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s 중국여행,문화'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1.03.29 중국유학가서 안마방을 전전하게 된 이유? (8)
  2. 2011.02.11 사람 목숨도 빼앗아갔다는 중국폭죽, 직접 그 모습을 보니 (11)
  3. 2011.02.05 100만원짜리 듀퐁 라이터, 공항 검문대에서 부숴버린 이유 (8)
  4. 2011.01.25 하찮아 보이던 이 남자, 알고보니 중국의 원빈급 스타? (17)
  5. 2011.01.06 중국에서 겨울에 이곳을 안가면 반드시 후회한다고? (6)
  6. 2010.12.29 중국에서 이곳을 가보지 않으면 남자가 아니다? (13)
  7. 2010.12.05 왜 중국사람들은 꼭 시끄럽게 이야기를 할까? (48)
  8. 2010.11.20 항공사 상술에 놀아나 회사에서 짤릴뻔한 내 부하직원 (9)
  9. 2010.11.20 한경의 뒷통수 때리기, 한국인들의 잘못도 크다 (11)
  10. 2010.11.14 만두의 원조 중국, 정작 "만두"는 하나도 없다?? (24)
  11. 2010.11.06 내가 친구의 아버지와 맞담배를 피게 된 이유 (13)
  12. 2010.10.26 중국의 낮술문화, 한국 저리가라? (14)
  13. 2010.10.21 밥그릇을 들지않고 먹는건 한국사람뿐? (16)
  14. 2010.10.13 중국사람들이 88올림픽을 부러워하는 이유? (14)
  15. 2010.10.07 중국 나레이터 모델의 대 굴욕? (9)
  16. 2010.09.24 러시아 사람이 중국 길거리에서 꼬치를 굽는 이유 (7)
  17. 2010.07.03 외국인이 처음 중국와서 깜짝놀라는 2가지 (38)
  18. 2010.06.22 중국 술문화 VS 한국 술문화, 다른점을 비교해보니 (29)
  19. 2010.06.21 중국사람들은 왜 깨진 그릇에다 밥을 먹는걸까? (14)
  20. 2010.06.16 중국에서 볼수있는 골때리는 한국말들!! (25)


어느 따뜻한 오후였습니다.

"차세대! 안마 한번 받으러 가자해!!"


언어연수를 함께하는 형님이....
갑자기 요로코롬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안마방!!
 
허억... 
듣기만 해도 가슴이 벌렁벌렁 뛴다는...

혀..형....진짜로 가는거야? 그런거야...??
헉..우린 공부해야 하는데...! 




"아니된다해!!"
 

허나...이미 몸은 그를 따라 안마방앞까지 오게되었답니다. 

이..이곳은...말로만 듣던 중국안마방!! 
그 형님이나 저나..중국말도 잘 못하고 온지 얼마 되지 않았던 터라....

이거 뭐...입구에서부터 기가 팍 죽어서...어째 심상치가 않았지만...


"그래!! 우린 해낼수 있어!! 들어가자해!!"




"어서오라해!! 옷갈아입고 디비누으라해!!"



오옷...처자들은 하나도 없고 웬 이모님들께서 우리를 반겨주신다는!!
어리둥절하여....우리는 눈만 깜박이며 주는 옷을 갈아입었죠.
 
멀로할거냐며 물어보는 이모님...으음.,..
걍 아무거나 해달라고 하자..!!





우리의 몸을 꺾고 비틀며...정말 안마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안마방 가서..다른생각(?)을 했던 저희가 참 웃겼다는...!

때문에 저희 둘은..많이 실망(?) 했지만
그 이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안마방을 갔답니다. 

왜냐?


시원하기도 시원하지만....
일단 한시간동안 안마이모들과 중국말로 계속해서 떠들수가 
있는 것이었쓰무니다!! 

언어연수를 하던 저희에겐 너무나 좋은 기회였죠...

학교에서 과외를 해도..사실 그냥 이야기 하는 시간이 제일 
많은데, 한시간에 약 3천원 정도인데...안마는 당시 가격 2500원!! 

"안마도 받고 과외도 하고!!"


제가 오기 반년전만 해도...안마가격은 3천원 내외인지라, 참 좋았답니다. ㅋ...
중국에 가시면...꼭 안마 한번 씩 받으시기 바랍니다~ 
공부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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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1.04.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중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중국한방 마사지를 받고왔었는데
    너무 좋더군요. 시원~하니^^

  2. 원펀치쓰리깡 2011.04.0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태국에서 전통안마 받았는데..
    정말 시원하더라구요...중국은 아직 못가봐서
    중국갈 기회가 온다면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3. 하얀잉크 2011.04.08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데요 태국보다 싸네요 중국가면 꼭 받아보겠습니다

  4. 하늘엔별 2011.04.09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마받으면서 어학연수하는 거네요. ㅋㅋㅋ

  5. 밋첼™ 2011.04.2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 태국에서 맛사지 받던 생각이 나네요~
    최근 등근육이 뭉쳐서 아픈데.. 이렇게 건전하고 저렴한 진짜 안마방이 한국에도 있으면..싶습니다^^

  6. 하얀잉크 2017.01.1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가격이 쌀지... 한번씩 받으면 좋긴 하겠어요

  7. 스더맘 2017.04.13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아깝다...중국나들이 갔을 때...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정보는 미리미리 챙겨야했는데..

  8. 먹튀 검증 2018.07.3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얼마전, 차세대육체적이 중국의 지인과

이야기를 하는 도중이었습니다.


"이번 춘절때!! 폭죽때문에 호텔 하나가 

다 타버렸다해!! 이런사태 아니된다해!!" 

사실 중국에서 폭죽때문에 종종 화재사건이

나기때문에...또 난리구먼...이렇게 생각했는데,


"메리트 호텔이 타부렀다해!! 허억!! 호텔 주인장 미쳐불겠다해!!"

→ 뉴스보기!!클릭해부러잉!!


...기사를 다시보니 메리트호텔은 아닌데, 그 비스무레한 5성급 호텔!! 흐미...

중국인들의 폭죽사랑이...도를 지나치다보니 이런 사태까지 벌어져 버린것입니다.





누가보면...완전 아비규환!!

위에처럼...폭죽이 한국형 폭죽이 아니라....정말 총알 터지는 소리가 풍만(?)하게 들리는 시끄러운 폭죽입니다.

예전에 포스팅 한 내용중에.. "중국유학 온 첫날, 총소리를 들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총소리와 거의 유사하다보니...중국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있던 저로서는 총소리인줄 알고 정말 식겁했더랬습니다.


중국에서 살다보면 폭죽소리가 익숙해지지 않으면...하루종일 정말 시끄럽더랬죠.

처음에는 정말, 중국사람들이 이 폭죽을 대체 왜 터트리는지 알수가 없었답니다.

재미도 하나 없는데...!!

"게다가 폭죽값만해도 왕대박!! 드럽게 비싸다해!!"





이 화재 현장 비스무레한 상황 역시 폭죽으로 어지러워진 현장이랍니다.

그렇다면...중국사람들은 설날만 되면 왜 대체 폭죽을 터트리는 걸까요?

"찌지직 찌직!! 탕탕 나 폭죽이라해!! 드럽게 시끄럽다해!!"


이 폭죽의 큰 굉음이...액운을 몰아내고 행운을 불러들인다는 것이 중국인들의 속설이라고 합니다.

설날때마다...이 폭죽을 터트리면서 한해의 복을 빈다는...우웃....

헌데, 이놈의 폭죽이...가격이 무쟈게 비싸답니다.

한 1분 정도 터트리는 폭죽이...약 한국돈으로 2~3만원!!

중국인들의 월급에 비하면 정말 비싼돈이지요.


매년 설날만 되면..'한 해를 벌어 춘제 때 소비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설날을 중시하는

중국인들이 가족과 친지들이 모두 모여 폭죽 장만에 몇 달치 봉급을 털어 넣는 사람들도 무쟈게

많답니다.


거짓말 같지만...정말 많답니다.

헌데 이노무 밤새도록 터지는 폭죽때문에...잠도 못자고, 설치는 경우가 일쑤랍니닷!!

낮이고 밤이고.. 가는 곳마다 쓰레기가 넘치고 도심 전체가 자욱한 연기에 휩싸여 전쟁터를 방불케 하지요!!

폭죽때문에 화재에....각종사고에..피해가 엄청나지만, 중국인들은 그칠줄을 모른다는!!

올해만 해도...북경해서 2명이 사망하고 223명이 다치고, 광시라는 곳에서는 1시간만에 30건의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폭죽, 대기 오염도 무지막지 하지만..

공기 오염지수만 해도...폭죽때문에 오염지수가 약 3배에 달했다고 합니다.

허나 중국인들이 폭죽을 그치지 않는이유는...

이 폭죽이 워낙에 고가이다보니...있는 척을 좋아하는 중국사람들은

요걸 터트리면서.."나 돈있다해!! 부자야!!" 이런 마음도 좀 깔려있다고 하네요.

여하튼 이 폭죽문화는...중국에 있으면서 썩 좋은문화는 아닌것 같다는!!


막상 해보면 재미도 없다해!!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온 온 한량 블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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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펀치쓰리깡 2011.02.1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죽으로 화재,사망까지....
    그래도 하는 이유가
    돈자랑~~~~ㅎㅎㅎ

  2. 라이너스™ 2011.02.11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사람 잡겠네요^^;

  3.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02.11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소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 피해야될 축제같습니다.
    큰 축제인 만큼 화재대비도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나라별 큰 축제때는 정말 장관을 연출하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멋진 주말 되십시오 :)

  4. 봉봉♬ 2011.02.11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폭죽냄새가 장난 아니겠네요.ㅜ.ㅜ
    어디더라.
    타이완은 해가 바뀌는 날에는 어떤 큰 건물 전체를
    폭죽터지게 하는 걸 본 적 있던데..
    멋있긴 하던데...ㅋㅋㅋㅋ

  5. 드자이너김군 2011.02.13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런 폭죽 때문에 사고 많이 난다고 이야기 들은것 같아요.
    그래도 폭죽놀이는 재미 있지 않을까요?ㅎㅎ

  6. 신기한별 2011.02.13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폭죽 장난아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마음노트 2011.02.1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전통적으로 폭죽 유명하죠!
    오늘 눈이 펑펑 내립니다. 눈폭죽 구경하는 날이네요.

  8. mark 2011.03.16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전인가.. 구정 명절을 이용해 집사람과 중국 장가계를 관광하고 돌아오는 길에 상해에서 섯달 그믐날 하룻밤 지내고 오는데 그 날밤 폭죽소리에 시끄럽고 화약냄새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정말 중국 사람들 이해 하지 못한다 해.

  9. Cheap SSL 2011.09.0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굉장하고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을 유지

  10. 핑구야 날자 2016.11.29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죽문제는 여전한 것 같더라구요

  11. Deborah 2017.03.1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조용해졌겠어요. ㅜㅜ 폭주때문에 잠도 못 주무셨다는 말에 외국이라서 그나라의 풍습을 따라야 하는 고충을 공감하게 되네요.



구정들은 잘들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세대육체적은 구정에 이래저래 돌아댕기다 

땀좀 쭉빼고...하여간 정말 푹 쉬었답니다..


덕분에 주말에 요로코롬 사무실에 나왔는데도 

몸이 가뿐하네요. ㅋ


 



작년 설날 즈음에...제 절친 한명이 중국에 놀러온 적이 있었답니다.

결혼하기 직전인데...제가 못가게 되어서 와서 3일간 저와 함께 한량짓을 같이 했다는!!

3일동안 낮부터 밤까지 중국의 흥미로운것들(?)을 보고 느끼면서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담배 한대 피자해!!"


담배없이는 살수없는 차세대육체적과 그 외 1인!

한대 피려고 꺼내는 순간...알흠다운 광채를 띠고 형형색색의 영롱함은 풍기는

물건을 보여주는 이 친구!!

















"이게 뭐게!! 듀퐁~ 이다해!!"


허억...흡연자들의 로망이라는 바로 그 라이터!!

남자의 기호를 충족시켜주면서 남성적인 매력을 풍기고, 고급스럽고 화려한 파티에서 더욱 주목받는다는

우리들의 친구!! 

열때 소리가 퐁~~ 하고 나는데 이 소리가 저작권까지 등록되어있다는 영화 "아자씨"에도

등장한 고급 라이터!!


"크흡!! 이 라이터...한번만 써보자해!! 부탁 거절하면 아니된다해!!"

요래해도 퐁~ 조래해도 퐁~

오옷...듀퐁은 역시 뭔가 달라도 달라...!!





3일후, 친구는 모든 여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답니다.

있는자리는 몰라도 없는자리는 난다고.....

막상 가니 왕심심해진 차세대육체적!!


다음날, 한국에 잘 도착했나 전화를 한번 해 보았답니다.

헌데...갑자기 징징대면서...!!

"내 친구 듀퐁을 내가 목숨을 끊어줬다해!! 크흑..."


     중국공항에서 라이터는 통과가 안된다? 


사건은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공항에서 벌어진 전대미문(?)의 듀퐁라이터 사건!!

3일의 여행을 마친 이 친구는....아쉬움을 뒤로하고 공항에서 보딩을 하던중...

신체검사를 하게 되었지요!!

"그들은 나를 만질수 있다!!"

신체검사를 하던중....중국 직원이 발견한 이물건!!

98만원짜리 듀퐁라이터!! 오옷...!!


"이게 뭐다냐해!! 이거 통과 아니된다 해!!"


"...??!!....??"

"너네쌀람 이거 못 갖고 들어간다해!! 당장 내노라해!!"


중국말을 하나도 못하는 관계로...걍 멀뚱멀뚱 쳐다보면서 아무말도 할수 없는 이 친구!!

라이터를 뺐겼지만 아무말도 할수없는 벙어리 신세!!

답답하지만 출발시간이 40분 정도 남아있는 상태고..그렇다고 이미 짐을 모두 부친상태라서

다시 뺄수도 없는 노릇이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던 것이무니다!!


"듀퐁은 나의 친구!! 절대 떨어지면 아니된다해!!"


...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었지만...말이 안통하니 결국 바디랭귀지와 간단한 영어단어로

표현을 했지만,...알아들을리 없는 중국세관원!!

점점 상황은 점입가경으로 치닫으며...우리들의 친구 듀퐁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었죠!!


"한국분이세요?"


아아...어디선가 들려오는 아름다운 이 울림...

사랑스런 목소리로 웬 조선족 아줌마가 다가와서 묻는 것이었습니다.

다급한 이친구는..말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자마자 일단 부탁부터!!

"저 라이터는 나의 친구다해!! 백만원짜리라해!!

  이거 뺏기면 아니된다해!! 통역좀 ...!!"



대충 상황 파악을 한 조선족 아줌마가 세관원에게 이래저래 통역을 해주었답니다.

헌데....갑자기 세관원의 표정이 변하더니....



 

"중국 언제 다시 오냐해!!"


헉...앞으로 올일이 없는데..갑자기 이건 왜!! 아니온다해!!

"내가 맡아줄테니 나중에 다시 받으러 오라해!! 라이터 공항 안에 못가지고 들어간다해!!"

...!!....!!


아닛...이건 뭔소리여!! 한마디로 안돌려준다는 소리??


"제발 부탁이다해!! 이건 내 우정을 나눈 듀..퐁~~~ 이다해!! 없으면 아니된다해!!"

"규정에 어긋난다해!! 절대 아니된다해!!"



계속해서 실갱이를 하다...뒤에서 줄선 사람들이 웅성대기 시작하자.....

일단 이 친구는 심사대에서 통과해서 뒤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답니다.

헌데...이 세관원이 실실 웃으며...듀..퐁~~듀..퐁~~ 요 소리를 들으면서 라이터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열이 받은 이친구, 다시한번 부탁했으나...거절당하고...결국 마음을 먹게 됩니다.

어설픈 영어로!!

"히어히어!! (here)  바디랭귀지!!(잠깐만!!)"

세관원이 다가오자...라이터를 나꿔챈 이 친구!!

"크~~~~~~~~~~~~~~~~읍!! (눈물참는 소리!!)"


라이터 몸통과...입구를....돌려버려서 우리들의 자랑스런 친구의 모가지를 비틀어 버렸던 것입니다!!

완전히 작살이 난...우리들의 백만원짜리 친구 듀퐁은...그렇게 목숨을 잃었답니다...

그리고 어안이 벙벙한 세관원...순간 완전 똥씹은 표정으로 변했다는!!


.....세관원의 표정을 보며 ...살짝 기분은 풀렸지만...

그렇게 우리의 친구를 보냈답니다.

어제 만나서 술 한잔 하다가...이 이야기가 나오면서 다시한번 슬픔을 머금었다는!!


 
   중국에서 라이터를 공항으로 가지고 들어갈수가 없답니다!!

   웬만하면 간단한 여장이외에는 다 수화물로 부치시는게 좋아요!!

   사실..이것도 이 친구가 잘못한거지요 ㅋ

   인천공항은 1개씩은 휴대가 된답니다. 헌데 요즘은 바뀌었는지..!!



구정이 지나고 주말이네요!! 이런 황금연휴!! 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차세대육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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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없는 수다 2011.0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사연이기도 합니다. 아.... ,ㅡ,.ㅡ;;

  2. 봉봉♬ 2011.02.05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는 사연이네요..ㅜ.ㅜ
    정말 그 세관원 실실 웃는게 수상하군요.
    열받네..ㅋㅋ 친구분이 현명하셨네요(?)^^

  3. 하얀잉크 2011.02.0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100만원짜리 라이터를 스스로...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었네요.
    설 연휴 잘보내고 계신가요? 리얼클릭 광고 다셨네요? 저도 달까 고민중인데 그리 신통치 않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4. 도로시 2011.02.0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가슴이 찢어지네요..
    근데 라이터가 정말.... 비싸네요..
    가슴에 멍이 드셨겠어요ㅠㅜㅠㅜ
    전 담배는 안피지만, 그 마음이 이해가 가요ㅠㅠ
    그 세관원, 완전 열받는데 뽀개길 잘 한거 같아요 ㅎㅎ

  5. .. 2011.04.2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물에 몰래 넣으셨으면 되는데
    아님 가스뺴고 부싯돌뺴고 불안붙지안냐하면 화물로부칠수있어요 ㅋ
    아까비

  6. 초록멜론 2012.04.2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뺏긴 일인 ㅠ.ㅠ
    듀퐁의 가치을 알기에 더욱 가심이 아푸고
    세관원들이 절취한다는것을 또 알기에 가심이 찢어지는 ........
    한달 이내에 찾으러 오라 보관증 주는데
    나중에 찾으러 가면 분명 어딧는지 모른다고 합니당..
    그리고 저렴하게 라이터 사실려면 제주 내국인 면세점에서 듀퐁 39마넌에 사실수 있습니다
    제주 이용객이믄 중문에 있으니 항공권이나 배 탑승권 가지고 구매가능합니다
    종류는 3개지만 대리만족 하시길 ㅎㅎ
    암튼 중국 공안들 다 날강도 인것은 확실 하다능

  7. 핑구야 날자 2016.09.2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이야기라 이젠 추억이 되었겠어요~~ 당시에는 화가 많이 났겠군요

  8. Deborah 2017.03.26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워요..ㅠㅠ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제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계단에서 구르는 비극적인 사태가 발생을...으윽...


모두 눈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계단요~~


중국유학을 오기전에...생각해보니,

"중국연예인을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해!!어헉!!"

생각해보면...일드에 관심이 없었을때도 기무라타쿠야는 알았고,

오구리슌이며...일본 청춘스타들은 대충 관심이 없어도 알았는데,

중국 청춘연예인들은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것입니다!


물론 성룡이나....이연걸은 알지만 이 횽님들은 포스가 다른 영화배우이기 때문에

제외하고...터무니 없이 중국유학 간다는 넘이 중국연예인을 몰랐던 것입니다.

저만 그랬던 건지...쩝...!!


  일본이 기무라타쿠야라면, 중국에는 이 사람이 있다.


제가 처음 중국에 와서 본 인상깊었던 간판이...바로...!!




이 펩시콜라의 한 광고 였지요.

당근 말밥 우리들의 한류스타 정지훈이 풀하우스의 인기를 등에업고 중국의 최고스타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당시 동네 여기저기를 돌아다녀도 버스정류장에 이 광고는 정말 쌓이고 쌓여 있었다는...


아실지 모르시겠지만..좌측에는 한때 탑스타들과의 섹스스캔들로 쓰나미급 파문을 일으켰던

진관희와, 우측에는 대만의 수퍼스타 채의림, 또 한명의 고....씨 성을 가진 하여간 유명한

스타들만 찍는다는 펩시광고를 정지훈이 센터를 차지했다는 것에 무한 감격!!


" 정지훈!! 너때문에 중국생활 편했다해!! 무한 감사 숑숑!!"





오옷....헌데 이건 뭐니!!!

정지훈...진관희...고...머시기 아저씨로 이어지는 레전드급 꽃미남 스타들 사이에 끼어있는

웬지 모르게 없어보이는 이 아저씨!!

아~주 못생긴건 아니지만, 웬지 모르게...없어보이는 이 청년!!

"너가 여기 왜있니!! 마치....이 모습은 어디서 본듯한!!"




이미지 출처: 서울신문


마치 이런 모습....공형진 아저씨도 못난편은 아닌데, 슈퍼 꽃미남들 사이에 파묻혀 있는 이 모냥새

빠지는 그림을 펩시콜라 광고에서도 발견을 했던 것이무니다!!

참 못났다~ 라고 생각하면서 걍 보조 출연자 이겠거니...했답니다.


   이 남자, 알고보니 중국의 슈퍼스타?


그러던 어느날 중국대학생에게 과외를 받으며....이런저런 노가리를 풀던중에...

아무래도 대학생인지라 한류스타를 무쟈게 좋아하더군요.

정지훈이 어떻네...누가 어떻네..

"당시에는 26세 청년!! 차세대육체적!!"

김태희의 믿을수 없는 미모를 이야기 하며..쏼라쏼라...칭송했답니다.

그러다 중국에는 어떤 연예인이 인기가 많냐...요로코롬 물어보았지요.

저야 아는 중국스타라고는 주윤발, 유덕화...머 이런 아자씨들 밖에 모르니....

"중국에는 조우지에룬이 인기가 많다해!!"

....중국말로 하면 내 어찌 알아듣겠느뇨....인터넷으로 찾아보았답니다..


헌데...헌데...헌데!!!



헉...어디선가 본듯한 아저씨!!!

바로...그때 그 콜라광고의 찌질해 보이는 아저씨 였던 것이무니다!! 헐~~~

"아닛!! 대체 중국인 안구는 어떤겨!! 이 얼굴이 어딜봐서!!"


정말 당최...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이...한국에서라면 걍 방청객 수준의 이 외모가

인기가 많은것인가!! 이해가 가지 않았더랬죠...

걍....그렇게,..저는 중국여자들 참 눈이 낮구나..라고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자꾸 보니 빠진다, 이남자...


제목이 이상하지만...

이 남자의 중국이름은 周杰伦 (조우지에룬) 한국명은 주걸륜 이었더랬습니다.





처음 봤을때는...참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계속보니 나름 매력이 있더군요.

제가 나중에..우리 과외 선생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남자가 대체 왜 매력이 있는지...

"주걸륜은 외모는 걍 그렇지만 능력이 좋다해!! 노래들어보라해!! 천재라해!!"

오옷...!!

역시 얼굴만 보고 그러는것은 아니었더라는!!


이 남자...정말 프로필만 봐도 화려하더군요...!!

특히 우리가 잘알고 있는 영화..."말할수없는비밀"은 자신이 직접대본과 스토리를짜고

노래 , 피아노 , 감독까지 모두 다 소화를 하는 말그대로 입지전지적 인물!!


 


4살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서...고등학교때 작곡을 시작한 후에,

초대형 스타로 발돋움하여.... 영화에 드라마, 거기다가 모델까지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더군요...

한마디로 일본으로 치면 기무라 타쿠야, 한국으로 치면 원빈이나....음...

한국에는 가수로도, 탤런트로도 성공한 사람이 누가 있더라..음...

아!! 전성기때의 임창정...이 수준으로 보면 되겠군요.


다른 점이 있다면, 임창정은 가수만 했고 노력을 무쟈게 했지만, 이 사람은 자신이 작사작곡한 음악에..

디렉팅 까지 모두 다 자신이 소화해 내는 천재성을 발휘한다는 것이 조금 달랐죠.

특히...제가 중국음악 듣다가 ..아!! 좋다...라고 생각했던 음악들이 주걸륜 노래가

상당히 많더군요.

하늘은 공평...그에겐 재능을 주었지만 얼굴은 잠시....!!


헌데..얼굴도 계속보면 잘생겨 보이더군요...







한국에 내한도 했었고....

세간에는 혐한을 부추기는 인물중에 하나라고도 하는데.....

여하튼 그의 천재성만은 대단합니다.


한국에도 주걸륜 팬들이 지금은 꽤 많아졌는데...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 포스팅 해봅니다.

특히...그의 노래중에....安静 이란 노래가 있는데 꼭 한번 들어보시길...

이해안되도 눈물 난다는...ㅋ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을 살다가 온 중국 블로거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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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봉♬ 2011.01.2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보면서 뭔가 모자란데...모자란데...
    싶었는데...

    말할수없는 비밀의 남자였군요!!!
    저도 그영화 봤었는데...감동했었음.ㅠ.ㅠ
    피아노 배틀이 정말 명장면이였는데...
    영화 볼때도 얼굴은 그닥..-_-;;;이였지만,
    저 광고는 좀 더 심한거 아니냐능..?ㅠㅠㅠ

    쿄쿄 근데 비가 코카콜라 광고에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군요~ㅎㅎ
    하긴 중국애들중에 풀하우스를 안본애들이 없어뵈든디.
    제 옆자리 아이두 곰세마리를 알더라는?ㅋㅋㅋ-_-;;;

    • 미나 2012.04.19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재미있는 동영상 자료 많은곳. 연예인 방송 노출 사고 등등.. 화제의 연예인[H양] [K양] 동영상 풀버전.짤리기 전에 보셈.아직 못보신 분들은 여기서 보셈 http://no.dq.to

  2. 오러 2011.01.25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에요..^^
    주걸륜~ 말할수 없는 비밀 참 재밌게 봤었습니다.
    다재다능한 사람같아요.ㅎ

  3. Zorro 2011.01.2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우리나라 배우들이 잘생긴거 같아요^^;;
    차세대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4. 레오 ™ 2011.01.25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어쨓든 남자는 관심 밖입니다 ~~ ㅎㅎ

  5. 핑구야 날자 2011.01.26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가 짱인데요,....

  6. 불탄 2011.01.2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걸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이지만 우리나라 배우의 그런 느낌은 안나는 것 같군요. ^^

  7. 리브Oh 2011.01.26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보고 뭐야~
    했다가 노래나 연기.. 타고난 재능에 다시 한번 보게 되는 사람이군요
    계속 보니까 매력잇는데요
    점점 빠지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진거 같아요^^

  8. 머니야 머니야 2011.01.2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가 다르다보니..꽃미남의 기준도 다른가 봅니다.
    원빈이 보면... 한마디 할것 같은데요?으흐흐

  9. 도로시 2011.01.26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의 기준은 정말 다른 듯 해요. 뭐, 저 분의 매력이 당연히 있으니
    그렇게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는 거겠지만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남자였군요~!!
    인상깊게 봤었는데.. 연기 충분히 매력있어요!!

  10. 원펀치쓰리깡 2011.01.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주걸륜 어디서 봤다고 했더니...
    저기 있었네요^ㅎㅎㅎㅎ

  11. 콤군 2011.01.26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미치겠넼ㅋㅋㅋㅋ
    먼가 4프로 정도 부족한데.... ㅋㅋ

  12. 2011.01.2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원래버핏 2011.01.27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4. 1234 2011.01.27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걸륜의 青花瓷와 千里之外도 재밋어요..추천...

  15. convenience 2011.01.29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저랑 같은 생각하셨네여
    중국에 처음 유학왔을 때
    저 배우가 계속 나와서 ㅎㅎㅎ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아흐....벌써 추워 디비지겄네요!!

감기 걸리시지들 않게...옷 단단히 입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이상하게도 차세대 육체적은...겨울만되면

더욱 강렬하게 중국이 생각난답니다.

이유는...!!

"추우니까!! 30도까지 내려가는 살인 추위!!"

말그대로...정말 대박 추웠답니다.

요즘 한국날씨도 살을 에리지만, 사실 옛날 생각하면 그다지 춥지가 않더랬죠...

헌데, 혹시 알고들 계시는지?

"중국에는 눈으로 만들어진 도시가 있다는 전설이..!!"

아닛!! 중국이 남극도 아니고...눈으로 만들어진 도시가 있다니...

허나, 이 말도 안되는 것이 정말 사실이었으니...!!


이곳은눈집




허걱!! 정말로 눈으로 만들어진 집이 있었습니다.

사진속 인물들은...차세대육체적이 유학당시에 함께 공부하던 친구들이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곳은 정말 "중국"이랍니다.

그렇다면...대체 이 도시는 어디일까요?

사실 여러분도...어딘지는 모를지라도...한번씩은 다 들어본 도시랍니다.





우리가 존경해 마지않는 대한민국의 순국열사 안중근 의사!!

포스팅에 우리의 위인을 올릴줄은 몰랐지만....

답은 안중근 의사 덕분에 우리가 모두 알고 있답니다.

"일본 조바리를 여기서 쏴죽였다해!!"

그렇습니다!

어디 붙어있는지는 몰라도, 이름은 다 아는 중국의 도시.

바로 하얼빈 입니다.


하얼빈은, 말그대로 중국에서 가장 추운곳이랍니다.

농담으로...오줌한번 갈기면 그대로 얼어버린다는 소문이 있는 전설의 도시!!


헌데 이 하얼빈이... 집을 지을때 자재를 눈으로 한다는 것은 금시초문!!

그렇다면 저 눈으로 만든 집은 과연 무엇일까요?

"축제다해!! 하얼빈에서는 겨울마다 눈축제가 있다해!!"

바로 하얼빈의 겨울에는 해마다 열리는 눈축제, 삥등제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중국의 겨울에, 가장 추천드리는 여행장소는 바로 하얼빈입니다.

당시 2006년에... 빙등제를 다녀왔는데, 태어나서 그런 장관은 처음 보았을 정도로

호쾌한 장면이 눈앞에 펼쳐진답니다.


정말 도시 하나를, 눈으로 만들어 놓았다면 맞는 말일겁니다.

그렇다면 한번 지금부터 사진을 보실까요?





당시 테마가 한류여서, 더더욱 좋은 볼거리를 잡을수가 있었죠.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얼음으로 직접 만들었던...

첨성대도 보이시죠?

좀더 들어가면...거북선도 있다는...!!





다 얼음으로 만들어진 성이랍니다.

이걸 하나하나 정말...어떻게 만들었는지..!!





눈으로 만든 카페와...눈으로 만든 집들이 많답니다.




뭐 이런조각들도 많치만...




눈으로 만든 카페입니다.





하얼빈은 야경이 특히 좋답니다.

러시아와 가까워서 러시아 사람도 많고..





낮에 와보니, 낮에는 나름 또 분위기가...







알고보니...아자씨들이...하나하나 다 세공하는중....ㅠㅜ

이추운데 정말 대박고생들 하십니다요...




사람들을 보면, 건물들의 크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시겠죠?

높이가 10미터는 되는 엄청난 건물들입니다.




겨울에 중국을 가시는 분들께는..항상 추천드리는 곳이 바로 이 하얼빈 이랍니다.

차세대육체적이..여행을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랍니다..

뭐 보러 다니는것도 싫어하고...

헌데 이 하얼빈만큼은 적극 추천드립니다요.

한국에 없는 눈꽃축제, 빙등제를 보고 오는것만으로도 대만족 하실거라는!!

예전에는 한 만원 했었는데, 지금은 환율대비 입장료가 한 2만원 하겠네요.

겨울 중국여행은 하얼빈으로!!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 얼마전에 돌아온 풍류를 좋아하는 한량(?)블로거입니다. ㅎ 

저작자 표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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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1.06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도 본 기억이 너무나 아름답더라구요,, 조명이 어찌나 예쁜지..

  2. 밋첼™ 2011.01.0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러시아에서 대박 추위를 느껴봤었는데...
    비슷한 느낌이 아니었으려나 싶습니다.

  3. 감성PD 2011.01.0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곳도 여기 못지않게 추워뵌다는.. ㅎ ㅎ

  4. 레오 ™ 2011.01.06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에서 매년 보는 곳이군요
    얼음궁전이라 ..ㅎㄷㄷ 입니다 ^^

  5. 원펀치쓰리깡 2011.01.0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사진으로만 구경하고 가네요^^
    나두 저런곳 가구싶어라~~~~

  6. 리브Oh 2011.01.07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음궁전 대단하네요
    차세대님 사진도 대박입니다 ㅋㅋㅋㅋ
    아침부터 유쾌해졌어요 ㅎㅎ


포스팅을 보고...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셨나이까?

"중국에서 이곳에 아니간다면 

 남자가 아니라해!!?"

그..그렇다면 이곳은 혹시...





부킹 100% !! 물좋은 나이트 클럽 제니아!!



중국에서 본 사진들중에...가장 빵터졌던 이 포스터!!

이제 중국에도 부킹 문화가 들어오는 것인가...우웃...!!

중국에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이곳을 아니간다면 싸내가 아니다해!! 너네 살람 빨리 쳐가보라해!!"

대체 이곳은...어디이길래...?

모든 남자들이 가보라고 하는 걸까요?

남자들이 반드시 가야할 중국의 이곳은 바로...!!





아앗...이것은 무엇인가...!!

큰 계단인가??

"바로 만리장성이다해!! 不到长城不是大男子!!"

뒤의 한문은... 만리장성에 오르지 못하면 대장부가 아니다..인데..!!

중국에는 이런 말이 있는데, 제가 걍 직역을 해부렀습니다요...ㅋ

내려오는 중국식 표현과는 맞지 않을듯!!


요놈의 만리장성은 7대 불가사의에도 껴있지만, 외국 사람들의 로망이기도 하죠.

4년전에 친척동생이 놀러와서, 북경에 갔었는데 .. 구경을 다녀왔답니다.

으음...!!





요때가 북경 올림픽을 앞두고 있었던지라..

만리장성에도 북경올림픽 홍보 팻말이 서있더군요.

"세계는 하나!! 꿈도 하나여!!"


요 만리장성을 쌓은 가장 중요한목적이... 북방민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지요.
 
때문에 왕조의 성격에 따라 만리장성의 중요성이나 만리장성에쏟는 정성도 달라졌고,

호전적이던 왕조보다 약했던 왕조때에 만리장성은 더욱 중시되었다는....





전화중국어의 최강자, 상미중국어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처음 가봤던 만리장성이었습니다.

그야말로 풍경이 아주 호쾌~ 했더랬죠!!





사진사이즈가 넘 작은게 안습...ㅠㅜ

싸이월드에 올렸던 사진이라 다 작네요.





산 모양이 모두 굽이굽이 졌답니다.

이곳에다 장성을 세워서...외세의 침입을 막았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쌓았는지...참 신기함..정말 불가사의..




전화중국어의 최강자, 상미중국어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제 친척동생입니다.

이젠 둘다 30대가 되었지만 여전히 철이 안든 두 부랑아....ㅋ





만리장성을 오르다 보면 중간중간에 장사치들이 있습니다.

이 낙타 한번 타는데 당시에 중국돈 10위안, 지금 환율로는 약 1700원 정도 되겠네요.

사진 한번 타고...땡이랍니다...으윽..





만리장성 인증샷 한번 날렸었죠.

사진만 올리는게 아니라...몇가지 팁한번 남겨드리려 합니다요.

먼저...반드시 바람이 안부는 6월 이후에 가시길 바랍니다요.


여름이 되면 너무 더워서 오르기 힘들고....제가 갔었던 계절이 4월이었는데

중국에서는 이 시기가 황사가 겁나게 불때랍니다.

딱 가니...케이블카도 끊겨있어서...얼마 올라갈 생각도 못했지만 밑에서부터 올라가려니 정말 죽을

맛이었다는...!!

꼬~옥 날씨 잘 봐서 가시기 바랍니다.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런시기가 가장 좋다는..!!


당시에 너무 돌아다녀서....조금 지친 상태여서 제대로 많은 것을 보지 못했지만,

중국에 오면 만리장성을 못가보면 절대 안되죠!!

꼭 한번 가보세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욥!!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 얼마전에 돌아온 풍류를 좋아하는 한량(?)블로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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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라새 2011.01.04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 대하여 열망(?)하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알려 줘야 겠네요 필수코스로 말이죠..
    차세대육체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 많은 분들께 중국어 잘 알려 주세요^^

  2. pennpenn 2011.01.04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만리장성 갔을 때 짙은 안개로 한치앞도 보지 못했어요~

    신묘년 새해에는
    토끼처럼 평온하면서도 대박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핑구야 날자 2011.01.04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을 바라보면 느낌도 틀릴텐데 못가봐서리,,, 전 여자인가봐요,,ㅜㅜ

  4. 만리장성 2011.01.0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보고 느낀점은...
    가도 가도, 똑같은 성이 계속 반복된다는거....
    그리고 중간에 내려갈때는 롤러코스터 같은거 타면 빠르게 한방에 내려갈수 있다는 신기함...ㅋㅋ

  5. 밋첼™ 2011.01.0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중국이 너무 밉기는 하지만... 사람은 미워도 문화는 보고 싶은지라..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6. 라이너스™ 2011.01.0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남자가 되기위해 꼭 가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7. 미르네 2011.01.0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비효율적이고 쓸데 없었던게
    그 만리장성이였죠. 무슨 초 울트라 방어막도 아니었기에,
    흉노등 공격측 입장에서는 한곳만 뚫으면 충분했었죠.
    그에 비해 만리장성에 투입된 돈과 죽어나던 사람 숫자만 해도.. ㅎㄷㄷ
    하도 많이 죽어서 성벽아래에 그냥 묻어두었다는 유명한 얘기도 있죠. ㅋㅋ

  8. 사주카페 2011.01.04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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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예 2011.01.0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不到長城非好漢 모택동이 한 말입니다.

  10. 만리장성 2011.01.04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한산성은 가보셨는지요???

    만리장성에 비하면 못할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역사의 한이 담긴 소중한 산성입니다.

    저는 둘다 가봤는데 남한산성이 훨씬 잘해 놨다고 생각합니다~

  11. 레오 ™ 2011.01.05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니아로 고고씽 ~~~

    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 1234 2011.01.27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不到长城非好汉으로 알고 있는데요..ㅋㅋ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벌써 한해가 다가고 서른두살을 목전에 두고

있답니다..크흑...

나이가 점점 푹푹...들어가네요

한국으로 돌아온지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건만..

아련하게 중국생활이 생각나네요.

힘들었던 기억도 많지만 좋았던 추억도

참 많았는데...에궁궁


오늘은 한번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면서도 궁금하실 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한중일, 먼나라 이웃나라



한국,일본, 중국...!!

세나라는 뗄레야 뗄수가 없는 찰거머리 같은 존재들!!

우리가 생각하는 그 나라 국민들만의 이미지도 있을정도로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라고 할수 있지요.



중국어공부의 최강자 상미중국어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오호홋!! 우리는 일본사람이무니다!!"

일본사람들 하면..웬지 조용조용, 사근사근!!

그리고 조금은 간사할것 같은 이미지가 있지요.

갠적으로..예전에 일본을 무척이나 싫어했답니다.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말이죠.

허나 역시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보면 다르긴 하더군요. 걍...

정서적으로는 한국과 일본이 가장 가까울듯 싶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사람이다!!
 
한국의 이미지야...뭐 저부터 한국사람이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ㅋ

잠시 접어두기로 하겠습니다.


"우리쌀람 중국인이라해!!"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중국의 이미지라면...사실 그렇게 좋은쪽으로는

많이 없는듯합니다. 약간 청결치 못하며...공산주의 국가며..요로코롬

안좋은 인식 중 하나가 바로,


"너네 나라 쌀람들 너무 시끄럽다해!!"

 

    중국사람들은 왜 그렇게 시끄러울까?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중국인들이 이야기 할때 마치 싸움을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허나 알고보면..걍 대화하는 중!! 크흑...


"우리쌀람 대강대강 대화하는 중이라해!! 오해 자꾸 하면 아니된다해!!"


간혹..너무 얼굴을 붉히며 이야기를 하길래..

귀를 기울여 들여보면 정말 그냥 평범한 내용일 뿐이었다는...크흑..


대체 왜 이렇게 중국사람들은 이야기를 할때 소리를 지르면서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이유는 약 3개 정도로 보아지는데...!!



중국어공부의 최강자 상미중국어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첫째, 시민의식의 부재


중국에서 있을때..느꼈던 것은 한국의 90년대 초반의 느낌이 강했다는!!

가끔 어떤분들이 70년대라고들 하시는데..그건 절대아니고

90년대 초반정도로 생각하시면 괜찮을듯합니다.


버스안에서의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통화를 하고,

주변사람들 신경쓰지 않고 걍 일단 내지르는 큰소리.

한국에서도 목소리 큰사람이 무조건 이긴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하지만 이제 중국도 변화를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것은,

조금 나이있는 사람들은 그렇지만 젊은 층들은 그다지 목소리가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일본을 답습해가며 발전했듯이, 중국역시 한국의 성장과정을

밟지 않을까..추측해 봅니다!!

 

둘째, 이야깃 거리가 너무나도 많다?


중국사람들은 이야기를 할때, 화제거리를 마치 준비해 놓은 것처럼

다양하다는...!!

역사부터 정치, 특히 삼국지나...모택동 시절의 이야기들을

성어를 섞어가면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대화는 점점 길어지고

난해하기까지 하죠!!

 

셋째, 중국어에는 성조가 있다!!


중국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성조라고 해서

음의 높낮이에 따라 뜻이 바뀌는 음운체계를 갖추고 있답니다.


총 4가지 높낮이가 있는데.. 예를 들어 딱!! 이런 느낌입니다.


아~    아?   아?....아      아!!


...제가 써놓고도 어렵네요. ㅋ

이 부분은 중국어를 공부하시게 되면 아시게 될 부분이고...


성조라는 것이 있다보니 이야기를 할때마다 왁자지껄 하기도

하고 목소리가 조금씩 커질수록 두배로 더 커지는 엄청난 효과가...ㅋ





중국도..점점 변해가면서 이제는 시민의식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답니다.

아마..지금 중국의 대학생들, 그들이 패권을 잡게될 무렵이면...

정말 두렵기까지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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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미중국어[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요즘 국내 정세도 어지러운데...우리모두 똘똘 뭉쳐..!!

주말 마지막입니다!! 잘 마무리 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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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0.12.0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 살았을 때는 중국하면 오리앤탈리듬이나 옛날 중구 동화나 치차오를 입은 미녀 ㅋㅋ 막
    서구 시각에서 본 동양적 이미지만 가득해서 중국 약간 우호적이였는데요 ㅋ 뭐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비난받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약간 중국 무시하는것 같아요 특히 짱깨란 말 ... 이건 진짜 아닌듯 10년만 지나면 우리 중국한테 굽신거려야 할자도 몰라요 ㅋㅋ 지금부터 잘해야 함..
    하지만 몇 중국 유학생분들 보면 매너가 조금 없달까 잘 안씻는거 같고 자연스런 생리현상을 장소에 관계없이 배출 ㅠㅠㅋㅋ

  3. 자기주장이강하고 솔직한 한국인가 집단주의심하고 애국심이강하고 기계적이고 야비하고 이중적이고 추악하고열등한 2010.12.0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블로거님아 한국이 무슨 쪾바리를답습을해서 발전했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시는겁니까? 한국인과 쪾바리는 근본 적으로 모든게 다릅니다 한국인들을 아시아의 이탈리아 사람같거너 아일랜드인같다고 하는말이있듯이 한국인들은 확끈하고 솔직하고 자기주장이 강하고 의사표현도 확실히하고 여자들에게도 자상하고 아주 로맨틱하고 아주 센스있습니다 반면에 쪽바리들은 속으로만 끙끙앓고 자기표현도못하고 이중적이고 겉타르고 속다른놈들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인과 쪽바리는 근본 성격 .성향 민족성 모든게 완전히 다른데 뭘 한국이 쪽바리를 답습햇다는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는겁니끼?


    난쟁이똥자루에 눈이 사무라이처럼 찌져진게 일본인들인데 게다가 일본인들의 가장큰특징은 대부분 뻐드렁니와 덧니가많고 울퉁불퉁하고 이빨이 제멋대로나서 세계에서 가장못생긴 기형아같은 민족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으면 그 이빨사이에에 음식썩은게 남아있어서 일본인들입에서 똥냄새가 많이나는겁니다 일본인들은 전세게에서 가장 기형아같고 못생긴 민족입니다ㅏ 이건 일본인들도 인정할수밖에없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일본인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봐야 소용없지요 일본인들 이미지는 난쟁이 떵자루 짦은다리 뻐드렁니 찌져진눈 이렇게 생긴게 일본인특징인건 부인할수없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일본놈들들은 한국에게 해 열등감이 심해서 항상 한국을 스톹킹하고 한국을 비하하며 자위질합니다 유투브서도 야비하고 열등한 족바리들이 혐한동영상 올리고 열폭하며 항상 한국을 비하합니다 난쟁이 떵자루에다 뻐드렁니 투성이에 열등하고 못난 일본원숭이들이 한국에대한열등감을 한국을 비하하면서 자위합니다 일본놈들은 한국보다 인구만많지 스포츠 대중문화 모든면에서 한국한테 상대가안된다 아시아 나가봐라 한국음악 한국드라마 한국연에인들이 완전히 접수했지 쪽바리가 내세울건 만화랑 포르노av밖에없습니다

    한국인들처럼 개인적이고 자기주장강하고 의견대립이 심한나라없습니다 일본인들이먀말로 몰개성성지고 집단주의가 세계에서 가장강합니다 한국인은 아시아의 이탈리이인이리라는 소리도있듯이 한국인은 개성이강하고 가기주장이 강하며 아주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합니다.반면에 일본인들은 오래전에도 자국상품안쓰면 무조건 이지매당하고 심지어 살해당했습니다 그래서 일본놈들이 돈을번겁니다. 잘알다시피 전세계서 가장 충성심과 복종심이 강한 나라는 바로 일본인들이다시피 .일본인들은 위에서 지위가 높거나 힘있는 사람이 시키면 시키는데로 무조건 할복자살까지 서슴없이하는 기계같은놈들입니다.

    일본은어느집단에서 의견이다른 사람이나오면 바로 이지메로 집단테러하지요 그렇듯이 그들의충성심과 집단주의는 세계서 타의추종을불허합니다.일본이 무려54년만에 정권바뀐것도 그런이유때문입니다.반면에 우리 한국인은 세명만모여도 각자 의견이다르고 개성이강하고 자기주장이강해서 반드시 충돌이일어납니다. 또 부당한권력에 목숨까지 바쳐가며대항하지요.한국인은 개성이강하고 반골의식이강하고 노조가강하고 당파싸움이잦고 지역감정도 높은것도그때문입니다. 반면에 전세계서 가장 충성심과복종심과 애국심이강한게 일본인들이라 그들은 위에서 권력있고 지위높은놈이 시키면시키는데로 무조건 할복자살까지 서슴없이합니다.

  4. fleuriste st laurent 2010.12.06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말이 음역폭이 높다는 말도 있드라구여, 원래 다른나라 언어보다 좀 큰소리라고 하더군여

  5. ㅎㅎ근데 2010.12.06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람들은 한국사람들도 시끄럽게 느끼더라고요.....

  6. 핑구야 날자 2010.12.06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중국어의 특색이 있는듯 울나라 사투리 중에도..

  7. 머니야 머니야 2010.12.0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댓글 퍼레이드가 더 잼나네요..ㅋㅋ

  8. misszorro 2010.12.06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인사차 왔다가 님 글 잼있게 읽다가... 댓글들 읽느라 정신 없었습니다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9. 복돌이^^ 2010.12.06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쓰조로님 처럼 저도 글 재미나게 봤는데...
    오늘은 댓글이 정신이 좀 없네요..ㅎㅎ ^^
    (지난주에도 광화문 근처 갔다가 그네들 관광객이었었는데..청계천에 그분들만 있는줄 알았어요..ㅎㅎㅎ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레오 ™ 2010.12.0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읽는라고 그만 ....사람이 모이면 시끄럽죠

  11. 밋첼™ 2010.12.06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에도 많은 얘기들이 있군요^^;
    사실 해외를 나가보면 중국인들이 대화하는 게 왁자지껄 하게 들리는 건 사실입니다.
    4성 때문이려나요? 음...

  12. 불탄 2010.12.07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흥미로운 주제였습니다.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더욱 재밌게 읽어봤어요. ^^

  13. 리브Oh 2010.12.07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베스트 되셨군요
    재밌고 유익한 글입니다
    뒤늦게 나마 축하드리고요.
    좋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14. 선민아빠 2010.12.0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 얘기하는걸 얼핏 들으면 톤이 높아서 그런지 꼭 싸우는 사람들같죠 ㅎㅎ

  15. 마음노트 2010.12.0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인의 민족적 문화적 특성인 듯 합니다.
    유구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생각하면 중국을 존중해주는 일인입니다.

  16. 북경A4 2010.12.08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인 톤이 한국보다 높은 것 같더라고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7. 아하라한 2010.12.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그나라의 언어문화이다 보니 쩝 어쩔 수 없는 부분이네요. ^^ 그래도 옆에 있으면 좀 시끄럽기는 하더군요.
    마치 싸우는거 같애요...

  18. 강성일 2010.12.0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이 시끄러운 여러가지가 있었네요ㅋ
    재미있네요ㅋ
    추천버튼 꼭 누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구 내일 또 뵈요^^

  19. 원래버핏 2010.12.0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20.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2010.12.12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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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도로시 2011.02.11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지하철에서 중국 남자들이 무더기로 탔었는데,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정말 지하철 한칸이 떠나가라 떠드는데,
    지하철 안에 사람들이 다들 한번씩 쏘아봐도
    전혀 아랑곳 않는다는.....ㅜ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날씨는 참 좋은데...

걍 쳐박혀 있는 차세대육체적!!

주말에는 삼삼오오 모여...좀 나가고 싶은데 홀몸이다 보니

결국은...

"밤에 폐인들끼리 모여 술한잔!!"

쩝...슬픈 청춘(?)의 순간의 연속입니다요!!

 

   중국생활의 가장 큰 골칫거리, 휴가  

 

중국에서 일을 하다보면....

가장 골치거리가 되었던 것이 무어냐면...!!

"휴가비!! 한번 한국휴가 가려면 우리쌀람 등골빠진다해!!"

휴가가 굉장한 골치거리가 되곤하지요.

뭐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당시 차세대육체적의 나이 29세!!


혈기왕성(?)한 시기라..휴가 2주 왔다하면 매일같이 술!!

매일같은 유흥!! 크흑...

보통 한번 휴가를 오면 2주정도를 왔는데...

교통비에 뭐에...가족들 선물에...다하면...

"200만원이 넘어간다해!! "


물론 오랜만에 가족들도 만나고, 친구들과 선배들도 만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지만, 한국한번 왔다갔다 하면 거의 200~250만원 정도가 휘딱 나가니

참..그것도 못할 짓이더군요.


당시에 회사에서 나왔던게 비행기값이랑 휴가비로 얼마 안나왔던지라..쳇..!!

마치 군대 백일휴가 다녀오는듯!! 2주니까 말년휴가!!


 





    1시간 남았는데, 보딩이 안된다고?  

 

올해 6월경에, 무척이나 바빴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당시에는 합작일이 많아서...더욱 그러했었죠.

" 한국에 일이 생겼따해!! 당장 보내달라해!! 못가면 아니된다해!!"

요로코롬 이야기 하진 않았지만, 당시 제가 델구 일하던 팀 동생이

한국에 급한일이 생겨서 반드시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좋지 않은 일이었기때문에..돌아가는 상황이 보내면 안되었지만,

5일 정도의 휴가개념으로 다녀오라고 허가가 떨어졌죠.

"부럽따해!! 나도 한국 가고파!! 한국 처자들이 그리워!!"

그렇게 그 친구는 한국으로 떠났답니다.

이노무시키...일때문에 바쁜건지...놀고다니는건지...한국가서 5일동안 연락 한번 없더군요.


마지막 5일째 되는날!!

분명 이 친구가 도착할 시간이 되었는데 연락이 없는겁니닷!!


"아닛!! 이 노무시키가 미쳤나!! 벌써 집으로 오고도 남을 시간인데 아직도

 안오다닛!!"


오후 4시에는 집에 떨어져야 할 녀석이 아직 연락한통 없으니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응당 연락을 해야 당연한 처사이건만, 팀장인 저에게 연락도 없으니...

오면 정말 반 작살을 내놓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답니다..!!


헌데....!!


저녁 8시에도 오질 않는 겁니다..!!

이젠 화를 넘어서서 걱정이 실실..되더군요.

"이 어리버리한 노무 시키!! 오다가 중국 강도에게 당했나?"

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매일같이 보는 팀원들이기에..자식을 기다리는 어미새의 심정!!

"띠리리!! 띠리리!! 전화 쳐 받으라해!!"

전화벨이 드디어!! 울리더군요!!

근데..국제전화더군요. 호혹시...!!

비행기가 바다에서 떨어졌나?? 걱정스런 마음으로..!!





"횽님!! 저에요!!"

"야~이 ㅆㅂㄹㅁ ㅅㅋㅇ!!!! 너 어디야!! ㅈㄱㅅㅇ ㅎㅈㅎㄴ!!"

으음...알아서 해석해 주세요~!! 다 아실듯!! ㅎㅎ

"죄송해요!! ㅠㅜ  보딩시간까지 10분 늦었는데 안들여보내줘요!!한시간 남았는데!!"

"ㅆㅂㄹㅁ ㅅㅋㅇ!! 1시간 전이면 왜 안들여보내줘!! 너 뻥치는 거지!!"

"진짜에요!! 믿어주세요!! 흑흑!!"






다음날...동생은 비행기를 타고 회사로 돌아왔답니다.

"뻥치지마!! 한시간이나 남았는데 왜 안 들여보내줘!!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 그랬어!! 비행기가 떠도 승객이 안타면 돌아온다고!!"

" 정말이에요!! 아무리 이야기 해도 절대 안들여 보내주더라니까요?"

"ㅆㅂㄹㅁ 너 오늘 주거바랏!! 정의의 주먹을 받아랏!!"


정말 짤릴뻔했지만..걍 에피소드로 넘어갔답니다.

허나 우리 모두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는!!


그리고 2달 후,

차세대육체적은 한국으로 사업을 하러 퇴사하고 귀국을 했답니다.


차세대육체적의 상미중국어 학원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중국어 회화 제대로 한번 공부해봅시다!!



     마케팅 서적에서 우연히 발견하다.  

 
지금은 이제 조금씩 안정선에 들어오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불안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죠.

그러다 보니 저녁에 잠도 안오게 되고...불면증이 찾아오더군요.


자연스레..잠좀 자볼까 해서 책을 펼치게 되었답니다.

"책은 나의 수면제!!"

어머니도 사업을 준비하시고 계시기에...여러 마케팅 서적이 있더군요.

그중 좀 재미있을것 같은 마케팅 xxx 이란 책을 골라서 슬금슬금 읽는데,

책 자체가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서 술술 내려가더군요.


그러다 갑자기 저의 눈길을 끄는 내용이 있었으니..

"항공사의 성수기 마케팅"

읽다 보니...이건 그때 위의 회사동생이 당했던 것과 같은 사례였던 것입니다!!


항공사의 대표적인 성수기 마케팅이...

일단 빈자리가 있는 상태에서 떠나는 것보다 당연히 꽉꽉 채워서 보내는것이

좋기때문에 이미 예약이 되었더라도 무작위로 먼저 발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후에...반드시 보딩시간에 늦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이미 보딩이 끝났다...이건 어떻게 안된다..이런말을 하면서

나중에는 내일 표를 드릴테니 오셔라...요로코롬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라도 해달라고 한다는 겁니다..!!오홋!!

고 녀석도 분명 한시간남은게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한 3~40분전에 와서 그런게 아닐지 생각도

해보지만 조금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심각했는데..쩝!!

나중에 통화하면서.. 이젠 믿겠다는 말과 함께!!

세상엔 참 ~ 사람심리를 이용한 여러가지 장사법이 있다는 것을..느꼈답니다!! ㅋ


주말이 갑니다~흐흑..!!

즐거운 일요일 마무리 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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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라새 2010.11.21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상술이네요..
    아무리 그래도 고객이 우선일텐데..너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2. 레오 ™ 2010.11.2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그런 방법을 당할 뻔 적 있는데, 앞 사람이 난장을 피워서 들어간 후 ...인상 확"" 썼더니 ..
    없던 것이 갑자기 있다고 하더군요
    요런 '방법' 당하면 기분 정말 디럽습니다

  3. 신기한별 2010.11.21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상술이네요..
    서비스업은 고객이 우선일텐데.. 너무하네요..

  4. 핑구야 날자 2010.11.22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중국인의 상술에는... 부하직원이 너무 황당했겠어요

  5. 리브Oh 2010.11.22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성수기 항공사들의 전략이 그런거였군요
    아하~ 저도 이제 좀 알거 같네요
    딜레이 되더라도 연락을 좀 하지.. 많이 걱정하셨겠어요^^

  6. 수우º 2010.11.22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런게 바로 상술;;; 와우...;
    진짜 황당했을 거 같아요

  7. 머니야 머니야 2010.11.2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울리살람 글 잼나게 읽고 간다해~ ㅋㅋㅋㅋ
    정말 잼께 보구 가욥..ㅋㅋ

  8. 원래버핏 2010.11.22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9. misszorro 2010.11.2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 글 넘 잼있어요ㅎㅎㅎ
    황당한 사건인데 웃어서 죄송해요ㅋㅋ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제 하루 포스팅을 안했더니..먼가를 빼먹은듯한 느낌을

너무 강렬하게 받았답니다. 크흑...

일일1회 포스팅을 해야하는뎁..!!


오늘은 외국인들이 우리를 싫어한다는,

이른바 "혐한"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며칠전이었던가요.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 혐한 부추기는 광고..!!"


...라는 제목으로 크게 보도를 하더군요.







내용인즉슨....

가수지망생인 한경을 악마같은 한국사장은 구박을 하고...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한경이 슈퍼스타가 되는 광고내용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광고내용을 보지는 못했지만, 가수 김장훈도 그 일에 대하여 쓴소리를 하고

나서고..언론들도 한경을 질타하더군요.



              한경, 경솔했다.  



분명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고초가 있었을것입니다.

역으로 차세대육체적 역시,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할수가 있습니다.

이번일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공식적인 광고를 촬영한 한경은 한국의 질타를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슈퍼주니어라는 그룹은 아이돌 그룹중 최고의 인기를 받았고,

한경 역시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런 광고를 찍는 다는 것은

한국에서의 모든생활을 부정하는 의미가 되겠죠.


그의 이런 행위로 인하여 중국내 한국의 이미지는 치명타를 입었을것이며,
 
앞으로 "혐한론"도 지금보다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걱정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중국사람들, 한국만 다녀오면 변한다  


허나,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외국생활을 하게 되면, 서로 부딫치는 문화와 생활적 차이때문에 그 나라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나 생각들이 바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나, 중국인들이 한국에 대한 이미지 변화만큼 큰 경우는 없을것입니다.

한류열풍이 불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몇가지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 한국사람은 청결하다.

- 한국사람은 언제나 친절하다

- 동방예의지국이다.

- 부자나라고, 인물들이 좋다.


대략 이정도의 이미지로 나뉘었었습니다.

그리고 한류드라마가 중국전역을 강타하면서...한국의 이미지는 더욱 좋아졌죠.

오죽하면 "하얼빈 빙등제"라는 정말 엄청나게 큰 축제를 "한국의 문화"라는 테마로

진행된 적도 있었고, 올림픽 때는 한국가수들이 노래를 할정도로 한국에 대한 감정은

상당히 좋았답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중국을 건너갔을때가 바로 그 시점이었습니다.

한류열풍이 불어 중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라 하면 너무나 좋아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었던 시절이었죠.


허나 지금의 한국인 이미지는..!!

"중국사람들을 무시하는 한국인들..!!"

...이라는 이미지가 조금씩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한국에 대해 많은 환상을 품고있던 중국학생들이나 노동자들이...

한국을 한번 다녀오면 그 환상은 허상이었음을 알게되고, 점점 싫어지게 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개념없는 몇몇의 안타까운 행동  


사실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형편없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나라가 못살면..웬지 모르게 무시하게 되고, 또한 겉으로만 판단하게 되는 사람중의 하나이지요.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본사람들을 싫어하고 중국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허나, 가장 큰 문제는 직접 이것을 드러내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예전에..함께 친했던 중국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당시에 제가 한국을 아무래도 좋게 말해서 환상을 가졌었는데...

막상 유학을 하면서 중국사람이라는 이유로 너무 많은 무시를 당했고,

학생이다 보니 주말마다 방송알바를 했는데,

회식때 어떤 스텝이 술마시고 스킨십을 하더라는 겁니다.

너무 싫어서 막 빼고 그랬더니...

"짱깨 주제에....."

그 말이 너무 큰 상처가 되어 아직도 잊지를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또한 중국인들은 대놓고 무시하는 한국사람들이 여전히 너무나 많습니다.





    한국인들, 이제 분명 변해야 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말그대로 세계가 한방에 다 통하는

이른바 "글로벌시대"입니다.

한국만 해도..얼마나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지...!!


뉴스에서는 매일 떠들어 댑니다, 중국이 경제대국이다....

곧 미국이 먹힌다...등등...정말 많이 이야기들이 난무하고,,!!


중국사람들도 우리와 문화도 안 맞고, 또한 중국정부에서 어이없는 동북공정이니...

역사 왜곡등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허나 사람대 사람으로 있을때는 반드시 예의를 지켜주었으면 하는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오면, 한국이라는 나라를 보지 않고,

특정인에 대해 "한국사람들은 이렇더라...!!"라고 단정지어 버립니다.


차세대육체적 역시,

저에게 만약 안좋게 대하는 사람있으면,

"중국사람들은 이렇더라..!!"

라고 단정지어버립니다.

저의 블로그의 포스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보글 빼고는 대부분이 저의 주관적인 느낌에서 쓴 글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았을때는 다른생각이 있을수 있으며, 또한 중국인들이 보면 이건 아니야~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한경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을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외국에서, 차세대육체적은 그나마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대접받는 시대에 있었고,

아버지도 가까운 곳에 있었기 때문에 그나마 나았지만...

타국살이라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헌데 안그래도 한국에서 이미지 않좋은 중국사람에,

돈도 없는 연습생이 얼마나 많은 힘든일이 있었을까요.

한경이 이번에 저지른 행동은 그의 모든 좋은 이미지를 무너뜨렸습니다.


그의 잘못을 덮어주자는 것이 아닌,

우리들 자체도 이제 변해야 될때가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댓글들이 정말 가관입니다..

짱깨들은..이래서..안되~ 이건 정말 약과고 엄청난 욕들이 많더군요.

절대 선입견을 갖지 말고, 사람대 사람으로 한번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도 어쩌면 외국에서,

"건방지고 백인들에게만 잘하는 한국인들"


이라고 불릴수도 있으니 말이지요.


약간 무거운 마음으로 포스팅 했습니다.

그래도 주말은 신나게 보내세요~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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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자라지 2010.11.2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못만들면 메이드인차이나...짱깨...이런말..;;

  2. 저녁노을 2010.11.2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바꾸어야 할 우리네요. 쩝..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라이너스™ 2010.11.2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간의 편견을 버려야겠죠
    잘보고갑니다^^

  4. 원래버핏 2010.11.2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문제는 굳이 중국 사람과의 관계에서만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 일상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죠.
    잘 사는 이웃이 못사는 이웃 개무시 하고...
    개무시 당한 이웃은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그런 이웃을 뒤에서 저주하죠.

    이런 문제는 유독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듯합니다.
    사람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다 그런것 같아요.
    사람의 심리가 거기서 거기이니....

    아무리 흉악하기로 소문난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천사같은 사람도 있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하늘엔별 2010.11.2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든 이번 일로 한경은 한국과는 영원히 등을 돌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라도 잘 살고 행복하길 바래야죠. ㅎㅎㅎ

  6. 새라새 2010.11.20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그래도 일방적인 색안경(?)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좋은건 보고 배우는 그런 마음이 중요한데 말이죠..
    한번 색안경은 영원한 색안경이 되어 버리니....

  7. 아하라한 2010.11.2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서로간의 선입견이 강하다 보니 어쩔수 없나 봅니다.
    개인간, 기업간, 국가간 관계가 형성된는 곳에서는 발생할 수 밖에 없나 봅니다.

  8. 핑구야 날자 2010.11.2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소식을 듣고 놀랬답니다. 한국과의 인연을 이렇게 끝내다니..

  9. 개구리올챙이적 2010.12.05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못사는 나라 무시하고 잘사는 나라 국민 대접받는거야
    어느나라를 가든 있을 수 있죠
    중국도 한국인 대접 좋게 하지만 막상 필리핀이나 베트남 북한 사람들은 무시한다고 들었어요

    일본인도 중국 무시가 심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적어도 일본인은 대놓고 그러지는 않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중국인이더라도 박수를 보낸다고 들었어요 예외는 있겠지만
    한국은 너무 대놓고 무시하고 차별한다는게 정말 문제인것 같아요

  10. RMSK 2010.12.06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중국인들 말할 때 목소리가 너무 크고 시끄럽고.. 그 '성조'라는 게 엄청 귀에 거슬리고 해서
    완전 피하고 싶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사람 앞에다 두고 직접적으로 '짱깨'니 뭐니 하면서 무시하는 무개념들은
    정말 짜증납니다..
    중국이나 동남아 사람들 대놓고 무시하고 차별하는 인간들 보면 제가 다 화가 납니다..
    욕먹어도 싸요..

  11. 온치 2010.12.06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국적차별은 저도 자주 느껴왔던 것 같아요. 정말 무서운 건 제 또래의 젊은 대학생들부터 국적차별을 한다는 사실일까요. 한편으로는 중국어를 배우고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한편으로는 비하하는 모습이 아이러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요일 아침에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어익후...

오늘 아침에는 나오는데 정말 파카에 목도리에...

털모자까지 쓰고 나왔답니다.

그래도 춥네요..에공...

서울도 이런데..심양은 얼마나 추울지....허걱...


어제 집으로 들어가다 오랜만에 찬거리를 사러

홈플러스에 들렀답니다.



"아직까지도 집에 빌붙어 사는 차세대육체적!!"



저녁 늦게 들어가다 보니..출출한데 먹을 것은 없을것 같고...

마트에 들어가서 좀 먹을것을 한바구니 사왔답니다.

"오늘 야참은 컨츄리 만두여!!"

오옷...!!

베어물면 고깃기름이 잔뜩 배어나와 입안을 가득 채우는 우리들의 친구!!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만두는 누가 머래도..컨츄리만두 아니겠씁니까!!

그 날 - 컨츄리만두를 쪄먹으면서..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만두 오랜만이여!! 생각해보니..."


무슨 군대 다녀온것도 아닌데, 중국에 있을때 한국으로 휴가올때마다

먹을 것과 맛집들을 적어서 반드시 맛보았던 기억이 나더군요.

이제는 완전히 한국에 짱박았기 때문에..ㅋ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말 만두를 오랜만에 먹었더랬습니다.

 

   삼국지에는 중국이 만두의 원조인데?  


컨츄리만두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차세대육체적!!

당연히 중국으로 언어연수를 가면서....

"만두를 매일 먹을수 있다!!"

만두의 원조, 만두의 보고인 중국의 만두를 매일같이 먹을 생각을 하니 참 좋더군요, 호호..!!


중국에서는 아침에 만두로 때우는 직장인들이 많아,

싫든 좋든 만두를 많이 먹게 될거라는 예감!!

고기만두를 매일 먹을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몰려온다는!!






                < 유학생활 차세대육체적의 아침!! 슬프다해!! >


"중국정통 만두를 먹어보자해!!"

이젠 중국생활에 익숙해 졌기도 했겠다....

중국의 각종 먹거리를 한번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馒头    한자로 이게 만두!!  (발음은 만토우!!)


워낙에 길거리에서 이 글자를 많이 봤기때문에...

걍 저녁으로 먹으려고 동네 식당을 찾았답니다.






거리마다 식당이 가득가득!!

우리동네 인기 식당 금산 개장집!!!

개장은 보신탕!! 오옷!!

오히려 중국이 보신탕 더 많이 먹는듯...

저는 한국에서 보신탕 구경도 못해본터라..오히려 중국에서 더 많이 보았답니다.







수많은 만두들!!

백색빛깔의 오묘하게 광채를 뽐내는 우리들의 친구!!

중국 어디를 가도 이 만두는..정말 많더군요.


馒头   당장 내놓으라해!! 천원어치만 주시라해!!


처음으로 맛보는 중국만두에 흥분한 차세대육체적!!

지금이라도 집어서 먹고싶다!!

어쨌든 말이 잘 안통했던 관계로,...쏼라쏼라 몸의 언어로 천원어치를 사서

집으로 갔지요.

맛이 궁금했던 터라....

일단 하나 집어서 잽싸게 베어물었던 순간.....


"허억!!"
.
.
.
.
.
.
.






럴수럴수 이럴수!!

속안이 텅~비어있던 것입니닷!!

"이런 써글노무 주인장!! 웬 떡을 팔았어!! 만두를 사려고 했는데!!"

아니..삼국지에서도 분명히 봤다규!!

제갈공명이 고기소를 만두피에 쌌다고!!


그리고 분명 중국이 만두의 원조라고 들었는데!!

만화책에서도 나오는데..이건 대체 무슨 현상?







저도 중국에 와서 알았지만,

우리는 찐만두, 군만두, 물만두 모두~ 만두라고 하지만

중국에서는 이름이 달랐던 것이었습니다!!


허억...그렇다면 컨츄리 만두는 뭐라고 해야하지??


우리의 찐만두는 바오즈(包子)!!

컨츄리만두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찌아오즈(餃子)!!

물만두 비스무레 한 야리꾸리한 만두는  훈툰(餛飩)!!

군만두는 꿔티에(鍋貼)!!


헛...우리들의 컨츄리 만두는 중국말로는 찌아오즈, 즉 교자 였던 것입니다!!

중국에서 만두는 만토우라고 해서....걍 야리꾸리한 밀가루떡이 나옵니다.


이런...왜 이런 설명을 하나도 못들고 가서리....

나중에 다른 식당에 가서 찌아오즈 달라고 했더니....그제서야 컨츄리만두 비스무레하게

나오더군요!!





         < 쿨하게 아기 앞에서 담배피는 아줌마!! 사진 역사의 걸작!! >



중국가셔서 만두를 드시고 싶으실때는

"찌아오즈~ 쳐달라해!!"

라고 하셔야 합니다.

만두 달라고 하면 이상한거 나오니 꼭 기억하세요~ ㅎ


차세대육체적과 함께 하는 중국어과외 공부!!

전화중국어로 중국어회화를 잡습니다. - [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



날이 많이 춥습니다.

주말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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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0.11.14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구렇군요.
    잘 보고가요.

  3. 불탄 2010.11.1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저도 잘 기억해 놓겠습니다. ^^

  4. ★입질의 추억★ 2010.11.1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넘 재밌습니다. ㅎㅎ 만두 종류별로 부르는게 이리 다르다니..확실히 알고 주문해야겠네요~
    막판에 아이 엄마는 정말.. ㅜㅜ그러면서 흐믓한 표정으로 아이를 보고 있는듯 합니다~

  5. pennpenn 2010.11.14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이름이 다른 걸 우찌하겠어요~
    ㅎ ㅎ

  6. 신기한별 2010.11.14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는 **만두가 아니라 아예 음식이름처럼 부르는군요..
    본국의 만두 한번 맛보고 싶습니다..

  7. 당나라 2010.11.14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 가면 한국음식이
    한국에 오면 중국음식이 왜 그리도 먹고 싶은지요.
    만두는 뭐니뭐니 해도 김치만두가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잘 보고 갑니다~

  8. 걸어서 하늘까지 2010.11.15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토우가 우리의 만두와는 완전히 다르군요.
    교자가 만두라니 이게 뭔 영문인지 모르겠어요 @@

  9. 수우 2010.11.15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홍..
    전... 슈마이만 왕창 골라 먹었었는데 ^^ ㅋㅋ
    지금은.....;;;; 비싸서 못먹어요 ㅠㅠ

  10. 핑구야 날자 2010.11.15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그렇군요,. 찌아오즈라고 외쳐야 만두가 나오는 군요

  11. 머니야 머니야 2010.11.15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 짜장면..짬뻥은..오히려 한국이 쵝오죸^^

  12. 마음노트 2010.11.1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 참 좋아하는데요.
    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국가면 만두랑 꼬랑주? 먹고 싶습니다. ㅎㅎ
    좋은 한주 되세요.

  13. 북경A4 2010.11.1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중국에 가서 잘 모르는 중국어로 만두 만두 달라고 하면 저렇게 속이 없는 빵이 나오죠 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4. 복돌이^^ 2010.11.1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필수로 알고 있어야 겠네요...
    저도 만두를 하도 좋아해서요..ㅎㅎ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11 2010.11.15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다른것이 많아요..같은 컨츄리만두라해도 그 구별에 따라 이름이 많아요..예로 蒸饺、水饺、锅烙、灌汤包,그리고 한국에서의 찐빵은 중국에서 豆包라고 부르고 단맛은 糖三角라고 부르며 등등....종류가 너무 많은니깐 이름을 구분하지 않으면 뭘 주문하시는지 모르니깐요...

  16. 리브Oh 2010.11.1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제대로 배웠네요
    예전에 고추잡채 먹었을 때 왜 중국인들은 그냥 밀가루 빵에다가 잡채랑 먹지?
    요랬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가서 주문할 때 조심해서 해야겠어요^^

  17. 레오 ™ 2010.11.15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가루 만두 먹고 놀란 적 있습니다 정말 아~무 맛도 없더군요
    '찌아오즈 플리즈~' 잘 배웠습니다 ^^

  18. 끝없는 수다 2010.11.1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그... 이거 몰랐으면.. 중국가서 고생만 했겠군요.
    중국에서 만두한번 제대로 먹어봐야할텐데~
    언제쯤 가볼 수 있을까요? ㅠㅠ

  19. misszorro 2010.11.15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가 아닌 떡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넘 잼있게 쓰셔서 방문 때마다 웃고 갑니다^^
    저두 만두 정말 좋아하는데 재밌는 정보네요ㅋ

  20. 감성PD 2010.11.15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만두 달라고 하면 밀가루 빵(?)을 주는군요!!!! ㅋㅋㅋㅋ
    완전 좋은 정보 였습니다 ㅋㅋㅋ

  21. 호호준 2010.11.1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자취생인 저에게도 맛있어보이는군요... ㅋㅋ :)
    읔읔,,,,,,, 배고파질려합니다 ㅠㅠ 바나나 먹고 속 달래고 있었는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토요일이네요..즐거운 주말!! 으윽...

오늘 저녁에는 잠시 ...여행을 다녀올까 합니다.

심신이 피로하야~~

걍 드라이브 겸... 사진도 좀 찍고~ 속초쪽을

내려갔다 오려하는중..!!




     아버지 앞에서 감히 맞담배를??  



사실 차세대육체적도 중국에 가게된 가장 큰 이유는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중국내수시장이 많이 죽은 관계로... 걍 그렇지만..!!

당시 처음 중국에 갔을때만해도 아들 왔다고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들을 많이 해주셨죠.


그 중 가장 많이 만난 사람들이 아무래도 조선족들입니다.


아버지가 중국말을 전~혀 못하시기 때문에 한족들과 만날때도 현지 가이드도 필요하고...!!

처음 중국을 갔을때는 별 할일도 없고..해서, 아버지 하는 공장가서 걍 구경도 하고..

요래조래 돌아다니고 댕겼죠. 


저녁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어른들과 식사할때 가장 괴로울때란...!!!!


"담배를 필수없다해!!나가기도 눈치보여!!"


완전 이빠이 흡연자인 차세대육체적!!

항상 어른들과의 식사시간에는...흡연자들은 좀 괴롭지 않나 싶습니다.

담배 피고싶을때 못피는것 말이지요. (저만 그런가요?? ㅎ)







뭐 어쨌든....나이도 어리고, 걍 어른들 하는 이야기 듣고만 있었답니다..좀은 쑤시지만..!!

헌데...어디선가 나는 담배향기(?) !!!


"어디서 나는 알흠다운 향기여!! 느낄수있다!!"


깜짝 놀란것은...저보다 2살 많은 조선족 형이 담배를 야금야금 맛있게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더욱 놀랐던 점은 주변 어른들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는것!!

"허걱...!! 우리살람 부친도 가만히 냅두네!!"


         차세대도 맞담배문화를!!  



차세대육체적이...중국에서 주말에는 시간이 남아서 한국어를 학원에서

가르친 적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전부 여자여!!"

가장 큰 메리트...ㅎ


어느날, 학생이 한국유학을 가는데 준비할것이나..기타 이런저런 점을

도와 주게된 일이 있었습니다.

며칠이 지난후, 그 집의 가족들이 저를 초대한다는 것입니다.

중국사람들을 도와주면...정말 이렇게 잊지 않고 항상 보답하는 그런게 좀 있는것 같습니다.


"혼자사는 차세대육체적!! 밥주면 달려간다해!!"


 
허걱...그런데 막상 그 집에 떡~가니!!

완전 뻥 좀 보태서 대궐!!

집도 엄청 크고...대형 벽걸이 티비에...삐까뻔쩍하더군요.

세명의 가족이 환대를...!!


"꾸역꾸역 많이 쳐묵쳐묵하라해!! 음식 남아돈다해!! 남기면 아니된다해!!"


정말 그날..오랜만에 포식을 했답니다.

그리고 이제 환갑이 다되어가는 그집 아버지는 제게,


"담배한대 피라해!! 좋은거라해!!
"





         담배문화, 우리와 다르다  


생김새가 비슷하고, 같은 한자권이라지만 문화는 이렇게 다른듯 합니다.

중국에서의 담배문화는, 우리와는 상당히 다릅니다.

만약 제가 친한 형님이 아닌...아버지나 어르신들 앞에서 담배를 태웠다면?


" 건방진 놈!! 정의의 죽빵을 받아랏!!"


허나 중국에서는 오히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권한답니다.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 설날이나 추석때면...

모두 식탁에 둘러앉아 사이좋게 맞담을 피는 알흠다운 광경(?)을 볼수 있지요.


처음 중국사람을 만나게 되면, 금연자건 흡연자건 가릴것 없이

담배를 권한답니다.

우리나라는..이제 슬슬 흡연자들의 설자리가 없어지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아직 담배문화가 한국의 옛날과 상당히 닮아있기 때문에 설날이나 명절때면

담배 선물들도 많이 보내곤 하지요.

단...한갑에 가격이 만원대 짜리 담배를...크흑..!!


담배를 줄때는 중국사람들이 친밀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보는것이 맞습니다.

해서, 만약 금연자라고 해도 먼저 받고 금연자라고 이야기 하는것이 예의에 맞습니다.

첨부터 안핀다고 하면 거절의 의미가 되기 때문이지요..!!


한국과는 상당히 다르지만..담배에 나이의 어떤 차이를 두는것은 한국이 거의 유일무이하더군요.

물론 저도 한국의 담배문화에 익숙하긴 하지만..나중에 중국에서 계속 있다보니...

걍 피게 되더라는!! (당연히 아버지나 어르신들 제외...!! 중국사람들과 함께 있을때!!)


허나 또 하나의 중국생존 스킬!!


"한국에선 존경하는 사람들 앞에선 담배를 안피운다해!!"


...라고 하면 그 사람에게 많은 기쁨을 안겨줄수 있더라는...!!

사람사는데 다 똑같죠 ...ㅎ


 

    지금 전화중국어 업계에서  정평이 나있는 상미중국어에서 11월달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어회화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     

    공부법과 자료들도 많으니 가보시기 바랍니다 ~ [사이트 바로가기]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소문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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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질의 추억★ 2010.11.0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1등입니다. 가르치시는 교실에 여학생들 뿐이라니!! 부러우면 지겠는데요 ^^;
    주말 잘 보내세요!

  2. 라이너스™ 2010.11.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의 차이인가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멋진주말되세요^^

  3. Phoebe Chung 2010.11.06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냥 담배 끊으면 고민할 필요 없어욧~!ㅋㅋㅋ

  4. 꽁보리밥 2010.11.0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도 담배는 맞담배가 허용되지만 술은 안된다라고
    들었어요. 나라마다 문화차이가 많은 것 같더군요.
    참 새로운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블로그 공간 따로
    만들었어요. 기존의 것은 수익블로그로...놀러오세요.
    http://blogtory.tistory.com/

  5. 딩동과나 2010.11.0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랜만에 놀러왔더니..
    또 잼난 글이 가득하네요~~
    맞담배라~~~ ㅋㅋㅋㅋ
    속초쪽에 가시면~ 옹심이 추천이요!!! 옹심이 드시고 오세용 ^^

  6. 핑구야 날자 2010.11.0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문화의 차이.... 허기사 중국에서인가요 이가 나간 그릇을 사용한다고,... 울 나라는 아닌데..

  7. 하늘엔별 2010.11.0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맞담배질 했다간 안 죽을만큼 맞을 겁니다. ㅋㅋㅋ

  8.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06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문화적 차이라지만~
    어른들앞에서 맞담배하면 상상이 안되는데요 ^^;

  9. pennpenn 2010.11.06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담배 관습이 많이 달라요~

  10. 오러 2010.11.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다르네요 우리랑..ㅎ 같이 식사하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이상할것도 없을것 같아요^^

  11. killerich 2010.11.0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도 맞담배..하죠^^;; 사이좋게..ㅎㅎㅎ..
    요즘 한국은.. 너무 금연 금연~.^^

  12. 하얀잉크 2010.11.07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공자, 맹자, 도가 전부 중국에서 건너왔거늘 신가하네요.

  13. 감성PD 2010.11.0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럼 중국에 가면 아부지와 큰아부지 앞에서 맞담배를 펴도 되는 그런 기회가....
    헐 ㅋㅋㅋ



이글을 보시는 님은 어떤 술을 즐겨드시나요?


 


"한국싸람은 소주지!! 참눈물 푸레쉬!! "

 

아무래도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즐겨마시는 것은 소주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닷..!!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도 많으실테구요.

  

그렇다면 중국에서 가장 즐겨마시는 술은??

 

"맥주!! 삐루!! 피지오!!" (중국에서는 피지오라 하지요.)

 

술의 종류도 많은 중국이지만, 아무래도 가장 즐겨마시는 음료는 맥주라고 할수있지요.

백주(바이지우,빼갈)도 많이 먹는 편이지만 대부분 빼갈은 명절이나...

사람들이 많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많이 먹는데, 친구들이나 걍 지인들끼리 꼬치하나

물고 먹는데는 맥주를 많이 찾는 편입니다.

 

"맥주귀신 차세대육체적!!"

 

한국에서도 호프집가면 기본 5000cc 해치우는 대용량 배때기!!

제 성격중에 좀 안좋은 것이...술에서만큼은 절대 지고 싶지 않은 욕망이 항상 꿈틀대더랬죠.

결국, 맥주로 배 빵빵하게 채우고 취해 돌아가는 일이 다반사였는뎁..!!


 




중국에서 있을때 역시 맥주를 정~말 많이 먹었답니다.

또 하나, 정말 안좋은 버릇이 생겼으니...!!

 

"그건 바로 낮술!! 오전부터 술먹는 버릇이 생겨버렸다해!!

 우리사람 이러면 아니된다해!!"

이런이런...낮술 먹는 버릇이 생겨버렸답니닷..!!

 

처음 중국에 왔을때만 해도...

"아니!! 왜 좋은 저녁에 술 안 먹고 낮술을!! 절대 아니된다해!!"

 

그러던 어느 겨울날...추운 겨울날 점심이었습니다.

"차세대!! 이것 한번 먹으라!! 그리고 맥주 한병 하자해!!"

"오옷!! 낮술 아니된다해!! 우리사람 오후에 공부해야된다해~"

동네 식당의 사장님이랑 친하게 되어서..

점심을 사주는 것이었습니다.

 

헌데 그냥 술먹으라고 우기는 아저씨!!

 

"낮술 니꼬르 불로장생!! 빨리 처묵처묵 하라해!!"

강요에 못이긴 차세대육체적!!


결국 .... 맥주 5병 먹고 오후수업은 갈수 없었다는!! 크흑...!





헌데...그 후로 계속 그런일을 겪다보니 낮술에 점점 강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먼저 시키는 일도 잦아지고..그렇다고 반주로 한잔 하는게 아니라

호프 3~4개를 먹고도 오후 공부도 하고, 직장에서는 업무도 보는것이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다는!!

 

그러다 최근들어 귀국을 하게된 차세대육체적!!

낮에 술이란 상상도 할수가 없게 되었지요.

 

"역시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여!!"

 

중국사람들은 특이하게도 낮술을 정말 좋아합니다.

우리야 낮에 술먹으면 걍 손가락질 당하지만..중국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점심에 식사에 술을 함께 한답니다.


 


한국사람이 그거 따라하다가...죽어나죠.

지금은 중국에서도..정부차원에서도 낮술을 마시는 것을 금지시켰답니다.

얼마나 심하면 정부에서도..이럴까 싶기도 하고요.,.!! 

재미있는 것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일본이나...비슷한것은...

"건배!! 깐뻬이!! 간빠이!!"

다 비슷하다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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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10.26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저한테 딱인데 말이죠.
    제가 낮술 한 잔 하는 게 취미거든요. ㅋㅋㅋ

  2. 털보아찌 2010.10.26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술 좋아하는 친구에게
    낮술 마음대로 마시려면 중국으로 가라고 알려줘야 겠군요.

  3. Zorro 2010.10.2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낮술이라.. 저는 절대 마시면 안대요..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서리....ㅎㅎ

  4. 감성PD 2010.10.2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술 ㅋㅋㅋ
    8월달쯤이던가...비가 마니 왔을때...
    회사동료들과 점심먹으러 국밥집에 들러...낮술하고 다시 업무 시작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5. 핑구야 날자 2010.10.26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술은 부모도 몰라본다고,,ㅋㅋ

  6. pennpenn 2010.10.2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낮술을 즐기는 군요~

  7. 리브Oh 2010.10.2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5000...허헉 ;;;;;;;;
    완전... 낮술~~ 허허
    낮술 문화가 또 있군요. 하나 배웠습니다 ㅎㅎㅎ
    낮에 술 드시고 일 하고 공부도 하시고 캬~
    한국에서는 낮술 먹는다 그럼 알콜 중독이여? 이런 대접? ㅎ

  8. JooPaPa 2010.10.26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희한하게 낮에는 조금만 먹어도 취기가...

  9. 레오 ™ 2010.10.2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마시면 자야하기 때문에 ...낯술은 못 합니다 ㅋㅋㅋ
    하지만 저녁 때 되면 4,000 정도는 마셔 줍니다

  10. 자수리치 2010.10.26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술 한잔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는 체질이라,
    낮술은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11. 미자라지 2010.10.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우...전 밤에 마셔도 힘들던데...ㅋ
    낮에 마시면 진짜 부모님도 못 알아볼지도...ㅋ

  12. killerich 2010.10.27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낮술^^;; 저는 주량이 얼마안되요-,.-;;
    낮술먹으면..정말..큰일날듯^^..

  13. 머니야 머니야 2010.10.2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술금지령이라.... 어이없네요..ㅋㅋㅋ
    뭔 재미로 살라구여..ㅋㅋ

  14. 못된준코 2010.10.2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낮술...
    저는 낮술 먹으면...정말 어질어질....쓰러질것 같다는..ㅋㅋㅋ
    근데..가끔 낮술이 맛깔날 때가 있죠..ㅋ

    차세대님...잘 지내시죠??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중국에 관한 글에 대한...

소재가 점점 떨어져가는 것을 느끼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걍...블로그생각만 하면 쓸거리가 넘쳐났는데! 크흑...

이럴때는 한국과 중국의 다른점을 이야기하는게 제격!!

오늘은 한국과 중국의 음식문화중..

다른 몇가지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닷!!

 

   음식 남기는 것이 예의인 한국, 중국은?  

 

뭐 요즘에 그렇지는 않지만..한국에서는 음식남기는 것이 자그마한

예의라고 할수있죠.

"차세대육체적은 그렇것 없다는!! 주면 다 집어너!! 꾸역꾸역!!"

부모님시절에는 그랬었던 것같은데..흠...




중국사람들이 초대하는 집에가서 식사를 하면...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많이 쳐무거라해!! 더 묵어!! 꾸역꾸역!!"


정말 처음에는 좋다가..나중에는 피곤해지는 경우도 생긴다는!!

한국도 많이 먹으란 소리를 하지만..빈말도 있는데!!

중국에서는 진심으로 더 먹으라고 하지요. 손님대접은 정말 지대로..





중국에서는 음식을 남기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 배불리 다~ 먹는것이

대접해준 분에 대한 예의랍니다.


예전에 제가 가르치던 학생의 집에가서, 부모님의 대접을 받은적이 있답니다.

"너너살람!! 잘 왔다해!! 실컷 먹어부러!!"

헌데 말못하고 배가 차도 계속 먹으니...계속 내오시는 겁니다.

흐뭇한 표정의 아버님...

결국은 넉다운 될때까지 먹다가...나중엔 포기상태까지!!

왜이리 미안하던지...

여하튼 손님이나 친구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해주는 사람들입니다.

 

      앉아서 우아하게 계산이 가능??  

 


이부분은 정말 우리와 많이 다른건데...!!

중국에서는 먹던자리에서 종업원에게 바로 계산이 가능합니다.

작은 식당이던 큰 식당이던 상관없이 말이지요.


걍 우리나라 작은 식당이나..기사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여기요!! 계산 좀 해주세요!!"

아마 종업원들의 표정은 썩어버리고..계산을 끝내준후..뒤에서..

"싹퉁머리 없는 시키들!! 걍 계산대 가서 하지!!"

...라고 하지 않을까요?


중국은 종업원을 불러서 그 자리에서 바로 계산이 가능하답니다.

잔돈까지 거슬러서 가져다 주지요.

물론 계산대에서도 가능하구요. 우아한 계산...


갠적으로는 이것은 중국사람들이 워낙에 체면을 중시하다보니

생긴 문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앉아서 계산하는 우아한 문화!! ㅎ

 



    밥그릇을 들지 않고 먹는 건 한국뿐?  


 
만약 집에서 제가 밥그릇을 들고 먹는다면?

엄마왈,

"이노무시키!! 니가 개여!!"

...당연히 이런말씀은 하지 않으십니다만..!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약간은 예의 없고,

정말 없어보이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되지요.





허나 중국에서는 젓가락을 주로 사용을 하기때문에,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경우가 많답니다.

숫가락도 무슨 국자 같은거라.. 퍼기도 곤란하고..

(왜 그런지는 아직도 왕궁금!!)


의외로 중국에서 면종류가 상당히 많답니다.

종류도 엄청 많고...숫가락보다는 젓가락을 많이 쓰는 민족이라고

할수있지요.

왜 요시노야라고...일본 음식 체인점이 있는데, 처음에는 숫가락이

안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동네만 그랬나..)

젓가락으로 먹는데...저절로 밥그릇을 들게 된다는!! 크흑...


제가 일본은 못가봤는데, 아마 일본도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밥을 들고먹는!

한국,일본, 중국...

생김새들은 비스무레한데 왜 이리 하는 짓들은 다른지!!

그래도 "다름"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게 아닐까요? ㅎㅎ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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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10.2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밥그릇 들고 먹어요.
    젓가락질이 어설퍼서 자꾸 흘리거든요. ^^;;

  2. ★입질의 추억★ 2010.10.2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과 중국은 젓가락 문화라서 들고 먹나봐요.. 저도 젓가락만 쓰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

  3. 자수리치 2010.10.2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가 3국 중에 유일하게 숟가락 문화가 많이 발달한 거 같아요.^^

  4. Zorro 2010.10.21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앉아서 계산할수 있다니.... 그거참 좋네요^^

  5. 핑구야 날자 2010.10.21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급할땐 가끔 그럴때 있는데... 조심해야 겠군요

  6. *아루마루* 2010.10.2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저도 가끔 들고 먹는데...
    가끔 이렇게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7. 아하라한 2010.10.2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언젠가 부터는 밥그릇을 자연스럽게 들고 먹게 되더라구요
    양반다리 하고 먹을때는 자세가 불편해서 거의 밥그릇을 들고 먹는게 편한듯해요~~

  8. 건강천사 2010.10.21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젓가락 쓰긴 하는데 ㅋㅋ 버릇 때문인지
    그냥 두고 끝까지 먹게 되더라구요.
    두 손 쓰기의 귀찮음 일까요? ;;

  9. 감성PD 2010.10.2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선 함부로 '대접' 이란걸 못한다고 들었어요;;;
    내가 대접이란걸 한번 받아보면 그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상대방한테 얼마나 더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ㅋㅋ

  10. pennpenn 2010.10.21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계산 방법이 마음에 드네요~
    종업원이 귀찮아할 것 같아요~

  11. 예또보 2010.10.22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젓가락만 사용하면서 밥그릇을 들고 먹는거 저거 너무 많이 봤어요 ㅋ
    음식문화 대접문화 다들 틀려서 이해는 됩니다 ^^

  12. 머니야 머니야 2010.10.2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적 차이가 분명한듯 합니다^^
    밥그릇 들고 먹는 영화속 모습이 떠오르는데... 그 나라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어색해 보이진 않더군요^^
    아무 울나라가 그랬으면 좀 그랬을것 같아요..ㅋㅋ

  13. 북경A4 2010.10.2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중일 정말 너무 가까우면서도 다른 문화들이 많은 것 같아요..^^

  14. mindnote 2010.10.22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중국도 밥그릇을 들고 먹고, 계산은 앉아서..우아하군요!
    재밌게 읽고 갑니다

  15. 레오 ™ 2010.10.2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먹으라면 끝없이 먹어 줄 수 있는 1 인 ....중국에서 대접 한 번 받아 봐야겠구만요 ^^

  16. 선민아빠 2010.10.2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하다가 뭐 시켜먹을땐 들고도 먹기도 하거든요 ㅎㅎ
    그러고보니 중국에서 식당에서 음식을 거의 다 먹어갈때 종업원한테 계산했는것 같네요~



때는 벌써 5년전!!

차세대육체적이 중국땅을 밟고 며칠 지난일이었습니다.


"어헉!! 집없고 절없는 내 신세!! 

 아무것도 몰라요!! 어쩔수없다해!!

 
호텔로 고고!!"


정~말 집도없고 돈도 없는 신세였지만...그렇다고 길바닥에서 잘수도 없고,

민박도 잘 모르던 때였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호텔을 찾아서 자야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부지!! 근처 호텔번호 하나만 달라해!! 길바닥에서 자면 아니된다해!!"


차세대육체적의 아버지도 중국에서 사업을 하셨지만 민박은 전혀 모르셨던

분이기에...올때마다 자주 묵으시던 호텔의 전화번호를 주시더군요.


"xxx- 8888!! 조선족이 받는다해!! 걱정말고 가라해!! 근처여!!"

 

오잉...먼 전화번호의 뒤가 다 8이지!! 덕분에 외우기는 쉽네!!

아주 외우기 쉬운 전화번호를 받고....

그날은 호텔에서 편안~하게 숙식을 취했지요.




그리고 몇주의 시간은 흐르고..

"언제까지 공중전화로 뻐길수는 없다해!! 이젠 핸드폰을 구입해야겠다해!!"

돈도 없고 거지생활의 반복을 하던 차세대육체적!!

학교 사람들과도 조금씩 알게되고...푸다오수업(1:1과외)도 하면서

이제는 어쩔수 없이 핸드폰을 사야될 때가 온것이었습니다.


사실 핸드폰을 유학하면서 정말 구입하지 않으려 했답니다.

돈도 돈이지만...공부하면서는 절대 휴대폰 따위는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쩔수가 없더군요.


"선생님!! 나랑 같이 핸드폰 사러가자해!!"


야외수업하자고 조른후..선생님과 함께 핸드폰을 사러나갔답니다.

까르푸(중국어로는 지아~르푸라고 한답니다. 지아~르푸!!)에 도착해서

핸드폰 코너에 가니...!!

다행히도 모토로라 완전구형을 판매하고 있던것입니다!!


"가격은 2만원!! 완전 거저!! 땡큐!!"


핸드폰도 구입했겠다!! 이제는 조금 편하게 살수 있겠다고 안도를 했지요.


"개통하러가야지!!"


핸드폰도 샀겠다...이젠 개통만 하면 모든게 끝이 나지요.

다행히 선생님이(선생님이지만 대학생이라..저보다 6살 아래...훗..!!)

그날 시간이 비어서 개통까지 함께 해주기로 했지요.

저보다 선생님이 더 불편했기 때문에...잽싸게!!



"번호는 몇번으로!! 요금제는 어떤 것으로!!??"





중국의 핸드폰비는 선불제도 입니다.

사용하고 싶은 만큼 돈을내고 요금이 다되면 자동으로 끊깁니다.

그러면 다시 충전소가서 돈을 내고...요런 방식이죠!!


번호를 먼저 받아야 하니..신청을 하려고 하니

종이 한장을 주더군요.

그 종이에는 선택할수 있는 번호가 주루룩~~ 나와있었고,

체크된 번호는 이미 다른 사람이 신청해서 할수가 없으니

다른 번호를 선택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고른 번호들을 보니..!!(뒷자리만)


3887   8881    2888   9088

공통점이 하나 있었으니...모두 8 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나도...!!

"7788!! 난 이걸로 하겠다해!!"

"좋다해!! 이거 좀 비싼 번호인데 괜찮겠냐해!!"

"...??!! 아닛!! 번호도 비싼게 있냐해??"

"8자 많잖아!!"





오잉...!!

8자가 많으면 비싸다니!!??

번호별로 가격이 다른게 말이 되나? 헌데 선생님도 다른 번호를 고르라고

하더군요. 비싼거라고....

그래서 결국 잘 기억은 안나는데...7759인가..로 번호를 변경했습니다.


"아니!! 번호도 돈없으면 못고르는 더러운 세상!! 대체왜!!??"


다시 생각해보니..예전 호텔도 그렇고 좀 잘나간다고 하는 회사나

레스토랑을 보면...8자가 많은 것입니다!!


상해의 유명한 호텔 전화 번호들을 보면..

포동 인터콘티넨탈호텔(上海新亞湯臣大酒店) 5831-8888,

신금강호텔(新錦江大酒店) 6415-1188,

포동 샹그리라(浦東香格里拉大酒店) 6882-8888,

화평반점(和平飯店) 6321-6888,

포트만리츠칼튼호텔(波特曼麗嘉酒店) 6279-8888

왜 그럴까!!??

 

알고보니...우리나라에서 7이 행운의 숫자로 쓰이듯이...

중국에서의 8번은 상당히 좋은 숫자였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팔의 중국어 발음이 ‘pa(빠)’인데 ‘發’의 ‘fa(화)’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發’자에는 ‘發財’, 즉 돈을 번다, 재산을 모은다는 뜻이 있습니다.
 
중국인의 8에 대한 선호는 우리의 7 수준을 훨씬 능가합니다.

8자로 계속되는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 차 번호 등이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는 것은 물론, 888원 등 8원으로 끝나는 가격표도 흔히 볼 수가 있다는!!

가격을 이렇게 붙여 놓으면 깎기 좋아하는 중국인이라도 흥정도 않고

그냥 사가는 예가 많기 때문이라고 하고요!!





1988년 8월 8일 중국에서는 길일(吉日)에 맞춰 결혼하려는 사람들로 합동결혼식에 버금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합니닷..!!

그래서 중국사람들이...


자랑스런 대한민국!! 올림픽 선배라해!!

88올림픽을 부러워한것은...당연지사이지요!!


허나...8자가 붙는다고 해서 가격이 이렇게까지 올라가는건

이 시대에는 돈만 있으면 행운까지 산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ㅠㅡ


여하튼 우리는 7번!! 7번이 행운의 숫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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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기한별 2010.10.1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란 나라가 숫자8을 좋아하는군요..
    그래서 베이징올림픽 열릴때가 2008....

  2. 핑구야 날자 2010.10.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자를 너무 좋아해서 그렇다죠..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1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은 붉은색을
    좋아한다고들었는데요~
    8도 선호하나보네요 ^^;;

  4. 감성PD 2010.10.1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중국가서 보니까 가게들 전화번호가 온통 "8" 이 가득하더라구요 ㅎㅎ
    신기했어요~

  5. 건강천사 2010.10.13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10월 10일 10시 10초에 태어난 완벽한 숫자의 아이의 기사에서
    중국인이 10자를 좋아한다고 읽은것 같은데 8자도 좋은 숫자로 여기고 있었나보네요 ~ ㅎ
    인력으로도 맞추기 어려운 시간대에 태어난 아이가 운명적으로 태어나서 참 신기했습니다 :)

  6. 즐거운하루 2010.10.1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번 숫자 좋아한다고 들어본적 있는데 정말 8을 좋아하는군요

  7. hwangja 2010.10.13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보고는 다른 이유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단순한 이유였네요~^^

  8. 레오 ™ 2010.10.13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88올림픽 좋아할 만하겠습니다 미신이 많은 곳이군요

  9. 자수리치 2010.10.1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이 재산을 뜻하는 군요.^^ 8888이란 전화번호는 엄청 비싸겠는데요.^^

  10. 오러 2010.10.14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8좋아한다는 소리 들은적 있어요...ㅎ
    중국애들 무역거래할 때도 가격을 뭐.. 1000.00 달러 이렇게 안부르고..
    888.88 달러 이런식으로 하더라고요..ㅋ

  11. cosmopolitan815 2010.10.1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ㅋㅋ

  12. 자유혼 2010.10.1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을 어지간히 좋아하나 보네요~
    근데 카페도 개설하셨나봐요~ 와~^^

  13. 끝없는 수다 2010.10.15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나네요. 그들이 8을 좋아한다는 이야기~ ㅋㅋ 정말 88올림픽 부러울수 밖에 없겠네요 ㅋ

  14. 함차가족 2010.10.27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8자를 좋아한다는건 어디선가들은적이 있는것같아요 ^^
    핸드폰 2만원 정말 부러운데요 ^^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날씨가 참 좋네요~ 오옷..!!


오늘같은...이따가 해지기전에

어린이 대공원이라도 다녀와야겠네요..! ㅎㅎ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나레이터 모델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이 사람들은 나레이터 모델은 아니고..

이벤트 진행요원이었는데 당시 상황이

너무 재미있어서....포스팅을 합니다욧..!!


그날은 오후 2시정도였습니다.

사진이 한달 정도 전인데...이제서야 올리네요 ㅎㅎ

그때만해도..무지하게 더웠답니다.


밖에가 너무 시끄러워서..(주택가였는데...써글...) 일도 잘 안잡혀서 같이 일하던

동생을 끌고 산책이나 나가자고 했더랬죠...





허것,...!!

웬 샥시한 처자가 나와서..쇼를??

그런데 왜 이런데서 하지??





알고보니 걍 유치원 이벤트 였는데...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원래는 크게 할라고 했는데

사람들이 더워서 안나왔다는...크흑...

여기서 이 진행요원들의 첫번째 굴욕이..시작되었죠..





꼬맹이들이 무대로 진입을 시작하면서..급당황




허나..걍 구경하는 구경꾼들 ..ㅋㅋㅋㅋ




헛..그런데 더 큰 굴욕은...

갑자기 사람들이 모두 사라져 버린겁니다...!!

대체 그들은 어디로 간걸까??

.
.
.
.
.
.
.
.
.
.
.

알고보니...!!




다 그늘 밑으로 숨어버린것...ㅠㅜ

아 ...이때 정말 안습이었다는...




그래도 양심있는 할머니와 몇몇이 다시 제자리로...





요렇게 학예회 비스무레한 쇼(?)는 끝이 나고 그들은 돌아갔답니다..!!

요때...정말 웃어야 될지...말아야 할지 정말 난감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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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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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둔필승총 2010.10.0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분들 한국에서 식당오픈 이벤트 무대에 섰으면 재미 좀 봤을 텐데 말입니다.~~

  2. 자유혼. 2010.10.0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불쌍하네요 ㅎㅎ
    그나저나 무대에서 용쓰는데 구경꾼들이 저러면 정말 힘빠질듯~

  3. 핑구야 날자 2010.10.0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는 상황이군요,,

  4. 레오 ™ 2010.10.0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하게 더운 날이었군요 ㅋㅋㅋ

  5. 자수리치 2010.10.0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늘로 숨어버린 관객들~ 진행하는데 참 난감했을 듯...^^;

  6. 선민아빠 2010.10.08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좀 씁쓸하겠는데요~

  7. 감성PD 2010.10.08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은 정말 따라갈 수 없는 뭔가가 있어요 ㅋㅋㅋㅋㅋ

  8. JooPaPa 2010.10.0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대륙의 자유분방함.
    혀를 내둘릅니다.

  9. 리브Oh 2010.10.08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더운데 사람들은 안 따라주고 아그들은 귀찮게 다라붙고
    어여쁜 처자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갔겟네요 ㅎㅎㅎ
    재밌네요 이런 풍경이^^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즐거운 연휴들 되고 계신가요? ㅎㅎ


이번 추석때...정말 첨으로...친척형들이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차세대육체적의 친척들은 연년생으로 6형제 랍니다.

 어릴적부터 함께 놀러다니고 해서 사이들이 좋지용)


"넌 장가 언제가냐!! 이러다 늙어 죽겠다!!"


건방진
친척형들...간지 반년밖에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있는자의 여유들이란..!!



   러시아 사람들이 중국에서 장사를??    


중국에는 유난히 러시아 사람들이 많답니다.

러시아혁명이후로 많은 러시안들이 중국으로 이주를 해서 하얼빈에는 중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하얼빈 러시안"도 있을 정도니까요.


제가 있던 심양에서 지인들과 함께 호프한잔씩을 하러가도..심심찮케 러시아인들을 만날수가

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학교수업을 마치고 여자친구와 함께 (크흑...) 오늘은 중국시장에 가서

장도 보고 구경도 하러 가기로 했지요.


"역시 중국은 먹을게 많아 부러!!"



장보기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돌아댕기면서 간식사먹는것 아니겠습니까!!

특히 중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라고 하면.. 

꼬치가 단연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놈의 꼬치가 처음 먹을때는 좀 맛이 없는데...

먹다보면 뭐랄까...중독되는 듯한 느낌이 있답니다. 읏흠!!

물론 위생상태는...그닥 좋지 않으니 많이 드시면 책임 못집니다요 ㅋㅋ

하긴 길거리 음식의 위생은..우리나라도 안전하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종류도 무진장 많습니다!!

여러군데에 많지만....꼬치하면 북경의 왕푸징 거리의 꼬치를 빼놓을수가 없지요.

먼저 북경 인증샷입니다.





만리장성입니다.

이때 웬 캐나다 처자와 총각과 함께 어케어케 만나서 같이 다녔는데...

왼쪽 처자는 21살, 오른쪽 총각은 저와 동갑입니다 크흑...






제 사촌 동생과 함께 북경을 여행했다지요.





이런 나라망신 시킬 일까지...ㅋ







맨 아래 사진이 왕푸징 거리입니다.

이런...안타깝게 꼬치찍은 사진들이 없네요..어딜 간건지...

이야기가 살짝 샜는데, 어쨌든 우리나라의 떡볶이와 중국의 꼬치는 맞먹을 정도로

많이들 먹는답니다.

소고기에 돼지고기 닭고기...메뚜기에 개구리에 상어까지!!

정말 중국인은 못먹는게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그렇게 시장을 지나가고 있는데..!!

"차세대!! 웬 외국사람이 꼬치를 굽고 있다해!!"

오잉...머지..? 외국사람이 왜 여기서 꼬치를 팔지?

이 말은 외국사람이 한국에서 떡볶이 장사를 하고있다고 할정도로,

물론 안될것은 없지만 이상한 광경이라고 할수 있지요?


"왜 외국사람이 꼬치를 팔아!! 잘못 본거다해!! 니 눈깔 돌려노라해!!"


"아니다!! 분명 외국 사람이 팔고 있다!! 당장 가서 보라해!!"


그래서 저는 그 친구를 따라...꼬치를 굽고있는 한 상점에 갔지요.

오잉...!!





저...... 정말이었던 겁니다!!


"아닛!! 머여!! 쟤네는 외국에 와서 웬 꼬치나 팔고있냐해!!

 꼬치로 외화획득 아니된다해!!"



거기다가 어설픈 중국말로 .... 중국인들에게 꼬치를 팔고 있었다는.,.!!

"니하오마!! 우리싸람 꼬치 따봉이다해!! 빨랑 쳐드시라해!!"

오호....중국말도 제법!! 발음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다알아듣는게 신기!!

유학하다가 돈벌이로 뛰어들었나?? 했다는...으음...


 
         알고보니, 그들은 중국인!!    


며칠이 지나고, 저의 중국어 과외 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외국인이 중국에서 꼬치파는거 봤다해!! 신기하다해!!"

"?? 꼬치?? 외국인이 뭣하러 여기서"


"나도 모른다해!! 불체자 아닌가 한다해!! 우리사람 시력은 1.5라해!!"

"설마!!"

중국인도 못믿는 이런상황...읏흠...!!

수업이 끝나고, 이 친구도 못 믿겠던지... 할일도 없고 함께 시장을 갔더랬습니다.

"쟤네들이다해!!"

그날도 어김없이 그 러시안 유람단은 꼬치를 팔고 있더군요.

"우리싸람 꼬치 맛 일품이다해,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책임 안진다해."

어설픈 중국말로....손님들을..독점하는 저 실력!!


점점 중국에서 장사한번 해보고픈 차세대육체적!!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산통깨는 한마디,

"쟤네 중국인이여!!"

 
         중국은 56개 민족이 있다!!  


알고보니, 그들은 외국사람이 아니라 그냥 중국인 이었던 것입니다.

그날 제가 본 그 꼬치장사꾼들은 신장(신강: 新疆 위구르자치구)사람들로서 

러시아인과 동남아를 약간 섞어 놓은듯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처음보면 외국인들로 

착각하기 일쑤죠!! 


우리나라야 단일민족이라 2개로 나뉘지만...

"잘생긴 사람!! 못생긴 사람!!"
 
중국은 한족이 가장 많지만 그외에 소수민족이 55개가 더 있어, 생김새도 다르고 쓰는 언어도

조금씩 달랐던 것입니다. 아무래도 혼혈도 많은 편이고...


하도 많아서 외우지도 못합니다. 위구르족...만족....으음...스타크래프트도 아니고...

나메크 성인까지 나올라..!!


이 신장 꼬치는 중국내에서도 아~주 유명한 명물이랍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알이 커서 먹기도 좋고...







         < 가까이서 찍은게 없어 퍼왔는데 모양새는 바닥!! >


그래서 신장사람들이 다른 동네로 가서 장사를 많이들 한다고 하지요. ㅎ

가끔 중국시장에서..외국인들이 꼬치를 팔아도 놀라지 마세요.

그들도 중국인이거든요!!

 

 
       중국어 공부 제대로 하는 사이트!! 

       신문 및 노래, 그리고 각종 재미있는 중국토크쇼까지 꽉꽉 차있답니다~!! 


         사이트 둘러보기       




제가 봤던 좋았던 중국책들!!






자~ 명절 마무리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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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smopolitan815 2010.09.24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양꼬치랑 마늘구이..칭따오랑 같이 먹으면 최고죠..ㅋ

    겨울에는 麻辣烫도 맛있다는..ㅋ

  2. 하늘엔별 2010.09.24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수민족으로 인한 해프닝이군요.
    초등학교 때 왠 외국인 아이가 한국말을 잘 하기에 신기해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혼혈이었답니다.
    당시엔 한국학교 다니는 혼혈인은 보기 힘들었거든요. ㅋㅋ

  3. 리브Oh 2010.09.24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땅이 넓어 저런 상황도 벌어지는 군요
    맞아요 우리 나라는 잘 생긴 사람과 못 생긴 사람 ㅋㅋㅋ
    생긴거 엄청 구분 짓기 좋게 단일민족입니다
    뭐 요즘에는 차츰 변하는 듯 하지만요
    저도 길거리 음식 너무 좋아하는데 먹을 땐 좋아도 위생상태가 항상 깨름직해요

    우리 차세대님 즐겁게 명절 보내신듯 하네요
    조만간 좋은 처자 만나셔서 가족들 소원 풀어주시구요 ㅋㅋ

  4. pennpenn 2010.09.24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다음 뷰에 송고가 가능하군요~
    마음 고생 하셨아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5. 북경A4 2010.09.2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외국사람처럼 보이는 중국인들이 있더라고요...^^

  6. suyeoni 2010.09.2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차세대님
    "쳐드시라 해!!"
    뒤에 해!! 붙이는거 저도모르게 중국 그 말투로 따라서 읽게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꼬치 하나 먹어보고싶어요!

  7. 밋첼™ 2010.09.2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의 샤슬리 같군요? ^^
    러시아가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중국에서 먹어도 맛있겠네요..ㅎㅎ

    무엇보다.. 차세대님의 중국어 표현들..ㅎㅎ 저도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아아~ 주말아침에 집에서 음악을 들으며 포스팅을 하는 재미도 쏠쏠하군요...!!

오늘은 올해 들어서 제일 더운날이랍니다....크흑....

집에서 포스팅하고...헬쓰장 갔다가 오후쯤에나 나가야겠습니다...헛!!


한국사람들이 중국을 생각하면...어떤 이미지를 들수 있을까요?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몇가지는 바로,


"중국사람들도 핸드폰이 있냐해??"

"중국에는 이런 맛있는 퓨전음식있냐해??"


...쓰읍....!! ㅠㅜ


이제 중국은 세계에서 미국과 어깨를 겨룰수 있는 경제대국인데...

잘 모르는 분들은 거의 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물어보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중국은 경제대국이지만, 선진국 대열에 들어오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제 느낌입니다만...!! (그리고 다 그렇게 생각하실듯..!!)





사람의 관념이란것이 쉽게 바뀌는 게 아니라, 여전히 중국을

"못사는 나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그래서 중국에 처음 오시는 분들(저를 포함해서)은 엄청난 빌딩들과 건물,

그리고 활발한 경제활동에 깜~놀 하시고는 하지요!!







하지만.....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대반전!!

처음에 중국와서 분명히 못사는 나라라고 생각했는데....이렇게 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가는 것에 놀라고...또 하나는!!


여전히 한구석은 개발되지 못한채로 우리가 상상한 그 대로라는...!!

물론 어디나 도시가 있으면...시골이 있지만...

이 중국은 도시와 시골의 완전 복합이라고 할까요?

가장 많이 볼수있는....!!

도시 하늘 아래, 말의 모습입니다욧!!




그 앞의 2명은 신기해서 쳐다보는 한국살람들!!

크헉....웬 도시에 말이!!







자...상상 하실수 있으시겠습니까?

저는 이제 많이 봐와서 익숙하지만...!!


서울 하늘 아래에서 말을 끌고 과일을 파는 아저씨들을!!

중국은 이렇게 경제발전이 구석구석 되지 않아, 아직은 경제 발전이 더 필요하답니다. 

경제대국은 될수있어도, 선진국은 멀었다 라는 말은 괜한 말이 아니지요.

보통 중국에 오는 사람들은...처음에 자신의 상상속의 중국이 틀리고...

그 다음번에는 말이 갑자기 툭툭 튀어나와서 또 놀래고는 하죠!!

ㅎㅎ


중국에 한번 놀러오시면 꼭~ 이런 말들을 구경하게 되실 거에요~ ^^

잘되서 꼭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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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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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즐거운 주말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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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촌스런블로그 2010.07.04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말달구지가 도로에 있다니 정말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경제대국은 될 수 있어도 아직 선진국은 요원하다는... 맞는 말씀 같네요^^

  3. 토리벅스 2010.07.04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당나귀 보고 엄청 웃기고 놀랐어요. 당나귀가 도로에 막 걸어다니고,ㅋㅋ

    그리고 어떤 분은 말에다가 고구마 굽는 통 가져와서 고구마 팔더군요. 저 고구마 사먹는데 말에 차이면 어쩌나 이 걱정 했었는데요..;;; ㅎㅎㅎ

  4. 지배천인 2010.07.04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한번 중국에 가고 싶네여..
    당나귀타고 싶네여..
    중국은 먹을거리 볼거리 다양한 것이 많네여..
    모두 행복하 하루 되세여.....

  5. 탐진강 2010.07.04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도시 발전에 따라 농촌과 빈부격차가 심하더군요

  6. 선민아빠 2010.07.04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워낙 땅이 크고 넓어서, 시골과 도시의 차가 엄청 큰것 같아요~~

  7. 서민당총재 2010.07.04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그곳이군요!!

  8. 리브Oh 2010.07.0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층 빌딩 앞에 말이 걸어다니는 모습이라...
    왠지 그 모습이 어색하면서도 중국만의 색다른 느낌이 있네요
    그런 것들이 급속도로 발전한 중국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네요.
    빌딩 숲에서 저런 모습을 만나는 한편으로는 정겹기도 할거 같아요.
    제가 어릴땐 고향 마을에 소 끌고 가는 어르신도 계셨는데 이제
    그런 모습은 오간데 없어졌어요. 아마도 중국도 그러하겠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9. 핑구야 날자 2010.07.04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도 예전엔 가끔 보곤 했는데...

  10. HKlee002 2010.07.05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도심한가운데의 말인가요?
    저! 말 엄청 좋아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제주도에도 말이 많답니다.

  11. 미자라지 2010.07.05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보다 더한 빈부격차...ㅋ
    빈부격차 없는 나라 어디 없나요?ㅋ

  12. 라라윈 2010.07.0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인구가 살다보니
    그 중의 아주 일부만 보고 중국이라 생각하게 될 때가 많네요... ^^:;;
    중국인 친구 만날 때마다 중국이미지가 바뀐다는...ㅋ

  13. 드자이너김군 2010.07.05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참 많은 문화가 공존하고 빈부가 확실히 나뉘는곳 인가 봅니다.
    중국이 더욱 거대해 졌을때.. 그때는 정말 무서운 나라가 될듯.. 지금도 무서운 나라지만..

  14. 아바래기 2010.07.05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가나 빈부격차가 문젠데 중국은 워낙 다양한 문화와 거대한 인구가 공존하는 곳이라
    더 두드러져 보이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복돌이^^ 2010.07.0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직국과 경제라...^^
    왠지 예전에....중산층의 기준이라는 말들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못된준코 2010.07.0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중국은......너무 큰 나라여서 그런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군요. 잼나요...ㅋ

    차세대님...그동안 바빠서 자주 못왔지만..이제 쪼매 한가해졌으니..자주 들를께요.~~~

  17. 머니야 머니야 2010.07.05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당나귀같단 생각이 드네요..
    중국에 갈일이 조만간 있을것 같아서 요즘 더욱 관심깊게 글을 보게되는것 같아요^^

  18. 밋첼™ 2010.07.0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차세대 육체적님의 글을 보면서 깜짝 놀랐었다죠~
    그런데... 추천과 댓글이 저녁에 껀수를 생기게 한다면...
    유부남인 저는 안해야 하는거군요? ㅎㅎㅎㅎ

  19. MK문 2010.07.05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게 재는것도...정말..오랜만에 보는거라 정겹군요..
    정말 옛날에나 봤던건데 ㅎ

  20. 그래도 2010.07.26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후진국이네요.

    중국은 강대국은 맞지만 후진국은 못벋어날거 같네요.

  21. 한다독 2010.12.14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말이 아니라 당나귀 같은데요...아닌가?... = =


한국 사람들 만큼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끔 하고는 한답니다.

중국사람들도 술을 많이 마시긴 하는데..뭐랄까...

 

"버스가 8시에 끊긴다해!!"

 

요런저런 이유때문에....술자리가 밤늦게 까지는 이어지지

않는듯 합니다요!!

보통 제가 한국에서 직장을 다닐때는....

12시까지 부어라 마시고...2차,3차를 거듭하며

몸에무리가 갈정도로 많이 마셨지만!!

 

중국에선 이런 술자리가 거의 없다보니...

몸은 좋아지는 듯 합니다요 ㅎㅎ

 

"맥주전도사인 차세대육체적!!"

 

이런 이유로...오늘은 한번 중국의 술문화와 한국의 술문화를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중국과 한국은 술자리 문화가 정말 많이 다르답니다.

한국에서는 술자리 예절이 엄청나게 많지만...중국은 좀 적은감도 있구요...!!

 

 

1.  술은 한병씩 각자 알아서 마신다해!!

 

이게 첨에 참 적응이 안되었던 것중에 하나입니다.

"한국살람들은 주는게 정이고 받는건 마음이여!!"  

피쳐3000cc 하나 딱 시키고!! 

잔이 비어있으면 바로 채워주고... 또 나이가 어리면 100% 손해!!

 

"울리살람 그런거 없다해!!" 

 

중국사람들은 술자리에서 각자 한병씩 두고 술을 마신답니다.

간혹 따라주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없다는...

 

중국은 첨잔이라고 해서, 술을 다먹지 않아도 따라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따라주지 않지요!! 

 

 




2. 같이 마신다? 따로마신다? 

 

한국에서는 주로 여러명이서 술을 마실때에는...

한명이 잔을 들면 다같이 한잔씩 하고 하는것이 몸에 배여있는 습관이란것을 

아시는지요? 

 

차세대육체적도 한국에 있을때는 몰랐는데...막상 중국에 와보니 그게 

몸에 아주 익어버렸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특히 어른이랑 술자리를 할때에는.. 어른이 먼저 들자고 하기 전까지는

가만 있거나...한잔 드시자고 하면서 같이 먹는것이 거의 예절인데..!! 

 

요고때문에 한때 아부지에게 어퍼컷을 맞을 뻔 했던 차세대육체적!! 

 

위에 말씀드렸듯이...중국에서는 맥주를 한병씩 놓고 각자 알아서 마신답니닷!! 

아버지와 함께...통닭에 맥주 500CC 씩 시켰는데...제가 혼자 맥주를 홀짝 대면서 

마시면서 이야기를 듣자...

 

"이노무자슥!! 정의의 주먹을 받아라!!" 

 

완전...중국술자리문화에 익숙해져 버린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지내다 보니..중국술자리가 너무 편해서 말입죠....ㅜㅡ

 

## 하지만 중국역시 어른들과 마실때는...먼저 권하고...건배하고...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지금 적고 있는내용은 지극히 일반적인 

술자리를 뜻합니다. 

 

 





3. 비즈니스상에서 만난 사람은 바이주(빼갈)을 대접한다해!!

 

사실 더 많은 술자리 문화가 있지만...이 세가지만 먼저 지켜도...(그닥지킬것도 없지만..!!)

특히 마지막 규칙인 이 세번째 사항은...비즈니스할때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빼갈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탕수육에 빼갈은 불로장생이다해!!"

 

군대가기전에 중국집에서 많이 먹었던 이 탕수육에 빼갈!! 

아시다시피 중국의 전통술이라...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국인들은

맥주보다는 바이주를 선호하지요.

 

그런데 요즘은 워낙에 맥주들을 많이 마시는지라...

바이주가 조금 밀리기는 하지만, 비즈니스 상에서 만나거나 

나이 많은 어르신을 만난다면 100% 바이주 먹어야지 좋은 소리 듣는답니다요!!

 

일본인이 우리나라에서 소주를 좋아한다고 하면 기분나쁠 한국인 없겠지요..!! 

 특히 중국인들같이 체면을 중시하는 민족들은 더 그렇답니다.

꼭~ 바이주 드세용~ 오오옷!!!!!!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밤에 화상으로 중국어 공부하는데

     가격도 괜찮고  나름 괜찮은듯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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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디어 결전의 순간입니다!!

대~한민국을 외치자구요~~


추천과 댓글은 오늘 승리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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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털보아찌 2010.06.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사람 늘 중국이야기 읽으면서 늘 재미있다 해해해!

  3.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6.2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술문화가 자리 잡길 바랍니다.
    억지로 권하는 것 정말 삼하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남을 존중한다는 의미로도요 ㅎ
    즐겁게 읽다 갑니다 . 건강하세요 :)

  4. 복돌이^^ 2010.06.2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불로장생주 한잔 해야 겠는데요..ㅎㅎ^^
    좋은 술문화인듯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JooPaPa 2010.06.22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중국인과 한잔 또는 중국에서
    한잔 할일 있으면 참고하겠다해!

    좋은 정보 잘읽고 갑니다!

  6. 오러 2010.06.2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떠케요.. 벌써 부터 두근두근해요.. 축구 16강 화이팅.ㅋ

    그나저나 중국에서 생활하다 한국온 사람들 술먹는거만 보면..
    엄청 많이 먹든데.. 그거도 관련 있나요?ㅎ

  7. ,,., 2010.06.2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중국가서 중국 맥주만 마시다 왔습니다.
    예전에 일본에가서 중국사람들과 한잔할기회가 있었는데
    소주마셔보더만 넘 싱겁다하더라구요
    역시 중국인들은 술이 셉니다^^*

  8. mindnote 2010.06.22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중국인들이 그런 술자리 특징이 있었군요
    우리와 비슷할줄 알았는데...ㅎㅎ 아무래도 우린 러시아랑 비슷할랑가??

  9. Phoebe Chung 2010.06.22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은 안마시니 모르지만 승리를 위해 추천은 날려주지요. 하하하...

  10. 카푸리오 2010.06.22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나라인데도 문화가 다르니 술자리 예절도 사뭇 다르네요.
    저같이 못 마시는 사람들은 중국 술문화가 좋아 보이는데요~~

  11. 2010.06.22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리브Oh 2010.06.22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사람들과 있을 때는 빼갈~~~
    명심하겠습니다
    오늘도 유용한거 하나 배우고 가네요.
    중국 문화에 대해 알수 있어서 좋아요^^

  13. 드자이너김군 2010.06.2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들이 워낙 술을 많이 마셔서 그렇지 주도는 우리나라보다 더 좋은듯..ㅎ
    중국에 출장 갔다가.. 점심 때 부터 빼갈을 주는 통에 완전 힘들었..;;;

  14. 우깅 2010.06.23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술보니깐 지금 우리나라 축구 기다리는 중인뎁...시원한 맥주한잔 먹고싶네요 ㅋㅋ
    대한민국 파이팅 ~!!ㅋ

  15. 片鱗 2010.06.23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白酒는 상대적으로 도수가 높으므로 상온이거나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 반면,,
    한국의 소주는 도수가 낮은탓인지...아니면 알콜의 성분에 의한 맛의 차이때문인지,
    냉장보관했다 마신다는...차이점~

  16. 미자라지 2010.06.23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만 들어도 중국술자리는 참 편할것 같아요..ㅋ
    근데 빼갈은 너무 강해서...ㅋ

  17. 불탄 2010.06.2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오늘은 축하주(16강진출)로 배갈에 탕수육 정도는 먹어줘야 될 듯 하네요. ^^

  18. 흰소를타고 2010.06.2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하하 탕수육에 빼갈이 진리군요 ^^;;
    그런데 중국은 술자리가 한국보다 덜 부담스럽겠어요 ㅎ

  19. 선민아빠 2010.06.23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출장 갈때마다 술먹다 거의 기절입니다 ㅎㅎㅎ

  20. 유아나 2010.06.23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선입견이랑은 좀 다르네요. 빼갈에 콜라에 맥주섞는 폭탄주 제조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21. 월억 2010.06.2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은 적당히.. 주량만큼... 알아서... 실수없게... 부담없이.. 즐겁게... 주머니 가볍게... 마셔야 합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ㅜㅡ아르헨전은 정말 안타까운 경기였답니다..이론..

안타까웠다는...

전반 끝날때에 좀 넣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ㅜㅡ


그래도 아직 나이지리아 전의 희망의 끈은 절대

놓지말고~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외쳐서

반드시 16강에...!!!



외국에 처음 나와본 서울촌놈 차세대육체적!!

처음 중국에 왔던 그 당시만해도...아무것도 몰라서 요리조리 헤메기도 하고...

또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상황에 곤란하기도 했었죠.





"일단 아무거나 해보자해!!"


뭐 설마 죽기야 하겠냐....라는 생각으로 말 한마디도 못하는 주제에

그저 종이에 집주소 들고 나가 아무데나 쏘다니다 돌아갈때 집을 못찾으면

택시타고 주소를 보여줬다는..!!! 허헉!!


갠적으로 외국을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것은?


"밥이여!! 왈왈!!"


.....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닷!!

음식이야말로 그 나라의 문화를 대변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한국은 매운거!! 중국은 느끼한거!! 일본은 울리살람 잘 몰른다해!!

그래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했던 짓거리(?) 중에 하나가 길가에

중국음식점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는 것이었다죠!!


"신비로운 맛이야!!"


비싼음식은 비싼대로 좋지만...

싼음식은 2~3위안에 국수를 휘휘 말수가 있어서 중국의 저렴함에 감탄을!!

위생이 좋았다면 더 좋겠지만...ㅜㅡ


그런데 ... 위생을 제쳐두고 좀 기분나쁜일이 하나 있었으니..!! 





"그릇이 깨져있다해!!"

허헉....하나같이 다 그릇이 깨져있었더랬다는!!

아닛!! 이넘들이 아무리 3위안 짜리 손님이라도 그렇지!!

바꿔달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말할수도 없다!! (말이 안되니..ㅜㅡ)

뭐 별수없이.... 그냥 먹고, 앞으로는 다신 안오겠다는 맹세와 함께...!!


"오늘은 생선요리다해!"


아앗...맛난생선!!

거기다가 가격도 좀 나가는!!

아부지와 함께 조금 큰 대중식당을 찾았답니다.

그런데 이곳 역시.....그릇이 대부분 이가 나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당최 이런곳까지 이러면...어쩌자는겨!!





"그릇에 이가 나가면 복이오는겨!!"


알고보니...중국에는 그릇에 이가 나가면 그 식당에 복이 온다는

그런 루머(?)가 있었답니다.

왜 이런 루머가 있는지....ㄷㄷㄷㄷㄷ

또, 대부분의 그릇들이 이가 나가 있으면,

"이 집은 전통있는 집이여!!"

라고도 생각을 한다는 군요...으음....사실 그렇지는 않은데 말이죠.


최근들어서는 중국도 위생을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도시의 식당들에서

이가 나간 그릇이 적어졌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변두리로 나가면 아직 이런 깨진그릇을 사용하는 곳도 많다는!!

만약 중국여행 가셨다가 발견하셨더라면~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 주세용!! ㅎㅎ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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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주의 시작 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추천은 나이지리아를 2-0으로 이긴다는 루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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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0.06.2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이 깨진것과 전통이라~~ ^^
    훔쳐갈까봐 그런걸까요? 갑자기 도자기 도굴범들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털보아찌 2010.06.2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는 동네네요.
    이빨빠진 그릇에 밥먹으면 복이 온다고 해해해........ㅋㅋ

  3. 레몬맛구름 2010.06.2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차이나 팩토리라는 체인 레스토랑점에서 이가 나간 그릇을 주더라구요. ㅎㅎ
    중국에선 이빠진 그릇으로 먹음 복이 온다는 속설이 있어서 그렇단 부연설명을 봤어요.
    같이갔던 친구는 '무슨. 그냥 그릇 값아끼려고 그러지' 라며 시니컬하게 반응했어요 ㅋㅋㅋ

  4. 무예인 2010.06.2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은 나이지리아를 3대 빵으로 이긴다는 루머가 존제하죠

  5. Phoebe Chung 2010.06.21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롭게 알고가네요..
    여기도 이빠진 그릇이 잘 나와서 고게 궁금했었어요.^^*

  6. HKlee002 2010.06.2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이 이야기 저도 들었어요 ^^
    그릇에 이가 빠져있으면 그만큼 맛있어서 장사도 잘되는 곳이라고 한다던데;
    이빠진 그릇에 먹으면 복이 온다는 게 있군요!

  7. 핑구야 날자 2010.06.2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과는 정 반대군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8. 스마일맨 민석 2010.06.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국이랑은 전혀 다르네요.
    이 빠진 그릇...
    중국에서는 복이군요 ㅎ

  9. 레오 ™ 2010.06.2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빠진 사기그릇도 있고 금이 간 그릇도 쓰더군요 ...질색 팔색입니다

  10. killerich 2010.06.2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에서는..깨진 그릇은 절대 사용하면..안된다고;;;아;;
    저는 중국 못 가는건가요^^?;;

  11. cosmopolitan815 2010.06.22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에 꼬치 사진보니깐 정말 그립네요..
    진짜 일주일에 4~5번은 꼬치 종류별로 사서 칭다오랑 먹었었는데..
    아..마라탕도 먹고 싶고...

  12. 월억 2010.06.2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하고 똑같네요..
    베트남도 이빠진 그릇을 그냥 사용하지요..
    그것도 자랑스럽게..

    ㅋㅋ

  13. 바쁜아빠 2010.06.2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루머(?)네요. ㅎㅎㅎ
    우리집에도 이나가서 안쓰는 그릇 몇 개 있는데
    중국에다 팔까요? ㅎㅎ

  14. 하늘연 2010.06.2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깨진 그릇이 복을 불러온다니.
    그럼 저희 집 깨진 그릇도 한번 그냥 둬볼까요? ;;;


즐거운~ 수요일 아침입니닷!!

드디어 내일입니다~ 아르헨티나대 한국!! 오오오~~

중국에서도 붉은 악마의 열기는 계속 됩니다요~~


오늘은 조금 날로 먹는 포스팅인뎁...ㅎㅎ

중국에 있다보면 골때리는 한국말들을 많이 봅니다.

왜냐하면 조선말과 북한말이 짬뽕되어서.....쓰기때문이죠..!!

그동안 제가 중국에서 보았던 재미있었던 한국말들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용~





제가 주말알바로 일했던 학원이랍니다.

이젠 한국어가 자랑스럽게 메인에!!




제가 운동하는 헬스장이랍지요. 운동장소....




빨래를 빨다점.....




대장금이 왜 이런곳에...... 자세히 보시면..."가루를 철저하게 편해졌다..."




우리동네있는 강남모텔....크헉.......




제가 간간히 가는 불고기 집이랍니다욧!!





다른게 웃긴게 아니라 조선생님께서 머리카락 수입을...ㅋㅋ









백설기를 흰설기로 바꾸어주는 센스....




이 가게가 크로커다일 이랍니다.

대형악어.....





성인용품 파는곳이 웃겼었죠...ㅋㅋ





19세 이상만 봐주셨음 좋겠건만....

당최 무슨소리인줄 모르겠군요..성취 365...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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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진으로 날로 먹어봤습니다 ㅎㅎㅎ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내일을 위해 식사맛있게 하십쇼~~



추천은 내일 메시가 발목을 삐끗한다는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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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천사 2010.06.1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웃긴데요.
    옛 두음법칙이 없었던 시절 같습니다.
    머리카락을 수입한다는 건 가발때문인가요? ㅎㅎ

  3. 감성PD 2010.06.16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말이 왜 저렇게 변했대요? ㅋㅋㅋㅋ
    빨래를 빨다점 ㅡㅡ;;
    가루를 철저하게 편해졌다? ㅋㅋㅋㅋ

  4. 윤뽀 2010.06.1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누가 번역을 한건지 참
    막판은 특히 이해가 안되요
    뭘말하는지 모르겠다능 -_-

  5. 스마일맨 민석 2010.06.16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장 아래 사진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6. HKlee002 2010.06.1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카락을 수입합니다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7. mindnote 2010.06.1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잼나요..ㅋㅋ
    성취 365..ㅋㅋ 깊은 중국 철학이 담겨있는듯해요!

  8. 바쁜아빠 2010.06.1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로 먹는 포스팅이 재미있는 법입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빨래를빨다점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9. 스더맘 2010.06.1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로 드실만 하네요!!
    가벼우면서도 남다른 구경을~~ 딥따 재밌게 봤어요.

    오늘은 믹업되어 만족한 기분을 주네요^^

  10. 복돌이^^ 2010.06.1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재미난게 많은데요...
    우리가 외국어 하면 그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느끼겠죠...
    뭔가 아쉽고 이상한..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자수리치 2010.06.1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장소,대형악어...ㅋㅋㅋ
    엄청 웃다 갑니다. ^^
    차세대님 센스쟁이~~

  12. 피아노쌤 2010.06.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시 발못 삐끗 때문에 추천은 물론 댓글까지 쓰게 하네요~~~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당!!

  13. 베 니 2010.06.16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을 알짜배기로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한번 갔을 때는 여행 가이드가 몰고 다니는 곳만 갔더니 영...

  14. 우깅 2010.06.1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 글이 정말 많네요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ㅋ

  15. 끝없는 수다 2010.06.1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용품점은 너무 대놓고인데요? 어헛~~ ㅋ
    암튼 한국말이 어렇게 나오니~ 웃깁니다요 ㅋㅋ

  16. 미자라지 2010.06.17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이거 다 사진 찍으시려고 시간 좀 걸리셨겠어요...
    그나저나 강남모텔이 중국까지 체인점을 냈군요...ㅋㅋㅋ

  17. 아바래기 2010.06.1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골때리는 한국말들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조금만 제대로 번역하면 될 것을ㅠㅠ암만 봐도 길가는 한국인들 웃으라고
    일부러 저렇게 발번역을 했나봅니다^^

  18. 오러 2010.06.17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네들 대체 뭐래는 거래요..ㅋㅋㅋㅋㅋ
    아 웃겨라.. 우리나라도 어이없는 영어 써논거 보면 영어권사람들 어찌 생각할지 알만하네요..ㅋㅋㅋ

  19. 머니야 머니야 2010.06.17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침내 오늘이네요..으으으으으으으
    이웃분들이 거의 한마음같습니다..저도 포스팅을 했어요..ㅋㅋ
    음..오늘저녁늦게 포탈에 승리의 글들이 도배쳐져서 서버들이 주저앉기를 바랄뿐입니다..!!!

  20. 월억 2010.06.17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신룡빨래를빨다 점...

    빵 터졋네요..ㅋㅋㅋ

    외국에서본 한국말은 좀 웃긴게 많지요..ㅋㅋ

    잘 보고갑니다.

  21. ㅋㅋ 2010.06.17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취(性趣),중국어 줄임단어 그대로 번역한것이예요..ㅋㅋ.
    성취 365-1년 매일 취미있는 성생활을 누린다는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