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당시 신체건강수지발모!!(크흑..한글부터 다시배우던지..)

아아니...신체건강한 차세대육체적!!


처음 중국으로 건너가기전...남자인 이상 외국을 가게되면

꼭 한번씩 생각하는 것!!

지금 이글을 읽는 당신은 남자이십니까!!??


"외국여자에 대한 로망!! 오옷!!"


굳이 중국이 아니라 어느나라이건간에 그나라에 대한 로망이 있기 마련이죠.

최근들어 한국에서 제가 많이 듣는 말은...






"김태희가 밭갈고!! 한가인이 서빙하는 나라!!그곳은 우즈벡!!"


으음...이제 외국생활하면서 각 나라의 처자들을 만난 결과..절대 아니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처음 중국에 갈때, 저 역시도 남자이기 때문에

과연 난생처음 중국여자들을 볼 생각에 가슴이 설레이기도 했었지요.

지금은 중국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나름 중국에 대해 조금 안다고는

생각하지만, 26살 전만해도 중국에 대해 정말 아무런 관심도 없었답니다.


그냥 짜장면의 시초라는(그것도 아니지만..)나라라고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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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을 두고 싸우는 여포와 동탁!! 과연 그런 여자들이!!??"

중국에 관심은 없었지만, 삼국지를 정말 좋아했기에..초선같은 여자들이

사방에 널려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지요.


중국에서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역시,

"중국사람들 차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해!!"

오옷...게다가 검색으로 찾아봤더니 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는

여론이 대다수였답니다. 크크...

그렇게 부푼 가슴을 안고 떠났던 중국!!

원래 계획은 길거리의 처자들을 둘러보려고 했는데...

이런..말이 안통하니 당최 어디를 갈수가 없더군요.

결국 처자구경은 포기하고 일단 지리부터 외우기로 결심한 차세대육체적!!


그렇게 길을 외우러 말도 안통하는 주제에 거리를 나섰답니다.

"여기도 한자!! 저기도 한자!!"

정말 영화에서나 보았던 풍경이 나오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그리고..어느정도 길이 눈에 익자, 드디어 눈에 익기 시작한 처자들!!

당시가 8월이었기 때문에...노출들이 엄청심했더랬죠.


헌데..헌데..헌데!!









헉...초선이는 어디가고..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그러더니



"아닛!! 이거 머여!! 내가 속은겨??"


그렇습니다!! 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는 중국여자들!!

"다 뻥이여!! 날씬은 무슨!!쳇!!"


물론 날씬한 여자들도 많지만...한국에서 듣던 것처럼 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는 것은 100, 아니 200% 이제는 루머!!

요즘에야..워낙에 다이어트가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기때문에

오히려 한국이나 일본여자들이 훨씬 날씬하답니다.


제가 옛날에 듣기로...중국음식들은 모두 기름졌지만 차를 워낙에


많이 마시기때문에 비만이 없다라고 들었는데..


"그것도 다 뻥이여!! 


 먹는게 1000칼로리짜리에서 차한잔 먹어바!!살빠지나!!"


정말 칼로리가 높은데...차한잔 마신다고 살빠진다는것은 정말 어불성설!!


아무리 봐도 살이 빠지리라고는 생각 되지 않더군요.

특히..지금의 중국은 이미 자본주의사회이기때문에 맥도날드며..피자헛이며

정크푸드들이 너무 많이 범람해있기에...

중국에서도 비만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합니다.

만약, 다이어트가 지금처럼 생활이 아니었던 20년전이라면??

"그럼 믿겠쌈!!!"


오늘은 조금 촐싹(원래도 그랬지만)대면서 포스팅 한번 해봤답니다.

갑자기 중국에 처음갔던 옛날생각이 나서말이지요. 히힛..


너그럽게 웃고 넘어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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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즐거운 연휴들 되고 계신가요? ㅎㅎ


이번 추석때...정말 첨으로...친척형들이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차세대육체적의 친척들은 연년생으로 6형제 랍니다.

 어릴적부터 함께 놀러다니고 해서 사이들이 좋지용)


"넌 장가 언제가냐!! 이러다 늙어 죽겠다!!"


건방진
친척형들...간지 반년밖에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있는자의 여유들이란..!!



   러시아 사람들이 중국에서 장사를??    


중국에는 유난히 러시아 사람들이 많답니다.

러시아혁명이후로 많은 러시안들이 중국으로 이주를 해서 하얼빈에는 중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하얼빈 러시안"도 있을 정도니까요.


제가 있던 심양에서 지인들과 함께 호프한잔씩을 하러가도..심심찮케 러시아인들을 만날수가

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학교수업을 마치고 여자친구와 함께 (크흑...) 오늘은 중국시장에 가서

장도 보고 구경도 하러 가기로 했지요.


"역시 중국은 먹을게 많아 부러!!"



장보기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돌아댕기면서 간식사먹는것 아니겠습니까!!

특히 중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라고 하면.. 

꼬치가 단연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놈의 꼬치가 처음 먹을때는 좀 맛이 없는데...

먹다보면 뭐랄까...중독되는 듯한 느낌이 있답니다. 읏흠!!

물론 위생상태는...그닥 좋지 않으니 많이 드시면 책임 못집니다요 ㅋㅋ

하긴 길거리 음식의 위생은..우리나라도 안전하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종류도 무진장 많습니다!!

여러군데에 많지만....꼬치하면 북경의 왕푸징 거리의 꼬치를 빼놓을수가 없지요.

먼저 북경 인증샷입니다.





만리장성입니다.

이때 웬 캐나다 처자와 총각과 함께 어케어케 만나서 같이 다녔는데...

왼쪽 처자는 21살, 오른쪽 총각은 저와 동갑입니다 크흑...






제 사촌 동생과 함께 북경을 여행했다지요.





이런 나라망신 시킬 일까지...ㅋ







맨 아래 사진이 왕푸징 거리입니다.

이런...안타깝게 꼬치찍은 사진들이 없네요..어딜 간건지...

이야기가 살짝 샜는데, 어쨌든 우리나라의 떡볶이와 중국의 꼬치는 맞먹을 정도로

많이들 먹는답니다.

소고기에 돼지고기 닭고기...메뚜기에 개구리에 상어까지!!

정말 중국인은 못먹는게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그렇게 시장을 지나가고 있는데..!!

"차세대!! 웬 외국사람이 꼬치를 굽고 있다해!!"

오잉...머지..? 외국사람이 왜 여기서 꼬치를 팔지?

이 말은 외국사람이 한국에서 떡볶이 장사를 하고있다고 할정도로,

물론 안될것은 없지만 이상한 광경이라고 할수 있지요?


"왜 외국사람이 꼬치를 팔아!! 잘못 본거다해!! 니 눈깔 돌려노라해!!"


"아니다!! 분명 외국 사람이 팔고 있다!! 당장 가서 보라해!!"


그래서 저는 그 친구를 따라...꼬치를 굽고있는 한 상점에 갔지요.

오잉...!!





저...... 정말이었던 겁니다!!


"아닛!! 머여!! 쟤네는 외국에 와서 웬 꼬치나 팔고있냐해!!

 꼬치로 외화획득 아니된다해!!"



거기다가 어설픈 중국말로 .... 중국인들에게 꼬치를 팔고 있었다는.,.!!

"니하오마!! 우리싸람 꼬치 따봉이다해!! 빨랑 쳐드시라해!!"

오호....중국말도 제법!! 발음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다알아듣는게 신기!!

유학하다가 돈벌이로 뛰어들었나?? 했다는...으음...


 
         알고보니, 그들은 중국인!!    


며칠이 지나고, 저의 중국어 과외 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외국인이 중국에서 꼬치파는거 봤다해!! 신기하다해!!"

"?? 꼬치?? 외국인이 뭣하러 여기서"


"나도 모른다해!! 불체자 아닌가 한다해!! 우리사람 시력은 1.5라해!!"

"설마!!"

중국인도 못믿는 이런상황...읏흠...!!

수업이 끝나고, 이 친구도 못 믿겠던지... 할일도 없고 함께 시장을 갔더랬습니다.

"쟤네들이다해!!"

그날도 어김없이 그 러시안 유람단은 꼬치를 팔고 있더군요.

"우리싸람 꼬치 맛 일품이다해,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책임 안진다해."

어설픈 중국말로....손님들을..독점하는 저 실력!!


점점 중국에서 장사한번 해보고픈 차세대육체적!!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산통깨는 한마디,

"쟤네 중국인이여!!"

 
         중국은 56개 민족이 있다!!  


알고보니, 그들은 외국사람이 아니라 그냥 중국인 이었던 것입니다.

그날 제가 본 그 꼬치장사꾼들은 신장(신강: 新疆 위구르자치구)사람들로서 

러시아인과 동남아를 약간 섞어 놓은듯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처음보면 외국인들로 

착각하기 일쑤죠!! 


우리나라야 단일민족이라 2개로 나뉘지만...

"잘생긴 사람!! 못생긴 사람!!"
 
중국은 한족이 가장 많지만 그외에 소수민족이 55개가 더 있어, 생김새도 다르고 쓰는 언어도

조금씩 달랐던 것입니다. 아무래도 혼혈도 많은 편이고...


하도 많아서 외우지도 못합니다. 위구르족...만족....으음...스타크래프트도 아니고...

나메크 성인까지 나올라..!!


이 신장 꼬치는 중국내에서도 아~주 유명한 명물이랍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알이 커서 먹기도 좋고...







         < 가까이서 찍은게 없어 퍼왔는데 모양새는 바닥!! >


그래서 신장사람들이 다른 동네로 가서 장사를 많이들 한다고 하지요. ㅎ

가끔 중국시장에서..외국인들이 꼬치를 팔아도 놀라지 마세요.

그들도 중국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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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던 좋았던 중국책들!!






자~ 명절 마무리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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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예전에..중국에서 비가 왔다리 갔다리 할때마다..!!


"이노무 중국!! 정말 몬살겠다해!!

머 이리 날씨마저 구리구리!!"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한국이 이상기후라...더 헷갈리게 만드네요...크흑,,!!

오늘의 포스팅은 많은 분들이 웬지 좀 궁금해 할것 같은 내용을 담으려 합니다.


일본은 족발님!! 중국은 장걸라!!


한국 사람들끼리... 중국인을 속되게 말할 때 흔히 ‘짱꼴라’라는 말을 쓰곤 합니다.

그리고 짜장면 시킬땐.,,항상 짱개 하나 달라고 하면서~~

으음...


물론 상당히 좋지 않은 단어인데...!!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증 하나!!




                         < 만리장성!! 멋져부러!! >


중국인들은 한국사람들보고 뭐라고 할까??

어느 나라나 라이벌이웃 국가를 낮춰서 부르는 용어는 있기마련!!

평소에 궁금하신 적이 없으신가요..!!??


먼저 우리가 중국 사람들을 부르는 짱골라의 뜻을 먼저 보자면...!!

보통 인터넷에 보면 장(葬) + 골(骨) + 人 = 불결하고 더러운
뼈다귀 같은 인간,..!!

이라는 설명이 있더군요. 그러니까 만약 중국인들에게 이런 말을 사용한다면 상당히

안좋은 욕이지요.


허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랍니닷!! (그렇다면 대체!!)


 

    짱꼴라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말이 아니라 일본에서 만들어져 한국으로

    건너온 말입니다. 청대에 한인(漢人)들이 만주족 황제 앞에서 자신을

    ‘노재(奴才)’라 부른 것을 보고 일본인들이 ‘청나라의 노예’라는 뜻으로

   '청국노(淸國奴)'라 부른 말이 건너온 것입니다.

   중국어 발음 ‘칭궈누’를 ‘찬코로(Chankoro)’라 말한 것입니다.


   이말이 한국으로 건너오면서 ‘짱꼴라’로 변한 것입니다. 영어에도 중국인을

   경멸하는 말로 ‘Chink’가 있습니다.
 




청말에 청일전쟁에서 중국이 일본에 패한 것을 본 한국인들이 개화를 거부하고

일본에게 패전했을 뿐만 아니라 국세가 날로 약화되는 낡고 '천한 중국'으로

인식하는 시각이 싹튼 것입니다.

 

반대로 중국은 명대까지만 해도 당시 한국의 국호를 존중해 조선(朝鮮)으로

불렀습니다. 청대에 들어 만주족(과거 여진족의 후예)이 중국을 지배하면서

만주족들의 한국 호칭이 널리 통용되면서 조선대신 고려라는 호칭이 되살아 납니다.



한국인들? 가오리 빵즈!!



이 고려의 중국어 발음이 ‘가오리’입니다.

여기에 일본이 한반도 침탈 한 뒤
만주를 거쳐 중국을 점령하면서 한국인들이 일제(日帝)의 앞잡이로 나서

몽둥이를
들고 설치면서 중국인을 괴롭혔기에 몽둥이라는 뜻의 ‘방쯔(棒子)’를 붙여

‘가오리방쯔(高麗棒子)’라는 속어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을 속되게
말할때 중국인들이 많이 쓰는 말이죠.

  

짱꼴라, 가오리방쯔는 모두 일본이 개입되어서 생긴 말입니다. 쳇....

순수하게 한국인과
중국인 사이에서 생겨난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 조선과 청의 관계는 고려와 원의 관계와 유사하게 병자호란 이후에는 매우

특별한 ‘형제국’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인터넷때문인지 양국간의 관계가 점점 안 좋아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무엇보다 서로 이렇게 기분 상하는 욕은 엥간하면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습관적으로라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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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것이...오홋...비가 올것 같군요..흐미..(반전!!)

 

어제도 아주 날씨가 좋았는데...퇴근할때 쯤 되니 갑자기 비가 오더군요..ㅋ

이놈의 날씨를 알수 없으니...너무 당황스럽습니다요!!

 

중국사람에게 절대 이야기 하면 안되는 불편한 3가지 진실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

아시아에서 이 세나라를 빼고는 이야기 할수 없다고 할수 있는데...

얼굴들은 다 비슷한데 생각이나 문화등은 정말 너무나 다르지요!! 쩝...

 

중국사람들과 술자리를 갖거나...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보면...아무래도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니 만큼, 역사나 아니면 이런저런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개중 이야기를 하면 안되는 3가지 불편한 진실에 대해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중국은 선진국 되려면 멀었다?

 
중국은 이제 막 떠오르는 경제대국입니다.

하지만 많은 외자들로 이루어진 거품경제이기 때문에 진정한 경제대국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마 외자기업들이...자본금 빼고 철수하면 중국경제가 아마...급 휘청한다는것을 누구나

알수있지요..!



 



그리고 갠적으로 제가 중국에서 4년 있으면서....중국이 경제가 참 발전이 빠르다는것을

느끼고는있지만, 중국생활 3년차 즈음에 이곳이 경제대국으로 나아가려면

아직은 한단계의 큰 고통이 있을것이라는(우리나라 IMF보다..아마 더 큰...!!)

생각과 분석을 했었지요. (빈부격차가 상상이상입니다...최저임금이 10만원인데...쩝...)

 

그리고 한가지 넘어야 할 정말 큰 산은,

 

바로 시민의식입니다.

 

중국의 시민의식과 질서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한국에서 사업하는 사람들끼리 이런말이 돌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사업을 접을때는 사람들이 줄서서 버스를 탈때..." 이런말이 나돌기도 하지요.

 

맞는 말입니다.

다만, 이런 말을 중국사람들 앞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께서 (50대 이상 사업자..) 이런말을 정말 많이 하시는데,

 

"중국은 이래서 안되, 질서도 없고 아주 개판이라고."

"여기 사람들은 한국에 비하면 한참 멀었어."

 

특히 한국에 비교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사실 중국사람들도 시민의식이 좀 부족하다는 것을

자신들이 스스로 모두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나이도 있고...또한 외국인이기 때문에 그냥 들어주는 것을 모르는 걸까요?

아마 뒤에선 자신들의 낯을 깎고 있는것에 대해 칼을 갈고 있을겁니다.

 

'이 건방진 한국놈...남의 나라에서 욕이나 해대고..두고보자...'

다시 한번 곱씹어볼 불편한 진실입니다.



  2. 홍콩과 대만은 중국이 아니다?

 

홍콩과 대만은 독립 자치구 입니다.

원래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 였다가 다시 중국에 흡수되었고...대만은 옛날에 잠깐 일본의

식민지 였다가 중국의 장제스 시절에....잠시 흡수되는가 하더니,

계속 독립을 요구하고...이래저래 문제가 많은 영토라고 할수 있지요.

 

중국인들과 이야기 하다 이 이야기가 나오면 굉장히 민감해 합니다.

 

원래 평소에는 생각도 없다가...자신들의 것을 그게 아니다라고 하면

굉장히 신경질 적이 되지요.

 




특히 홍콩은 이제 홍콩에서도 자신들이 중국의 영토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직 대만사람들은

계속해서 독립국가라고 이야기를 하기때문에...더 민감합니다.

 

옛날에 사건들도 많았죠...

올림픽때도 자신들이 독립적으로 "중화타이뻬이"라고 하고 나가고...

또 유명가수 주걸륜은 자신이 일본의 후예라고 주장하며 많은 중국인들의 분노를 샀었죠.

 

참 이야기 하기 뭐한 불편한 진실입니다.

 

 

 3. 티벳사건은 무조건 중국인들의 잘못이다?

 

2008년도 티벳학살 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때 당시 세계 전 여론이 중국을 비난했었죠.

저 역시도 그때 일은 정말 중국정부가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 불편한것은, 중국 사람들은 사람들을 학살한것은

분명 정부가 잘못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것은 티벳사람들인데 왜

중국만을 탓하느냐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또한 하필 월드컵에 맞추어 그런 반란을 벌인것도 나라에 국익을 해하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분명 티벳은 중국의 영토인데, 왜 독립을 하려고 하는지도 이해를 못하겠다고들 하지요.


어찌보면 맞는 말입니다.(학살에 대한것 빼고 말입니다.)

티벳은 관광지로도 수익이 많지만...근본적으로 엄청난 지하자원이 있기때문에

중국에서는 포기를 할수가 없지요.

 

정부가 포기못하는 이유가..이런 자원때문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하튼 참 이야기 하기 불편한 진실입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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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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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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