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생활'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0.10.23 100미터 전방에서도 알아볼수있는 한국스타일? (10)
  2. 2010.10.10 이력서보다 만들기 힘든 중국은행 통장?? (8)
  3. 2010.10.07 중국 나레이터 모델의 대 굴욕? (9)
  4. 2010.09.27 중국에서 사업을 성공시키는 14가지 비결 (22)
  5. 2010.09.14 중국유학하면서 중국어를 제대로 공부하려면 [3] (9)
  6. 2010.09.12 중국에서 절대 비싼 자전거를 사면 안되는 이유 (15)
  7. 2010.09.11 요즘 중국공장들, "한국물건? 물건 안받아!!".. (12)
  8. 2010.09.07 탈모때문에 중국샴푸 쓰다 암 걸릴뻔한 사연 (19)
  9. 2010.09.03 아몬드가 중국에서는 200만원이 넘는다는 중국여자친구 (21)
  10. 2010.08.29 중국물가 vs 한국물가, 한국이 더 싸게 느껴지는 이유는? (23)
  11. 2010.08.12 중국에서 사업한다는 친구, 뜯어말리고 싶다. (19)
  12. 2010.08.02 3년 공부한 중국유학생이 중국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이유 (15)
  13. 2010.07.14 중국에서 한국사람이라 서러울때 BEST 3 (37)
  14. 2010.07.13 중국사람에게 절대 말하면 안되는 불편한 3가지 진실 (18)
  15. 2010.07.06 물건 없다는 중국 관리인, 담배 한보루를 주고나니 (28)
  16. 2010.07.05 한국사람들끼리 사기치는 중국, 마음이 쓰리다 (42)
  17. 2010.07.02 연예인이 되기위해 한국을 가는 중국사람들? (19)
  18. 2010.06.30 중국사람들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3가지 행동 (41)
  19. 2010.06.29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여자들의 3가지 이미지 (62)
  20. 2010.06.28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남자들의 5가지 이미지 (51)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제 하루 포스팅을 또 건너 뛰었네요..흐미!!


이번주와 저번주에...친구생일에 각종 모임이 끼다보니

포스팅을 소홀이 했네용..에구..

다음주부터 헬스장을 끊기로한 차세대육체적!!

제대로 운동과 일, 블로그에 한번 심취해 볼랍니다~ ㅋ


100미터 전방에서도 알아볼수있는 한국스타일?

 

처음 중국에 도착하면...영화에서만 볼법한 큰 냄비와 국자!!

네모모양 사시미로 고기를 쑤걱쑤걱!!

외국인이라서 신기한 중국의 모습을 볼수가 있지요.

그러다 중국사람들을 만나서 조금 알게되면..



"너네 싸람들은 멀리서도 티가난다해!!"


요런 말을 많이 듣곤 합니다.

아닛!! 대체 한국사람들의 외모가 어떻길래..100미터 전방에서 봐도

티가 난다는 말이지?


"우리살람!! 얼굴에 똥묻히고 다니나!!"

...이건 아닐테고..


그렇다면 중국사람들이 어떻게 한국사람들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걸까요?

(패션에 둔감한 청년 + 어르신들 제외입니다욧!!젊은친구들 이야기!!)






- 겹쳐입으면 안덥나해!! 레이어드 스타일!!


차세대육체적도..여름이나 가을에 즐겨입었던 레이어드 스타일!

말그대로 티셔츠 안에 또하나의 티셔츠를 겹쳐 입는 이 슈퍼 왕간지!!

제가 알기론 이 레이어드 스타일이...일본에서 넘어온것으로 알고있는데..

중국에서의 젊은이들은 찾아볼수가 없답니다.


예전에 차세대육체적이 꼴깝떨던시절!!

중국에서 영어 공부도 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그때 같은반 친구들이...티셔츠 겹쳐입은 것을 보고


"너네쌀람 이렇게 창창 입는거 보기좋다해!!"

..라면서 한번 입고 오더군요.

그런데 나중에는 좀 덥던지...절대 다시는 안입는..


 



- 미친거 아니냐해? 이럼 아니된다해!! 겨울에 미니스캇!!


유학당시 27살 차세대육체적!!

패션에 모든것을 걸기에는 너무 애매한 나이!!

걍 있는 것 입고...깔끔하게만 보이려고 애쓰는 나이죠.

헌데 나이가 어린친구들중..진심으로 100미터 전방에서도 한국사람임을

알아볼수 있는 스타일이 하나 있었으니..

"아닛!! 영하 20도에도 견딜수 있는 한국인 다리!!"


제가 있던 중국심양은...겨울이면 약 20도를 와따리가따리 하고(평소에)

추울땐 정말 내복을 2겹씩 껴입어야 하는 혹한이랍니다.

헌데..20도 까지는 아니라도 영하 10도 정도에도 알흠다운 각선미를

감상할수 있는 기회는...


"한국살람들 체력 원더풀이다해!!"


그렇습니다!! 과연 한국사람들은 불굴의 의지로 미니스커트를 입는 여학생들,

또한 남자들중 힙합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패딩점퍼에

반바지를 입는 엄청난 패션!!오오오!!

갠적으로 조금은 자제해야할 스타일이 아닌지...

중국에서 겨울에 다리내놓고 다니다 나중에 뼈에 바람들어간다는 무시무시한

속설도 있는뎁!!



 


- 한국사람들은 모두 모자를 좋아한다!?


물론 중국사람들이 모자를 쓰지 않는 건 아니지만,

한국사람들의 모자사랑은 대단하죠.


특히 중국사람들이 신기하게 보는 패션은..


요로코롬 모자에다가 후드를 겹쳐서 입는 패션!!

그러고 보면 한국사람들은 겹쳐입는 것을 엄청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ㅎ

중국사람들이 왜 이렇게 모자를 안쓸까...좀 생각해 봤습니다.

첫번째는 아시다시피 중국사람들은 머리를 매일 감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좀 찝찝해서 안쓸까..라는 것과!!

두번째는 우리나라에서 닭날개 먹으면 바람난다는 이야기가 있는것처럼..

초록색모자를 쓰면 바람난다는 요런 이야기가 좀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원체 모자를 싫어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또한 중국인들처럼 모자를 쓰지않는 민족은 별로 없는듯 하기까지 합니다.


허나 어떻게 보면 이제 아시아에서 정말 개성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는 것

또한 우리 한국인 아닌가 싶네요~ ㅎ


즐거운 주말입니다~ 모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저는 오늘도 형네 가게를 보러..크흑...!!

 




                       < 아기 앞에서 쿨하게 길빵하는 중국아줌마!! >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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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에다..날씨도 엄청 좋네요.

25도까정 올라간다고 하던데...

정말 바깥 나들이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입니다용 ㅎ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야외로 야외로 고고고 .....ㅠㅜ...

말해 무엇하랴 슬픔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일요일!!

차세대육체적은 큰형이 운영하는 겜방을

맡아봐주느라.. 주말을 다....크흑...





오늘 포스팅할 중국이야기는 바로  "은행"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닷!!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모든건 다 빼놓고 가더라도 절대 챙겨야할 바로 그것!!

그것은 바로... 돈!! 머니!! 치~엔!!


처음 외국에 딱 도착하면 모든 사람들은 걱정을 하게 되지요.

"돈 갖고 있으면 아니된다해!! 빨리 은행에 맡기던지 금고를 만들던지

 땅에 뭍어버려야 겠다해!! 우리싸람 불안해!!"



그런데 안타깝게도..

말을 못하니 은행통장 만들기도 버겁죠!!

"은행이 어디있는지도 몰라!!"...쩝...


차세대육체적의 첫 중국생활은 언어연수 였답니다.

당연히 할수있는 말이라고는...!!

"니 쉬바러마!!(욕아님...밥묵었냐!!)  

요런거 밖에 모르다보니...은행 통장을 만들수가 없으니!!

허나 직장생활하믄서 모은돈의 삼분의 일을 싸그리 들고온지라..이거 맡기긴 해야하는데..!!

"혼자서도 잘해요!!"


...라는 모토를 가지고 은행을 가봤으나...걍 싸대기 한번 맞을뻔하고

초라하게 돌아왔습니다.

이제 건설은행이며..교통은행이며...많이들 변했지만 4년전 당시만해도, 아니 이제는

5년전이군요. 중국의 대부분의 은행들은 번호표가 없이 그냥 줄서서 하는 시스템이었기에..

계속 기다리다...겁이나서 결국 포기를 했더랬습니다.


 
      중국은행, 통장개설은 혼자하는 것보다 다른이와 함께 가는것이 좋다.
 


아직 중국의 은행들이나 공무원들의 태도는 좋지가 않다보니, 혼자 통장을 개설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한국이야 통장 만들러가면 직원이 웬만한것은 알아서 다해주고, 서류작성할때도

이거 체크 저거체크, 체크만 하면 되는데,

" 걍 이력서여!!"

정말 이력서 만치 빽빽하게 채워야 합니다...정말 많다는...!!

아니...먼 통장 만드는데 이리 많이 챙겨야 하는겨?

특히 영어가 아닌 한자로 쓰기때문에...처음 중국오신 분들이 혼자 통장을 개설한다는

것은 그냥 1000% 불가능!!!





 
      한명이 한시간을 잡아먹는다, 허걱....
 



정~말 덩 밟았을때의 경우인데...

중국에서의 행정이란 것이....한 지점에 창구는 5~6개 있어도 일을 처리해주는

창구가 2~3개, 때로는 한개!!


그래서 줄이 쫘~악 서게 되는데... 간혹 한명의 업무를 30분 이상 잡아먹을때가

있답니다.

우리나라도 사업자와 개인의 분류도 있고... 업무별로 담당이 있지만 중국의 경우에는

있는건지..없는건지...걍 한명이 다 처리하다보니 입출금 하는 사람들은 금방 끝나도

간혹 30분 이상 걸리는 사람들이...크흑...


특히 점심시간...줄에서 10명이 서있으면...1명 때문에 점심시간 뺏기고 7~8명은 그냥

돌아가는 안습 쓰나미 현상이!!

어디나 그렇지만..오전 10~11시 사이가 최고의 시간이죠...ㅋ


 
         한국의 90년대, 번호표가 없다!!??
 



번호표가 없기 때문에...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크흑...

그래서 카드 하나 만들어서 항상 입출금기에서 뽑았드랬죠...

허나 요즘은 카드번호표도 생기고, 많이 좋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정말 구찮은 것은...중국에서는 카드나 통장 분실시 굉장히 복잡합니다.

먼저 본인과실 서류를 작성하고...한 3일 되서 처리되고...그리고 그 후에

다시 와서 만들고...요런식인데....!!

"돈도 못뽑는다해!! 우리사람 밥못먹는다해!!"


본인 확인되도...돈도 못뽑는답니다...ㅠㅜ






거기다 또 한가지 대박은...!!

"이런 업무처리는 카드 만든 지점에서만 된다해!!"

이게 좀 대박인게...

한마디로 부산사람이 동네에서 만든 카드를 서울에서 잃어버리면,

다시 부산 내려가서 만들어야 합니다.

서울지점에서는 못 만든다는 거죠.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시겟지만..저는 직접 경험했답니다.

그리 멀진 않고, 한 2시간 거리...크흑...!!!!

지금도 카드 잃어 버리고 한 1주일 고생한것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허나 오늘은 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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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날씨가 참 좋네요~ 오옷..!!


오늘같은...이따가 해지기전에

어린이 대공원이라도 다녀와야겠네요..! ㅎㅎ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나레이터 모델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이 사람들은 나레이터 모델은 아니고..

이벤트 진행요원이었는데 당시 상황이

너무 재미있어서....포스팅을 합니다욧..!!


그날은 오후 2시정도였습니다.

사진이 한달 정도 전인데...이제서야 올리네요 ㅎㅎ

그때만해도..무지하게 더웠답니다.


밖에가 너무 시끄러워서..(주택가였는데...써글...) 일도 잘 안잡혀서 같이 일하던

동생을 끌고 산책이나 나가자고 했더랬죠...





허것,...!!

웬 샥시한 처자가 나와서..쇼를??

그런데 왜 이런데서 하지??





알고보니 걍 유치원 이벤트 였는데...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원래는 크게 할라고 했는데

사람들이 더워서 안나왔다는...크흑...

여기서 이 진행요원들의 첫번째 굴욕이..시작되었죠..





꼬맹이들이 무대로 진입을 시작하면서..급당황




허나..걍 구경하는 구경꾼들 ..ㅋㅋㅋㅋ




헛..그런데 더 큰 굴욕은...

갑자기 사람들이 모두 사라져 버린겁니다...!!

대체 그들은 어디로 간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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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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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다 그늘 밑으로 숨어버린것...ㅠㅜ

아 ...이때 정말 안습이었다는...




그래도 양심있는 할머니와 몇몇이 다시 제자리로...





요렇게 학예회 비스무레한 쇼(?)는 끝이 나고 그들은 돌아갔답니다..!!

요때...정말 웃어야 될지...말아야 할지 정말 난감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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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내년에 중국 진출을(개인사업으로..) 준비하면서...

그리고 4년의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정보들을 접하고,

또 실생활에서 경험을 많이 한답니다.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정보포스팅으로서..

거두절미하고


"중국에서 성공하는 7가지 비결" 이라는

제목으로 거창하게 준비해봤습니다.



물론 100% 제 경험담은 아니고, 저 역시 이렇게 저렇게 찾은 정보를 차세대육체적 형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아무쪼록 글을 보시는 사업가 분들은 너무 쉽게 생각하기보다 다시 한번 철저한 조사와 실행을

통해 중국진출을 성공시키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은 장기적으로 약 4회로 나누어서 발행합니다.






첫째, 장기적으로, 한국보다 장기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라.


저 역시 막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여러 부분에서 많이 부족합니다.

다만 하나 좀 훈련되었다고 생각되는것은 바로, "기다림의 미학" 입니다.

요즘도 걍 하루하루 충실하고 수익은 없더라도 그저 기다릴뿐...ㅋ (스트레스 제로...ㅋ)

한국도 그렇지만, 중국은 더욱 더 한번에 승부를 볼수 없습니다.

중장기 계획을 가지지 않고 무턱대고 계획만 가지고 실행을 한다면, 백발백중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혹여, 단타로 성공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얼마 못가 무너지는 것이 다반사죠.


중국에 대한 이해,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가지고 있다손 하더라도 처음 계획했던 것의 2배이상의

금액이 드는 곳이 바로 중국입니다.

한 예로 저와 정말 친한 형님이 중국에서 호프집을 열었습니다.

작은 규모로 배달도 함께 하고 있는데...(그 형님도 중국경력만 3년이 넘어갔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약 2달간의 계획(물론 그정에도 계획은 있었지만, 금액이나 공안 및 법적인 직접적인

계획)세웠던 것에서 약 3배의 돈이 들어가, 처음에는 4천만원정도로 시작하려 했는데 결국

4천만원 정도를 다시 빌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인테리어도 직접 저희가 하고, 또 웬만한 기술자가 해야할 부분도 다 커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잡비가 정말 많이 들어가더군요.

가장 컸던 것은 공안과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많이 합법적이 되었지만, 갑자기 공안이 들이닥쳐서 뭐뭐 했냐..이거 등록했냐...

없던 것도 만들어내는데는 당해낼 자가 없습니다.

또 전기도 왜 그렇게 자주 나가는지...영업집이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기가 턱턱 나가니...

한국의 공공시설은 정말 세계적입니다. 물도 안 끊기고...


예를 든것이지만, 적어도  

1-2년의 조사기 와 탐색기를 거치고 , 3-4년의 투자기를 거처, 5-7년의 정착기,

그리고
8-10년을 내다 보고서야 
안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처음 중국가면 모든게 다 돈으로 보입니다.

"양말 하나를 13억명이 사줘도...!!"  허나 막상 시작하면 손에 잡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

허망하게 실패를 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 실패를 경험삼아 이번엔 제대로 투자를 하면서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뛰어들때 제대로 된 실패를 맞습니다.


이곳이 중국이라는 곳입니다.


장기적으로 버틸 수 없으면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중국이 싸니까 버틸수 있다는 이야기, 사업하기는 한국이 훨씬 쌉니다


 


           

둘째, 중국에서는 반드시, 좋은 합작파트너가 필요하다.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실행한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한국에서의 동업은 무척이나 위험하지만, 중국에서는 혼자하는 것보다는 좋은

중국인 파트너를 만나서 하는것이 더 맞습니다.


중국은 생각치도 못한 변수가 너무 많은 나라입니다.

하다못해 2008년도의 북경올림픽만 하더라도, 그때 당시에 비자법이 일괄적으로 

모두 바뀌어서, 유학비자와 취업비자를 제외하고는 모든 비자의 발행조건이 변경되어

엄청난 비자대란이 있었던 것을 모르실 겁니다.


"정상적으로 비자 내면 되지!!"

이렇게 하면 물론 만사형통입니다만.....

대기업을 제외하고 중소기업에서..완전합법적으로 사업자 등록하고...

공안눈치보고....사업은 시작도 못하고 자금만 날리게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인격적으로나, 사업적으로나 훌륭한 합작파트너를 만나서

확실하게 계약하고, 그 변수를 담당하게 해야합니다.

절대 욕심부리지 말고, 파트너가 먼저 돈을 벌게 하면서...함께 이익을 챙겨야 합니다.

내가 먼저 얻으려 하면 이미 당신은 당해서 빈털터리가 되어 있을 겁니다.


합작 중국인을 먼저 돈 벌게 하면 자연히 그가 날 도와 주게 되어있습니다.

절대 중국인을 믿지말라라는..그런 말이 있지만, 반드시 서로 믿고 계약부분은 확실히

명시하면서 천천히 수익을 거두어 들이는게 순리입니다.

좋은 합작 파트너는 만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셋째, 완벽한 현지화를 달성해야한다.


국내에서는 누가뭐래도 삼성이 엘지를 앞서지만, 중국에서는 오히려 엘지가 삼성을
앞지른다고 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엘지는 그야말로 완전 현지화를 추구했다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중국의 엘지는 이미..중국땅에서 중국자본으로 중국사람이 제품생산까지 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많은 인기를 누리지만, 여전히 엘지 제품이 더 신용을 얻고 있지요.
제품의 디자인, 특성등을 현지화에 맞추지 않고 중국시장은 절대 뚫을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이 제품 띵호와!! 인기 절라 많다해!! 중국가면 다팔린다 해!!"

택도 없는 소립니다.


먼저 핸드폰 중에 아이폰을 봅시다.

한국에서는 아이폰 유행을 뛰어넘어 광풍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허나 중국은 어떨까요, 아직 중국내에서 아이폰은 크게 통용되지 않습니다.

"이 어플 써보라해!! 띵호와!!"

이런..아이폰 가지고 있는 사람도 별로 없는 마당에..이 무신 황당한...


어떤 제품이 있다면....처음에는 작게 출발하면서 자금 축적을 하고...

언젠가 중국에도 바람이 불면 공격적으로 광고 때리고 마케팅을 하면서

차차 지사성격을 갖추고 궁극적으로는 중국으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까지를 세우는게 맞습니다.


현지화를 하지 않고 성공을 바라는 것은 물에 뜬 기름이 저절로 물과 섞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넷째, 서비스는 한국인 단연 앞선다,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라.

 
이제 중국에서는 어차피 고가의 상품으로 승부를 봐야합니다.

저가제품 공략은 이제 더이상은 승산이 없습니다. 과연 우리가 중국보다 더욱 저렴한 제품을

만들수 있을까요?


가짜, 짝퉁의 천국인 중국입니다.

오늘 이 상품이 히트치면 다음날 부터 대량의 짝퉁이 개발됩니다.

허나 고가의 퀄리티를 지닌 제품과 디자인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중국인들의 소비성향은 한국의 그것을 훨씬 뛰어넘어 버리니까요.


더우기 한국에 유리한것은...중국내에서는 한국제품이라고 하면 굉장히

"질 좋은 제품" 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중국심양에는 중지에라는 패션의 거리가 있습니다.

지금은 접었지만 한 가게에서 어느정도 수익을 거둔 가게의 주인이 한국인 이었습니다.

이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가장 핵심포인트는...


"마케팅방법은 중국인이 한국을 못따라 와요."


우리나라에 많이 있는 1+1 이나... 상품을 하나 사면 뭐 하나 더 집어주고..

이런 경우가 중국에는 많이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서 많이 하는 할인 제도나

그런것을 모티브 삼아 이용하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건...그 가게를 내기까지가 고생이 많다는게 또 하나의 포인트입니다.

마케팅을 펼칠수 있는 기회까지 오는데 약 30%정도 성공했다고 보아집니다.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질 좋은 상품과 한국을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는 마케팅 방법만이 중국시장을 사로잡습니다.

물론 확실하게 현지화를..!!


후~ 글쓰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벌써 밥시간이네요~

약 3회에 걸쳐 발행되니 많은 사랑 부탁합니다~

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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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중국 유학을 오기전에 가장 많이 듣는 말들은,

한국 사람들 만나지 말고

중국 사람들을 만나라!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 나의 유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은 꼭 만나세요! " 입니다.

저는 중국 인들에게보다는 오히려 같은 한국 유학생들에게 훨씬 많은 도움을 받으며, 주고 그랬습니다.

그때 당시 같이 유학했던 분들이 술도 별로 안좋아하고, 중국어를 배워서 자신의 무기로 만들고자

했기 때문에 함께 열심히 했었죠.

 

외국 생활의 가장 큰적 , 외로움을 이기려면 함께 공부할 만한 맘맞으신 분들 몇분 사귀어서 함께 하는것도

좋습니다.


 




정말 오지랍 넓으신 분 아니면 혼자서 다니면서 중국인들 안에서 생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특별한 사람이라기보다는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사람들 있으면 함께 어울리되

서로 터놓고 지킬건 지키면서 생활하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내가 한국 사람들 만나면 공부에 도움안된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상대방도 같은 생각이겠죠.

함께 지킬건 지킨다면 윈윈 할수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들이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인 유학비 설계 입니다.

 

제가 지금 있는 심양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로 한국 분들이 많이 가시는 도시는 북경, 상해, 그리고 청도..위해.... 하얼빈...엄청 많지만,

심양에도 한국 분들이 많이 거주 하신답니다.

여러군데 여행을 다녀 봤지만, 상해와 북경은 확실히 비싸더군요...다른 곳은 비슷비슷 한것 같구...


 




제가 중국에서 한달에 약 60~70만원 정도를 썼습니다.

그때 당시 환율로 60만원을 바꾸면 약 4500원 정도를 손에 쥘수가 있었죠.

4500원 정도면 중국에서 생활비 조로는 조금 많이 쓴편에 속할수도 있겠습니다.

유학생들이 주로 쓰는 내역을 보면.

 

(1) 집세 및 전기,수도세 등

(2) 식비 ( 제가 많이 먹어서 저는 좀 많이...ㅜㅡ)

(3) 차비 - 중국오면 차비 무시 못합니다...

             저도 첨에는 가까운 거리도 택시를 이용...나중에 버스를 타고 다녔지요.

             물론 버스만 타시려는 분들, 기숙사 사시는 분들은 조금 제외 되겠지만.,..

 (4) 과외 비용

 

(5) 추가 문화비 ( 중국의 명물 제가 좋아하는 안마 및 가끔 주말에 나가 놀기도 하고...

     한국 분들과 일주일에 1회는 
술마시며 회포도 풀고...또 남자분들은 어둠의 경로로 놀러가기도

     하고...)

    또 중국 사람들과 교류하려면 돈도 조금씩 들어가고... 또 담배 피시는 분들은 담배값... 

 

 

이거에 기타 간식 및 뭐 여러가지 살림 도구 등등 들어가겠죠?

물론 살림 도구등도 중국내 커뮤니티 등을 통한다면 벼룩시장 같은 곳에서도 싸게 구입 가능하니

여기저기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한달 생활비를 짜 봅니다.

 

집세- 집세는 지역에 따라 천차 만별입니다.

        아무래도 학교 근처를 얻게 되면 좋습니다. 단 조금 비싼 곳도 많지만 잘찾아보면 괜찮은 곳이 많지요.

        또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처음에 몰라서 그냥 계약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집값도 쇼부치면 조금더 싸게

        가능하니 이때 아는 분들과 함께 가는 것이 좋겠죠. (기숙사는 제외)

        심양은 약 800~ 1000원 사이면 방 2개에 괜찮은 곳 구할수 있습니다.

        먼저 집세는 1000원으로 ( 외국이라서 손해를 조금 볼생각을 하는것이 속편합니다.) 잡겠습니다.

  

식비 - 저는 아침에는 토스트와 우유등으로 대충 때우고 점심은 학교 근처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뭐.....민감한 부분이지만 학교 식당보다는 나가서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저녁은 집에서 제가 직접 해먹기도 하고 사먹기도 하고 했습니다. 

         저는 주로 쌩으로 그냥 다 먹는 편이라...검정 콩이 몸에 좋다니까 삶아서 갈아 먹거나, 아니면 한국 수퍼에서

         사다도 먹는데, 아침과 제가 해 먹는 것을 생각해 보면 계산은 안 때렸지만 넉넉 잡아 약 600원 정도 썼습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많이 먹어서...)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주로 학교 형이랑 동생들과 먹으면 한사람에 한 15원 정도 더치페이 하면

         충분합니다.

 

         가끔 좋은것 먹어 줄때도 있으니...넉넉 잡아 외식비로 한 700원 정도 잡으면 되겠네요.

         거기에 간식과 라면 등등 합치면 한 900원 잡고, 위의 집에서 먹는 식비 600원 정도 합치면

         식비는 1500원 정도 잡으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적으로 이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비 - 차비는 제외 하겠습니다.

과외 비용 - 유학 생활시 반드시 필요한 과외 비용 입니다.

                제가 유학할 당시 10원에 한시간을 중국 학생들과 회화를 했습니다. 개중 그냥 해준다는 사람도 있지만,

                돈 주고 하는 것이 서로 편합니다.

                요즘은 한 15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그럼 2시간에 약 30원 흠,.,,일주일에 4회를 제가 했었는데..

                한 500원 정도는 과외하는데 돈나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네요.

                열심히 할 분들은 더욱 빡시게...ㅎ

 




추가 문화비 - 사실 요기서...돈 많이 깨지죠.

                 일주일에 한번은 맘놓고 놀자라고 말을 해도 사실 사람이란게....분위기에 휩쓸릴수도 있구요,

                 정말 독하지 않은 이상에는 조금씩 즐기면서유학생활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런 중국의 다른 문화도 느끼면서 생활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또 타지에서 공부하면서 가끔 회포도 풀고...

 

                 한번에  한 50~100원 정도 쓴다고 생각하고 300~ 500원 정도로 잡겠습니다.

                 넉넉잡아 500원 또 남자분들은 가끔 남자들끼리 회포 풀러 가는곳 (?) 가게 되면

                 더 많이 쓰겠죠? 사실 요런 곳이 질 나쁜 곳이지만....안가는 남자를 못본관계로...

                 문화비는 600원으로 잡겠습니다.

 

다 더해 보면.

 

1000원 + 1500원 + 500원 + 600원

 

다 더하면, 생활 비 조로 3600원 정도 들어가겠습니다.

 

이 돈은 제가 혼자 살면서, 또 다른 사람들 쓰는것을 합친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차비 및 자기도 모르게 쓰게 되는 돈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4000원 정도는 잡으셔야지

돈 걱정 안하고 생활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중국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태클 들어올때도 있으니 여윳돈도 필요한것 같구요...

갠적으로 예전에 집에 수도관이 파열됬었는데, 밑에 집에 물새서 돈을 물어준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내공이 예전보다 조금 더 있어서 물론 따지고 집주인한테 받으라고 질알질알 했겠지만

그때는 완전 중국어도 아기 수준이고 도와줄 사람도 없었던 지라...속수 무책 당할수 밖에 없었던...

 

ㅜㅡ.......

 

 

4000원을 환율로 때려보면  한달에 74만원 이네요.

가끔 듣는 말이, 약 2000원 으로도 생활할수 있다라고 들었지만, 갠적으로 4000원은 있어야지

정말 여유있게 할수 있습니다.

쓰기 나름이겠지만..... 옷한벌도 안사고 그럴 거라면 모르지만,

어느 정도 생활하면서 공부만 하려면 74만원이 아주 큰 돈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다음 번에 쓸때는  푸다오 구하는 법등...요런 유학에 쓸만한 경험 등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당.

좋은 정보들이 있으면 바로바로 올리겠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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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제가 처음 중국에 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당시 가을 이었는데,

정말 자전거, 사람, 차 들이 함께
공존하는 이곳.

중국의 많은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자전거도로가 따로 있을 정도로 자전거가 대중교통 수단으로 쓰이고 있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자전거를 애용합니다.

 

하지만 자전거의 질은 ..... OTL

예전에 아는 학교 형이 자전거를 300위안(3년전 약 4만원)  주고 새것 샀다고 좋아하더군요.

딱보기에도 쌔것,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하지만, 300원도 비싼거!! 절대 비싼거 사지 마란말이다해!!



어느날 수업이 늦은 차세대육체적!!


한 폐인 동생과 함께 그형의 자전거를 빌려 타고 갔습니다.


"늦었다해!! 지금 폐달 바람처럼 밟아도 늦는다해!!"

"달려라 달려!!"



하지만 이게 웬 자연현상인가!!

기어가 없는 그 자전거나 나가다 말다..!!

수업은 늦었는데 자전거는 
팔자 걸음이고.....어기적 어기적..


"차라리 걷는게 낫겠다해!! 이러다 우리살람 다 이빠이 늦어버려데스네!!"
 

평균 시속 2킬로를 내며 가니 후회막심!!

차라리 들고 나오지 말걸~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푸~~~~~~~~~~~우우욱!!"




갑자기 뒤에서 푹 ~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뭐야~"  하며 뒤를 돌아보았다니 동생이 없어져 버린것입니다!

"어디갔냐해!! 날버리고 도망가면 아니된다해!!"

"나 여기여!!"


알고보니, 뒷바퀴가 찌그러져서, 동생이 주저 앉아 버린것입니다....

한마디로 



 


...그림 참...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얼마나 웃었던지....

모양이 어찌나 찌그러 졌는지. 앞바퀴 멀쩡 뒤가 푹 주저 앉아서

우리는 
수업도 못가고, 산지 일주일 밖에 안된 이자전거를 어떻게 하나 고민하던중, 

 

중국인 기숙사 뒤에 수리점이 있다고 들어 자전거를 들고 ( 무거워 죽는줄 알았음 )

냅다 뛰어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에 뒷바퀴 가는데 약 100위안 정도 들지 않을까...예상하던중

(당시 우리는 한국 습관을 못 버려서리...)  수리공이 10위안이라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아라 하고 자전거를 맡기고 수업을 중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약속한시간 보다 약 20분 정도 일찍 갔는데, 수리공이 그냥 망치로 바퀴를 

펴고 있더군요....OTL.....

우린 바퀴 갈아주는줄 알고 좋아했더만...

여하튼 그렇게 해서 형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돌려주었는데, 일주일 후에 도둑 맞더군요. ㄷㄷㄷ
 

나중에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보니..

이 자전거를 훔쳐가는 것이 중국에서는 수박서리와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 죄책감도 안느끼는듯..ㅎ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잠깐 타실거면 절대 비싼것 사시지 마시고 한 100위안짜리로 해서

중고로 사시기 바랍니다!!

좋으면 도둑맞기도 수월~ 하고!! 차라리 맘 편하게 사는게 장수의 지름길 입니다요~ ㅎㅎ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이번에 중국에서 들어오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우리사람 올해 중국진출한다!!

앞으로 많이 도와달라해!!"


....입니다. 특히 의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

자주 이야기 하곤 하시지요.


워낙에 중국에..제 나이또래가 적답니다.

아싸리 20대 초반의 학생들이 제일 많고....

그 후로는 40대 이상의 사업하시는 분들이 주류이며...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직장인들은 정말 적죠.

(첨엔 숨어있는 줄 알았는데..알고봐도 정말 적다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40대 아니면 50대 이상의...형님 아닌 형님들과...

(이분들도 정말 심심하게 지낸다는..ㅎ) 자주 술자리를 하며 지냈었죠.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들은..

"중국사람 고용할땐 절대 다 해주면 아니된다해!!"

이렇게 자주 말씀하신답니다.

물론 사람따라 다르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지만, 중국에는 오랜 공산주의로 인한

완벽한(?) 칼퇴근 의식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잘해주면 기어올라서 사장한테 막한다고

잘해주지 말라고 많이들 하십니다.


헌데 이랬던 중국에서...점점 직원들 눈치를 보는 사장들이 늘어났습니다.

이유는?

"한국 기업들 월급 드럽게 짜다해!! 이젠 중국도 경제대국인데 이러면 아니된다해!!"

게다가 한국인 사장들의 기업도산에 이은 야반도주에...한류를 지나서 혐한론도 일고 ...

그닥 한국기업들이 메리트를 잃어가면서 사장들이 직원들의 눈치를 보게 됬지요.

얼마전에는 한국사장이 중국인 직원 폭행 사건까지 겹쳐서 정말 이젠 한국기업들의 위상이

점점 떨어지고 있지요.





내용을 보면...한국사장은 벨트를 던졌다고 하고..직원은 후들겨 팼다고 하고...

쩝....이제 한국과 중국 사이도 조금씩 틈이 벌어지는 걸까요?

조심해야합니다.

갠적으로 보기에는...중국직원이 빡돌게 했을거고...사장이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전후사정 다 빼고 결국은 이렇게 죄인 되는겁니다.

한국에서도 사장이 직원 때리는건 흔치 않은데..중국인이라고 무시했다가

지금 뉴스에 완전 도배질 되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정말...자존심 다 죽여서 살아야지만 성공할수 있습니다...


여하튼 오늘 포스팅의 본질은, 중국공장들이 한국기업과 일을 잘 안하려고 한다는 건데!!

다른길로 샜네요..크흑...

동업이 힘들어지는 이유는...몇가지가 있는데 굳이 한국기업 탓만은 아니고, 쌍방에 문제가

있답니다.


주로 중국기업과 한국기업의 거래방식은...

- 중국공장 물건제조

- 한국기업의 미국 및 유럽시장, 혹은 내수시장 공략 마케팅 및 기술이전...


요런식인데, 이미 중국에서 한국기업의 방식 카피는 될만큼 다된 상태이기 때문에

마지막 기술이전은 거의 메리트가 없어졌지요.

그런데 최근들어.....한국기업에서 물건주문을 끝내고 가져가지 않는 사례가 늘었다는데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중국입장에서는 재고가 쌓이지 않게 빨리빨리 가동을 해야하는데

한국기업의 입장에서는 초도 물량이 나온후에 다른 고칠점을 수정해서 추가시키기 때문에

납기기한이 지나가 버리기 일쑤이기 때문이지요.


"메이드인 차이나는 후져!!"


사실..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한국과 중국의 손기술 차이도 없지않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초도물량이 납기일이 지나버리면 그냥 판매를 해버리니....

"나중에 알아보니, 한국기업들이 중국에 무조건 싼가격만 요구해서 물건 만들고,

일부러 납기 지나게 해서 가격 후려치는 경우가 많다더라"
고 말한다.

중국 한 기업가에 이야기 입니다.


또한 중국 측에서도 경제위기 때문에 한국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부러 가격을 깎는다고들 생각하니...

그런 이유로 요즘들어 중국시장보다는 인도나 베트남으로 공장이전들을 많이 하시는

추세입니다.


"차이나드림"

이제는 조금씩 거품이 빠지고 바닥이 보이는 걸까요.

지난 금요일에 한 형님께서 내년 3월에 중국 대련으로 사무실 내신다고 해서...

이런 저런 조언을 드렸는데 너무 자신감만 갖고 뛰어드시는건 아닌가 걱정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차세대육체적의 집안은 대대로...

내려오는 알흠다운 전통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알흠답고 경외로운 ...


탈모!!

 
크흑..아직까지는 근근하게 버티고 있지만 언젠가는

벗겨지리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살고있답니다!!


제발 10년, 아니 15년만 잘 버텨주었으면!


건강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게 되면 작은것도 굉장히 신경을 쓰지요.

특히 중국으로 유학이나 일하러 가는 사람들 보면 특히 심하답니다.

공기때문에 꼭 한국에서 청정기도 사들고 가고....화장품에..옷에....

갠적으로 많이 봤던 분들이 아토피 때문에 많이들 고생하시더군요.


제가 중국에서 직장다닐때 세명이 한집에서 같이 살았답니닷!!

그런데 세명의 공통점이 하나 있었으니...

"우리살람들 머리털 쑨풍쑨풍 빠진다해!! 이러다 장가 ㄴㄴ 아니된다해!!"

 셋다 탈모걱정을...크흑...


나이들이 80, 81,82년생....어떻게 신기하게 비스무레한 나이들이 모여서

같은 탈모걱정을 하고 있었죠. (물론 심각한건 아니고 장난처럼 많이들 했죠.)


"난 괜찮아!! 한국에서 xxx 제품 사왔거든!!"



실제로 저 차세대육체적은 예방차원으로 탈모비누를 한국에서 공수해 왔답니다.

효과는 뭐 모르겠지만..여하튼 이 사바나초원같은 중국에서 더 빠지지는 않는것을 위안 삼으며...!!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우리살람 중국 탈모샴푸 한번 써봐야겠다해!!"



오잉...갑자기 마트다녀오더니 한 동생이 중국에서 샴푸를 하나 사왔다면서...탈모예방 제품이라면서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웬 모택똥 아저씨 비스무레한 사람이 광고를 찍는 이 샴푸!!







오옷 성룡행님!!

이 제품은 바로바로!!

"나 성룡, 이 머리비누액 쓰고 머리칼 쑨풍쑨풍 돋아난다해!!" 

그렇습니다!!

성룡이 선전해서 대단한 인기를 끈 중국의 샴푸, 霸王 (빠왕) 이었던 것입니다!

제품안에 뭐 이런저런 인삼이니..머시기니...많이 첨가되서 탈모를 예방해준다는!!


동생도 앞으로 자기도 탈모를 막을거라며 호언장담을 하더군요...

실제로 쓰면서, 요즘 머리 안빠지는 느낌이라고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느낌만 그렇겠지..ㅋ)

저도 한번 써봤는데 감은 좋더군요..하지만 저에게는....다른 비누가..ㅋㅋ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빠왕 샴푸많이 쓰면 암걸린다해!!"


헉...어떤 지인이 가르쳐줘서...찾아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저도 대충대충 설렁설렁 읽어봐서..

정확한 해석은 안해봤는데, 대충...

" 요고 많이 쓰면 암을 유발할수 있따해!! 쓰면 아니된다해!!"

뭐 그런말입니다..크흑...나도 한번 썼는데!!

샴푸안에...암유발 물질이 다량 검출이 되었다는군요....ㅠㅜ


이 빠왕샴푸는 중국에서 정말 잘 나가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티비광고에도 많이 나오고....

성룡행님도 광고하고...

그런데 얼마전에 대만일보에서 강하게 때렸더군요, 중국의 대표샴푸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요즘 빠왕측에서는 수습중이라지만..워낙에 큰 브랜드라서 사태가 진정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나저나...빠왕 샴푸 3팩 산 그 동생...

이제 그만 써야 할텐데!! 


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차세대육체적의 중국어 공부카페를 만들었어요!! 

  앞으로 직접 중국음악이며..신문, 지금까지 공부했던 경험들을 살려 

  많은 학습자료들을 올릴생각입니다. 많이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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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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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아이구...이거 9월인데두 이렇게 더워서야~ 아주 죽겠네요~ ㅎㅎ

일처리하느라 오전부터 돌아댕겼더니...크흑...그래도 이제서야 마무리가 끝나서 다행입니다 ㅎㅎ

이제부터 중국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다시 풀어나가려 합니다 ㅎㅎ

하나하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내년쯤에 다시들어갈수 있으니 그래도 기분은 나름 개안다는!!


이 이야기는 제 일은 아니구...저랑 같이 중국에서 일했던 동생이 겪었던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인 이랍니닷!!"

오옷....이 친구 여자친구가 중국한족인데 한국말을 정말 무쟈~게 잘합니다.

조선족들이야 북한 사투리를 네이티브하게 구사하지만, 한족들은 아무래도 공부를 하더라도

어색하기 마련인데, 이친구는 외래어부터 정말 요즘 유행하는 트위터, 거기다가 리액션도

요즘 유행어들을 섞어가면서 정말 기가막히게 하는 거였습니다.

알고보니 한국에서 4년을 유학을 했다고 하더군요.






"멀뚱멀뚱....!!"

여자친구가 하는 이야기는 계속 듣고만 있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하도 신기해서..!!

하지만 아무리 한국어를 잘한다고 해도 몇가지 실수하는 부분이 있더군요.

예전에 중국친구의 한국어를 이야기할때 실수를 해서 빵빵 터졌던것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는데...

오늘도 요 친구한테서 하나 건졌답니다.





때는 늦은 저녁, 요 한중커플은 만난지 1000일이 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더랍니다.

중국에는 사실 1000일이니 뭐니...기념일이 한국보다 적은데 한국유학을 많이해서 이런문화에

익숙하다고 하더군요.


" 온누리가 울리사람을 축복한다해!!"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고..오오옷...낭만적인 중국의 밤이여!!

뭐 오래된 커플인지라 특별하게 큰 이벤트는 하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쇼핑을 했다는군요.

그런데 갑자기 중국여친이 백화점 보석코너에서, 


"오빠!! 여기 이것좀 봐!!!!"

"고고!!"

"이것봐!! 여기 반지에 다 아몬드 박혔어!! 근데 가격이 300만원이 넘어가!!"

"오잉!! 웬 반지에 아몬드가 박혀있지!! 가격도 뭐이리..!!"


놀란 한국남친이 냅따 뛰어가니,

"이것봐 오빠!! 다 아몬드 박혀있지!!

"..!!!"






아몬드...다 아몬드....다이아몬드!!

알고보니, 이 여자친구가 다이아몬드를 다~아몬드로 암기를 해서 아몬드가

뭐이리 비싸~ 라고 깜짝 놀랬답니다!!

사실을 알고 나서는 엄청 웃었다는..


그러다 한국남친이 손가락을 보니..1년 사귈때 해주었던 반지가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당시에 싸게 샀던것이라 못내 마음에 걸렸다고 하는군요.


들었을때는 무쟈~게 웃겼는데, 글로 적고나니 그닥 재미가 없네요..크흑...


드디어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고~ 추천 한방 꾸~욱 눌러주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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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흐미...이게 얼마만인지!!


한국와서 정말 정신없이 1주일을 보냈네요...ㅋ

아직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려면 멀었지만, 그래도 역시 집밥이 좋다는..!!


      귀국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예전에...한국물가 vs 중국물가...라고 해서 양국의 물가에 대해 한번

포스팅을 해본적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지금까지도 한국사람들은 중국을 못사는 나라라고들

인식들을 하시고 계시죠.

또한 한국에서 백만원만 들고가믄~ 중국에서 황제처럼 놀수있다는

생각들도 하시고..!! 오옷!!




방년 31세 차세대육체적!!


사실 일을 중국에서 벌려보려고 사무실까지 대~애충 거적대기 같은


판자집을 잡았는데, 이주 정도 지나서 한국행을 결정했답니다.


어떤 곳에서 시작을 해도 상관이 없는 일인데, 이래저래 중국이


아무래도 더 싸겠지...라는 마음이었는데 이게 그렇지가 않았던 것이었습니닷!!

 

     - 중국물가, 아직까지 3차 산업(?)까지는 저렴하다.



물론 전체적으로 따져보면 중국물가가 한국보다 낮은것은 사실입니다.

주로 저렴한 쪽은 3차산업(맞는지 모르겠다는!!)인 농산물이나...

해산물등이 저렴하고, 야채나..과일등은 한국의 반값이나 될까요.

또한 공공교통인 버스나 지하철 요금도 한국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물론 고급재료라면..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서민들이 먹고사는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가격이지요.


전체적인 물가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싼것은 컴퓨터와 핸드폰 등의

공산제품, 그리고 외식 (특히 일식이나...양식 등이..!!)등의


가격은 정말 비쌉니다.





이번에 제가 한국을 들어와서...중고로 노트북을 하나 구입했답니다.(삼보!!)

이래저래 사양이 나쁘지 않아 샀는데... 얼마게~요!!

25 만원!!

약간 구형이지만...80기가에...포토샵이나 기타 프로그램도 무리없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 그래도 괜찮게 1년은 쓸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가 귀국하기전에 중국의 용산 같은 곳을 좀 돌아다녀봤는데...


이정도의 사양의 노트북을 구입하려면 약 1500위안 (약 28만원)을


지불해야 구입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사정사정하고..깎고 깎아서..)


그리고 카메라, 제 카메라의 경우 캐논에서(중국은 지아~넝~ㅋㅋ)


890위안(약 16만원) 을 주고 샀답니다.


구입후 네이버에서 한번 검색을 해보니....

12만 8천원      주륵....ㅠㅜ


공산품이나 약간의 사치(?)용품이라고 하면 중국이 한국보다 이젠

더 비싸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모르죠.

 

     - 직접 한국으로 와보니, 체감물가는 한국이 더 싸더라


아마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느껴지더랬다는!!


완전 중국식이로 먹는다면야 가격만(!) 중국이 더 저렴합니다.


볶음밥이나...자장면 비스무레한 야리꾸리한 면이 천오백원 정도


하니까요.(한국사람들은 절대 못먹는다는...)






보통 한국식으로 먹는데 20위안~30위안 정도로 5~6천원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질은 한국의 그것을 절대 따라오지를 못한답니다.


뭐를 넣었는지도 알수가 없는데다가...


이번에 한국을 와서 돌솥비빔밥 오천원 짜리를 점심에 사먹었더니..


정말 김치도 대박!! 밥맛도 대박!!

"비교불가!! 역시 한국게 맛있다해!!"


심양도 이런데....상해나 북경에서는 대체 어떻게 사는건지...크흑..


밥을 해먹는다 해도..보통 한국인들은 다시마나 양념은 한국것을 쓰다보니..

집에서 먹어도 비싸답니다..에공...

지금 한국에서 일주일 있었는데,

10만원도 채 안쓴듯 합니다. 물론 아침저녁을 집에서 먹다보니...

저렴한것도 있지만, 지금 한국에서 어떤 물건을 살때는 중국돈으로

다시 계산을 해보는 버릇이 있답니다. (중국에선 한국돈으로..)


이래저래 따져보면, 한국이 더 싼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한국식 자장면...중국에서 먹으면 25위안!! (4000원 조금 넘는..)

당구장비 10분에 8위안!! ( 1500원...크흑...)

물론 중국식으로 산다면 가능하지만...사실 좀 힘드니까요.


여튼 한국와서 정말 즐거운 차세대육체적입니다~ ㅎㅎ

블로거들 모임 다시 안하시나용? ㅎㅎ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중국유학,중국사업,중국물가,중국생활,중국환율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차세대육체적 인사드립니다욧~~ㅎㅎ

이제 실실 귀국준비를 하려고 깔짝대다보니....

인사해야할 분들도 너무나 많고...또 정리도 하고 하다보니 블로그를 등한시하게

되는 안타까운 시간들이...크흑....

이웃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어제, 같이 일하던 동생의 오랜만의 전화


제 밑에서 약 8개월 정도를 함께 일하던 동생이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되었습니다.


"형! 잘지내셨죠!!"

"오옷!! 네놈은!! 야야 웬일이여!!"

사실...참 좋은 녀석이라 제가 나름 예뻐했었다는!!

그런데 안타깝게도 전화내용은....





" 나 짤렸슈!!"



쩝....무역이 배우고 싶다고 해서 회사를 관두고 나갔던 동생인데...

회사가 환율이며 이런저런 이유로 중국에서 철거하고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구조정리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도 한마디 날렸죠.


"야!! 나도 한국갈껴!!"



동질감을 느꼈던지....어제 30분이 넘게 통화를 하고....

결국 제 전화기는 停机(팅지 - [직역] 기계가 끈겼다해!! ㄷㄷㄷ 중국은 전화기가 선불제인데

돈이 다되면 자동으로 끊긴답니다.) 가 되어버렸답니다. ㅋ.....
 

참 안타까웠던 것이...이 친구 여자친구가 중국인인데, 지금 상황상 정말 오도가도

못하는 날벼락을 맞아버린겁니다.

여자친구와도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먼저 한국에 들어가서 때를 기다리기로 마무리를

지은것 같지만.....자칫하면 말그대로 생이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할수있지요...쩝...


          중국내수시장, 1년 이상 준비해야지만이...


말그대로...중국 내수시장을 노리는 분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제 주변만 해도 반년전에 의류업계에서 어느정도 성공을 하셨던 횽님께서 (코x롱 스포츠 아시죠?)

저랑 같이 시장조사좀 가자고...말씀을 하셔서 주말동안 이래저래 돌아다녀보고 하면서

이런저런 콘텐츠 결합도 시켜보시고...함께 계획도 세워봤지만

아직도 들어오지를 못하고 계시네요.


"지금은 시기가 좋지 않다해!!"

저와 형님, 모두 이렇게 판단을 내렸습니다.

또한 준비기간이 너무 짧다는 것을 아마 고려한 것이겠지요.


요즘들어 중국내의 제조공장들이 무척이나 많이 철거를 하고 있답니다.

저희 동네만 해도...가끔 모임을 나가면 한두분씩 사라지는 것이...

교회를 가도 ...학생들만 꽉꽉 ...쩝...



              중국이 세계의 공장? 옛말이다.


갠적으로 가장 많이 느끼는건...아직도 중국이 "세계의 공장"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어설프게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제일 큰 경제시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택도없는소리!! 만만의 콩떡!!크헉!!"


중국은 아직 너무나 많은 헛점이 존재하는 나라입니다.




첫째, 독자적으로 경제발전이 되었다기보다는 외자기업과 자본이 너무 많이

끼어있는 사회입니다.

만약 현재처럼 중국내의 제조공장들이 계속 문을 닫게 된다면....근로자 문제가 꾸준히 발생함과

동시에 자잘한 사회문제, 거기다 정치적문제까지 발생하는것은 정말 자명한 일입니다.

이것과 연결되어서...또하나의 문제가 있으니...


둘째, 중국은 사회주의와 민주주의가 어설프게 짬뽕되어있습니다.

간혹 한국의 공무원들 태도가 안좋다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보기에는 완전 천사들!!사랑스러워!!"

중국인들도 자기들 공무원들이 안하무인이라고 하지만...외국인들에게는 특히 

더 심합니다.


중국정부에서도 만약 외국기업들이 발을 빼버리면 큰 파장이 올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정부에서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이런저런 방안이나 혜택을 내놓으면 무엇하겠습니까?

밑에서 다 갉아먹는 형편인걸요...
 

중국내 한국인들중...중국내 사업자등록을 하려고 다른 중국인들 명의를 사용했다가

사기도 당하고...그런경우가 많습니다.

당시에는 합법적으로 하지 왜그러나...했는데...알고보면

"외자기업으로 내면 완전지옥이여!! 중국인 이름으로 하면 정말 천국!!"

아니...무슨 외국인 이름으로 내놓으면....소화기 설치숫자가 틀렸네....뭐가 규격에

안 맞네.... 일개 통닭집에도 이런 논리를 내세우면서 직접적으로 돈을 내노라는데

배길 사람이 없을것 같더군요...쩝.....


저는 지금 이 상황에서...견딜수 있는 외국기업이 대기업말고는...있을까....쩝....

가끔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물가가 완전 비싸지고 환율은 무슨....!!


아..정말 이맹박 아조씨....

정말 경제위기가 세계적이라지만...중국내 기업들의 타격은 엄청났었답니다.

지금까지도 돌아오지 않는 환율...크흑....


지금 보통 중국 대학졸업생들은 한달에 봉급이 3~40만원 가량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볼수만은 없는것이...중국은 숙식 제공이기 때문에 보통 1~20만원 더 들어가야

한다고 봐야죠.

그러면 1인당 60만원 정도는 적어도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중국에서 중국직원 없이 일하기는 힘드니까요.

아마 이 세번째 이유가 가장 클겁니다.

물가는 정말 요즘 급상승을 했으며....아직도 제자리인 환율...


제가 간혹...한국의 인터넷 뉴스들을 보면서...중국손님들 손이 가장 크다고 해서

이제 중국의 내수시장을 보시는 분들이 무쟈~게 많은듯이 보입니다.

허나, 지금은 아닙니다.

4~5년 전만해도 중국은 그저 세계의 공장이었지만, 이제는 조금씩 탈바꿈 하는 과정일

뿐입니다.

말그대로 뉴스에 나오는 큰손들은 우리나라 강남부자들일뿐, 그 이상은 아닙니다.


아직 중국은 10억이 제대로 못사는 나라이며, 빈부격차가 한국의 그것을 완전히

뛰어넘습니다.


중국은 이제 엄청난 변화를 맞게 될것입니다.

반드시 하나하나 차근히 준비하시고, 기간을 좀 더 두고 빈틈없이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는 환율덕에...중국에서 놀면서 사업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러려고 왔다가 돈없어서 비자 짤리는 분들도 많이 봐서 이렇게 글을썼습니당 에공...ㅋ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목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ㅎㅎ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ㅎㅎ

요즘들어...이거저거 준비하고..갠적으로 준비하는 일때문에 당최 일이 손에

안잡히는지라...간간히 리뷰사이트만 이용하고 있었는데...

조금씩 마음에 안정을 되찾으면서 다시!! 블로그 러시에 들어가려 한답니다! ㄷㄷ

앞으로 자주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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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온지 몇년됬니?"

"3년 됐어요!!"

"오옷!! 그렇다면 중국말도 엄청 잘하겠구먼!!"

"한마디도 못하는데엽!!"

"......!"






오늘은 한번 중국에서 유학하는 학생들 중, 잘못된 유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어린친구들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왜 이것을 이야기 하려고 하느냐면...!

단순하게 아이나 학생의 문제만이 아닌...부모님들께서도 잘못 판단하고 있는

점이 있기 때문이라는..!! (물론 모든 분들이 이렇지는 않다는 것을 미리밝힘!!)


중국이 세계의 초강국으로 떠오른다고 합니다.

자식들의 미래를 느무느무 걱정하는 우리 부모님들!!

"이젠 돈들여 미국보내지 말고 중국으로 한번 보내보자해!!"

이런 생각을 가지시면서...중국으로 유학도 보내고, 직접 사업뛰면서

중국으로 가족모두를 끌고 가는데...!


모두 아시다시피 이제 중국내에서 한국유학생은 너무나도 많아

크게 메리트가 없답니다.


처음에는 중국유학(언어연수)을 하려고 20대 중반을 불태우려던

차세대육체적!!  외로움에 떨다, 룸메이트와 함께 교회를 찾게 되었다죠!!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대학졸업후에는..직장다니느라 바빠...뭐하다 바빠..

그러다보니 학생들을 만날일이 사실상 거의 없었답니다. 특히 고등학생들...


"젊은애들이 너무도 많아!!"

헐....막상 27살이라는 제나이가...사회생활할때는 막내중에서도 초막내였는데,

교회오니 제일 많다는!! 이런!! ㅠㅜ


"몇짤??!!"

"17살!!"

이런 뎅장...좀 나이들어보여서 물어봤더니 저랑 열살차!! 으윽...

그날 저는 다짐했답니다. 오늘까지만 오고 안나오기로...ㄷㄷㄷ

그날은 교회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던지라...예배가 끝나고

다같이 중국식당으로 회식을 하러가더군요.

저도 엉겁결에 따라갔는데...!!


당시 제가 중국온지 얼마안됬던지라..

"메뉴판을 봐도 까막눈이라는!!"

크흑...말을 몰라 밥도 제대로 못먹는 이런 더러븐 현실...!!

하지만 오늘은 이렇게 수많은 아이들이 있으니...

밥걱정은 안해도 될꺼야!!

"멀뚱...멀뚱...!!"


배고파 죽겠는데 왜 안시키는겨!!빨리좀 시키라말이다해!!

결국 그중에서 그나마 좀 잘하는 아이가 어설픈 중국말로(그때 당시에는

신같아 보였지만 말입니닷!!)주문을 마치고 식사를 시작했죠.

그렇게 안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1년 이상씩은 중국에 있었는데

중국말을 제대로 할줄 아는 아이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중간하게 하기는 하지만, 보통 1년이상 중국에 있게되면 어느정도의

회화는 잡아야 하는데, 전혀 그 실력에 못미치는것이었습니다.

"원래 어릴때는 더 빨리 배우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던 차세대육체적!!

그리고 어림짐작으로, 이녀석들 부모가 한국에서 일해서 보내준 소중한돈을

다 노는데 쓰고 있구먼!! ....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나중에 중국을 더욱 깊게 이해하고, 한국사람들의 삶들을

많이 보면서...그럴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노는게 다가 아녀!!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여!!"








물론 유학하다보면 외로움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고...머하고머하다 보면


공부를 못하게 되지만,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더크게 공부하는 것을 가로막는

현실상의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첫째,기숙사문제


보통 중고등학생들은 연수생들이 사는 기숙사에서 살지 않고,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가정집에 하숙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보통 하숙집들의 환경은 그닥 좋지 못하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집보다는 차라리 코리아 타운같은곳에서 밥사먹고,

놀게 되는 것이지요.

막상 정말 가보면...크흑...



둘째, 학교문제


가장 큰 문제입니다.

보통 이곳에 중고등학생들은 중국학교를 가지않고 국제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 아닛!! 왜 중국와서 영어배우고 난리여!!"


대부분의 국제학교는 한국어 아니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우기 정말 좋은 환경을 아예 그냥 처음부터 차단이 되어버리지요.

거기다 돈은 오질나게 비싸서 거의 대학등록금 수준입니닷..!!

그런데 굳이 이곳을 보내야 하는걸까요?



셋째, 외로움문제와 놀수밖에 없는 환경문



그나마 가족이 모두 있으면 낫지만...

외롭게 홀로 떨어져 오는 아이들은 정말 힘들기 짝이 없답니다.

공부는 안되고...답답하고...결국 밖으로 돌게 되는거지요.


중국유학, 메리트도 상당히 많지만 위험한 부분도 많답니다.

거기다 환율에..물가상승에...크흑...


중국유학생을 두신 부모님들~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 자녀를 유학

보내시길 바래요~ ㅎ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모두 힘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수요일 아침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시간이 어찌 이리 빠른지...쩝...

2010년에는 월드컵 한다고...설레였던 것이 얹그제 같은데 벌써 스페인이 우승해부리고..

거기다가 7월도 다가고!!

 

이번달 목표가 5가지가 있었는데....아직 반도 못채워서 지금 비통한 기분으로...ㅠㅜ

이 비통함을 몰아...중국에서 한국이 그립고 서러울때!! 한번 뽑아봤습니다.

 

외국에서 사시면서 공감하시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3위

 

  비자 및 기타 수속 및 서류신고 할때

 

중국은 한국에서 수속하고 오면 괜찮은데....

현지에서 비자나 사업상의 서류같은것을 신고할때 정말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아직 사회주의다 보니, 일도 그냥 대충대충하고...사람 한명도 없는데도 기다리라 하고...

게다가 제가 한번은 2시간이 걸려서 출입국사무소에 갔는데...

"사진이 울리살람 꺼랑 안 맞는다해!! 반드시 우리 규정대로 하라해!!"

 

                                            < 내 알바 아니다해!! >


이런... 제가 보기에는 그냥 해도 될것 같은데 죽어도 안된다는 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그 출입국 사무소 밑에 사진찍어주는 데가 있더군요.

 

가격은 무려 5장에 30위안...(약 5600원)

제가 울동네 사진소에서 10위안 주고 20장 찍어왔는데...ㅠㅜ

 

중국사람들은 보통 외국인에게 잘해줍니다.

 

그런데 이곳 사람들은 외국인들을 맨날 대해서 그런지...정말 배려라고는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면 욕은욕대로 먹고...

그렇다고 안하고 승질대로 하려니 이 사람이 안해주면 안되는 거고...

 

결국은 그냥,

 

"울리살람!! 니 말 다 듣겠다해!!" 

 

어쩝니까..합법적인것도 이 사람이 "아니된다해!!"라고 하면 안되는것을...

외국인이라 가끔 슬프답니다...

 

                           < 쓸쓸하게 비맞고 돌아다니는 동네개!! 처량하다해!! >
 



2위

  바가지 쓸때!!!

  

중국에는.. 어떤 외국인들보다도 많은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입니다...흐미.....

 

 그래서 중국내에서는 한국사람 = 돈많은 졸부..라는 공식이 장사치들 사이에서는 떠돈답니다.

"완전거지인 차세대육체적!!"...저같은 사람도 있지만요...ㅠㅜ  

 

중요한 포인트는, 장사꾼들도 자기네 나라 사람들한테도 바가지를 씌웁니다만, 

그정도가 너무나 다르다는데 있습니다.

 

얼마전에도...제가 반지를 하나 샀었는데...

처음에 실버 제품이라며 50위안을 부르더군요.

 

너무 비싸서 돌아서는데...옆에 있던 사람이 물어보자 30위안부터 흥정이 시작되더군요,..젠장....

속이기 쉬울거라 생각했는지 말이죠!! 

 

몇주전에는 목욕탕을 갔는데...

중국은 때미는 가격이 무쟈게 쌉니다. 인건비로 할수있는건 대부분 싼데...

 

"때미는 가격이 10위안!! 그런데 밀어도 안시원함!!"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서...돈주고 밀려고 했는데, 

외국인인것을 알아챈 이 때밀이 아저씨가 자꾸 제일 비싼 써~어비스를 권하는 겁니다!!

(무슨 식초 뿌리고....아로마 같은거 뿌리고..이런거 말이죠!!)

 

됐다고 하는데도...나중에 계속 큰소리로 떠들길래 그냥 입다물었더니 결국은 그냥 

미는데...하여튼 옷도 홀딱 벗고 생쇼를 했더니 창피해 죽는줄 알았답니다... 

 

요럴때는 한국말로 크게 화한번 내주고 싶은데...

 

"말할때 틀리면 더 쪽팔리다해!!울리사람 화나면 문법도 까먹는다해!!" 

 

 웃음거리 될까봐...그냥 참습니다요..

(오해하시는 분 있으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중국어는 회화 고급입니다!! 진짜~루~) 


 

     


1위

 

  외로울 때!!

 

아마 아예 정착하신게 아니라 유학을 하거나 일을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다행히 저는 외로움을 크게 느끼는 편이 아니라...

스트레스는 받지만 빨리 털어내는 편이라 우울증같은 현상은 없었답니다.

(아주 설상가상 서비스가 아니라 평소에!) 

 

하지만 한달에 한두번 정도...가끔 혼자서 있을때 급격하게 

 

"울리살람 여기서 뭐하고 있지? 가족들 다 냅두고!!"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답니다!! 오오~~

 

그러면 누구랑 술먹으면서 고민 털어놓는것은 별로 안좋아해서~

혼자서 옷을 곱게 차려입고...라이브카페같은곳에 가서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고민도 하지요. 중요한것은...

 

"노래가 뭔지 모르겠어!! 더 슬퍼!!" 

 

저는 중국에 와서..노래가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답니다...ㅜㅠ

 

고독이 사람을 단련시켜주는 것은 알지만...노래마저 나를 등돌릴때의 그 아픔!! 

당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ㄷㄷㄷ

 

제가 자주 하는 말이 한국에 있었을때는 외로운거겠지만, 

외국에 있을때는 "고독"을 곱씹을수 있다!! 라고 자주 마인드 콘트롤을 하는 편이죠.

 

가끔은 외국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에 휩쓸리지 않고 이런저런 공부며...

생각하는 시간도 많고, 자기발전을 할수 있으니까요!!  

 

차세대육체적의 고독할때 푸는 방법 대공개!!

 

"술을 죽기 직전까지 먹어봐라해!! 그럼 담날 몸의 소중함을 급 느낀다해!!"

 


하지만...따라하지는 마세요!! ㅎㅎㅎ

이런 시간들이 우리 외국인 노동자들의 정신을 단련시켜줄테니 우리모두 소중하게 

생각하자구요!!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자~ 이제 이틀 더 있으면 주말입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것이...오홋...비가 올것 같군요..흐미..(반전!!)

 

어제도 아주 날씨가 좋았는데...퇴근할때 쯤 되니 갑자기 비가 오더군요..ㅋ

이놈의 날씨를 알수 없으니...너무 당황스럽습니다요!!

 

중국사람에게 절대 이야기 하면 안되는 불편한 3가지 진실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

아시아에서 이 세나라를 빼고는 이야기 할수 없다고 할수 있는데...

얼굴들은 다 비슷한데 생각이나 문화등은 정말 너무나 다르지요!! 쩝...

 

중국사람들과 술자리를 갖거나...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보면...아무래도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니 만큼, 역사나 아니면 이런저런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개중 이야기를 하면 안되는 3가지 불편한 진실에 대해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중국은 선진국 되려면 멀었다?

 
중국은 이제 막 떠오르는 경제대국입니다.

하지만 많은 외자들로 이루어진 거품경제이기 때문에 진정한 경제대국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마 외자기업들이...자본금 빼고 철수하면 중국경제가 아마...급 휘청한다는것을 누구나

알수있지요..!



 



그리고 갠적으로 제가 중국에서 4년 있으면서....중국이 경제가 참 발전이 빠르다는것을

느끼고는있지만, 중국생활 3년차 즈음에 이곳이 경제대국으로 나아가려면

아직은 한단계의 큰 고통이 있을것이라는(우리나라 IMF보다..아마 더 큰...!!)

생각과 분석을 했었지요. (빈부격차가 상상이상입니다...최저임금이 10만원인데...쩝...)

 

그리고 한가지 넘어야 할 정말 큰 산은,

 

바로 시민의식입니다.

 

중국의 시민의식과 질서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한국에서 사업하는 사람들끼리 이런말이 돌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사업을 접을때는 사람들이 줄서서 버스를 탈때..." 이런말이 나돌기도 하지요.

 

맞는 말입니다.

다만, 이런 말을 중국사람들 앞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께서 (50대 이상 사업자..) 이런말을 정말 많이 하시는데,

 

"중국은 이래서 안되, 질서도 없고 아주 개판이라고."

"여기 사람들은 한국에 비하면 한참 멀었어."

 

특히 한국에 비교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사실 중국사람들도 시민의식이 좀 부족하다는 것을

자신들이 스스로 모두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나이도 있고...또한 외국인이기 때문에 그냥 들어주는 것을 모르는 걸까요?

아마 뒤에선 자신들의 낯을 깎고 있는것에 대해 칼을 갈고 있을겁니다.

 

'이 건방진 한국놈...남의 나라에서 욕이나 해대고..두고보자...'

다시 한번 곱씹어볼 불편한 진실입니다.



  2. 홍콩과 대만은 중국이 아니다?

 

홍콩과 대만은 독립 자치구 입니다.

원래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 였다가 다시 중국에 흡수되었고...대만은 옛날에 잠깐 일본의

식민지 였다가 중국의 장제스 시절에....잠시 흡수되는가 하더니,

계속 독립을 요구하고...이래저래 문제가 많은 영토라고 할수 있지요.

 

중국인들과 이야기 하다 이 이야기가 나오면 굉장히 민감해 합니다.

 

원래 평소에는 생각도 없다가...자신들의 것을 그게 아니다라고 하면

굉장히 신경질 적이 되지요.

 




특히 홍콩은 이제 홍콩에서도 자신들이 중국의 영토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직 대만사람들은

계속해서 독립국가라고 이야기를 하기때문에...더 민감합니다.

 

옛날에 사건들도 많았죠...

올림픽때도 자신들이 독립적으로 "중화타이뻬이"라고 하고 나가고...

또 유명가수 주걸륜은 자신이 일본의 후예라고 주장하며 많은 중국인들의 분노를 샀었죠.

 

참 이야기 하기 뭐한 불편한 진실입니다.

 

 

 3. 티벳사건은 무조건 중국인들의 잘못이다?

 

2008년도 티벳학살 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때 당시 세계 전 여론이 중국을 비난했었죠.

저 역시도 그때 일은 정말 중국정부가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 불편한것은, 중국 사람들은 사람들을 학살한것은

분명 정부가 잘못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것은 티벳사람들인데 왜

중국만을 탓하느냐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또한 하필 월드컵에 맞추어 그런 반란을 벌인것도 나라에 국익을 해하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분명 티벳은 중국의 영토인데, 왜 독립을 하려고 하는지도 이해를 못하겠다고들 하지요.


어찌보면 맞는 말입니다.(학살에 대한것 빼고 말입니다.)

티벳은 관광지로도 수익이 많지만...근본적으로 엄청난 지하자원이 있기때문에

중국에서는 포기를 할수가 없지요.

 

정부가 포기못하는 이유가..이런 자원때문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하튼 참 이야기 하기 불편한 진실입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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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하노나니...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

어익후...!! 웬지 모르게....이번주는 즐거운 일들이 꽉꽉 차있을듯...! (그냥 느낌만...ㅋ)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3년 전 유학했을 그 당시에..있었던 골때리는 사건(?)입니다.

사건 + 이글을 보시는 유학생들에게는 좋은팁이 될수도...ㅎㅎ

 

중국에서 유학을 하게되면, 두가지 방법을 통하여 자신의 거처를 마련하게 되는데...!

 

1. 학교기숙사에서 그냥 짱박혀 살기!!

2. 근처에서 싼 집하나 구해서 살기!!

 

갠적으로는...후자를 택하는것이 훨씬 저렴하고 알찬 생활을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처음에 중국을 오게되면 아무래도 말도 잘 안통하고...사기먹을수도 ( 방값마저도

흥정을 해야한다는!!) 있기때문에 처음에는 기숙사를 선호한답니다.

 



보통 학기가 시작되기전인...8월 즈음에는(중국은 9월이 1학기 시작이랍니다.)

이 기숙사 쟁탈전이 아주 빡세다죠!!

 

"울리살람 살곳이 없다해!! 길거리에서 자면 아니된다해!!"

 

나 학생이야...제발 좀 살려줘!!

이렇게 아무리 이야기해도...만약 기숙사를 구하지 못한다면 짤없이 길바닥행...흐미...!!

 

# 그래서 중국을 오시게 되면...방문제 부터 해결하는 것이 필수죠!!

  

솔직히....중국대학교 기숙사는 엄청나게 받아먹습니다.

보통 방 2개에 마루도 있고....3명 정도가 살아도 충분한 20평형 수준의 집이

한달월세가 6~800위안 (동북쪽 기준) 정도인데, 기숙사가 2인 1실인데 700위안,

즉 꼴랑 방 큰거 한개에 1400위안을 받아먹고 있는 셈입니다.

 

얼마나 받아먹고 있는건지 이해하시겠죠?


 




                     < 이런 기숙사는 없다해!! 뎅장!! >


그런데 우리 아무것도 모르는 유학생들...그래도 학교안은 안전하다는 믿음하에

기숙사를 선택하지요....

 

물론 기숙사가 좋은점도 있습니다.

중국은 전기세며 물세며...각 기관으로 가서 직접 납부를 해야하는데,

학교에서 이런것들은 다 알아서 해주니...또 학교안에 있으니 안전하기도 하구요!!

 

그치만 그거 빼면....장점이란 한개도 없답니다.

짜증나는 양아취들...외국인을 돈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본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의 중국에서 베스트로 친한 형님이...(하지만 빠른 80, 저는 그냥 80년생이라

정말 친하게 지냈었죠.)

혼자살다가 외로움에 떨다...기숙사를 들어가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그때 당시가 약 8월 20일 즈음이라...사실상 모든 기숙사 배정이 거의 끝났을 시점이더랬죠!!

하지만 우리는... 한번 물어나 보자..라는 심정으로 관리인을 찾아갔답니다.

 

"안녕!! 울리살람 기숙사 살고프다해!! 방 하나만 주시구려!!"

"....!! 없다해!! 이미 꽉꽉 들이차서 한개도 없다해!!"

 

오옷...!!

사실 그 전에 반 학생들에게 들어서..방이 모자란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주 딱잘라서 없다고 하니....우리는 그저 슬프고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설수 밖에

없었지요...!

 

터벅터벅....

 

"어이! 차세대!! xx 야!! 너네 어디가냐!!"

 

돌아보니, 대학교의 한국인 회장형이 우리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기숙사 알아보러 갔다가 가는길이에요!"

"그래? 방은 있디?"

"가니까 바로 없다고 하던데!!"

"그래? 이상하다..!! 아마 그래도 남는 거 한두개는 있을텐데?"

"하여튼 그냥 가래요!!"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그냥 술이나 한잔 하러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5년의 중국내공신기에서 우러나오는 멋진 조언이...!!

 

"담배 한보루 멕여봐!!"

 

....요로코롬 조언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없어도 돈 멕이면 만들어서라도 주는게 중국이여!!"

 

크흑...설마!!

설마 그래도 그 아저씨가 담배한보루 받는다고....없던걸 어떻게 만들어!

 

"고마워요! 한번 해보기나 해볼께요!!"

 

그 회장형과 헤어지자 사실 저는 제 일은 아니었기에...

그냥 안되납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 형이,

 

" 담배사러가자!!"

 

호곡...진짜 갈라고 그러나? 설마...그래도 없다 그런게 그거 산다고 무슨효과가!

뭐 어차피 밑져야 본전....

그 형이 중국 담배 한보루 어차피 오천원이면 사니까,

(그때 당시는 환율이 상당히 낮았지요.) 한번 시도나 해보자는 말과 함께!!\

 

"다시 안녕하냐해!"


 



이 관리인...뭐 또 왔냐는 듯이 심드렁...

 

"당신을 위해 준비한 프레젠또!!"

 

담배 한보루를...관리인 앞에 내놓았더니.....순간 저녁석양에나 비치는 듯한

알흠답고 청순하고 입이 쭉째지지만 웃으면 안된다는 표정을 이 아저씨가

짓는 것이었습니다!!

 

"이리로 와보라해!!"

 

허걱...설마..설마..설마!!

 

"지금 방이 많이 없다해!! 이건 어떻냐해!!"

 

없다고 빡빡 우기던 이 아저씨...담배 한보루에 넘어가

기숙사 방을 하나 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이 날 인생의 너무나 많은 것을 깨우쳤답니다.

그 아저씨의 환심을 사기위해 얼마나 많은 웃음을 흘렸는지...

하지만 그런 정성은 단칼에 짤라버리고 담배 한보루에 넘어가는 이 아저씨...크흑...

 

물론 이 형님은 일주일 후에 기숙사로 들어가서 잘 살게 되었더랬죠.

기숙사에서 여친도 사귀고....ㅋ

 

간혹 중국에서...유학할때 뭐 준비하면 되냐고 묻는 분들이 많으신데...

상세한 팁 말고는...뭐?

 

"!!! 돈만 준비하시면 만사오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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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오늘하루도 건승하시고~ 사랑합니닷!!

 

추천은 3대가 부흥한다는 루머가...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주말들은 잘 보내셨는지요~ ㅎ

저는 주말 내내~ 즐거운 일들로 가득했답니다. 수많은 껀수들이....ㅋ

그러니까 추천 한방씩 눌러주시면 껀수들이 생깁니다욧!! 눌러주세용~ ㅎㅎ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월요일부터 좀 안타깝지만!!

제목 그대로 "한국사람들끼리 사기치는 중국"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저번주에...또 한번의 한국인들끼리의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중국에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이 있는데...그곳 원장이 한국에서 강사들을 이런저런 말로 꼬드겨서 중국으로

오게 한후, 임금을 전혀 지불하지 않아 그 동네 한인사회에서 아주 큰 화두거리랍니다. 


본문내용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원장에게)


     차를 팔아서 샘들 페이 다 정산해주겠다고 언제부터 약속을 하셨습니까?    

     샘들이 자비로 근근히 생활할때 당신은 외제차에, 몇번이나 야징버리고 이사다니면서

      집채만한 개미용도 시키고 와이프 용돈까지 쥐어주면서 차 대출금에 은행융자까지 갚으셨더군요.

      작년에 차랑 집 구입하셨다구요? 그럼 왜 지금까지 융자금을 갚고 계세요? 학원수익금으로요?

      당신이 말도 안되는 월급 사오백씩 불러가며 한국 있었음 충분히 그 정도는 받았을

      경력 많으신 분들 모셔오지 않았습니까? 그러곤 한달이라도 제대로 월급줬나요?

      오히려 강사가 무능하니 돈아까워 못주겠다 하지 않으셨습니까?

      여기 상황 제대로 알려주고 강사들 한국서 데려왔나요?

      여기 상황 제대로 알았음 중국까지 나올 강사가 있었겠어요? 

      그래서 40도 안되는 학원생을 지금 80~100명쯤 된다 속이고

      샘들 모셔왔습니까? 


                                                      - 본문 중 내용이며 출처는 문제소지가 있으므로 
          
                                                         밝히지 않겠습니다.
              



위 내용을 조금만 보더라도...어느정도 어떤 내용의 사건인지 감을 잡으셨을 겁니다.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 사람의 행위가 저를 겁내 열받게 해서...포스팅까지 하게 하는 상황이!!

한국에서 중국으로 꿈을 안고 온 청년들에게 이렇게 가혹한 대접을 하는 이 원장...!!

이런 양아치를 봤나....!!





                              < 이런 양아치들!! >



옛날에도 포스팅을 했지만... 중국내에서 이런 사건들은 너무나 빈번합니다.

저도 중국에 살고있고...또 중국에 있는 한인들을 모두 싸잡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보통 중국에서 한국으로 사업을 하러오는 사람들은 대개 2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 한국에서 어느정도 성공하고 중국시장을 넘보는 살람!!

- 한국에서 망하고, 최대한 투자금을 줄여 중국시장을 넘보는 살람!!


첫번째의 경우에는...직원들에 대한 마인드 자체도 투철하고.....

경영자의 자세도 되어있지만, 후자의 경우의 사장 밑에서 일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힘든 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다.


 

   중국 취업을 하려는 분들을 위한 차세대육체적의 팁!!



    수많은 젊은이들이 중국에 꿈을 안고 비자만들랴....앞으로의 생활걱정하랴...

    여러 부담을 안고 중국을 건너옵니다.

    그런데 막상 중국와서..말도안되는 페이를 받으면서 일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은 닥쳐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 그런것도 안 알아보고 뭐하러 갔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뜻대로만은 되는게 아니니...


    몇가지 조심 할부분을 알려드립니다. 


    중국내에서 한국기업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 삼숑이나 엘쥐, 기타 정상기업 제외 ) 


     대부분의 한국기업이 대기업을 제외하고...중소기업이나 레스토랑 류의 사업체들은

     중국인들의 명의를 빌려서 합니다. 그래서 명목상 내자기업으로 만들고, 실상은 한국기업이지요.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리자면...

 
     한국인이 중국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자신의 명의로 사업자를 낼경우에는...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뉴스나 이런데 말로는...중국에서 외자기업에 대한 편의를

     늘린다고 하지만... 실상은 전혀그렇지 않습니다. 

    공안들이 외자기업이다 하면....바로 와서 이것저것 트집잡습니다. 


     특히 소화기....이런거 제대로 규정에따라 비치되지 않으면 안된다며 돈뜯어가고....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고.....규정대로 하면 벌금만 몇천만원 나올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 입막음 하려면 돈좀 먹여야 하고....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기때문에, 

     아싸리 그냥 믿을만한 중국인 명의로 사업자를 만들어서 중국기업으로 만드는 것이지요.    

   
     생각해보십시오.

     그렇다면 이제 이 기업은....중국기업입니다. 사장은 한국사람이라도...!

     그래서 직원들의 월급같은 경우도...한국의 노동법에 맞추어서 지급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문제가 발생할수 밖에 없는 요소가 존재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비자 같은 경우도....     


     취업비자를 내려면...회사가 그에 상응하는 사업자를 맞추고 있어야 하는데,
   
     요것도 풀어서 말씀드리자면....


     처음에 중국에서,
 
    " 나 회사 만들려고 한다해!!"

     요로코롬 이야기 하면...여러가지로 제출해야 하는것이 엄청나게 많고, 

     또 통과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대충 구색만 맞추어서 그나마 사업자 내기 편한 

     식당이며...다른 종류의 회사를 만들어버립니다!!


     예를들어... 한 유통회사나, 작은 규모의 무역업체에서...

     간혹가다 사업자가 식당으로 나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허접한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내줄수 있느냐?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냥 여행비자로 일하라고 하는 그지같은 상황마저 발생합니다...

     



원칙상, 대기업이나 주재원을 제외하고 중국에서 취업은 정말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물론 허접한 기업에서의 취업은 할수있겠지만, 그저 알바수준의 급여만을 받을뿐, 그이상도 이하도

될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허가가 나지 않은 기업에서의 취업은 원칙상 불가능합니다."



지금 차이나 드림을 품고 있는 젊은이들이...위와 같은 취업사기에

더이상 휘말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중국은 당신들을 보호해줄 그 어떤 장치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엄청난 각오와 정신상태가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오면 취업은 커녕

마음의 상처만 안고 갑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신중하게 잘 생각해 보시고, 또 조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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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 입니닷!!

아..오늘 오전에 정말 다음뷰때문에
 
속터져 디비지는 줄 알았답니닷!!

증말...갑자기 다음뷰가 멈추지를않나...ㅈㅈ 치고 그냥...

 

다음애드뷰...오늘 별생각없다가 좀 화가 날 정도네요...

어떻게 된건지 어제 저녁에 130위 와따가따 였고...

어제 포스팅한 글이 방문자수도

오천명이 넘었고, 추천수도 70개가 넘어갔는데...

7월1일 아침에 보니 200위가 넘게 랭킹하락되고..여하튼 정말 승질나는 오전이었습니닷!!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아마 슈퍼주니어의 한경을 시작으로 수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연예계 진출을 시작했지요.

그리고 뒤를 이어서, 에프엑스..(비록 저는 설리 밖에 모르지만!!) 그리고 이름모를 수많은

그룹들이 나오기도 했는데!!

 




아마 슈퍼주니어가 나올즈음에는 제가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앗..아니다! 당시에는 대학생이었는데, 충격 그자체였죠.

 

 "이젠 아주 떼거지로 나온다해!! 울리살람 놀래부러!!"

 

웬 뚱뚱한 애도 있고...잘생긴 애도 많지만 웬지 여자같은 애들도 있고...

대체 얘네는 뭐여!!

 

그리고 중간에 하나 끼어있는 잘생겼지만 웬지 중국틱한 한 소년!! 바로 한경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을 쓴다는것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었죠.

 

"아닛!! 이러면 아니된다해!! 울리나라 살람들도 많은데 왜 이런다해?"

 

그때만해도 철부지였던 차세대육체적!!

우리 SM이수말 아저씨의 사업적 전략을 당연히 알수가 없었다는!!

 

그리고 그후...

대학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고생길 열린 차세대육체적!

2년정도..너무 바쁘게 지내다가 웬지 외국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문득!!

 

"이렇게 살면 아니된다해!! 외국한번 못가보고 저세상 가면 아니된다해!!"

 

그렇게 중국으로 오게 되었는데...!!

 

중국첫날, 오자마자 처음 보았던 것은,

  

 

바로 슈퍼주니어의 포스터였던 것입니다.

 

아아...이수말 아저씨는 이 한류를 예측하고 한경을 키웠던 것이란 말인가?

그야말로 중국에서 슈퍼주니어의 인기는 엄청났습니다.

 

중국의 청소년들은 슈퍼주니어만 나왔다하면 꺄악꺄악!!

그들의 솜사탕같고 마쉬멜로우 같은 알흠다운 몸짓에 꺄악꺄악!!

 

"울리사람! 술퍼줄니여 없으면 죽을꺼다해!!"

 

이런...크흑...!!

여하튼 저는 그때 이수말 아저씨의 마케팅 능력과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하나는 정말 인정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한류를 타고...시간은 계속 흐르고...저는 유학생활을 마치고 직장생활을 했지요!!

주말에는 취미겸..용돈벌이겸 한국어 강사도 했답니다요!

 

워낙에 한류가 거센터라...저도 그에 더불어 참 재미있게 수업을 했었더랬죠.

 

"가나다라 마바삿!! 아자차카 타파핫!!! 빙고!!"

 

이 엄청난 한국어 실력!!

표준어를 뿜어내며 한국어 수업을 해댔죠!! 문법은 왜 이리 어려운지...

우리나라 말이 어렵다는 것을 무진장 겁나게 실감하며....

 

"......딸칵...!!"

 

아앗...문이 열리며 순간 광채가..!!

 

"니하오!! 선생님!!"

 

..헉!! 제가 지금까지 봤던 남자사람들 중에서...정말정말...!!

이렇게 잘생긴 사람은 연예인 빼고 처음 봤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던 정도의

19살 짜리 중국청년이었던 것입니다!!

 

"눈부셔!! 당신은 누구시냐해!!"

"오늘부터 한국말 배우러온 주x 라고 한다해!!"

"저쪽에 앉아서 공부하면 된다 해!!"

 

그는 광채를 발산하며 뚜벅뚜벅 맨 뒤로 갔습니다.

한국어는 보통,...여자들이 많이 배웁니다. 한류스타 땜에!!

교실안의 모든 여자들이..순간 정적이 흐르며.. 한동안 말이 없을 정도!!

나랑 있을때 장난치던 것들이...이러면 아니된다해!!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 청년에게 자기소개를 시켰답니다.

"울리살람 고등 3학년 이다해!! 내년에 한국가서 연예인할꺼다해!! 그래서 배우러 왔다해!!

 

역시..!!

어쩐지 너무 잘생겼다 했더니...연예인을 하러가기때문에(?) 이렇게 잘생겼군!!

또 이 학생의 어머니가 일본인이라고 하니...역시 혼혈아 들은 정말 잘생겼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었는데....어느정도 춤에 관심이 있는 연예인 지망생들의

목표가 바로 슈퍼주니어의 한경이라고 합니다.

젊은이들의 문화가 힙합이나..댄스뮤직인데, 아무래도 중국은 아직 그런 류의 대중문화보다는,

(물론 지금은 조금 많이 정착했지만...) 약간 우리 90년대 즈음의 음악들이 더욱 유행했기에...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성공하려는 청년들이 참 많다고 하더군요.

 

그럼 여기서 반전!!

 

갠적으로 저는 중국인들이 한국에 무작정 가는것에 대해서...상당히 반대합니다!!

저에게 수업을 받은 이 청년만 해도...아직까지 전~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면

아마 다른 쪽으로 알아보고 있을 확률이 크다고 보는데....

 

한국연예기획사 측에서야...중국의 큰 시장을 보고 중국인들을 발굴해서

키운다고 대대적으로 중국에 홍보해서, 수많은 젊은이 들을 키운다고 하지만,

이번에 한경이 탈퇴한 것만 보아도...

 

아마 대우는 그닥 좋지 않고, 또 성공할 가능성도 많지 않은데

한 젊은이의 꿈이 망가지진 않을까...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중국 젊은이들도 코리아드림을 꿈꾸는 것도 현실성이 없어보이지만..

기획사들도 무작정 외국에서 데려오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이렇게 참많이 생각을 했었답니다.

 

아무튼 그때 그 청년...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같은 동네인데 한번도 안 마주친것을 보면 정말 한국을 간건지.....(하긴 같은 동네라 해도...신촌에서

목동정도의 거리니...ㅜㅡ)

잘되서 꼭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욧!!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자~ 하루만 더 뻐기면 주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추천은 주말에 껀수가 생긴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즐거운 수요일 아침입니다욧!! 꾸벅...!!

저는 사실..수요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뭐랄까...이제 한주가 슬슬 중간을 지나가면서..

주말이 온다는 큰 기쁨..!! 오오옷!!

 

거두절미하고, 오늘은 중국에 와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몇가지 일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합니다욧!!

 

한국과 중국...그리고 닛뽄!!

생긴거는 다 비스무레 하지만, 왜 그리도 습관들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 조심해야 될것이 상당히 많은데...

오늘은 한번 그중 몇가지를 꼽아보고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깁니다욧!!

 

나아~중에 유학을 오시거나, 여행을 오시더라도 지금 말씀 드리는 부분을 꼬~옥

기억해 주세요!

 

 



 
                         < 중국여자들이 몸매가 좋다해!! >


1. 한국남자들!!  여자들 함부로 건들지마라해!!

 

지금은 좀 덜하지만, 중국에서 한류바람이 워낙 거셌던 관계로..

한국남자들이 중국내에서 사랑 받았던(?)시기가 있었더랬죠!

 

물론 당근 빠따!! 세숫대야가 너무 안된다면 그저그렇지만!!

"얼굴이 보통만 되도 싸랑받았다해!! 특히 유학생들!! 오오~~~"

그래서 중국여자들과 정분나다가...나중에 수습이 안되어 큰일(?)까지

겪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북경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한 한국남학생이 중국여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다...

유학기간도 끝나가고.....이제 슬슬 이 여자친구를 정리하려 했는데...!!

자신을 정리하려고  하는 것을 눈치챈 여자친구가....

 

새벽에...새벽에..새벽에..!!

 

이 남자가 새벽마다 운동을 했는데...아파트 앞에서 기다렸다가 눈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은 사건이 발생했었다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남자도 굉장한 정신적 충격에 휩싸이다 한국에

들어갔다는....크헉...

북경에서 제 친구의 친구(그남자)가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중국에서의 복수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복수의 개념과 완전 다릅니다.

자신을 버려가면서도 복수를 하는 이런 상황...!!

한번의 욕망(?)으로 인생을 막장으로 끌고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절대 여자들 쉽게 보면 아니된다 해!! "

 

 




                            < 하지 말란 말이다해!! >


2. 한국말 하지 마란말이라해!!

 

한국사람들과 함께 있을때가 아니라, 만약 한국사람들 + 중국사람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는 웬만하면 한국사람들끼리도 중국말로 해주면

분위기 좋아집니다.

 

뭐 이런것 까지 따지냐..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국인들은 체면을 상당히 중요시 하는데...같이 모인 자리에서 대놓고

한국사람들끼리 떠들면 자신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기 쉽상이다해!!

 

만약 우리도 중국사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그들끼리 중국말로만

떠든다고 생각하면 그닥 기분이 좋지 않은것처럼...!!

 

제가 직접 겪은일인데...

 

"차세대육체적!! 중국 사진 동호회 들어갔다해!!"

 

주말에 술마시고 노는것도 지겨운 차세대육체적!! 그래서 유익하게 자꾸 까먹어가는

중국어도 연습할겸 지인과 함께 중국사진 동호회에 들었죠!!

 

"내꺼는 디카여!!"

 

뎅장....알고보니 그 사진동호회가, 기자들부터 해서...정말 사회각층에서

한자리씩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원래 저희는 카메라 사양도 안되고...만약 모임을 참석하고 싶으면 신청을 했어야하는데..

다행히 외국인이라고 끼워주더군요.

 

모임을 마치고 뒤풀이자리에서 아무래도 외국인들이다 보니

조금 관심을 받아서 아주 좋았는데~

나와 한국인 지인이 한국어로 이야기 하니,

 

"둘이서 한국말로 이야기 하니 울리살기분이 좀 별로다해!!"

 

라고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물론 기분 나쁘게 말한것은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중국사람들이 체면을 따진다는것을 잠시 망각을 했던건지...

실수를 해버렸답니닷!!

 

물론 놀러오시는 분들은 이렇게 까지 하실필요는 없지만, 저는 이 사항을

중국에서 사업하시는 분들께 꼭 당부드립니다!!

 

 

3. 절대 화내지 마란말이다해!!

 

당근 한국에서는 화내도 된단 말이 아니다해!!

중국에서는 특히 더 화내면 아니된다해!!

 

예전에..다음뷰내에서 중국인들과 절대 시비붙지마라는 글이 올라온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심각하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어느정도 공감을 상당히 많이 했었던...

 

중국에서 만약 시비가 붙게되면 100% 외국인 손해입니다.

그리고 심한경우에는 칼까지 등장하여 목숨까지 잃을수 있다는!!

 

아주 조그마한 마찰이라도 먼저

 

"미안하게 됬수다해!!"

 

...요렇게 하지는 말고, 어쨌든 미안하다고 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끝내는게

상책입니다.

예전에 제가 27살, 유학생 동생들이 20살짜리들이 있었는데...

나이트 갔다가 어깨 부딫힌걸로 술취한 상태에서 조그마한 마찰이 있었는데...

두들겨 맞고 왔답니다...크헉,....

 

 애들이 아침에 얼굴이 부어있길래 왜그러냐 했더니...

나이트에서 시비붙었다고..크헉...

안봐도 뻔한상황이었죠..목숨 안 잃은걸 다행으로 알아라해!! 이자슥들!!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참을인이 셋이다해!!

박혀버린 이미지라는 것이..

바뀌려면 정말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아아~ 수요일 입니닷!! 즐거운 수요일!!

오늘 하루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추천은 주말에 껀수가 생긴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제 중국은 한참 비가와서리...쩝...!!

그냥..뭐 비 쫄딱 맞았답니다..ㅜㅡ

비 맞으면 바로 빠진다는 산성비...넘넘 가슴이 아팠다는...!!

모두모두 비 조심하세요~~

 

어제는 중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남자의 이미지에 관하여 한번

포스팅을 했었는데..!!

그렇다면 당연히 오늘은 한국여자들에 대해 갖고있는 이미지에 대해

한번 글을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요..!! ㅎㅎ

 

한국에대한 의식이...예전보다는 조금 실추된 점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한류파워는 강한데다가...기타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이라죠!

 



 

1. 한국여자살람 피부 좋다해!!

 

사실상 이건 이미지라기보다는....사실이죠!!

저도 예전에 한국에 있을때는 잘 몰랐는데...

세계인들을 다 모아놓고 평균피부를 보면...한국여자들이

피부하나는 가장 미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욧!

 

중국여자들은 평소에는 화장을 하지 않기때문에 특히 한국여자들과

같이 있으면 여러모로 비교가 되긴 하는 편이죠.

하지만 화장을 지우면...비슷해지지 않을까..가끔 한번씩 생각해 봅니다.

 

 

2. 성형을 많이 한다며?

 

 

사실 ...누구나 예상하시지 않으셨었나 한번 생각해 봅니닷..!!

이건 중국사람 뿐만 아니라..일본이며, 기타 한국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좀 친해졌다 하면 다 물어보는것입니다..ㅜㅡ

 

차...어쩌다가 한국이 성형대국이 되었는지...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는...일본 사람들 성형수술 많이 한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우습게 봤었는데...

 

제가 커 놓으니 우리나라가 이제 고런 이미지로...조금씩 가네요 에고공...

좀 안타깝긴 하지만, 가장 큰 이미지는 아무래도 성형수술이 아닌가 싶습니다요.

 

 

3. 순종적이다.

 

요고요고..드라마의 영향이 크긴 큰건지..

중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에 대한 환상이 상당히 많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거기다가 남자살람에게 순종한다고마!!

 꼭 한국여자살람이랑 결혼하고프다해!!"

 

워낙에...드라마에서 시어머니에게 혼나고...

남편에게 순종하다 버림받고..요로코롬 막장 드라마가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보니...이런 현상이 일어났다는!!

 

사실 드라마만 보다보면..중국남자들이 한국남자들 부러워할만 합니다요.

"울리살람들은 집에서 설거지 우리가 다한다해!!"

...이건 뭐..직장 갔다와서 설거지도 하고...요고조고 다하니...

부러워할만 하죠...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드라마는 드라마다해!!"


 




요렇게...이야기를 해준답니다. ㅋㅋ

예전에 중국여자들을 만나면..항상 하는 이야기가 한국사람이랑 결혼하면

정말 힘들거 같다...시댁모시랴...집안일 하랴....남편일 보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한 국가에 박혀버린 이미지라는 것이..

바뀌려면 정말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사실 몇개가 더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수도 있을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다음번에 또 포스팅 해야겠어요!! ㄷㄷㄷㄷ

 

자~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아아~ 드디어 우리 대~한민국은 원정16강이라는

새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8강에는 가지 못했지만, 갠적인 생각으로 대단히

멋진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욧!!

다시한번 할수있다는 희망을 준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박수를~~ ㅎㅎ


거두절미하고...오늘은 "중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남자의 이미지"라는 타이틀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요.


제가 처음 중국에 왔을때는 한류라는 바람이 엄청나게 강했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에 대한 이미지는 굉장히 좋았었다죠!!





"울리사람 한국연예인 관심많타해!!"


...워낙에 한국연예인들에 관심이 많다보니, 각종 수혜는 한국사람들이

참 많이 받았다는...!!

우리들의 경우에도...중국사람, 아니면 일본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있는데...

예를 들어 일본사람들은 얍실해보일정도로 예의가 바르다던지..

"이럇샤이마세무니다!!"


중국사람의 경우에는..화장도 안하고 머리를 안감는다던지라....

"그건 맞다해!!"


그렇다면 중국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을 떠올릴때...처음에 어떤 인상이 들까요?

남녀별로 한번 지금까지 제가 들었던 정보들을 총집합 해보겠씁니다무니다!!

오늘은 남자편!!





◎ 한국남자


1. 쌍커풀이 없다.


요고는 월드스타 비의 영향인지...

한국남자들은 쌍커풀이 많이 없다고들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물론 저도 없지만....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데, 한국남자들은 쌍커풀이 없다고들 많이

생각하더군요.



2. 키가크다.


중국사람들은, 이상하게 한국사람들이 키가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워낙에 티브이에서 쭉빵이들만 나와서 그런지...제가 가끔 보면 중국사람들이

키가 한국사람보다 크다고 느낄때가 많은데 말입니다.


보통 중국여자들은 키가 상당히 큽니다. 특히 동북쪽 여자들...

제 주변만 해도 170센치가 넘는 처자들이 수두룩....

그래서 키가크다고 믿는 한국남자들을 선호할수도..!!



3. 남성우월주의다.


뭐 맞긴한데...이건 예전에 인어아가씨인가? 라는 드라마가 물 다 배려놓은듯!!

시어머니가 며느리 괴롭히고 요런것이 아직까지도 한국에 남아있다고 보는

중국사람들이 대다수!!


이 말을 제가 중국에서 정말 많이 들었답니다.

"한국사람과 결혼하면 여자가 정말 고생한다..."

"여차하면 맞을수도 있다...." 등등....

이젠 한국이 여성우월주의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아직은 모르고 있는듯!!!





4. 집안일은 하나도 하지 않는다.


중국은 여성들과 남성들의 지위가...가정내에서 정말 동등하기때문에

이 부분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죠...!!

이젠 많이 바뀌어서 한국남자들도 여자들을 모시고(?) 사는

집안도 많은데....ㅜㅡ


이것 역시 드라마가 참 많이 배려놓은듯...


5. 잘생겼다.


요고는 좋을수도 있고, 슬플수도 있지만...!!??

중국사람들은 보통 한국남자하면, 잘생겼다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답니다.

일본인들의 얍삽해보이는 예쁜 잘생김이 아니라, 남자다우면서

약간의 예쁨(?)도 있는 짐승남의 이미지? 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유학생들이 본의아니게 손해를 입기도 하지요....!!

중국에서 보면, 중국남자들은 별로 꾸미지를 않습니다, 꾸민다고 해도 휘황찬란한것을

좋아해서 심플한 맛이 없어서...

한국사람들은 심플한 댄디함을 좋아하기 때문에...아무래도 한국남자들이 환영을 받는듯!!

유학오실때...이런 부분 다 한번씩 점검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블로거 추천 사이트!!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사이트 바로가기 
  




오늘은~ 한번 요런 소재로 포스팅을 해보았는데...

먼가모르게 부족한 면이 있네요!! ㅎㅎ

내일은 한국여자들의 이미지를 가지고 포스팅을 해보기로 하겠습니다욧!! 


즐거운 한주 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