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오옷..!!

최근들어 다른 분야에 글을 쓰고, 

개인 사업이 점점 바빠져가면서...


중국이야기를 많이 쓰지못해서 정말 

안타까웠더랬습니다. 

(글감도 점점 떨어져만 가고...ㅠㅜ)


헌데 갑자기 다시 한번 싸랑과 정열을 불태울 

일이 하나 생겼답니다..오옷..!!


언젠가부터...이상하게 일본사람들이 제 블로그에 방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머여!! 이거 내 블로그가 악성코드에 걸렸나!!??"

구글 크롬을 좀 쓰다보니...제 블로그가 무슨 유해코드가 걸려있다고 하시더군요.

몇개 지웠는데 풀렸는지...쩝...ㅠㅜ 


일단 유입경로를 들어가보니 알수 없는 일본 문자가 좌르르!!






아닛...이게 뭔데 들어오는겨.....!!

결국 알수없는 의문점만 남긴채....어딘가에 링크가 걸려있나..라고 생각하고 넘겼답니다.


그리고 오늘!! 휴일 전날!! 오옷.....


이 유입 경로를 통해 방문자들이 들어오더군요...!!


악성코드가 아닌가 싶어는데, 구글 크롬 상단을 보니 번역이 가능해서 한번 돌려보았더니...!!






 

  중국에서는 최근 한국 드라마와 K - POP 등 대중 문화가 새로운 "한류 붐"을 일으키고있다. 한국인 블로거 '차세대 육체적 (닉네임)'씨는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있다 고찰하고, 그 이유에 대한 견해를 블로그에 엮고있다.

  '차세대 육체적'씨는 중국에서는 한국 드라마에 열광하는 여성이 많다고 지적했다. "중국 여성들과 교류하는 데 가장 공감을 얻기 쉬운 화제가 한국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들이 말하고있는 드라마 속에 내가 한국에서도 본적이없는 드라마도 있었던 것이 신기 "고 말했다.

  한국 드라마가 중국 여성들에게 선호되는 이유는 "간단히 말해, 중국 드라마는 재미 한국 드라마의 사랑 이야기는 한번보고 시작하면 절대 멈출 수 없을 정도로 호쾌한 재미있다. 시청자 한국 드라마에 빠져 버리면, 중국 드라마를 보지 않게되는 경향이있다 "며 한국 드라마에는"중독성 "이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잘생긴 부드러운 남자 주인공에 대한 중국인 여성들의 동경도 한국 드라마가 인기가있는 이유의 하나라고 말한다. 중국인 여성은 한국 남성에 대해, "나쁜 남자가 많지만, 자신의 여자 친구는 친절"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인 블로거 에스케이 (닉네임) 씨는 한국 드라마가 일본이나 중국의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있는 원인에 대해 "한국 드라마의 현실적인 스토리 전개는 현실과의 괴리 (괴력)가 이는 중국 드라마에 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쉽다 "고 지적했다. 또한 "정교한 한국 드라마의 번역도 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잡을 한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편집 담당 : 나가이 다케시)



허억..

럴수럴수 이럴수...차세대육체적의 블로그가 일본신문에 실렸더군요....

일단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헌데 앞으로 글을 쓸때..조금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글들도 몇개 실려있었는데, 중국에 대한 비판의 내용을 조금 더 가미(?)하여 

한국인들은 중국을 싫어한다...뭐 요로코롬 이야기를 써놓았더군요. 

쩝...그건 아닌데....


아무튼 오늘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모두 좋은 휴일 되세요!!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제가 처음 중국에 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당시 가을 이었는데,

정말 자전거, 사람, 차 들이 함께
공존하는 이곳.

중국의 많은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자전거도로가 따로 있을 정도로 자전거가 대중교통 수단으로 쓰이고 있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자전거를 애용합니다.

 

하지만 자전거의 질은 ..... OTL

예전에 아는 학교 형이 자전거를 300위안(3년전 약 4만원)  주고 새것 샀다고 좋아하더군요.

딱보기에도 쌔것,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하지만, 300원도 비싼거!! 절대 비싼거 사지 마란말이다해!!



어느날 수업이 늦은 차세대육체적!!


한 폐인 동생과 함께 그형의 자전거를 빌려 타고 갔습니다.


"늦었다해!! 지금 폐달 바람처럼 밟아도 늦는다해!!"

"달려라 달려!!"



하지만 이게 웬 자연현상인가!!

기어가 없는 그 자전거나 나가다 말다..!!

수업은 늦었는데 자전거는 
팔자 걸음이고.....어기적 어기적..


"차라리 걷는게 낫겠다해!! 이러다 우리살람 다 이빠이 늦어버려데스네!!"
 

평균 시속 2킬로를 내며 가니 후회막심!!

차라리 들고 나오지 말걸~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푸~~~~~~~~~~~우우욱!!"




갑자기 뒤에서 푹 ~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뭐야~"  하며 뒤를 돌아보았다니 동생이 없어져 버린것입니다!

"어디갔냐해!! 날버리고 도망가면 아니된다해!!"

"나 여기여!!"


알고보니, 뒷바퀴가 찌그러져서, 동생이 주저 앉아 버린것입니다....

한마디로 



 


...그림 참...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얼마나 웃었던지....

모양이 어찌나 찌그러 졌는지. 앞바퀴 멀쩡 뒤가 푹 주저 앉아서

우리는 
수업도 못가고, 산지 일주일 밖에 안된 이자전거를 어떻게 하나 고민하던중, 

 

중국인 기숙사 뒤에 수리점이 있다고 들어 자전거를 들고 ( 무거워 죽는줄 알았음 )

냅다 뛰어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에 뒷바퀴 가는데 약 100위안 정도 들지 않을까...예상하던중

(당시 우리는 한국 습관을 못 버려서리...)  수리공이 10위안이라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아라 하고 자전거를 맡기고 수업을 중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약속한시간 보다 약 20분 정도 일찍 갔는데, 수리공이 그냥 망치로 바퀴를 

펴고 있더군요....OTL.....

우린 바퀴 갈아주는줄 알고 좋아했더만...

여하튼 그렇게 해서 형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돌려주었는데, 일주일 후에 도둑 맞더군요. ㄷㄷㄷ
 

나중에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보니..

이 자전거를 훔쳐가는 것이 중국에서는 수박서리와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 죄책감도 안느끼는듯..ㅎ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잠깐 타실거면 절대 비싼것 사시지 마시고 한 100위안짜리로 해서

중고로 사시기 바랍니다!!

좋으면 도둑맞기도 수월~ 하고!! 차라리 맘 편하게 사는게 장수의 지름길 입니다요~ ㅎㅎ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