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지 반년이 슬슬 넘어가건만...
여전히 중국에서의 시간들이 많이 생각나네요.

가끔은 꿈처럼 스쳐지나간것만 같은 5년인데,
즐거웠던 시간도, 힘들었던 기억도
너무나도 많이 생각나는듯!!

그중 참 잘 선택했다 싶은 것이...
바로 어학연수했던 중국의 동북대학교였습니다.

굳이 제가 다녔던 곳이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공부하는 분위기가 참 괜찮았답니다.

처음 중국에와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중국에서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좀 안타깝군요.




돌아다니다 도착한 동북대학교!!
사진으로 보면...무슨 공산당 센터같다는!!
헌데 막상 가보면....참 건물이 예쁘답니다.




특히 공원이...참 예쁘답니다.
여름에는 공원벤치에 누워서 공부 많이들 하죠...

봄에는 못갑니다..황사 땀시...ㅠㅜ




중앙공원!!
여기서 나잡아봐라~ 하면 잼있다는....ㅋ




요 다리도 이쁘다는....




한달에 한번씩 군사훈련이 있습니다.
멀어서 잘 안보이는데...
중국대학교에서 군사훈련은 여자도 같이 한답니다.




심양으로...유학을 오시면 동북대학교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일단 학교자체가...수준으로 치면 한국의 중앙이나..서강대학교 수준이라서
분위기 자체가 공부하는 분위기입니다.

옛날에...한국에서 서울대생은 못생겼다는 편견을
지금은 김태희가 나오고...또 실제로도 뛰어난 용모를 가진 학생들이
많은데, 중국에선 이 편견이 딱 먹히는....ㅋ

특히 도서관 가면...자리잡기 힘들 정도라는....
또하나 좋은것은 코리아 타운과 먼 거리에 있어...
중국생활 지대루 할수 있답니다.

이때가 그립네요....차세대육체적이 나름 팽팽했던 5년전!! 

스물 여덟살때!!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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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4.26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팽팽하시지 않나요,,멋진 동북대학교 잘 보았습니다.

  2. 원펀치쓰리깡 2011.04.2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대학교 조경들이 아기자기 이쁘네요^^

  3. 역기드는그녀 2011.04.26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원이 멋지네요 ^^
    차세대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 블로그토리 2011.04.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라도 공부하고 싶은데...
    중국은 어떤 기분이 들지도 궁금하구요.^^

  5. 레오 ™ 2011.04.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30대 군요 ㅋㅋㅋ
    어서 40대로 오시기를 .. (으잉 ?)

  6. 소셜윈 2011.04.26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친구도 5년정도 전에 중국을 유학가서
    지금은 그곳에 직장도 다니고 얼마전 중국여자분과
    결혼한다고 하던데요
    월급이 적다고 맨날 징징거려요 ㅋㅋ *^^*

  7. 531sTyLe 2011.04.2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중국 전 아직 근처도 못가봤네요 ㅋㅋ
    내년쯤에는 한번가보고싶습니다 ~

  8. 아이S'티 2011.04.27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가보고싶군요 한번쯤..ㅠ ㅂ

  9. 수다맨 2011.04.2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공원이 참 이뿌네요. 근데 중국말은 정말 힘든거 같은데 어찌 유학생활을 하셨는지 참 대단하십니다...

  10. Renew SSL Certficate 2011.11.1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나를 위해 정말 좋은 읽습니다. 당신은 내가 본 최고의 블로거 중 한 것을 동의해야합니다. 이 유용한 정보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내가 찾고 있었는데 그냥 뭐되었습니다. 나는 확실히이 블로그에 다시 올게요! 나는 얼마 전에이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있기 때문에 유용한 컨텐츠와 나는 실망하지중인 않을테니까.좋은 일을 계속.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날씨도 춥고....마음도 쓸쓸하네요 ㅎㅎ

차세대육체적의 큰횽님은 게임방을

운영하고 계시답니다.

헌데...요즘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저를 이곳에

가둬놓고 일을 시키며...불로소득을 거두고 있네요.으윽...

첨에는 안 나간다고 발버둥을 쳐봤지만...결국

한대 맞고 나와서 어두운 카운터를 지키고 있는 중이랍니다..ㅠㅜ


헌데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니!!

인터넷이 있으니 이렇게 포스팅을 편안~하게 할수가 있는 여유!! 

끝나고 알바비 협상을 통하여 돈도 걷을수 있는 금전적 효과!!
 

오옷...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좋아하는 포스팅도 하고 알바비도 걷고 일석이조네요 ㅎㅎ

기획서 쓸것도 있었는데...앞으로 자주자주 땜방해주고 돈좀 받아야 겠습니다...ㅋ
 

  중국유학, 이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최근들어 중국어 배우러 떠나는 학생들이 무척이나 많이 늘고 있지요.

약 7~8년전만 해도 중국어 배우는 사람들이 그닥 많지 않았었는데,

중국언어연수 반을 보면...보통 한국인이 약 80%를 차지할 정도로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무쟈게 많지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중국어를 공부하러 떠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내려갑니다. (언어연수 관련 글입니다.)


자, 지금부터 당신은 중국으로 떠날 계획을 잡게 됩니다.

기간부터...비용까지 철저하게 고려하여 계획을 짜기 마련이죠.

보통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1년을 잡고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차세대육체적 역시 딱 1년 언어연수 계획을 잡았었고, 같이 공부했던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랬었으니까요.




만약, 어느정도 여유가 있으신 분이시라면 언어연수는 1년반을 추천드립니다.

한나라의 언어를 공부하는 것이 1년으로 어느정도 수준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일이여,

물론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비즈니스나 중국인들과 어느정도 고급수준의 대화를 나누는

것은 힘들다고 할수 있습니다.

"난 1년밖에 시간이 없어욧!! 직장 때려치고 가는건데!!"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중국어공부를 시작하시는 분, 잠시만 정지


교환학생이나, 중국어를 어느정도 하실줄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크게 상관없는

포스팅이며, 지금 막 중국에 가셔서 공부를 하시려는 분들이라면 주목을 부탁드립니다.

중국언어연수의 목적은 물론 언어공부 + 문화공부까지 하러 가는 것일 겁니다.


헌데...중국말을 하나도 모르는 아기상태에서 과연 문화까지 배울수 있을까요?

전혀 그럴수 없답니다.

차세대육체적도 가장 후회하는 부분인데, 돈이나 지역, 이런 정보만 찾느라

정작 중국어 공부 향상치에 대한 목표를 세부적으로 짜지 못한게 참 아쉬웠답니다.


보통 중국을 가게 되면 초급1반(입문단계)로 시작들을 하시기 마련입니다.

언어연수반은  초급 1~2반, 중급 1~2반, 고급1~2반 이렇게 여섯가지 수준의

단계별 코스로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4단계 과정도 있다고 하는데, 뭐 다 비슷하므로 여섯단계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일단, 중국에 가서 중국친구들을 사귀게 되더라도 떠듬떠듬은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외국인이라는게 신기해서 말도 걸어주고, 이런저런 데도 데려가지만

결국 나중에는 재미도 없고 말도 안통하니 서로 멀어져 갑니다.

보통 중국어를 배우는 재미를 느끼는 시기도 초급2반(초중급수준)이며, 이때부터

중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귈수 있습니다.

완전 초급 수준일때는 사실 굳이 유학하는 것보다..한국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낫습니다.

지금은 이제 환율도 장난아니라서, 돈이 엄청나게 많이드니,

비용문제가 발생을 하니까요.


중국유학을 떠나시는 분들은, 중국에만 가면 무조건 이유불문하고

중국어가 하루가 다르게 팍팍 느신다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간단한 회화를 할수있는 수준은 약 3~4개월 정도가 지나야지 가능한데

왜냐하면 중국어에 대한 이해나...적응, 그리고 기본기를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은...아무것도 모르는 수준에서 중국을 간터라 완전 시간낭비 많이 했다는!!

특히나 언어연수가 빛을 발하는 시기는, 바로 간단한 중국어 구사가 가능한 수준에서 부터입니다.

때문에 초급수준을 중국언어연수에서 공부하는것은 약간의 시간낭비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금 지금부터 준비하라, 기초 중국어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은, 적어도 3~4백만원의 유학비는 절감할수 있다고 장담드리며 말씀드리는

것이니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중국유학의 계획을 잡으면 약 3~4개월은 준비를 하곤 합니다.

차세대육체적은 반년을 준비했다는...ㅠㅜ

혹시..저는 그랬지만, 지금 준비하시는게 챙겨가야할 물품, 가방무게...이런것 생각하시는게

아니실까요?

잠깐 그 생각을 접고 기본 중국어 회화를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 혀...형제란..!! >


많은 양의 공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닌, 어느정도의 간단한 회화수준만 되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지금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년후에 중국에 갈것입니다!"


이정도 문장을 중국어로 하실수 있으실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국에서 요정도만 공부하시고, 초중급 단계수준의 반으로 곧장 직행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조금 어렵다고 하시더라도, 열심히만 준비하시면 충분히 따라갑니다.

오히려 자기 수준보다 조금 높은곳에 가야지 위기감도 느끼고 더 빨리 늘게 되지요.

1년후, 중급반까지만 마치고 나면 어느정도 성공적으로 유학생활을 할수 있다고 봅니다.

초급에서 초중급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여전히 기초과정에 중심을 두고 공부를 하기 때문에

따라잡기가 어렵지 않지만, 초중급 과정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어려워서,

보통 주부들 같은 경우는 초중급 과정을 1년으로 듣는 경우도 있더군요.

(보통은 반년에 한과정입니다.)


차세대육체적도 물론 알지못하고 바로 유학을 가서...이 부분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만약 알았다면..중국어를 한국에서 조금 더 많이 공부하고 떠났으면..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더라는..!!

자!! 중국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 지금 바로 책 펴시길!!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상미중국어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 얼마전에 돌아온 풍류를 좋아하는 한량(?)블로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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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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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1.01.08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기본은 알고 가야지 맨땅에 헤딩한다고 되겠어요~

    강추위가 몰아치는 주말 잘 보내세요~

  2. 하늘엔별 2011.01.0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 반에 어학을 하나 마스타한다는 거도 대단하죠. ^^

  3. Deborah 2011.01.0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노력 없이 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 하기 나름인 것 같군요.

  4. 신기한별 2011.01.0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은 알고 가야하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5. 꽁보리밥 2011.01.09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새해 인사 ...새해 건강하고
    돈도 많이 버는 한해 만들어 가세요.^^

  6. 생각하는 돼지 2011.01.0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지...초기에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리브Oh 2011.01.0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제 주변인도 유학을 갔답니다 >.<
    1년 반 있다 오지 않을가 싶어요
    외국을 가는것이 확실한 방법이지만 차세대님처럼 확실한 플랜과 실행이 뒤다라야지 싶어요

    형님 가게 보시느라 분주한 시간 보내시겠네요
    하지만 일석이조의 알바라 저도 해보 싶은데요 ^^

  8. 바로바로 2011.01.0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1년내로 중국어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높이려면 괜찮은 전략입니다 .다만, 진정한 고급 중국어는 차라리 아무 공부도 하지 않고 와서 중국에서 최소 3년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되는군요. 한국에서 기초를 배우는 것은 본문에서 언급한 장점이 있지만...."외국어"로 중국어를 배운다는 단점이 존재하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중국어를 거의 못하면서 1년내로 고급수준까지 오르는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 극소수의 언어천재가 아니더라도....현지인 여친님을 만나는 천운?!을 얻는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반농담입니다^^)


    그나저나 못보던 중국관련블로거시군요^^::: 중국관련 블로거의 가뭄 속에서...힘내십시오!! -0-!!!

  9. 봉봉♬ 2011.01.09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는 중국어 공부나 조금 해볼까? 하고 있는데ㅎㅎㅎ
    워케 잘 될라나?ㅋㅋ>_<

    맞아요. 그 나라가면 자동적으로 언어가 잘 되겠지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돈낭비인듯. 기초적인 것들은 한국에서 잘 배워주는 곳이 많으니
    꼭 공부한 후에 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ㅎㅎ

  10. 밋첼™ 2011.01.10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준비를 하고 가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접하는 것이군요^^
    위에 바로바로 님께서 농담삼아 얘기하신 부분인데...
    중국인 여친을 얻는 것..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ㅎㅎㅎ

  11. software erp indonesia 2013.01.1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준비를 하고 가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접하는 것이군요^^
    위에 바로바로 님께서 농담삼아 얘기하신 부분인데...
    중국인 여친을 얻는 것..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ㅎㅎㅎ


벌써 수요일입니다~ 으윽....

일주일이 이렇게 빨리 가면 안되는데...허헉....!!

 

오늘의 포스팅은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실패하는 몇가지 유형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다들 아는...한국인들과 어울려서 공부를 안한다느니...

이런 이야기들은 
빼고, 생활하면서

사소하게 간과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작은 구멍이 홍수까지 만들어버리는..그런 일들이 있는데, 미리 차단해 버리면

더욱 많은 발전을 가져올수 있지 않을까요!!

 

     야외에서 하는 공부야말로 산교육!!  



언어연수를 하면 밖에 나가서 하는공부야말로 진짜라는,이른바 야외교육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들 생각들을 하시지요.

 

시장에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이런저런 단어도 알수가 있고...

또 중국인들과도 어울릴수가 있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할수가 있고!!

 




"쇼핑빼고 뭐하냐해!! 이러면 말짱 도루묵!! 아니된다해!!"

 

어학연수의 꽃은 뭐니뭐니해도..현지에서 언어뿐만이 아니라 그나라의 문화까지 함께

익히는 것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당연히 야외에 나가 이런저런 것들을 보는것도 아주 좋은 공부방법입니다.

허나...!!

 

"서울에서 신촌 맨날 가냐해!! 인사동 맨날 가냐해!!"

 

말그대로..어차피 가는데는 정말 정해져 있답니다.

차세대육체적의 경우에도 심양에서...가는곳은 정말 10군데 내외로 정해져있습니다.

무려 5년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북경이나 하얼빈등의 여행을 제외하고는

가는데가 모두 거기서 거깁니다.

 

사실 1년동안 연수를 하러가는 것의 궁극적인 목표는 공부지 여행이 절대 아닙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전화중국어 학원을 운영하면서..[http://cafe.daum.net/sangmichinese]

항상 수강생 분들께 말씀드리는 것중에 가장 많이 말씀드리는것이,

먼저 한시간동안 중국어공부를 혼자서 하시고, 중국인과 회화를 할때에는 그동안 공부했던것을

모두 쏟아부으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왜 일까요?

 

모든것은 준비를 하고 실행을 해야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 어느정도 화제거리들을 준비하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바깥으로 나가서 하는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 준비 없이 그냥 구경이나 하다오면 한국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그날 수업중에 공부했던 것을 안마방(퇴폐아니라해!!"

에가서 안마 아주머니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습득하곤 했지요.

가끔은 공부한 노트를 찢어서 먹은 후에 가기도 했다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절대 아무 이유없이 바깥에 나가는 것은 시간낭비라는 말씀!!


     혼자서 하는공부는 시간낭비다?  


이 테마 역시 첫번째 말씀드린 내용과 거의 비슷합니다.

막상 제목만 보면..웬지 좀 그럴듯합니다.

한국에서도 충분히 혼자서 공부할수 있는데, 뭣하러 굳이 중국까지 가서 혼자서 공부하냐고

할수도 있구요.

 

허나 차세대육체적은 중국에서의 독학도 팍팍 추천하는 바입니닷!!

 

무슨 이야기냐?

언어를 공부할때...회화만 해서는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이글을 보시는 님께서 3개월을 공부하고 중국을 가신후에 혼자서 하는 단어나 통문장을 암기하지

않으시고 그냥 중국인과 회화를 나눈다면, 말그대로 3개월간 공부한 내용의 대화 수준밖에는

되지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정말 약~간의 발전은 있겠지요.

허나 빠른 실력향상을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영어공부할때, 어떤분이 그러시더군요.

 

미국으로 시집간 한 여자가 있었는데....첨엔 말이 안통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맨날 미국 티비만 보다가 영어에 능통했다는....!!

 

"난 프렌즈 1년 내내 봐도 안된다해!! 이게 뭐냐해!!"

 

아마 이여자도...혼자서 공부 열심히 따로 하셨을 것입니다..흐흑....

 

포인트는, 중국에서 중국인들과 회화하는 시간과 독학하는 시간을 적절히 안배하시라는 말입니다.

어느 하나에 치중하는 것은 좋은 공부방법이 아닙니다.

좀이 쑤셔서 나가고 싶으시죠?

 

공부하시면서 시간정해서 나가는게 좋습니다요!!

  

  내 목표는 중국어 고급시험 급수 취득!!  

 

차세대육체적은 공식적으로는 언어연수는  딱 1년입니다.

나중에는 일하면서 공부를 했기에...학교는 다니지 않았지요. (가방끈 짧다 짧아!!)

 

보통 중국으로 유학을 오시는 학생들의 연수기간이 보통 6개월~1년 정도가 되는데..!!

이 기간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의 목표는 중국어 회화 중고급이었기에...

심지가 굳었지만, 친한 형마저 저를 버리고...흐흑...시험 공부대열에 끼는 바람에,

제 마음도 흔들린 적이 있었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시험도 한번 봤구요. (결과는...흐흑...!!)

지금 다시 생각해도, 그때 회화공부에만 충실했던 것은 무척이나 잘했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의 연수기간중에, 회화와 시험 2개 다 잡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개중 잡는 분도 있지만, 그것은 정말 초인의 의지력을 발휘했을때에 가능하구요.

 

만약 이글을 읽는 님께서 이제까지의 모든 일에서 성공을 거두신, 실패를 모르시는 분이시라면

상관없지만,

 

"나는 보통사람이다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연수기간에는 시험 생각은 접으시고, 최대한 회화실력을 늘리시는데에 치중하시기 바랍니다.

hsk는 오히려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시면서 잡는것이 훨씬 좋답니다.

 

중국에서는 말 그대로 중국어 회화실력을 늘리는데 치중하시면서,

정 시험이 걱정 되신다면 문제풀이와 단어 정리 수준으로 하루에 한시간 정도로 마무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같이 연수를 하였던 많은 분들 중에서....회화도 급수도 다 놓친 사람들 많습니다.

어떻게 차세대육체적은 중국관련직업으로 계속 재직했지만, 지금은 다 까먹어서

시간이 아까웠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좀 있지요.

 

반드시 회화실력상승을 목표로!!

 

중국 정복하기!!

중국이 레드오션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아직은 기회가 많습니다!

점점 커나가는 중국, 차세대육체적과 함께 잡아봅시다!1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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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노트 2010.11.1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3대만 보면 항상 웃음이 나와 추천을 누릅니다.ㅋㅋ
    어제 공자 영화를 봤는데 중국어도 나름 격조가 있더군요.
    중국어, 이제 영어와 필적하는 언어로 부상할 듯 해요,
    관심있는분들 열심히 배우세요.

  2. 꽁보리밥 2010.11.10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연수는 정말 자신을 잘 알고 가야겠더군요.
    경험자의 말을 참고로하면 실패할 확율이 거의
    없어 뵙니다.
    통문장을 외우다니...으~~

  3. 하늘엔별 2010.11.1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 무턱대고 할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해야 되겠군요. ^^

  4. 무릉도원 2010.11.10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에 자주 오면 한글로 중국어 모두 독파할 것 같다해....ㅎㅎ....
    차세대육체적님의 경험 마음에 담아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5. pennpenn 2010.11.10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를 잘 하려면 그 언어의 바다에 빠지라고 하더군요~
    ㅎ ㅎ ㅎ

  6. 둔필승총 2010.11.10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레드오션 되기 전에 기초라도 닦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에혀~

  7. 레오 ™ 2010.11.10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어공부가 급박한데도, 농땡이 피우고 있습니다 이걸 워째유 ...ㅡㅡ;

  8. 아하라한 2010.11.1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는 정말 몰입해서 하지 않으면 느는 속도가 정말 느리고
    결국 지치게 되더라구요 ㅠㅠ

  9. 감성PD 2010.11.1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미드에서 헤엄치고 있는데도 왜 영어를 하려니 말이 안나오는걸까요 ㅋㅋ

  10. 핑구야 날자 2010.11.1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많은 땅은 분명 한 것 같아요, 요즘 위안화 절상때문에...ㅡㅡ

  11. 촌스런블로그 2010.11.20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 공부하는 데 지적하신 것처럼 잘못된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중국어도 예외로군요~~^^ 아무튼 최선을 다 하는 자세가 중요하겠죠~~

  12. business logo design 2011.09.22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한 끝기가 있었기에 지금의 김병만씨가 있었군요 ㅎㅎ



안녕하세요~ 월요일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날이 풀려서..주말동안 잘들 지내셨는지요 ㅎㅎ


오늘은 중국생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중국에 가실분들에게도 유용할수 있으니..

꼭 읽으셔야 해요! ^^


사람이 살면서..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집이 되겠지요.

"길바닥에서 자면 아니된다해!!"

특히 타국에서의 집, 거기다 중국에서 생활하려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데..

아무래도 대부분 기숙사나 월세집으로 들어가기 마련인데,


보통 학생이 아니라면 월세집을 잡기 마련이지요.


전세는 우리나라에만 있기에...당연히 중국은 전세란 없습니다 ㅎ



                          < 차세대육체적이 살았던 동네!! >


처음, 중국에서 월세를 잡을때 놀라는 것이..!!


"보증금이 정말 싸다해!!"


써울에서 월세집 잡기!!

한달 40만원에 보증금 천만원!! 대부분 요정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닷!!

헌데 중국은!!??


"보증금은 15만원이여!! 에누리 없쌈!!"


보증금이 정말 싸답니다.

물론 꾸며놓기에 따라 가격은 좀 다릅니다만, 한국에 비하면 엄청 싼거죠.

그렇다면..중국은 보증금이 왜이리 싼걸까요??

"중국은 선불제라서 보증금이 필요없쌈!!"

중국은 한국과 달리...6개월이면 6개월, 1년이면 1년 단위로 끊어서 돈을 선납합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보증금이란게 무의미하죠..

여기서 느낄수 있는건..중국은 정말 돈이 얽히는 거면 정말 깔끔하다는..


개인적으로는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차라리 이런게 좋다고 보는 차세대육체적!!


"보증금이란게 물건보증하는거여!!"

그렇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집안에 있는 물건에 대해 얼마나 잘 보존하는지에


대한 보증입니닷!!

한국은 처음 집을 빌리면 걍 안에가 텅~텅 비어있지만, 중국은 집주인이 다 해준답니다.
 

침대와 냉장고, 세탁기도 다 구비해놓아야지 사람들이 집을 빌리지요.

그래서 만약 집안에 가전도구나 물건이 적을 경우에는 집세는 싸지고,


많으면 많을수록 비싸지지요.




                    < 운전중에 잠시 쉬는 쿨한 기사 아저씨!! >


특히 세탁기와 냉장고의 유무에 2~3만원이 와따리가따리!!


- 말이 보증금, 물건값에서 다 깐다해!!


중국에서도 역시 사람나름이겠지만..!!

"우리사람 이용하려고 한다해!! 너네살람 이러면 아니된다해!!"

보면 이 보증금 때문에 얼굴 붉히는 일이 많은데, 한족보다는 조선족들이

빌려주는 집에서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무슨 일이냐면...

"식탁이 깨졌다해!! 보증금에서 까겠다해!!

 못은 왜박았냐해!! 보증금에서 또 까겠다해!!"


허걱!! 한마디로 걍 보증금이 보증금이 아니라, 물건수리비로 다 내놓으라는

아니꼽기 방정맞은 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차세대육체적은 지금까지 중국에서 두 군데에서 월세를 빌려보았는데,

한족 집주인은 나갈때 정말 깔~끔하게 잘해주었고, 조선족 주인은


정말 지저번스하게 끝내고 나갔더랬죠.


한족 집주인은,

"이거는 다 노화되서 그런다해!! 갠찮다해!! 앞으로 너네살람 나라가서 잘살라해!!"

요로코롬 잘 챙겨줘서 요즘도 가끔..중국생각을 하면 그 집주인 아저씨

생각이 나네요, 참 잘해줬었기 때문입니다.

헌데 1년정도 살았던 조선족 집주인은...!

"너네살람때문에 우리집 물건 몽땅 싸그리 개판오분전이라해!!

 보증금도 모자르다해!! 더 내놔~더 내놔~"

이렇게 되어서 정말 곤욕을 치루게 되었답니다.

워낙에 덤벙대는 차세대육체적!!

식탁을 깬것도..못을 박은것도 모두 제가 아니고 전에 사람이 했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옴팡 뒤집어 썼답니다.

보증금에서 덮어주었지만..증거가 없는데다 외국이라 그냥

참을수밖에 없었다는..크흑...!!


저는 그나마 약과였지만...같이 일했던 동생이 이런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치가 떨리는 집주인이 있었다해..!!"


유학생활때 이 동생이 개를 한마리 키웠다고 합니다.

"귀엽고 착한 우리들의 친구!! 멍멍이!!"

헌데...잘 뛰어노닐던 개가...

"왈왈!! 쇼파가 가죽이라해!! 고기냄새 난다해!!"

라며..집에 있는 쇼파를 물어뜯어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생은 쇼파가 워낙 싸구려라...전혀 걱정을


안했었는데..집을 뺄때 집주인의 한마디,


"이거 상표가 구리다여!! 명품이다해!!"


명품이라면서 80만원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정말 억울했던지...사진까지 찍어놓았더군요.



                                      < 실사입니다 ㅋ>


어디 공사판에서 주워온것 같은데..

집주인이 자기딸이 제일 좋아하는 쇼파라고 하며..


끝까지 아주 난리를 쳤다고 하더군요.

유학생 친구들 10명을 데리고 겁도 줘보려 했으나..

도통한 집주인에게 말려 결국은 40만원으로 마무리 했다고 하더군요.


이래서 집을 빌리면...반드시 사진을 찍어야 합니닷!!

특히 지금 중국으로 유학을 가시거나, 사업하러 가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항상 증거(?)자료를 만들어 놓으시길!!


괜히 나중에 트집잡혀 보증금 다 날린답니다요~ ㅎㅎ


차세대육체적과 함께 중국어공부를!!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추천은 불로장생의 명약!! 한방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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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결사랑 2010.11.0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필리핀도 전세의 개념이 없다던데...
    중국도 그렇군요.
    그나저나 진짜 눈뜨고 코 베어가는 사람들이네요.
    남의 피같은 보증금을 그렇게 있는트집 없는 트집 다 잡아가며 떼어먹으려 하다니.

  2. KEN☆ 2010.11.0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무서운 동네입니다. ㅎㅎㅎ
    갔다 온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요. 지역마다 다 틀리긴 하다고 하더군요...
    끄응... 맞나요?

  3. 새라새 2010.11.08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일본에서 월세를 고를때 주인을 잘 못 만나면 그냥 사는집이 아니라 잠만 자는 집으로
    사용해야 할것 같네요...

    참 같으면서 비슷할것 같은데 역시 쩐이 들어가는 부분은 차이가 있네요^^
    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4. *아루마루* 2010.11.08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주인 잘못 만나면 그야말로 고생꽤나 하겠군요...쩝

  5. Phoebe Chung 2010.11.08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은 집주인이 저정도는 아닌데 사진은 찍어 놔요. 혹시 몰러서...

  6. killerich 2010.11.08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족 친구가 있었는데..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본인도 조선족이면서^^;; 웃기기도했지만..씁쓸하더라구요^^;;

  7. 감성PD 2010.11.08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잘못하다간 내가 다 뒤집어 쓰면 낭패;;;

  8. 레오 ™ 2010.11.08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 벗기듯 끝없이 벗기려고 하는 사람이 있죠 ㅎㅎ

  9. 건강천사 2010.11.0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한 물건만 있는 집을 구하는 것이 보증금 등
    모든것에 경제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국에서 집을 구해야 할때는 꼭 참고해야할 자료 같습니다. ㅎ

  10. 핑구야 날자 2010.11.08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서 말이 틀리고 뒤에서 말이 틀리군요.. 결국은 증거가 없으면...ㅜㅜ

  11. 자수리치 2010.11.0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증금 안뜯길려면 증거사진이 필수겠네요.
    체험에서 나오는 레알 정보입니다.^^

  12. ★입질의 추억★ 2010.11.08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와 조금 다른 보증금 개념이 흥미롭기도 하지만 그걸 역이용하는 악덕 주인들이 있나보군요
    즐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13. 끝없는 수다 2010.11.0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에 두번 들르는군요 ㅋ
    원래 외국인들에게는 항상 불리한게 많습니다~ 어느나라를 가던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설움이 ㅠㅠ

  14. 아바래기 2010.11.0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중요한 건 확실한 증거!
    당하는 건 순식간이지요~ 오래간만에 들렸다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라요^^

  15. 걸어서 하늘까지 2010.11.09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를 꼭 수집해 놓아야 하는군요~~^^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16. 머니야 머니야 2010.11.09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증금이 싸단 의미는..1번의 연체도 결단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뭔가 비장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건 아닐까요? ㅋㅋ

  17. manbo 2010.11.1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를 가도 참 아슬아슬한 분위기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일 때문에 이런저런 곳을 다니다보면 장기체류를 하게되는데 그놈의 보증이라는 것은 신용카드로 해결할 수 있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더 많기 때문에 참 고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오늘은 그 동안 중국관련하여..

메일로 문의를 주신 내용에 답변 드린 적이 있었는데..

어학연수 관련된 내용이 있어 포스팅을 함께 합니다.


제가 유학전문가는 아니기에,

먼저 어학연수를 했었던 선배의 입장에서 보내드렸었답니다.


 
 
      안녕하세요, 내년에 중국유학 가려고 하는데..중국에서 중 자도 모른답니다.

      제가 왜 중국에가서 중국어를 배워오고 싶은지 이런거는 굳이 말 안해도 아실것 같아요.
  
      블로그 보고 많은 도움 받았는데 몇가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1.어학연수 또는 유학을 떠난다고 하면 학교와 학원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2.중국으로 떠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3.지역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1년간다고하면 얼마정도의 비용이나오는지좀알려주세요

     4.중국어를 하나도 모르는상태에서 간다고하면 많은 어려움이 있을까요?




1.어학연수 또는 유학을떠난다고해서 중국에있는 학교를 다녀야 하나요?

 

중국에 있는 대학교 어학당을 가시면 됩니다.

학원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면학 분위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학원은 학생보다는 대부분이 주부나 사업가들이 많아, 수업이 끝나면

방과후에 중국인들과 어울리기가 힘듭니다.


대학교 어학당도 학비만 내면 특별한 제약없이 입학 가능합니다.



2.중국으로 떠난다면 보통 어느 지역으로 떠나나요?

 

개인적으로는 북경보다는 다른 지역을 추천합니다.

사실 유학하면서 비용문제만큼 중요한게 있을까요.

중국대학교 4년제를 입학하시는 게아니라 중국어 공부를 하러가시는데

굳이 비싼데서 하실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북경말이 완전 표준어는 아니랍니다.

중국어의 표준어는 동북쪽이니 만큼, 동북삼성쪽으로 어학연수코스를

잡으시면 됩니다.

제가 중국여행 다니면서 중국인들 하는말을 들어봤는데,

북경,심양,단동,하얼빈...그리고 근처 도시들의 말이 표준어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가장 깨끗한 발음은 하얼빈이구요.

 

갠적으로는 저도 심양에서 했는데, 심양추천드립니다.

동북대학교에서 유학했는데, 근처에 다른 학교들도 많더군요.

사실 가장 좋은곳은 하얼빈인데...하얼빈은 너무추워요.

정말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고난이도의 추위...ㄷㄷㄷㄷㄷ

 

단동은 여행을 가봤는데 정말 저렴하더군요.

택시비가 기본 800원 ㄷㄷㄷㄷ

발음도 나쁘지 않쿠요.

또 도시가 작은데 되게 깨끗합니다.

 

대련도 괜찮은데 대련은 표준말에 그동네 사투리가 쫌 섞여서 완전 강추는 아니고..

하여튼 대련은 중국에서 살기좋은 도시 1위이니만큼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3.지역마다 비용의 차는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1년간다고하면

  얼마정도의 비용이나오는지좀알려주세요

 

아직 못가보셔서 지역마다 비용의 차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지역에 따라 두세배가 왔다갔다 합니다.

제가 왜 북경을 비추하냐면 정말 위에 열거했던 도시들에 두배가까운 비용이 듭니다.


식비도 그렇지만 집세가 엄청나답니다.

작은 원룸하나 얻어도 한달에 40만원 넘어갑니다.

지금은 더 올랐구요.

허나 하얼빈이나 심양은 그의 반값이면 괜찮은 투룸으로 구할수 있어요.

 

단동은 그보다 싸구요.

 

보통 학비가 한학기에 100만원 정도라고 잡으시구요,

생활비는 한달에 최소 60만원 정도면 됩니다. (심양 기준입니다.)

북경이면...한달에 100만원 잡아야 합니다.

 

1년예산을 잡으면

 

1년학비 200만원, 기초정착비 50만원, 한달 생활비 50x12= 600

푸다오과외 및 잡비해서 한달 20만원 240만원, 비행기 값 등등...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보고  줄여서 간다해도 1년에 천만원 정도 들겁니다.

 

북경으로 가면 2천만원 예상합니다.

중국 절대 싸지 않아요...지금은 정말 비쌉니다.

물론 캐나다나 이런데보다는 싸죠.

 

지금은 환율땜에..아직도 비싸답니다. 중국내 물가도 많이 올랐고..

그래도 정말 공부만 열심히 하고, 한눈 안팔면 8~900만원으로도 생활하실수 있을거에요.

허나  1000만원~ 1200만원 정도는 있어야 보통 생활이 가능합니다.

 

4.중국어를 하나도 모르는상태에서 간다고하면 많은 어려움이 있나요?

  어느정도 배우고가야하나요?

 

중국어를 하나도 모르시는 상황이셔도 가도 되요.

당연히 어려움은 있지요. 허나 결국 사람은 다 해결해 나가면서 살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한국사람들이랑도 좀 어울려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중국현지에 아는 분 하나도 없으시면...돈이 좀 들어도 유학원찾아서

하시는게 좋아요.

아직 중국은 치안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소문처럼 무슨 죽네뭐네 그런건 당연히

없지만요, 외국인들이라면 아직도 범죄의 대상이 간간히 되곤 하지요.

특히 한국인들이 많아서 더 그런것도 있구요.

 

자신이 알아서 조심해야지요.

허나 밤늦게만 안다니면 별일은 없습니다. 다 똑같은 사람인걸요, 도깨비도 아니고...

그래도 혼자가시고..도움받을곳이 없다면, 중국어를 최대한 많이 공부하시고 가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가시려면 내년 3월에 가실텐데, 그때까지 5개월 가까이 남았네요.

 

충분히 잘하실수 있을거에요.

 

첨에 기초반 딱 들어가면, 정말 한달은 쌩기초만 배워요

돈이 아까울정도로요...

저도 하나도 모른채 갔거든요. 정말 돈 아까웠다는...

한국에서 지금부터 2월까지만 열심히 하셔도 초중급반으로 가실수 있어요.

처음부터 시작하시면, 1년동안 배울수 있는것이 많지가 않습니다.

 

지금부터 남은 기간동안 중국어 학원을 다니시든지, 과외를 하시든지 하셔서

실력을 많이 쌓고 가세요, 일단 중국인들을 겁내지 않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전화중국어를 추천합니다.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초중급반으로 시작하시면 1년 지나면 중고급 수준으로 귀국하실수 있으실꺼에요.

저도 정말 열심히 했지만, 1년정도는 부족하더라구요.

1년반이 제일 적당한것 같아요.

 

중국어 공부도 단계가 있어요, 어느정도 기초 떼면...회화가 통하는 그 순간부터

정말 쭉쭉 늘거든요.

그때 딱 유학을 가야하는데, 막상 중국가서 천지가 공부할수 있는데인데..

입이 안떨어지는 그느낌..ㅠㅜ

꼭 공부는 하시고 가야~ 천만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웬지 날로먹는듯한...ㅎ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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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민아빠 2010.11.07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철저한 사전조사와 준비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2. 핑구야 날자 2010.11.07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설프게 준비하고 가면 않되겠군요,, 최소한 4가지는...

  3.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11.07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이나 유학이든 나라문화, 지방의 특색 꼭 공부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는 필수겠지요? ㅎㅎ

  4. 탐진강 2010.11.07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유학이나 공부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5. 하결사랑 2010.11.07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중국은 싼 줄 알았더니 집세가 거의 한국원룸하고 맞먹네요.
    비싸구나...

  6. 머니야 머니야 2010.11.0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관련 정보는 차세대님이 1등맞죠? ^^
    아마도 많은분들이 도움을 받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당^^

  7. 마음노트 2010.11.08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후배가 중국어 공부좀 해야겠다고 하던데,
    중국어와 중국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차세대님 블로그를 갈켜줘야겠어요!

  8. 초짜의배낭여행 2010.11.0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유학준비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차세대육체적님 이제 중국유학소개블로거로 등극? ㅋㅋ

    주말 잘 보내셨나요?^^

  9. 리브Oh 2010.11.08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심적인 답변들...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정말 도움될법 하네요
    가기 전부터 꼼꼼하게 챙겨야죠! ^^

  10. KEN☆ 2010.11.08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셨나요?
    중국어 넘 어려워요. ㅠㅠ

  11. cosmopolitan815 2010.11.09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북경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공감하지만..

    초보자의 경우에는 커리큘럼 좋은 곳으로 가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중국어는 성조때문에 처음 배울때 신경써야 하니까요..

    커리큘럼은 北京语言大学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월요일이 시작되니..다시 업무가 시작되면서...

으윽..월요병에 걸린듯 합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필요하실지 몰라,

어학연수 정보를 한번 올려보려 합니다.

제목하야..!!

"어학연수를 꼭 북경가야하나?" 입니다.

보통 외국어를 공부하러 갈때..가장 많이 따지는 것이 바로 그나라의 표준어를 배울수 있느냐 없느냐를 

많이 따지고들 합니다.

 





예전에 로버트 할리처럼..."안녕하세여!! 할린데예~" 요런거는 어느정도 로버트 할리님도 표준말에 

정통한후 사투리를 배워서 그런거겠지만, 만약 표준말을 못하고 외국인이 사투리를 쓴다면 좀 웃기긴 하겠죠.

 

자 그렇다면...당연히 중국어를 배울때도 표준어를 배워야 할터인데...

오늘의 제목이 중국의 수도인 북경을 가지말라고 주문하는 걸까요?

  

    한국은 서울말이 표준어, 중국은?   


간혹 수강생이 전화를 하셔서 상담을 하실때..

[ 차세대육체적의 상미중국어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많이들 물어보시는 것중 하나가 북경어에 관해서 입니다. 

 

한국에서의 표준어라고 하면 당연히 서울말 이라고 할수 있지요.

하지만 혹시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질문을 드립니다.

 

"미국의 표준어는 워싱턴 말일까요??"

또 하나,  

"북경말이 정말 표준어 일까요?"

입니다.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인데...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워싱턴으로 어학연수 다녀온 주변인을

본적이 없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보스턴이나...엘에이 쪽을 다녀온 사람들은 봤어도 말이지요.

그러고 보니..영어의 완전표준어는 어디인지 저는 모르겠네요..으음...!!






중국에서의 표준어는 북경어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북경어 발음을 표준으로 하여 만들어 지긴 하였지만,

발음상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답니다.


왜 중국더빙영화판에서 우리는 표준어를 접할수 있는데, 북경의 발음은 85~90% 정도 정확하고

더욱 정확한 발음은 오히려 하얼빈의 발음이 표준어와 95% 정도 일치합니다.

 

중국에서 대표적인 표준어 사용지역은 북경, 천진, 하얼빈, 장춘, 심양,안산,대련 등이

있으며,  가장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는 곳은 하얼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다음이 북경...그리고 그후의 지역이라고 할수있지요.

 

       그렇다면 왜 북경을 선호할까?  



북경은 중국에서 말그대로 경제와 문화의 도시입니다.

중국의 수도이기도 하지요.

한국에도 예전에..이런말이 있었지요,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도로...!!"

 

그만큼 공부하기에는 서울이 좋다는 말이지요.

중국도 마찬가지로 청화대부터 북경대, 또한 언어쪽으로는 북경어언대학도 있고...

교육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저는 4년제 본과대학을 가려는 학생이라면 북경의 명문대를 입학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저 어학연수를 떠나려는 학생들은 북경말고 다른 지역을 추천합니다.

 

중국 전체적으로..물가가 점점 올라가고 있지만, 

북경의 물가는 가히 살인적입니다.

작년만 해도...작은 원룸 하나가 중국돈 2500~3000위안을 호가 하더군요.

 

월세가 50만원이 넘어가면서, 서울보다 더 비쌉니다.

또한 물가 역시 타지역의 몇배에 달하구요.

 

서울과 인천..이런 물가는 크게 틀리지 않은데, 중국에서는 워낙에 땅덩이가 거대하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물가가 너무 다릅니다.

제가 있던 심양만 하더라도...한달에 3000위안 정도면 생활할만한데, 북경에서는 

집세만으로 다 쓰는 것이지요.







가장 큰 문제는...뭐니뭐니 해도 비용입니다.

한국말 배우는데...한국에서 배우나 인천에서 배우나 큰 차이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또한 북경이 표준어에 가깝긴 하지만, 오히려 하얼빈의 발음이 더 정확한 표준어이기에,

추운것을 참으실수 있는 분이시라면 하얼빈에서 더욱 알차게 공부하실수 있지요.


또한 제가 있었던 심양도 표준어 사용지역이기 때문에,

거의 다 들린답니다.



               글을 마치면서...  


언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환경이 중요합니다.

허나 사실상 수업이나 과외를 제외하고 중국인친구들과 공부를 할때,

순수하게 친분만으로 공부를 하기는 힘이듭니다.


오히려 한시간에 15위안 정도면 (한화 약 2800원 정도) 

중국인과 1시간이나 일대일로 대학생 과외를 할수 있는데, 

그 편이 공부하기에는 훨씬 낫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가짐이지만, 유학하면서 믿을수 있는 것은 자신과 돈이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무엇보다, "언어공부"입니다.

다른 더 배우고 싶은것이 있다면 북경이나 상해를 선택해도 괜찮지만,

언어만을 위한 유학이라면..이라는 전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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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0.11.01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연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요즘은 거의 연수를 필수로 생각들 하시는 경향들이 많더라구요 ㅋ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 새라새 2010.11.01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중국 어학연수를 갈때는 굳이 북경을 갈 필요가 없군요..
    중국하면 환율도 그렇고 물가를 만만히 보는 경향이 있는데..정말 북경 물가 살인적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중국에 대한 글 잘 보고 배워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0.11.0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경어가 표준어가 아니군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

  4. 자수리치 2010.11.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하얼빈이 표준어와 가장 비슷한 거군요.^^
    역시 중국어관련은 차세대님이 최고~~

  5. ★입질의 추억★ 2010.11.0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경도 만만치 않은 도시군요~ 중국어학연수 하시는 분들 잘 참고하셨음 좋겠어요~
    기분좋은 11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6. 아바래기 2010.11.02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북경을 고집할 필요가 없네요.
    자기가 뭘 공부하러 가려는지에 따라서 잘 생각해봐야되는 문제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7. 선민아빠 2010.11.0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겠네요~ 물가도 비싼 북경을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겠네요~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에다..날씨도 엄청 좋네요.

25도까정 올라간다고 하던데...

정말 바깥 나들이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입니다용 ㅎ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야외로 야외로 고고고 .....ㅠㅜ...

말해 무엇하랴 슬픔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일요일!!

차세대육체적은 큰형이 운영하는 겜방을

맡아봐주느라.. 주말을 다....크흑...





오늘 포스팅할 중국이야기는 바로  "은행"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닷!!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모든건 다 빼놓고 가더라도 절대 챙겨야할 바로 그것!!

그것은 바로... 돈!! 머니!! 치~엔!!


처음 외국에 딱 도착하면 모든 사람들은 걱정을 하게 되지요.

"돈 갖고 있으면 아니된다해!! 빨리 은행에 맡기던지 금고를 만들던지

 땅에 뭍어버려야 겠다해!! 우리싸람 불안해!!"



그런데 안타깝게도..

말을 못하니 은행통장 만들기도 버겁죠!!

"은행이 어디있는지도 몰라!!"...쩝...


차세대육체적의 첫 중국생활은 언어연수 였답니다.

당연히 할수있는 말이라고는...!!

"니 쉬바러마!!(욕아님...밥묵었냐!!)  

요런거 밖에 모르다보니...은행 통장을 만들수가 없으니!!

허나 직장생활하믄서 모은돈의 삼분의 일을 싸그리 들고온지라..이거 맡기긴 해야하는데..!!

"혼자서도 잘해요!!"


...라는 모토를 가지고 은행을 가봤으나...걍 싸대기 한번 맞을뻔하고

초라하게 돌아왔습니다.

이제 건설은행이며..교통은행이며...많이들 변했지만 4년전 당시만해도, 아니 이제는

5년전이군요. 중국의 대부분의 은행들은 번호표가 없이 그냥 줄서서 하는 시스템이었기에..

계속 기다리다...겁이나서 결국 포기를 했더랬습니다.


 
      중국은행, 통장개설은 혼자하는 것보다 다른이와 함께 가는것이 좋다.
 


아직 중국의 은행들이나 공무원들의 태도는 좋지가 않다보니, 혼자 통장을 개설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한국이야 통장 만들러가면 직원이 웬만한것은 알아서 다해주고, 서류작성할때도

이거 체크 저거체크, 체크만 하면 되는데,

" 걍 이력서여!!"

정말 이력서 만치 빽빽하게 채워야 합니다...정말 많다는...!!

아니...먼 통장 만드는데 이리 많이 챙겨야 하는겨?

특히 영어가 아닌 한자로 쓰기때문에...처음 중국오신 분들이 혼자 통장을 개설한다는

것은 그냥 1000% 불가능!!!





 
      한명이 한시간을 잡아먹는다, 허걱....
 



정~말 덩 밟았을때의 경우인데...

중국에서의 행정이란 것이....한 지점에 창구는 5~6개 있어도 일을 처리해주는

창구가 2~3개, 때로는 한개!!


그래서 줄이 쫘~악 서게 되는데... 간혹 한명의 업무를 30분 이상 잡아먹을때가

있답니다.

우리나라도 사업자와 개인의 분류도 있고... 업무별로 담당이 있지만 중국의 경우에는

있는건지..없는건지...걍 한명이 다 처리하다보니 입출금 하는 사람들은 금방 끝나도

간혹 30분 이상 걸리는 사람들이...크흑...


특히 점심시간...줄에서 10명이 서있으면...1명 때문에 점심시간 뺏기고 7~8명은 그냥

돌아가는 안습 쓰나미 현상이!!

어디나 그렇지만..오전 10~11시 사이가 최고의 시간이죠...ㅋ


 
         한국의 90년대, 번호표가 없다!!??
 



번호표가 없기 때문에...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크흑...

그래서 카드 하나 만들어서 항상 입출금기에서 뽑았드랬죠...

허나 요즘은 카드번호표도 생기고, 많이 좋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정말 구찮은 것은...중국에서는 카드나 통장 분실시 굉장히 복잡합니다.

먼저 본인과실 서류를 작성하고...한 3일 되서 처리되고...그리고 그 후에

다시 와서 만들고...요런식인데....!!

"돈도 못뽑는다해!! 우리사람 밥못먹는다해!!"


본인 확인되도...돈도 못뽑는답니다...ㅠㅜ






거기다 또 한가지 대박은...!!

"이런 업무처리는 카드 만든 지점에서만 된다해!!"

이게 좀 대박인게...

한마디로 부산사람이 동네에서 만든 카드를 서울에서 잃어버리면,

다시 부산 내려가서 만들어야 합니다.

서울지점에서는 못 만든다는 거죠.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시겟지만..저는 직접 경험했답니다.

그리 멀진 않고, 한 2시간 거리...크흑...!!!!

지금도 카드 잃어 버리고 한 1주일 고생한것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허나 오늘은 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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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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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경A4 2010.10.1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업무 너무 답답하죠..ㅋ.ㅋ
    그래서 저는 거의 중국의 체크카드로 결제를 합니다..현금은 최소한만...^^
    한 번은 북경에서 상해의 타 은행으로 송금을 했는데... 3일이 걸리더군요..
    돈을 택배회사로 보내나봐요 ㅋㅋ

  2. 드자이너김군 2010.10.10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중국은 저런 서비스 부분은 좀 취약 하군요.
    음.. 전 절대 중국 가서는 못살듯..ㅎㅎ

    주말 잘보내세요~

  3. tiding 2010.10.1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이군요~

  4. 핑구야 날자 2010.10.1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희한한 나라예요,,ㅋㅋ 조금 더 선진화되면 가능하겠죠

  5. 자유혼. 2010.10.11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중국이라는 나라 대단하군요~ㅎㅎ
    우리나라가 얼마나 편한건지도 깨닫게 되구요..^^

  6. 레오 ™ 2010.10.1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유독 한국이 빠른 것이 아닐까 ? 생각해봄니다

  7. 감성PD 2010.10.1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중국은 뭘 하든 어마어마하다는게 장점이자 단점;;; ㅋㅋㅋ

  8. 리브Oh 2010.10.1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 업무 시스템인 한국의 과거를 보는듯 하네요
    인구도 많은데 한명이서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한다는 것이 말이 안 되죠 아휴~



중국 유학을 오기전에 가장 많이 듣는 말들은,

한국 사람들 만나지 말고

중국 사람들을 만나라!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 나의 유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은 꼭 만나세요! " 입니다.

저는 중국 인들에게보다는 오히려 같은 한국 유학생들에게 훨씬 많은 도움을 받으며, 주고 그랬습니다.

그때 당시 같이 유학했던 분들이 술도 별로 안좋아하고, 중국어를 배워서 자신의 무기로 만들고자

했기 때문에 함께 열심히 했었죠.

 

외국 생활의 가장 큰적 , 외로움을 이기려면 함께 공부할 만한 맘맞으신 분들 몇분 사귀어서 함께 하는것도

좋습니다.


 




정말 오지랍 넓으신 분 아니면 혼자서 다니면서 중국인들 안에서 생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특별한 사람이라기보다는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사람들 있으면 함께 어울리되

서로 터놓고 지킬건 지키면서 생활하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내가 한국 사람들 만나면 공부에 도움안된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상대방도 같은 생각이겠죠.

함께 지킬건 지킨다면 윈윈 할수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들이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인 유학비 설계 입니다.

 

제가 지금 있는 심양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로 한국 분들이 많이 가시는 도시는 북경, 상해, 그리고 청도..위해.... 하얼빈...엄청 많지만,

심양에도 한국 분들이 많이 거주 하신답니다.

여러군데 여행을 다녀 봤지만, 상해와 북경은 확실히 비싸더군요...다른 곳은 비슷비슷 한것 같구...


 




제가 중국에서 한달에 약 60~70만원 정도를 썼습니다.

그때 당시 환율로 60만원을 바꾸면 약 4500원 정도를 손에 쥘수가 있었죠.

4500원 정도면 중국에서 생활비 조로는 조금 많이 쓴편에 속할수도 있겠습니다.

유학생들이 주로 쓰는 내역을 보면.

 

(1) 집세 및 전기,수도세 등

(2) 식비 ( 제가 많이 먹어서 저는 좀 많이...ㅜㅡ)

(3) 차비 - 중국오면 차비 무시 못합니다...

             저도 첨에는 가까운 거리도 택시를 이용...나중에 버스를 타고 다녔지요.

             물론 버스만 타시려는 분들, 기숙사 사시는 분들은 조금 제외 되겠지만.,..

 (4) 과외 비용

 

(5) 추가 문화비 ( 중국의 명물 제가 좋아하는 안마 및 가끔 주말에 나가 놀기도 하고...

     한국 분들과 일주일에 1회는 
술마시며 회포도 풀고...또 남자분들은 어둠의 경로로 놀러가기도

     하고...)

    또 중국 사람들과 교류하려면 돈도 조금씩 들어가고... 또 담배 피시는 분들은 담배값... 

 

 

이거에 기타 간식 및 뭐 여러가지 살림 도구 등등 들어가겠죠?

물론 살림 도구등도 중국내 커뮤니티 등을 통한다면 벼룩시장 같은 곳에서도 싸게 구입 가능하니

여기저기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한달 생활비를 짜 봅니다.

 

집세- 집세는 지역에 따라 천차 만별입니다.

        아무래도 학교 근처를 얻게 되면 좋습니다. 단 조금 비싼 곳도 많지만 잘찾아보면 괜찮은 곳이 많지요.

        또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처음에 몰라서 그냥 계약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집값도 쇼부치면 조금더 싸게

        가능하니 이때 아는 분들과 함께 가는 것이 좋겠죠. (기숙사는 제외)

        심양은 약 800~ 1000원 사이면 방 2개에 괜찮은 곳 구할수 있습니다.

        먼저 집세는 1000원으로 ( 외국이라서 손해를 조금 볼생각을 하는것이 속편합니다.) 잡겠습니다.

  

식비 - 저는 아침에는 토스트와 우유등으로 대충 때우고 점심은 학교 근처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뭐.....민감한 부분이지만 학교 식당보다는 나가서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저녁은 집에서 제가 직접 해먹기도 하고 사먹기도 하고 했습니다. 

         저는 주로 쌩으로 그냥 다 먹는 편이라...검정 콩이 몸에 좋다니까 삶아서 갈아 먹거나, 아니면 한국 수퍼에서

         사다도 먹는데, 아침과 제가 해 먹는 것을 생각해 보면 계산은 안 때렸지만 넉넉 잡아 약 600원 정도 썼습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많이 먹어서...)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주로 학교 형이랑 동생들과 먹으면 한사람에 한 15원 정도 더치페이 하면

         충분합니다.

 

         가끔 좋은것 먹어 줄때도 있으니...넉넉 잡아 외식비로 한 700원 정도 잡으면 되겠네요.

         거기에 간식과 라면 등등 합치면 한 900원 잡고, 위의 집에서 먹는 식비 600원 정도 합치면

         식비는 1500원 정도 잡으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적으로 이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비 - 차비는 제외 하겠습니다.

과외 비용 - 유학 생활시 반드시 필요한 과외 비용 입니다.

                제가 유학할 당시 10원에 한시간을 중국 학생들과 회화를 했습니다. 개중 그냥 해준다는 사람도 있지만,

                돈 주고 하는 것이 서로 편합니다.

                요즘은 한 15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그럼 2시간에 약 30원 흠,.,,일주일에 4회를 제가 했었는데..

                한 500원 정도는 과외하는데 돈나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네요.

                열심히 할 분들은 더욱 빡시게...ㅎ

 




추가 문화비 - 사실 요기서...돈 많이 깨지죠.

                 일주일에 한번은 맘놓고 놀자라고 말을 해도 사실 사람이란게....분위기에 휩쓸릴수도 있구요,

                 정말 독하지 않은 이상에는 조금씩 즐기면서유학생활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런 중국의 다른 문화도 느끼면서 생활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또 타지에서 공부하면서 가끔 회포도 풀고...

 

                 한번에  한 50~100원 정도 쓴다고 생각하고 300~ 500원 정도로 잡겠습니다.

                 넉넉잡아 500원 또 남자분들은 가끔 남자들끼리 회포 풀러 가는곳 (?) 가게 되면

                 더 많이 쓰겠죠? 사실 요런 곳이 질 나쁜 곳이지만....안가는 남자를 못본관계로...

                 문화비는 600원으로 잡겠습니다.

 

다 더해 보면.

 

1000원 + 1500원 + 500원 + 600원

 

다 더하면, 생활 비 조로 3600원 정도 들어가겠습니다.

 

이 돈은 제가 혼자 살면서, 또 다른 사람들 쓰는것을 합친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차비 및 자기도 모르게 쓰게 되는 돈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4000원 정도는 잡으셔야지

돈 걱정 안하고 생활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중국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태클 들어올때도 있으니 여윳돈도 필요한것 같구요...

갠적으로 예전에 집에 수도관이 파열됬었는데, 밑에 집에 물새서 돈을 물어준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내공이 예전보다 조금 더 있어서 물론 따지고 집주인한테 받으라고 질알질알 했겠지만

그때는 완전 중국어도 아기 수준이고 도와줄 사람도 없었던 지라...속수 무책 당할수 밖에 없었던...

 

ㅜㅡ.......

 

 

4000원을 환율로 때려보면  한달에 74만원 이네요.

가끔 듣는 말이, 약 2000원 으로도 생활할수 있다라고 들었지만, 갠적으로 4000원은 있어야지

정말 여유있게 할수 있습니다.

쓰기 나름이겠지만..... 옷한벌도 안사고 그럴 거라면 모르지만,

어느 정도 생활하면서 공부만 하려면 74만원이 아주 큰 돈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다음 번에 쓸때는  푸다오 구하는 법등...요런 유학에 쓸만한 경험 등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당.

좋은 정보들이 있으면 바로바로 올리겠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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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0.09.14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든 다른 외국어든 잘 하려면
    한국사람을 잘 만나지 말아야 하는데
    실제로 보통의 의지 가지곤 어렵겠지요~

  2. 핑구야 날자 2010.09.14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생활 안할수도 없고,,,,

  3. cosmopolitan815 2010.09.14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양 집값이 엄청 싸네요..-_-;;

    1000원이라..

    제가 북경에서 있던 곳은 원룸인데도..

    월세가 2800위안이었습니다..

    지금은 3300위안까지 올랐다더군요..

  4. 끝없는 수다 2010.09.15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공부하는 비결이.... 돈이었어... 이런 된장찌게 ㅠㅠ

  5. 라이너스™ 2010.09.1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의 비결.^^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한동안 인사도 못드리구.ㅠㅠ
    앞으론 자주 찾아뵐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6. 레오 ™ 2010.09.1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생활비 ..무시못하죠 ㅎㅎ

  7. 북경A4 2010.09.1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哦... 看来跟我不一样的档次呢~ 哈哈。
    我在北京一个月花3000元就差不多:)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10.09.1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싸긴 하지만 완전 싼것은 아니네요.
    중국 물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겠어요.

  9. 하얀잉크 2010.09.17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학생활이 돈도 돈이지만 집 나가면 다 고생이죠. 특히 외국생활은....



사실 전 글에서 드렸던 저 생활 그대로만 일년을 한다면

분명 중국어 회화 중급 이상, 그리고 hsk 는 7~8급

따실 것입니다.


저는 업무에 바로 이용하려고 했기 때문에

시험 성적 보다는 회화에만 집중을 했었고요..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시험 성적이 1년 공부하고 

hsk 가 4급 나오더군요...안습...ㅎㅎ

 


                          <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



세부적인 사항입니다.

어떤 것을 공부하실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1. 중국인과의 대화를 위한 회화              2. 회사 들어가기 위한 hsk 성적 증명서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회화를 목표로 하지만 나중에는 hsk도 신경을 쓰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회화 실력도 차츰차츰 줄고 시험에 집중하게 되면서 약간 흐지부지 되는 그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즘 시험 스타일이 바뀐다고는 하나, 시험 자체가 회화와는 그렇게 크게 상관없는 문법 문제가

많이 나오고 그 준비를 위해 시간을 쏟다보면 실력이 주는 것을 분명 느낄수가 있지요.

여기서 시험과 회화를 한번에 잡으려면 기간 선택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 언어 연수 기간은


1년 반으로 잡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1년을 잡으시고 오십니다.

저랑 비슷한 나이의 분(당시 저는 26세)들은 1년을 잡고 공부를 하십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1년 이라는 시간은 너무나도 짧습니다.

어떤 분들은 1년 하고 hsk 8급 따고 회화도 잘한다, 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런분들은 한국에서 어느정도

하시고 오셔서 그렇지 않을지..싶습니다. 저는 백지 상태에서 와서리....ㅜㅡ

돌아갈 시간이 촉박해지면 사람마음이 급해져서 회화를 놓고 막판에는 hsk 점수를 따려고 몰입합니다.

하지만 결과는...글쎄요....



 



  < 운전하다 잠시자는 쿨한 택시기사 아저씨!! 나 오늘 목숨 걸었다해!! >




처음에 오실때 계획을 짜서 오시면 아무래도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1년 반을 잡으시게 되면 ( 그 이상의 언어 공부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 나라의 원어민처럼 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부하는 고급 교재들을 보더라도 외국인이 공부할때나 고급이지

현지인 수준에서의 고급이 아니니까요. 언어 연수는 중고급 정도만 되도 충분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1년 반 이상 언어에만 매달리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1년은 회화 공부에 집중하시고 나머지 6개월을 회화 + HSK 에 올인하시기 바랍니다.

 

HSK도 형식은 달라도 같은 중국어 이기 때문에 회화를 어느정도 잡고 바로 시험을 보셔도 4급 정도는 나오십니다.

이제 그 순간 부터 나머지 시간을 시험 공부 50% + 회화 공부 50% 이런 식으로

함께 공부하시는 것이지요.


제가 1번 글에 적었던 생활 계획표에서 밤시간은 시험 공부에 올인 하시는 겁니다.

시험은 혼자서 준비 하면서 과외 선생 ( 조선족들이 오히려 시험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단 전문적으로

해보았던,.,.) 과 해도 좋고, HSK 전문 학원에 다니면서 해도 괜찮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이게 어려운거겠죠.

저도 가끔 흐트러질때 1주일 이상 술독에 빠져 지낸적도 있으니...

전체적인 중국어 공부 기간은 이렇게 잡고 공부하시면 반드시 소기의 성과를 거두실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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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브Oh 2010.09.09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국어만 매달려도 될까 말까인데 직장인은 정말 시간 내서 공부하기가 참...
    학생때 중국쪽에 일찍이 관심 좀 둘걸 그랫어요.
    내년엔 차세대님 조언을 금쪽 같이 여기며 저도 중국어 공부를^^;;

  2. 신기한별 2010.09.0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언어를 배울려면 길게 잡아야 하는군요..

  3. cosmopolitan815 2010.09.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는..영어든 중국어든 일어든..
    정말 2년 이상은 해야 왠만큼 하는 것 같습니다..

  4. 티런 2010.09.10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경험하시고 길을 알려주시면 많은분에게 도움이 될듯하네요^^~

  5. mindnote 2010.09.2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중국이 납포 문제로 일본 누루기 하는걸 보면.. 중국의 파워를 실감합니다.
    중국어, 참 필요한 언어가 될듯해요! 남은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예전에 3편에 걸쳐서 썼던 글인데..블로그에 안올렸었네요.

중국유학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이제 중국어는 영어와 더불어 가장 많이 공부하는

언어의 한종류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중국 언어 연수 반에 가더라도...

한국인이 정말 많죠 거의 70% 이상..

 

제가 있었던 동북대학교는 20명 정원에 18명이 한국인이었을때도 있었고...

중국어 공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 글쓰다보니 배고프다는!!>

 

어떤 이유로, 어느 정도의 기간과 돈등을 생각하시고 중국 유학을 하시나요?

중국에 오시는 여러 유학생들께서는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입니다.

가장 많은 취업과 비즈니스를 이유로 오기도 하고, 중국에 관심이 있어서 오시는 분들, 여행을 가시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또 남편 분이 중국 사업을 하시면 함께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제가 유학할때 저희 반에 누님들이 많았는데 다 남편 분들 사업하셔서 오시드라구요.)

 

공부하는 방법이나 또 지역 정보는 많은데, 중국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설계 부분이 없는것 같아,

나름대로 한번 취업이나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중국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 언어연수를 했던 경험자로서

한번 오시기 전분들의 유학 설계를 짜 보려고 합니다. ㅎ( 주제는 안되지만 현재 중국어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어서

가끔 이런저런 유학 방법을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전체적인 도화지를 그려 보고자 합니다. )

 

 

대상  : 중국어를 잘하시고 싶으셔서 언어 연수를 오시려는 분 ( 중국어 중고급까지 가고 싶으신분.)

          중국 대학교 본과 제외, 오직 중국어 공부에 올인 하실분

          이런 분들은 한번 참고하셔서 자신의 중국 유학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심양의 동북 대학교를 1년 언어 연수하고 반년 더하려고 하다가 중국 관련 업무를

시작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그 전에 국제회의 컨벤션을 전공 하다가 ( 뭐 전공이라기 보다는 이래저래

떠돌다가 일하는 ㅎ)  영어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 ( 이건 뭐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중국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때 당시 중국에서 아버지가 근근하게 사업을 이어오고 계셔서 조금은 수월하게 중국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죠. 일본을 처음에는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때 당시 저의 적금 통장과 잔액의 상황을 보고서는..

음...바로 중국유학 결정 ㅎ 그게 지금까지 중국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네요.

 

먼저 중국유학을 선택하는 것은 ( 수정 들어갑니당 글 재주가 없다보니 생각 만큼 글이 안써지네용 )

유학생들의 개개인의 목적(취업의 이유가 가장 클듯..)과 함께



1. 현재 중국어가 뜨고 있쓰니까

   저는 지금도 중국어는 반드시 배워두면 쓸모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제외하고선 현재 중국 만큼 뜨고 있는 나라가
있을까요.

 

2. 비교적 저렴한 유학비

    지금은 환율때문에 많이 비싸졌지만 제가 시작했던 3년 전만 해도 만원에 82원 정도의 환율로 약 50만원 정도로

    한달을 생활할수가 있었죠. 저는 약 70만원 정도로 생활 했습니다. 학비를 제외한 70만원을 바꾸면

    인민폐 약 5000원 정도를 바꿀수 있었는데 집세 천원 ( 심양 기준입니다. 북경이나 상해와는 비교할수가 없겠죠.)

    그리고 식비 한달 1500원 , 그리고 푸다오(개인과외)비용이 한달에 약 800~1000원 정도. 나머지 잡비, 용돈해서


   70만원 정도면 나름 호화롭게(?)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이 두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 같은 한자권 문화라 나름 더욱 편하게 공부할수도 있고, 중국의 한류 열풍으로

다른 나라보다 더 편하게 유학할수 있고..(2년전 제가 할때는 정말 한류가 강했죠.)

 

저는 대학 언어 연수반에서 공부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학원과 학교에서 공부하시는 것이 어떤것이 좋은가를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학원 보다는 학교 언어 연수반이 조금 더 제대로 공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환경의 동물인지라, 일단 학교를 가게 되면 공부할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주변이 모두 중국 대학생들, 아무래도 더욱 알차게 푸다오도 구할수 있고, 또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학교 기숙사에서

거주하는 만큼 교류할수 있는 기회도 그만큼 많게 되죠. 중국 친구들 사귀게 되면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대학생들과

교류하는 것이 훨씬 싸게 먹힙니다.

 

제가 연수 할때의 저의 유학 생활의 패턴은 주로

 
아침 7시 기상

오전 8시반~ 12시 학교 수업

오전 12시 ~ 1시 점심 밥 먹고 산책

( 요 산책할때 가끔 중국인들이 공원에서 말걸어서 친해지기도 합니다. 한국인 옷입는 것은 어딜가도

  티가 나니까요, 특히 학교에서는 )


오후 1시 ~ 3시 도서관에서 자습

오후 3시 ~ 5시 개인 과외

오후 5시 ~ 6시 저녁 식사후 휴식

오후 6시 ~ 8시 도서관에서 자습

오후 8시 귀가 ( 심양은 버스가 일찍 끊겨서요. 그리고 저는 학교 밖에서 혼자 외주를 했습니다.)

밤 9시 부터 12시 까지 집정리 및 자습 그리고 중국 티브이 보기

 

이런 루틴의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물론 가끔 술한잔 씩도 하면서 생활이 흐트려 지는 일도 물론 있죠.

하지만 최대한 이 루틴 만큼은 지키려고 노력을 해서 현재는 중국인들과 대화하고 비즈니스를 하는데에 있어서

특별하게 불편하지는 않지만...그래도 아직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공부하고 자는 것을 습관 들이려고 합니다.

다음편은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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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탄 2010.09.0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을 위해서라도 알아둬야 되겠어요. ^^

  2. pennpenn 2010.09.08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만 젊었더라도 중국어를 배우는 건데요~
    ㅎ ㅎ ㅎ

  3. 끝없는 수다 2010.09.08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심히 공감합니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네 개의 언어만 할 줄 알면 아마 지구촌 곳곳 돌아다니는데 90%이상은 의사소통이 다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리브Oh 2010.09.08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자기관리와 학습에 철저하시네요
    프로 근성이 느껴집니다.

    영어에 중국어에 비지니스 감각에
    꾸준한 운동까지.... 멋진 남자시네요 ^^b

  5. 레오 ™ 2010.09.0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 열심히 하셨군요 ..요즘은 3개국어쯤은 해야 명함 되더군요 ㅡㅡ;

  6. Movey 2010.09.09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중국어를 배워야 하는데 엄청난 한자의 압박..
    한류가 유학 생활에 도움이 되는군요 ^^
    그런데 시간표를 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하셨어요. 대단하십니다!

  7. 머니야 머니야 2010.09.09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먼가 돈을 캐줘야 하는데..으으..아직 꼼지락거리고만 있는 1인입니다..ㅎㅎ

  8. 못된준코 2010.09.09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나라의 언어를 할 수 있는 능력.....너무 부럽습니다.~~~
    존경스럽구요.~~

  9. 둔필승총 2010.09.0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차세대님 후속편도 기대됩니다.
    울 애들 교재만 사놓고,,,,으...갑자기 열이 납니다.~~

  10.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9.09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워야 하는 언어가 있음에도 끌리지 않으니
    역시 즐거움이 함께하는 배움이 좋습니다.
    얼른 그렇게 되길 바래봅니다.
    배움의 길에 있는 우리 모두 힘내기 바래요. 파이팅! :)

  1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학을가려면 철저하게 계획을 꼭 세우고
    가야될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12. 핑구야 날자 2010.09.0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신과의 싸음이군요...식사하고 공부하고,,,대단하시군요


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

어익후...!! 웬지 모르게....이번주는 즐거운 일들이 꽉꽉 차있을듯...! (그냥 느낌만...ㅋ)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3년 전 유학했을 그 당시에..있었던 골때리는 사건(?)입니다.

사건 + 이글을 보시는 유학생들에게는 좋은팁이 될수도...ㅎㅎ

 

중국에서 유학을 하게되면, 두가지 방법을 통하여 자신의 거처를 마련하게 되는데...!

 

1. 학교기숙사에서 그냥 짱박혀 살기!!

2. 근처에서 싼 집하나 구해서 살기!!

 

갠적으로는...후자를 택하는것이 훨씬 저렴하고 알찬 생활을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처음에 중국을 오게되면 아무래도 말도 잘 안통하고...사기먹을수도 ( 방값마저도

흥정을 해야한다는!!) 있기때문에 처음에는 기숙사를 선호한답니다.

 



보통 학기가 시작되기전인...8월 즈음에는(중국은 9월이 1학기 시작이랍니다.)

이 기숙사 쟁탈전이 아주 빡세다죠!!

 

"울리살람 살곳이 없다해!! 길거리에서 자면 아니된다해!!"

 

나 학생이야...제발 좀 살려줘!!

이렇게 아무리 이야기해도...만약 기숙사를 구하지 못한다면 짤없이 길바닥행...흐미...!!

 

# 그래서 중국을 오시게 되면...방문제 부터 해결하는 것이 필수죠!!

  

솔직히....중국대학교 기숙사는 엄청나게 받아먹습니다.

보통 방 2개에 마루도 있고....3명 정도가 살아도 충분한 20평형 수준의 집이

한달월세가 6~800위안 (동북쪽 기준) 정도인데, 기숙사가 2인 1실인데 700위안,

즉 꼴랑 방 큰거 한개에 1400위안을 받아먹고 있는 셈입니다.

 

얼마나 받아먹고 있는건지 이해하시겠죠?


 




                     < 이런 기숙사는 없다해!! 뎅장!! >


그런데 우리 아무것도 모르는 유학생들...그래도 학교안은 안전하다는 믿음하에

기숙사를 선택하지요....

 

물론 기숙사가 좋은점도 있습니다.

중국은 전기세며 물세며...각 기관으로 가서 직접 납부를 해야하는데,

학교에서 이런것들은 다 알아서 해주니...또 학교안에 있으니 안전하기도 하구요!!

 

그치만 그거 빼면....장점이란 한개도 없답니다.

짜증나는 양아취들...외국인을 돈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본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의 중국에서 베스트로 친한 형님이...(하지만 빠른 80, 저는 그냥 80년생이라

정말 친하게 지냈었죠.)

혼자살다가 외로움에 떨다...기숙사를 들어가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그때 당시가 약 8월 20일 즈음이라...사실상 모든 기숙사 배정이 거의 끝났을 시점이더랬죠!!

하지만 우리는... 한번 물어나 보자..라는 심정으로 관리인을 찾아갔답니다.

 

"안녕!! 울리살람 기숙사 살고프다해!! 방 하나만 주시구려!!"

"....!! 없다해!! 이미 꽉꽉 들이차서 한개도 없다해!!"

 

오옷...!!

사실 그 전에 반 학생들에게 들어서..방이 모자란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주 딱잘라서 없다고 하니....우리는 그저 슬프고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설수 밖에

없었지요...!

 

터벅터벅....

 

"어이! 차세대!! xx 야!! 너네 어디가냐!!"

 

돌아보니, 대학교의 한국인 회장형이 우리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기숙사 알아보러 갔다가 가는길이에요!"

"그래? 방은 있디?"

"가니까 바로 없다고 하던데!!"

"그래? 이상하다..!! 아마 그래도 남는 거 한두개는 있을텐데?"

"하여튼 그냥 가래요!!"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그냥 술이나 한잔 하러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5년의 중국내공신기에서 우러나오는 멋진 조언이...!!

 

"담배 한보루 멕여봐!!"

 

....요로코롬 조언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없어도 돈 멕이면 만들어서라도 주는게 중국이여!!"

 

크흑...설마!!

설마 그래도 그 아저씨가 담배한보루 받는다고....없던걸 어떻게 만들어!

 

"고마워요! 한번 해보기나 해볼께요!!"

 

그 회장형과 헤어지자 사실 저는 제 일은 아니었기에...

그냥 안되납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 형이,

 

" 담배사러가자!!"

 

호곡...진짜 갈라고 그러나? 설마...그래도 없다 그런게 그거 산다고 무슨효과가!

뭐 어차피 밑져야 본전....

그 형이 중국 담배 한보루 어차피 오천원이면 사니까,

(그때 당시는 환율이 상당히 낮았지요.) 한번 시도나 해보자는 말과 함께!!\

 

"다시 안녕하냐해!"


 



이 관리인...뭐 또 왔냐는 듯이 심드렁...

 

"당신을 위해 준비한 프레젠또!!"

 

담배 한보루를...관리인 앞에 내놓았더니.....순간 저녁석양에나 비치는 듯한

알흠답고 청순하고 입이 쭉째지지만 웃으면 안된다는 표정을 이 아저씨가

짓는 것이었습니다!!

 

"이리로 와보라해!!"

 

허걱...설마..설마..설마!!

 

"지금 방이 많이 없다해!! 이건 어떻냐해!!"

 

없다고 빡빡 우기던 이 아저씨...담배 한보루에 넘어가

기숙사 방을 하나 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이 날 인생의 너무나 많은 것을 깨우쳤답니다.

그 아저씨의 환심을 사기위해 얼마나 많은 웃음을 흘렸는지...

하지만 그런 정성은 단칼에 짤라버리고 담배 한보루에 넘어가는 이 아저씨...크흑...

 

물론 이 형님은 일주일 후에 기숙사로 들어가서 잘 살게 되었더랬죠.

기숙사에서 여친도 사귀고....ㅋ

 

간혹 중국에서...유학할때 뭐 준비하면 되냐고 묻는 분들이 많으신데...

상세한 팁 말고는...뭐?

 

"!!! 돈만 준비하시면 만사오케입니다요!!"


 

 
     블로거 추천 사이트!!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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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자~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오늘하루도 건승하시고~ 사랑합니닷!!

 

추천은 3대가 부흥한다는 루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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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자이너김군 2010.07.0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사람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차세대님의 리얼 중국 생활 정보~~ㅋㅋㅋ

  3. 우깅 2010.07.0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은 해답이죠 ㅋㅋㅋ

  4. 핑구야 날자 2010.07.06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입으로 흥정하기에는...

  5.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0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씁쓸한 현실이지만..
    확실한 중국 실생활정보 잘배우고 갑니다 ^^;

  6. 복돌이^^ 2010.07.06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만준비하면 만사오케이란 말씀이 완전 공감가지만...왠지 씁쓸하네요...
    울나라도 비슷한듯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빛이 드는 창 2010.07.0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생 중국생활이군요..
    그럼 혹시...여행중에도 약소한(?) 선물을 준비하믄 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스마일맨 민석 2010.07.0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디서나...
    서브로 돈이 더 들어가야 하는군요 ㅎ

  9. 불탄 2010.07.0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교수님께서 러시아를 방문할 때 말보로 담배는 꼭 챙겨가라고 하시더군요.
    택시기사에게도 담배 한갑 주면 제주도 택시기사님들보다 더 멋지게 관광코스도 돌아다녀주면서 그냥 알아서 기어준다나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잘한 뇌물에 웃음꽃 피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었네요. ^^

  10. 못된준코 2010.07.06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점점 포스팅이 엄청난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ㅋ
    이제 슬슬 중국전문 블로거로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시는것 같네요.`~~ㅋ

  11. 감성PD 2010.07.0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역시 세상 어디서든.....
    돈만 있으면 뭐...ㅋㅋ

  12. 카푸리오 2010.07.0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후진국일수록 더 잘 통하고 통용되는듯 합니다.
    뭐..아직 울 나라도 많은 걸 보면 ...아직 후진국 수준인가...

  13. 끝없는 수다 2010.07.0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ㅋㅋㅋ 이래서인지...중국에 점차 정이 뚝뚝 떨어지는...ㅡ,.ㅡ;; 그래도 여행은 다녀와야하는데 말이죠..

  14. 리브Oh 2010.07.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돈이 파워죠. 만국의 진리입니다요!
    좀 씁쓸하긴 하지만요

  15. 유아나 2010.07.07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아직 우리나라에서 통한다 해 ㅎㅎㅎㅎ

  16. pennpenn 2010.07.07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ㅎ ㅎ
    돈과 담배를 준비해야 겠군요~

  17. 미자라지 2010.07.0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중국이나 한국이나...
    돈있으면 안되는게 없는 더러운 세상...ㅋ

  18. 밋첼™ 2010.07.07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안타까운 점이라면.. 한국이나 중국이나 그닥 다를게 없단 현실이네요.
    차이가 난다면 담배 한보루 보단.. 많은 돈이 들어가는 곳이 한국이란 사실일까요? ㅋ

  19. 월억 2010.07.0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역시나... 성의 표시가 있어야 움직인다는것...

  20. 바쁜아빠 2010.07.0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담배 한보루라면 부담 없는 뇌물이네요.
    역시 한국이나 중국이나 와이로가 짱~!! ㅠㅠ

  21. 햄톨대장군 2010.07.08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한보루의 위력~!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드디어...16강전입니다..ㅜㅡ

반드시..반드시...우루과이를 꺾고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한번 활짝 펼 순간을 기대합니다!!


오늘 포스팅할 중국유학 정보는,

비자와 학교등록에 관련한 이야기 입니다.


외국에 처음나가게 되면 이런저런 서류걱정때문에 밤잠을 못이루게 될때도 있다는..!!

특히 여행사나 기타 유학대행업체를 통하면 편하긴 하지만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평범한 서민(?)유학생들은 직접 하려고 하는 면이 많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가장 저렴하게, 또 편하게 하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처음 유학준비를 하게되면 사실 별거아닌 서류마저도 굉장히 크게 느껴지지요. 

"이거 안되면 어떻게 하지? ...!!"

"돈 입금했는데 안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 등등....

여기저기 정보들을 찾아보고 뒤져보시곤 하는데...차세대육체적의 블로그에서 

비자해결과 학교등록까지 말끔하게 해결하시길...!!

 

자...학교등록까지는 두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1. 대행업체를 통해 등록하기!! 

- 간편하지만 수수료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2. 될대로 되랏!! 혼자서 한번 해보자!! 

- 힘들지만 수수료가 적게듬!! 다만 모르고 할때는 돈이 더 들어갈수도 있음!! 

 

대행업체를 통해 등록하게 된다면..편하긴 하지만 돈이 좀 들어갑니다.

만약 나이가 어린경우에는..그냥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허나 20살 넘었을 때 부터는 대행사를 찾기보다는 혼자서 직접 한번 해보는 것이 더 저렴하고 

편하게 할수가 있습니다. 몰라서 사람들이 안하는 것일 뿐이죠!! 

 

중국비자에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뉠수 있는데...

여행비자, 유학비자, 그리고 취업비자 이 3가지가 되겠지요. 

뭐 여행비자야..여권만 있으면 여행사에 신청만 하면 나오지만, 유학이나 취업의 경우에는..

학교나 중국에서 인정한 내자기업등이 발행한 허가증이 있어야지 1년짜리 비자가 발급이 됩니다. 

취업에 관련된 비자는 나중에 다시 포스팅 하고, 오늘은 유학비자를 내는 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학비자를 내는데에 있어서 필요한 서류는 최종학력 증명서와 여권, 신체검사, 그리고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라고 할수있는 jw-202표 이렇게 4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신체검사야 한국에서 받아도 되고...중국에서 받아도 되지만, 중국에서 직접 받는편이 더 저렴합니다.

환율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해도...보통 중국에서 약 540위안, 한국에서는 3년전에 15만원 이상이었으니...

그래도 중국이 조금 더 싸다고 할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되는 이 jw-202표는...한마디로 입학허가서입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용어가 빡세서 헷갈려하실때가 있는데...

그냥 돈만내면 학교측에서 이 허가서를 작성해서 줍니다.

그 후 허가서를 들고 여권과 함께 외사처(그냥 외국와따가따 할때 들러야 할곳이에용!!)가서 

맡기면 1년짜리 비자를 만들어주죠.

 

보통 유학생 분들이 중국오기전에 웬만한 모든것을 처리하고 떠나려고 합니다.

왜냐? 돈이 더 들어가도 타국에 혼자 나가는데..완벽하게 준비된 상황에서 와야한다는

강박관념이 강해서, 미리 한국에서 중국으로 전화도 해보고...(국제전화비 비싸다해!!)

송금도 하고...수수료도 내고...이렇게 해가면서 


"아!! 돈 적게 들고 수속하는거야!!"

...라고들 생각하십니다욧!! 나도 그랬다는....

 

오늘 여기서 돈과 시간을 가장 저렴하게 들이고 유학 수속도 마치고, 또한 1개월을 더 늘려서

중국여행도 다닐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중국에는....여행비자로 3개월까지가 허용이 됩니다. 

 

그전에는...6개월까지 나왔는데 망할놈의 북경올림픽때문에...ㅜㅠ 

그러면 이 3개월 비자를 가지고...충분히 여행도 다니고 중국에 대한 스킬도 얻으실수가 있지요.

공부만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그냥 하셔도 되구요. 

 

보통 9월에 중국학기가 시작하기 때문에....약 8월 27일까지만 등록해도 중국학교측에서는 

돈되는 유학생들은 절대 마다하지 않기때문에 받아줍니다. 

여행비자로 충분히~ 즐기시다가 학교개강 며칠전에 가면, 중국어학당에는 워낙에 한국인들이 

많아 대부분의 조선족 상담사가 있답니다. 거의 90%의 학교는...

그 사람들에게 "나 이학교 다니고 싶다해!!" 라고 이야기 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가서 돈내고 

영수증 받아오라고 합니다. 

 

한마디로...이 유학허가서를 받는것은 어학연수는 정말 만만의 콩떡이라는 말입니다. 

유학오시는 분들께서 가장 두려워하시는 것이...이렇게 쉬운 절차!!  

신체검사 역시...각 지정된 병원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그냥 한번 피 한번 뽑아주고..뭐하고...한후에 이틀후에 검사표가 나오면 

허가서와 검사표 두장 들고 외사처에 가면 알아서 비자 1년 짜리가 나온답니다. 

 

이렇게 하면...약 1년 2개월 정도의 시간을 중국에서 보낼수가 있지요. 

 

숙박시설은...중국의 대학교 기숙사들은 보통 학교와는 다르게, 돈만내면 들어갈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외국인 기숙사의 경우, 정말 돈만 내면 그학교에 등록하지 않더라도 

들어갈수가 있지요.(왜 그럴까요? 여긴 중.국. 이니까요..!!)

 

웬만한 중국관련 카페 들어가시면 기숙사 정보쯤은 쉽게 알아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사실...인터넷에서 아무리 무료 어학연수 등록이니..뭐니 해도...다 돈 많이 들어갑니다. 

글로는 제가 정확하게 의사 전달을 못하는 듯 하여 안타깝네요..ㅠㅜ 워낙 글빨이 딸려서...

만약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오호홋!! 

 

자~ 드디어!!! 16강입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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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보리밥 2010.06.2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만 있으면 안되는 게 없다더니 중국인들 던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중국 갈 일이 남은것은 여행밖에 없는 저라 쬐금 씁쓸합니당..ㅎㅎ

  2. 하늘엔별 2010.06.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거 알려주셨네요.
    축구 8강 가는 방법은 없나요? ㅋㅋㅋ

  3. 세민트 2010.06.2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차세대님...
    아~이런 방법들이 있었군요..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4. cosmopolitan815 2010.06.2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비자 발급이 중지되었을때..
    칭따오까지 가서 비자 발급 받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얼마나 고생했는지...

  5.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6.26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중국비자 받을땐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체류기간 생각해서 꼼꼼히 ^^

  6. killerich 2010.06.2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군요.. 중국 한번 들어갈려고했는데..
    뭐..이제는 포기상태^^a..
    이웃방문하고~ 축구봐야겠어요^^..

  7. 핑구야 날자 2010.06.26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기억해주어야 겠어요,,

  8. 신기한별 2010.06.2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중국여행이나 중국유학을 가게 된다면 참고하겠습니다.

  9. 우깅 2010.06.2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유학을 가게 된다면 모든걸 제쳐두고 차세대님 블로그로 뛰어 오겟습니다 ㅋㅋㅋㅋ

  10. Movey 2010.06.2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든 외국에서 공부한다는 건 참 손이 많이 가는 일이에요 ^^;
    나라마다 복잡복잡하네요 ㅋㅋ

  11. 월억 2010.06.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나가면 항상 비자가 문제지요..

    ^^ 즐거운 한주 되세요..

  12. Zorro 2010.06.28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갈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차세대님이랑 상의하겠어요ㅎㅎ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13. mongsil0510 2010.07.05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8월 20일날 중국에 가는데... 혼자 준비해서 가는거라..너무 걱정 됩니다 ㅠ_ㅠ
    아는 분이 유학비자 하지말고 일단 여행비자3개월짜리 만들어서 오라는 말이 님께서 글로쓰신
    말인것 같군요..ㅠㅜ... 아 걱정 됩니다.. 평소에 얼타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에 가서 잘 할 수 있을지..

  14. PHALTA 2010.07.26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간단히 요약해서 말하면

    일단 여행비자 받고 중국 들어가서 신체검사 받고 유학비자로 전환해서 등록하는 방법인가요?ㅠㅠ

    교환학생 가는데 이렇게 해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저께 새벽에 응원하고...어제는 저녁 9시부터

바로 자서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답니다.. 허헉...

생활리듬이 깨지는 건 지독하게 싫어하는데...



원래 제가 새벽 2시에 취침이 생활인데...

너무 일찍 자니까 정말 하루가 너무 짧다는!!

그리고 먼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댓글을 달아주시는 이웃님들과 다른 분들께

최근 답글을 많이 못달아 드렸는데...정말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너무 바빠져서...ㅜㅡ 글만 올리고...요로코롬 되어버렸네요!!

다시 소통에 세계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구요~~ ㅎㅎ





                 < 난 윤발행님땜에 왔다규!! >


오늘은 중국유학을 오신 분들을 위하야~~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욧!!

오늘 포스팅하는 글은...유학을 가시는 분이나...혹은 하시는 분들 모두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중국어를 공부하시려는 분들은..아마 수개월이나 수년간 중국어 공부를 하신 후에

중국유학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두근두근!! 걱정도 되지만 기대도 이빠이!!


"울리살람 중국유학 와따부러해!!"


그리고 언어연수를 신청한 학교로 가면서 어떤 나라사람들이 있을까..고민고민 하고

막상 교실로 들어갔는데...

"이건 뭐 90% 한국사람이여!!"

그렇습니다. 중국유학을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람이었던 것입니다!!






                         < 컥!! 뭐이리 한국사람들이 많은겨!! >


개중...약 2~3명 정도의 미국 및 유럽인...그리고 한두명의 석유왕자들...

간혹 한두명의 일본인...요정도 구성이라지요!!

그래도 한국사람이 많다보니..아무래도 좀 편하게 사는 맛은 있다만...


보통 언어연수를 1년 정도 잡고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한국사람과 미국사람이..이 1년 동안 공부를 같이 시작을 한다면..

과연 누가 더 실력이 향상될까요?

정답은...!!


회화는 미국사람!! 작문은 한국사람!!

..이라고 봅니다.


몇몇의 사람들을 제외하고...한국인들은 
어렸을때 부터 한자을 접해 왔던 우리는 독해/작문부분의 학습은

서양친구들 보다 우수하다고 자부하지만 
회화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많이 뒤쳐지는 느낌을

느껴본 경험이 있으실겁니다
.

대부분 일본/한국 등 한자사용 국가 유학생들을 보면 작문방면의 수준은 서양 유학생보다

월등히 우수하지만
회화 실력은 오히려 큰 약점이 되곤합니다.


가끔 한자 몇 자도 제대로 못쓰면서 중국인과 농담섞인 대화를 하는 서양친구들을 보면서

속이 많이 탈 때도
있지요.

아무리 작문실력이 뛰어나 자신만만해 있었던 학생도 정확한 발음과

유연한 회화실력을 뽑내는
서양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적도 있었을 겁니다.


$ 그냥 동양여자들이랑 좀 놀아보자 하는 서양인이 아닌,

   정말 공부하러 온 서양인들을 뜻합니다해!!





         <자랑스런 송혜교!! 귀엽고 깜찍한 우리들의 친구!! >


그럼 한자에 익숙한 동양인이 왜 서양인보다 회화실력이 부족할까요?

능숙하고 유연한 회화실력의 요인은 물론 문법에 대한 이해, 단어 수준 등 기초적인 요소가 있겠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에 필요한 듣기 실력과 회화 실력입니다


갠적으로 회화란것이...

말씀 드리자면 마치 수영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

아무리 수영에 관한 책을 많이
봐도 실전이 부족해서물에 들어가면 역시 수영을 못하는 법입니다.

물론 수영에 관한 기술동작을 잘 익힐 경우
보다 합리적으로 동작을 할 수 있어

앞으로 수영선수가 되는데 필요한 밑거름이 되겠지만 이 모든 것은
실전 연습을 전제로 해야 합니다.


동양인은 한자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중국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에 무리가 없겠지만

서양인들은 한자를
모른 다는 이유로 아예 글을 포기하고 음성부터 기억하고 연습하려고 하지요

그래서 개헤엄이...나중에는 접영을 앞지르는 결과를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언어를 위한 유학, 왜 가시는 걸까요??


많은 분들이..1년 정도 유학하고 현지인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싶어들 하십니다.

그러려면, 분명 많은 중국사람들과 교류하여야 하는데,

워낙에 한국사람들도 많고..주변도 그러하다 보니 쉽지만은 않은듯 합니다.


유학오실때...이런 부분 다 한번씩 점검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사이트 바로가기 
  





추천은 8강 진출 한다는 루머가...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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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4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지금 영어공부를 제일먼저 읽고 쓰는 것부터 하죠...
    말하기는 제일 나중에~~~

  2. 무예인 2010.06.2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면 8강 갈수 있는거죠~~~~

  3. 2010.06.2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입질의 추억★ 2010.06.2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땐 한문을 모르고 들어가는게 약이 되는건가요 ^^~
    저도 한문 완전 쥐약이라서.. 중국어가 넘 어려워요

  5. 유아나 2010.06.2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부터 문법 위주로 공부를 했더니 아이처럼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해
    접영 싫다해

  6. 하결사랑 2010.06.24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일단 듣고 말하기가 기본인데 우린 단어부터 배우고
    들으면 하나하나 해석하고 문법정리 하기 바쁘니...ㅡㅡ;;
    알면서도 어째요...지금도 문장을 보면 전체로 안보고 한단어 한단어만 눈에 들어오는걸...ㅡㅡ;;

  7. 카푸리오 2010.06.24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애들은 그냥 집에서 DVD만 부지런히 보고 있는데...
    이게 영어의 기초가 튼튼히 잡히고 있는지...잘 모르겠네요..
    소위 말하는 엄마표 영어라고 하는데....

  8. 불탄 2010.06.2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이야기를 들어본 것 같아요.
    역시 그럴 것 같고요. 잘 읽어봤습니다.

  9. 우깅 2010.06.24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인들이 영어 하는거 보면 중국어라도 발음하나는 좋을 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ㅋㅋㅋ

  10. 핑구야 날자 2010.06.2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전이 중요한데 한국사람이 많으면 아무래도 중국어를 해 볼기회가 적겠군요

  11. 이쁜이마당 2010.06.2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쪽으로 가던 한국사람들이 많은곳 보다 현지에서 직접 부딛치는게 낳겠네요..
    우리 조카도 미국가서는 한인촌쪽에 있다보니 영어가 늘지 않더라고요.. 어느정도 있다보니 그래도 말은하는데 쓸줄은 잘 모르더라고요...

  12. 악랄가츠 2010.06.25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 구성이 저게 다니던 학교랑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 교실에 몇몇 교환학생이 온 기분이랄까요? ㄷㄷㄷ

  13. 아바래기 2010.06.2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을 배우려면 조금 외로워도 자국민 보다는 외국인과 어울려야 할 것 같아요^^ 입이 트려는 경우엔 말이죠. 주위에서 한국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너무 좋아하다가 유학가서 뭐 하나 배우지도 못하고 온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4. 머니야 머니야 2010.06.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과는 역으로..
    짱께들이 미국말을 정말 쉽게 배우는것 같더라구요..
    근데..갸네들의 발음은 미국애들도 잘 못알아 듣지만..ㅋㅋ..어순이 잘맞아서 이해도는 높은것 같았어요..ㅋㅋㅋ

  15. 월억 2010.06.25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일본어 배울때 교재가 생각이 나네요..

    무조건 들어야만 하는 교재...ㅋㅋ

    언어의 기본의 의사소통입니다. 말로 하건 글로 하건..

    근데 말이 더 편하겟지요..ㅋㅋ

    잘 보고갑니다.

  16. cosmopolitan815 2010.06.2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순이 비슷하기는 해도 영어랑 차이는 있죠.
    제가 볼때는 한국 사람이 더 빨리 배우는거 같긴 합니다.
    아무래도 한자 문화권에 속한 사람들이 빨리 배우긴 하겠죠..

  17. HKlee002 2010.06.2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런 이유가 있군요. 외국인이 더 빨리배우나 보네요 ^^;

  18. 하늘연 2010.06.3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다보니 왠지 실전에 약한 한국이라는 생각이....;;
    이것도 주입식교육의 한 단면이 아닐까요?
    고등학교때 중국어가 선택이었음에도 중국어라곤.......;;;;

  19. cosmopolitan815 2010.07.24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제가 볼때는 서양애들이 느렸던거 같은데..-_-;;
    처음에는 한자 자체를 이해 못하더라는..


안녕하세요~ 드디어 월드컵 두번째 경기입니닷!!

저는 이제 곧 택시를 타고~ 룰루랄라~ 떠난답니다요!!


이번 포스팅은....중국유학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드리는 팁입니다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맨파워 블로그를

중국유학,생활, 그리고 문화를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블로그를 만드는게 목표랍니다.






                               < 삼국지를 보며 중국유학의 꿈을 키웠다해!! >



이번 포스팅에서는 외국을 처음 떠날때에...

걱정되는 것도 엄청나게 많으실텐데, 그래서 준비한,

"중국유학 이것만 챙기면 끝이여!!"

...입니다.


우선 중국에 가기전에 준비해야할것도 많고 하겠지만, 우선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점검서류
  • 여권 (비자)
  • 입학허가서
  • JW202
  • 건강진단서(X비자)
  • 국외여행허가서

     (남자 군미필자)

  • 최종학력증명서, 성적증명서(해당자)
  • 항공권
  • 유학생 보험(선택)
  • 사진(여분)
  • 전화카드
  • 모든 서류는 2부 복사하여한국 내 집(사본 1부)과 가져갈 가방(원본과 사본1부)에 보관합니다.
    중한사전, 여행가이드 책은 왕 추천이구요, 본인이 보던 교재 정도..
    옷 · 생활용품 여름옷, 겨울옷(방한모자, 목도리, 장갑, 잠바), 속옷, 양말
    손톱깍기, 귀후비개, 실과 바늘
    비누, 삼푸, 치약, 칫솔(1년치 구입, 질이 안좋음), 커피(비싸거든요)
    당장 필요한 것만 준비하시고, 한국식 조미료와 간단한 식기 등 웬만한 것은 거의 현지에서 값싸게 구입 가능하므로 가능 수화물 범위(20Kg까지)에서 쓰던거 챙겨 오시면 된답니다.
    의약품

    소화제, 해열제, 진통제, 지사제, 상처치료약, 밴드, 연고(종기), 여름철에 모기약, 무좀약 등  (유학 초기에 아프다면 당황스럽고 처량하죠.)

    가전제품 중국은 220V, 역시 가전제품은 우리 것이 좋지요!
    면도기, 헤어드라이기, 카메라(필름), 노트북, (짐이 많지 않다면), 핸드폰 가져갈 분은 CDMA방식의 011,017만 가능 (로밍 비용이 무척 비쌈), 간절기에 필요한 전기장판은 부피가 있으므로 현지구입을 추천.
    마지막 점검 항공료에 포함하여 무료로 부칠 수 있는 수화물 범위는 20Kg(항공사 체크?) 입니다. 이민용 가방이 저렴(3만원 전후)하고 크기 조절이 가능해 많이 쓰이고 있으나, 중국 노선의 경우 20Kg까지만 부칠 수 있어 2단 정도 접어서 짐을 싸야 합니다.
    그래서 여행용 가방도 많이 씁니다. 집에 있는 체중계를 이용하거나, 보통 힘의 어머님이 힘들게 들 수 있는 무게가 약 30Kg이므로 참조 바라며, 무게가 초과할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접어지는 보조가방을 준비하였다가 기내로 들고 가야겠지요. 부치는 수화물외에 기내용 가방(세변의 합 115Cm)은 개수 제한이 없으며, 주로 중요 가전제품과 무거운 책등을 넣습니다. 부치는 가방엔 본인이 바로 식별할 수 있도록 리본을 묶는 것이 짐을 찾을 때 편리합니다.
    세관 통과시 1개 이상 휴대시 세관에 보고해야 하는 품목; 카메라, 워크맨, 캠코더, 노트북 우리나라 출국시, 내국인이 10000$이상 휴대할 경우 신고, 중국의 경우, 외국인 입국시 5000$이상 휴대할 경우 신고 해야 하며, 인민폐 2만 위엔까지만 출입국시 소지가 가능합니다.

     

    출처는
    네이버이고...굉장히 오래된 정보라....명확하지가 않네요.

     

    하지만 제가 보았을땐 너무 많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저렇게 다 가져가더라도....원래 외국생활이라는것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있어서 

    짐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니까요..!!


    < 생활 용품 >


    먼저 여권 이나 그런것은 당연히 준비하셨을테니 대답안해도 될것 같고,

    생활용품 중, 옷은 너무 많이 챙기는것보다, 간단하게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간단히란, 정말 간단하게. 겨울옷은 한두벌 정도 두꺼운 옷이면 될것이고,

    여름옷은 역시 적당히 챙겨오셔도 충분합니다.







    보통 여행자나 유학자들의 짐중에 상당수가....옷이랍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동시 상당히 곤란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팁을 말씀드리자면...보통 유학을 하면 그전 유학생들이 중국에서 사놓은 옷들을

    다 놓고갈수밖에 없습니다.

    사놓은건 많고...들고갈수는 없고...결국 팔거나 그냥 주는데...

    학기가 바뀌면서 이런상황은 비일비재하답니다.


    이제까지 내가 유학생들이 주고 간 옷 다합쳐 보니

    리바이스 청바지만 3벌에.... 15벌 가까이 됩니다, 청바지만. 그것도 다 메이커 ㅋㅋㅋ


    반드시 챙겨야할것은 속옷과 양말입니다.

    속옷과 양말은 한국것으로 챙겨가셔야 합니다...여기선 질도 안좋고.....

    한국에서 자기 브랜드 따라 사는것이 좋습니다.

    기타로
    손톱깍기등 챙길게 엄청나게 많은데...저런것 필요없습니다.

    시장에서 한 오천원들고 가면 자질구레한것은 다 사니까요. 

    ..... 오면 어차피 다 사야됨. 시장 한번 가서 하나하나 준비하는것이 바로 팁!!



    < 차세대육체적이 말하는 반드시 챙겨야할 특별 용품 >

     

    화장품! 화장품은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이곳은 한국 화장품 가게가 좀 멀어서

    가끔 골치 아플때가 있음.

    내가 매일 쓰는 컬러로션...아아 사러 넘 멀리까지 나가야 한답니다....ㅜㅜ

    이제까지 지내면서, 다른것은 다 중국에서 사도 화장품은 한국것을 써야 한다는 나의 생각....

    더우기 요즘은 환율도 올라서 정말 비싸요...

     

    < 통신용품 >

     

    핸드폰

    핸드폰은 한국에서 가져와서 개조해서 쓰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게 하면 돈만 들고 안좋답니다.

    또 한국가서 쓸수 도 없고..

    핸드폰은 중국에서 하나 사는게 훨씬 경제적이며, 중국은 어디나 중고 시장이 있는데다

    새것으로 사도 저렴한것은 200위안 정도면 장만합니다.

    중고로 사면 더 싸겠죠? 1년은 쓸만하답니다.

    유학생들 대부분 가져와서 로밍하거나...개조하다 나중에 또사고...

    그냥 한 일주일 불편하다 하나 사는게 훨 낫습니다.

     

     





    헤어드라이기, 디카 , 노트북


    이건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중국 헤어드라이기는 좋은것은 무쟈게 비싸고 보통의 것은 품질 영

    아니랍니다... 이것은 진짜 나도 헤어드라이기는 안쓰지만 ,
     
    그리고 디카나 노트북은 한국이 더 저렴하고 품질도 훨씬 좋습니다.

    중국은 as가 잘 안되서 비싼 전자제품 사는건 웬만하면 비추..

    애프터서비스 절차도 진짜 복잡하답니다..ㅜㅡ

     

    전기장판
     
    요거 가져오시라는 분들 많은데, 이것 중국에서 30위안주면 1년 쓸거는 삽니다.

    굳이 무겁게 절대 오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충전기는 하나 사서 오는게 좋으시답니다, 중국에서 잘못 사면 진짜 한달도 못씀 그러니 하나 구입!


     





    여자분들은 특히!!


    여자니까, 화장품들은 한국에서 쓰던 브랜드로 사오는게 좋고, 다른것은 여기서 직접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필요한건 진짜 필요한 고급 물품들이랍니다.


    웬만한 물건은 중국에서 사는것이 훨씬 더 저렴하게 먹히고, 좋답니다.


    사실, 한마디로

    "돈있으면 다뒤여!!"

    ...입니다.


    짐은 최소한으로 줄여오시는게 여러모로 편리하고, 

    초기정착금만 어느정도 있다면, 불편한거 하나 없이 구매가능합니다.


    글구 중국 친구 델구 다니면서 하나하나 사는것도 재미있답니다.....가격깍으면서.


    어쩌면 제가 말씀드린 것들이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 성에 안찰수도 있지만, 막상 와보면,

    가져온거 너무 많다고 다 후회한다는..

    비행장에 물건만 많고....차라리 그런거 살돈으로 중국돈을 더챙겨가고. 이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럼 지금 유학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


    정말 챙겨야할것들은 챙기시고~ 편안~하게 오세요~ ^^

    세상에는 감사할 일들이 참 많다해!!!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중국어 공부하는데

         가격도 괜찮고  제가 중국어 공부하는 곳중에서 가장 무난하여 소개해드립니다. 

         실력체크등은 신청만 하면 바로 되니까 한번 해보세용~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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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추천은 오늘 반드시 승리한다는 전설이...태극전사여!!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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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6.1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학갈 때 필요한 정보들을 경험으로 알려주시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갈까요? 아르헨티나전 이제 1시간정도 남았네요.^^

    2. 불탄 2010.06.1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꼭 읽어봐야 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3. 미자라지 2010.06.18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가고싶어집니다
      요즘 차세대육체적님 블로그에서 글 보다보면...ㅋ

    4. 아바래기 2010.06.1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 잘 챙겨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중국유학 준비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정말 도움되는 글이네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0.06.18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학준비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혹시 어제 축구 보시거 아니시죠...ㅋㅋ

    6. 머니야 머니야 2010.06.1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정보를 집약해서 알려주시네요^^
      이런글은 검색엔진에 팍팍노출되서 만방에 알려져야 된다능..-- 음?

    7. 월억 2010.06.18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정보를 정말 간단하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처음 외국 생활하러 나가면 잘 몰라서 이것저것 싸기 마련인데..

      다 싸면 짐이 정말 많아지지요..

      개인적 창피한 경험입니다만....

      일본 출장 갈려고.... 다 준비하고 공항에 갔다가...

      제 여권이 아닌 제 아들 여권을 가지고 왔다는.....

      정말 창피하더군요..

      ㅋㅋ

    8. 스마일맨 민석 2010.06.1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만 가져가면 되는것인가요? ㅋ
      전 카메라랑 놋북은 잘 챙겨 갈 것 같아여 ㅋㅋㅋ

    9. cosmopolitan815 2010.06.1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닌데..저렇게 많이 필요 없는데??

      필요한 서류랑 갈아입을 옷 몇 벌만 있으면 되지 않나요?

      가면 다 구입할 수 있는데 굳이..ㅋ

      저는 중국 유학 가는 애들한테 최대한 짐 적게 해서 가라고 그럽니다만..

      북유모나 그런 카페 가면 중고 매매물도 많이 나오고 해서

      필요한건 전부 다 구할 수 있기도 하구요..

    10. JooPaPa 2010.06.1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추천으로 다음주의 승리를!!!



    중국유학 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욧!! 오오오오옷~~!!

    "차세대육체적의 맨파워" 블로그를 중국관련

    제1의 사이트로 만들고픈 차세대육체적!!

    비록 주제넘지만...할수있는데까지 한번 해보려 합니다용 ㅎㅎ


    중국유학에 관해서는...이렇다 저렇다 사실 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부터도, 막상 중국유학을 결정했을때에

    주변에서 많은 격려도 해주셨지만,

    조언이나 가지말라는 충고도 엄청 많이 들었죠!!


    "왜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중국가냐해!! 그냥 한국에서 더 해라해!!"

    일단...직장 선배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충고입니다. 


    당시 방년 27살!! 차세대육체적!!


    젊음을 불태울 순수한 열정을!!

    ....가질 나이인지는 모르겠지만...ㄷㄷㄷ

    당시까지 외국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였던 저로서는 반드시 한번정도는 외국에

    나가고 싶었던 강렬한 욕망이 있었죠!!




                                   [더많은 정보] 영어


    사실 그 당시에는...특별히 중국유학을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고...

    영어권이나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던 마음이 더 컸답니다.

    어차피 학교를 졸업할 목적이 아니라 그저 언어연수만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1년으로 기간을 잡고, 어느나라를 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죠.

    그러다 아버지께서 중국관련 사업을 하시고 계셨기 때문에...그래도 초기정착이 편한

    중국으로 확실하게 굳히기를 들어갔답니다.



    ★ 중국? 일본??


    ※ 먼저 중고등학교나 본과가 아닌 언어연수만을 대상으로 말씀드림을 알려드립니다.


    예전에 공병호박사님의 "10년후 한국" 이란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2009년~10년도 사이에 중국이 한국의 자동차 업계를 추월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한국에 있을 당시에는,


    "말도 안뒤여!! 우리가 설마 중국에게!!"



    이미..1위 자리는 내주었고, 잘못하면 한국의 최대산업인 조선업마저 위태롭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의 짧은 상식입니닷!! 틀리면 마구마구 찔러주셈!!)

    그리고..한국이 통일이 되지 않는 이상 미래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도태되겠죠.

    파레토 법칙이라는것은 이미 너무나 유명한 이론입니다.

    20%의 소수가 세상을 먹고...나머지 80%는 그에 순응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상..한 나라는 제조업 등에 기반을 두어야 하는데..최근 한국을 보면,

    기타 금융업이나 서비스업, 그리고 기타 3차산업에 너무나 많은 비중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환율 파동에도 크게 나라자체가 요동을 치고...

    언제 미국꼴 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지요.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수출형 경제체제이기 때문에, 21세기 글로벌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제2외국어는 필수입니다.

    영어만으로는 살아남을수 없다보니...(그나마 영어도 준 네이티브 수준도 사실상

    그닥 많지 않다는!! 영어만 진~짜 잘해도 괜찮을텐데!!)

    일본어나 중국어도...많이들 배우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다른 언어보다 우리와 지리상으로도 근접하고 교역이 가장 많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하시기에 앞서 선택의 기로에 서신다면...

    어떤 언어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두나라의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단연 중국이 앞서있습니다.

    13억이 넘어가는 엄청난 내수시장...거기다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중국산업...

    하지만 무조건 중국쪽으로 몰아갈수도 없는것이..일본은 지금까지 세계 제1위의

    경제대국으로서 끌어온 저력이 있지요!!

    거기다가 문화와 세계국민으로서의 에티켓은...한국보다 앞서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더많은 정보] 영어


    ★ 하지만, 중국은 일본유학에 비해 기회비용이 좋다


    유학을 가는 이유는 누가 뭐래도 단연 취업과 자기발전입니다.

    취업공고만 봐도...이제는 별 시덥잖은 기업도 영어필수에 제2외국어 우대더군요..흐미...

    별로 언어를 쓸거 같지도 않던데...ㄷㄷㄷ


    그런데 외국어를 국내에서만 공부하는것은....사실상 정말 엄청난 노력과 고통이 따르지 않는이상에는

    힘듭니다. 유학을 하게되면 1년이내에 한국보다 더 빠른속도로 언어 습득이 가능하지요.


    기회비용이란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들인돈에 비해...과연 내가 나중에 얼마나 더 얻을수 있는가...조심스레 생각해보면...


    유학비용에 대해 먼저 보겠습니다.


                               < 일본유학 >


    2009년 환율 100円 = 1,230원

    A

     1년 학비

    약 700,000엔

    =

    약 860만원

    B

     1년 기숙사비

    약 700,000엔

    =

    약 860만원

    C

     1년 생활비

    약 600,000엔

    =

    약 738만원

    D

     출국 준비비용  

    =

    약 100만원


    - 출처: 네이버 오픈백과


    1년에 거의 2500만원 돈이 들어가는 마당인데...흠...

    이건 그냥 기본적인 생활비가 어느정도 어떤 행사등의 문화생활이 있을경우에는

    3000만원을 오버하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중국의 경우...물가가 비싼 대도시를 제외하고 (유학은 대도시에서 할필요 없습니다.)

    1년에 천만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현재 환율로...천만원이면 약 6만 위안 정도 될것입니다.

    그러면 1년 학비 만2천 위안.... 생활비로 한달에 3천위안...기숙사비로

    1년에 1만 위안 정도이니, 일본유학에 비해 약 3분의 1로 이거저거 다하면서

    충분히 생활 및 과외까지 가능합니다.


    갠적으로...제 생활비가 당시 4천위안이었는데...

    일주일에 4회 2시간씩 대학생들에게 개인 과외를 했고...주말에는 이런저런 문화생활도

    즐겼지만 모자람이 없었다는!!


    "일본에서 알바뛰며 하면 충분하다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일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안에 (대부분이 언어연수는

    1년만하시니까요) 얼마나 언어를 습득할수 있겠습니까...?


    저도 한때 워킹홀리데이도 꿈꿨었는데...모두가 하는 말이

    "일하면서 공부하면 내가 너 형이라 부른다해!!"

    ...     ㅡㅡ:::::

    당시에 저는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 라고 그랬지만...





                                   [더많은 정보] 영어


    ★ 중국 내수시장을 노리는 한국기업이 많다.

    이건..굉장한 메리트입니다.

    중국내에는 한국기업이 굉장히 많으며... 독자적으로 수출이나 합자기업이 아닌

    한국독자 기업도 많이 있기 때문에...한국청년들이 진출할수 있는 기회가 일본보다 많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중국내 조선동포들이 많아... 한국인들이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들이 할수 있는 일이 있고, 한국인이 할수있는 자리가 있답니다.

    제가 하고있는 마케팅 일도 그렇구요.


    이런 저런..기회비용을 보았을때, 그리고 20대 초반이시라면 모르겠지만,

    막연하게 어디든~ 유학을 가야할텐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중국유학을

    선택하시는게 맞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어쩌면, 제가 중국내에 있고 아직 일본은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중국유학을 권장하는 편중된 글을 발행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단 저도 27살때 유학을 결정할때에...돈에대한 고민, 그리고 얼마만큼의 성취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목표와...계획을 세우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일단 정하면 믿고 밀고나가는것이 젊음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선거도 끝났겠다....더욱 더 멋진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중국에서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욧!!!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중국어 공부하는 학원인데,

         가격도 괜찮고  나름 괜찮은듯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어 공부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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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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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오 ™ 2010.06.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년전 일본유학 했읍니다 ...1 년 학비가 천만원 넘구요 ..
      일본은 상업,상술이 조낸 발달한 나라입니다 시스템구조를 보면 ..한국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상품거리가 많습니다 이게 강점이고 ..다시 기회(?)가 된다면 영어권으로 날라 갑니다 ..

    2. 바티'스타 2010.06.06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둘돠..가보고 싶네요 +_+

    3. 연어술사 2010.06.06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두가지 모두가 땡기는데요.

      우선은 일본이 물가가 비싸서 중국쪽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표 던져봅니다.

    4. 안다 2010.06.0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에서 공부를 했습니다만,
      중국 유학 현재나 미래를 보면 추천한다해~
      일본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그 무엇을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해~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뭣보다 중요한것은
      차세대육체적님이 중국관련 사이트 부동의 1위 하시기를 바라고 응원한다해~!!!^^

    5. 순대포유 2010.06.06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중국은 아무래도 비용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본에
      비해서는 얻을 수 있는 것은 많겠네요.

      1년에 천만원이면 한국에서 다니는 것과 비슷하거나 더 싸겠군요~

    6. 신기한별 2010.06.06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는 지인도 중국유학중이랍니다..

    7. 건강천사 2010.06.0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목적이 정해지면 나라도 정해지는 건지
      나라가 정해져야 목적도 명확해지는 건지 알쏭달쏭합니다.
      하지만 배움과 과정은 어디로 가든지 다 이어졌다고 봅니다 ^^
      과정에 얼마나 충실히 자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지가 문제겠지요? ㅎ

    8. 하얀잉크 2010.06.07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9. 바쁜아빠 2010.06.0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를 본다면 중국에 한표입니다.
      그래서 주재원 나가 있는 친구가 무척 부럽습니다.
      그 친구 애는 자동뽕으로 중국어 배울 테니까요. ㅎㅎ

    10. 세민트 2010.06.0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확실히 그렇겠네요...
      미래를 보면 중국유학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1. cosmopolitan815 2010.06.0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같은 경우는 일본, 중국 다 다녀왔는데..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일본어가 더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언어 수준이 고급이라는 가정하에서요.

      단순히 중국어의 언어적인 면으로 무기로 삼기에는
      너무 늦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국어를 공부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단기간에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국에는 조선족이 있습니다.
      제가 만났던 조선족들은 거의 대다수 한국어와 중국어가 능통했습니다.
      중국어를 1~2년 공부해서는 절대 그 수준 못 따라잡습니다.

      아는 형님이 북대를 다니시는데..
      중국 생활이 이제 거의 10년차에 들어섭니다.
      제가 볼때는 거의 중국인이나 다름 없는데도..
      그 형님 말이...10년쯤 중국어를 공부하니깐 조선족한데 겨우 안 쫄린다..라더군요.
      그래도 조선족 만큼은 안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걔네들은 중국인이니까요.

      중국 진출한 기업들 입장에서만 보더라도 인건비가 쎈 한국 인력보다는..
      중국인 인건비로 써먹을 수 있는 조선족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일본어는 뭐가 낫냐구요?
      물론 별반 다를건 없긴하지만..
      한국어랑 어순이 같기 때문에..일단은 써먹기가 용이합니다.
      어순이 같고 다르다는게 얼마나 차이가 큰지는 공부해보신분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고급 들어가면 일본어도 아주 어렵지만..
      일본은 여전히 선진국입니다.
      중국이 경제 대국으로 변했다고 해도 아직은 경제 수준으로는 10배 이상은 차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물가나 돈의 가치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결국 한국에서 중요한건..
      영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