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들은 잘들 보내셨나요?

또다시 시작된 심각한 월요병에 헤벌레대고 있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금요일부터 시작된 술자리에~~ 정말
뱃살이 푹푹...늘어가고만 있답니다.
 
다이어트에는 뭐니뭐니해도 음식조절이 정말 필요한데 말이죠.


항상 느끼는것은, 적게 먹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을"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는 크게 좌지우지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살을뺄때 절대적으로 피해야할 세가지를 풀어나가보려 합니다.









이젠 정말 성인병, 특히 뱃살은 보기에 안 좋기도 하지만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군요...

특히 우리 어무니께서...ㅜㅡ 뱃살을 빼기위해서는....

먹는것 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환경을 제거해주어야만이 잘 뺄수가 있죠!!



★ 설탕을 최대한 먹지 말라!!


당연한 이야기이지만...설탕의 경우에는 뱃살을 늘리는 주범이랍니닷!!

특히 설탕으로 인해 생기는 지방살은 대부분 허리 쪽으로 축적이 되어...

S라인을 D 라인으로 만들어주는 아주 몬된놈이지요~!!

저를 이렇게 만들어논 주범....크헉!! 또 단것을 많이 먹다보면....

웬만큼 먹지 않고서는 포만감도 느끼기 힘들고, 쉽게 음식을 부른답니다욧!!

체질자체도 쉽게 살찌는 체질로 변하구요. 분명 피해야 하는데......

사실 이것을 고치시기는 쉽지 않으시죠.

생활속에서 간단하게 한번 고쳐 보시지요.

저는 커피에 설탕과 프림을 빼고 블랙만 먹는 답니닷!! 

 커피덕분에 1주일 동안 2kg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 술만먹으면 살이 안찐다??


알코올은 1g당 약 7
칼로리를 가진 고 칼로리 음료랍니다!

게다가 주로 삼겹살, 돼지 갈비, 등심 등 우리를 유혹하는 수많은 안주거리들....

이 알콜성분...이 써글로무 자슥은 말이죠.....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들이 몸속에서 분해를 못시키게 방해를 한답니다.

그러니까 술먹으면서 삼겹살을 함께 먹는다는것...그야말로 쥐약이죠...ㅜㅡ

크허헛... 술의 열량에....삼겹살의 지방이 겹쳐 그대로 뱃살로 축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활속에서 고칠 방도도 없습니다.

그저~ 적게 먹고 최대한 술자리를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죠!









★ 흡연은 뱃살에 상관이 없다?!


담배를 피우면 복부지방축적에 관여하는 호르몬 분비가 촉진돼
체지방이 팔다리에서

배로 이동한다고 합니닷!!

크헉...내 팔의 이두박근...담배덕에 다 배로...ㅜㅡ

흡연 중에 섭취하는 지방은 심장, 폐, 간 등의 장기 주변으로 쭈욱~ 쭉 모여서 결국에는
복부비만

엄청나게 유발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방법 없슴당!! 웬만하면 담배 피시면 안좋으시겠죠.







[더 많은 정보]
복부비만, 뱃살


다이어트에는 정말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생활속에서 먼저 습관들을 바꿔주어야지만이 성공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다이어트라는 것은 현대인들의 평생 지니고 가야할 습관 같은것이 되버린듯...

자~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보내시고, 모두 건승하세요~ 사랑합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다이어트 관련 정보 책자들입니다. 

셀러오님의 책도 보이네요~ ㅎㅎ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정보가~]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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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4.2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탕만... 조심하면 되는데-,.-;;..
    아...ㅎㅎㅎ... 차세대님~ 이번 주도 화이팅 하세요^^/

  2. 신비한 데니 2010.04.26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역시 설탕이 적이에요 ㅠㅠ

  3. 스마일맨 민석 2010.04.2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역시.... 술...
    술 없는 세상은... 아직까지 오지 않더군요 ㅠㅠ

  4. 핑구야 날자 2010.04.26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설탕을 조심해야 겠어요,, 빵에도 많이 들어 있죠,,

  5. Zorro 2010.04.26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연은 성공했으니.. 이제 두개가 남았군요~ㅎㅎ
    근데 설탕은... 제가 좋아하는 커피에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데ㅠㅠ

  6. 예또보 2010.04.26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대세데 육체적님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

  7. 레오 ™ 2010.04.26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담배, 설탕 이군요 ..
    커피를 단 맛에 마시고 있는데 ..크흑 ..이걸 어떻게 하나..

  8. 복돌이^^ 2010.04.2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설탕이 가장 큰 문제네요......
    초컬릿을 너무 좋아해서요...ㅠㅠ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드자이너김군 2010.04.26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뱃살은 좀더 생겨도 되는데..ㅎㅎ
    전 살이 안쩌서 너무 고민..ㅠㅠ

  10. 베 니 2010.04.26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남편이 배 둘레 햄이에요.
    원인은 밤에 먹는 디저트인데, 아시다 시피 디저트는 설탕 덩러리 잖아요.
    아무리 잔소리 해도 디저트 만큼은 단념을 못 시키겟네요.

  11. 리브Oh 2010.04.26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음식을 좋아해요
    요리할 때도 단걸 많이 넣거든요
    다행히 많이 먹지는 않아서 살은 안 쪗지만 건강에 그리 좋은건 아니니까

    여자들은 특히나 술자리에서 안주를 많이 먹잖아요
    술 많이 먹는 남자보다 술 적게 먹는 여자들이 살이 찌는건 안주를 너무 먹어서 인거 같네요
    술이 안주에 그런 역할을 한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어요. 적당이 먹는게 가장 좋은거죠^^

  12. 밋첼™ 2010.04.27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담배.. 모두 끊었으니...
    이제 운동만 더 착실히 하면.. 예전 몸매 찾을 수 있으려나요? ㅋ



웬지 모르게 블로그는 저에게 있어 새로운 세계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온라인 마케팅을 목표로 

블로그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소통의 도구로는 특별하게 한적이 없어서..ㅋ

앞으로 좋은 포스팅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고수님들 블로그도 자주자주 들어가보면서

이래저래 많은 연구를...ㅋㅋ


현재 이 포스팅은 재발행글입니다...

예전에 제가 올렸을때는 금연 34일째였는데...지금 이렇게 실패를 했습니다...크헉...

술을 마시다 이지만.... 다~

제 의지력이 약해서 벌어진일...쩝...슬픕니다.

이 포스팅 역시 금연에 관한 글입니다.


그런데 예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3자를 조심하라" 포스팅 기억나시는지요.

30일이 넘어가니 두통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물론 컴퓨터를 많이 쓰다보니 그런것도 있지만





<티비가 사람 망치는겨..>

자 오늘 말씀 드릴 내용은 금연을 하기위해서 가지 말아야 할곳 3군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다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다이어트도 우리가 방법을 몰라서 안하는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고로, 알고 있다면 실천을 꼭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갑시다!!





first. 피시방


가장 가지 말아야 할곳은 바로 피시방입니다!! 허헉...갑자기 피시방 생각만 해도...

담배가 땡기네요.

흡연자들은 왜 가면 안되시는지 다 아시죠??


보통 피시방은 폐인양성소(?)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대학다닐때에 우리 친척형의

피시방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있던 폐인 형님들께서 약 9시간17분 (아직도 기억함..)의 몬스터들과의 기나긴 사투를

하시고 돌아가셨을때 피셨던 담배는 무려


40개피 (2갑) 이었습니다. 허헉...


아니 거기다가 옆사람과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피는거 합치면~ 허헉...


폐가 다 썩어들어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ㅜㅜ 그당시 제대하고 1년반이 넘게 담배를 끊고 있었는데..

피시방에서 백수형님들과 놀다가 다시 피게 되었다는...흑흑....


피시방에 가시더라도 반드시 30일이 넘은후에 출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Second 술집


술은,...우리의 정신을 흐리게하는 마약과도 같은곳~ 취하게 만들면 뭘해도 다할수 있을것 같지요~

술집이 경우에는 주기가 있습니다.

만약 금연 2주가 넘으면 술집을 가더라도 안필 확률이 좀 높지만, 그 전이라면 어떤 방법을 쓰시더라도

가시면 안됩니다.

100% 다시 흡연의 길로 들어섭니다!!

저를 가지고 생체실험(?)을 한결과 8~12일 정도 끊고 가면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 3주 정도..지나고 한잔하러 가니 그때 되서는 상대방이 피워도 견딜만 하더군요. ㅋㅋ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사람인 저의 경우를 보아서는 한 3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가지 마세요~

피해랐!!!! 술자리~ 다이어트도 할겸~ㅎㅎ


누가 그러더군요. 술과 담배는 가장 친한 친구라고..ㅋㅋ









third. 당구장과 만화방은 부록으로 가지마앗~~


담배를 가장 부르는 환경중에 하나는 무언가에 집중할때가 상당히 땡기죠!!

웬지 당구장에서는 담배 한대 딱~ 꼬나물고 치면 웬지 잘되는것 같고~

예전에 김성모 작가 만화책을 보면서 피우던 디스 맛은..정말 맛있죠..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흡연이 허용되는 장소는 웬만하면 가지 않는게 좋습니다.

피해 다니다 보면 나중에는 정말 신기하게 잘 안가지게 되더라구요. 쿠쿠....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식사들 맛있게 하시고~~

또 주의 할것은!!





팝스애드) 피부고민, 피부트러블 둘러보기


식후빵...ㅋㅋ


이 위기 잘넘기시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ㅋㅋㅋㅋ


추천으로 초보블로거에게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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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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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3.1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방에서도 요즘 담배 피나요?
    안가본지가 꽤되서 잘 모르겠습니다만..책이라 위험할 껏 같은데 ㅋㅋ
    집근처에 대여점도 없어서... 비오는 휴일 날은 따뜻하게 누워서 만화책 읽는 낙이 없네요..
    슬픕니다.
    금연 성공하세요~ :)

  2. 불탄 2010.03.1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 말씀이네요.
    저 곳은 금연자들에게도 고문이죠.
    옆에서 날려오는 담배연기... 쿨럭.

  3. 복돌이^^ 2010.03.15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후빵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pennpenn 2010.03.15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모태금연자이니 이런 걱정 없습니다.
    ㅎ ㅎ ㅎ

  5. 악랄가츠 2010.03.15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제가 아직 못 끊고 있어요! ㅜㅜㅜㅜㅜㅜ
    가는 곳마다 흡연의 유혹이 ㅜㅜ
    하아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로 가면 담배 재배할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미자라지 2010.03.1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실 금연포스팅....미리 써놨었는데....
    실패하고 그냥 조용히 묵혀두고 있죠...ㅋㅋ

  7. 감성PD 2010.03.15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씨방, 술집 정말 위험구역 -_-;
    폴리스 라인 쳐놓고 흡연자들 출입금지를 시켜놔야 좋을정도죠;;

  8. 투유 2010.03.1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도대체 담배 피우면서 보는 만화책은 왜 더 재밌는 거죠?
    그 때 진짜 금연하신 줄 알았는데 실패하셨군요 ㅠㅠ

  9. 아하라한 2010.04.0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면 먹고...라면먹고...쥐포 먹고...도저히 참을수 없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이제 드디어 퇴근하면~ 주말 입니다 ㅋㅋ

이글을 보시는 모든 이웃블로거님들을 비롯하여, 많은분들 5일간 수고하셨습니다.

물론 주말에도 일이 있으신 분들께는 애도를 표합니다..ㅜㅜ


오늘은 평일 마지막 포스팅으로 금연에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제가 지금 2차 금연시기 (24살에 1년 반 정도 끊었다가...다시 피워댔더랬죠..그러고 29살까지

쭈욱~ 피우다가 작년 12월부터 다시 끊었습니다.) 를 현재 진행중인데, 직접적인 도움은

아니더라도, 금연에 대한 목표설정도 하고, 또 하나하나 이루어나가는 과정이 보이는

금연 목표설정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소개해 드릴 프로그램은, 금연 매니저 입니다.


금연매니저 다운 받으러 가기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q=%B1%DD%BF%AC%B8%C5%B4%CF%C0%FA

셰어웨어라 누구나 다운 받아서 설치하실수 있습니다.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1) 먼저 설치를 하고 나면, 첫 화면입니다.


내가 담배를 언제부터 피웠다..뭐 이런 정보를 입력하여 주면,

지금 현재의 금연진행 정보 및, 효과등을 나타내주죠,

오른쪽을 보시면 20분 이상 안피워서 손발 체온 정상 등등...ㅋㅋ

아직 관상동맥과 심장질환 위험을 절반 수준으로 감소시키려면...ㅋㅋ 멀었네용 에고에고





 



(2)지금까지 제가 피웠던 흡연 이력입니다.


저게 사실..조금 줄여서 11년 5개월이지...12년 이상입니다..ㅜㅜ

거의 천만원이 넘는돈을 담배값으로 소비했네요...ㅠㅠ

1년 정도의 수명도 단축이 되었고..우왕....후회막심...



 



(3) 목표설정을할수 있습니다.

이제 저는 9일 남았네요...2차 목표였는데, 이제 2월만 채우면..ㅋㅋ



 



(4) 기본설정 창입니다.

흡연을 처음 시작한날짜...담배가격을 적을수 있고요.

사실 솔직히...그간 담배값도 오르고 해서...ㅜㅜ

그리고 한갑반씩 태워서 지금까지 피운담배값만 천만원이 넘을듯...이런...



주말입니다~ 새해 신년계획 금연으로 잡으신분들 많으시죠?!!

우리 이번에는 꼭 금연 성공을 위해 노력해 보아요~~


추천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꿈과 희망을 준답니다~ ㅎㅎ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TAG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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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며 가장 먼저 세우는 계획은 뭐니뭐니해도 금연이 아닐까 싶다.

필자 역시 매해 금연에 대해서는 피웠다가 끊었다가를 반복하는 추세에서 최근들어서 현재 한달 반정도를


금연하는 이른바 "안정기"에 접어든듯 싶다.

왜 담배를 "끊는다"는 말은 없고, 그저 계속 참는것이라고 한다.
 

이말에 적극적으로 동감하는 것이, 필자도 한때는 금연을 2년 가까이 하다가...그저 호기심에 한대

다시 피우다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끊는 한달 반은 제~에발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램일 뿐이다.








그렇다면 금연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네이버 지식인 들어가서 금연 방법~ 치면 나오는 것들이라고는 광고들 뿐이다.

니코틴패치부터 해서 전자담배에 이르기까지....(전자담배는 특히 왕비추다. 어떻게 보면 그냥 담배보다도

나쁜것이 전자담배라고 한다. 네이버지식인에 광고 많이 있던데..조심하라!!)

이 모든것은 다 쓸데없는 것들이다.







( 내가 이 주윤발때문에..담배를 배웠지..뎅장.. )




흔히들 담배를 끊는사람은 독하다고들 한다.

하지만 요즘 같아서는 담배피는 사람들은 사람취급도 못받는 이 현실...ㅜㅜ


결국 나도 작년 11월부터 끊어서 여태여태 여기까지 오게되었다.


나는 이 포스트에서 어떤 좋은 금연보조제나 금연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다.



금연에도 법칙이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은것이다.


아무쪼록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은 금연에 반드시 성공하시길 바란다.




...............................................................................................................................................



첫번째, 금연은 시작이 반이다!!


이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은 금연에서는 정통으로 먹히는 말이다.


하루를 담배없이 산다는 것은 금연에 성공하기 위한 초석이다.

여기서 말하는 하루란,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서 "오늘 저녁부터 끊어야지"라면서

집에 들어가며 담배를 버리고 저녁만 끊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하루의 사이클을 도는 것을 의미한다.

24시간~ 36시간 정도를 의미한다.


완전한 하루를 담배없이 보낸다면 당신의 금연 성공률은 적어도 50% 이상으로 게이지가 쭉 올라갔다.

하루를 끊었으니, 당신은 이 하루는 적어도 담배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두번째. 3.... 3을 조심하라!!!


금연 시에 가장 많이 금단현상이 오는 기간은,

3일. 30일,3달 이라고 해서 이른바 3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금연 3일째만 넘기면 금연가능성은 또 10%가 올라간다. 고비들을 넘기는게 힘들수 있지만

반드시 참아내야 한다.


그리고 30일의 경우에는, 처음에 금연자들은 금연의 효과와 극복해낸 성취감에 기뻐하지만,

약 20일 정도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웬지 머리가 띵하고 목이 상당히 땡기게 된다. 

이게 바로 30일 째의 고비이다.

이 고비를 이겨내야 하는데 이 기간은 웬지 담배를 피워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금단현상이다.

웬지 담배가 약인듯할.... 하지만 착각일뿐, 몸이 변하면서 겪는 일시적인 좋은 현상일 뿐이니

반드시 이겨내길 바란다.

석달째를 넘기면 거의 금연성공률은 80%이상이라고 보면된다.

그때부터는 금단현상도 거의 없어지므로, 견디기는 한층 쉬울것이다.




세번째, 기간을 짧게 잡아라.


위에 언급했듯이, 3이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목표기간을 잡으면 훨씬 금연하는데에


수월할것이다.

본인도 현재 3개월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

자주자주 금연일기도 써주고, 하다보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6살 아이에게 담배를 물렸다는 어이없는 엄마도 나오고...)


어쩌면 너무 당연한 말들을 끄적였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금연 보조제 사용이 아닌, 본인의 의지로만 이겨낼수 있는

것이 금연인듯 합니다.


새해에는 모든 흡연자들이 금연에 성공하여, 오명(?)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추천은 블로거에게 주시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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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3.11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년 끊었다가 실패했어요.
    '3'만 기억할게요 ㅠㅠ

  2. 나인식스 2010.03.11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예전에 교양으로 현대사회와 건강생활이란 수업을 들었었는데요^^

    금연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계적으로 감연하는것이라고 배웠어요^^
    개비수를 줄여가되, 의식적으로 담배피고 싶을때 30분정도라도 참으면서 피는거요
    연구결과로도 실제로 한번에 확 끊는것보다
    단계적으로 감연하는것이 성공률이 높다고 하드라고요..^^

  3. 불탄 2010.03.11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는 꼭 끊어야 합니다. 정말로요.
    이런 말씀을 올리는 저도 지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

  4. 꽁보리밥 2010.03.11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이 반이다...금연에 잇어서 정말 잘 먹히는 말입니다.
    어디서나 환영 못받는 사람으로 살기보다는 딱 끊는게 정답입니다.
    화이팅~~!!

  5. 리케이 2010.03.1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1일부터 7~8년 핀 담배 끊고 있습니다.

    절친들이 필 때도 전엔 어김없이 무너졌지만..

    중간에 술자리에서도 이겨낼만큼.. 이번엔 강하게 이겨내고 있습니다.

    성공할 것 같고.. 성공했어요.. 다신 안필거니까요..

  6. 베 니 2010.03.11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 넘에게 보여 주고 싶은 글이네요. 추천 추천 마구 눌러 주고 싶은 글...

  7. 하늘엔별 2010.03.11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주 오래 전에 담배를 끊었죠.
    한 1년 정도 시행착오를 겪고 완전히 끊었죠.
    물 많이 마시고, 주위에 담배 끊었다고 공공연히 밝히면 좋더군요.
    그리고 스트레칭이나 조깅 같은 거 하면 좋더라고요. ^^

  8. 흰소를타고 2010.03.1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왠 계정 정지를... --;; 어뷰저도 아니고..

  9. 복비 2010.03.11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금연 하겠다는 마음조차 먹지않았습니다^^;;

  10. Zorro 2010.03.1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3일째가 힘들더군요.. 제대로 공감이 갑니다..
    한 1년넘게 끊으니 이제 좀 괜찮다는ㅎㅎ

  11. 새라새 2010.03.1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음주만 안하면 버틸만 하더라구요...
    요즘 금단현상 때문에 미치것어요..이제 2달 다되어가는데...
    3달이 고비겠네요 ㅎㅎ

  12. 머니야 머니야 2010.03.1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연맹세를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맹세를 공표하면...지켜줘야 하기때문에..아직도..섣불리 지인간에 공표를 못하겠네요...ㅠㅠㅠㅠㅠ

  13. MK 문 2010.03.12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라는게..말린다고 되는것도..아닌것 같아요..
    제품에다가..식품이아니라..해골하나..딱 박아놓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