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유학,중국물가,중국에서 한달 생활비, 중국인 월급, 중국생활,중국문화
중국에서 한달간 생활하려면, 중국여행, 북경여행, 상해여행,


자기전에...포스팅 하는 맛은 정말이지~ 뭐랄까요?

다시 한번 예전에 있었던 경험들을 되살려주는...기억의 창구같은 느낌이 듭니다요 ㅎㅎ

 

지금 저의 블로그는 중국관련 내용 50& 에 다이어트며 피부...그리고 이런저런 정보들로

꾸며나갈 생각입니닷!

특히 중국에 관련해서....제가 보고, 듣고 , 느낀 것들을 공유하며...

조금은 이쪽에 더욱 힘을 실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블로그를 꾸며나갈 생각입니다.

먼저 블로그 디자인부터 다시해야하는데...ㅎㅎ

 

이번 포스팅에서 쓰는 내용은 이제 실질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려 합니닷!!

바로 우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돈"에 관한 이야기 이지요!!

 

외국생활을 하다보면...아무래도 돈은 한국에 있을때보다 더 많이 꿍쳐두기도 하고~

많이 신경쓰이게 되는 부분이지요. 송금할때 수수료도 들어가서 웬만하면 한번 부칠때

정확하게 하고 싶기도 하고~ 간혹 예상치 못한곳에 돈이 들어가기도 하기때문에

어느정도의 비상금도 필요하기 마련이지욧!!


[ 더 많은 정보 ] 환율


 



특히 이 대륙, 중국땅에서는 비상금이 필수입니다.

언제 어디서 필요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내용은!!

"중국에서 한달에 얼마정도 있으면 적당~히 살수 있을까?"

가 주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아마 당신 주변에...중국에 유학간 친구나 지인이 분명 한두명쯤은 있지 않나요??

혹시 님의 아들!!?? ㅎㅎ

 

중국 유학생들..정말 많습니다.

저희 동네만 해도..치이고 치이는것이 한국유학생들이니깐요!!

 

그런데 가끔 한국의 부모님들께서...아들 걱정한답시고..무턱대고 많은 돈을 생활비로

보내주어서 이돈을 전부 유흥비로 쓰게 만드는 불상사(?)를 간혹 목격을 하기 때문에

오늘 이 글을 보신 부모님께서는 적~당히 유드리있게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닷!!

환율도 안좋은데 아껴야 잘살죠!!

 



3년전 중국언어연수 당시, 저는 한국에서 쫄래쫄래 모은 돈 약 1300만원을 들고

27살 나이에 중국을 왔답니다.


"한달에 80만원정도면 공부하기에 충분하겠지!!"


라는 마음을 가지구요. 학비에 초기정착비용을 빼면...한달에 80만원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이었죠. (물론 80만원보다는 조금 들어가더군요, 당시에는)

 

당시만 해도 환율이 한국돈 만원이면 중국돈으로 80위안을 바꿀수가 있었습니다.


80위안 정도면...체감물가 한국돈 3만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가가 당시에 너무 올라간 터였지만, 80만원 정도면....

환치기 하면 6천 위안 정도 나왔는데, 당시 저는 그래도 왕처럼은 아니더라도 마음 편하게~

공부도 하고 간간히 한국보다 더 진귀한 보배같은 먹거리들을 찾아...ㅋ

즐거운 시간도 보내면서 재미있게 보냈었죠.

 

당시 저의 생활과 생활비를 보시자면...

 

1. 집세: 1000위안 주고 혼자 살았답니다. 나중에는 좀 외로워서 한사람당 800위안 주고 1600위안짜리

             집 얻어서 호의호식을...ㅋㅋ

 

2. 밥값: 요고가 천차만별이지만.. 보통 아침은 대충 장에서 사와서 때우고... 점심 저녁은 사먹었는데

             1끼에 15~20위안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보통 하루에 50위안 정도 잡고 한달에 1500위안이면

             충분하더군요.

 

3. 교통비 및 전기세: 교통비는 정말 중국은...택시 안타고 다니면 들어가는 돈 거의 없답니다...

               버스비가 고작 1위안이라 한국돈 125원 정도였습니다.(3년전에 지금은 한 160원 정도...)

               택시비는 그에 비해 8위안, 8배 가격 ㄷㄷㄷㄷ

               전기세나 물세...다합쳐도 한달에 100위안 안넘습니다..인터넷 달고 뭐하고 하면 한달 200위안...

 

 

4. 과외비: 중국 현지에서 대학생 과외를 구하면 싼 가격에 일대일로 중국어를 배워서

                대부분이 이렇게 합니다. 가격은 15~30위안으로 천차만별이지요. 경력 있으면 6~70위안도

                받는다는...

                당시 저는 10위안 주고 한시간씩 했지요. 지금은 20위안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하루 2시간 일주일 3회 기준이라도... 500위안 정도면 한달을 공부합니다.


 [ 더 많은 정보 ] 환율


 



5. 기타 문화비용

 

가끔 한국 사람들끼리 술한잔씩 하는건 예의 치레라도 필요하더군요~

필요할때가 많거든요.  정보 얻을때도 그렇고..

제가 20대 중반나이때 ...한달에 1000위안이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자..그럼 총 합을 한번 해볼까요?

여유있게 총합을 해도 4500위안 정도면..충분히 혼자서 생활이 가능하지요!!

저는 그당시에...간혹 어둠의 유혹들!!...(크헛!!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실상을 알리기 위해선...어쩔수 없군요!!)

에서 좀 재미있게 중국 처자들과 놀기도 하고 했는데 4500원 정도면 충분히 놀거 다놀고 공부도 했답니다..

공부를 열심히 시키려면....그리고 학교기숙사에서 지낸다면 4000위안 정도가 적정선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지요.

 

 

## 물론 북경이나 상해등은 상당히 비쌉니다!! 

 

이런곳은 제외시키고 대련, 심양, 하얼빈 등....중간 선의 도시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러 가는 학생들은..굳이 비싼곳 보낼필요 없습니다. 어딜가도 중국입니다....

언어는 싼데서 시키시고....공부도 싼데서 시키시고..비즈니스 수업만 비싼데서 시키면 됩니닷!!

 

비용을 오늘 이렇게 글로 적은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째는...간혹 중국유학을 오시는 분들이 비용을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도 있고,

둘째는...한국에 계시는 부모님들께서...자식 걱정하신다고 무지하게 돈을 많이보내주시는

부모님들이 계시 더군요. (제가 목격한 바에 따르면...약 100만원 이상..)

 

지금 30살인 저도 한달에 4000위안 이상은 잘 안쓰는데...(쓸데도 그닥 없다는...ㅋ)

학생들이 100만원 이상씩을 중국에서 쓸데라고는 유흥업소밖에 없답니다.

 

지금 환율도 많이 올라서..등골이 휘청하실 부모님들 참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탄탄한 계획을 짜셔서 최대한 적은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시는 유종의 미를 거두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 더 많은 정보 ] 환율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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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llerich 2010.05.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몇년 전에 중국들어가서.. 공부해볼까했는데^^..
    요즘 환율이 안습이라서..포기했습니다^^..
    이제는 중국도 비싸요~ㅎㅎㅎ;;

  3. 자수리치 2010.05.11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유학생 부모님에게는 좋은 정보글,
    중국 유학생에게는 실상을 알리는 나쁜글 되겠~네요.ㅋ ^^

  4. 머니야 머니야 2010.05.11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쿤여..좋은글 잘봤습니다.
    당장 인척에 중국땅밟은 학생은 없는것 같지만..상식으로 알아둬도 좋은것 같네요^^

  5. 날아라혜갱이 2010.05.1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좀 놀랐어요;;; 제가 중국을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
    그래도 다른 나라에서 한 번쯤은 살아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

  6. 복돌이^^ 2010.05.1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렇게 자세한 중국 비용 글은 처음 봣어요..^^
    음....생각보다 그래도 많이 들기는 하네요..^^

    나중에 크게 되고 돈많이 벌자고..가는 유학인데...너무 많이 쓰면....&*^%&^&$&$

    갑자기 생각이 많아 졌네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슬이맘 2010.05.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생각보다 적게 들어서 놀랐네요^^:
    우리 딸도 중국 교환학생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거짓말 해도 안속겠어요 !!
    첫 방문입니다. 추천하고 가요

  8. 두두맨 2010.05.1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친구중에 중국에서 공부하다가 온애가 있는데.... 중국여자애들이 돈많은 남학생하나 잡으려고 치근덕 거린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때는 그냥 그런가 했는데... 차세대육체적님 글 읽고나니 이해가 되는군요 ^^

  9. 스마일맨 민석 2010.05.1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이 가장 큰 문제...
    그나저나... 저도 중국 한 번 가봐야 할텐데 말이에요...

  10. 불탄 2010.05.1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으로 자녀를 보내는 가정에서는 한번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어요. ^^

  11. 티런 2010.05.11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감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주셨네요.
    도움받으시는분들 많을것 같습니다^^~

  12. @파란연필@ 2010.05.1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아무래도 환율이 너무 오르는 바람에... 좀 힘들어지긴 했나봐요...
    아직 바꾸지 않고 남아있는 위안화가 있긴 한데... ㅎㅎㅎ

  13. 레오 ™ 2010.05.1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시선에서 보면 ..
    적게 줘서 기죽고 힘들게 생활하는 것도 ..풍청되는 것도 ..싫답니다 ..
    그래서 많이 주겠죠 ..

  14. 카푸리오 2010.05.1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생활을 완전히 해부 하셨군요.
    너무 해부 하신 듯 한데요
    앞으로 유학생들 경비 대폭 삭감되겠어요..ㅎ

  15. cosmopolitan815 2010.05.1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년 기숙사 생활하다가..
    원룸 얻어서 외주해서 혼자 살았는데..
    월세가 2600위안 이었습니다.
    당시 환율은 230원이었구요-_-;;
    6개월치 월세에 한달치 야진해서..
    18200위안이었습니다..
    420만원쯤 되네요..
    식대는 거의 학교 식당에서 사먹었는데..보통 20위안 이내였던 것 같아요..
    저녁은 집에서 해먹구요..
    집값빼고 이런 식비, 교통비, 전기세, 물세, 가스세, 인터넷비, 학원비 다 합쳐서..
    3000위안은 쓴 것 같습니다.
    환화로 약 70만원쯤 되네요.
    처음 갔을 당시에는 130원대였는데..
    베이징 올림픽 끝나고 정말 힘들었다는..-_-;;
    결국 모아놓은 돈 다 쓰고 왔다는..

  16. 핑구야 날자 2010.05.12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육체적님 포스팅으로 이제는 터무니 없이 향토장학금을 받을 수 없겠는데요,.,,

  17. 끝없는 수다 2010.05.12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중국유학생들의 경계1호 블로그? ㅋㅋㅋ

  18. Phoebe 2010.05.12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중국 유학생 딱 걸린것 같으데요. 부모님들 이글 보시게 되는날엔.....ㄷㄷㄷㄷㄷ

  19. 예또보 2010.05.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유학생들 이글 보면서 시겁 하겠어요 ㅋㅋ
    차세대 육체적님 조심해야 겠어요 ^^

  20. 아바래기 2010.05.12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유학생들을 적으로 돌리는 포스트가 아닌지ㅎㅎㅎㅎ
    제 친구 딸도 중국에서 유학중인데 친구에게 말해줘야겠네요^^
    중국유학생에겐 섭섭한 정보지만 저에겐 정말 도움되는 정보인 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21. 하결사랑 2010.05.12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요. 유학생들의 적이되시면 어쩌시려구요.
    대신 유학을 보내려는 부모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겠네요.
    또 위안에 대한 감이 없는 저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오는데요 ^^





안녕하세요~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어제 제 글이 다음 메인에 걸려서...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이웃블로거님들 및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ㅜㅜ


오늘은 중국유학에 관한 포스팅을 한번 해보려 합니다.

제목이 좀 자극적이지만, 중국유학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기에 대해 오면 좋지 않은

시기에 대해 말씀 드리는 것이므로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 좋아! 한번만 눌러주시면 제가 정말 기뻐한답니다!! 굽신굽신 >



언젠가부터~ 중국유학은 정말 붐을 넘어서서 중국관련해서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필수코스가 되어버릴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시고 계시지욧!!


보통 언어연수를 하게될 경우...한반 정원이 20명이라면 약 10명 이상이 한국인이고

때로는 20명 모두가 한국인일 경우도 있답니다. ㄷㄷㄷㄷ

처음 차세대육체적이 중국유학을 갔을때의 생각은!!


"오홋!! 각나라의 학생들이 모두모였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교실을 들어갔더니 그저 한국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그저 한국의 학원 같았다는!! ㅎㅎㅎ


"오늘부터 우리 중국어 열심히 공부하는 거야!!"

라고 누구나 처음에는 생각을 하지만...사람인지라 처음가졌던 인내심이 바닥을 보이면서...

공부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죠.






                    < 정말 각종 연령대가 다 있는듯!! >





보통 유학을 오는 이들은 몇가지 부류로 나뉘는데..

(남자의 경우를 예로 들겠습니다. 제목보면 아시죠??)


1. 엄마가 가래서 왔쩌!!

  - 집에서 중국이 앞으로 미래가 창창하다해!! 그래서 왔슴다!!

    라고 외치는 중학생부터 군대가기전의 청년!!


2. 군대제대도 했겠다, 제대로 한번 공부해 볼끄야!!

   - 군대 제대하고 오신 교환학생들이나 그외의 중국어에 관심이 있는 청년!!


3.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중국어는 필수여!!

   - 직장생활하다 외국어 하나쯤은 필수라서 오신분들!!


4. 사업할려니 중국어 없음 안뒤여!!

  - 사업을 위해서 중국어를 반드시 익히셔야 하는 어르신들!!


그외....주부도 계시고 이런저런 분들도 많으시지욧!! 파견오신분들도 계시구요.



자...그럼 여기서 중국유학의 장점과 단점을 몇가지 꼽자면,

중국유학은 여타국가에 비해 비용면에서 분명 절약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땅이 워낙 크다보니~ 지역마다 물가가 틀리지만, 대체적으로 한국의 반정도의 비용으로

생활이나 공부를 할수가 있지요.

그리고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아직은 그래도 괜찮기 때문에!!

(우리가 욕먹을거 일본이 다 먹어주거등요!! ㄷㄷㄷㄷㄷ )

대체적으로 한국 사람들은 중국에서 편하게 있는 편이라고 할수 있지요.


그렇다면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유학생에 한정된 것입니다!!)



첫째로는 흡연,술집등이 나이제한이 없습니다!!



중국에는 술집과 룸싸롱등의 곳들이 나이제한이 없답니다.

물론 법으로야 있지만, 한국같이 20세 미만출입금지를 달아놓은 곳이 거의~ 없다고해도 무방합니다.

간간히 저의 경우에도 코리아타운의 술집을 가면...중,고등학생들의 청소년들이 술집 좌석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도 본적이 있지욧!! ㄷㄷㄷㄷㄷ







둘째, 불안한 치안이 사고를 유발합니다.


중국에서는 흔한말로 "푸~욱!!" 이란 농담을 저희끼리 자주 합니다.

칼이 몸에 들어갈때 나는 소리..푸~욱!!

"난 아직 그런거 본적이 없어!!"

라고 항변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지도!!

하지만 이것은 분명 사실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도처에서 칼에 찔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젊은 혈기로 간혹 중국인들과 싸우다 크게 다치는 사고를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참 안타깝다는....





일단 장점과 단점을 두개씩 열거를 했는데, 제가 제 아들을 나중에 순풍~ 낳는다면!!

제목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제 아들은 중국유학을 보내지 않을건데!!"  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장점과 단점을 잘 살펴보면...두개가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중국유학을 오시는 분들이나, 자녀를 중국으로 보내시려 하시는 부모님들께 말씀 드리고픈것은!!


" 아들을 중국유학 보내시려면, 군대제대하고!!

   가치관이 형성된 뒤에 보내세요!!"



라고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유학이나 마찬가지지만 중국은 특히 더 심한 부분이 있답니다.

여기서 물가가 싸다는 장점과  유흥업소를 누구나 갈수 있다는 단점이 믹스가

되어서 허송세월을 보낼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특히 우리나라 남자들의 경우!!


"군대가야 되잖여!!"


한국에 있을때도...군대가기 전에는 얼마나 마음이 복잡하고 일이 손에 안잡힙니까?!!

그런데 20살 친구들이 중국에 와서,...처음에 적응 잘 안되서 고생하다...좀 적응 하려니

군대갈때 되었네!!

그러면서 이제 가격이 싼 룸싸롱이나 술집들을 한국친구들끼리 전전하다 군대 다녀오고,

제대하고 그나마 조금 공부한 중국어 다 까먹고 한국대학교 진학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답니다.





           < 당신의 아들도 갈수 있써욧!! 안심하지 말기!! >





중국물가, 확실히 한국보다는 쌉니다.


그래도 한달 생활비며 뭐며...부모님들께서 등쌀 빠지게 일해서 백만원씩들은 보내주시는데

그돈이 어린 아들 술값으로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 친구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환경자체가 그렇다는 말이죳!!

혈기왕성한 나이에,....인력이 싼 중국인지라 룸싸롱 및 불량안마 등이 5만원 정도면 해결

되는 이 환경에서 과연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할수 있겠습니까.


조금 더 성숙되고 가치관이 형성되며, 미래를 바라보고 유학을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특히 저도 노는것 좋아하는 남자이다 보니....동생들이 가끔 방황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 한줄 써봤습니다.


물론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분명 많답니다!!

그부분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빠방하게 약속들 잡으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사랑합니다~



추천은 3대에게 복을 내려줍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들입니다! 특히 후진타오와 한비야 도서를 감명깊게 읽었죠.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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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4.2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뉴질랜드에 있을때도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그곳은 환각제도 쉽게 구할수있어서 그런데 빠지는 학생도 있지요.
    어느 곳이든 유학을 혼자 보내려면 가치관 형성 된 후에 보내는게 제 의견입니다.^^

  2. 레오 ™ 2010.04.23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갔다 와도 정신못차리면 똑같죠 뭐 ...잘 가르쳐야 되는데 ..힘듭니다
    20십년 후 쯤에는 중국도 좋아져야 겠죠 ^^

  3. 22세기 2010.04.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 중국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조기 유학의 형태가 "엄마의 치맛바람"에서 시작되는 경우, 그 끝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인들에 대한 고찰..ㅋㅋ)
    글 쓰신 내용중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가치관 형성"이 된 다음에 유학을 보내야 한다고 말씀 하셨던 부분에 크게 동감합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를 미국에서 다니게 되어 지금의 20대 중반인 제가 만들어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학이었기 때문에 단순이 언어만 배우고자 했던게 아니거든요^^; 서구식사고? ㅋ) 딴짓,,,,,,,안하고(솔직히 컴퓨터 게임은 조금 했지만) 그래도 좋은 문화를 잘 배웠왔거든요. ㅋ 물론 영어(언어)는 자연스레 익히는 것이니까뇽..ㅋ 아무튼 좋은 글 읽고 다녀갑니다~^^

  4. 끝없는 수다 2010.04.23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릿쿤요... 잘 읽어봤습니다^^ 앞으로 자주뵈요

  5. 복돌이^^ 2010.04.23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제대하고라~~~~....^^ 못갈사람들 꾀 되겠는걸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0.04.2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환경이군요,, 아무리 정신만 차리면 된다지만...ㅋㅋ

  7. killerich 2010.04.2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중국 쪽에 작년까지만해도 들어가볼려고했는데^^..
    아직도 물가가 싸군요^^.. 조기유학은 저도 반대합니다^^

  8. 무예인 2010.04.23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메인인데요
    ㅋㅋㅋㅋ
    중국유학은 군대다녀온 이후에 ㅋㅋㅋ

  9. 신비한 데니 2010.04.24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욱....... 무서워요;;

  10. 솔로몬 2010.04.2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어디를 유학가던지 , 사람이 된후에 보내는게 도리일것같아요...
    주식에서 10명중에 1명만 돈을 벌수있듯이 10명을 보내서 성공하는 사람은 2~3명밖에 없답니다...다들 그 2~3명이 된다고 밎는 바보심리라고 할가...암튼 군대가기전에도 정신을 차리고 자기만이 철학이 있다면 그분은 어딜가든 성공할것입니다...이상 저의 답변~

  11. 스윗루미 2010.04.2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정말 아이 혼자 보내기는 위험한 나라같기도해요. 제 동생친구가 고등학생때부터 중국에서 유학했는데요. 교통사고 당해서 기절한 상태였는데, 아무도 신고도 안해주고 도와주지도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사람한테 무관심한가요?!-_-;;

  12. 토리벅스 2010.04.2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릴 때 연수 갔었는데.. 남자들의 유혹도 무시 못합니다.ㅋㅋㅋㅋ;;
    외국인 친구들이 자꾸 나이트 가자, 술 마시자 엄청 유혹해댔죠. 제 나이 18살인데;;
    저는 원체 그런 걸 안 좋아해서 괜찮았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유혹들도 있답니다..

    기숙사에서 맥주는 한 번 호기심에 사 마셔본 적은 있습니다.. 대단했죠. 기숙사에서 맥주;;;

  13. TGIF 2010.04.2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물가 싸긴 싸지만.. 전 200원대일때 갔다와서 그런지 그렇게 싸다는 건,..;; 근데, 정말 한국 오빠들은 절때 자기 딸은 중국에 유학 안보낼꺼라고 그러긴 하더군요...;ㅁ; 아들은 좀 예외구요..ㅋ

  14. noon 2010.06.09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하지만 비단 중국뿐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어느나라든 가치관 형성이 되지 않은 어린친구을 유혹하는 것들은 너무너무 많으니까요~
    저도 어학연수에 본과까지 6년간 중국에서 생활했습니다.
    친구들과 유학갔다온 남자나 여자는 만나지 말자..이런말을 우스갯소리처럼 했었죠;;

    어쨋거나 저는 너무 즐겁게 유학생활을 하다와서 중국이 너무 너무 그립네요~
    (중국이 그립다기 보단 즐거웠던 학창시절이 그립습니다~하하!)

    좋은 포스트 감사해요~자주와야겠어욤!ㅋ



"중국이 그렇게 싸다며?"

"중국에서는 그래도 그정도면 괜찮지 않니?"


제가~ 중국에 있다보니~ 주변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소리랍니다. ㅎㅎ

이번 포스팅으로는 중국물가 관련해서 한번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이제 중국도 상당히 물가가 올라갔고, 게다가 위안화 절상이다..해서

환율도 상당히 안좋아 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분들이 중국은 그래도 한국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의외로 굉장히 많더라구욧!!






< 삼양라면은 중국에 없어서 고생했다는!!>




자...물론 중국을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이번 포스팅에서는 막연하게

"중국은 싼 나라얏!!"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곧 중국에 오실 분들을 위해 한번 글을 써 내려가보려고 합니다.

제 주변만해도 중국에서 사업하시는 분들도 많고, 또 중국으로 유학오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아는 사람은 아니고,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많이들 말씀 하시는 것들 중 하나가...

"중국에서 한달 한 50만원 정도 있으면 어느정도 살고, 100만원 정도 있으면 왕처럼 살수 있지 않나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욧!!


아니!! 아무것도 모르신다는 분들은 어쩔수 없어도...

그래도 여기저기서 많이 정보검색도 해보셨다는 분들이 왜이러세욧!!

먼저 전체적인 시각에서 보자면, 물론

중국이 한국보다 물가나 대부분의 물건 가격이 싼것은 사실입니다.


몇가지 물건의 가격을 비교해 볼까요?

한 예를 들어...


물건  중국 한국 
콜라  3원 = 550원  1200원
사과6개 1000원 4000원
책(중국어 교재)  5000원  12000원 
버스비 170원 1000원



자~ 여기 보시다시피!! 확실히 물가가 중국이 반값에 가깝네요.

버스비는 거의 여섯배 가까이..


확실히~ 보기에는 아직은 중국이 싸긴 쌉니다만, 왜 대체 사람들이 이제는 중국물가 절대 싼것이

아니라고 계속 이야기 하는 걸까요?? 옛날에는 한 3배 차이가 났던걸까요??





    < 저는 중국에서 이런 음식 한번도 못봤다는!!>



여기에는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중국은 싼것만 싸고 비싼것은 비싸기 때문입니다!!


지금 예시로 보여드린것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모두가 기초생활에 필요한것들 뿐이지 않습니까??

음료수...책....음식...버스.......

정말 기초생활만 할수 있는것은 중국이 무지하게 쌉니다!!

특히 버스비.... 1위안이라 한국돈으로는 170원 정도 하죠!!

이제 중국내공이 반년이 넘고...중국에 정말 물이드려고 하는 사람들은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신못차리는 학생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택시를 이용합니다.

중국의 택시가격은 기본 8위안 ( 한화 1400원) 정도로서 무려 버스와 8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한국 지하철 기본이 1000원 인데.....택시비는 지금 2200원 정도 하지 않나요??

그래바야 2배차인데...중국은 무려 8벌...ㄷㄷㄷㄷㄷ


거기다 의류나 신발들은...한국과 가격이 거의 같거나 더 비쌉니다.

실례로 이번에 저도 한국에서 인터넷 주문하고 저희 어무이가 국제택배로 부쳤다는....

왜냐하면 보통 중국청바지, 우리가 한 2~3만원 정도 하는 청바지가 중국에서 역시 그 정도

가격에 판매가 되는데 퀄리티가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보통 멋좀 낸다는 한국사람들은 주로 모두 한국에서 옷을 고수해 오곤 하죠.

거기다 맥도날드, KFC등은 중국이 한국보다 훨~ 비싸다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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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물건은 일찍 고장납니다!! (이 대륙의 짭통들 뿐만아니라...브랜드 역시...)


특히 제가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저는 PSP를 항상 이용하기 때문에 이어폰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이노무 이어폰들이...약 삼천원 정도를 주고 구입을 하면 정말 2~3주면 고장납니다.

(가끔은 하루만에...ㅜㅡ )

한국에서 보통 5~6천원 주면 4개월정도는 썼는데...이곳에서는 제가 얼마전에 3개를 한꺼번에

한국돈 8천원을 주고 구입했는데... 한달 반밖에 못 썼습니다. 3개 다...흐미...


거기다 옷, 특히 청바지의 경우에는 처음 중국에서 디자인이 좀 괜찮은 부츠컷 스타일을

130위안 (한화 약 2만원)을 주고 샀는데....

2개월 만에 갑자기 가랑이 쪽이 색깔 다빠지고...결국은 버릴수 밖에 없었죠.

품질이 워낙에 좋지 않기때문에, 한국에서 차라리 사오는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 한국오면 항상 이런 빛이 제몸을 감싸죠!!>




3. 한국인들은 한국물건, 한국술집만 가기 때문입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한국보다는 훨씬 싼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톡쏘는 맥주와..맛있는 안주에 길들여져있는 한국 사람들이 계속 중국식당에

가는것도 힘든부분은 사실인 듯 합니다.

분위기 자체도 다르고....보통 중국술집은 병맥주이외의 생맥주는 이미 김도 다빠져있고...

사실상 맛도 별로 없어서 저부터 잘 안가게 되더군요.


그러다 보니 한국술집을 찾게 되는데...

그나마 맥주는 좀 싸지만, 소주의 경우에는....

30위안!! ( 약 5500원)

허걱..그래도 우리 한국사람들...잘 먹습니다...


다행히 저는 소주보다는 맥주라...주로 병맥을 즐기지만, 친구가 얼마전에 와서 자기

맥주 못 먹는다고 소주들이키는데...눈물이 ...찔끔....ㅎㅎ

거기다 환율탓에....원료값에...해서

한국식당의 가격들이 일제히 올라감에 동시에 환율도 파동치니 한때 해외교민들은 정말 죽을 맛

이었죠. 다행히 이제는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지만....

보통 한국비빔밥이 15원~20원 정도 하는데 이 가격이면 현재 한국에서 3~3500원 정도 하는 가격이죠.

단 퀄리티가....한국 절대 못따라 갑니다...

그러다 보니 별로 싼것 같지두 않구요.



하나 덧붙이면, 지금 제가 있는 도시는 좀 저렴한 도시이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북경이나 상해의 경우에는...오히려 한국보다 훨씬 더 비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상해.....

제가 있는 도시의 약 3배정도를 보통 쓴다고 하더군요.

집값만 한달에 100만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결론은 실질적인 가격만 보면 아직 중국이 더 저렴하지만

퀄리티 + 가격 2가지의 가치를 모두 비교하면

그닥 싼것도 아니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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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 그래도 이렇게 다쓰고 나니 감개무량!!

여하튼 중국에 오시는 모든분들 준비잘하시고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모두

아껴서 잘살아 봐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사랑합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제가 중국오기전에 봤던 좋은책들 추천드립니다.

                     특히 한비야의 도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죠!! 후진타오이야기는 

                     요즘 보고있는데 중국의 역사도 함께 알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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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4.15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중국도 빠른 속도로 인플레가 진행되고 있고,
    위엔화가 제대로 평가되면 곧 우리나라물가
    앞지르는 건 시간문제인 것 같네요.^^

  2. Zorro 2010.04.15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물가도 이제 장난이 아니군요..
    오히려 더 비싼것도 있었군요^^;;;

  3. 2proo 2010.04.15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듣기로는 중국 물가가 한국 만큼 비싸다고 들었거든요.. 요즘들어서 비싸다고..
    헌데 싼건 또 엄청 싸군요.
    버스비는 완전 부럽습니다 ㅎㅎㅎ

  4. 핑구야 날자 2010.04.1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어요,, HanRss에 변경을 지난 번에 분명했는데.... 허걱 예전 그대로...이런 죄송할때가
    지금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5. 하얀잉크 2010.04.1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이전하며 링크에서 짤린 하얀잉크입니다. 크크 이렇게 이사오신 줄도 까맣게 몰랐네요.
    그런데 계정정지라니 그런 황당한 일이 있었군요. 옮기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그래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고 있어 다행이네요. ^^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6. 하늘엔별 2010.04.16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물가가 장난아니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무조건 싸다는 인식은 버려야겠군요. ^^

  7. 신비한 데니 2010.04.16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도 소주는 디게 비싸다고 들었는데 ㅎㅎ

    중국산은 빨리 망가진다에 터졌네요 ㅋㅋㅋ

  8. 흰소를타고 2010.04.1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싸지 않군요 ^^;;;
    그래도 기본적인 것은 싸니... 부럽네요 ^^

  9. 밋첼™ 2010.04.1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초생활비가 싸다는 건 중요한 사항이지 않나 싶습니다.
    한국은 없는 사람 등골이 빠지는 게 기초생활비니 말이죠.

  10. cosmopolitan815 2010.04.1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료품 빼고는 한국이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우다코 지역같은 경우는 집값이 한국보다 비싼거 같구요.
    대개 월 3000위안은 하니깐 한화로 월세가 50만원쯤 되네요..
    대구 같은 곳은 월세가 비싸봐야 30만원이 안 넘는데;;
    재작년에 올림픽 끝나고 환율 230원까지 올랐을때는 진짜 지내기 힘들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