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조심할것'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4.17 대단한 한국사람들, 중국의 물가를 올려버리다? (8)
  2. 2010.05.26 중국에서 사진한번 잘못 찍다 칼 맞을뻔하다 (26)

오랜만에 어제..토요일날에 캐나다에서
친구가 왔었답니다.

중국에서 지낼때 잠시 스쳐지낸(?) 인연인데
캐네디언들은 쿨한 것인가....
하여간 어제 다른나라로 가면서 하루 서울에서
경유해 간다고 해서 오후에 일찍 퇴근하고
햇빛을 오랜만에 봤더니...좋긴 좋더군요..ㅎ

헌데 이것저것 대접하다보니...
정말 돈이 물쓰듯 나가더군요 흐미...
어제 대 여섯시간동안 20만원 가까이 나가는
과소비를...허헉....!!




갑자기 생각난 중국생활, 오히려 한국보다 더 쓸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제 그렇게 과소비를 하고 보니,
웬지 모르게 예전에 중국생활을 할때가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지금 귀국해서 생활을 하다보니...
오히려 중국에서 소비생활이 한국보다 심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중국" 하면 떠오르는 것이 저렴하다는 것인데,
간혹 중국생활 하시다 오시는 분들을 보면...!!

"중국 싸다는거 옛말이다해!! 다 개굴하여!!"
...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죠.

과거에 많이 들어보는 말들이, 10년전에 중국가면...
한국돈 30만원으로 가게를 통째로 빌려 20명이서 무제한
술파티를 벌렸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인데,
아무리 물가상승이 세다고 해도....10년 만에 한국의 물가를
따라잡을수 있는게 당최...!! 믿을수 없네요..흐미...






 대단한 한국사람들, 중국의 물가를 올려버리다.



며칠전에, 중국에서 함께 일했던 동생이
광주라는 도시(중국의 광주...꽝조우...ㅎ)에서 의류무역을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것이,

"광주물가 너무 비싸 미쳐부리겠다해!!"

이야기를 들어보니...이 친구가 봉급은 그래도 연봉 3천정도에
집세와 기본 복리를 챙겨주기 때문에 괜찮은데도 불구하고...
광주물가가 너무 비싸서 돈쓰기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된장찌개 하나에 만원이여!!"

허걱....광주 어느동네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오천원 정도면 한끼가 가능한 된장찌개도
중국위안화로 4~50위안...한국돈으로 8,9천원 정도나 한다고 하는군요.

"머하러 비싼거 쳐묵노!! 걍 아무거나 먹으면 되지...!!"

이렇게 볼수도 있지만...
사실 차세대육체적 본인도...타국생활 하시는 분들(3년 이상...!!)을
무척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게, 자국에서는 알수없는 고독과 그리움과 향수병은
알게모르게 사람 피말리는 부분이 있답니다.





때문에 처음에 공부할때야...주변에 항상 사람이 있으니,
그닥 힘들지 않지만, 타국에서 일을 하게 되면 일에서 쌓이는 스트레스와...
개인적인 외로움을 풀곳이 없어서 안구에 습기차는 경우가...

그러다보니 퇴근하고, 한국사람들 만나서 소주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는것이 가장 큰 낙이다 보니...
한국사람 만나면 한국식당 가게되고...그러면서 돈도 무쟈게 나가게 되죠.


 중국과소비의 또다른 이유


차세대육체적이 중국에서...과소비를 할수밖에 없는
세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한국 식당들의 가격올리기입니다.

한때 차세대육체적이 처음 중국에 갔을때...
당시에 1만원에 중국위안화 약 80위안, 체감물가는

100위안 = 한국돈 5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헌데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중국물가도 상승하면서...
100위안이 한국돈 4만원 정도로 내려앉았습니다.

헌데...!!



 2008년 금융위기가 몰아닥치다


금융위기가
몰아닥치면서....
한국돈이 반토막이 났지요. 덕분에 중국돈 100위안은
한국돈 약 2~3만원 정도의 가치로 뚝 떨어져버렸죠.

제가 처음 중국에 갔을때만 해도, 우리 민정여신이 광고하는
참눈물 소주가....30위안, 한국돈으로 3500원 정도였죠.

금융위기 이후에 약 6~7천원 정도로 급상승!!

한국식당, 조선족들 식당은....한국 경제위기로 완전 땡잡았죠...
헌데 이 써글노무 시키들이...경제위기가 조금씩 안정되면서
가격을 또 올려버리는 겁니다!!

보통 한국마을에서 가격이 한군데가 올라가면
다른데도 다 올리기 마련이죠...
헌데 사실 중국에서는 야채값이나..기타 공안들의 이런저런 태클
(아직도 중국은 공산주의 흔적이 조금씩은 있답니다. 절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자본주의로 변하고 있는 것을뿐...)
때문에 가격이 여타 중국식당보다 비싼건 이해가 되지만...
요즘 보면 무척 심하다는...








- 잼있는 드라마라는데..훔...



둘째, 가격은 올라가도 습관을 못버린다.

두번째 이유는...
한국사람들이 습관을 못버린다는 겁니다.

일단 중국식당은 무조건 더럽다고 안가고....
여전히 예전에 다니던 비싼 식당을 계속 다닌다는 거지요.

자주 말씀드리는 이야기인데...
차세대육체적이 입이 좀 저렴하답니다.

중국식당가서도 잘 쳐묵쳐묵하는데..
가끔 경제사정이 좋지도 않은데도 굳~이 한국의 비싼 식당을 찾는
사람들은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자기가 먹고 싶은것만 먹을수 있는게 아니라...
주변사람들 다 따라가다 보니, 결국은 한국식당을 찾게되는
이유도 있지요...

지금같은 시기에는...특히 외국에서는 항상 비자금을 마련해 두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아껴야 하겠지요.

무엇보다, 중국의 한국식당들이...
가격을 적정선에서 맞추는게 참 중요할듯 싶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발끊으면 그대로 쫄딱 망하는것은 당연한데..쩝...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차세대육체적 - 중국연수1년, 놀고먹으며 4년 지내고 
                     상미중국어학원을 운영하는 변방블로거입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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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윈 2011.04.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놈도 중국에 있는데
    한국에서 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신답니다.
    이유는 한국보다 술이 싸서 ㅋㅋㅋ

  2. 블로그토리 2011.04.17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덕에 배가 호강했구먼요...ㅎㅎ

  3. 아이S'티 2011.04.1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점차 물가가 오르게되면 중국도 가기힘들어지겠네요 ㅋㅋ

  4. 자유혼 2011.04.1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 중국 한 번 가볼란지~ ㅎㅎ

  5. 황금돼지 2011.04.18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중국에 여행갔을때 물가가....

  6. 원펀치쓰리깡 2011.04.18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물가도 점점 올라가는 추세인가봅니다..
    중국여행가더라도 알뜰하게 소비해야겠네요^^

  7. 밋첼™ 2011.04.2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면.. made in China 도 점점 작아지려나요.
    과소비에 나쁜 습관부터 버려야할텐데 말입니다...

  8. 핑구야 날자 2016.09.2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중국의 물가는 어떤지 궁금해지는군요~~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아침이네요~ 호홋~

먼저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o^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약간은..위험한 소재일수도 있지만!!

 

"중국에서 잘못하면 칼 맞는다는 그말"

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내려가 보려한답니닷!! 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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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중국에 온지도 4년이 되네욧!! 벌써 시간이 이렇게!!

고국의 품으로 돌아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차세대육체적!!

 

4년전 그때로 다시 돌아가서 저의 모습은...

아무것도 몰라 조선족 꼬맹이(저의 일을 돌봐주는 아줌마의 딸이랍니다~)

가 없으면 아무데도 갈수가 없고, 이야기할 상대도 없는 애처로운 상태였다죠.

 

때로는 중국여자들 이쁘네!! 못생겼네!! ...등등의 시덥잖은 뒷다마도 가끔은 생각나건만~

거참...그럴수도 없고!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중국인들은 학교에서 어떻게싸움하니!!??"


상대가 꼬맹이..고등하교 2학년에 다니고 있던 아이였기때문에...

26살의 차세대육체적!! [ㅜㅡ...]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보았사와요!!

 

"한국은 무조건 선빵이야!! 그리고 얼굴을 먼저 때리면 반은 이기는 법이지!!"

오오...저의 싸움강론...

비록 솜주먹의 차세대육체적이지만...한국인의 실력을 드높이기 위하여

과장까지 해가며, 잔뜩 겁을 주었다지요!!

 

"우왓!! 그것참 대단하다해!! 중국에서는 남자애들 싸움하면

몸을 때린다해!!"

 

"몸을 때려서 어떻게 싸운다는 거니!! 여자도 아니고 말이야!!"

 

"그대신 가끔 칼로 한방 찌른다해!!"

 

 

........?? 칼?........ 흐억!! 이건 뭥미!!

 

"아...아닛...애들싸움에 칼이 나온단 말이얏!! 그런 학교가 어디있어!!"

"정말이다해!! 저번달에 그래서 한명 정학먹었다해!!"

 

정학...퇴학도 아니고 정학!!

정말로 저번달에 중국 한 학교에서 칼난동이 일어났는데...그게 바로 그학교였더랬습니다.

싸움에서 지고 바로 등뒤에서 한방을 찔러 난리가 났다죠!!

 

"무서운 동네얏!! 함부로 날뛰면 안되겠어!!"

 

물론...그저 들은 이야기 이기 때문에 그냥저냥 흘려들었었죠!

 

그렇게 꼬맹이와 중국시내를 약 1주일정도 돌아다니고 놀다

학교에 들어가 언어연수를 받게 되면서 여러 형님들과 친해지기 시작했지요.

 

"새로운 나라는 여기저기 답사해야햇!!"

 

다른나라에서 언어연수를 할때에...가장 기쁠때는 바로

"니하오!! 나는 한국인이다해!! 너는 누구이냐해!!"

요러면서 말이 통할때가 가장 즐거운 법이죠.

그리고 한국에선 외국인에 대한 대우가 좋은데, 중국역시 외국인,

특히 당시 한류열풍이 엄청났기에 한국인에 대한 대우가 상당히

좋은 편이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밖을 돌아다니면서 물건도 사고

이런저런 중국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xx 형이 어제 시장에 갔다가 칼 맞을뻔했데!!"

....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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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이게 무슨일이여. 칼을 맞을뻔 하다니?

그것도 시장이라는 길한복판,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까지!!??

 

"설마!! 그런일이 있을수가 없어!!"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러...나는 기숙사를 찾아갔습니다.

"띵동!! 형!! 나 차세대에요!! 오픈더 도어!!"

 

수업이 끝나고 그 형을 찾지 못해...저는 기숙사를 찾아갔더랬죠.

처음엔 아무도 없는줄 알았더니...나중에 부시시한 모습으로

낮잠을 자던 형이 나왔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거냐해!!"

 

자초지종을 이야기를 하는 것을 정리해보니..

대충 이런 상황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수업 끝나고 변두리 시장으로 가보자해!! 맨날 이동네 재미없다해!!"

이 형이 매일 동네에서만 다니는것도 지겨웠는지,

오늘은 동생하나를 데리고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시장을 한번 찾아가서

사진을 찍겠다고 한것이었습니다.

 

사실 DSLR 카메라가 지금이야 유행이지만...그 당시에는 한국도 그리 대중화가

되지 않고, 중국은 더더욱 시장이나 길거리에서 찍는 사람이 없었던 지라...

카메라를 들고 찍고 다니면 당연히 표적이 되기 마련이지요!!

그럴때는 최대한 고개숙이고 다니는것이 좋은데...

 

이 눈치없는 형을 한 양고기 장사꾼이 찍은것이었습니닷!

 

" 이것 참 맛있는 양고기다해!! 하나 먹어보라해!!"

" 안먹는다해! 잠시 사진 좀 찍겠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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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셔터소리가 아주 찰지게 튕기는구낫!

 

" 3원이라네! 하나 먹어보게! 신~장 추왈 (중국 한도시의 유명한 꼬치!!) 이다해!!"

 " 안 먹는다고 하지 않았냐해!! 게다가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싸냐해?!!"

 

찰칵찰칵!! 이 꼬치가...보통 다른 꼬치보다 알이 크고...좀 다릅니다.

게다가 중국의 한 지방인 신장이란 곳의 사람들은...중국인들이지만 소수민족인지라,

외모가 중국인 같지 않고 마치 아랍사람같답니다.

 

그래서 이 형이 그 사람들 얼굴도 눈치없이 사진을 찍었더랬죠!!

 

" 사진 다 찍었으면 하나 사라해!! 3원밖에 안한다해!!"

" 비싸다해!! 안 먹는다해!! 그럼 나 간다해!!"

 

슈웅.......!!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하얀빛을 발하는 물체 하나가 형의 목앞에 갑자기

요술처럼 다가왔으니...!!

 

그것은 바로

 

"살래, 안살래!! 당장 말하라해!!"

허걱....팔때는 그 살랑살랑했던 장사꾼이 칼을 그 형의 목에 겨눈것이었습니닷!!

사실...화가 날만도 했던상황이었습니다.

사지는 않고 사진만 계속 찍어대고...하지만 순식간에 칼을 꺼낼줄이야!!


소동이 나자...순식간에 주변에는 중국인들이 뭔일이 일어났나 구경을 왔던 것이고...

일대 혼란이 일어났던거였죠.

 

"나 외국에서 온 너네 나라 손님이다해!! 어떻게 이럴수 있냐해!!"

 

참...이 눈치없는 형...그냥 하나 사주면 돼지...

겨우 3위안 아끼겠다고...목숨을...!! 이것이 바로 숭고한 정신인 것인가!!

 

"사진 다 찍고 왜 안사냐해!! 당장 사라해..!!"

 

웃긴것은 이사람도 겨누긴 하는데 베지는 않는다는!!

거기서 이 형도 용기를 얻은건지..아니면 혼이 나간건지,

옥신각신 했다는 군요.

 

결국....다른 장사꾼들의 중재로 인해 다툼은 끝났지만,

그 형이 말하길...

 

"그땐 내가 놀라서 정신이 나갔어!!"

 

라고 하더군요...오홋!!

믿기시기 힘드시겠지만....3년전 일어났던 실화랍니다. 
 



★ 차세대육체적'S 중국팁

 

중국은 현재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경제방면에서는 강국이지만, 땅덩이가 크고 인구도 많다보니

각 도시마다 발전 속도도 다르고, 별별일들이 다 있기 마련이죠.

그중... 지방의 몇개도시는 아직 발전도 안되고..치안이 제대로 되지 못하는 곳도

상당히 많습니다.


상해나 북경..그리고 기타 대도시나 웬만한 도시는 괜찮지만,

조금 더 들어가서 시골이나 기타 농촌 부근에서는...이런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도시에서도 간혹 일어나는데...

반드시 중국에서는 외국인인 만큼, 보상을 받을수 있는 체계가 있긴하지만

다친후에는 아무 소용 없다는!!

꼭~ 웬만하면 져주시는게 상책이에요!!

...또 먼저 안 건들면 먼저 건드는 일은 그닥 없다는!!



아이쿠~ 벌써 수요일이네욥!! ㅎㅎ

이틀만 더 일하면~ 주말입니다용~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제가 재미있게 보았었던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 이미지 클릭하시면 상세정보가 나와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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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엔별 2010.05.26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일에 목숨을 거셨군요.
    별일 없어서 다행이지만, 낯선 곳에선 늘 조심해야죠. ^^;

  3. 엑셀통 2010.05.2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여행 맘에 담아두다가도..이런일에..어찌해야될지..
    팁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참..본문중에 pops 광고가 팝업이 뜨지 않네요.
    클릭해보긴 했는데..정상적인건지 몰라서요

  4. 불탄 2010.05.2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시 하네요.
    그치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5. 레오 ™ 2010.05.26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무림의 세계는 피바람이 불고 있군요 ..어서 무림을 통일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리 ..긁적 ..

  6. 두두맨 2010.05.26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무섭네요.... 옜날에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데 미국갱보다 무서운게 한국조폭이고 그보다 더 무서운게 중국조폭이라는 말인가..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듣고 보니 이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

  7. 순대포유 2010.05.26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무서운 이야기이지만~ 모모하다해~ 할때 코미디 중국어풍 말투때문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8. 티런 2010.05.2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 무시무시..ㅎㅎ
    전 청도에서 해군부대 위병찍다가 봉변당할뻔.ㅋ

  9. 핑구야 날자 2010.05.2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 날뻔앴네요... 사진에 칼이 나오면 않된다고 해서 저는 일부러 안찍는데...ㅜㅜ

  10. 스마일맨 민석 2010.05.2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 조심...
    언제나 꾹~ 참아야 하겠어요 ^^;;
    암튼... 정말 무섭...

  11. mindnote 2010.05.26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는 형이란분도 왠지 꿀리기 싫어서 안 사먹은듯 한데..ㅎㅎ
    저는 저런일이 생긴다면 하나 더 달라고 할것 같네요..ㅋㅋㅋ

  12. KEN 2010.05.26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얏바리 무서운 곳이군요.
    다 그렇진 않겠지만, 전 중국을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사촌 여동생이 중국 사는데, 함 물어봐야겠군요.
    지역마다 틀리겠지요? ㅋㅋㅋ

  13. Phoebe Chung 2010.05.26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 무서버서 못가겠네요.ㅎㅎㅎ
    중국말도 못하는데... 땅덩어리 크면 관리도 힘들거예요.ㅎㅎ

  14. -_- 2010.05.26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형님 정말 좀 없어보이긴하네요

    그 형님이 상인은 아니지만

    엄연히 상도가있구

    상매너가 있는건데

    사진 다찍고 안사다니 진짜 매너없네요

    한국에서도 가게 들어가서 길물어볼때

    물건하나 사주면서 길물어보고 그러는건데 말이죠

  15. 드자이너김군 2010.05.26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역시 중국은 무서운 나라에요..
    언젠가 중국에 가면.. 전 그냥 호텔에 콕 쳐박혀 있을듯..ㅎ

  16. JooPaPa 2010.05.2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형님도 대단하고 그 장삿군도 만만치 않네요

    간만에 들렀습니다.
    잘지내시죠?

  17. 리브Oh 2010.05.26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고 뻐팅기다가 정말 칼 맞을뻔 햇네요 ㅎㅎㅎ
    허유~~~ 사진 함부러 찍으면 안 되죠
    사진 찍고 또 하나 사주는게 손님의 도리이기도 하구요
    별의 별 사람이 다 사는 땅 큰 동네라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싶네요^^

  18. 끝없는 수다 2010.05.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는 그냥 북경만 가볼래요.... 무션 나라네요... 역시 무술의 고수만 갈 수 있는 나라인 것 같아요~~

  19. 꽁보리밥 2010.05.2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칼을 등뒤에서 ...
    대국이 아니라 양아치동넬세....ㅎㅎㅎ

  20. 늅ㄴ 2010.05.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친 후에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무섭네요. 중국은 사람이 많은 만큼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거 같아요. 전부는 아니겠지만 역시 무서운 사람들도 많은 거 같네요.
    지는게 이기는 거라고, 부딫치기보다는 유하게 돌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요.

  21. 바티'스타 2010.05.29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하셔야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