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gs에 가서, 저번에 포스팅했던 명란마요 주먹밥을

구입할 때 함께 구입한 과자가 있습니다.

 

바로 프레첼!!

 

프레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마요네즈 맛이라 해서

새로운 맛이기도 하고, 간만에 먹고 싶어져서

구입을 했더랬지요.

 

 

 

 

마요네즈맛 프레첼!! 요즘은 여러 군것질 거리들의

맛이 다양해져서 좋은 것 같네요.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봉지를 열어보니, 과자가 가득...... 은 아니고

좀 들어있네요.

 

봉지 자체가 좀 작은 편이긴 합니다.

 

 

 

 

 

조그만 조각을 하나 집어서 먹어보니...

 

안 그래도 짭짤한 프레첼이 마요네즈 맛이 나면서

더 짭짤해졌네요. 봉지가 작은 이유가 있는...ㅋㅋ

 

많이는 못 먹겠네요. 음료 없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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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8.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제 스타일인데요~ 바삭하니 맛나보여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8.18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요네즈 맛이 있군요?
    이거 맛이 궁금해서 사먹어봐야 겠습니다^^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3. 드자이너김군 2017.08.1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좋아하는 프레첼~ 마요네즈 맛이라니 넘나 궁금하네요

  4. 라이너스™ 2017.08.1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첼 좋죠^^
    저도 좋아합니다.ㅎ

  5. *저녁노을* 2017.08.19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스더맘 2017.08.27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울 아들 좋아하는 맛일듯....
    여름 휴가는 잘 보내셨어요?
    전 올만에 한국 친정 나들이하고 왔답니다.

  7. Deborah 2017.08.27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프레철를 직접 만드는 가게가 있어요. 정말 맛나더군요. 그것도 다양한 맛을 볼수 있어 좋았네요.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다시 블로그 시작합니다.

  8.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8.27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 사먹었었는데..
    요즘은 간식을 줄일려고 잘 안 사먹었는데 그사이에 엄청 봉지가 작아 진것 같아요.

  9. 신기한별 2017.09.28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첼 마요네즈 맛도 있는지 몰랐네요.

 

 

 

요즘은 정말 삼각김밥 종류가 많아졌지요.

각 편의점마다 종류도 다 다르고...

 

저는 편의점 중 gs를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LG 기업이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제 취향 주전부리도

가장 많은 곳이라서...

 

그래서 다른 편의점도 가지만, 어디 외출하고 올 때는

웬만하면  지하철 역 근처에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gs에

자주 들리는 편이지요.

 

이번에도 간만에 gs에 들러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제가 좋아할 것 같은 삼각김밥이 있어 골라봤습니다.

 

바로 명란마요 주먹밥이지요.

 

 

 

 

제가 최근에 명란젓을 좋아하기 시작했던 터라,

정말 기대하면서 비닐을 뜯었습니다.

 

 

 

 

기대를 한 몸에 안고 한입 물었는데...

 

잉? 내가 생각했던 맛이 아니네...?

 

이름은 명란마요인데, 왜 명란맛만 나지...ㅠ.ㅠ

 

먹고 살짝 실망했네요. 전자렌지에 안 데우고 그냥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원래 삼각김밥은 그냥 먹는 스타일이라...

 

나중에 한번 다시 구입을 해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어봐야 확실히 맛을 알겠네요.

 

요거는 보류... 다음을 다시 기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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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8.10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별난 삼각김밥도 다 있네요. 명란젓이라 ~~ 급 땡기는데요
    어떤 종류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8.11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점 중 개인적으로 gs25 편의점을 좋아하시는군요?
    요즘 편의점에 가면 도시락 종류들도 많고, 주먹밥 종류들도 삼각김밥 종류들도 다양한 것 같더라고요
    명란마요 맛은 다음에 다시 평가해주신 다고 하셔서 다음 포스트.. 너무 기대됩니다.^^

  3. 청결원 2017.08.11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고 싶네요

  4. 라이너스™ 2017.08.1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워먹으면 좀더 맛나실듯합니다.ㅎ

  5. 레오 ™ 2017.08.14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삼각김밥계의 투톱 중 하나이라는 것이군요
    맛나 보입니다

  6. 스더맘 2017.08.27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텔레비젼 보면서 한국 가면 먹어봐야쥥...했던 음식인데 깜빡했음...
    한국에서 조카 컴 앞이라도 앉아 볼껄하는 아쉬움이...

    좋아할것 같은 김밥인데...어쩐데요?
    명란...개인적으로 따뜻하면 안맛날것 같기도한데 ..
    그래도 도전은 해 보시길...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저는 많은 종류의 편의점 중 GS를 좋아한답니다.

다른 곳보다 GS에 제 취향의 맛있는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간만에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GS에

가서 여러가지 제품을 구입해 왔는데

그 중 하나가 요 음료랍니다.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할만한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청포도 음료랍니다.

 

사실 저는 요게 청포도 맛이 나는 유제품인 줄

알았는데 보니 말 그대로 걍 주스더군요.

 

헌데 뭐가 막 흔들려서, 뚜껑을 보니...

 

 

 

 

요런 게 있더군요.

 

처음에는 다른 음료나 빵 제품에서 보는 것처럼

스티커인가 했는데, 보니 자석이더군요.

 

 

 

 

확실히 자석이라 좀 묵직하고 무겁네요.

 

 

 

 

요걸 저희 집 냉장고에 딱!! 붙여놨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유제품이라 생각해서

구입을 했었는데, 한입 먹어보니 보통 우리가 많이 먹는

과일주스더군요.

 

맛은 괜찮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음료가

아니라서 쬐끔 실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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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오 ™ 2017.04.0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장이 예술이어서 가격두 그럴듯 보입니다

  2. 핑구야 날자 2017.04.0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과일주스네요 처음 나온 제품인가봐요

  3. 스더맘 2017.04.0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을 끌긴하네요 저도 맛보고 싶네요...살콤 달콤 할것 같은데 그런 맛은 아니던가요? 어떤 맛을 기대하셨는지^^

  4. 리브Oh 2017.04.0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자석스티커 좋네요.
    냉장고에 붙일 것들이 있는데 자석이 없어 허전했는데
    하나 사먹을까봐요 ㅎㅎ

  5. Deborah 2017.04.0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 음료수 컵이 시선을 끌만해요. 아이들이 좋아 할만하군요.

  6. 라이너스™ 2017.04.07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7. 2017.04.09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17.04.10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S25가 요런 콜라보 제품들이 참 많더라구요.

  9. 청결원 2017.04.1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도 넘 궁금하네요

 

 

어릴 때 계란과자를 상당히 좋아했었답니다.

물론 다른 과자들도 너무 좋아했지만, 다른 과자들보다

부드러워 질리지 않아서 너무 좋아했었지요.

 

헌데 간만에 편의점에 가보니, 새로운 맛의

계란과자가 출시가 되어 있더군요.

 

 

 

 

요구르트맛 계란과자라니...

 

맛이 상상이 잘 안 가긴 했지만, 맛있을 것 같네요.

 

 

 

 

봉지를 뜯어보니, 양은 그럭저럭...

적당한 편인 것 같네요.

 

 

 

 

기대를 한 몸에 갖고, 하나 먹어봤는데...

 

요구르트와 계란과자 맛이 모두 나네요.

헌데 요구르트 맛은 그렇게 많이 나는 편은 아니고

살짝 느낌만 나는 정도...

 

결론적으로 제 입맛에는 아주 잘 맞습니다.

워낙 계란과자를 좋아하기도 하고, 요구르트도

좋아하는데, 이 둘을 합치니 의외로 조화가 좋았네요.

 

나중에 또 먹고 싶은 맛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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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3.28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과자네요~~ 요구르트 맛이라니~~ 주말에 마트에 들르면 찾아봐야 겠는데요

  2. 드자이너김군 2017.03.29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굉장히 신비함이 느껴지는 과자군요.

  3. 씨디맨 2017.03.29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정말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그때는 정말 한개 먹고 아껴먹고 그랬으니 너무 맛났던거 같고 따로 사먹었더니 막 집어먹어서 인지 그때 그맛은 아니더라구요. 추억의 맛이긴 해요. 지금 보니 근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4. 즐거운 우리집 2017.03.2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거 저도 좋아하는 과자에요 ㅎ

  5. 레오 ™ 2017.03.3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에 말아서 녹힌 다음 원샷 ~ 하곤 했었지요 ^^

  6. 피아랑 2017.04.0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구르트맛 계란과자라니.. 상상이 안가네요.. ㅎㅎ

  7. Deborah 2017.04.0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저 이거 먹었어요. 정말 맛나요 ^^/

  8. 라이너스™ 2017.04.0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계란과자네요.
    맛나겠습니다.ㅎ

  9. 스더맘 2017.04.05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과자는 뻑뻑한 느낌을 주는데 요구르트 맛이라니...왠지 계란의 고소한맛만 떠오르는데...맛보고싶네요..

  10. 리브Oh 2017.04.07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도 한번 먹어봐야지싶네요^^

 

 

집에 초콜릿이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아서

어떻게 먹으면 덜 달달하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마침 집에 우유가 있어, 요걸로 핫초코를 만들어서

먹기로 결정했습니당..ㅋㅋ

 

 

 

 

일단 핫초코를 담을 머그잔이 필요합니다.

다른 머그잔들도 많지만, 역시 핫초코는 요런 컵으로

먹는 게 제 맛이지요.

 

 

 

 

요게 핫초코 만들어 먹을 초콜릿..ㅎㅎ

지인이 해외출장 다녀오면서 선물로 사다 준

초콜릿이랍니다.

 

 

 

 

집에서 핫초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단 초콜릿을 요렇게 머그잔에 넣고...

 

 

 

 

그 위에 우유를 충분히 넣어줍니다.

저는 우유를 상당히 좋아하기 때문에,

많이 넣어줬습니다.

 

 

 

 

요 정도의 우유를 넣어줬습니다.

요걸 그대로 전자렌지에 넣고 2분 30초 정도

돌려줍니다.

 

전에 2분 돌렸던 적이 있는데, 우유는 그래도

꽤 따뜻해졌는데, 초콜릿이 잘 안 녹아서

나중에 어쩔 수 없이 숟가락으로 퍼먹었더랬지요.

 

 

 

 

요게 2분 30초동안 전자렌지에 돌려지고

나온 우유랍니다.

 

들어갔다 나오기 전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지만

살짝 잔에 거품이 묻어있지요.

 

 

 

 

이제 우유를 저을 차례입니다.

저희 집에는 카페에서 사용하는 빨대가

없는 관계로 걍 젓가락으로 저어보겠습니다.

 

 

 

 

요렇게 저으면 거품이 생기면서, 초콜릿이 녹지요.

확실히 우유를 2분 정도 돌렸을 때랑 다르게

초콜릿이 아주 잘 녹네요.ㅎㅎ

 

 

 

 

이렇게 핫초코가 완성됐습니당!!ㅋㅋ

 

물론 카페에서 판매되는 핫초코나 마트에서 판매되는

코코아 가루로 만들었을 때보다 달달한 맛은

덜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핫초코 향과 맛이 납니다.

 

요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핫초코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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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3.13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초코를 수제로 ~~ 와우~~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처음에는 뭔가 했어요.
    가끔 우을할때 해먹으면 기분이 잔환되고 좋겠네요

  2. Deborah 2017.03.1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런 방법 좋아요. 아이디어 굿이네요.^^

  3. 드자이너김군 2017.03.1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수제 핫초코~ 너무 단것 보단 좋은것 같은데요? ^^

  4. 리브Oh 2017.03.1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굿아이디어네요!!!!
    우유 먹다가 가끔씩 해먹기 좋겠어요
    젓가락... 친근해요 저도 그럴듯요 ㅎㅎ

  5. 레오 ™ 2017.03.15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롸이딩 나갔다 들어와서 핫쵸코 마시면 ..몸이 사르르 녹아들죠 ^^

  6. 스더맘 2017.03.1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달달한건 울 아들님이 넘 좋아하는데..초코릿이랑 초코우유 ...
    가끔 엄청단 초코릿이 있던데 그걸 사용해봐야쥥...

    ...혹시 우유대신 조화가 맞는 차 종류가 있을까요? 우유보다 차를 좋아해서..ㅎㅎ

  7. 씨디맨 2017.03.17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핫초코라떼네요. 우왕

  8. 타리 2017.04.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초코를 이렇게 초콜렛하고 우유를 데워서 섞어도 되는 거였군요!?

 

 

오랜만에 휴일에 인사드리는 강아지 별이입니다.

 

평소와 달리, 휴일이라 조용한 동네에서

귀여운 강아지 별이는 뭘 하고 있을까요!!

 

 

 

 

네!! 한가롭게 잠을 자고 있네요.

 

헙... 헌데 카메라 셔터소리에 별이가 깼습니다!!

 

 

 

 

별이는 엄마 외의 사람이 자기를 깨우거나 귀찮게 하면

이렇게 돌변한답니다..ㅠ.ㅠ

 

아주 무섭게 달려들지요.

 

 

 

 

지금은 별이와 대치 중...

 

앉아있기만 하면, 이런 표정이 나오는...ㅠ.ㅠ

 

 

 

 

일어나니 그래도 표정은 좀 풀어지네요.

그래도 경계하는 표정은 그대로...

 

하... 서러워서 못 살겠네요..ㅠ.ㅠ

 

이상!! 휴일 오전 잠만 자는 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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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3.0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강아지네요 뭔가 불만 있나 봐요 으르렁 으르렁 되면 속상하죠 주인에게 안되는 맛 잇어야 할 텐데 좋아지겠죠

  2. H_A_N_S 2017.03.04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놈(ㅋ)이 밥그릇 주변에 자꾸 흘려서 주워주는데 아 이놈이 생전 첨으로 사납게 으르렁대는데 저도 모르게 열받아서 엉덩이를 손으로 두어대 팼다는...(근데 자기도 뭘 깨우쳤는지 그후론 안 그랬답니다...)

  3. 스더맘 2017.03.05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음 소리에 예민 한가봐요? 엄마에겐 안그런다니...기특하네요^^
    밥먹을때 그릇 뺏을때만 으르릉 거리는줄 알았더니...앞으론 강아지 잠잘때도 조심해야지..

  4. *저녁노을* 2017.03.0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주인에게도 으르렁...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라이너스™ 2017.03.0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ㅎㅎ
    눈이 약간 놀란 느낌.^^

  6. 리브Oh 2017.03.0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귀찮은 귀여운 표정인데요 ㅎㅎㅎ
    울 고양이들도 낮엔 아주 세상 부러울 없을 정도로 편안하게 지내신 답니다 ㅎㅎ
    지금은 햇빛 보고 일광욕 중이네요 ㅎ
    강아지들이 산책 많이 나오더라구요. 산책하기 딱 좋은 따뜻한 햇살이 굿이에요~

  7. 카푸리오 2017.03.0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잠자는 개를 건드리는 거야 ! 으르렁 ㅎㅎ
    놀란 표정도 귀엽습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17.03.0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강아지 넘 귀엽네요. 저희집은 반려동물은 꿈도 못꾸는데....ㅠㅠ

  9. 레오 ™ 2017.03.0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쥐는 간식과 산책 ..이 최곱니다 ㅋㅋ

  10. 청결원 2017.03.0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11. Deborah 2017.03.10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우니 강아지도 따스한 곳에서 자는걸 선호하나 봅니다.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12. 청결원 2017.03.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13. *저녁노을* 2017.03.1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14. 씨디맨 2017.03.1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고 있는데 깨워서 그런가보네요 ㅋㅋㅋ

 

 

월요일이네요.ㅎㅎ

혹시나 지금 월요병 때문에, 몸이 축 처지지는 않으셨는지...

 

90년대 중반이었나 후반에 출시되었던

컨피던스 비타민 음료가 있어, 오랜만에 구입을 해봤습니다.

 

요거 한병씩 드시면서, 힘든 월요일 이겨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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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2.2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은 늘 금요일을 기다리게 만들죠~~ 수요일이 되야 희망이 보인다는~ ㅋㅋ 컨피던스로 힘내셨군요

  2. 리브Oh 2017.02.2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정말 오랜만이네요.
    학교 다닐때 자주 먹던건데^^
    벌써 화요일이에요. 화이팅해요~~~!!

  3. H_A_N_S 2017.02.2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 포스팅 댓글에서 닉네임이 너무 재밌어서 놀러왔습니다. 고카페인이라 아침 일찍 드시는 게 좋죠. 전 고카페인이 들어오면 심장벌렁, 헛구역 난리부르스를 피웁니다ㅎㅎ

 

 

요즘은 참 많은 종류의 음료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특히 두가지 맛이 혼합된 음료 종류가 늘어난 듯...

 

예를 들어, 딸기+바나나 나 초코+치즈 같은...

 

이번에 제가 먹은 음료도 요렇게 두가지 맛이

혼합된 음료랍니다.

 

 

 

 

이번에 제가 먹은 음료는 망고라떼랍니다.

망고와 라떼가 만나면 어떤 맛일지 궁금한데...

 

 

 

 

색깔만 봐서는 어떤 맛인지 감이 안 오네요.

망고라떼보다는 밀크티같이 보이기도 하고...

 

한번 마셔보니, 맛은 그냥 저냥...

맛없어서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두번 먹을 필요는

없는 듯한...

 

망고음료도 좋아하고, 라떼 음료도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먹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어서 그런지

나쁘지는 않았지만, 기대보다는 좀 덜하네요.

 

그래도 한번 새로운 음료를 맛 봤으니 그것만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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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12.26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망고라떼~~ 처음 보는 음료네요~ 망고를 좋아하는 1인이라 급 관심~~

  2. 카푸리오 2016.12.2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좋아하는데..
    그냥 망고 주스가 더 낫나요?

  3. 드자이너김군 2016.12.26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는 역시 주스죠! ㅋㅋㅋ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4. 신기한별 2016.12.26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바나나, 코코넛 이렇게 3가지 나왔더라구요.

  5. 스더맘 2017.03.0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라떼 관심을 끄는 명칭인데...레떼와 혼합은 아닌가보네요...새로운 맛이 출시 되기 전까진 망고 주스로만...^^

 

 

제가 먹어보고 싶었던 gs 편의점 제품이 있었는데,

제가 자주 가던 편의점은, 규모가 좀 작은 편이라

갈 때마다 항상 없어서 아쉬웠는데...

 

저희 동네에 있지만, 일부러 갈 일이 없었던

gs 편의점에는 제가 원하던 제품이 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구입을 해왔습니다.

 

 

 

 

인터넷에서 요거 먹어보라는 추천이 많아,

안 그래도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요 제품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집어들었답니다.

 

 

 

 

일단 먼저 물을 끓여야 겠네요.

 

 

 

 

내용물을 보니, 떡과 치즈 분말가루가 들어있습니다.

 

 

 

 

일단 물 끓길 기다리면서, 요렇게 준비를 해놓습니다.

 

 

 

 

물이 다 끓었으니, 표시선만큼 부어야 겠네요.

 

 

 

 

요걸 전자렌지에 넣고, 안내되어 있는 시간만큼

돌려주면 요렇게 모양이 갖춰집니다.

 

하도 오래전에 먹어서 얼마나 돌렸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한 2~3분 정도 돌렸던 듯...

 

 

 

 

나중에 보니, 요 스푼도 들어있더군요.

 

 

 

 

요 치즈떡볶이는 맵지 않으니, 200ml 우유면 될 듯...

항상 떡볶이 먹을 때 500ml는 기본인데...ㅋㅋ

 

아무튼 요 치즈 떡볶이를 먹어보니, 제가 기대했던

바로 그 맛이었답니다. 너무 맛있었던...

 

헌데 단점이 맛있지만 양이 좀 적은 편이라

아쉬움이 참 많이 남는...

 

나중에 또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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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12.03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요거 맛난 간식이네요. 해먹기도 편하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2. 리브Oh 2016.12.1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맛이네요!!!
    만들기도 초간단하고요^^


 

출시된 후 참 많은 분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초코파이 바나나를 저도 드디어 먹어봤네요!!

 

 

 

 

출시되었을 때부터 먹고 싶었는데...

 

요렇게 작은 박스 버전으로 일단 맛을 보고

입맛에 맞으면 큰 박스 버전으로 사고 싶어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어딜 가도 요 작은 박스를 보기 힘들었는데,

저희 동네에 있는 g 편의점에 가보니

요게 있더군요.

 

 

 

 

요렇게 두개의 초코파이가 들어있습니다.

이 정도면 맛만 보기에 충분하지요.

 

 

 

 

그 중 하나를 꺼내 껍질을 벗겼습니다.

 

둥근 달 같고 맛있어 보이네요~

 

 

 

 

부푼 기대를 안고 한 입 먹었는데...

 

맛있지만 제가 기대하는 맛은 아니네요.

아무래도 제 입맛에는 오리지널이 제일 나은 듯...

 

요걸 한 두 달 전에 먹어보고 찍어뒀던건데,

그 이후로 요거 안 사먹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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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6.11.1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노을이도 아직 안 먹어봤어요.

    초코파이..정이지요.ㅋㅋ

  2. 핑구야 날자 2016.11.19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맛이네요~` 어떤 맛인지 기회가 되면 구매해봐야 겠네요

  3. 레오 ™ 2016.11.1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지날이 맛있습니다
    바나나맛 ..아닙니다 ㅋㅋ

  4. 끝없는 수다 2016.11.1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이렇게 정의 했습니다. 바나나우유에 초코파이를 찍어먹는 맛이라고

  5. 드자이너김군 2016.11.2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초코파이가 저런 2개 박스도 있군요 +_+ 처음 알았네요

 

 

저는 평소에 혼술을 잘 하지 않는답니다.

술을 마시면 안되기도 하고, 술을 잘 안 마시기도

하기 때무네!!

 

가끔 마시고 싶을 때, 맥주 한 캔 사서

어무니와 함께 집에서 한잔씩 하는게 다이지요.

 

헌데 한 2~3주 전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혼술이라는 것이 해보고 싶어, 아무도 없을 때

한번 혼술을 해봤는데...

 

같이 마시는 술도 좋지만, 혼술이라는 것이

꽤 매력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더 갑자기 혼술이

하고 싶어, 바로 구입을 해왔습니다.

 

 

 

 

쥐포구이와 오징어를 안주삼아

맥주와 함께 혼술을 하기로...ㅎㅎ

 

요 안주들, 평소에는 탄산음료와 먹었는데

요렇게 맥주와 구입하니, 느낌이 새로운...ㅎㅎ

 

 

 

 

맥주는 당연히 무알콜...

 

9년 전에 갑자기 간에 이상이 와서

마시고 싶을 때, 맥주를 마실 수 없어서

한편으로는 아쉬웠는데...

 

요렇게 무알콜 맥주가 시중에 판매되서

얼마나 좋은지...ㅎㅎ

 

 

 

 

요렇게 두 개 다 까놓고 번갈아 가면서 먹으니

맛있고 좋네요..ㅎㅎ

 

처음에 혼술할 때는 안주가 강냉이 과자였는데

확실히 맥주에는 요런 마른 안주들이 어울리는 듯...

 

진짜 혼술 매력있는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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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9.27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혼밥에 이어 혼술도 유행이죠. 외롭지만 마음이 편하니까요

  2. 피아랑 2016.09.27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술이 진리!! 맛을 더 제대로 음미 할 수 있죠.

  3. 리브Oh 2016.10.0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 혼술남녀 보고 있는데
    주인공들이 혼술 하는걸 자주 봐서인지
    저도 혼술에 도전해보고 싶더라구요.
    술을 원래 잘 안 먹어서 생각만 일단 해보고 있어요.
    혼술 매력있죠! ^^

  4. 카푸리오 2016.10.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술...혼자 술이군요 ㅋㅋ
    혼합해서 마시는 줄 알았네요 ㅋ
    가끔 저도 혼술 즐겨요^^

  5. 드자이너김군 2016.10.06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밖에서 먹는것보다 집에서 혼자 마실 때가 더 많아요~ㅋㅋㅋ

  6. 2016.11.0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요즘은 특정 편의점에서만 나오는

제품이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반조리 떡볶이 제품도 gs에서만 나오는

제품이 있고. cu에서만 나오는 제품이 있지요.

 

이번에 제가 먹어본 것은, gs에서 나오는

오모리 김치찌개면입니다.

 

 

 

 

예전에 한번 샀다가, 면은 걍 생으로 먹고

국물만 봉지 안에 있는 재료로 내서,

밥이랑 먹어봤는데, 너무 별로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라면으로

끓여 먹어보고자 다시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일단 물을 먼저 끓이고...

 

 

 

 

내용물을 보면 면과 분말스프, 김치스프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플러스로 해서, 어무니께서 해두신

어묵볶음도 넣기로 했습니다.

 

 

 

 

물이 끓으면, 일단 스프들을 먼저 넣고

그 다음에 면을 넣습니다.

 

 

 

 

여기에 제가 준비한 어묵도 넣었고...

 

 

 

 

계란도 하나 까서 넣었습니다.

 

계란이 보이지는 않네요..;;

 

 

 

 

 

요게 완성된 모습!! 아까는 잘 안 보였지만

완성이 되니 계란을 넣은 것이 바로 확인되지요.

 

확실히 국물만 조리해서 먹었을 때보다

요렇게 제대로 면을 넣어서 끓인 것이

더 맛있네요.

 

보통 gs에서 추천할만한 제품으로

요 오모리 김치찌개면을 많이 추천하던데

그 이유가 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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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9.2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찌개 면이군요.~~ ㅋㅋ 결국 사리라는 말인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 리브Oh 2016.09.20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므나~~ 오므리 김치찌개 맛집으로 유명한데 아니던가요? 가본듯 한데^^;;
    면으로 나왔었네요!!!
    집이랑 멀어서 찾아가기 힘들었는데 이제 편의점 들림 되는건가요? ㅎㅎ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3. 드자이너김군 2016.09.2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김치찌게면이 있다니~ 저도 한번 구입해봐야 겠네요~

  4. 하얀잉크 2016.09.22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S PB상품인가 보네요. 첨 봐요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gs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저희 동네에 gs 편의점이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지하철 역 안에 있어서,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면, 가끔 방문을 하지만...

 

이번에 간 곳은 지하철 역 안 편의점보다는

가까운 편이지만, 시장 가는 길에 있어서

시장에 가지 않는 한 일부러는 안가게 되더군요.

 

헌데 제가 먹고 싶었던 음료가 gs에 있어서

한번 일부러 가봤습니다.

 

 

 

 

이번에 득템한 음료는 바로 요 음료...

사실 요 음료가 있다는 건, 이번에 gs가서

알았네요.

 

사실 미니언즈 우유 사러 갔던 건데

그게 다 팔렸더군요..ㅠ.ㅠ

 

그래서 요거라도 한번 집어 봤네요.

 

 

 

 

요거 마셔보니 제 입맛에는 괜찮긴 한데

요거 호불호 참 많이 갈리겠더군요.

 

바나나 없으면 못 산다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분들은 먹을만하다 싶을 것 같고,

그 외에는 한번 먹고 안 먹을...

 

걍 평타 치는 듯...

 

헌데 요기가 지하철 역 안의 편의점보다는

좀 넓은 편이라 물건들은 더 많네요.

 

가끔 애용해 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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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오 ™ 2016.09.1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편의점 가면 음료수 종류 ㅎㄷㄷ 하더군요
    시음기 보고 고르면 좋겠습니다

  2. 핑구야 날자 2016.09.13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소다도 있었네요~~ 올해는 소다류가 은근 많이 출시가 된 것 같아요,

  3. 리브Oh 2016.09.13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바나나와 소다의 조합은 과연 어떨까요?^^
    미니언즈우유가 대센가봐요~
    제 주변에도 찾는 분들 많더라구요.
    저도 오늘 찾아볼렵니다 ㅎㅎㅎ

  4. 리브Oh 2016.09.13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5. 객관식 2016.09.1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종류인걸요 ㅎ
    저도 맛보고 싶어집니다 ㅎ

  6. *저녁노을* 2016.09.16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먹어 보고 싶네요^^

  7. 2016.09.20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16.09.2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S 매니아 이시군요..ㅋㅋㅋ 바나나 우유는 많이 먹어봤는데, 바나나 소다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새로운 과자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포테토칩도 여러 종류의 맛이 나오고 있고,

다른 길거리 음식들도 과자로 재탄생하고 있는 듯...

 

그 중 요즘 많이들 드셔보신 듯한 요 과자를

저도 한번 먹어봤네요.

 

 

 

 

타코야끼볼... 예전에 일본에 가서 타코야끼를

먹어봤는데, 너무 실망을 했더랬지요..ㅠ.ㅠ

 

워낙 초밥같은 일식을 좋아하다 보니,

일본에 가면 음식 엄청 잘 맞겠다... 하고 갔는데

제 입맛에는 다 짜더군요.

 

샤브샤브 소스도 우리나라보다 맛없고...

 

그 중 최고는 타코야끼였답니다.

그 때 한두개 먹고 너무 짜서 버렸는데...

 

요게 과자로 나오다뉘..!!

 

 

 

 

일단 과자 양은 무난한 편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한번에 한 봉지 다 먹는 걸 좋아하는데

너무 많으면 남겨야 하니까...

 

 

 

 

 

과자는 요런 모양이네요. 진짜 타코야끼 모양...

 

워낙 타코야끼에 실망해서, 요것도 엄청 짤까

걱정을 살짝 했는데, 타코야끼의 짠맛이 워낙

강력했다 보니, 요건 정말 약한 수준이었네요.

 

물론 요것도 짭짤하긴 하지만, 타코야끼에 비하면...ㅋ

 

아무튼 나중에는 한국에서 먹는 타코야끼를

경험해보고 싶네요. 일본이랑 얼마나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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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브Oh 2016.09.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고야끼 과자도 있군요. 오호~~
    별의별 과자가 다 있네요.
    저도 타코야끼 좋아하는데 과자가 있다니 반갑네요^^
    제가 먹은 일본 타코야끼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별로 안 짜고요.. 진짜 맛있는데 가시면 입맛에 잘 맞으실거에요.
    일본에서 먹고 똑 같은맛 찾기가 한국에선 찾기 힘들더라구요^^;

  2.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9.0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과자가 참 다양하게 나오네여.ㅋㅋ
    우리 어릴때는 이런게 없었는데

  3. 핑구야 날자 2016.09.0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코야끼 맛이 나는군요~~ 저도 기회가 되면 먹어봐야 겠군요

  4. 레오 ™ 2016.09.0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코야끼 조아해서 ..밥 대신 타코야끼 먹곤 했는데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

  5. *저녁노을* 2016.09.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코야끼가 과자로 나오는군요

 

 

라면 종류가 먹고 싶어서, 근처 편의점에

들어갔었는데 처음 보는 라면 종류가 나와서

호기심에 바로 구입을 해봤답니다.

 

 

 

 

아라비아따... 요게 찾아보니 이탈리아 요리네요.

 

일본어로 화나 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구입을 안 했을 것을...ㅠ.ㅠ

 

 

 

 

일단 물을 끓이고 건더기스프도 함께 넣습니다.

사실 라면 먹을 때 건더기스프는 안 넣는데

요건 왠지 넣어야 할 것 같아서뤼...ㅎㅎ

 

 

 

 

일단 면 자체가 특이하네요.

모양은 그래도 익숙한데, 색깔이 빨간...

 

예전에 그 라면 아실라나...

빨개면이라고... 고 라면도 면이 빨갛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것도 그러네요.

 

 

 

 

스프는 액체와 유성스프도 들어있습니다.

 

 

 

 

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면을 넣고 익히다가...

 

 

 

 

어느 정도 면이 익으면, 액체소스와

유성스프를 넣고 비벼줍니다.

 

 

 

 

요렇게 아라비아따가 완성됐네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사실 저는 시중에 파는 스파게티 맛이라고

생각을 해서 요 치즈도 하나 구입을 했지요.

 

 

 

 

근데 보니 요게 좀 뭉쳤네요..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뿌리기보다는

요렇게 댕강댕강 짤라 놓았네요.

 

 

 

 

아무튼 넣고 1분 30초 정도 돌려줍니다.

 

 

 

 

 

꺼내보니 의외로 비주얼이 괜찮게 나왔네요.

고루 뿌려진 게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

요 정도도 괜찮네요.

 

사실 먹을 때 매울 거라는 생각을 못해서

좀 당황하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매콤하긴 했지만, 매운 걸 못 먹는 저도

먹을만할 정도로 많이 맵진 않네요.

치즈를 좀 뿌리기도 했고...

 

나중에 또 한번 먹어봐야지... 생각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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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8.30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라면이름 이네요 기회가 되면 먹어봐야 겠어요

  2. 리브Oh 2016.08.3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라면은 처음 보는데요?
    매운볶음면 정도 되려나요?! 면발이 굵직한게 쫄깃할거 같아요.
    상큼 매콤한 토마토소스가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한번쯤 먹어볼 법 하네요^^

  3. 카푸리오 2016.09.0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라비아따...
    요거 무슨 말일까 궁금한데요~

  4. 레오 ™ 2016.09.01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매운 거 잘 못 먹습니다 ㅡㅡ;

  5. 베짱이 2016.09.0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궁금한 맛이겠는데요?

 

 

허니버터칩을 먹어본 이후로, 저는 허니라는

단어가 들어간 과자를 잘 안 먹는답니다.

 

처음에는 맛있지만, 나중에는 너무 달다는

느낌이 들어서 확 질리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로 허니버터는 물론,

허니라는 단어가 들어간 과자는 쳐다도 안보는데...

 

요건 한번 먹어보고 싶었답니다.

 

 

 

 

허니라는 단어가 들어가긴 했지만,

허니머스타드라 좀 다를까 싶어 골라본

수미칩..

 

 

 

 

양은 뭐 그럭저럭이네요.

감자칩이 다 그렇죠, 뭐...ㅎㅎ

 

 

 

 

 

하나 꺼내서 먹어봤는데, 요 과자 역시

처음에는 상당히 맛있었답니다.

 

헌데 계속 먹다 보니, 또 질리네요.

역시 허니가 들어간 과자는 저랑 안 맞는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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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8.23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먹어 본 기억이 있는데요, 씹는 맛이 일반 갑자칩보다는 훨 좋더라구요

  2. 리브Oh 2016.08.23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양이 너무 하네요.
    감자칩 정말 좋아하는데 양이 정말 아쉬워요ㅠㅠ
    허니버터칩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저도 제 입맛에는 잘^^;;
    수미칩은 짭조롬한게 더 맛난거 같아용^^

  3. 드자이너김군 2016.08.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는 못 먹겠더라구요. 그래서~ 맥주랑 엄청 잘 어울립니다. ㅋㅋㅋ 요즘 허니버터칩은 마트에 남아 돌더라구요.

  4. 레오 ™ 2016.08.2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는 찔금에다 질소만 가득입니다 ㅡㅡ;

  5. *저녁노을* 2016.08.26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과자는 안 먹는 노을입니다.

    잘 보고가요.

  6. 카푸리오 2016.08.28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니스러운 것들은 많이 느끼하게 달아서 저도 좀....
    과자는 역시 꿀꽈베기가 최고죠 ㅋ

  7.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8.2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거 나온지 꽤 되지 않았나요?ㅎㅎ
    저는 감자칩을 무지 좋아해서.ㅋㅋ

  8. 하얀잉크 2016.08.2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미칩도 허니버터 아니 허니머스타드 맛이 있군요!

 

 

저는 떡볶이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연속 3일을 떡볶이를 먹어도

질리지 않아 한답니다.

 

특히 편의점이 근처에 많이 있다 보니

펀의점에서 파는 즉석 떡볶이를

많이 먹는 편인데...

 

이번에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계속 먹고 싶었던 떡볶이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정말 떡볶이 종류가 다양한 것 같네요.

 

쫄면 떡볶이도 있던데, 어묵 떡볶이도 있네요.

헌데 요게 좀 다른 종류의 떡볶이보다는

좀 비싼...ㅎㅎ

 

많이는 아니고 한 천원 정도...

 

 

 

 

내용물은 요게 끝입니다.

 

떡과 어묵, 소스...

 

여기에 요리사 재령으로 다른 재료들을

넣기도 하는데, 저는 요 상태가 좋기 때무네!!

 

 

 

 

표시선까지 부어야 하는데, 물 양이

적기 때문에 일단 재료들을 넣기 전에,

먼저 물을 넣어야 합니다.

 

 

 

 

먼저 어묵을 먼저 넣고, 그 다음 떡과

소스 순으로 넣어줍니다.

 

요걸 살짝 저어줘야 하는데, 깜빡하고

못 저었네요..;;

 

 

 

 

3분으로 맞추고 전자렌지에 돌려주면,

요렇게 떡볶이가 완성됩니다.

 

안 저어줘도, 어느 정도 잘 조리됐네요.

 

 

 

 

좀 뭉친 소스를 더 저어주고...

 

 

 

 

 

저는 우유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500ml 크기의 우유도 준비를 했습니다.

 

웬만하면 딸기나 초코 등의 우유를

구입할텐데 매운 거 먹을 때는 흰우유만한

것이 없더군요.

 

요렇게 또 후후~ 불어가면서

우유 먹고 매운기를 달래면서,

한 끼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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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8.16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하게 먹을수있어 좋네여.ㅋㅋㅋㅋㅋ

  2. 드자이너김군 2016.08.17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이런 즉석 떡볶이도 있네요. 완전 간편하니 좋겠습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8.18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이젠 편의점에서 다양하게 나오는군요, 요즘 혼밥이 유행이라고 하던데~~

  4. 신기한별 2016.08.18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식거리로 요즘 편의점 간편식품이 인기만점이랍니다 ㅎㅎ

  5. 레오 ™ 2016.08.22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 학교앞 떡복이맛집 발견했습니다 ^^

  6. 하얀잉크 2016.08.2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점에도 이렇게 쉽게 먹을 수 있는 떡볶이가 있다니!
    간편해서 좋네요. ^^

  7. 리브Oh 2016.09.0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편의점 떡볶이 종류가 많나보네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 돌려먹음 되니까 정말 간편하네요.
    저도 출출할 때 도전해봐야 겠어요^^

 

 

집에 시중에서 판매하는 라볶이 라면은

있는데 미처 떡볶이 떡을 사두지 못해서

아쉬운대로 라면만 끓여봤습닌다.

 

 

 

 

일단 라볶이를 끓이려면 물을 먼저 끓여야 겠죠

 

 

 

 

요게 시중에서 판매되는 라볶이랍니다.

다른 곳도 판매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동네 큰 편의점에는 팔더군요.

 

그래서 가끔 먹고 싶을 때 구입한답니다.

 

 

 

 

들어있는 재료는 상당히 간단하네요.

면과 스프들...

 

아래에 있는 빨간 포장지의 스프가

메인스프인 액상스프고, 위의 스프는

더 매콤한 걸 원할 때 뿌리는 거랍니다.

 

저는 메인만으로도 충분히 맵기 때무네!!

 

 

 

 

면과 액상스프를 넣고...

 

 

 

 

다른 부재료는 계란밖에 없어서,

요거만 하나 넣었네요.

 

요게 삶았다면 좋았을텐데, 날계란이라..ㅠ.ㅠ

 

 

 

 

요렇게 라볶이가 완성 됐습니다.

위에 올려져 있는 계란이 제대로 못 올린

피자치즈같기도 하네요..ㅎㅎ

 

요렇게 또 한끼 식사 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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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8.08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없어도 라면사리만 충분하면 되죠.~~ ㅋㅋ

  2. 레오 ™ 2016.08.08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볶이는 처음 봄니다
    신기하네요 ^^

  3. 신기한별 2016.08.0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먹어봤는데 요즘은 시중에 구하기 어렵네요 ㅠㅠ

  4. 리브Oh 2016.09.05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점에 별의별게 다 있네요.
    우앙~~ 저도 오늘 편의점 가서 시식용으로 한두개 겟해봐야겠어요^^

 

 

어릴 때는 박X스라는 음료가 아이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지요.

 

헌데 요즘 나오는 비타민 음료들이

요 박X스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박X스가 좀 진하긴 하지만...

 

저도 어릴 때 박X스를 좋아했지만

많이는 못 먹었었는데, 요즘은 박X스보다는

비타민 음료들을 많이 먹게 되더군요.

 

특히 요 비타민 음료를 자주 먹는답니다.

 

 

 

 

비타민 음료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요 비타 500이

아닌가 싶은데...

 

수지가 광고를 한 후부터 매출이

더 많이 올랐다고 하더군요.

 

역시 수지 효과!!

(저는 수지가 광고해서 먹은 건 아니랍니다..ㅋㅋ)

 

 

 

 

보니 이벤트를 하고 있었네요.

헌데 게임에 관심이 없다 보니...ㅋㅋ

 

 

 

 

뒷면을 확인하라고 해서, 관심은 없지만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숫자와 알파벳이 함께 쓰여있네요.

요게 쿠폰 번호인 듯...

 

저는 게임을 안 하기 때문에 패스!!

혹시나 세븐나이츠 게임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해보시길...

 

입력기간이 9월 말까지라 충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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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8.0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 음료네요~~ 더울때는 주로 물을 마시다보니~~ ㅋㅋ 기회가 되면 한 캔 쭉 드링크 해볼께요

  2. *저녁노을* 2016.08.01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시원한 것만 찾는 요즘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3. 하얀잉크 2016.08.03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캔으로도 나오나 보네요~

  4. 레오 ™ 2016.08.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땀 많이 흘릴때 딱 좋은 음료입니다

  5.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8.05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나미씨가 요즘대세ㅋㅋ

 

 

저는 콘 아이스크림을 잘 안 먹는답니다.

(먹다보면 과자를 흘려서요..ㅜ.ㅜ)

 

헌데 요런 류의 콘 아이스크림은 좋아하지요.

 

 

 

 

다른 콘 아이스크림은 안 먹어도

빵빠레는 상당히 잘 먹는답니다.

 

특히 초코보다는 바닐라를 좋아하지요.

 

 

 

 

우리나라 빵빠레를 보면, 항상 요렇개

좀 기울어져 있더군요.

 

일본 아이스크림은 곧게 서있던데...;;;

 

 

 

 

저는 처음부터 이렇게 모든 것을 제거한 후

버릴 것 없이 맘 편하게 먹는답니다.

 

요렇게 먹으니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아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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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7.2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전에 저도 먹어봤는데~~ 달달하니 좋더라구요. 콘도 바삭하니 좋구요~~ㅋㅋ

  2. 다이어트X 2016.07.27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거 예전보다 맛이 없어져서
    싫더라구요~!

  3. 하얀잉크 2016.07.28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빠레가 아직도 있네요?
    이름도 그대로이구~ 예전에 참 먹고팠던 기억이 납니다.

  4. 레오 ™ 2016.07.28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과자 안먹습니다만 아이스크림은 좋아라 합니다 ^^

  5. 신비한 데니 2016.07.2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먹었었는데 ㅎㅎ
    마트에서 파는거는 너무 딱딱해져서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