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육체적의 집안은...

중국과는 뗄레야 뗄수없는 집안인듯 싶습니다.

아버지는 중국사업을 하시고,

저는 중국어학원 경영을 하고있고..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동생은 한자학원 강사!!

어머니만 지금 일본관련하셔서...경복궁에서 일하시고 계신답니다.

 

제가 학원을 운영하면서...중국어를 막 입문하시는 분들께서 많이들 물어보시는 것들이,

"지금 한자 책을 하나 샀는데, 중국어공부에 도움이 될까요..?"

사실 중국어 = 한자라고 생각될정도로 많은분들이 어렵게만 생각하시고 계시는 면이 있답니다.

한자...아무리 외워도 너무나 많은 그 이름!!

 

오늘은 한자강사인 제 동생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현재 분당의 오리역에서 한자학원에서 재직을 하고있는데, 벌써 4년째 한곳에서 일을하고 있답니다.

중국어를 막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고사성어도 다쓰는 내 동생!! 중국말은 니하오도 모른다해!!"

 

아닛....한자 1급수를 가지고 있는 강사가 중국말을 전~혀 할줄 모른다는 것은 대단히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먼저...한자!!


제가 어릴적에는...동아일보며 조선일보며...각종 신문기사가 정말 3분지 1은 한자 단어로 이루어져있었다는...

그래서 너무나 보기가 힘들었었는데...ㅠㅜ 지금이야 뭐....그러고보니 어느때부턴가 한자가 다 없어졌다는!! 


 



한자를 배우면 좋은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두뇌개발·학습능력·독서교육과 논술을 한번에!

2. 대입에도 유리

3. 취업에도 유리

4. 다국어 전문가로 성장할 엔진을 갖추는 것이다.

5. 어려서 한자를 배우면 지능이 발달 

 

이정도를 꼽을수가 있습니다.

 

헌데 사실...중국어=한자?? 과연 이게 딱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중국어를 한번 공부해보신 분들은 아실꺼고, 아마 공부해보지 않으신 분은 모르시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한자는 2가지가 있답니다!! (이거뭐 드래곤볼도 아니고!!)

 

간체자와 번체자 두가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어릴적부터 알고있는 하늘천따지는 번체자

(쓰기 번거로워서 번체자 인가!!)이고

실제 중국에서 지금 쓰이는 한자는 바로
간체자(간단해서인가!!)랍니다.

 

간체자와, 번체자 두개에 대한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면,

 

번체자.!  말하다...라는   말씀 설 자입니다. 

 

헌데 중국에서 이 번체자를 쓰게 되면, 이 글자를 아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요즘 청년들은 거의 다 모른답니다.

 

지금 현재 쓰이는 간체자 말하다...는!!

이렇게 앞에 말씀 언 자 를 이렇게 간단히 씁니다.

번체자보다 획이 조금 적고 간단하지요.

 

때문에 한자 1급인 제 동생이 가끔 제 학원 컨텐츠 만드는 것을 도와줄때면, 대충은 알아보지만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거기에 우리가 배우는 것은 중국어, 즉 읽을줄아는게 전부가 아니라 대화가 가능하게

만들어지는것입니다.

한자에 대한 발음을 알아야 하고,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단어"이지 글이 아니랍니다.

 

한글도 자음과 모음이 결합한 글자 몇개가 조합되어 하나의 단어를 만들듯이 한자 역시 몇개의 한자가 조합되어

하나의 단어를 만든답니다. (대부분 2개)

 

그래서 한자를 많이 알면 조~금 편한것은 있지만 중국어를 공부한다고 말할수는 없는 것이지요.

특히 번체자를 공부하게 되면 간체자를 다시 공부해야 하기때문에, (대만에서는 번체가 쓰입니다.)

어차피 또 한번 공부를 해야 한답니다.

 

중국어는..먼저 한자보다보 한어병음과 성조라는 중국어 기본 구조 (영어의 알파벳과 인토네이션에 해당됩니다.)를

철저히 공부하고 단어량과 문장구성능력으로 승부하셔야 합니다.

당연히 한자, 간체자 공부는 단어공부 하면서 함께 외워주셔야 하구요.

 

오늘의 결론!

지금 중국어 공부 시작하시려구요? 한자책은 안사셔도 되요!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온 온 한량 블로거입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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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1.02.17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우리가 쓰는 한자와 쓰임새가 다르니까요. ㅎㅎㅎ

  2. pennpenn 2011.02.17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중국간판은 약자체로 씌어져 있어잘 모르겠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3. 탐진강 2011.02.17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자가 필수였던 중학교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 당시 참 좋아했는데요 ^^;

  4. 머니야 머니야 2011.02.17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회화 잘하는 사람들이나 심지어 원어민의 경우에도 알고보면 단어 모르는것 정말 많더군요..ㅋㅋ 잘보구 갑니당^^

  5. 리브Oh 2011.02.17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차세대님 역시 남다른 환경이네요
    중국어 한자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사용이 가능한 환경이겟네요^^

  6. Uplus 공식 블로그 2011.02.1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정말 맞는말이에요
    저도 옛날엔 한자 잘하면 중국어 진짜 잘하게 될 줄 알았어요';
    그러고 깨달았죠..
    생각만큼 도움되지 않는다는걸.. ㅋㅋㅋㅋ

  7. 이상타 2011.02.26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서 한자를 배우면 지능이 발달 ????????????


    그러면 중국애들은 전부 천재급인가?


    두뇌개발·학습능력·독서교육과 논술을 한번에! ????????


    그러면 중국아들은 전부 공부를 엄청 잘하나?
    한자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중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얼마나 되나?

    중국인에게 한자가 필요한지 모르지만
    한국인에게는 필요없다. 한자는 쑤레기 문자다.

    • 노벨상은 2011.11.17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정위원이 유럽 중심이라서 동양 쪽은 어지간하지 않으면 잘 안 뽑아준다는 평입니다.

      예외는 분명 있지만 경향이 그렇습니다. 이공계 쪽이 아니면 더욱 그렇구요.
      그냥 알아 두시라구요.

  8. gogoda 2011.05.1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락원교재와 인터넷강의 보면서 중국어를 배워봅시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중국어! 이제 쉽고 재밌게 해보자구요!
    ingangdc.com에서 80%라는 놀라운 가격 할인중!

  9. 핑구야 날자 2016.11.17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는 한자를 배우는 재미로 시작하면 어떨까 싶어요

  10. Deborah 2017.03.1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요.




외국어 공부를 하는 분들을 보면...거의 대부분

언어연수 한번씩은 다들 다녀오시곤 하더군요.


차세대육체적 역시 언어연수를 다녀오고,

중국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

많이 들었던 생각이 무엇이냐면, 

과연 언어공부라는 것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까... 또 내 스펙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무척 많이 했더랬죠. 


물론 어떤 업무를 볼때에, 무역이나...외국계 기업 등에서는 많이 필요하지만,

여전히 저는...왜 그렇게 우리가 외국어에 목을 메는지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학원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쩌면 조금은 이상한 생각일지 모르겠는데....ㅎ


오늘은 언어연수에 관해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외국어 공부를 위한 언어연수, 정말 꼭 가야하나??"



      언어연수, 1년 하면 얼마나 늘까? 



예전부터 항상 차세대육체적이 추천하는 유학기간은....1년 반입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1년이라는 기간을 많이들 선호하십니다. 

차세대육체적 역시...딱 1년 했구요. ㅎㅎ


언어연수를 했던 기간동안은...나름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1년이란 시간은 

딱 중국어 수준을 중급정도로 올리는데는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상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보시는게 거의 맞을듯 합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유학을 떠나기전에 하시는 생각들이..

"중국가서 쏼라쏼라!! 1년이면 원어민 될수있어부러해!!"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답니다.


대부분 1년 정도를 하게 되면...어느정도 중국인들과 토론은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수준에 도달하는것은 사실상 쉽지가 않죠. 

차세대육체적도 우연한 기회로 중국에 오랫동안 머물게 되었지만, 1년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같은반 학생들은 중국어 관련으로 빠진 경우가 단 한명도 없더군요..아쉽지만...

일단 1년 공부 한것으로는 어디에 명함도 내밀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중국어 학과를 다니던 사람이나...원래부터 중국어를 좀 했던 사람이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중국으로 떠난 저같은(?) 한량 학생들은

사실 그냥 중국에서 1년 문화체험 + 중급 중국어회화실력(이것도 안되는 학생들이 꽤 있죠..)

이렇게 될 확률이 많기때문에 만약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시고....직장을 다니시던 분들이


"나 여기 싫다해!! 중국가서 공부해서 대박때리고프다해!!"



이렇게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일단 지금 직장을 다니시면서 천천히 생각해 보시라고

많이 이야기 해 드리곤 합니다.



     언어공부, 반드시 유학을 가야지만 잘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유학을 가지않고도 유창한 영어나 중국어를 구사하는 천재(?)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차세대육체적이 영어공부를 했을때....웬지 영어라고 하면 고급스럽고 멋져보이는 그 느낌이 좋아...

직장생활하면서 한창 심취했던 적이 있었죠. 약 5년 가까이...


"헌데 토익은 600점도 못넘기고 회화는 개뿔!! 돈 아깝다해!! 

 우리살람 뼈빠지게 일해서 학원비 다 갖다 바쳤다해!!"



허억....부인을 못하는 것이...제 영어를 공부하는 습관 자체가 잘못되었는데..누구를 탓하리오이까...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낭비를 했더랬죠.

그때 제가 항상 입에 물고 다녔던 말이,
"워킹 홀리데이 가면 잘할수 있는데..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죠. 웬지 외국 한번 나갔다 오면 입에 모터를 달았듯이 유창하게 말할수 있을거라는

큰 착각에 빠졌었더랬죠.


막상 중국유학을 다녀오니, 1년의 시간으로 그나라의 언어를 모두 습득하기에는 부족함이 크더군요.

물론 제 모든것을 다 바쳐서 공부에만 집중한것이 아니었기 때문에...지극히 보통사람인지라

쉽지 많은 않았더랬습니다.

그리고 가장 컸던 착각은,

"24시간 내내 중국어만 할수있다해!! 중국이지 않냐해!!"

...이것입니다.


중국에서 있다고 하더라도....말할수 있는 환경은 주어졌지만 제대로 활용을 할줄 모른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자 우리가 한번 생각해봅시다.


중국유학 생활도 생활 입니다.

생활하면서....보통 한담이 아닌이상 토론을 해야지 언어실력이 느는데,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이 쉽지가 않은것입니다.

말그대로 환경속의 환경이 만들어져야만이 가능한데, 이 환경 만드는 것이 쉽지 만은 않습니다.





                      < 환경은 부킹 100%다해!!>


그러다 보니 유학을 하더라도....중국사람들과 호기심에 의해서 잠깐 동안

만나는 경우는 있더라도 말이 잘 안통하다 보니 결국은 짧은 만남으로 흐지부지 되기때문에

중국내에서라도 돈주고 과외선생을 쓰는 경우가 다반사랍니다.

차세대육체적도..성격이 상당히 외향적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과외 선생구해서

일주일에 3회 2시간씩 공부를 했었다는!!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이야기하던 스터디 동생


오년전에 차세대육체적이 영어스터디를 참 많이 나갔었더랬습니다.

"스터디? 내가 나가면 술터디여!!"


스터디로 시작해서 술터디로 끝나는 차세대육체적만의 기술....ㅋ

헌데 스터디에 1살 어린 여자 동생이...영어를 기가막히게 잘하길래,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외국에서도 몇년 살다온줄 알았답니다.

그때 당시 초중급 스터디였는데....자주 나왔던게 걍 안 잊어먹으려고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비결?? 걍 어릴때부터 아버지와 영어로 많이 쏼라쏼라 해부렀써!!"


사실 진리는 정말 간단한 것이....

그냥 그 환경속에서 계속해서 연습하고 혼자 단어도 외우고..문장도 외우면서

계속해서 구사하다보니 자연스레 실력이 쌓여 영어의 달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최근들어...화상과외 등이 급증한것도 이 때문입니다.

점점 문법위주보다는 실생활의 회화가 중요하다는 것이 인식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죠.

차세대육체적은 전화중국어 학원을 운영[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하고 있지만...

예전에 화상 영어도 많이 했었답니다.

영어의 끈을 놓치 못하여....ㅠㅜ


언어연수를 못 간다 하더라도, 요즘은 한국에서도 화상이나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환경 조성이 가능합니다.

전화영어나 중국어, 일본어...요즘은 프랑스어도 있더군요.

한 20분 정도 그 나라 사람들과 대화하면...자연스레 입에 붙지요.


요즘은 이런 학원도 정말 많아서리....

대충 차세대육체적이 보는 선정 요건은,




- 가격이 저렴해야 한다.

사실 이런 화상이나 전화영어,중국어 등의 가격이 천차만별로 되는 이유는

몇가지 있지만, 2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는 브랜드 파워, 즉 이름값입니다.

헌데 이 브랜드파워...거의 제휴가 많습니다.

유명한 학원의 이름을 빌리고 현지 콜센터랑 제휴를 하여....수업을 하는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에, 사실 여기저기서 해봐도 그 수준이 그 수준입니다.

차라리 가격 저렴한데서 해야지 길게 오래할수 있습니다.

전화중국어야..차세대육체적이 운영하는 상미중국어도 저렴하고( 좀 속보이나요? ㅋ)

전화영어는 잉사모라고..
[바로가기] 여기가 저렴하고 괜찮다고 하네요.

굳이 비싼곳보다...저렴한곳을 찾아서 공부하시는게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

비싼곳은 10분에 10만원 넘어가는데...저렴한데는 또 10분에 5~6만원 정도 하지요.

요즘같은 소셜네트워킹 사회에...싼게 비지떡이라는 생각을 하지말고, 한번씩 청강해보면

알수 있다는...

둘째는 경영 센스 부족입니다.

이건..답이 없습니다.

외국이다 보니 불안해서 여기저기에 돈을 바르죠...

회계나 그런 부분도, 기술적인 부분도 직접해서 인건비를 아낄 일을

필리핀이나 중국등 인건비가 싸다는 이유로 몇명씩 쓰다보니.....

돈이 밖으로 새고 효율이 안올라가는 것입니다.


중국만 하더라도, 직원 1명 고용하면 집과 밥은 책임져주는게 관례인지라...

인건비는 4~50만원이라도 실제는 7~80만원을 쓰게 되는데 그걸 모르는 거지요.

여하튼 이런저런 경영센스부족으로.....단가만 높아져가게 되는것이지요...

실제로는 그렇게까지 올라갈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외국어를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혼자서 하루에 1~2시간 정도 단어암기에..

문법연구, 독해만 해주면 언어연수를 하지 않아도 빠르게 실력이 올라갈수 있답니다.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말이지요.

요즘 언어연수 하느라...부모님들 등골 빠지는 집들이 참 많은듯 합니다...


환율도 안좋지만...외국어 공부 만큼은 포기하시지 마시고, 하시면 나중에 모두 자신에게

득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아는 분야를 정리하다보니..글이 길어졌다는!!

그럼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설날 되세요!!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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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1.01.28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 중에도 국내를 한 번도 안 벗어났는데, 외국어 잘 하는 녀석이 있습니다.
    물론 언어 습득에 타고난 능력이 있는 것 같지만, 역시 노력이더군요. ㅎㅎㅎ

  2. 새라새 2011.01.28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우리말 잘하기도 바뻐서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끝없는 수다 2011.01.28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육체적님 간만에 들렸는데, 역시나 유익한 내용의 글을 포스트해주고 계시군요 ㅋㅋㅋ
    아~ 외국어 공부... 이 블로그만 오면 가슴이 아파와요 ㅠㅠ

  4. 핑구야 날자 2011.01.28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하는수밖에는 없겠지만 역시 외국어를 잘하면 선망에 대상....

  5. 마음노트 2011.01.28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정상이 방문했을때 통역을 했던 여성분이 외국에는 한번도 안가고 국내에서
    영어를 마스터 해서 놀랐어요!
    차세대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6. 도로시 2011.01.28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어느정도의 강도로 얼마만큼의 노력을 들였느냐에 따라
    외국어 습득의 성패가 갈리는 것 같아요.
    요즘 외국에 나가 계시는 분들 많지만,
    꼭 유학이 성공의 길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듯해요.
    외국에서 몇 년 살아도 잘 못하시는 분 정말 많이 봤거든요 ㅎㅎ

  7. Deborah 2017.03.19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글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이 있네요. 언어라는것이 무서워요. 정말 노력하는 자만이 그 언어를 사용할 수가 있나 봅니다. 영어는 정말 어려워요. 여기 살아도 힘든데 한국에서는 오죽 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요즘 중국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너무 정신이 없다보니 글쓰는 것도 그렇고...

이웃방문도 소홀히 하고...아주 죽일놈입니다요..


차세대육체적의 올해목표는 3개랍니다.

1. 중국어 학원 업계 5위 안에 들기

2. 블로그 독파

3. 몸무게 73킬로로 돌리기


허나....블로그는 관리 안한지 오래되어 밑바닥을 기고.....이제 몸무게는 딱

10킬로그램 더 빼면 73킬로로 돌아가겠네요...오옷!!


    만년 3인자 중국어, 2인자 자리 꿰찼다!?


차세대육체적이 전화중국어 업계에 몸담은지가 어언 5년....으윽....

길기도 길군요. 당시 처음 런칭하는 전화중국어 사장과 어떻게 인연이되어...

어느정도 성장한후에 지금은 따로 독자적으로 사업하고 있지만, 처음 제가 시작했을때만

하더라도 중국어를 공부하는 수요는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중국어 학원만 하더라도...종로나 강남 등지의 몇개 어학원을 제외하고는 크게 많지 않았는데,

요즘들어서 엄청나게 수많은 학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더군요.

"라이벌이 이빠시롱 많아졌다해!!"


최근들어 중국어학원이 많아졌다는 것은 중국어를 공부하는 수요가 그만큼 늘었다는

것을 반영하는 지표라고 볼수있습니다.

중국어 학도들이 분명 늘긴 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확~ 늘어가는 시기가...

약 6년간 2회의 기간이 있었더랬습니다.





바로 북경올림픽때2010년에 중국의 조선업이 한국을 앞질렀을때

(물론 기술은 우리가 단연 1위!!) 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중국어를 공부하는 수요는 끊임없이 늘고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사실 대충 보면.....북경올림픽때야 느는것이 당연하지만, 조선업이 한국을

앞질렀을때에 늘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중국의 위상, 5년전과 비교불가능?


가장 큰 이유는...지표상으로도 그렇지만 이제 피부로 실감하는 중국의 한수 커버린

위상때문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은 사우나에서 신문읽는게 하루의 행복이여!!"

항상...헬스가 끝나고 나면 사우나에 들어가 신문을 읽을때가...

하루 중 가장 여유있는 차세대육체적!!

헌데 어제 신문을 읽는데...조금 신선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오바마는 인사로 欢迎 (환잉~ 중국말이여!! 환영혀!! 잘 왔다!!) 요로코롬 인삿말을

건냈으며....나중에 후진타오가 중국말로 이야기하는 것을 통역사가 영어로 전달을 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별게 아니지만....저에게는 상당히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영어가 세계공용어인것은 당연하지만, 보통...국가원수들의 만남인데다,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을

상대로 자국용어를 마구 써댔다는 것은, 후진타오의 약간의 오만으로 비춰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후진타오의 경우는 중국정치인중에서 겸손하기로 소문난 걸출한 인물입니다.

"나도 책에서 봤다해!! 정말인지는 몰러!!"

그런 인물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렇게 처세했다는 것은 이젠 중국이 미국과 

대등한 위치에서 회담을 하려고 했던 이유였을 것입니다.

기자들 역시 후진타오가 중국의 달라진 위상을 보이기 위하여.. 그렇게 행동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 하더군요. 


여기서 바로 중국어를 많이 배우려고 하는 이유를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만약 미국인을 만나게 되면 백이면 백 영어를 쓰려고 합니다.

이 상황은 예전에는 잘 몰랐지만, 중국에 살다와보니 참 어이가 없는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판다고, 외국인들이 한국에 왔으면 한국어를 써야지요.

헌데 우리는 외국인들이 한국말 쓰면 "와~ 한국말 잘한다!! 기특혀!!"

요로코롬 생각을 합니다.

 
얼마전에 헬스장에서 외국인이 한명 있었는데...

한 여성이 외국인에게 말걸어서 되지도 않는 영어로 이야기를 이어가려고 애쓰는데..

정말 눈살이 찌푸려졌답니다.

좀 안그랬으면....


"한국에서 당당하게 한국말로 좀 말하세요!!

 쟈들이 한국말 쓰는게 당연한겨!!"




    답은 중국내수시장을 노려야 산다.


한때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었지만, 이제는 말그대로 세계의 시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장이 직원들에게 반말하듯이...사실 그 전에는 한국인 공장장이 조선족 통역하나 데리고

다니면서 일시키기만 해도 되었기때문에 중국어를 배울 필요성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허나, 이제는 중국내수를 노리지 않고서는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나갈수가 없기때문에

만약 당신이 중국관련직종에 있거나 (무역업에 있으면 중국관련이 아닐수 없죠.)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반드시 중국어를 중고급이상으로 늘려야만이 가능합니다.

이젠 그들이 우리의 손님이 되는 것입니다.


말그대로..중국의 큰손들을 노리는데 중국말을 모른다면 아무도 상대해 주지 않기때문입니다.

아직도 중국을 가난한 나라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금...중국의 고임금을 감당하지 못해 도산하는 기업도 부지기수입니다.

특히 소비경향도 눈에띄게 활발해져, 상황은 이미 역전되어가고 있습니다.


옛날에...지인들과 이야기를 할때 자주 했던 말이...

"나중에 우리가 중국인들 발안마 하는거 아녀?"

이런말을 자주 했었더랬죠...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그 첫번째가 바로 언어입니다.

중국내수시장을 뚫어 절대 그들에게 밟히지 않게....이제 한민족은 적의 모든것을

꿰뚫어야 합니다.

아직까지 물론 영어, 상당히 중요합니다.

허나 한국의 지나친 영어열풍이...가끔은 시대를 따라잡지 못하는듯하여 안타깝습니다.

이제 외환위기 이후로...미국은 소비국가에서 조금씩 달라져 가고 있고,

지금 이제 중국이...소비시장으로 변해가고 있는 트렌드를 빨리 사로잡아야

앞으로 성공합니다.

한국은..수출형 국가이기 때문에, 빨리빨리 국제정세에 촉을 곤두세워야 합니다.

아무쪼록...앞으로의 정보사회에서 뒤쳐지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을 살다가 온 중국 블로거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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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라새 2011.01.2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하시는 목표 꼭 이루시길 빌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봉봉♬ 2011.01.22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보니 정말 조금이라도 중국어 공부를 해야지 싶네요.
    책은 샀는데..ㅎㅎ 옆자리 친구에게 열심히 물어보면서
    책 한권만 떼어보는게 목표입니다.ㅋㅋ

  3. Deborah 2011.01.23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하시는 목표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

  4. 마르 2011.01.2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100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확실히 현지에서 살고 오신 분의 느낌이 녹아 있는 글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5. 이세진 2011.02.0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표달성 하시기를요!! 화이팅! ㅎ


2010년도 나가고...

신년이 되면 항상 목표로 세우는 2가지!!

"바로 금연과 외국어 배우기!!"

이 두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나..가장 붐은 아무래도 영어고 그 다음이 중국어,

일본어 등...자기개발하는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곤

하지요.


차세대육체적의 올해목표는...

"일 잘되고 중국어 고급, 영어중급!! 그리고 몸만들기!!"

요로코롬 세 가지랍니다.

그중에서 몸만들기는 헬쓰장을 일주일에 4일 정도는 꾸준히 나간지가 2달이 좀 넘어서

계속하면 올해 3월 정도에는 성과를 볼수있을듯한 막연한 기대!! ㅎ

중국어공부와 영어 공부에 올해는 다시한번 열을 올려보려 합니다.


   외국어 공부는 배운다는 표현이 맞을까?


중국어학원을 운영하면서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여러가지 드는 생각이 많답니다.

배움이라는 큰 틀안에서 보면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접근하는 방식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를 보입니다.

보통 두 가지의 길중에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첫째로는 언어를 배우면서 영어는 토익이나 토플, 중국어는 HSK를 염두에 두고 언어공부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두번째로는 순수하게 외국인과 대화를 할수있는 수준의 회화실력을 갖추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오늘 포스팅의 제목은 "배우다""익힌다" 라는 비슷하면서도 뭔가 모르게 약간의 미세한

차이가 있는 두 단어를 다른 방향에서 한번 생각해 보려합니다.

사실 딱 보면 큰 차이가 없는 듯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공부방식도 달라지고,

능률 역시 다릅니다.


먼저, 언어를 배운다라는 것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배운다는 말 자체가 어쩌면 익히는 것도 포함이 되어있겠습니다만,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 나라의 언어를 쓴다는 것보다는 자신의 머릿속에 암기하고,

수학적으로 해석하면서 어떤 공식에 대해 생각한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무슨 말이냐.

차세대육체적이 영어를 한때 공부했을 당시...

"나는 소년이다!! 아이엠어 보이!! a 가 어디에 붙여야 할것인가!! 그것이 문제!!"


조사나 관용어 등을 어디에다 붙여야 하나!! 이거 문장 틀리면 나 쪽팔리다해!!

이런 생각이 너무 많다보니 막상 원어민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면 식은땀만 줄줄나고

말한마디 못하기 일쑤였죠.

아마 그런 경험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머릿속에서는  전치사구와 단어, 용법들이 핑핑 돌아다니는데

입밖으로 내놓기가 너무나 어려웠던 그 순간들!!


결국 영어공부는 쫄딱 망하게 되었고, 당시에 도마도 교재를 비롯하여...시사에서 나왔던

거의 다 샀었는데...책값에다 학원비..그리고 스터디 한답시고 왔다갔다 하면서

썼던 돈들 생각하면 정말...천만원 넘어갈듯!! 크흑...

헌데 여전히 영어는 초급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답니다. 뭐 이제 거의 손 놨지만...ㅋ





                  < 베컴과 이야기 하고싶다해!!>


반면에, 중국어공부의 경우에는 언어연수를 가면서 시작했지만,

그전에 영어공부를 하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답니다.

"문법은 완전히 잊겠다해!! 단어만 빡시게 외우고 중국인들과 이야기 많이 할거다해!!"

쏼라쏼라!!

1년 동안의 목표를 세우면서...시험점수는 아예 생각지도 않기로 결심한 것이었습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회화 공부하고...언제부터 시험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없애자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회화와 "중국어"를 공부하는데에 집중할수 있게 되더군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문득 이런 감이 왔습니다.

"특별하게 문법을 공부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문법을 사용할수 있다!!"



처음에는 말을할때 어순이 틀리고 틀리더라도...계속 말을 하다보면 나중에는

신기할정도로 문법이 점점 맞아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습관으로 굳어서, 철저하게 입에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어떻게 보면 신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고통스런 작업입니다.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가 반복학습과 작업인 만큼, 똑같은 것을 계속하여

앵무새처럼 말하는것도 처음에는 재미있지만 나중에는 지겹기 마련이죠.

바로 여기서 성패가 갈리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던지 지겹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해내는 성실성만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듯이

언어공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입에 붙으면서 바로, "익혀지게 됩니다."

너무 문법에 치중하는 것보다, 언어를 익힐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언어는 창조가 아닌, 모방의 연속입니다.

어차피 정답이 나와있는 것을, 외우는 작업이지요.

언어를 수학적으로 배우려 하다보면 중국인들과의 비지니스 대화는 물건너 가는겁니다.

반드시 입으로 익히는 것을 생활화하여, 올해에는 많은 분들이

언어정복을 위해 뛰셨으면 합니다!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 얼마전에 돌아온 풍류를 좋아하는 한량(?)블로거입니다. 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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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기한별 2011.01.0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육체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핑구야 날자 2011.01.02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는 역시 모방을 반복하는 속에서 성장하는 것 같아요, 올해 대박의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화이팅,

  3. 2011.01.0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지나가는과객 2011.01.0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 글로 배우지 말고 입으로 배워야 한다는 데는 동의합니다만, 문법을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는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문법을 배우면서 동시에 입으로 익히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국내에서 그렇게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실력이 현지에 있을 때보다 늘기 힘들다는 것 뿐.

    •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1.01.0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렇게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문법을 완전 무시할수 없다는 것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고급 중국어로 들어가려면 더욱 그러하구요.
      허나 회화속에서도 충분히 문법익히기는 가능합니다.
      어느정도 중급 수준이 되어가면서부터.....
      문법 교정을 들어가도 충분하니까요.

      이렇게 의견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저도 한마디 2011.01.03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이나 사셨다구요? 결국 블로거님의 방법은 시간이 오래 걸릴 뿐만이니라 어설프게 중간에서 관두면 단어만 나열해서 의미만 대충 전달하는 아줌마 외국어가 됩니다.. '고급'레벨로 갈려면 문법공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생각하는 돼지 2011.01.03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언어는 반복이고 모방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7. 레얄충렬 2011.01.0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문법 무시하면 안되용~
    고급으로 갈려면 문법을 꼭 마스터 해야 함

  8. 머니야 머니야 2011.01.03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도 벌써 몇일이 후다닥 지나갔네욥^^
    차세대님꼐서도 목표하신바 올해 다 거두고 이루시길 진심 바라옵니당^^

  9. 밋첼™ 2011.01.03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는 창조가 아닌 모방의 연속이라는 말씀.. 깊이 와 닿습니다~
    그 과정에 문법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새해 인사.. 이제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10. 감성PD 2011.01.0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란.. 역시 연습입니다요 ㅎㅎ

  11. 원펀치쓰리깡 2011.01.03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2. 꼬마낙타 2011.01.0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ㅎ

  13. 선민아빠 2011.01.0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고자하는 일 다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14. 이츠하크 2011.01.03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옳으신 말씀.
    공감이 많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15. 함차가족 2011.01.04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말씀..우선 새해인사...복 많이 받으시구요
    요즘 아이들과 숨바꼭질하며 영어로 원투...텐까지..
    이젠 아이들이 자연스레 세더군요
    저도 덩달아 공부하게 되구요

  16. 마음노트 2011.01.0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공부하는 분들이 명심해야될 내용입니다.
    차세대님 올한해도 푸짐한? 성과 올리시길!

  17. 초짜의배낭여행 2011.01.04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보면서 올 한해 나는 무슨 목표를 세우고 있는가?란 생각이 드는군요. 생각해보니 올해 아무 계획이 없네요. ㅠㅠ

  18. 욕 실 에 서 두 명 의 노 예 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2011.01.0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 실 에 서 두 명 의 노 예 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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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콤군 2011.01.0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배우다'와 '익히다'의 차이점...
    맞아요. 생각해 보니 그런 것 같아요...
    후후..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요즘 세계 정세가 너무 어수선 하다보니...이래저래

참 고민이 많다는...중국인터넷 상황도 갑자기

안좋아지고...쩝...ㅠㅜ

평화로운 시대에...이런 써글 베이차우시엔...(북한)

이노무 졍일이...!!


오늘은 중국에서 있었던 일들중...뭐 좌충우돌이었지만....

여러가지 일들중에서 한번 이야기를 꺼내보려합니다.


중국에서 살다오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

"살다보면 머가 제일 힘드냐해!! 그것은 바로 단수!! 정전!!"


많은 사람들이...대한민국 공기업 썩었네...요금은 왜 자꾸 인상되느냐...(저번에

무슨 한전이며...공기업들이 민영화 된다고 해서 움찔했었다는..)

이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사실 알고보면 대한민국 만큼 정전이나 단수없이

시설 좋은 곳도 드물다고 합니다.가격도 싸고...

중국과 비교해도 그닥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소득대비 하면 정말 저렴한거지요.






헌데...중국에서 단수가 되면 정말 곤란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통지를 안해주고 끊길때가 많다해!! 이러면 너네 공무원 아니된다해!!"


통지를 해준다곤 하는데...보통 출근하고 오전쯤에 통지를 하거나 안하는 경우가

많아 집에 들어와보면 물이 안나온다는!!

물만 받아놔도 어케저케 살아갈수가 있는데, 이건 뭐 아무대책없이 있다 꼼짝없이 당할 때가 너무나 많았죠.

삶의 일상이 되어버렸지만,  여전히  불편한 점이 많답니다.


"랄랄라!! 오늘은 즐거운 술모임 있는날!! 고고!!"
 


금요일!! 차세대육체적이 기다리는 바로 그날!!

집에가서 빨리 씻고, 분장(?)을 한후 한국마을로 향해야 한다는 강렬한 책임감!!

혹시 있을지 모르는 껀수를 위한 최고의 분장술!!


"현관에서 화장실까지 나체로 변신하는 마술을 보여주겠다해!!"

말그대로 현관을 들어서는 순간, 약 2미터 되는 거리에서 순식간에 나체로변신,

바로 샤워기를 틀면서 샴푸를 발라대기 시작했답니다.

헌데...갑자기 오한이 들면서 뒷덜미가 서늘해지기 시작하는 순간....!!





똑...똑...뚜욱!!

아...아...안돼!!

바로 그 순간에 물이 끊겨버렸던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끊긴지는 좀 됬는데, 마지막에 남아있는 물줄기가 배설(?)되면서...

살짝 몸에 물만 뭍혀주고 사라져 버린!!


"안되겠다해!! 옆집에라도 가보자해!!"
 

허나 차세대육체적은 나체에 비누와 샴푸를 둘러썼다는!!

이도저도 못하고...껀수가 있는 금요일은 시간만 가고...!!

이걸 어쩌나...순간 고향땅 어머니가 생각나며 지나온 과거들이 스쳐가더군요..

아...나는 왜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어무니의 말씀을 한귀로 흘렸던가...


....!!!


갑자기 한줄기 빛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생수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중국물에는 석회수가 많다보니...그리고 위생적이지 못해서 대부분 사먹는데, (가격이 싸답니다.

한국 같진 않죠.) 사놓은 물이 2통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홋!! 이것은 하늘의 은총이여!!"


헌데..과연 2리터로 가능할 것인가...의구심은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

전시상황이란 명분하에 몸속 구석구석을 씻어내기 시작했죠!!



이걸로 가능할까..가능할까...
.
.
.


가능하더군요...


먼저 물 한개를 써서 세면대에 담아놓은 후에....

구석 구석 깨끗이 닦습니다...바닥에 떨어지면서 세면대에 줄어드는 구정물.....

그 후 구정물로 몸을 한번 씻고..나머지 한통중 반통을 세면대에 담아 손으로

깨끗이 씻어 내리고....나머지 반통으로 머리에 뿌려 세척을...(설거지 하는것 같군요.)

요러코롬 하니 어째어째  겨우겨우 샤워를 해 내게 되더군요..

오호라 통재야...물의 소중함...

 

물 2통으로 평소에는 머리 감기도 깨끗하지 못한데 상황에 닥치니...너무 급해서 되더군요!!

쩝.....역시 인간은 안되는게 없더라니...


"헌데 더 열받는 사건이 있었다해!!"


한시간 있다가 물이 나오더군요.

마치 시트콤같지만...중국에선 참 많이 있는 일입니다.

물끊겨서 목욕탕 갔는데, 돌아와 보니 물나오고....

정전되서 찜질방 갔는데 룸메이트가 전기들어왔다고 오라고 하고....

어쩌면 이런 생활들이 중국인들의 생활습관을 만만디(천천히,천천히)로 키운것은 아닌지...!!


요즘 글을 많이 못올렸었네요, 앞으로 블로거 생활 최대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슴다!!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을 살다가 온 중국 블로거입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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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하는 돼지 2010.12.2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자수리치 2010.12.2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전기, 수도 사정이 아직 좋지 않은 편이군요.
    재밌는 에피소드네요.^^

  3. 털보아찌 2010.12.2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고 하더니, 생수로도 샤워가 되는군요

  4. 북경A4 2010.12.2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찬물이 끊겨서....생수통으로 샤워한 기억이...^^

  5. 리브Oh 2010.12.2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비누 거품 다 발랐는데
    단수라뇨
    아고..... 재밌는 해프닝이네요^^

  6. 건강천사 2010.12.22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푸까지 바르셨는데 당황하셨겠어요~
    옛날 저희집에서는 큰 물통에 항상 물을 채워두고 사용했는데
    그렇게 늘 생활하는것이 편할 것 같아보입니다 ㅎㅎ

    한시간뒤 물이 나왔다니 ㅋㅋㅋ 아쉬운 샤워가 더 안타깝게 느껴져요 :)

  7. 핑구야 날자 2010.12.2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행이었네요,,,, 그나마도 없었다면 ㅜㅜㅜ

  8. 복돌이^^ 2010.12.2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단수되면 당황스러울듯 해요..^^
    2리터로도 가능하군요? ^^

    잘지내고 계시죠? ^^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엑셀통 2010.12.2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치열하다는 표현을 남깁니다.
    황당스런 상황에서 한줄기 희망..생수라..
    생수 2리터로 가능했다는 말도..읽었지만..믿기 쉽지 않네요. 도전해볼 엄두는 없으니..
    마냥..믿겠습니다.
    군에서도 한바가지로 다 했다는 전설이 여전히 통하고 있으니 말이죠

  10. 밋첼™ 2010.12.22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에 있는 동안은 단수와 단전이 얼마나 자주 되었는지, 아예 물을 받아놓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만큼 잘 되는 곳도 없겠지만, 누진세라는 말도안되는 세금이 못마땅하긴 합니다~
    그것도 오래 전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단게 말이죠~
    이야기가 엉뚱한데로 샜지만...
    2리터로 머리와 몸까지! 정말 대단하십니다ㅋ

  11. 감성PD 2010.12.22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샴푸 다 칠했는데 물 끊기는 그런 상황은...
    시트콤에서나 나오는 장면인데.....현실에서도 ㅋㅋㅋ

  12. 레오 ™ 2010.12.2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워할 때는 미리 물을 받아 놓고 ...일정량이 되면 해야 겠군요
    한국도 옛날에는 정전사고 많이 있어답니다 ^^

  13. 신비한 데니 2010.12.2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저한테는 안생겼으면 하네요;;

  14. 머니야 머니야 2010.12.2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울나라와 중국에 대한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갈등이 최악인것 같습니다.
    저도 한창 부응중입니다..ㅋㅋ

  15. 마음노트 2010.12.2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나게 웃고 갑니다.

  16. 카타리나^^ 2010.12.2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단수가 제일 힘듭니다
    단전따윈 단수에 비해서는 ㅎㅎ

  17. 클로로포름 2010.12.2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수... 예고하고 오는 단수도 무서운데 씻는 중에 단수..!!!! 그래도 슬기롭게 대처하셨네요.
    전에 동기 남자애 하나가 머리에 샴푸 했는데 단수되어서 작은 생수통으로 머리 헹구고 나왔던 것이 생각나네요;

  18. 참치먹는상연 2010.12.2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대처능력이 뛰어나셔서 어디가도 잘 사시겠어요 ㅋㅋㅋ

  19. 감성PD 2011.01.05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재밌는 글이네요.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중국어회화학원을 운영하다 보니...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요즘들어 특히 중국어공부법에 대해서

많이 포스팅을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하루는 중국어 공부법, 하루는 중국의 문화나 생활

방면의 포스팅으로 블로그를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언어공부의 목표이자, 어떻게 보면 최대의 난제인

시험에 관한 내용입니다.

"영어는 토익!! 중국어는 HSK!!"






     말은 못하는데 시험은 만점??  



기간은 1년, 학원수업과 독학을 함께 해서..고등 HSK에 도전한다는 초점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먼저 말씀드릴 내용은, 중국어를 말하고, 듣는다는 것과 시험과는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말그래도 중국어 공부란, 기본적인 문법을 중심으로 말하기와 듣기를 꾸준히 연습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인간의 기본상식같은 지식이고,

HSK는 기출문제집을 중심으로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따른 단어들을 외운다기보다는

어떤 문맥에 맞고...또한 어떻게 번역되나..등의 서면적인 중국어를 연습하는

"시험지식"이 풍부해야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HSK를 먼저 공부하는 것을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언어를 공부하는 것은 그 나라의 현지사람들과의 비즈니스나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위함인데, 시험을 작정하여 중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한다면,

그야말로 죽은 지식이 되기때문이지요.

허나 한국에서 취업하기에는...항상 시험성적이 필요하고, 공인인 증서인

HSK점수로 밖에 증명할길이 없으니...하긴 해야겠지요,...!!


이야기가 잠시 샜는데, 그래서 HSK급수가 높다고 하여서..중국어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어느정도는 하겠지만요.

     HSK는 단기간 승부로 봐야한다.  


자 그럼, HSK를 잘 볼수 있는 비법(?)은 아닙니다만....

누구나 알고있지만, 조금 더 작전을 짜서 공부하는 것을 차세대육체적은 권합니다.


먼저 HSK는 장기간 보다 단기간에 따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정도 무리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HSK와 회화를 함께 공부한다는 것은

어학연수나 전공자 이외에는 많이 힘들다고 봅니다.


만약 이글을 읽는 님께서, 한국에서 중국어를 공부하시고..하루에 3~4시간 정도의 공부시간이

있으시다면 다소 무리가 따르더라도 단기간에 따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HSK는 말그대로, "시험용 중국어"이니까요.


항상 전제는...어느 정도 중국어를 하시는 중급자, 아니면 초중급 수준에서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막 중국어를 시작하시는 분이시라면 웬만하면 더 중국어회화를 충분히 공부하시고

시험공부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괜히 어설프게 시작하면 둘다 망칩니다.




        영역에 따라 노력을 기울여라.  


■  듣기  ■ 

중국어 듣기의 경우에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걍 한마디로,

"계속 들으라해!!"

길거리에서도, 식사하실때도 계속 들으시면서 중국어에 대한 감을 익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라디오를 추천합니다.

티브이 드라마는 비추, 시사프로그램 정도면 괜찮습니다.

HSK는 난이도가 있을수록...사투리도 섞여서 나옵니다.

반드시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  독해  ■ 


가장 좋은 것은, 중국신문이나 사설등의 어려운 문장을 많이 독해하시기 바랍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문장을 공부하셔야 합니다.

쉬운것은 피하시구요.

또한 시험용은 소리내서 읽으면 절대 안됩니다.

소리내서 읽는 다는것은, 하나하나 주의깊게 읽는 다는 이야기인데, 

시험의 경우에는 그게 아니라, "속독"으로 빠르게 읽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대략적인 글의 내용과 흐름을 빨리 파악하시는 분이 승리하시는 게 바로 HSK입니다.

 

■  종합  ■ 


문법지식을 시험하는 게 바로 종합이지요!!

이 영역은 단시간에 점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단, 방법은 있습니다...!!

"기출문제 달달 외워봐!!"


종합의 장점은 굳이 HSK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중국어회화를 열심히 

공부하신 분이라면 반타작은 하는 영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 관련 서적을 많이 보시고 기출문제를 달달 외우면

유형에 익숙해지면서 점점 풀기 쉽게 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것은, 답을 외우라는게 아니 보기들의 용법과 지식들을

모두 포함하고, 단어도 함께 외우라는 겁니다..

문제랑 답만 외우면?

"장담 못한다해!!"



 ■  작문과 회화  ■ 


아시는 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있어보이려는 사람들이...

외래어 많이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유식해보이려면 성어를 많이씁니다, 우리가 말하는 사자성어도 속하죠.

그렇기때문에 고득점을 맞으려면, 말을 길고~ 많이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쓸데없는 문장보다는 유식해보이는 성어나 숙어, 관용어등으 자주 쓰는 것이

고득점에 지름길입니다.


항상 중국어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시고, 중국어 선생님과 항상 대화를 시도하시고

교정도 받으시면서 어감을 현지인처럼 따라갈수 있게 만드셔야 합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추천하는 것은 바로 전화중국어입니다.

한국에서..과외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것은 비용도 그렇고...시간대도 맞추고 하려면

참 힘듭니다. 

허나 전화로 하루에 15분~20분 정도 중국인과 토론을 하다보면...어감이나 기타 

회화 문제는 많이 교정되고, 해결됩니다.

추천학원으로는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무료로 1회 테스트도 해주니 실력점검도 되고..일석이조!!





작문의 경우에는 항상 일기도 쓰고, 자신만의 서평을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회화스타일로 쓰면 안되고, 서면적이면서 무조건 구체적으로 쓰셔야 합니다.


시험 직전부터는...항상 중국인 선생님에게 보여주면서 교정받아야 하구요.

시험때는 주로 의로문이 자주 나오니의론문을 많이 써보시길 바랍니다

30분안에 약 500자 정도를 쓸수 있게 노력에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 준비  ■ 


마지막에는 무조건 기출문제를 만땅 푸셔야 합니다.

시험이 한달정도 남았을때, 한 묶음씩은 매일 풀어주세요.


평소에는 걍 연습했다고 하더라도, 시험때에는 페이스조절을 위해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색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지만 분명 효과 있습니다.


특히 시험은 재탕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숙지 하시고, 문제도 정리해주세요.


또한 가장 중요한건  시험 당일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의 어릴적 특기, "시험 신청하고 못가!!" 가 실현될수도 있기때문에..

또한 너무 긴장하면 오히려 문제가 잘 안풀리니, 시험에 들어가면 집중하여 푸시기 바랍니다.


보통 중국어 시험준비는 1년 정도 회화를 충분히 익힌후에 보실것을 권합니다.

그 후 준비는 약 4~5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총 1년 6개월 정도면...중국어 회화도 잡고, 시험성적도 알차게 거두어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 큰무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당부..  


회화의 경우는 이런 저런 방법이 있겠지만, 시험공부는 단기간 속성 학원등에서

배우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돈 아낀다고 혼자서 하다가 나중에 시간낭비 합니다.


요즘 느끼는건...시간이 곧 돈 입니다.

혼자서 공부하시는 것은 말리지 않으나, 만약 아니다 싶을때는 빠른 상황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노력은 노배신이니....꼭 열심히 하셔서 중국어학도 모두 고등HSK에 합격을!!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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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0.11.05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를 배우고 싶기는 하지만
    용기가 안 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JooPaPa 2010.11.05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옥같은 정보, 많은 도움이 되겠다해!

    그나저나 라면 사진.. 점심전인데 급 땡깁니다~~

  3. 핑구야 날자 2010.11.0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 중국어도 매일한다면 많이 늘거예요,, 친구의 비결은 역시 제대로 괸 기본에 성실한 노력이군요

  4. 둔필승총 2010.11.05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은 노배신'...이 표현 짧고 괜찮네요.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넘 많이 쓰여서리...^^;;;
    암튼 파이팅입니다.~~

  5. 리브Oh 2010.11.0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글 받을 때마다 자극 받아서 좋아요
    작심 삼일이 되기도 하지만 포스팅 볼 때 마다 다시 한번 맘 먹게 되거든요
    오늘도 열공! 하겠습니다^^

  6. 레오 ™ 2010.11.0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사진보니 공부 생각이 흐릿해집니다 ^^;

  7. 감성pd 2010.11.05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중국어 시험에 대해 읽어 내려갔지만 결국은 라면만 머릿속에 남는군요 ㅜㅜ

  8. 건강천사 2010.11.05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기출문제.. 왠지
    시험이 있던 옛 어느 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족보'라도 구해 볼려구 요리조리 편법으로 공부했던 그 철없던 시절 말이지요 ㅎ

  9. 라라윈 2010.11.0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hsk 준비할 의욕이 생기게 만드는 좋은 팁 감사합니다!
    단기간 승부라는 말씀이 더 용기를 주는데요~

  10. 신기한별 2010.11.0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문부터가 ㅎㅎ;;;;
    라면사진이 나오길래, 음식관련으로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11. 걸어서 하늘까지 2010.11.0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와는 관련이 없어서리 시험을 칠 도 없을 것 같지만,
    공부하시려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겟어요^^

  12. 호호준 2010.11.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를 배우면 10년후엔 정말 편할꺼라고 어떤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어서 준비하는게 가장 최선택인거 같습니다..^^

  13. 원래버핏 2010.11.15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즐건 하루 되세요.^^



모든분들께서 다 아시겠지만, 외국어 공부는

매일 꾸준히 하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외국어뿐만아니라 다른 일 모두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나 외국어 학습에는 지름길이
없답니다.


중국어도 다른 외국어처럼 매일 듣고(聽),말하고(說),

보고(看),쓰고(寫),생각하는(想)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이 글에서 저는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해 다른 외국어와는 구별되는

중국어의 특수성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효과적인 중국어 학습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중국어는 처음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배우는 언어는 영어,일본어, 중국어 세가지 언어일것입니다.

요즘 차세대육체적은 한글 공부를,...으음...!!


모든 언어가 기초가 중요하지만, 중국어에서만큼은 "세살버릇 여든까지간다"

이 속담이 정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답니다.


몇번 초급 중국어 학생들을 가르친적이 있었는데....중국에 유학다녀와서도 발음때문에

다시 기초부터 배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험성적도 우수하고, 듣기 실력도 우수하지만, 발음과 성조(중국어의 기초)가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중국어는 다른 외국어와는 달라서 성조라는 독특한 발음법이 있습니다.

성조는 처음 배울 때 정확히 익혀야 됩니다.

잘못 익혀서 습관이 되어버리면 수준 높은 중국어를 구사할 수 없고

나중에 교정하기가 아주
어렵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익히기 위해서는 발음·성조를 잘못 발음했을 때 이를 잡아내 정확히 교정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국어는 영어·일어와는 달리 독학이 어려운 것입니다.

차세대육체적도 한때 발음을 대충하고 넘어가다가, 나중에 중국인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 너네싸람 발음 구리다해!! 그래서 가끔 못 알아듣겠다해!! 덴장!!"

....결국 과외선생님과 3일동안 발음교정만 했답니다..



 

   중국어와 한자, 필요조건?필수조건?  

 
중국어학원을 운영하면서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가끔 중국어를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께서 

중국어를 漢文과 동일시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중국어 공부하려면 한자를 다 외워야 하나요? 하나도 모르는데..."


물론 중국어를 떠올리면 한자이고, 중국어 책을 봐도 모두 한자로 되어 있어서 이런 오해가 생긴 듯한데

중국어도 사람들이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는 소리 말 즉 음성언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한문은 중국에서는 文言文이라고 하는 古來의 글말체계인데 중국인이

실제
쓰는 말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바뀌어 왔지만,

文言文은 오랜 세월동안 
큰 변화 없이 그 체계를 유지하여 일종의 죽은언어가 되었습니다.

 

현재 중국인들은 아무도 文言文을 회화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 문자 역시 번자체에서 간자체로 편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즉 한문과 현대중국어는 별개의 체계라 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모태지만 현대 영어와는 완전히 다른 라틴어의 경우와 같습니다.

한자를 많이 아는 것이 중국어 학습에 도움이 되지만 중국어를 듣고 이해하고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배워야 합니다.


 





   한자를 몰라도 중국어를 못하지 않는다  

 
중국어 책을 보면 전부 한자로 쓰여져있어 거부감이 들어하는 분이 계십니다.

한자 사전을 보면 아주 얇은 것도 3,000字에서 두꺼운 것은 20,000字 이상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어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한자는 대략 2,000자 정도입니다.

2,000자 정도만 알고 있으면 거의 모든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강한 조어력으로 각개의 한자가 다른 한자와 조합을 이루어 수많은 단어를 구성하여

자주 쓰이는 한자는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단어가 한번씩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단어는 반복되며 어떤 한자는

한 문장 내에서도 여러 번 사용되어 실제 사용된 한자는 배열된 한자 개수보다 훨씬 적어집니다.


천천히 공부하시다 보면 2000자 정도는 점차 머리에 익숙해져 막힘없이 쓰일수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육체적 본인도 신문은 읽을수 있으나 한번 작문을 해보라 하면?


" 쓸수가 없다해!! 문맹인가!!"


 

     평상시에 중국어로 생각하자!!  


중국어 실력이 빨리 늘기 위해서는 평상시 모든 것을 중국어로 말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중국어로 무엇을 표현할 때 우선 한국말로 생각한 다음 중국어로 번역하고 중국어를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중국어답지 않은
어색한 표현이 나옵니다.

 흔히 영어에서 말하는 콩글리쉬와 같은 의미입니다. 평소에 눈에 띄는 사건을 중국어로 표현하거나,

 잠을 자기 전 일정한 주제를 정해놓고 가상의 상대자와 말을 하거나 매일 일기를

중국어로 쓴다거나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중국어 실력이 몰라보게 향상될 것입니다.



 
                차세대육체적과 함께 중국어 공부를!!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앞으로도 많은 중국어 공부법을 선보이겠씁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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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10.2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중국어 배울때 꼭 명심해야겠어요.
    그리고, 중국사람들도 옛날한자 배우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로 유학온다고 하더라구요.^^

  2. mindnote 2010.10.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틈나면 한자를 좀 더 배워보고 싶은 1인입니다!

  3. 카타리나^^ 2010.10.27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 공부는 정말 어려워요
    매일 매일 꾸준히...그게 정말 힘들다는 ㅜㅜ

  4. pennpenn 2010.10.27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공부방법 기대된다 해~
    ㅎ ㅎㅎ
    혀가 중국식으로 돌아갑니다.

  5. 새라새 2010.10.27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얘기 해주시니까 오랜만에 중국유학준비나 해볼까요 ㅎㅎㅎ
    뭐든지 처음이 중요하다는 말에 무한 공감 추천 들어 갑니다.^^

  6. 하늘엔별 2010.10.2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도 사람들이 중국어가 어렵다고 해서 선입견 때문에 선뜻 중국어에 입문하기 어렵습니다. ^^;

  7. 건강천사 2010.10.2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엔 익숙지 않은 성조가 있어
    배우기 좀 까다롭지 않을 까 합니다. 어순도 영어처럼 다르고 하니 ;
    그래도 배움에 노력하면 좋아지겠지요~ :)

  8. 꽁보리밥 2010.10.27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필요하면 차세대님 부를께요.
    그러면 간단한데 왜 배울려구...ㅋ
    지금 영어공부도 하기싫어 죽겄는디요.
    잘 지내죠?

  9. widow7 2010.10.2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교역이 확대된다고, 학원에 시달리는 어린 초딩들한테 한자교육하자는 노인네들 부쩍 늘었습니다. 자기가 아는 한자로 중국인과 의사소통도 불가능한데 말입니다. 한자공부한다고 논어를 원문으로 볼 것도 아닌데 뭣때문에 한자공부를 하는지....게다가 도로표지판에 도대체 한자는 왜 집어넣은 걸까요? 그걸 읽을 수 있는 중국인이 몇이나 될 것이며, 그걸 읽어주면 중국인의 발음을 우리가 알아듣고 길안내를 해줄 거라고 생각하는 공무원은 뇌주름이 있기나 한 걸까요?

  10. 둔필승총 2010.10.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울 애덜 좀 보라해야겠어요.
    두 놈 다 제2 외국어가 중국언데 요즘 도통 공부를 안해요. 에혀~

  11. 걸어서 하늘까지 2010.10.27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의 필요성이 강조되는데 중국어 학습에 대한 정보 감사해요^^
    저는 이미 목구멍이 굳어서 중국어 발음이 안될 것 같다는......ㅜㅜ

  12. preserved flowers 2010.10.2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한다고 해서 한자에만 신경쓰면 안되겟군여

  13. 핑구야 날자 2010.10.28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자만 알면 된다고 하니,,,,우리아이는 얼마나 외우는지...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데..

  14. killerich 2010.10.2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외국어는..어려워요..;;ㅎㅎㅎ;;
    중국어는 정말..못알아먹겠던데^^.. 에궁..;;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15. 머니야 머니야 2010.10.2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거시기하지만..쩝..외면할수도 없기에..어학에 눈길이 가는것은 어쩔수 없더군요..으으으

  16. 복돌이^^ 2010.10.28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독학이 어려운 언어 였군요....몰랐어요...
    한자하고 하도 담쌓고 사는지라...ㅋㅋㅋ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Zorro 2010.10.28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든 중국어이든.. 저는 외국어에는 영 소질이 없나봐요ㅠ,ㅠ
    중국어 전교 꼴등했으면 말 끝낫죠머....ㅎㅎ

  18. 감성PD 2010.10.28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정말 한번 해보고 싶은데, 당최 한자가 -_-

  19. 아하라한 2010.10.2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한자 알면 어느 정도 될꺼라 생각했는데...
    한자 공부 정말 빡시죠. 에흉 비슷한 글자도 많고
    사성때문에 내가 공부한거랑 대화할때는 다른 의미로 쓰이고...ㅠㅠ

  20. 선민아빠 2010.11.02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 정말 꾸준함이 생명인것 같아요...매일매일 꾸준하게 해야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중국 계통의 일을 하다보니...

여러모로 중국어 전공자 및 기타 관련업종 종사자들을

접할기회가많은 편이랍니다.


사실 공부를 한다는 것이 특별한 방법이란 것이 없겠지만은...

다른 분들의 공부법도 조금씩 따라하고 흉내해서

장점만을 모은다면....더욱 효과있게 학습을 할수 있지

않을까요?



아시는 분중에 류xx라는 분이 계시는데, 이분이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까지 중국어를 전공하셨는데, 이런 저런 공부방법을 공유해 주셨었답니다.





 # 회화 방면


1.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즐겁게 하시면서 재미를 붙이는게 중국어 실력을 빨리 늘리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중국영화나
노래등을 통해 일단  재미를 붙이시는게 현명하며... 

    (재밌는 영화를 하나 찍어 무한반복학습 ㅎ 노래는 가사를 뽑 파일에 철해놓고 해석도 하면서 단어정리 )

         

2. 문장 통째로 암기합니다.

    요즘은 교재들이 정말 잘 나오기 때문에 어떤 교재라도 상관없습니다...어차피 다 비슷한 내용에 

    필수 상용어는 다 들어 있기때문에, 암기하실때 큰소리로 읽으시며 입에 익을때까지 무한반복!!



3.  익혀왔던 중국어를 실전에 적용


     혼자서 암기만 해서는 돌아서면 까먹기 쉽상입니다. 

     중국인 친구나 스터디 그룹, 혹은 과외등으로 대화하실때 되도록 암기했던

     문장들을 적용해봅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으실꺼에요.  

     중국유학중이시라면 중국인과 동화되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것 역시 꾸준하게 반복을 해주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암기 - 적용 - 암기 - 적용 이런순서로 말입죠...!!

     저도 중국에 있지만서도...항상 회사에서는 한국사람들이랑 노가리 풀고...


     업무전달만 중국어로 하기때문에 연습량이 너무 부족하다죠...    

     전에 말씀드렸던 화상과외도...이때문에 신청한거였구 말이죠...쩝....







# HSK 방면
 


1. 초중급 - 교재 정해서 교재에 있는 어휘 상용어 등 암기하시면 그리 어렵지 않을듯^^;;

2. 고급 듣기 - 아는만큼 들립니다.  자신이 말할 줄 아는 문구들은 다 들린단 말이죠.

                    모르는단어 백번들어도 알아들을수는 없는거니깐요.   

                    좋은 문장이 많은 실황 중국어 테입같은거 마니 들으시면서 무한반복...ㅋㅋ (결국언어는 무한반복)

    문법 -  따페이 (어울리는 주어동사) 공부 강조하고 싶고요  틀린거 찾기도 따페이 많이 알면 강해집니다

    말하기 - 시험칠때처럼 책에 문제등을 보고 시간재서 대답한것을 녹음합니다.

                녹음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자신이 어디가 약한지 저는 개인적으로 말하기 종이 받으면

                처음,중간,끝  대강을 만든다음 이야기합니다. 


                그럼 얘기가 다른대로 새어나가지않고 시간에 맞출수 있습니다.어요 처음엔 많이 힘드시겠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험질문은 한정적이라서 많은 문제에 답을 다시고 외워보시는것도 좋구요

                
작문 - 작문도 요령입니다 저작문 정말 자신없고 못하는 것중 하나였지만 요령으로 극복했죠 ^^;

         사실 시험주제도 한정적이라 교육,과학, 등 자주 나오는게 많습니다. 

         각자 주제마다 적용할수 있는 좋은 사자성어나 상용어등을 볼때마다 한 수첩에 정리해 외워놓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타이틀이라도 쓸수 있는 포괄적인 문구등을 외워 무조건 적용하는 훈련을 합니다. 

         저는 서두랑 마무리에 특히 신경썻습니다. 


         이 두개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본론엔 마구마구 적어도 서두,마무리만 깔끔하게 하면 좋은점수를 얻을수 잇다는...ㅋㅋ 

         그래서 저는 서두 마무리에 써먹을수 있는 핵심적 문장들을 집중외워서 써냈답니다.

         외워서 쓰면 시간도 완전 절약되요  주제를 보고 다 서론본론결론을 다 생각해서 적을순 없어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오늘은 한번 중국어 공부법도 함께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이 어려우신 부분들이 있으실텐데...열심히 하시면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입니다..!!


자~~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나이지리아 전까지!!

우리 함께~ 파이팅 하자구요~ ㅎㅎ



 
   차세대육체적의 중국어공부 카페입니다!! 

   중국신문이며..노래며...중국어 학습에 관련된 최고의 자료들을 만들고 있으니 많이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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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나이지리아를 2-1로 꺾는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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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2010.06.2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장 통째로 암기하기는 여기에도 쓰이는군요^^

  2. zuibang 2010.06.2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는 정말 실력이 어느날 오르는거 같아요
    저는 아직 제자리걸음중...ㅜㅜ

  3. cosmopolitan815 2010.06.22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sk같은 경우는 올해부터 신hsk로 다 바뀌었습니다.
    구술 시험이 따로 분리되었고..
    작문도 기존의 作文가 아니라 缩写로 바뀌었구요.

    듣기랑 독해는 비교적 쉬워졌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작문 같은 경우는 점수도 워낙 짜게 주고..
    장문을 10분만에 다 외워서 요약하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닌지라..
    생각보다 고생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거 다 상관없이..
    그냥 중국어 능통한 분들한테는 아무런 문제가 안되겠지만요..ㅋ

  4. 하늘연 2010.06.2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일본어를 드라마나 애니를 통해서 보고 하면 좀 는거 같더라고요.
    문제는 그 일본어들이 모두 좀 나쁜 말들이라는 거지만요;;

  5. 2010.06.25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방학기간 동안 중국어 배우실 생각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오셔서 이벤트 응모해 보세요 ^^
    시사중국어학원 강의 할인권 드린답니다~!!

  6. 아놔 ㅠㅠ 2010.07.2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외고 다니는데 중국어과여서 중국어 배우는데 미치겠네요 ㅋㅋㅋㅋㅋ
    걍 닥치고 다 외우는게 좋을까요 ?? 근데 워낙 많아서 그럴용기가 ㅠㅠ ;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제는 축구도 지고...흐미...ㅜㅡ

정말 안타까웠지만...그래도 아직 나이지리아와의

게임이 남아있으니...!!

다시 한번 힘내서, 대~한민국을 외쳐보자구요!!


약 한달전에 많은 카테고리를 개설을 했답니다.


이 맨파워 블로그를 뭐랄까..최대한 중국생활, 문화, 유학등의

정보 + 공부법 및...기타 여러 팁들로 꾸미려다 보니

생활과 여러 문화 방면에만 치중하게 되어 기타 카테고리에는 많은 신경을 못 쓰게 되더라구요!!





오늘부터 중국어 공부법에 대해서도 많은 글을올리려 합니다.

예전에 오러님이나, 머니야님...등등 많은 블로거님들께서 금융이나 보험등의 정보를 올리실때...


"나는 아는게 없엇!! 쓰고싶은데!!"



이런 생각을 상당히 많이 했었지요.

중국생활이나 문화등도 그렇지만 중국어 공부에 관한 내용도 중요하기때문에,

앞으로 이 방면으로도 많은 힘을 쏟도록 하겠습니당!!


갠적으로...좋은 실력은 아니지만 차세대육체적은!!


- HSK 9급!! (유효기간이 이제......ㅜㅡ)

- 중국유학 1년!!

- 중국생활 3년 10개월!!


으으...경력이라고 내세울게 없군요!!

다만...회화하나는 자신있답니다. 워낙에 중국인들과 많이 부대끼다보니...여러모로...

또 중국인들과 소통이 많이 중요한지라....회화를 위주로 한답니다요.


먼저 오늘은 중국어 공부에 대한 목표설정과, 어떤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한번 담아가려 합니다.


 
     중국어 공부는 "왜" 시작을 해야하는 걸까?



자....먼저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아봐야 할듯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와는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이죠.

거기다 세계에서 면적도 4번째로 많고..인구는 13억...끄헉....

우리나라의 제 1의 무역국이며...세상에 메이드인 차이나가 아닌게 없고...

간혹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

"13억명이 양말 하나만 사줘도 뒤여!!"

농담식으로 하시는 말씀들이지만...그만한 매력이 충분한 시장임에는 확실하죠.


그리고 그 사람들과 장사를 하려면 당연히...중국어는 필수가 되야할테구요.

취업이나...기타 사업을 하시는 분에 있어서만큼 언어는 당연히 필수이니 더 바랄나위가

없을것 같습니다.

약 2~300위안의 돈으로 중국조선동포를 쓰시겠다는 분들도..어느정도는 중국말을 알고 있어야지만이

협상에 있어서 실수를 안 합니다.

조선말과 한국말에는 그 차이가 있어, 번역이 틀리게 될수도 있으니까요.

어떤게 다르냐면....하나의 예를 들자면..!!


한국에서는 "바치다"라는 표현을 아랫사람이 극상의 윗사람에게 드리는 것이나

강제적인 느낌이 있지만...중국에서는 그냥...


" 나 전화세 바치러 간다!!"


이렇게 이야기한답니다. 단어상에 느낌에서 큰 차이가 있지요.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번역상에서도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고,...







 
     중국어 공부는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걸까?


다른것보다도 사실상 가장 좋은 것은 유학입니다.

부정할수 없지요. 한국에서 어떤방식으로 공부하던 분명 약 2배이상의 속도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과외의 경우에도, 한국에서는 시간당 만오천원, 중국에서는 약 삼천원 정도면

대학생 과외를 구하기 때문에...(물론 학교안에서지만...!!)


허나...한국에서 공부하는데에는 여러 어려움이 따르지요.

그중 가장 큰것이...비용과 시간입니다.

유학 두달전, 한국에서 직장다니면서 학원다니느라 죽는줄 알았다는...쩝...

그러고 별로 얻은것도 없고.....


먼저 중요한것은, 초기에 중국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하루에 두시간 정도 공부를 한다고 가정할때 과외나 기타 중국인이나 고급중국어를 구사하는

한국인이 확실하게 그 기본기를 잡아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어야...이미 a,b,c,d 이런것들을 다 아시고 계시고...기타 간단한 회화는 알고 계신다고

하더라도 중국어는 대부분이 중문과가 아닌이상에는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발음하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태반이니까요.


저도 처음에 이 구성이...


"한자를 어떻게 읽냐해!!"


이거부터 참 헷갈렸는데...방법이 다 있기는 있더군요 ㅋㅋ

여기서는 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먼저 학원, 동영상강의, 과외, 전화나 화상 과외가 있을것입니다.


학원의 경우에는....시간만 잘 맞고 하면 초반에 잡기가 용이하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저도 예전에 목동 쪽에서 잡았는데...

뭐 나름 괜찮았던듯 싶습니다.


다른것보다 직장인은...상당히 힘들다는게 단점이지요.

저도 예전에 시간이 너무 안 맞다보니... 일주일에 2번 나가면 많이 나가는 꼴이 되다보니

영....쩝....


두번째는 동영상 강의인데, 이것역시 잘 활용하면 괜찮습니다.

동영상 강의는, 일단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받아서 볼수가 있다는 장점이...ㄷㄷㄷ

그런데 이것역시 독학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자기관리 아니고는 힘들다는...


세번째는 과외입니다.

이 과외라는 것이...사실상 얼굴도 보고 가장 좋은데, 가격에서 상당히 많은 부담이

됩니다.  보통 한시간에 만오천원~이만원...ㄷㄷㄷㄷ

가격 빼고는 가장....좋은 방법입니다. 중국인이 직접 다 잡아주니.,...





네번째는 화상 과외입니다.


어쩌면 이 방법은 모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도 원래 한국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중국어를 배우다 보니....알게된 건데...!!

예전에 전화영어라는 것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저도 함 해봤었는데,

그거에 맞게 전화중국어도 나왔더군요.


그리고 제가 지금 공부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중국인들과 이야기 하는것과 학문식으로 파고드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중국에서도 꾸준히 고급 토론이나 학문으로 닦아줘야 하기때문에...

이것도 1-1 과외 방식이다 보니...집중적으로 수업을 할수도 있고...

대부분의 공부하시는 분들이 잘 모르시던데...한번 해보시면 꽤 괜찮다는....



대체적으로 이런 4가지 방법으로 중국어를 잡아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독학이란것 자체가 중국어는 너무 힘듭니다.

경험자들도 발음은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보니....더욱 그렇지요.

자..그럼 중국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구요!!

앞으로도 많은 공부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요~ ^^



 
   차세대육체적의 중국어공부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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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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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나이지리아를 이긴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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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질의 추억★ 2010.06.1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1등입니다 ㅎㅎ~ 중국어 잘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해 보이더라구요
    더불어 부러움까지~~ 영어가 제 1 외국어라지만 제 2 외국어는 중국어가 대세갈 될듯 해 보입니다.
    중국이 많이 크고 있잖아요~ 대내외적으로 영향력도 엄청나구요~ ^^

  2. 오러 2010.06.18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첨했어요. 나이지리아 이길거입니다.ㅋㅋㅋ
    중국어 공부에 관한 글을 올려주시는 군요. 저도 다시한번 어학열의가 샘솟는데요
    예전에 중국어 교재 휙~~ 사놓고 조금 보다가 gg쳤었는데.. 그때 시간있을 때 술 좀 들먹고 공부할걸 후회되요..^^;

  3. killerich 2010.06.18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지에서 배우는 것 만큼..빠른 것이 없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우깅 2010.06.1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열심히 하세요 ㅎ
    근데 삼국지 저책 우리집에 있어요 ㅋㅋ
    글 잘보구 가요 ㅎㅎ

  5. Kay~ 2010.06.18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와서 추천을 누르는데 왜 추천이 안되는지 몰겠습니다.
    다른 블로그도 안되더니만.. ㅎㅎ
    암튼간에 중국어 배우두면 굶을일은 없을것입니다.

  6. 하늘엔별 2010.06.18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 진짜 어렵다는 말을 하도 들어서 선뜻 배우러 나서기가 겁이 난답니다. ^^;

  7. 건강천사 2010.06.1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도 중국어과 나와서보다
    직접 가서 익히고 온 것이 더 좋아 보였습니다. ㅎ
    외국인과 친구가 되서 한국 들어와서도 실력이 더 일취월장해지더라구요 :)
    생활에 계속 쓰이면 쉽게 익히게 되는게 언어부분같아요

  8.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18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어제 경기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네요 ㅎㅎ
    나이지리아전 이기라고 추천누르고 갑니다 ^^;

  9. 감성PD 2010.06.18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는................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
    한글도 어려운데 한자가 웬 말이냐며...

  10. Phoebe Chung 2010.06.18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본어 공부 한 바람에 한자는 눈치로 때려 잡아요. ㅎㅎㅎㅎ
    근데 문제는 말을 못알아듣는다는거.....쩝.

  11. mindnote 2010.06.18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대국입니다! 역사, 인구, 경제, 철학, 사상...
    지금은 시대적인 주류이구요,
    현재로써 중국어를 배울 상황은 아니지만...중국에는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젊은분들 이라면 중국어 정말...중요한 하다고 생각해요!

  12. 핑구야 날자 2010.06.19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학은 어렵군요.,.. 좋은 학원을 다녀야겠군요.,

  13. 선민아빠 2010.06.21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중국어 배울까 말까...한참 고민중입니다...
    직장인의 한계라고 할까요....ㅠㅠ

  14. 스윗루미 2010.06.21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생때 제 2외국어로 중국어 배웠었어요^^ 저는 변변한 어학자격증 하나 없어서... hsk3급이라도 따면 든든할 것 같네요...^_^
    9급이라니... 아 대단하시네요~

  15. cosmopolitan815 2010.06.22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16. 2016.12.04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