갑니다. 

글로는 제가 정확하게 의사 전달을 못하는 듯 하여 안타깝네요..ㅠㅜ 워낙 글빨이 딸려서...

만약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오호홋!! 

 

자~ 드디어!!! 16강입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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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보리밥 2010.06.2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만 있으면 안되는 게 없다더니 중국인들 던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중국 갈 일이 남은것은 여행밖에 없는 저라 쬐금 씁쓸합니당..ㅎㅎ

  2. 하늘엔별 2010.06.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거 알려주셨네요.
    축구 8강 가는 방법은 없나요? ㅋㅋㅋ

  3. 세민트 2010.06.2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차세대님...
    아~이런 방법들이 있었군요..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4. cosmopolitan815 2010.06.2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비자 발급이 중지되었을때..
    칭따오까지 가서 비자 발급 받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얼마나 고생했는지...

  5.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6.26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중국비자 받을땐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체류기간 생각해서 꼼꼼히 ^^

  6. killerich 2010.06.2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군요.. 중국 한번 들어갈려고했는데..
    뭐..이제는 포기상태^^a..
    이웃방문하고~ 축구봐야겠어요^^..

  7. 핑구야 날자 2010.06.26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기억해주어야 겠어요,,

  8. 신기한별 2010.06.2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중국여행이나 중국유학을 가게 된다면 참고하겠습니다.

  9. 우깅 2010.06.2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유학을 가게 된다면 모든걸 제쳐두고 차세대님 블로그로 뛰어 오겟습니다 ㅋㅋㅋㅋ

  10. Movey 2010.06.2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든 외국에서 공부한다는 건 참 손이 많이 가는 일이에요 ^^;
    나라마다 복잡복잡하네요 ㅋㅋ

  11. 월억 2010.06.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나가면 항상 비자가 문제지요..

    ^^ 즐거운 한주 되세요..

  12. Zorro 2010.06.28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갈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차세대님이랑 상의하겠어요ㅎㅎ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13. mongsil0510 2010.07.05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8월 20일날 중국에 가는데... 혼자 준비해서 가는거라..너무 걱정 됩니다 ㅠ_ㅠ
    아는 분이 유학비자 하지말고 일단 여행비자3개월짜리 만들어서 오라는 말이 님께서 글로쓰신
    말인것 같군요..ㅠㅜ... 아 걱정 됩니다.. 평소에 얼타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에 가서 잘 할 수 있을지..

  14. PHALTA 2010.07.26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간단히 요약해서 말하면

    일단 여행비자 받고 중국 들어가서 신체검사 받고 유학비자로 전환해서 등록하는 방법인가요?ㅠㅠ

    교환학생 가는데 이렇게 해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저께 새벽에 응원하고...어제는 저녁 9시부터

바로 자서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답니다.. 허헉...

생활리듬이 깨지는 건 지독하게 싫어하는데...



원래 제가 새벽 2시에 취침이 생활인데...

너무 일찍 자니까 정말 하루가 너무 짧다는!!

그리고 먼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댓글을 달아주시는 이웃님들과 다른 분들께

최근 답글을 많이 못달아 드렸는데...정말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너무 바빠져서...ㅜㅡ 글만 올리고...요로코롬 되어버렸네요!!

다시 소통에 세계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구요~~ ㅎㅎ





                 < 난 윤발행님땜에 왔다규!! >


오늘은 중국유학을 오신 분들을 위하야~~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욧!!

오늘 포스팅하는 글은...유학을 가시는 분이나...혹은 하시는 분들 모두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중국어를 공부하시려는 분들은..아마 수개월이나 수년간 중국어 공부를 하신 후에

중국유학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두근두근!! 걱정도 되지만 기대도 이빠이!!


"울리살람 중국유학 와따부러해!!"


그리고 언어연수를 신청한 학교로 가면서 어떤 나라사람들이 있을까..고민고민 하고

막상 교실로 들어갔는데...

"이건 뭐 90% 한국사람이여!!"

그렇습니다. 중국유학을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람이었던 것입니다!!






                         < 컥!! 뭐이리 한국사람들이 많은겨!! >


개중...약 2~3명 정도의 미국 및 유럽인...그리고 한두명의 석유왕자들...

간혹 한두명의 일본인...요정도 구성이라지요!!

그래도 한국사람이 많다보니..아무래도 좀 편하게 사는 맛은 있다만...


보통 언어연수를 1년 정도 잡고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한국사람과 미국사람이..이 1년 동안 공부를 같이 시작을 한다면..

과연 누가 더 실력이 향상될까요?

정답은...!!


회화는 미국사람!! 작문은 한국사람!!

..이라고 봅니다.


몇몇의 사람들을 제외하고...한국인들은 
어렸을때 부터 한자을 접해 왔던 우리는 독해/작문부분의 학습은

서양친구들 보다 우수하다고 자부하지만 
회화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많이 뒤쳐지는 느낌을

느껴본 경험이 있으실겁니다
.

대부분 일본/한국 등 한자사용 국가 유학생들을 보면 작문방면의 수준은 서양 유학생보다

월등히 우수하지만
회화 실력은 오히려 큰 약점이 되곤합니다.


가끔 한자 몇 자도 제대로 못쓰면서 중국인과 농담섞인 대화를 하는 서양친구들을 보면서

속이 많이 탈 때도
있지요.

아무리 작문실력이 뛰어나 자신만만해 있었던 학생도 정확한 발음과

유연한 회화실력을 뽑내는
서양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적도 있었을 겁니다.


$ 그냥 동양여자들이랑 좀 놀아보자 하는 서양인이 아닌,

   정말 공부하러 온 서양인들을 뜻합니다해!!





         <자랑스런 송혜교!! 귀엽고 깜찍한 우리들의 친구!! >


그럼 한자에 익숙한 동양인이 왜 서양인보다 회화실력이 부족할까요?

능숙하고 유연한 회화실력의 요인은 물론 문법에 대한 이해, 단어 수준 등 기초적인 요소가 있겠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에 필요한 듣기 실력과 회화 실력입니다


갠적으로 회화란것이...

말씀 드리자면 마치 수영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

아무리 수영에 관한 책을 많이
봐도 실전이 부족해서물에 들어가면 역시 수영을 못하는 법입니다.

물론 수영에 관한 기술동작을 잘 익힐 경우
보다 합리적으로 동작을 할 수 있어

앞으로 수영선수가 되는데 필요한 밑거름이 되겠지만 이 모든 것은
실전 연습을 전제로 해야 합니다.


동양인은 한자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중국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에 무리가 없겠지만

서양인들은 한자를
모른 다는 이유로 아예 글을 포기하고 음성부터 기억하고 연습하려고 하지요

그래서 개헤엄이...나중에는 접영을 앞지르는 결과를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언어를 위한 유학, 왜 가시는 걸까요??


많은 분들이..1년 정도 유학하고 현지인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싶어들 하십니다.

그러려면, 분명 많은 중국사람들과 교류하여야 하는데,

워낙에 한국사람들도 많고..주변도 그러하다 보니 쉽지만은 않은듯 합니다.


유학오실때...이런 부분 다 한번씩 점검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사이트 바로가기 
  





추천은 8강 진출 한다는 루머가...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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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4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지금 영어공부를 제일먼저 읽고 쓰는 것부터 하죠...
    말하기는 제일 나중에~~~

  2. 무예인 2010.06.2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면 8강 갈수 있는거죠~~~~

  3. 2010.06.2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입질의 추억★ 2010.06.2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땐 한문을 모르고 들어가는게 약이 되는건가요 ^^~
    저도 한문 완전 쥐약이라서.. 중국어가 넘 어려워요

  5. 유아나 2010.06.2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부터 문법 위주로 공부를 했더니 아이처럼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해
    접영 싫다해

  6. 하결사랑 2010.06.24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일단 듣고 말하기가 기본인데 우린 단어부터 배우고
    들으면 하나하나 해석하고 문법정리 하기 바쁘니...ㅡㅡ;;
    알면서도 어째요...지금도 문장을 보면 전체로 안보고 한단어 한단어만 눈에 들어오는걸...ㅡㅡ;;

  7. 카푸리오 2010.06.24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애들은 그냥 집에서 DVD만 부지런히 보고 있는데...
    이게 영어의 기초가 튼튼히 잡히고 있는지...잘 모르겠네요..
    소위 말하는 엄마표 영어라고 하는데....

  8. 불탄 2010.06.2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이야기를 들어본 것 같아요.
    역시 그럴 것 같고요. 잘 읽어봤습니다.

  9. 우깅 2010.06.24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인들이 영어 하는거 보면 중국어라도 발음하나는 좋을 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ㅋㅋㅋ

  10. 핑구야 날자 2010.06.2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전이 중요한데 한국사람이 많으면 아무래도 중국어를 해 볼기회가 적겠군요

  11. 이쁜이마당 2010.06.2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쪽으로 가던 한국사람들이 많은곳 보다 현지에서 직접 부딛치는게 낳겠네요..
    우리 조카도 미국가서는 한인촌쪽에 있다보니 영어가 늘지 않더라고요.. 어느정도 있다보니 그래도 말은하는데 쓸줄은 잘 모르더라고요...

  12. 악랄가츠 2010.06.25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 구성이 저게 다니던 학교랑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 교실에 몇몇 교환학생이 온 기분이랄까요? ㄷㄷㄷ

  13. 아바래기 2010.06.2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을 배우려면 조금 외로워도 자국민 보다는 외국인과 어울려야 할 것 같아요^^ 입이 트려는 경우엔 말이죠. 주위에서 한국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너무 좋아하다가 유학가서 뭐 하나 배우지도 못하고 온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4. 머니야 머니야 2010.06.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과는 역으로..
    짱께들이 미국말을 정말 쉽게 배우는것 같더라구요..
    근데..갸네들의 발음은 미국애들도 잘 못알아 듣지만..ㅋㅋ..어순이 잘맞아서 이해도는 높은것 같았어요..ㅋㅋㅋ

  15. 월억 2010.06.25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일본어 배울때 교재가 생각이 나네요..

    무조건 들어야만 하는 교재...ㅋㅋ

    언어의 기본의 의사소통입니다. 말로 하건 글로 하건..

    근데 말이 더 편하겟지요..ㅋㅋ

    잘 보고갑니다.

  16. cosmopolitan815 2010.06.2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순이 비슷하기는 해도 영어랑 차이는 있죠.
    제가 볼때는 한국 사람이 더 빨리 배우는거 같긴 합니다.
    아무래도 한자 문화권에 속한 사람들이 빨리 배우긴 하겠죠..

  17. HKlee002 2010.06.2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런 이유가 있군요. 외국인이 더 빨리배우나 보네요 ^^;

  18. 하늘연 2010.06.3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다보니 왠지 실전에 약한 한국이라는 생각이....;;
    이것도 주입식교육의 한 단면이 아닐까요?
    고등학교때 중국어가 선택이었음에도 중국어라곤.......;;;;

  19. cosmopolitan815 2010.07.24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제가 볼때는 서양애들이 느렸던거 같은데..-_-;;
    처음에는 한자 자체를 이해 못하더라는..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ㅜㅡ아르헨전은 정말 안타까운 경기였답니다..이론..

안타까웠다는...

전반 끝날때에 좀 넣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ㅜㅡ


그래도 아직 나이지리아 전의 희망의 끈은 절대

놓지말고~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외쳐서

반드시 16강에...!!!



외국에 처음 나와본 서울촌놈 차세대육체적!!

처음 중국에 왔던 그 당시만해도...아무것도 몰라서 요리조리 헤메기도 하고...

또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상황에 곤란하기도 했었죠.





"일단 아무거나 해보자해!!"


뭐 설마 죽기야 하겠냐....라는 생각으로 말 한마디도 못하는 주제에

그저 종이에 집주소 들고 나가 아무데나 쏘다니다 돌아갈때 집을 못찾으면

택시타고 주소를 보여줬다는..!!! 허헉!!


갠적으로 외국을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것은?


"밥이여!! 왈왈!!"


.....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닷!!

음식이야말로 그 나라의 문화를 대변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한국은 매운거!! 중국은 느끼한거!! 일본은 울리살람 잘 몰른다해!!

그래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했던 짓거리(?) 중에 하나가 길가에

중국음식점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는 것이었다죠!!


"신비로운 맛이야!!"


비싼음식은 비싼대로 좋지만...

싼음식은 2~3위안에 국수를 휘휘 말수가 있어서 중국의 저렴함에 감탄을!!

위생이 좋았다면 더 좋겠지만...ㅜㅡ


그런데 ... 위생을 제쳐두고 좀 기분나쁜일이 하나 있었으니..!! 





"그릇이 깨져있다해!!"

허헉....하나같이 다 그릇이 깨져있었더랬다는!!

아닛!! 이넘들이 아무리 3위안 짜리 손님이라도 그렇지!!

바꿔달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말할수도 없다!! (말이 안되니..ㅜㅡ)

뭐 별수없이.... 그냥 먹고, 앞으로는 다신 안오겠다는 맹세와 함께...!!


"오늘은 생선요리다해!"


아앗...맛난생선!!

거기다가 가격도 좀 나가는!!

아부지와 함께 조금 큰 대중식당을 찾았답니다.

그런데 이곳 역시.....그릇이 대부분 이가 나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당최 이런곳까지 이러면...어쩌자는겨!!





"그릇에 이가 나가면 복이오는겨!!"


알고보니...중국에는 그릇에 이가 나가면 그 식당에 복이 온다는

그런 루머(?)가 있었답니다.

왜 이런 루머가 있는지....ㄷㄷㄷㄷㄷ

또, 대부분의 그릇들이 이가 나가 있으면,

"이 집은 전통있는 집이여!!"

라고도 생각을 한다는 군요...으음....사실 그렇지는 않은데 말이죠.


최근들어서는 중국도 위생을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도시의 식당들에서

이가 나간 그릇이 적어졌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변두리로 나가면 아직 이런 깨진그릇을 사용하는 곳도 많다는!!

만약 중국여행 가셨다가 발견하셨더라면~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 주세용!! ㅎㅎ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자~ 한주의 시작 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추천은 나이지리아를 2-0으로 이긴다는 루머가...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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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0.06.2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이 깨진것과 전통이라~~ ^^
    훔쳐갈까봐 그런걸까요? 갑자기 도자기 도굴범들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털보아찌 2010.06.2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는 동네네요.
    이빨빠진 그릇에 밥먹으면 복이 온다고 해해해........ㅋㅋ

  3. 레몬맛구름 2010.06.2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차이나 팩토리라는 체인 레스토랑점에서 이가 나간 그릇을 주더라구요. ㅎㅎ
    중국에선 이빠진 그릇으로 먹음 복이 온다는 속설이 있어서 그렇단 부연설명을 봤어요.
    같이갔던 친구는 '무슨. 그냥 그릇 값아끼려고 그러지' 라며 시니컬하게 반응했어요 ㅋㅋㅋ

  4. 무예인 2010.06.2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은 나이지리아를 3대 빵으로 이긴다는 루머가 존제하죠

  5. Phoebe Chung 2010.06.21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롭게 알고가네요..
    여기도 이빠진 그릇이 잘 나와서 고게 궁금했었어요.^^*

  6. HKlee002 2010.06.2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이 이야기 저도 들었어요 ^^
    그릇에 이가 빠져있으면 그만큼 맛있어서 장사도 잘되는 곳이라고 한다던데;
    이빠진 그릇에 먹으면 복이 온다는 게 있군요!

  7. 핑구야 날자 2010.06.2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과는 정 반대군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8. 스마일맨 민석 2010.06.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국이랑은 전혀 다르네요.
    이 빠진 그릇...
    중국에서는 복이군요 ㅎ

  9. 레오 ™ 2010.06.2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빠진 사기그릇도 있고 금이 간 그릇도 쓰더군요 ...질색 팔색입니다

  10. killerich 2010.06.2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에서는..깨진 그릇은 절대 사용하면..안된다고;;;아;;
    저는 중국 못 가는건가요^^?;;

  11. cosmopolitan815 2010.06.22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에 꼬치 사진보니깐 정말 그립네요..
    진짜 일주일에 4~5번은 꼬치 종류별로 사서 칭다오랑 먹었었는데..
    아..마라탕도 먹고 싶고...

  12. 월억 2010.06.2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하고 똑같네요..
    베트남도 이빠진 그릇을 그냥 사용하지요..
    그것도 자랑스럽게..

    ㅋㅋ

  13. 바쁜아빠 2010.06.2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루머(?)네요. ㅎㅎㅎ
    우리집에도 이나가서 안쓰는 그릇 몇 개 있는데
    중국에다 팔까요? ㅎㅎ

  14. 하늘연 2010.06.2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깨진 그릇이 복을 불러온다니.
    그럼 저희 집 깨진 그릇도 한번 그냥 둬볼까요? ;;;


안녕하세요~ 드디어 월드컵 두번째 경기입니닷!!

저는 이제 곧 택시를 타고~ 룰루랄라~ 떠난답니다요!!


이번 포스팅은....중국유학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드리는 팁입니다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맨파워 블로그를

중국유학,생활, 그리고 문화를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블로그를 만드는게 목표랍니다.






                               < 삼국지를 보며 중국유학의 꿈을 키웠다해!! >



이번 포스팅에서는 외국을 처음 떠날때에...

걱정되는 것도 엄청나게 많으실텐데, 그래서 준비한,

"중국유학 이것만 챙기면 끝이여!!"

...입니다.


우선 중국에 가기전에 준비해야할것도 많고 하겠지만, 우선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점검서류
  • 여권 (비자)
  • 입학허가서
  • JW202
  • 건강진단서(X비자)
  • 국외여행허가서

     (남자 군미필자)

  • 최종학력증명서, 성적증명서(해당자)
  • 항공권
  • 유학생 보험(선택)
  • 사진(여분)
  • 전화카드
  • 모든 서류는 2부 복사하여한국 내 집(사본 1부)과 가져갈 가방(원본과 사본1부)에 보관합니다.
    중한사전, 여행가이드 책은 왕 추천이구요, 본인이 보던 교재 정도..
    옷 · 생활용품 여름옷, 겨울옷(방한모자, 목도리, 장갑, 잠바), 속옷, 양말
    손톱깍기, 귀후비개, 실과 바늘
    비누, 삼푸, 치약, 칫솔(1년치 구입, 질이 안좋음), 커피(비싸거든요)
    당장 필요한 것만 준비하시고, 한국식 조미료와 간단한 식기 등 웬만한 것은 거의 현지에서 값싸게 구입 가능하므로 가능 수화물 범위(20Kg까지)에서 쓰던거 챙겨 오시면 된답니다.
    의약품

    소화제, 해열제, 진통제, 지사제, 상처치료약, 밴드, 연고(종기), 여름철에 모기약, 무좀약 등  (유학 초기에 아프다면 당황스럽고 처량하죠.)

    가전제품 중국은 220V, 역시 가전제품은 우리 것이 좋지요!
    면도기, 헤어드라이기, 카메라(필름), 노트북, (짐이 많지 않다면), 핸드폰 가져갈 분은 CDMA방식의 011,017만 가능 (로밍 비용이 무척 비쌈), 간절기에 필요한 전기장판은 부피가 있으므로 현지구입을 추천.
    마지막 점검 항공료에 포함하여 무료로 부칠 수 있는 수화물 범위는 20Kg(항공사 체크?) 입니다. 이민용 가방이 저렴(3만원 전후)하고 크기 조절이 가능해 많이 쓰이고 있으나, 중국 노선의 경우 20Kg까지만 부칠 수 있어 2단 정도 접어서 짐을 싸야 합니다.
    그래서 여행용 가방도 많이 씁니다. 집에 있는 체중계를 이용하거나, 보통 힘의 어머님이 힘들게 들 수 있는 무게가 약 30Kg이므로 참조 바라며, 무게가 초과할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접어지는 보조가방을 준비하였다가 기내로 들고 가야겠지요. 부치는 수화물외에 기내용 가방(세변의 합 115Cm)은 개수 제한이 없으며, 주로 중요 가전제품과 무거운 책등을 넣습니다. 부치는 가방엔 본인이 바로 식별할 수 있도록 리본을 묶는 것이 짐을 찾을 때 편리합니다.
    세관 통과시 1개 이상 휴대시 세관에 보고해야 하는 품목; 카메라, 워크맨, 캠코더, 노트북 우리나라 출국시, 내국인이 10000$이상 휴대할 경우 신고, 중국의 경우, 외국인 입국시 5000$이상 휴대할 경우 신고 해야 하며, 인민폐 2만 위엔까지만 출입국시 소지가 가능합니다.

     

    출처는
    네이버이고...굉장히 오래된 정보라....명확하지가 않네요.

     

    하지만 제가 보았을땐 너무 많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저렇게 다 가져가더라도....원래 외국생활이라는것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있어서 

    짐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니까요..!!


    < 생활 용품 >


    먼저 여권 이나 그런것은 당연히 준비하셨을테니 대답안해도 될것 같고,

    생활용품 중, 옷은 너무 많이 챙기는것보다, 간단하게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간단히란, 정말 간단하게. 겨울옷은 한두벌 정도 두꺼운 옷이면 될것이고,

    여름옷은 역시 적당히 챙겨오셔도 충분합니다.







    보통 여행자나 유학자들의 짐중에 상당수가....옷이랍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동시 상당히 곤란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팁을 말씀드리자면...보통 유학을 하면 그전 유학생들이 중국에서 사놓은 옷들을

    다 놓고갈수밖에 없습니다.

    사놓은건 많고...들고갈수는 없고...결국 팔거나 그냥 주는데...

    학기가 바뀌면서 이런상황은 비일비재하답니다.


    이제까지 내가 유학생들이 주고 간 옷 다합쳐 보니

    리바이스 청바지만 3벌에.... 15벌 가까이 됩니다, 청바지만. 그것도 다 메이커 ㅋㅋㅋ


    반드시 챙겨야할것은 속옷과 양말입니다.

    속옷과 양말은 한국것으로 챙겨가셔야 합니다...여기선 질도 안좋고.....

    한국에서 자기 브랜드 따라 사는것이 좋습니다.

    기타로
    손톱깍기등 챙길게 엄청나게 많은데...저런것 필요없습니다.

    시장에서 한 오천원들고 가면 자질구레한것은 다 사니까요. 

    ..... 오면 어차피 다 사야됨. 시장 한번 가서 하나하나 준비하는것이 바로 팁!!



    < 차세대육체적이 말하는 반드시 챙겨야할 특별 용품 >

     

    화장품! 화장품은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이곳은 한국 화장품 가게가 좀 멀어서

    가끔 골치 아플때가 있음.

    내가 매일 쓰는 컬러로션...아아 사러 넘 멀리까지 나가야 한답니다....ㅜㅜ

    이제까지 지내면서, 다른것은 다 중국에서 사도 화장품은 한국것을 써야 한다는 나의 생각....

    더우기 요즘은 환율도 올라서 정말 비싸요...

     

    < 통신용품 >

     

    핸드폰

    핸드폰은 한국에서 가져와서 개조해서 쓰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게 하면 돈만 들고 안좋답니다.

    또 한국가서 쓸수 도 없고..

    핸드폰은 중국에서 하나 사는게 훨씬 경제적이며, 중국은 어디나 중고 시장이 있는데다

    새것으로 사도 저렴한것은 200위안 정도면 장만합니다.

    중고로 사면 더 싸겠죠? 1년은 쓸만하답니다.

    유학생들 대부분 가져와서 로밍하거나...개조하다 나중에 또사고...

    그냥 한 일주일 불편하다 하나 사는게 훨 낫습니다.

     

     





    헤어드라이기, 디카 , 노트북


    이건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중국 헤어드라이기는 좋은것은 무쟈게 비싸고 보통의 것은 품질 영

    아니랍니다... 이것은 진짜 나도 헤어드라이기는 안쓰지만 ,
     
    그리고 디카나 노트북은 한국이 더 저렴하고 품질도 훨씬 좋습니다.

    중국은 as가 잘 안되서 비싼 전자제품 사는건 웬만하면 비추..

    애프터서비스 절차도 진짜 복잡하답니다..ㅜㅡ

     

    전기장판
     
    요거 가져오시라는 분들 많은데, 이것 중국에서 30위안주면 1년 쓸거는 삽니다.

    굳이 무겁게 절대 오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충전기는 하나 사서 오는게 좋으시답니다, 중국에서 잘못 사면 진짜 한달도 못씀 그러니 하나 구입!


     





    여자분들은 특히!!


    여자니까, 화장품들은 한국에서 쓰던 브랜드로 사오는게 좋고, 다른것은 여기서 직접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필요한건 진짜 필요한 고급 물품들이랍니다.


    웬만한 물건은 중국에서 사는것이 훨씬 더 저렴하게 먹히고, 좋답니다.


    사실, 한마디로

    "돈있으면 다뒤여!!"

    ...입니다.


    짐은 최소한으로 줄여오시는게 여러모로 편리하고, 

    초기정착금만 어느정도 있다면, 불편한거 하나 없이 구매가능합니다.


    글구 중국 친구 델구 다니면서 하나하나 사는것도 재미있답니다.....가격깍으면서.


    어쩌면 제가 말씀드린 것들이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 성에 안찰수도 있지만, 막상 와보면,

    가져온거 너무 많다고 다 후회한다는..

    비행장에 물건만 많고....차라리 그런거 살돈으로 중국돈을 더챙겨가고. 이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럼 지금 유학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


    정말 챙겨야할것들은 챙기시고~ 편안~하게 오세요~ ^^

    세상에는 감사할 일들이 참 많다해!!!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중국어 공부하는데

         가격도 괜찮고  제가 중국어 공부하는 곳중에서 가장 무난하여 소개해드립니다. 

         실력체크등은 신청만 하면 바로 되니까 한번 해보세용~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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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추천은 오늘 반드시 승리한다는 전설이...태극전사여!!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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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6.1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학갈 때 필요한 정보들을 경험으로 알려주시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갈까요? 아르헨티나전 이제 1시간정도 남았네요.^^

    2. 불탄 2010.06.1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꼭 읽어봐야 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3. 미자라지 2010.06.18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가고싶어집니다
      요즘 차세대육체적님 블로그에서 글 보다보면...ㅋ

    4. 아바래기 2010.06.1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 잘 챙겨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중국유학 준비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정말 도움되는 글이네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0.06.18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학준비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혹시 어제 축구 보시거 아니시죠...ㅋㅋ

    6. 머니야 머니야 2010.06.1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정보를 집약해서 알려주시네요^^
      이런글은 검색엔진에 팍팍노출되서 만방에 알려져야 된다능..-- 음?

    7. 월억 2010.06.18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정보를 정말 간단하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처음 외국 생활하러 나가면 잘 몰라서 이것저것 싸기 마련인데..

      다 싸면 짐이 정말 많아지지요..

      개인적 창피한 경험입니다만....

      일본 출장 갈려고.... 다 준비하고 공항에 갔다가...

      제 여권이 아닌 제 아들 여권을 가지고 왔다는.....

      정말 창피하더군요..

      ㅋㅋ

    8. 스마일맨 민석 2010.06.1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만 가져가면 되는것인가요? ㅋ
      전 카메라랑 놋북은 잘 챙겨 갈 것 같아여 ㅋㅋㅋ

    9. cosmopolitan815 2010.06.1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닌데..저렇게 많이 필요 없는데??

      필요한 서류랑 갈아입을 옷 몇 벌만 있으면 되지 않나요?

      가면 다 구입할 수 있는데 굳이..ㅋ

      저는 중국 유학 가는 애들한테 최대한 짐 적게 해서 가라고 그럽니다만..

      북유모나 그런 카페 가면 중고 매매물도 많이 나오고 해서

      필요한건 전부 다 구할 수 있기도 하구요..

    10. JooPaPa 2010.06.1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추천으로 다음주의 승리를!!!


    정말 축구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를 시작한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익후....토요일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에..

    목요일의 경기를 생각만해도 가슴이 쿵쾅쿵쾅!!


    외신, 특히 중국은 옛날부터 한국축구에

    시기와 질투가..좀 있는편이죠..!!


    그들도 실력이 한수, 아니 한 두수..뒤진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추세고..!!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부러워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정신적인 친구!! 붉은 악마!!"

    그렇습니다...!!

    바로 이 붉은악마라는 단체를 중국 사람들은 무지하게 부러워하지요!!

     


    "단결이 대단해!!"


    보통 중국사람들이...한국사람들은 굉장히 단결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02년 월드컵 당시...스페인과의 승부차기 때에,

    스페인 선수들은 자유롭게 대기하고, 한국선수들은 모두가 어깨동무하고

    함께 응원을 했던 그때 그 장면들을 보고 더욱더 한국은 단결이

    잘되는 나라라고 생각들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중국에서 붉은 악마이야기를 들으면 떠오르는 한친구가 있답니다.

    한국어를 전공으로 하는 친구여서 저에게 가끔 한국어 모르는 것을

    물어보기도 하고, 같이 이야기도 자주 하는 친구였는데...!!


    가끔 이 친구가 단어 사용을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제게 정말 완전 빵빵 터지는 큰 기쁨을 안겨주었답니다. ㅋㅋㅋ


    때는 약 2년 전 쯤이었던것으로 사료됩니다.

    어디서 이 친구가 주워들었는지....

    안정환이 중국에서 뛰게 되었다면서 축구이야기를 하다가...

    붉은악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었습니다.


     

        "차세대,차세대!! 나 어제 너네살람 응원단들에 대해 한번 알아보았다해!!"

        "오옷!! 그렇냐해!! 어떠했냐해!!"

        "정말 너네살람 응원단은 참 단결이 잘된다해!! 중국이 그런거 배워야 한다해!!

         그 너네살람 응원단, 빨간마귀 참 대단하다해!!





    빨간마귀..빨간마귀...빨간마귀!! ㄷㄷㄷㄷ


    붉은악마나..빨간마귀나...뜻은 정말 꼭 같은데, 살짝 단어만 바뀌니

    이리 웃길수가...!!

    제가 정말 크게 빵터지자, 이친구는 정말 어리둥절해지더군요...ㅋㅋㅋ

    나중에 이유를 설명해줬지만...중국에서는 우리나라처럼 같은뜻에 다른 발음을

    가진 단어가 많지 않다보니, 분간하기가 힘들지도..!!





    이 친구에 얽힌 또 하나의 이야기는...


     


        "차세대!! 요즘 울리살람 너네살람 나라에 관심많다해!!"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져주는 건 참 고마운 일이죠.

          요즘은 어떻게 공부하나 물어보았더니..!!

         "울리사람 너네 황제를 보고 있다해!!  한글만든 왕!!

          이름이....이름이...잘 기억이 안난다해!!"


         이럴때 알려주면 좀 그럴것 같아 생각을 해보라고 했더니...!!


        "맞다해!! 너네살람 나라에서 굉장히 유명한 황제!!

      세종대마왕!!"


     



    세종대마왕...세종대마왕..세종대마왕...세종대마왕!!

    그때도 빵터졌지만...이 친구는 또...ㅋㅋㅋ


    그때가~ 벌써 시간이 좀 지났지만, 기억하면 여전히 재미 있다는..!!

    자~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목요일에는 반드시..!!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화상으로 중국어 공부하는데

         가격도 괜찮고  나름 괜찮은듯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실력체크등은 신청만 하면 바로 되니까 한번 해보세용~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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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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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은 목요일날 메시가 삐끗한다는 루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