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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30 세븐의 그녀 박한별, 그녀만의 가을패션제안 (4)


예전에 차세대육체적이 고등학생일때만해도...

전지현이 무척이나 인기가 많았더랬죠.


원래는 조금 인지도 있는 청순한 스타 정도였는데...

복사기 CF로 빵뜨고, 청순한 긴 생머리를 무기삼아

말 그대로 전지현 신드롬을 만들어

내기도 했었다죠..!



       


얼마 지난후, 전지현 신드롬도 천천히 식을무렵 전지현을 닮았다는 스타가 나오기 시작했지요.

  

  

 

바로 박한별!! 이제는 세븐의 연인으로 많은 인지도를 만들었지만,

사실 박한별이 데뷔해서 큰 인기를 얻지는 못했었죠.

예쁘긴 하지만 웬지 모르게, 전지현의 아류라는 느낌이 강해서였을까요..?

 

그러던 그녀가 언젠가부터...뉴스와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한것은

다름 아닌 그녀의 뛰어난 패션센스가 부각되면서부터였습니다.


 

출처: 싱글즈

 

말그대로 후덜덜한 몸매...

데뷔당시만 하더라도 박한별은 약간은 통통한 몸매였었는데,

쉬는 동안 젖살을 쭉 빼고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돌아와서

자신의 패션센스를 맘껏 발산했죠.

 

당시에 뉴스중 가장 기억나는 문구가, "청바지에 티셔츠만 걸쳐도 완벽한 박한별"

이라는 기사였습니다.

확실히 옷도 옷이지만, 사람은 살이 빠져야..."간지"라는 것이 생기나 봅니다.

 

그러다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었지만, 세븐과의 열애설을 통해 엄청난 핫이슈를

생산해내며, 그녀는 말그대로 2010년에 가장 핫했던 연예인중의 하나가 아닌듯 싶습니다.

 

"당시 모든 남자들이 세븐을 부러워했다는!!"

 

현재 여성들의 로망은 바로 박한별일것입니다.

당대최고의 가수 남자친구에 멋진 몸매, 그리고 그녀의 패션센스까지도 말입니다.

 


        패션의 완성은 바로 슈즈  

 

많은 여성들이 멋진 패션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싶어하며, 그것은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허나 아무리 패션감각이 좋은 사람이라도 때로는 NG가 날때가 있는데,그것은 바로

옷과 신발의 궁합이 맞지 않을때라고 할수 있겠지요.

 

패션의 완성은"슈즈"라고 할수있지요.

 

정장에 운동화를 신는다는 코디가 나온다면 정말 센스없는 사람소리 듣기 쉽상이지요.

  

 
요렇게 청바지와 구두를 매치시켜도 좀 NG!!

역시 패션의 마지막은 신발일수밖에 없겠지요??

 

그렇다면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자스타일은 무엇일까요?

아마, 10대를 제외하고는(10대도 있을수 있지만)

여성미를 강조하는 원피스나 예쁜 스커트에 마지막을 힐로 코디하는 패션을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 치마에 운동화를 신거나,...


 


요렇게 신비스런 힐은 제외대상이 되겠지만요...!!


보통 남자들은 여자들이 중간높이의 힐을 신고있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너무 과장된것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아마 거의 없다고 할수있지요.

 


     박한별, 패션의 완성비법 공개    

 
패션리더 박한별 역시 슈즈로 마지막을 완성합니다.

지금은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는 패션리더 박한별, 그녀만의 패션센스를

공개합니다.





박한별과 함께 하는 루머루즈라는 타이틀로 그녀가 선보이는 가을 패션 제안입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들의 스타일은 아니지만, 바지에 고급스러워보이는 데님스타일의

힐로 마무리 했네요.

개인적으로는 핏이 잘 들어간 청바지와 함께 코디해봤으면 어떨까 싶네요.

데님스타일에 워싱을 가볍게 혼합하여 멋진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오옷..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첫번째 스타일!!

몸에 자연스레 핏되는 옷에 깔끔한 힐로 마무리를 했네요.

아무래도 남자들은 과장된 스타일보다는 이런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시키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과장되지 않은 섹시함이라....!!





이 스크랩힐은 누벅 소재를 써서 그레이 톤의 느낌을 잘 살려준 디자인이네요.

굽높이가 9센치나 되지만...

요즘은 워낙에 킬힐이 많이 나와서 전혀 높아보이지가 않는다는...

요런 스타일 정말 좋아하는 차세대육체적!!




두벌째 힐은 빈티지 스타일의 코듀로이 힐입니다.

역시 굽높이가 10센치 가까이 되네요.


구두에 벨트장식을 넣어 모던해 보이면서도...고급스러워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처음 이 구두를 보았을때 좀 발이 아프겠거니..했는데, 속에 1센치 속가부시를 넣어

걸을 때 무척 편안하다고 하네요.

캐주얼한 느낌에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잡지 사진을 먼저 게제하는 이유는 전체적인 느낌을 먼저 살펴본후에 슈즈를 보기위해서입니다.

이번 스타일은..복고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잘 살려준 섹시룩입니다.

짧은 반바지로 섹시함을 살리는데 운동화를 신는 미스매치는 노노!!


힐로 이렇게 멋지게 살려준 박한별, 역시 패션리더입니다.






와인 컬러에 날씬한 디자인으로 숏팬츠에 어울리는 멋진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광택이 없는 양피를 사용했기에 튀지 않으면서 옷에 잘어울리는 것을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굽이 높지 않으면서 7센치 정도로 패션에 녹아드는 느낌!





옛날말로...양장스타일이네요!

화이트컬러로 커리어우먼 룩을 자연스레 연출하였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 


가끔 남자친구에게 도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때는?





※ 제품은 엔조이뉴욕의 루머루즈 제품입니다. 더많은 제품보기 [http://bit.ly/av9ar9]


남자들이 정말 좋아하는 미니 원피스에 터프한 부츠를 코디시켜,

도발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부츠의 장점은 다리가 날씬해 보이면서도 스타일리쉬하다는 것이지요.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런 섹시함을 연출할수도 있구요.

박한별의 패션제안이라면 한번 도전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니뭐니해도 패션의 완성은 슈즈이니만큼..신경도 많이 써야 할듯합니다.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

멋지게 연출하고 외출합시다~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