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유학비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17 처음 중국유학 올때 반드시 챙겨야 할 몇가지!! (10)
  2. 2010.06.06 중국유학 VS 일본유학, 당신의 선택은? (22)

안녕하세요~ 드디어 월드컵 두번째 경기입니닷!!

저는 이제 곧 택시를 타고~ 룰루랄라~ 떠난답니다요!!


이번 포스팅은....중국유학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드리는 팁입니다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맨파워 블로그를

중국유학,생활, 그리고 문화를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블로그를 만드는게 목표랍니다.






                               < 삼국지를 보며 중국유학의 꿈을 키웠다해!! >



이번 포스팅에서는 외국을 처음 떠날때에...

걱정되는 것도 엄청나게 많으실텐데, 그래서 준비한,

"중국유학 이것만 챙기면 끝이여!!"

...입니다.


우선 중국에 가기전에 준비해야할것도 많고 하겠지만, 우선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점검서류
  • 여권 (비자)
  • 입학허가서
  • JW202
  • 건강진단서(X비자)
  • 국외여행허가서

     (남자 군미필자)

  • 최종학력증명서, 성적증명서(해당자)
  • 항공권
  • 유학생 보험(선택)
  • 사진(여분)
  • 전화카드
  • 모든 서류는 2부 복사하여한국 내 집(사본 1부)과 가져갈 가방(원본과 사본1부)에 보관합니다.
    중한사전, 여행가이드 책은 왕 추천이구요, 본인이 보던 교재 정도..
    옷 · 생활용품 여름옷, 겨울옷(방한모자, 목도리, 장갑, 잠바), 속옷, 양말
    손톱깍기, 귀후비개, 실과 바늘
    비누, 삼푸, 치약, 칫솔(1년치 구입, 질이 안좋음), 커피(비싸거든요)
    당장 필요한 것만 준비하시고, 한국식 조미료와 간단한 식기 등 웬만한 것은 거의 현지에서 값싸게 구입 가능하므로 가능 수화물 범위(20Kg까지)에서 쓰던거 챙겨 오시면 된답니다.
    의약품

    소화제, 해열제, 진통제, 지사제, 상처치료약, 밴드, 연고(종기), 여름철에 모기약, 무좀약 등  (유학 초기에 아프다면 당황스럽고 처량하죠.)

    가전제품 중국은 220V, 역시 가전제품은 우리 것이 좋지요!
    면도기, 헤어드라이기, 카메라(필름), 노트북, (짐이 많지 않다면), 핸드폰 가져갈 분은 CDMA방식의 011,017만 가능 (로밍 비용이 무척 비쌈), 간절기에 필요한 전기장판은 부피가 있으므로 현지구입을 추천.
    마지막 점검 항공료에 포함하여 무료로 부칠 수 있는 수화물 범위는 20Kg(항공사 체크?) 입니다. 이민용 가방이 저렴(3만원 전후)하고 크기 조절이 가능해 많이 쓰이고 있으나, 중국 노선의 경우 20Kg까지만 부칠 수 있어 2단 정도 접어서 짐을 싸야 합니다.
    그래서 여행용 가방도 많이 씁니다. 집에 있는 체중계를 이용하거나, 보통 힘의 어머님이 힘들게 들 수 있는 무게가 약 30Kg이므로 참조 바라며, 무게가 초과할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접어지는 보조가방을 준비하였다가 기내로 들고 가야겠지요. 부치는 수화물외에 기내용 가방(세변의 합 115Cm)은 개수 제한이 없으며, 주로 중요 가전제품과 무거운 책등을 넣습니다. 부치는 가방엔 본인이 바로 식별할 수 있도록 리본을 묶는 것이 짐을 찾을 때 편리합니다.
    세관 통과시 1개 이상 휴대시 세관에 보고해야 하는 품목; 카메라, 워크맨, 캠코더, 노트북 우리나라 출국시, 내국인이 10000$이상 휴대할 경우 신고, 중국의 경우, 외국인 입국시 5000$이상 휴대할 경우 신고 해야 하며, 인민폐 2만 위엔까지만 출입국시 소지가 가능합니다.

     

    출처는
    네이버이고...굉장히 오래된 정보라....명확하지가 않네요.

     

    하지만 제가 보았을땐 너무 많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저렇게 다 가져가더라도....원래 외국생활이라는것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있어서 

    짐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니까요..!!


    < 생활 용품 >


    먼저 여권 이나 그런것은 당연히 준비하셨을테니 대답안해도 될것 같고,

    생활용품 중, 옷은 너무 많이 챙기는것보다, 간단하게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간단히란, 정말 간단하게. 겨울옷은 한두벌 정도 두꺼운 옷이면 될것이고,

    여름옷은 역시 적당히 챙겨오셔도 충분합니다.







    보통 여행자나 유학자들의 짐중에 상당수가....옷이랍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동시 상당히 곤란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팁을 말씀드리자면...보통 유학을 하면 그전 유학생들이 중국에서 사놓은 옷들을

    다 놓고갈수밖에 없습니다.

    사놓은건 많고...들고갈수는 없고...결국 팔거나 그냥 주는데...

    학기가 바뀌면서 이런상황은 비일비재하답니다.


    이제까지 내가 유학생들이 주고 간 옷 다합쳐 보니

    리바이스 청바지만 3벌에.... 15벌 가까이 됩니다, 청바지만. 그것도 다 메이커 ㅋㅋㅋ


    반드시 챙겨야할것은 속옷과 양말입니다.

    속옷과 양말은 한국것으로 챙겨가셔야 합니다...여기선 질도 안좋고.....

    한국에서 자기 브랜드 따라 사는것이 좋습니다.

    기타로
    손톱깍기등 챙길게 엄청나게 많은데...저런것 필요없습니다.

    시장에서 한 오천원들고 가면 자질구레한것은 다 사니까요. 

    ..... 오면 어차피 다 사야됨. 시장 한번 가서 하나하나 준비하는것이 바로 팁!!



    < 차세대육체적이 말하는 반드시 챙겨야할 특별 용품 >

     

    화장품! 화장품은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이곳은 한국 화장품 가게가 좀 멀어서

    가끔 골치 아플때가 있음.

    내가 매일 쓰는 컬러로션...아아 사러 넘 멀리까지 나가야 한답니다....ㅜㅜ

    이제까지 지내면서, 다른것은 다 중국에서 사도 화장품은 한국것을 써야 한다는 나의 생각....

    더우기 요즘은 환율도 올라서 정말 비싸요...

     

    < 통신용품 >

     

    핸드폰

    핸드폰은 한국에서 가져와서 개조해서 쓰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게 하면 돈만 들고 안좋답니다.

    또 한국가서 쓸수 도 없고..

    핸드폰은 중국에서 하나 사는게 훨씬 경제적이며, 중국은 어디나 중고 시장이 있는데다

    새것으로 사도 저렴한것은 200위안 정도면 장만합니다.

    중고로 사면 더 싸겠죠? 1년은 쓸만하답니다.

    유학생들 대부분 가져와서 로밍하거나...개조하다 나중에 또사고...

    그냥 한 일주일 불편하다 하나 사는게 훨 낫습니다.

     

     





    헤어드라이기, 디카 , 노트북


    이건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중국 헤어드라이기는 좋은것은 무쟈게 비싸고 보통의 것은 품질 영

    아니랍니다... 이것은 진짜 나도 헤어드라이기는 안쓰지만 ,
     
    그리고 디카나 노트북은 한국이 더 저렴하고 품질도 훨씬 좋습니다.

    중국은 as가 잘 안되서 비싼 전자제품 사는건 웬만하면 비추..

    애프터서비스 절차도 진짜 복잡하답니다..ㅜㅡ

     

    전기장판
     
    요거 가져오시라는 분들 많은데, 이것 중국에서 30위안주면 1년 쓸거는 삽니다.

    굳이 무겁게 절대 오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충전기는 하나 사서 오는게 좋으시답니다, 중국에서 잘못 사면 진짜 한달도 못씀 그러니 하나 구입!


     





    여자분들은 특히!!


    여자니까, 화장품들은 한국에서 쓰던 브랜드로 사오는게 좋고, 다른것은 여기서 직접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필요한건 진짜 필요한 고급 물품들이랍니다.


    웬만한 물건은 중국에서 사는것이 훨씬 더 저렴하게 먹히고, 좋답니다.


    사실, 한마디로

    "돈있으면 다뒤여!!"

    ...입니다.


    짐은 최소한으로 줄여오시는게 여러모로 편리하고, 

    초기정착금만 어느정도 있다면, 불편한거 하나 없이 구매가능합니다.


    글구 중국 친구 델구 다니면서 하나하나 사는것도 재미있답니다.....가격깍으면서.


    어쩌면 제가 말씀드린 것들이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 성에 안찰수도 있지만, 막상 와보면,

    가져온거 너무 많다고 다 후회한다는..

    비행장에 물건만 많고....차라리 그런거 살돈으로 중국돈을 더챙겨가고. 이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럼 지금 유학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


    정말 챙겨야할것들은 챙기시고~ 편안~하게 오세요~ ^^

    세상에는 감사할 일들이 참 많다해!!!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중국어 공부하는데

         가격도 괜찮고  제가 중국어 공부하는 곳중에서 가장 무난하여 소개해드립니다. 

         실력체크등은 신청만 하면 바로 되니까 한번 해보세용~ 강추!!


           사이트바로가기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추천은 오늘 반드시 승리한다는 전설이...태극전사여!!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수리치 2010.06.1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학갈 때 필요한 정보들을 경험으로 알려주시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갈까요? 아르헨티나전 이제 1시간정도 남았네요.^^

    2. 불탄 2010.06.1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꼭 읽어봐야 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3. 미자라지 2010.06.18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가고싶어집니다
      요즘 차세대육체적님 블로그에서 글 보다보면...ㅋ

    4. 아바래기 2010.06.1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 잘 챙겨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중국유학 준비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정말 도움되는 글이네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0.06.18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학준비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혹시 어제 축구 보시거 아니시죠...ㅋㅋ

    6. 머니야 머니야 2010.06.1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정보를 집약해서 알려주시네요^^
      이런글은 검색엔진에 팍팍노출되서 만방에 알려져야 된다능..-- 음?

    7. 월억 2010.06.18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정보를 정말 간단하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처음 외국 생활하러 나가면 잘 몰라서 이것저것 싸기 마련인데..

      다 싸면 짐이 정말 많아지지요..

      개인적 창피한 경험입니다만....

      일본 출장 갈려고.... 다 준비하고 공항에 갔다가...

      제 여권이 아닌 제 아들 여권을 가지고 왔다는.....

      정말 창피하더군요..

      ㅋㅋ

    8. 스마일맨 민석 2010.06.1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만 가져가면 되는것인가요? ㅋ
      전 카메라랑 놋북은 잘 챙겨 갈 것 같아여 ㅋㅋㅋ

    9. cosmopolitan815 2010.06.1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닌데..저렇게 많이 필요 없는데??

      필요한 서류랑 갈아입을 옷 몇 벌만 있으면 되지 않나요?

      가면 다 구입할 수 있는데 굳이..ㅋ

      저는 중국 유학 가는 애들한테 최대한 짐 적게 해서 가라고 그럽니다만..

      북유모나 그런 카페 가면 중고 매매물도 많이 나오고 해서

      필요한건 전부 다 구할 수 있기도 하구요..

    10. JooPaPa 2010.06.1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추천으로 다음주의 승리를!!!



    중국유학 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욧!! 오오오오옷~~!!

    "차세대육체적의 맨파워" 블로그를 중국관련

    제1의 사이트로 만들고픈 차세대육체적!!

    비록 주제넘지만...할수있는데까지 한번 해보려 합니다용 ㅎㅎ


    중국유학에 관해서는...이렇다 저렇다 사실 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부터도, 막상 중국유학을 결정했을때에

    주변에서 많은 격려도 해주셨지만,

    조언이나 가지말라는 충고도 엄청 많이 들었죠!!


    "왜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중국가냐해!! 그냥 한국에서 더 해라해!!"

    일단...직장 선배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충고입니다. 


    당시 방년 27살!! 차세대육체적!!


    젊음을 불태울 순수한 열정을!!

    ....가질 나이인지는 모르겠지만...ㄷㄷㄷ

    당시까지 외국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였던 저로서는 반드시 한번정도는 외국에

    나가고 싶었던 강렬한 욕망이 있었죠!!




                                   [더많은 정보] 영어


    사실 그 당시에는...특별히 중국유학을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고...

    영어권이나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던 마음이 더 컸답니다.

    어차피 학교를 졸업할 목적이 아니라 그저 언어연수만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1년으로 기간을 잡고, 어느나라를 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죠.

    그러다 아버지께서 중국관련 사업을 하시고 계셨기 때문에...그래도 초기정착이 편한

    중국으로 확실하게 굳히기를 들어갔답니다.



    ★ 중국? 일본??


    ※ 먼저 중고등학교나 본과가 아닌 언어연수만을 대상으로 말씀드림을 알려드립니다.


    예전에 공병호박사님의 "10년후 한국" 이란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2009년~10년도 사이에 중국이 한국의 자동차 업계를 추월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한국에 있을 당시에는,


    "말도 안뒤여!! 우리가 설마 중국에게!!"



    이미..1위 자리는 내주었고, 잘못하면 한국의 최대산업인 조선업마저 위태롭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의 짧은 상식입니닷!! 틀리면 마구마구 찔러주셈!!)

    그리고..한국이 통일이 되지 않는 이상 미래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도태되겠죠.

    파레토 법칙이라는것은 이미 너무나 유명한 이론입니다.

    20%의 소수가 세상을 먹고...나머지 80%는 그에 순응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상..한 나라는 제조업 등에 기반을 두어야 하는데..최근 한국을 보면,

    기타 금융업이나 서비스업, 그리고 기타 3차산업에 너무나 많은 비중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환율 파동에도 크게 나라자체가 요동을 치고...

    언제 미국꼴 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지요.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수출형 경제체제이기 때문에, 21세기 글로벌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제2외국어는 필수입니다.

    영어만으로는 살아남을수 없다보니...(그나마 영어도 준 네이티브 수준도 사실상

    그닥 많지 않다는!! 영어만 진~짜 잘해도 괜찮을텐데!!)

    일본어나 중국어도...많이들 배우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다른 언어보다 우리와 지리상으로도 근접하고 교역이 가장 많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하시기에 앞서 선택의 기로에 서신다면...

    어떤 언어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두나라의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단연 중국이 앞서있습니다.

    13억이 넘어가는 엄청난 내수시장...거기다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중국산업...

    하지만 무조건 중국쪽으로 몰아갈수도 없는것이..일본은 지금까지 세계 제1위의

    경제대국으로서 끌어온 저력이 있지요!!

    거기다가 문화와 세계국민으로서의 에티켓은...한국보다 앞서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더많은 정보] 영어


    ★ 하지만, 중국은 일본유학에 비해 기회비용이 좋다


    유학을 가는 이유는 누가 뭐래도 단연 취업과 자기발전입니다.

    취업공고만 봐도...이제는 별 시덥잖은 기업도 영어필수에 제2외국어 우대더군요..흐미...

    별로 언어를 쓸거 같지도 않던데...ㄷㄷㄷ


    그런데 외국어를 국내에서만 공부하는것은....사실상 정말 엄청난 노력과 고통이 따르지 않는이상에는

    힘듭니다. 유학을 하게되면 1년이내에 한국보다 더 빠른속도로 언어 습득이 가능하지요.


    기회비용이란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들인돈에 비해...과연 내가 나중에 얼마나 더 얻을수 있는가...조심스레 생각해보면...


    유학비용에 대해 먼저 보겠습니다.


                               < 일본유학 >


    2009년 환율 100円 = 1,230원

    A

     1년 학비

    약 700,000엔

    =

    약 860만원

    B

     1년 기숙사비

    약 700,000엔

    =

    약 860만원

    C

     1년 생활비

    약 600,000엔

    =

    약 738만원

    D

     출국 준비비용  

    =

    약 100만원


    - 출처: 네이버 오픈백과


    1년에 거의 2500만원 돈이 들어가는 마당인데...흠...

    이건 그냥 기본적인 생활비가 어느정도 어떤 행사등의 문화생활이 있을경우에는

    3000만원을 오버하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중국의 경우...물가가 비싼 대도시를 제외하고 (유학은 대도시에서 할필요 없습니다.)

    1년에 천만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현재 환율로...천만원이면 약 6만 위안 정도 될것입니다.

    그러면 1년 학비 만2천 위안.... 생활비로 한달에 3천위안...기숙사비로

    1년에 1만 위안 정도이니, 일본유학에 비해 약 3분의 1로 이거저거 다하면서

    충분히 생활 및 과외까지 가능합니다.


    갠적으로...제 생활비가 당시 4천위안이었는데...

    일주일에 4회 2시간씩 대학생들에게 개인 과외를 했고...주말에는 이런저런 문화생활도

    즐겼지만 모자람이 없었다는!!


    "일본에서 알바뛰며 하면 충분하다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일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안에 (대부분이 언어연수는

    1년만하시니까요) 얼마나 언어를 습득할수 있겠습니까...?


    저도 한때 워킹홀리데이도 꿈꿨었는데...모두가 하는 말이

    "일하면서 공부하면 내가 너 형이라 부른다해!!"

    ...     ㅡㅡ:::::

    당시에 저는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 라고 그랬지만...





                                   [더많은 정보] 영어


    ★ 중국 내수시장을 노리는 한국기업이 많다.

    이건..굉장한 메리트입니다.

    중국내에는 한국기업이 굉장히 많으며... 독자적으로 수출이나 합자기업이 아닌

    한국독자 기업도 많이 있기 때문에...한국청년들이 진출할수 있는 기회가 일본보다 많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중국내 조선동포들이 많아... 한국인들이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들이 할수 있는 일이 있고, 한국인이 할수있는 자리가 있답니다.

    제가 하고있는 마케팅 일도 그렇구요.


    이런 저런..기회비용을 보았을때, 그리고 20대 초반이시라면 모르겠지만,

    막연하게 어디든~ 유학을 가야할텐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중국유학을

    선택하시는게 맞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어쩌면, 제가 중국내에 있고 아직 일본은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중국유학을 권장하는 편중된 글을 발행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단 저도 27살때 유학을 결정할때에...돈에대한 고민, 그리고 얼마만큼의 성취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목표와...계획을 세우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일단 정하면 믿고 밀고나가는것이 젊음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선거도 끝났겠다....더욱 더 멋진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중국에서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욧!!!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중국어 공부하는 학원인데,

         가격도 괜찮고  나름 괜찮은듯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어 공부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세요. 

       
         수준테스트 같은것은 공짜로 신청할수 있어

         중국어실력체크같은거에 좋더군요.

        -  사이트바로가기  













    제가 재미있게 보았었던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 이미지 클릭하시면 상세정보가 나와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레오 ™ 2010.06.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년전 일본유학 했읍니다 ...1 년 학비가 천만원 넘구요 ..
      일본은 상업,상술이 조낸 발달한 나라입니다 시스템구조를 보면 ..한국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상품거리가 많습니다 이게 강점이고 ..다시 기회(?)가 된다면 영어권으로 날라 갑니다 ..

    2. 바티'스타 2010.06.06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둘돠..가보고 싶네요 +_+

    3. 연어술사 2010.06.06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두가지 모두가 땡기는데요.

      우선은 일본이 물가가 비싸서 중국쪽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표 던져봅니다.

    4. 안다 2010.06.0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에서 공부를 했습니다만,
      중국 유학 현재나 미래를 보면 추천한다해~
      일본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그 무엇을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해~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뭣보다 중요한것은
      차세대육체적님이 중국관련 사이트 부동의 1위 하시기를 바라고 응원한다해~!!!^^

    5. 순대포유 2010.06.06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중국은 아무래도 비용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본에
      비해서는 얻을 수 있는 것은 많겠네요.

      1년에 천만원이면 한국에서 다니는 것과 비슷하거나 더 싸겠군요~

    6. 신기한별 2010.06.06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는 지인도 중국유학중이랍니다..

    7. 건강천사 2010.06.0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목적이 정해지면 나라도 정해지는 건지
      나라가 정해져야 목적도 명확해지는 건지 알쏭달쏭합니다.
      하지만 배움과 과정은 어디로 가든지 다 이어졌다고 봅니다 ^^
      과정에 얼마나 충실히 자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지가 문제겠지요? ㅎ

    8. 하얀잉크 2010.06.07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9. 바쁜아빠 2010.06.0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를 본다면 중국에 한표입니다.
      그래서 주재원 나가 있는 친구가 무척 부럽습니다.
      그 친구 애는 자동뽕으로 중국어 배울 테니까요. ㅎㅎ

    10. 세민트 2010.06.0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확실히 그렇겠네요...
      미래를 보면 중국유학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1. cosmopolitan815 2010.06.0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같은 경우는 일본, 중국 다 다녀왔는데..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일본어가 더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언어 수준이 고급이라는 가정하에서요.

      단순히 중국어의 언어적인 면으로 무기로 삼기에는
      너무 늦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국어를 공부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단기간에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국에는 조선족이 있습니다.
      제가 만났던 조선족들은 거의 대다수 한국어와 중국어가 능통했습니다.
      중국어를 1~2년 공부해서는 절대 그 수준 못 따라잡습니다.

      아는 형님이 북대를 다니시는데..
      중국 생활이 이제 거의 10년차에 들어섭니다.
      제가 볼때는 거의 중국인이나 다름 없는데도..
      그 형님 말이...10년쯤 중국어를 공부하니깐 조선족한데 겨우 안 쫄린다..라더군요.
      그래도 조선족 만큼은 안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걔네들은 중국인이니까요.

      중국 진출한 기업들 입장에서만 보더라도 인건비가 쎈 한국 인력보다는..
      중국인 인건비로 써먹을 수 있는 조선족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일본어는 뭐가 낫냐구요?
      물론 별반 다를건 없긴하지만..
      한국어랑 어순이 같기 때문에..일단은 써먹기가 용이합니다.
      어순이 같고 다르다는게 얼마나 차이가 큰지는 공부해보신분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고급 들어가면 일본어도 아주 어렵지만..
      일본은 여전히 선진국입니다.
      중국이 경제 대국으로 변했다고 해도 아직은 경제 수준으로는 10배 이상은 차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물가나 돈의 가치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결국 한국에서 중요한건..
      영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