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처럼 다이어트 와 미용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도 없는듯 합니다욧!!

제가 어렸을때만해도...살찐 사람들은 부의상징!! 권력!! 탐욕 !! 등등....

왜 좀 부유해 보이는 느낌이 있었는데...최근에는 살찐 사람들은 그저...
 
미련곰팅이...게으른 사람들로 인식되고 있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깝기 그지없다는!





       < 내가 뭐 어때서..이 정도면 몸짱이지!! >



오늘 포스팅에서 다루려 하는 주제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상관관계를 한번 다뤄보려고 합니다.

저희어머니가 항상 하신 말씀!

"돈 많이 벌어도 나중에 건강하지 않으면 다 필요없슈~"

맞는 말이지만...

무지한 저로서는 그저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여름에 슬림하게 살고싶은 마음 뿐입죠.



요즘 미디어나 매체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광고들이 판을 칩니다.


그중 가장 많은것이 "한방 xxxx" " 황제 xxxx" "원푸드 xxx" 게다가
단식원 광고까지...

당최 어떤말을 믿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말이죠.

이 중에 과연 올바른 정보가 얼마나 될까요? 요즘 저는 약 7킬로 가까이
감량 했다가

요요현상이 다시 와서.... 오히려 더 살이 찌는 경험을 했답니다.

흐미...그러고나니 이건 뭐여...
살빼려고 밥굶고 물만먹고 몸상하고..했는데 다시 돼지 됬삼!!

몸도 안좋아 진것이 느껴질 정도니..말다했죠??

몸이 망가지는 것은 순간이지만 회복은 참 어려운데 말이죠.

자, 그렇다면 지금 유행하고 있는 다이어트들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원푸드다이어트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하시는 것이 닭가슴살 다이어트나 비계가 없는 돼지목살등의
황제다이어트한때

큰 인기를 끌었지요!! 저도 처음 들었을때 홋~ 살빼는데 고기를 먹어도 된다고?! 라고 생각하며
 
열렬한 지지를 하며 닭가슴살을 먹었던 적이 있었지요.
 
배용준도 하고, 비도 하고, 그래 나도 해보자!!

결과는?
 
말짱 도루묵입니다.

원푸드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감량에는 효과적이지만 길지 못합니다.

오히려 영양 불균형이나 위도 안좋아지고... 나중에는 밥이 먹고싶어 미칠지경이지요...

라스트에 라면 3개 끓여먹고 접었었죠...ㅜㅡ

또 요즘 들어 유행하는 덴마크 다이어트!

달걀과 야채만을 이용한 고단백 저 열량 다이어트의 식단!!

 
이건 제가 지금도 하지만, 말이 달걀이지 아침에 먹을때 정말 토나옵니다. 쉽지만은 않고,

또 어떤때는 단것을 너무 땡기게 하는 감이 있습니다.

건강에는 크게 무리가 없다고 보지만, 담배피시는 분들에게는

목을 상당히 안좋아 지게 합니다. 제가 요즘...쿨럭!!


 
      클릭 - 황제다이어트 ,원푸드다이어트 대한 설명    






 
              


         < 소량이지만 이렇게 먹으면 말짱 도루묵!! >



커피다이어트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따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확실히 커피는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관련포스팅 : 커피덕분에 1주일 동안 2kg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커피 한잔 먹고 두시간 정도 후에 운동하면 카페인이 이뇨 작용으로 인해 물살을 제거해주고,

지방 분해를 촉진하며, 기초 대사량을 높여줌으로써
칼로리 소비를 늘여줍니다.

하지만 카페인이 밤에도 신경 시스템에 영향을 주어 수면에 지장을 주고, 탈수현상을 촉진하기도 하지욧!!

특히... 커피라 그래서 네스카페등을 드시면 안되죠.. 슈퍼에서 맥심 원두커피를 사셔서

물만 타서 드시지 않으면 효과는 말짱 도루묵 + 건강해침!!
 





    


  < 이런트레이너 있음 바로 단식원 고고씽!! >



[단식 다이어트]



단시간에 가장 큰 효과를 봅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체내 수분이 이빠아이 ~~ 빠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근육을 소모하면서

몸은 점점 더 에너지를 쓰지 않게 되어 기초대사량 자체가 감소합니다.

또한 단식이 끝나면 요요현상이 심해져 살이 더 빨리 찌는 체질로 변해버립니다.

하나더, 가끔 속에 있는거 다 빼신다고 변비약 이빠~이 드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건 그저 해독작용으로 쓰셔야지 다이어트로 쓰시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좋지만, 제 주변만 해도 한달에 3~4번을 그냥 원샷으로...쿨럭...


가장 좋은것은 기본 3끼는 절대 놓치지 마시고 소식위주의 식단과

여러 다이어트 방법들을 교차해서 쓰시면서 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닷!!

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모두 승리하세요~ 사랑합니닷!!!!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셀러오님의 책도 있네요!ㅎㅎ




추천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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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4.20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량섭취에 운동으로 남은 열량을 소모시키는 게 최고죠.
    그리고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게 제일이랍니다. ^^

  2. pennpenn 2010.04.2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유익한 다이어트 정보를 배우고 갑니다.

  3. Phoebe Chung 2010.04.2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신경 안쓰고 건강을 신경쓰고 살기로 햇어요.
    이젠 나이 생각도 해야될듯해서리...하하하....

  4. 스마일맨 민석 2010.04.20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친구가 지금 하고 있는데...
    전 그냥 건강한게 좋은데 말이죠 ^^;;

  5. 꽁보리밥 2010.04.20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지만 미디어나 어디든 다이어트로 야단법석~
    그런만큼 다이어트로 돈 버시는 분들 많더군요.
    다이어트는 요요현상만 없다면 아마.....

  6. 핑구야 날자 2010.04.20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언듯봐도 그럴것 같네요,.. 연예인이라 다소 힘들겠지만.. 운동하면서 빼는게..

  7. 레오 ™ 2010.04.2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고 나기를 살 안찌는 체질들은 요즘 세상이 딱 이죠 ㅎㅎ..

  8. 못된준코 2010.04.20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이어트는 건강하게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그저 따라하다간..
    건강만 망치기 일수...죠.

    게다가 요요현상까지~~~

  9. 드자이너김군 2010.04.20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는 자신의 몸에 맞는것을 해야지 무턱대고 따라 했다는.. 그 반대현상이 오기도 하더라구요.

  10. 머 걍 2010.04.2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다이어트 하겠다는 생각 자체를 다이어트 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되네요.
    특히나 단기간에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니까요^^;;

  11. 베 니 2010.04.2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보다 바른 식습관을 드리면 적당히 보기 좋은 몸을 유지 할 수 있는건데요...
    그저 마른 몸만 강조 하다 보니 이상한 다이어트들이 등장하네요.
    적당히 소식 그리고 골고루, 자주 먹는게 좋은 방법 같더군요.

  12. 탐진강 2010.04.20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고 많이 움직이고 건강하면 좋을 듯 합니다.^^

  13. 딩동과나 2010.04.2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예 다이어트는 평생 하기로 맘을 먹었다죠 ㅋㅋ

  14. 밋첼™ 2010.04.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한 운동과 노력으로 빼는 게 가장 좋음에도...
    단시간에 효과를 보려는 게 부작용이 큰거죠^^




어흑~ 월요일이네요 ㅜㅜ 항상 월요일이면 월요병에 시달리며...

어제까지 재미있게 놀던 여파덕에... 슬픔에 허덕이고 있는 차세대 육체적입니다요. ㅎㅎ

주말술자리가 겹쳐오면서~
다이어트 했던것들을 다시 죄다~~

도로 돌아오는 현상을 겪는 이른바
요요현상 이 찾아왔습니다!!






                요요현상 ,다이어트  관련 정보 클릭





< 좋아 ! 한번만 눌러주시면 제가 정말 좋아라~ 합니다~ 굽신굽신 >




이제 곧 여름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봄이되서 고민있으신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최근들어, 다이어트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보다 보니 살은 정말 빼는 것이 다가 아니라

빼고나서의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ㅜㅜ

애써서 5킬로그램 빼 놓으면 요요로 6킬로가 찌는 기이한 현상이~~ 쏠로!!


이래서는 평생가도 원하는 몸을 가질수 없다는 생각이 절실!! 한지라...

저도 이제는 요요로 망친몸, 요요에 대처하리! 란 마음가짐으로 다이어트에 정면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6월까지는 2개월, 요 두달동안 어떻게든 쇼부쳐서 꼭 슬림하게 될테야!! 라고 다짐한답니다 ㅎㅎ

그렇다면 요요는 어떻게 해야지 막을수 있는 걸까요?? 먼저 다이어트라는 것이....

먹은것보다 많이 움직여
칼로리 를 빼주는 아주 간단한(?) 공식인데..

저는 분명 하루 2끼먹고 운동도 해주는데, 왜 이리
요요현상 이 쉽게 찾아왔던 걸까요?

주말에 몰아먹어서 그런가...으흠.....


알고보니 기본은 규칙적인 세끼 식사를 통해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인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답니다!!

특히 아침식사는 다이어트의 시작과 같다고 하지요!!

그런데 저는 불행하게도...아침을 먹지를 않네요..허걱...





 

    아침식사는 다이어트 성공의 기본!! 



   사람의 몸은 생리적으로 식욕이 동하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데 그 타이밍을 놓쳐

   애매한 시간대에 식사를 하게 되는 과정이 반복되면 살이 찌게 된다.

   더군다나 저녁에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식욕은 대게 아침 식사를 거른 결과이다.

   아침식사를 거르다 보니 배고픔에 점심, 저녁을 ‘나는 아침을 먹지 않았으니까.’ 라는 보상심리에

   과식이 반복된 결과인 것이다. 일본의 스모선수를 살찌우는 과정을 들어다보면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일본사람들은 모두가 외소한
체형 이다.

   그러나 스모선수들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한다. 어떻게 외소한 일본사람이

   이렇게까지 살이 찔 수 있는 것일까?

   스모선수들은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

   일어나자마자 5시간의 운동을 하며, 운동이 끝난 뒤 바로 점심식사를 한다.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거르고 운동을 하게되면 엄청난 폭식이 예상되는 결과가 아닌가?

   게다가 스모선수들은 아침식사 후 바로 낮잠을 잔다. 그렇게 되면 소화기관의 움직임을 방해하고

   신진대사가 떨어지게되어 살이 찌게된다.

   즉 아침식사는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한 필수 요소인 것이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체중감량 후 6년이 지난 뒤 아침식사를 챙겨먹은 집단은 80% 이상이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체중유지를 하고 있는 반면 아침을 챙겨먹지 않은 집단은

   단 4%만이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다.
 
   즉 아침을 먹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에는 96%의 요요가 일어난다는 의미인 것이다.


   - 출처 : 네이트 뉴스







           요요현상 ,다이어트  관련 정보 클릭 

 




스모선수가 아침을 먹지 않는다니!! 허걱..... "아침 챙겨먹으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무지하게 많이 드네요. 무작정 아무것도 먹지 않고 운동을 한다는 것이

지금 이렇게 저처럼 무척이나 비참한(?) 결과를 겪을수도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크헉.... 분명 다이어트의 목적이...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몸의 기름살을 제거해 내고

탄탄한 몸을 만드는게 목표인만큼...... 살을 빼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먼저 생활습관을 바꾸고

식습관도 개선하는것이 제 1과제라고 할수 있겠죠!! 다이어트라는게 의외로...

굉장히 많은 조건과 공부를 해야하는것을 요즘들어 느끼고 있답니다!!

굳이 살을빼는것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전반적인 모든것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라고 할까요? ^^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 지금 만약 식사하지 않으셨다면 빨리 드시고 오세요~

앗...이제 곧 점심시간이군요...ㅎㅎ

그럼 모두 월요병 잘 이겨내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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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오님의 책도 있네요!ㅎㅎ




추천과 댓글은 온누리에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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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4.19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2. Phoebe Chung 2010.04.1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째 아침 안먹는 저는 말라깽이일까요? 운동도 안해서 그런가~~ㅎㅎㅎ
    팔뚝만 굵어지고 잇네요>.<

  3. 신비한 데니 2010.04.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저는 아침을 안먹는데 ㅋㅋㅋ
    먹기는 바쁘고 안먹으면 배고프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4. 핑구야 날자 2010.04.19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침식사는 반드시 해야 하는군요...

  5. 불탄 2010.04.1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그렇군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모든 건강을 위해 일단 아침은 묵자 묵어... 하하...
    그런거죠? 차세대육체적님?

  6. 원펀치쓰리깡 2010.04.1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한거같에요
    저두 아침 잘않먹는데 앞으로 아침 꾸준이 먹어야겠네요
    다이어트보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7. 복돌이^^ 2010.04.19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말씀하신대로 먹는것보다 운동만 하면 되는데...이게 좀처럼 ...ㅎㅎㅎ ㅋㅋ 어려워요..^^

  8. 스마일맨 민석 2010.04.19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나날이 늘어나는 뱃살... ㅠㅠ
    새벽에 3~4년 하던 수영을 안하고, 매일 계속 술만 먹으니...
    2배씩 더 찌는 것 같아요 ㅠㅠ

  9. 레오 ™ 2010.04.19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을 안 먹이는 이 땅의 어머니들에게 가슴 아픈 일이군요 ..

  10. 하늘엔별 2010.04.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하루 세 끼는 꼭 찾아먹습니다.
    가끔 네 끼가 되어서 문제지요. ^^;

  11. 아하라한 2010.04.1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는 제시간에....하루 세끼만...ㅋㅋ 세끼이상 먹지않기 이게 제일 힘들죠.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건강이 최고인듯. 다이욧도 좋치만 건강을 헤치지 않으면서 하는 노력이 더 필요할듯해요. 저두 아침은 반드시 먹는다는...ㅎㅎ

  12. pennpenn 2010.04.19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약 10여년 전부터
    아침 밥 대신 두유에 생식가루을 타서 한잔 마시면서
    사과나 배 또는 빵을 간단히 먹는데
    위에 부담도 안되고 참 좋더군요~ ㅎ ㅎ

  13. 예또보 2010.04.19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아침밥 꼭 챙겨 먹는답니다 ㅋㅋ
    즐거운오후 시간 되세요 ^^

  14. 딩동과나 2010.04.19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에 사진........ 혹시.................... ㅎㅎ......... 아닐꺼야..... 아니겠지.. 설마....님???

  15. 자수리치 2010.04.19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밥 먹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었네요.
    이제 무슨일이 있어도 아침은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16. 드자이너김군 2010.04.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모 선수들은 무조건 많이 먹기만 하는줄 알았더니.. 그건 아닌 모양 이군요..ㅎㅎ

  17. 무예24기 2010.05.17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침이 대세








벌써~ 4월도 중순이네요!! 시간이 왜 이리도 빠른건지...

서른넘은지가 얹그제 같은데...참 나이먹는다는게 슬픕니다..

(선배님들께 갑자기 욕먹을듯....퍽퍽!!)


예전에
다이어트 겸해서 헬스장을 다닐때....런닝머신을 한참 좋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관장님께서

"달리기 열심히 하면 땀 많이 흘려서 노폐물쭉쭉!! 피부가 좋아져!!"


요런 말씀을 하셨더랬죠!! 그때 당시는 철모르던 20살.... "어른들 말은 다 맞아!!" 라고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래서 따~악!! 1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한번 런닝머신을 빡세게 다시 뛰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 좋아!! 한번 눌러주시면 제가 정말 좋아!! 한답니다~굽신굽신>


[관련사이트] 다이어트 정보


왜 인지 피부가 안좋아지는 것같은 느낌은 왜일까요??

워낙 건성이라서 그런건지...쭈~욱 뛰고 나면 피부도 땡기고...

또 이노무 대륙에서 황사바람을 그대로 퍽퍽 맞아서 그런가??

혹시 모르니 한번 찾아보자!! 호옷...피부와 다이어트와의 관계?? 당최 뭐가 있을까??

그래!! 한번 찾아보는겨!! 네이년에 한번 물어봐!! 검색 두둥!!


" xx씨는 하루 두시간동안의 운동으로

봄맞이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중략.....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에 하루가 다르게 피부가 푸석해지고

주름이 늘어났는데, 이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체내수분이 줄고

무기질과
단백질이 빠져나가, 결국 변비가 생기면서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자연스럽게 주름이 생기고 안색이 어두워지게 됬다.... "



관장님~~ 이건 멉니까~~ 허억....

머여...그렇다면 지금까지 나의 방법은 모두 잘못 된단겨?? 나 어떡혀~~

호옷~~관장님 물어내욧~~ㅜㅡ 하지만...이제와서 물를수도 없고....













            < 이런 트레이너랑 운동하고파!!>


게다가 생각해보니 내 20살때 피부는 중건성!!

다만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피부가 건조해지고 하다보니 건성으로 변하면서..

심한 다이어트,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유산소 운동은 안좋게 되어 버린 것이지요!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던...운동으로 하던 체내에서 먼저 배출되는 것은 수분 인데,

운동을 하면 자연스레 수분이 빠지는 데다...비타민 무기질까지 모두 빠지다 보니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해지는 것은 막을수 없는 현상이라네욧!!!

그럼 나는 어쩌란 말인가!! 콜라겐까지 빠져나가면...이제 어쩔수도 없구먼!!

대책강구에 돌입한 저는 다이어트중 최대한 피부노화를 막는 몇가지 방법을 만들었답니다.









첫째, 무조건 하루에 물 2리터를 먹자!! 왜인지 아시죠!

물이 빠져나가니 물로 채우자는 노가다식 방법!



둘째, 하루에 방울토마토 15개 이상, 브로콜리 5조각을 먹는다.

찾아보니 이 두가지 채소에는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고....

멜라닌 성분을 억제해 주기때문에 피부톤을 맑게 해준다네요.

물론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당근 이것도 비타민 보충!!



셋째, 단백질을 보충해주자!! 근력 떨어져!!

운동을 하다보면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기 위해...콩 등의 견과류나
두부로 보충해야 한다고 합니다.

생선도 드시는게 좋아욧!!







< 요런것만 먹으면 안돼죳!! >








기타, 돼지 껍데기와 족발을 드세욧!!

의외로...요 두가지에 콜라겐이 많이 포함되어있다고 하네요.

돼지껍데기의 경우에는 물론 먹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가끔 신촌 껍데기집을 이제는 부담없이 갈수있는 핑계가 생겼네요 ㅋㅋ

하지만...이 대륙에는 없으므로 패수!! ㅜㅡ 정말 몰랐던 사실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 피부가 안좋아질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마 운동하시면서 땀을 흘리시는것이 노폐물 제거덕에

피부가 좋아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물론 맞는 말이지만 건성피부에는 안 좋다고 하니 꼭 주의하세욧!!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


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한답니다.


[팝스관련] 다이어트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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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아나 2010.04.1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물을 많이 마셔야겠군요. 요즘 건조해서 그런지 목이 거기에 원래 건성인 피부 나이드니 더 푸석푸석
    거기에 체중이 8킬로그램이나 감량되서 요즘 늙어보여요 ㅠㅠ

  3. 나인식스 2010.04.14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다이어트로 피부가 안좋아질수도 있는거였군요..
    새로운 정보입니다~^^잘보고 가요~

  4. 드자이너김군 2010.04.14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나 운동할때 너무 급격하게 살이 빠지면 피부부터 망가지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복돌이^^ 2010.04.14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늘은 돼지껍데기와 족발로다가...ㅋㅋㅋ
    좋은정보 감솨~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불탄 2010.04.14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껍데기와 족발은 제가 무척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

  7. 레오 ™ 2010.04.1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격하게 빠지면 가죽이 늘어나 쳐집니다 ㅠㅠ" ..돼지껍데기를 닭가슴살과 섞어 갈아 마시면 될까요 ...

  8. 하늘엔별 2010.04.14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라는 말이 규정식이라는 뜻이라죠?
    굶고 안 먹는 게 아니라, 적당한 영양소를 가진 음식을 적당량 먹는 게 바로 다이어트라더군요. ^^

  9. 두두맨 2010.04.1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족발에 콜라겐이 많이 들어있었군요. 역시 졸깃졸깃 한것이 제 입에 딱 맞더라니깐요.ㅎㅎ

  10. 밋첼™ 2010.04.1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과 식이요법(?)과 함께 빼야하는데.. 무조건 굶어서 빼려는 분들은 필히 봐야하겠습니다.ㅋ

  11. 아하라한 2010.04.1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죽이 늘어나지 않게...잘 조절을 해야 겠군요 저두 요즘 식사조절하면서 천천히 빼는 중입니다.

  12. 리브Oh 2010.04.1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이 쉬우면서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인거 같아여
    물이나 먼저 제대로 마셔야할텐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3. 펨께 2010.04.14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돼지껍데기, 족발은 못 먹는데...에구
    젊어지긴 다 틀린 것 같네요.

  14. 머 걍 2010.04.14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부터 건성인 저는.....
    그나마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라서 이정도인거네요.ㅠㅠ

  15. Zorro 2010.04.15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라도 정말 많이 마셔야겠어요..
    근데 이게 쉬운거 같지만 그리 만만하지만은 않더라는;;;

  16. 신기한별 2010.04.15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를 하면 피부가 급격히 나빠지는군요;;

  17.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4.15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폭식한 것 같습니다.
    ㅋㅋ ;;
    오늘은 물만 먹어야 될까요? 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18. 원펀치쓰리깡 2010.04.1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정보 잘보았습니다.
    다이어트도 잘해야겠네요
    주글이 안될라면...ㅋㅋ

  19. 머니야 머니야 2010.04.1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켁...전 지금 나름 다이욧 성공적 진행중인데..피부가 글케된다닝..으으..
    주의깊게 잘읽고갑니다 ^^

  20. 스마일맨 민석 2010.04.15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너무 알콜을 달려주었더니...
    저 음식 보니... ㅠㅠ

  21. 핑구야 날자 2010.04.15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을 많이 마신다고는 하는데.,,,,


# 재발행 글입니닷!! 




다이어트에 몰입하고 있는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오늘은 단식에 관한 정보를 한번 풀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단식은 예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이런저런 말들이 많아 이행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먼저 다이어트 용 단식을 말리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장점 : 쉽게 몸무게를 줄일수 있다.

단점 : ★ 몸을 이루는 근육 (
단백질)부터 빠지고 지방이 빠지기 때문에, 몸을 해칠수 있다.

        ★ 쉽게
요요현상 이 온다. 만약 10킬로를 감량할시 요요현상이 올 경우

            15킬로가 증가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 보식기간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딱 보기만해도... 아무래도 단점이 더 많고, 실패확률도 높다고 보이네요.

             게다가 지금까지 운동했는데, 근육, 탄수화물, 지방 순으로 빠지기 때문에 근육도 아깝고...

             그러다가 여러정보를 찾던 중, 단식을 다이어트로 보지않고, 정신수양 및 몸의

              정화작용의 최고 단계의 방면으로 보시던 분들도 계시더군요.






[팝스정보] 단식,다이어트





먼저 지식인계의 의학방면 고수, 김xx 박사님께서는,

-
단식을 하게되면 인지능력이 높아지는데,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계속 들어오면

뇌에 중성지방이 쌓여서 빠른인지능력등이 덜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단식을 하게 되면 중성지방이 줄어 인지능력이 좋아질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전체를 비우고 몸 전체가 깨끗하게 되는과정이라 있던병도 (소화불량,변비등)이 없어집니다

소화불량같은것이 있으시다면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단식을 하게 되면 두드러기같은것이 날수도 있는데

독을 밖으로 내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이므로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 ★ 오홋!! 내가 요즘 소화가 잘 안되는데 단식을 하면 효과가 있다는 말인가!?




 



  단식을 하면 체내 모든 기능이 배설에 집중돼 축적되고 오래된 노폐물`독소 배출 등 배설 작용도 더욱 활발

  해진다. 음식물 공급이 중단됨으로써 평소 일에서 벗어나 노폐물 청소에만 집중할 수 있어 폐, 간장, 신장,

  피부 등 배출기관의 배출 및 정화 능력이 증대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 장내 깊숙이 축적돼 있던 숙변과

  몸속 곳곳에서 각 장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던 독소, 노폐물 등이 배출돼 혈액이 깨끗해지고 체질이 개선되며

  질병이 치유되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단식으로 소화`흡수 관련 장기들이 휴식을 취하며

  재정비할 수 있기 때문에 소화 및 흡수 능력이 개선되고 자율신경 조절 능력 강화 등 신경`정신적 기능도

  안정되며 호르몬 분비도 촉진시켜 소화기나 정신, 호르몬 관련 질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단식 대가로 유명한 장두석 선생(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은 “눈에 보이는 영양소는 100일 안 먹어도

  괜찮지만 눈에 안 보이는 영양소, 즉 태양열`산소`살아있는 물 등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

  단식은 눈에 보이는 영양소 공급을 중단하고 보이지 않는 영양소를 최대한 섭취, 몸을 정화시키고 

  치유하는 것”이라고 했다.
           
                                                                                                         -    매일 신문 인용









< 종합정리한 단식의 효과로는 >

◎ 정력이 왕성해집니다.

◎ 두뇌가 좋아집니다.

비만 해소 및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 의지가 강해집니다.

◎ 생명력이 반발합니다. 한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단식을 다이어트 용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온갖 독소가 쌓여있는 우리의 몸을 한번 뒤집어 엎어주는 방식으로 생각을 하면

많은 효과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다이어트 효과도 더불어...ㅋ 제 계획은 내일 모레까지 한번 하는건데.....

참 괴롭네요 흐미....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몸매관리  잘하시구요~ 마지막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팝스정보] 단식,다이어트



추천 한번 안 눌러주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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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ennpenn 2010.04.0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이 이토록 좋다면 전국적으로 열풍이 불어야 정상인데요~
    ㅎ ㅎㅎ ㅎ
    주말 잘 보내세요~

  3. 두두맨 2010.04.0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력에 좋다니 흥미롭네요 ㅋㅋㅋ

  4. 어쭈구리 2010.04.09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관력 서적을 읽고 단식을 시도해봤는데.
    2일하고 반나절하고 포기했습니다.
    단식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 ㅎㅎ

  5. 아하라한 2010.04.0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디서 본건데...
    정상인두 한번씩은 단식을 해주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몸에 독소가 빠져나간다나...ㅎㅎ
    저는 워낙 대식가라서...독소가 빠져나가기 전에...정신이 혼미해지면서...정신이 나가지 않을까...걱정임다....아직은 무서워서 도전못하것어요...

  6. 건강천사 2010.04.0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무턱되고 했더니만
    지금은 상상도 못하겠더라구요..
    왠지 막 힘이 없어지는 느낌이였어요 ㅋㅋ

  7. 자수리치 2010.04.0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은 죽어도 못합니다.
    먹는 즐거움을 버릴 수가 없어요.~~ ^^

  8. 복돌이^^ 2010.04.0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의 의미가 정신수양에 가깝네요..^^

    전 절대 못할듯..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9. 푸샵 2010.04.0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이라.......아침만 안먹어도 기운 빠지는 1인이라. ㅋㅋ
    단식이 좋긴하죠..체계적으로 1주일 정도 하면....
    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해지는데
    살을 빼기 위해 하는 건 좀 곤란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
    행복한 금욜 되세요. 차세대육체적님~ ㅎㅎ

  10. 펨께 2010.04.09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독서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일년에 한 번정도
    단식이 좋다는 이야기 어디서 들었던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11. 불쬐는고양이 2010.04.09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저도 끼니를 제때 챙겨먹지 않는 편이라 막 하루 종일 아무 것도 안먹을 때도 있고 그런데... 체계적인 단식을 해야하는걸까요?

  12. 하늘엔별 2010.04.0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끼라도 안 먹으면 큰일나는 줄 아는 저로서는 단식은 꿈도 꾸지 못 합니다.
    대신 절식이라도 해야죠. ^^

  13. 불탄 2010.04.09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밌게, 그리고 유용하게 잘 봤어요. ^^

  14. 신비한 데니 2010.04.10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저도 단식 한번 해볼라그랬는데 ㅎㅎ
    독소좀 빼야겠어요;;

  15. MK 문 2010.04.10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도 단식해서..몸에 기름기는..빠지나요...

  16. 유아나 2010.04.11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정력이 좋아진다 해도 전 ㅠㅠ

  17. 원펀치쓰리깡 2010.04.1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단식 못할거같에요^^
    배고품은 못참아서...ㅋㅋ

  18. 못된준코 2010.04.12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이 잠깐은 좋다고 하는데.....길어지면 건강에는....ㅋ
    암튼..정력에 좋다는 말에 혹...하는걸요. ㅋ

  19. 머니야 머니야 2010.04.1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이제 한달정도 나름 다이어트 해오고 있는데..어느정도 효과를 거두곤 있습니다만..ㅋㅋ
    주말이되면...요요가 일부 발생하는 바람에..아주 듁겠습돠..ㅠㅠ

  20. JooPaPa 2010.04.12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요새 조금 다이어트에 신경을 쓸까합니다..
    어제 저녁에 자기전 맥주한잔에 유혹에 그만..

  21. 밋첼™ 2010.04.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 투쟁중인 분 사진을 보니 어이쿠!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군요;;;



후옷!!

 

어제 방문자가 많아서 너무 행복했던 차세대 - 육체적이었습니다 ㅎㅎ

방문하셔서 글을 읽어 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자극적이고(?)

유익한 포스팅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은지라... 허접한 블로그이지만, 여럿 이웃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참 즐겁게 블로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새벽 한시입니다.(현지시간 12시)

밤늦게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항상 나중에 내몸 제대로 관리 안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곤 합니다.

더우기 저는 담배,술, 게다가 몸에 좋지 않다는 꽈자도 많이 먹고 하기 때문에~

이런 저런 자료들을 많이 보고는 합니다.



 






[팝스] 다이어트, 비만, 생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소재는 콜라입니다.


콜라가 안좋은것은 모두가 아시고 계시지만, 좀더 심층적으로 파고 들어가보려 합니다.

특히 무설탕 다이어트 콜라...제가 얼마전까지 정말 많이 먹었었는데, 요즘 듣는 이야기로는...

뇌종양을 유발할수 있다고 해서 더욱 몸에 안좋다고 하네요!!

크헉...지금까지 먹은 콜라만 해도 1톤은 되겄다!! 아니 넘겄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콜라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대체 어느정도인가!!

 



   < 별한번 눌러 주시면 블로거에게 큰 힘됩니다~ 감사감사!! >



1) 콜라를 많이 마시면 폭력성이 높아집니다!!


호오... 요거는 정신적으로 미치는 영향이네욧!!

본래 콜라는 코카 나무의 잎과 콜라라는 나무열매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코카나무가 바로 마약의 대명사!! 코카인의 원천이라고 하네요. 오홋....크헉.. 이런일이!!

물론 코카인이 마약성분이라 밝혀진 이후부터는 콜라열매대신 다른 카페인으로 대치했다고 하지만

 

미국의 한 보고서에서 어렸을때부터 콜라를 많이 마신 아이들이 폭력성과 범죄율에서

탑을 달렸다고 합니다~ 애들 일진으로 키우고 싶지 않으면 콜라자제를 부탁드려요 부모님들!!

 

2) 카페인의 다량 섭취

 

커피와 홍차등의 자연 카페인이 아닌, 인공 카페인을 가장 많이 첨가하는 것이

바로 콜라라고 하네요!! 오옷~ 그 이름 하여 인공 카페인!!

이게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정신 상태를 일시적으로 혼란하게 만들어준다네요.

특히 여자의 경우, 임산부가 먹으면 태아가 저 체중아로 태어날 확률이 높고

정말 심하면 기형이 태어나기도 한다네요!!

 

여자분들 다이어트 콜라 정말 조심하세요!! ㄷㄷㄷㄷ

 

 




[팝스] 피부트러블,피부고민


3) 아니, 녹제거 하는데 쓰이는 인산염이 콜라에???

 

콜라의 상큼한 청량감을 내기 위해서는 인산염이 쓰이는데, 이것이 바로 최악입니닷!!

인체의 각종 뼈에서 칼슘이 녹아나오기도 하고, 두개골도 약해져 머리도 나쁘게 한다네요.

실례로....미국에서는 매일 콜라 2잔씩 마시던 아이가 이빨이 녹는 상황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저도 지금 이빨이 안좋은데...고민입니다 으아악!~~~

지식인에 어떤분이 생선뼈 넣고 실험해 봤는데,

탄산있는 상태에서 생선 뼈 얇은것 넣고 12시간 정도 기다리면 녹아 없어진다네요 ㄷㄷㄷ




 

 

4) 비만과 위궤양을 동시에 석권한다!!

 

아시다시피 콜라는 설탕, 즉 당분이 엄청난 양을 차지하고 있지요!!

당분이 당근 몸에는 안좋지만!! 콜라의 당분은 우리의 신체에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등의 영양소를 빼앗아 

영양소로 만들기 때문에!! 

비타민 b가 부족해서 입맛도 없어집니다! 또 남은 당분은 몸속 지방으로 쌓여...

비만....그 이름도 듣기 싫은 비만이 된다고 합니다!! 크헉...

게다가 탄산 가스와 카페인이 위액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위궤양 내지 

위산과다에 직빵으로!! 오옷!!
  

이제까지 콜라 막 마셔댄게 후회되네요!!

으음.....짜증짜증 왕짜증~~~~~

오옷?! 그런데 이게 먼가??




< 계속 콜라먹다간..>

"콜라의 장점"

아니 지금까지 안좋게만 생각했던 콜라도 좋은점이 있단 말인가??

이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라는 생각을 가지며~ 한번 찾아봤습니다. 







1. 콜라의 탄산은 위에 자극을 주어 위장운동이 활발해진다규!!

허....허...그런가??

콜라의 탄산은 위액 분비량을 증가시켜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소화활동을 촉진시켜준다고 합니다.

진짜??!!!



2. 피로를 회복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피로가 쌓이거나 졸릴 떄 콜라를 마셔 피로를 회복한다고 하는데..

콜라의 카페인은 중추 흥분작용으로서 대뇌 피질에 작용해 잠이 오지 않게 하거나 기분을 상쾌하게 함으로써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기도 하며 혈관과 기관지의 이완작용, 심근과 골격근의 흥분작용, 위액 분비 촉진 작용,

이뇨 작용 등을 해서 피로를 회복시켜준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몇가지 장점 때문에...다른 수많은 단점들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죠!!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콜라는 적당히!! 이틀에 한 캔씩만 드셔주세요~~ ^^

나이 먹으면서 뼈썩습니다요~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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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인식스 2010.04.06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친구중에 콜라중독자 한명있는데, 당장 말해줘야겠어요;;;;;
    오늘도 힘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D

  2. 하늘엔별 2010.04.06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술 많이 마셨을 때, 숙취해소용으로 큰 거 한 병씩 먹는데요.
    뭐 자주 먹지는 않습니다. ^^;

  3. 라이너스™ 2010.04.06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약을 먹은 이후로 콜라를 끊었다죠.ㅠㅠ
    맛나겠다.ㅎㅎ;

  4.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4.06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선배 중에서도 콜라 중독자가 있었어요.
    장가 가시고는 다 끊으셨지만 ㅋㅋ
    정말 물처럼 마시더라구요 ㄷㄷ

  5. 자수리치 2010.04.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라중독까지는 아니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콜라로 속을 진정시킵니다.
    콜라의 장점만 보고 싶은 1인...입니다.^^

  6. 원펀치쓰리깡 2010.04.0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라가 장점도 있네요 ㅋㅋ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으니 적당이 먹는게 좋겠네요^^

  7. 불탄 2010.04.06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라와 박하사탕인가를 함께 먹으면 안된다죠?
    요건 유치원 딸아이한테 들은 얘긴데 말입니다. ^^

  8. 레오 ™ 2010.04.06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장용으로 콜라를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

  9. 밋첼™ 2010.04.0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일진으로라...
    둘째에겐 콜라를 종종 먹여야겠.....

    아하하.. 그러면 안되겠죠? ^^;;;; (그냥 저랑 같이 도장이나 다니는게..ㅋ)



자~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이야기는 머리카락,  바로탈모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머리 스타일은, 더벅머리를 회오리쳐 살짝 세운....

그런 헤어스타일을 주로 고수하는데 이 스타일을 완성하려면 왁스를 상당히 많이 쓰게 되므로,

헤어에도 상당히 많은 부담을주지만...15년 이상을 한 스타일로 고집을 하다보니

안그러면 웬지 자신감도 없어지기 때문에...왁스를 쓰는 만큼 관리를

해주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랍니다..


탈모에서는 빠질수 없는 존재이자

필수품인 두가지 신비의 명약을 준비했습니다.

탈모가 현재 있으시거나 진행되시는 분들은 모두 알고계신 명약이지만,

이번에는 드시는 방법과 어느정도가 드시는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지 제가 5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한번 말씀드리려 합니다.



    먼저 첫번째 신비의  명약










바로 검정콩입니다. 오호~~

많은 분들께서 직감을 하셨죠? 땅에서 나는 고기라고 할정도로....단백질이 무지하게 많지요.

특히 검정콩의 경우에는 펩틴이라는 성분이 있어서...머리에 윤기를 주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요.

많은 분들이 검은콩이 좋다는 것은 아시지만....의외로 못드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이런 분들은 어쩔수 없습니다. 우유에다 타서라도 밥 반공기 정도의 콩을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어떤 분들은 검정콩 우유에 콩들었다고 사드시는데....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혀 효과 없습니다. 오히려 해가 될뿐...



저는 한때 아침 저녁을 콩과 우유로만 때운적이 있었는데...나중에 장이 탈나서

고생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나중에는 콩만봐도 우욱.....

그때 느꼈습니다. 조금씩~ 꾸준히 섭취해야지 장기적으로 관리를 잘 할수 있다는 것을!!



그렇다면 이 검정콩은 하루에 얼마나, 또 몇번에 걸쳐서 먹는것이 좋을까요?

꼭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먼저 하루 1회만 드시는 것이 좋은데

양은 
아침에 삶은 콩을 반공기 정도에 그냥 우걱우걱 먹습니다.

갈지 마시고 그냥 드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영양소가 파괴될수도 있으니 최대한 삶아서 생으로 드세요~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맛이 없어도 꾸준히 드세요.

아름다움에는 고통이 따르리나니~~~~ㅋㅋ


물론 매일같이 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을 해주니 다행히

20살때 만큼은 못하지만, 어느정도의 머리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




   두번째 신비의  명약은 바로바로







계란입니다.

검은 콩은 많이 추천 받으셨지만, 계란을 추천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탈모계의 고수들은 알고 있답니다.

계란, 특히 흰자는 직빵으로 머리에 영양분을 흡수시킬수 있는 최적의 식품이라는 것을..
 

노른자 역시 그렇지만, 콜레스테롤이 높은 관계로...가능하면 흰자를 더 드시구요.

혹자들은 노른자가 몸에 전혀 무해하다고 하지만....알수 없는 거니까요.

일단 같이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리...쩝...


자, 알고계시는 분들은 모두 알고계시겠지만, 머리카락 자체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왜, 머리카락을 태워보셔 본적이 있으십니까? 머리카락타는 냄새가 달걀 타는 냄새와 거의 

흡사하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는지요.

그렇습니다!!  달걀을 먹는 다는 것은, 머리카락을 살려낼수 있는 최고의 지름길인것을!!



달걀은 무조건 삶아 드세요!! 프라이로 해드시면 기름 때문에 몸에 더 안좋은것 아시죠?!

삶아서 아침에 3개 정도 드시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달걀 독있으신 분들은 조금만 드시구요. 특히 저도 약간 뭐랄까..신경성 아토피가 조금 있다고

하더라구요...생활상에서 느끼지는 못하지만...


아아 관리를 안해주면 망가지는 이 저주받은 신체여...



오늘 포스팅한 이 두개의 식품은 탈모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섭취 식품입니다. 


어떻게 드시는지도 알려 드렸으니, 반드시 가공하지 마시고 생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먹다보면...의외로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ㅋㅋ

달걀로 발모효과를 내고, 콩으로 발모된 머리에 윤기를 더해주는 순환작용이라고 보면

좋을것 같네요.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무조건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우유등의 낙농식품은 탈모에 좋은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굳이 많이 드실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아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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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토나올것 같은 번데기도 단백질 덩어리 이기때문에 탈모에 효과가 좋아요.ㅋ>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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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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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3.3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에는 삶은 계란중 노른자만 빼고 먹었는데...
    지금은 그게 참 고소해서 또 먹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니 냉장고에 계란도 다 했네요.. 장을 봐야겠군요.
    좋은 날 되세요 ~ :)

  2. 나인식스 2010.03.3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예전글 재발행이군요~
    전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숱이 좀 없어졌으면좋겠어요ㅠ

    이런소리하면 돌날라오겠죠?;;;;;;;ㅠㅠ

    숱이 없는것보다야 낫겠지만,
    숱이 너무 많아도 고민이 되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D

  3. pennpenn 2010.03.3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검은 콩을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4. Phoebe Chung 2010.03.31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정 콩밥에 달걀 찜 반찬에.... 번데기는 제가 좋아하는 야식이지요. 아우 먹고싶어라..
    반질 반질 윤나는 놈들들로 잘 찾아다 놓으셨네요. 소주도 옆에 놓아 주시면 안될까여?ㅎㅎㅎㅎ

  5. 불탄 2010.03.3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 제가 아주 즐겨먹는 것들이네요. ^^

  6. 털보아찌 2010.03.3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밥이 깨긋할날이 없어요.
    머리 빠지지 말라고 검정콩을 매일 밥에 넣기 때문이지요.

  7. 복돌이^^ 2010.03.31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ㅎㅎㅎ ^^
    검정콩과 계란....아~~~

    탈모와 탈색...뭐 나이를 속이기 힘들어 지네요...점점...

    그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레오 ™ 2010.03.31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먹고 있는 음식이라 다행입니다 휴 ~~~

  9. 예또보 2010.03.3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저이미지 .....
    요즘은 나이와 상관없이 탈모 진행되시는 분들 많습니다
    오염과 스트레스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0. 드자이너김군 2010.03.31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 탈모로 무척 고민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 포스트를 꼭 보여 드려야 겠습니다..^^

  11. 투유♥ 2010.03.3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에다가 달걀까지 칫솔질 잘해야겠어요 ㅎㅎㅎ

  12. 원펀치쓰리깡 2010.03.31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조심해야겠어요
    요세 머리감을때 머리빠지는게 장난아님...^^

  13. 아하라한 2010.03.3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아직 탈모는 없는데...
    아~~~ 아버님이 조금씩 증상을 보이셔서...이거 유전이라고 하던데...
    은근 걱정되네요 ㅎㅎ

  14. Zorro 2010.03.3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계란부터라도 꾸준히 먹어봐야겠네요..
    어릴때는 참 많이 먹었는데 말이죠^^;;

  15. 2proo 2010.04.0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검은콩은 알고 있었는데 계란은 몰랐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미리미리 대비해야합니다!! 유비무환!!

 

아아...즐거운 주말은 지나가고 월요일이네요..

쩝...ㅋㅋ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갔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제가 저번주 5일동안 한가지 실험을 했답니다.

제 목표가...7월이나 8월경에 약 3주간의 긴 한국여행(?)을 하기때문에..

그전까지"10킬로그램을 감량하자!!" 입니다.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게...두달 가까이 였는데...

그동안 약 오킬로 정도 감량했다가....

설날을 기점으로 그만...ㅜㅡ 요요현상이 강렬하게 와서 실패를 하고....오히려 1킬로가 더 쪘던

그런 악재가 몰아쳤었죠!!









< 술도 나의 살들을 늘리고~~>

마음이 조급하다보니..여러 다이어트 방법을 찾던중...이번주에는 한가지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바로!! 커피에서 설탕과 프림을 빼고 블랙으로만 마시는 방법을 택했던것이옵니다!


제가 약간 커피중독증이 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커피를 한잔씩먹고...자기전에 자료정리하면서 또 한잔하고...

총4잔을 원샷하지요...그것도 다 캔커피~ 우리들의 네스카페~~ㅋㅋ 합쳐서..1리터네요. ㅜㅡ

항상 운동을 하루에 한시간반씩은 꼬박하고....밥도 좀 줄였는데 대체 왜?? 살이 안빠질까...

고민하다 저번주 토요일부터 약간은 쓰기만한 블랙커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물론 석잔씩 먹었지요. ㅋㅋ


첫날에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달콤한 별다방과 네스카페...오옷...눈물찔끔...

블랙을 먹는데...맛도 없고...(향은 좋더군요..ㅋ)

아아 카라멜 마끼아또여~ 그립다~~









둘째날부터 블랙에 적응이 되면서 나름 견딜만 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몸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더랬습니다!!

이상하게 가벼운느낌이 드는것이었지요.

물론 식사량 조절도 조금 있었지만, 평소에도 그정도는 먹었던지라....

그닥 신경을 안썼는데, 삼일째 되던날 몸무게를 재보니 1킬로가 빠져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6일째 되던날인 어제, 몸무게를 재보니 2킬로가 빠지면서 전문용어로 비계살이 좀

줄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호라...지금까지 다이어트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저의 가장 큰 원흉은 바로

설탕이라는 범인이었습니다!!


하지만...설탕만이 범인은 아닐껴!!! 분명 뭔가가 더...착한 도우미가 있을까 해서...

커피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오 이런....지금까지 몰랐는데...커피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음료였던것이무니다!!







......................................................................................................................................



일본과학 월간 위크지. 1989년 5월호를 참고했습니다.

커피에는 지적 능력을 높히고 운동 능력을 올려주는 힘이 있다.

또한 발암을 억제하며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힘도 있다고 한다.

커피야말로 초건강 음료이다. (오옷...초건강 음료!!)

 


▶  졸음운전 방지.

이것은 잘 알려진 카페인의 졸음방지효과. 각성상태를 지속시키는 Cycling AMP의 분해를 억제한다.


▶ 공부의 능률 향상.

"內田 크레페린 검사" 라고 하는 한자리 수자를 계산해 나가는 테스트를 해보면 커피를 마심으로써

계산 능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 다이어트 효과 ---- 요거 중요합니다!! 에너지 소비량을 늘린다라!!

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약 10% 올린다. 즉,같은 것을 먹어도 카페인을 섭취한 사람의 쪽이

칼로리 소비가 1할 높게 되어 비만을 방지 한다.


▶ 운동의 지구력을 높인다.

보통 운동을 할 때 에너지는 글리코겐에서 공급되고 글리코겐이 없어지면 피하지방이 에너지로 변한다.

그러나 카페인은 글리코겐 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한다.

마라톤 선수가 레이스 중에 마시는 드링크에 카페인음료가 많은 것은 이때문이다.

(레이스 후,카페인의 혈중농도가 1L당 12mg 이하이면 도핑 테스트에서 걸리지 않는다.)

 

▶ 음주 후 숙취방지와 해소

음주후 숙취는 알콜이 체내에서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로 변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간단히말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좋다.

카페인은 간기능을 활발 하게 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를 빠르게 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하여 배설을 촉진 시킨다. 가능하면 술을 마신 후에 한잔의 물과 커피를 마셔두면 좋을 것이다.


 





몇가지 효능이 더 있는데, 동맥경화 및 암방지 등이더군요.


지금은 다이어트 포스팅이라...ㅋㅋ 
[예지원 둘러보기]

오늘 와서 더욱 느끼는 것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적은 음식도 그렇지만...

바로 설탕이라는 것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커피를 정말 종류별로 다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많이....후회되네요 ㅜㅡ

아마...많은 님들께서 겨우 커피하나가?? 라는 생각을 하실테고,

"그 정도는 나도 알아!!"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과 실행은 정말 틀립니다.

저도 그전에는 그정도 쯤은 얼마든지 할수 있고, 그렇게 제가 살을 빼는데 큰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겪고나니 확실히 틀리더군요.


지금 다이어트를 하시는 모든 님들~

이번엔 설탕한번 끊어보세요!!

살이 죽죽 빠집니다~ ^^ 사랑합니다~~



 

    블로거 추천 - [피부관련 카페 둘러보기] 

   제가 이런저런 피부관련해서 많은 정보를 얻는 다음카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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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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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로마 ♡ 2010.03.29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커피 잘 안마시지만
    프림만 빼고 마십니당 ^^
    그래봤자 일주일에 두어잔 정도 ㅎㅎ;;

  2. pennpenn 2010.03.2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탕과 프림 빼고 마시는 커피는 보약이라고 하더군요~

  3. 두두맨 2010.03.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ㅎ 저도 헬스다닐때 커피를 먹으면 살도 빠지고 근육만드는데도 좋다고 들었었거든요ㅎㅎ 그런데 음주후 숙취해소에도 좋은 줄은 처음알았어요.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 예또보 2010.03.2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대단하세요 ^^
    커피에 프림안 넣고 드시는게 역시 효과가 좋네요 ^^

  5. 나인식스 2010.03.29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믹스커피 정말 좋아하는데요ㅠ
    블랙커피는 제가 타면 맛이 없드라구요;;기계를 사야하는건지;;

    그래도 커피가 이정도까지 좋은줄은 몰랐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티런 2010.03.29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커피를 엄청 먹어대는데...
    이런 결과가.....대단한데요~

  7. 무예인 2010.03.29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심장에도 좋ㅇ은데 커피 ^^

  8. 복돌이^^ 2010.03.29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커피에 설탕과 크림을 넣지 말아야 하는....점이 안타까울따름이죠..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원펀치쓰리깡 2010.03.2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커피무진장마시죠..하루에 몇잔먹는지....ㅎㅎ
    커피중독인거 같에요..

  10. 셀러오 2010.03.29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차세대님. ^^ 좋은 칼럼에 살짝 보태보자면요~
    커피의 대사율 향상 효과에 대해서는 운동생리학 책에는 일케 나와더군요. 기억을 더듬어보면요~
    커피의 카페인은 근육 속 탄수화물이 빨리 쓰여지는 것을 지연시켜 축구로 치면 후반에도 근육 속 에너지원이 남아 있게끔 해주는 효과가 있대요. 그러니 급한대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려 하겠죠?
    그래서 커피의 체지방 분해 촉진 효과란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장기 복용을 하면 효과가 떨어진대요~~ ㅠ.ㅠ
    그런데 우리 다이어터들을 보면 공식처럼 운동 전에 카페인을 섭취하려 하죠? 오히려 숙면을 방해해 피로를 누적시킬 우려까지 있는 것 같아요~ ^^ 그나마 일반인들이 선수들 같이 근육속 글리코겐을 완전 소실시킬 만큼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초콜릿이 그런 것 처럼 커피의 효과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긍정적인 면이 부풀려져 있지 않나 싶어요~ ^^

  11. 모모군 2010.03.29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설탕을 더 넣어 먹어야 겠습니다. ㅠㅠ

  12. 레오 ™ 2010.03.29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는 단 맛에 먹는 건데 ..안타깝습니다 ..ㅎㅎ

  13. Phoebe Chung 2010.03.30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루에 딱 세잔만 마실려고 노력하고잇어요.^^
    계속 마시라고 해도 마실것 같은데 참아야지요. 뭐든 과하면 낭패니...^^







## 다이어트,헬스,폭식에 관한 따끈한 정보


<설리같은 진리만 쏙쏙!!>



요즘들어 다시 조심스럽게 다이어트를 슬슬 시작을 했습니다.

운동을 해야하는데 다시 담배를 시작해서..꺼이꺼이...

몸이 말을 안듣네요, 이제 슬슬 나이를(?) 먹어가는 것일까요..으흐흑.,..



자~ 오늘은 거두절미하고, 우리가 알고 있거나 또 잘못 알고 있는 몇가지 상식들에 대해

적어내려가려 합니다.

제가 요즘 다이어트를 살짝살짝 하면서 느끼는 점은...

어쩔때는 힘들게 운동하고 잘 안먹어도 살이 안빠지는 반면에,

좀 먹으면서 천천히 해도 살이 꾸준하게 빠지는 기이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이트를 검색도 해보면서 제가 알고 있었던 몇가지 뒤집어 생각해 볼만한

정보를 몇가지 입수할수 있었습니다.

알고 있었던 것도 있었지만, 의외로 신선한 정보도 많더군요.



 
  1.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



헬스에 심취해 있던 저는 항상 최대한 밥을 조금만 먹고 저녁에 운동을 2시간 정도 한답니다.

그리고 집에가면 약간 허기진 상태를 즐기는 편이었죠.

웬지.." 아...밥도 안먹었겠다...운동도 빡세게 했겠다...두배로 빠지겠군!! 브이~"

이런 방식으로 운동을 했었는데, 과연 맞게 한 것이었을까요?

정답은 " NO" 입니다. (물론 견뎌내면야...당신은 용자!)


굶으면서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많이 빠질 것이라는 생각에 배고픔을 참으며 운동하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실제 배고픈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힘이 없을 뿐 아니라 운동도 오래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밤늦게..야식이 그리운 이밤에~ 운동이 끝나면 배고픔이 밀려와 과식이나 폭식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저역시 이런 경우가 너무 많았던듯...운동하고 나서 야식때문에...흐미...

그렇다고 해서 배부른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배가 아파 운동을 할 수가 없으니 운동은 적당량의 식사를

한 후 어느 정도 소화가 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  야식 계속 먹다가..이렇게 될지도..ㅋ >



 
  2. 운동을 할때 땀을 많이 흘려야 살이 빠진다?



살을 빼려면 유산소 운동이 필수이고, 런닝머신을 탈때 땀흘리는 것또한 운동의 효과를 높여주는

방법이죠.

그러려면 뛰어야 하고...조금더 격렬하게 운동을 해야 합니다.

본인 역시 운동할때 땀을 흘리지 않으면 운동효과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

무작정 땀을 흘리려 노력했었습니다.

같은 강도의 운동을 했을 때 평소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땀을 쉽게 많이 흘리게 되는데 이는 운동에

적응돼 체온 상승을 조절하는 능력이 좋아졌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저도 주로 땀복을 입고 운동을 했었는데, 땀을 흘리는 것은 수분만 배출될뿐 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아니니,

웬만하면 트레이닝 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히려 피부트러블을 유발할수도...게다가 심하면 탈수 증상까지...크헉...

괜히 땀복입었어!! 괜히 땀복입었어!!!! (남보원...ㅋ)












< 이런 몸매를 갖고 싶은건...아니에요..ㅋ>



 
  3. 운동후 물을 마시지 않으면 그대로 살이 빠진다??




운동이 끝나고,(특히 런닝머신후) 물을 마시면 뺀 몸무게 그대로 살로 간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근본적으로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는 것과,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것은 다릅니다.

지방을 연소시키기 때문에 물을 아무리 마셔도 빠진 살에는 별 상관이 없다는 것이죠.


목이 마르면 반드시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합니다. 목이 타고 갈증이 심하다면 당신의 몸은 이미 탈수증의 중반에

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갈증을 느끼실때는 바로바로 드세요.

수분이 공급돼야 혈류량이 유지되고 체온도 적절히 조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콜라나 기타 음료수를 들이키시지는 마시길...ㅋ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라이언의 몸!!>


 
  4. 빨리 달리는 런닝보다는 천천히 걸어야지 살이 빠진다?



런닝머신을 탈때, 적어도 30분 이상은 운동해야지 지방이 연소된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걸어도 런닝머신이라는 것 자체가 무릎에 많은 압박을 줍니다.

같은 동작을 계속 하기때문이지요.

속도를 조절하면서 최초 20분은 걷고 10분은 천천히 뛰고, 10분 정도 풀파워로

뛰는 4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걷다보면...지겨워서 1시간 이상 잘 못 이용하게 된다는 크나큰 결함이...ㅋㅋ

물론 PMP가 있으면 다르겠지만....


어떠신가요? 알고 계신 지식들도 분명 있으실테고, 모르셨던 카더라 통신도 있으셨을 것입니다.

이제 곧 봄입니다. 계획을 잘 짜서 모든분들께서 다이어트를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답니다~♪♪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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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머신을 탈때, 적어도 30분 이상은 운동해야지 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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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아로마 ♡ 2010.03.25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네이버에 식탁을 보니까
    계란 3개가 있더라구요 ^^
    저두 단백질 먹어야 하는뎅 ㅎㅎ;;

  3. 이별아래 2010.03.25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우 ㅠ 열심히 해볼려고 해도 회식자리나 친구모임 같다가 왕창

    먹고 오죠.. ㅠ_ㅠ

  4. 머 걍 2010.03.2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을 하게되면
    물을 더 많이 마셔줘야한다구 그러더라구요^^

  5. 무예인 2010.03.25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말타고 왔는데
    오늘 말탄 단원들 1kg씩 빠지던데

  6. 흰소를타고 2010.03.25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시면 반칙입니다 -_-
    제가 할 것도 남겨 주셔야죠 ^^ㅋ

  7. 트레이너"강" 2010.03.25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흰소님-* 제가 할 것도 남겨 주세요.ㅋㅋ 차세대육체적님 즐거운 밤 되세요^^

  8. Zorro 2010.03.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음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게 없었네요..
    참 무지한거 같습니다ㅠㅠ

  9. 머니야 머니야 2010.03.26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0정도 다이어트 진행중인데..어제 회식하면서 일부 무너졌습니다...ㅠㅠ

  10. 오러 2010.03.2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셜리는 진리..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11. 드자이너김군 2010.03.2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상식으로 잘못된 다디어트를 하면 부작용이 만만치 않을것 같아요.
    회식은 .. 역시 다이어트의 적! 이군요..ㅋㅋ

  12. 레오 ™ 2010.03.2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정보와 운동정보는 계속 바꿔면서 발표되서 혼잡합니다
    좋은 정보 잘 봣습니다

  13. 미자라지 2010.03.27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땀복보단 트레이닝복이 좋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ㅋ

  14. 새라새 2010.03.27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넵~~ 명심하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고~~고^^

  15. 원펀치쓰리깡 2010.03.27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육체적님 주말 잘보내세요
    ㅋㅋ 다이어트 좋은 정보 잘보고 있어요

  16. 탐진강 2010.03.2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농장 텃밭을 두배로 늘려 올해도 합니다. ^^;

  17. 2proo 2010.03.2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첫번째 사진보고 완전 놀랬어요;;
    전 마른편이라.. 다이어트는.. ㅠㅠ
    다이어트 할 살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텨텨텨

  18. 2proo 2010.03.2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그리고 소시가 진리입니다~!!! ㅌㅌㅌㅌ

  19. 못된준코 2010.03.2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팁이네요. ~~~~~역쉬 다이어트는......철저해야 한다는...

  20. 악랄가츠 2010.03.2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다이어트가 시급한 시점이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름도 다가오는데, 큰일이예요! ㅜㅜ

  21. 밋첼™ 2010.03.2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알찬정보들이군요^^
    흔히들 잘못된 생각으로 운동을 하는 부분들이 많을 듯 한데~
    하나하나 정리해주시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떤 한 유명 결혼 정보회사에서 결혼 적령기인 2~3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조사를 실행했답니다.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 남성은 여드름 처녀 를 , 여성은 대머리 총각 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크헉!! ' 기름 흐르는 머리와 얼굴 '(10.7%), ' 이 사이 고춧가루 '(9.8%) 등과 ' 비어져 나온 코털 ' 과

' 작은 키 ' 도 각각 8.4% 로 블랙리스트에 올랐는데,

여자들이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그 남자의 민숭한 대머리 로 꼽혔습니다. .






< 크헉...너무해 너무해!!> 이런...한때, 루저 발언 파문으로

키작은 남자를 싫어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엇지만, 그래도 역시 탈모가...ㅋㅋ

요즘같은 외모지상주의의 시대에서 (물론 모두가 다는 그렇지 않을 지라도)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당당하게 1 위로 ‘ 대머리 남 ’ 이 선정된 것을 보더라도 남성의 이미지에 머리숱이 미치는 영향은

엄청난 것일 것입니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가이로 꼽혔던 배우 ‘ 주드 로 ’ 역시 탈모로 엄청나게 망가지고 있지요.

M 자형으로 점점 넓어지던 이마가 최근 급격하게 벗겨진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았는데, "나를 책임져, 알피"에서처럼 멋졌던 그의 모습은 오데로 가고...

머리모양하나가 그렇게 사람을 바꿔버릴 줄이야....


 




 



                




                            

 실제로 결혼정보회사 회원 중 능력 , 조건 , 직장 모든 조건을 갖추고 나서도 ‘ 대머리 ’ 라는 이유로 번번히

거절당하는 직장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또 결혼 정보 업체사람이 말하길~ 여성 회원중에 ‘ 대머리는 절대 싫어요 ’

라고 못 박아 두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한답니다.


보통 탈모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병원을 평균 27 살 정도부터 탈모로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유전적인 이유도 많지만, 아무래도 첫째 이유는 단연 ‘ 스트레스 ’ 때문일것입니다 .

비정규직이나 승진 , 고용 불안감도 크게 한 몫 하고 있지요...(1등만 기억하는 드러븐 세상...ㅋ) “ 스트레스 ,

잦은 술과 담배 , 늦은 귀가와 불규칙한
생활 , 거기에 장시간 컴퓨터 사용 등 여러 가지 두피 건강


안 좋은 상황들이 직장인들에게는 빈번하게 나타나는데 이는 여성도 예외가 아니다 ”라고 한

병원의사가 말했다고 합니다. 


 






< 웬지 얘도....탈모끼가 있어보였는데, 머리 깎아 노니....거의 90%...쩝....>

탈모에 좋은 음식을 찾아~~ [예지원둘러보기]


탈모를 치료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 건강과 신체 밸런스를 찾는다면 그것은 직장 생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외모가 그 사람의 전부를 말해주지는 않을지라도...

머리털이 없으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신감이 없으면 성공하기도 힘들겠죠!?

오늘도 관리 잘하시면서 한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죠~ㅎㅎ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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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로마 ♡ 2010.03.2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여자들도 탈모가 많으니까요....;;;

    아무래두...텅빈것 보다는 많은게 ㅎㅎ

  2. JooPaPa 2010.03.24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 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니 한잔하게되고 담배도 피게되고 ㅋㅋ
    모든 상황이 탈모로 가는 지름길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3. 나인식스 2010.03.2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발행포스팅이죠~
    한번더 보니, 더 이해가 되고, 머릿속에 쏙 쏙 들어온다는~^^

  4. pennpenn 2010.03.24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멘트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3대가 흥하기 위해 꾹꾹 누르고 갑니다.
    ㅎ ㅎ ㅎ

  5. 드자이너김군 2010.03.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사람들 탈모로 가는 지름길을 걸으면서 살고 있죠..
    전 탈모와 새치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ㅠㅠ

  6. 밋첼™ 2010.03.2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유전적인 영향일 경우는 더욱 그럴 듯 합니다.

  7. 흰소를타고 2010.03.25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좀 관대 하셨으면 좋겠네요 -_-
    확 밀어버릴까... ㅠㅠ






안녕하세요~ 주말아침에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어제 저녁에 술을 초저녁부터 너무 거하게 마시고...

10시부터 잤더니 새벽 5시에 깨버리는 현상이...이런...ㅜㅜ

그래서 오늘 하루는 너무 일찍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자~ 오늘은 효과있는 음식이나 기타 보충제가 아니라, 제가 6년전에 있었던 병원 방문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그때 당시는 마가 꼈던지....피부가 어느정도 다시 깔끔해질 때즈음 어느 늦은 가을이었던가요~

머리를 감는데......이상시럽게 머리가 얇아진 느낌을 받았더랬습니다.


혹시 ....혹시.....혹시???!!

설마 설마 하면서......여럿 탈모지식에 대하 글들을 많이 찾아보다보니,

이런....저는 탈모가 될만한 충분한 요건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1대를 건너서 할아버지가 대머리시라면.........흐미... (60% 이상..ㅜㅡ)

▶ 술담배를 꾸준히 하시는 당신이라면...

▶ 수면시간이 일정치 못한 당신이라면...



지금이야 해탈을 하고~ 다행히 관리하는 법도 그렇고, 오래 지나고 보니

저는 유전적인것보다는 당시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 취업 스트레스에....그야말로...ㅋㅋ)

그러다보니 순풍순풍 빠지는 머리털을 보고






< [팝스추천] 체질개선,샴푸,옥션


이러다 30대에 대머리 되는거아냐??


꿈에 제가 대머리가 되는 꿈까지 꾼적이 잇으니..말 다했죠..ㅋㅋ


그러던중 이제는 안되겠다!! 더 이상은 손놓고 볼수 만은 없어!!

라는 생각으로 피부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피부과를 찾았을때도 마찬가지였지만....20만원 준비해갔습니다...

25살의 취업준비생이....돈이 어디있었겠습니까만.....ㅋㅋ

그래도 갔지요. 이렇게 넋놓고 있다가는~ 머리 다빠질것 같았기에...쩌비...


인터넷을 뒤지면서 찾아보고, 울 동네에서 가까운 xx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피부 전문...안면홍조....박피....탈모까지....

들어가니 간호사 예쁘더군요...약 4명의 처자들이 저를 반기며....

"어떻게 오셨어요?"를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물어보더군요.

이런 예쁜 처자들 앞에서 상당히 쪽팔리지만,

"탈모때문에요...."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했더니...잠시 기다리라고 하며

접수를 했습니다.









- 뭐 물론 이수준 까지는 아니었다만...ㅋㅋ




흐음....

요래요래 병원을 둘러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더군요.

레이저기부터 해서....각종 포스터....보고 가장 뿜었던것은, 의외로 우리가 알고있는

연예인들중에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ㅋㅋ

특히 뿜었던 포스터는 바로





이혁재의 탈모 사진이었는데...웃기면서도 짠하더군요...ㅡㅡ.......ㅋㅋㅋ

오옷...아까 이쁜 처자가 저를 부릅니다.

"차세대육체적씨~~들어오세요~~"

음...저번에 피부과 의사 아저씨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약간 냉철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생님과 마주 했습니다.



"뭐때문에 오셨어요?"

"선생님, 제가 요즘에 머리가 자주 빠져서 왔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 아직 괜찮은데, 뭐하러 왔어요? 먼저 한번 보죠. "

내 머리를 휘휘 한번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 가족중에 대머리 있어요? "

" 끄덕끄덕 "

" 부친, 아니면 할아버지"

" 할아버지요"

" 대머리는 원래 한대 걸러서 나오는 거라서 대머리 되면 막을 방법 없어요."

이런 xx.....

내가 그말 들을라고 병원 왔냐고....ㅋㅋ

"처방 해줄테니 가서 이거 가지고 간호사에게 약 달라고 하세요 "

이게...의사 선생과 저의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진료시간 5분.....도 안되지 않았나 싶네요.ㅋㅋ

아까 그 이쁜 처자가 제게 와서 하는말~

"차세대육체적님~요건 뿌리는 거구요, 이건 머리감을때 쓰세요~ "

그리고 다음말

"16만 오천원입니다~ ^o^ "

저 환한 얼굴로...저런 말들을 남발하다니....허헉.....

당시에 뿌리는 약 트리코x 11만원......샴푸 오만원...

아까 예뻤던 간호사가 갑자기...다른사람으로 보이는...쩝.....


나올때 이혁재 사진을 보며...너도 참 고생한다...라는 마음을 품고 결국..

또다시 씁쓸한 상술에 넘어간것 같은 느낌만 안고 나왔더랬습니다. ㅋㅋ


약은 효과가 있었냐구요?

그게 뿌리는약이 2달을 채 못쓰더군요.....샴푸도 마찬가지로...

별로 효과도 없고...당시 대학생신분으로 한달반에 20만원씩은 부담도 되고..

해서 결국 그만 뒀습니다.

그냥 좋은 거나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만 [예지원 둘러보기] 많이든 시절이었죠. ㅋㅋ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주말입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사랑합니다~


# 다음뷰 재발행입니다. 이웃님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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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과 댓글은 3대를흥하게 해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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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10.03.2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발행 글이군요.
    탈모는 저도 걱정입니다.
    늘 조심해야 할텐데 안되는 게 하나 있어요 ㅠㅠ

  2. 머 걍 2010.03.2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번에 그 블로그 옮기는거...그래서 재발행 하시는가 봅니다.
    얼른 얼른 하셔요^^

  3. Phoebe Chung 2010.03.2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 정리는 천천히,.... 제가 해봐서 알아요. 하하하....
    그래도 첨보는 글이라 재밋긴한데...이상하네요 저의 시아버님은 대머리신데 남편은 아니고 시동생이 쬐끔 대머리기가 잇는데....
    고건 뭔 조화일까요? ㅎㅎㅎ

  4. Zorro 2010.03.22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음 머가 이렇게 비싼가요;;
    탈모.. 안걸려야 겠습니다..
    마음대로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ㅎㅎㅎ

  5. 안녕!프란체스카 2010.03.23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인 저도 점점 대머리가 되어가고 있어요 ㅋㅋㅋ

  6. MK 문 2010.03.23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발이 진리입니다...ㅠ.ㅠ

  7. 따뜻한카리스마 2010.03.2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는 누구에게나 고민이죠-_-;;;
    하지만 조기탈모는 더 사람잡죠-_-;;;

  8. 머니야 머니야 2010.03.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헐...그 상담사..뭐하는 양반인줄 몰겠군요.
    그따우 말 C부릴려면..머할라고 클리닉을 만들어 운영하나 몰겠네요..으으

  9. 하늘엔별 2010.03.23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저도 탈모문제 심각하답니다. ㅜㅜ

  10. pennpenn 2010.03.23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바가지로군요~
    차라리 나중에 가발을 착용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11. 드자이너김군 2010.03.23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의 안좋은 상황을 가지고 상술을 부리는 저런 몰지각한 곳..
    으으 근대.. 정말 탈모 고치기 쉽지가 않더군요..

  12. 라이너스™ 2010.03.2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는 치료를 받다가 결국 하이모로 한방에 갔죠^^;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3. 오지코리아 2010.03.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탈모가 생기더군요.
    요즘은 흰머리까지 생겨서 걱정입니다.

  14. 복돌이^^ 2010.03.2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은근히 무지 심한 스트레스에요....ㅠㅠ

    황사가 그동네는 진짜 심한가봐요?

    그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하결사랑 2010.03.2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30살 된 제 남동생도 25세 정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 고민이 무지 많답니다.
    돈도 많이 들고...다른 부분은 어찌어찌 노력이라도 해 보겠지만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니...
    장가도 안간 동생놈이 항상 걱정이네요.

  16.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3.2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서 예방 잘 하시니 대머리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같은데요?
    꾸준히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

  17. JooPaPa 2010.03.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 어깨 맛사지 틈날때 하시구요
    블랙푸드 많이 먹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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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힘들어도...정말 모두 포기하고 싶어도, 어머니가 병드셨을때 받으셨던

     고통과 그때 제가 아무것도 할수없었던 아들로서의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 받는

     피곤함은 이겨낼수있는거같아요.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싶고, 끝없이 올라가고싶

     습니다.


                          - 월드 스타 비의 어록중에서........



    첫만남...죽기직전의 호랑이같았어요. 눈만살아있고 굉장히 지쳐있는...

    재능이란건 스타를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그걸 넘어서 슈퍼스타라는건

    재능이 만들어주는게 아닙니다. 이유는 각각 틀리지만,,,절실함,절박함,

    고통등이 따르면서 열정을 넘어선 악착같은거,인내,끈기...

    이런것들이 슈퍼스타를 만듭니다. 춤,노래가 만들어주는게 아니예요. 


                           - 가수겸 프로듀서 박진영 인터뷰 중










그리고 중앙에 박혀있는 바로 이 사진!! 다이어트에 심취해 있는 저로서는

"과연 이 몸매를 어떻게 만들수, 아니 이정도는 아닐지라도 저거의 반정도만 따라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다어어트며 또 다른 운동방법은 다른 블로거님들이나...

헬스장 싸부도 알려주니 일단 뒤로하고.. 비는 어떤것을 먹었는지, 그리고 그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비의 명언,

"8개월간 소금과 설탕은 전혀 먹지 않았다, 채소는 양념없이 데쳐먹었다."


크헉,.,...이것은 먼저 불가능하니....먹은것부터 알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설마..이런것은 아니겠죠 ㄷㄷ >



첫째. 구운 연어.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비처럼 살만 골라내어 훈제로 먹으면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리고 알고보니...구운연어는 몸만드는데 아주 중요하게 쓰인드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생선에서는 드물게 단백질 양이 뛰어나게 높더군요!!

더불어 비타민 A와 D도 풍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해주기때문에 비가 운동할때

뼈에 무리가 갈수 있는 부분들을 예방해 주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비가 연어를 먹을때...저런것을 왜먹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깊은 뜻이 있을 줄이야...

또하나의 중요한 사실은....


★ 오메가-3가 많아 우울증을 벗어날수 있음 !!

★ 다크서클을 예방 해 준다는 말도 있음!! ---- 오오옷!!!!



너무 고통스러워 우울증에 걸릴수도 있고, 낮에는 운동 밤에는 대본연습에 시달리는 비를 위한

할리우드의 배려인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게하는 연어였습니다...

근데 제가 이것을 과연 구해서 매일 먹을수 있을지...불가능...주륵...ㅠㅜ








둘째, 유익한 지방, 아몬드 입니다!!


저는 처음에 아몬드는 지방이 많아 칼로리 높던데... 왜 먹었을까? 했는데 알고보니 아몬드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비타민E나 칼슘,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단백질, 식이섬유, 불포화 지방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날씬함과 건강을 챙기는 데 더 없이 좋은 식품이라는 것입니다!!

칼로리의 밀도가 집중되어 있긴 하지만, 살로가는 칼로리가 아니라는 거죠.

특히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기 때문에, 요요현상도 막아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영양소가 부족하여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이래서 아몬드를 그렇게 섭취를 했었던 거군요?


하지만.... 하루에 적당한 양을 조금씩 순수 아몬드로 섭취해야지...

슈퍼에서 아몬드 xx, xx바 등을 사드시면...으음...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셋째, 운동에는 이제 모두가 다아는 식품, 닭가슴살입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다알고 있는 닭가슴살입니다.
 
단백질의 보고라고 하는 닭가슴살,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근육효과를 주긴 하지만,

오히려 다른 것들보다 단백질이 적다고 합니다.

저렴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두부, 달걀, 김을 추천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저는 그래서 그냥 삶은 달걀로...ㅋㅋ 


양파즙이나 건강식품은 반드시 챙겨 드시길..  [예지원둘러보기]

자!!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옵니다!! 우리모두 열심히 노력하여 비 반만큼(?)의 몸짱이 되어봅시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답니다~ ^^

# 다음뷰 재발행입니다. 이웃님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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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라윈 2010.03.21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 아몬드, 닭가슴살 모두 좋아하는데!!
    문제는 이 음식만 좋아하는게 아니어서
    살이 안 빠지나봐요...ㅜㅜ

  2. 2010.03.2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3.2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3.2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3.22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밋첼™ 2010.03.2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먹을건 다 먹고.. 무식하게 뛰고 운동하는 스탈이군요..ㅋ
    개인적으론.. 웨이트로 만드는 몸(힘근육)보다.. 다른 운동을 통해 만드는 스피드 근육을 좋아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이죠;;;



다이어트,제대로 해보자!! - [단백질 다이어트]


이제 슬슬~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ㅎㅎ

퇴근하고..오늘은 놀러나갈 생각에 기분이 들뜨네요 움챠챠~


"놀러간다"라.... 이 말은 곧...술과 안주를 의미하는 이런 슬픈....ㅋ

저는 지금 심각한 요요현상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설날을 기점으로....순간적인 욕구를 못 이겨 마구 먹은후...다시 심각한 요요현상에...ㅋ

연휴 3일간 너무 힘들게 다이어트를 했던 여파였을까요?

그때 이후로 심각하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하지

않던 스타일입니다. 하루에 삼시세끼를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운동으로 조금씩 뺐었는데...

그때 봤던 한 프로그램이 저를 자극했었더랍니다.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 모든남자의 로망 소녀시대의 다이어트 식단을 봤었더랬습니다!!




< 정녕 사람이 이것만 먹고 살수 있더란 말이더냐!!>


다이어트 무료 상담 -  뱃살분해 해주는 경희 한방다이어트


그녀들의 식단은 약 800칼로리, 평균 여성이 2000~2300칼로리가 정상 섭취라고 하니 보통사람의 반을 먹은 셈이죠.
 
이 프로그램을 본후...저도 다짐을 했답니다.

"그래!! 설 연휴동안 나도 소녀들을 쫒아하는거야!! 800칼로리가 뭐 대수라고!!"

그렇게 약 4일간의 식단을 짜고 하루 3시간의 운동계획을 세웠답니다.

직접 짠 식단입니다.


아침 : 방울토마토 약 10개 .사과 1개 - 약 250칼로리

점심 : 방울토마토 약 10개,고구마 1개 - 약 250칼로리

저녁 : 고구마 2개 - 약 270칼로리 수시로 녹차먹기 - 약 50칼로리.


이렇게 4일간의 엄청난(?)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답니다. 으흐흐.....

4일 후에 나는 과연 어떻게 변해있을까? 라는 설레임을 안고 시작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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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오전


아침에 일어나자 약간 허기짐을 느끼면서 일어났습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배고픔은 엔돌핀을 솟게 해주기 마련이죠. "으음~ 살이 빠지는 느낌인걸!!"

방울토마토와 사과가 왜 이렇게 달은 것인지...


첫째날 오후

고구마와 방울 토마토의 신선함을 맛보면서 묘한 앙상블에 감탄을 했습니다.

고구마의 텁텁함을 토마토가 시원~하게 내려보내주면서 달달한것이...호홋.

이때까지는 그래도 그나마 견딜만 했었죠. 저녁에도 고구마 2개를 먹는데....

그래도 평소에 고구마를 좋아했던 터라, 녹차를 시원하게 재서 먹으니 나름 먹을만 하더군요.

이제는 허기진다기보다도, 배가 상당히 고프네요. 하지만 살이 빠진다는 기쁨을 안고...잠을 청해봅니다.


둘째날.


이상하게 고기가 무지하게 땡기는 아침입니다. 그래서 삼겹살을 꺼내서 구우려다 ( 혼자살다보니 팩삼겹살을...ㅜㅡ)

크헉.... 소녀시대를 잊었네요!! 도로 삼겹살을 냉장고에 넣은후...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고구마와 토마토를

씻었습니다. 고구마가 왜 이리 쓴 것인지...으음...토마토는 또 왜이리 차갑고...토마토 씨가 걸릴때마다

뱉고 싶은 이마음... 하지만 소녀시대를 생각하며...ㅋ



셋째날.


어제 간밤에 고기를 먹는 꿈을 꾸었답니다. 먹는 꿈 꾸는 건 흔치 않은데...ㅡㅡ:::::

차마...아침에 고구마는 못먹겠더이다. 그래서 토마토를 먹으면서 식빵을 하나 집었지요.

식빵의 그 감촉...영원히 잊지 못할껴!! 점심까지는 괜찮았는데....저녁을 고구마로 먹으려 하니 도저히 입에

안들어가더군요. 아예 패스해 버렸답니다.

셋째날에는 거의 잠이 오지 않더군요..으억...


넷째날.

넷째날은 당직이었답니다. 사무실에는 직원용 밥과 라면도 있는데, 순간....내 눈앞에 펼쳐진 예쁜 그림 하나..

신라면...신라면..신라면!!!




< 포장도 어쩌면 이렇게 예쁜지,...>


인생살면서..이렇게 고민을 많이 해본적이 없었던듯 합니다. ㅋ 먹어?말어? 생각하다..... 3일간의 노고를

생각하며 참아냈습니다. " 아!! 난 소녀시대를 생각하며 성공할수 있을거야!!" 그 기쁨....

똑똑.... 누가 찾아왔네요... 사무실 여직원이 찾을게 있어 나왔답니다. 그러더니 앉아서 인터넷 웹서핑을 하네요.
 

......20분 후.....


"차세대님, 식사하셨어요? 식당에서 식사나 하실래요?"

식사...식사..식사!!

아아...이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

"그래!! 이건 내가 원한게 아니라 저 친구 때문에 먹는거야!!" 라며 자기합리화를 해버렸답니다...ㅜㅡ






비싼 임플란트가 싫다면? 글쎄...뭘로 해야할까??


< 오오..소녀시대들이여..나는 어쩌란 말인가!!>

랄라랄라~~ 신라면에 계란 4개 풀고~ 여자랑 먹는데 라면 4개를 끓이는 저의 호탕함~

그걸 앉은 자리에서 둘이서 다먹어치웠답니다. 제가 약 3개를...해치웠지요.

저녁에 고구마를 먹지않아도 된다는 기쁨이 어찌나 크던지...

문제는 다음날부터였습니다. 한번 탄수화물을 제대로 맛보니...아침부터 밥을 찾게 되더군요.

(평소에는 잘 안먹는데...) 점심에도 밥 두그릇 안먹으면 성에 안차고.,..저녁도 고기와 술로 채우고...

하다보니...그동안 힘들게뺐던 살을 요요현상으로 돌려놓았다는...으헛... 느꼈습니다. 


## 순간적인 다이어트보다는~ 꾸준히하라는 진리를!!


소녀들도 괜히 소녀가 아니라 ~ 이 고통을 견뎌냈기 때문에

소녀시대가 됬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네요!! 800칼로리가 무리라면..1200칼로리에 도전하리~ ^^


사랑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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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르테미스 2010.03.17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절대로 못할것 같은데요 ㅜㅜ
    살을 빼더라도 먹으면서 ^^;;

  3. 무예인 2010.03.17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에 무리하면 한방에 훅 가요 ㅋㅋㅋ

  4. 머 걍 2010.03.1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계획 자체가 거으 불가능해 보이는데요.
    그렇게 먹고는 하루도 몬버티겠어여^^

  5. MK 문 2010.03.1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어떻게 하나요.. 저 그냥 고구마로 끼니 때울려고 해도..
    힘들던데..ㅠ.ㅠ

  6. Zorro 2010.03.1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절대 저걸로는 하루를 못날거 같습니다..
    한끼로도 부족할거 같다는~

  7. 모모군 2010.03.1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든지 꾸준히가 짱입니다요!! ㅎㅎ

  8. 2010.03.18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예또보 2010.03.18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다이어트 힘듭니다 ㅜ.ㅡ

  10. 2010.03.18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오러 2010.03.1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요즘.. 속이 안좋아서 채식위주의 소식중인데..
    고기생각을 하루에 한시간은 넘게 하지 않나.. 싶습니다.ㅋ

  12. 하결사랑 2010.03.1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공감가요...
    왜 다이어트만 하려고 하면 맨밥마저 맛있어 지는지...ㅠㅠ
    소녀들의 하루 식사량의 저의 한끼 간식 분량인것 같네요

  13. 불탄 2010.03.18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하려는 생각을 하는 순간 통닭이 생각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서 그냥 살아가고 있어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14. 원펀치쓰리깡 2010.03.18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먹구 어떻게 견디나요
    ㅋㅋ 전 아무리 먹어두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당행임^^

  15. 복돌이^^ 2010.03.18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살뺀다고 열심히 운동하고 와서...
    자기전에 어느샌가...라면국물에 밥까지 말고 있어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pennpenn 2010.03.1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몸매는 그저 얻는 것이 아니로군요~

  17. 스마일맨 민석 2010.03.18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자고 하는 세상...
    저는 다이어트는 멀리 합니다. ㅋ
    그저 잘 먹고 잘 운동하는게... ㅋㅋㅋ
    저 저렇게 먹으면... 쓰러집니다.
    맨날 퇴근 시간 2시간 전부터 배고 고파오니... ㅎㅎㅎ

  18. 못된준코 2010.03.18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그러다 쓰러지세요. 그냥....편하게 운동하면서...먹고 싶은거 먹으면서...사는게 최고인듯~~

  19. 새라새 2010.03.1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먹을것 다 먹어가면서 살빼기 하고 있는데..
    저한테 만약 저렇게 하라고 하면 아마 블로그를 하지마 하는거랑 똑 같을꺼예요..
    열심히 먹다보니 운동량이 많이 늘고 있답니다..
    역시 다이어트에는 운동이 최고인것 같아요^^

  20. 헐ㅋ 2010.03.18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소시별론데 불쌍하다진짜,,;

    방송 하루에 몇탕씩뛰면서 저거먹고어케견디지??

    역시 에셈 ㅉㅉ 인간들을 죽여라죽여



    * 근데 키는어떻게저렇게컸을까요 ?? 맨날 의구심듬ㅋㅋㅋㅋ

  21. 투유 2010.03.1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도 안 좋으신데 소녀시대를 생각하며 버텨내셨군요.
    그렇습니다. 윤아, 제시카, 수영, 유리는 우리가 먼저 차지 않는 이상 버리지 않을 겁니다.



오늘은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복장 역시 가볍게 회사를 출근했더랍니다.

그리고 룰루랄라~ 기분좋게 시작하려는데!!!

또다시 정지먹은 애드센스....아...그래서 이제는 그냥 아예 안할랍니다. ㅋㅋ

그냥 수익은 하루 담배값에...여러 블로거님들과 소통하는 정도로 만족을....후훗.

오늘은 예전에 발행했던 글인데, 다음뷰내에서도 다 지워지고...아깝기도 해서 좀더 퀄리티(?)

있게 다시 한번 재수정하여 게시합니다.


자, 2009년을 작년 한해를 강타했던 키워드가 무엇이었을까요?

지금까지 수많은 수식어들이 있었지만....많은 남자들에게 로망을 크게 키워준 한 단어!!


바로 짐승남 이었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트렌드가 진화하듯이, 이제는

1세대 터프가이 - 거친 남성미 우리 민수엉아...요즘은 뭐하고 사세용..

2세대 꽃미남 - 이때 꽃을 든 남자가 대유행했다는...

3세대      짐승남 - 얼굴만 예뻐선 안돼!!




 



몸매도 좋아야 남자지 ~ 이 짐승남이라는 것이 묘한것이, 얼굴은 꽃미남에 탄탄한 근육을

가진 상당히 많은 조건이 필요한 것이죠.

그렇다면 짐승남이 되려는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번째 필수 트레이닝은 복근단련입니다.


초콜릿 복근은 바로 남자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안타깝게도...복근은 우리 몸의 근육중에서

가장 만들기도 어렵지만.... 만들어놔도 아차 하면 바로 무너지기 쉬운 부위랍니다.

팔근육과 다리근육이 무거운
아령으로 몇세트씩 뛰면 커지지만, 복근은 마라톤과 같은 훈련법으로

약하지만 꾸준히 오래해주어야지만이 만들수 있는 근육입니다.

따라서 복근은 팔·다리 근육과 같이 빠른 시간 안에 근육이 커지기를 기대하면 안 됩니다.


대표적인 복근 운동으로는 '크런치(상체 반만 들어올리기)''레그레이징(누워서 다리 들었다

내리기)'
을 천천히 오래 하면서 수축된 근육의 지속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더 중요한것은 복근보다 허리 근육 강화가 먼저 복근을 만들거나 유지하는 과정에서 등을 구부정하게 

한채로 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자세 때문에 허리가 나빠지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따라서 복근을 만들기에 앞서 허리 근육을 먼저 키워야 할 상체와
하체의 중심인 몸통 근육은

허리 근육과 복근의 균형이 중요한데, 복근에 과도하게 신경을 쓰면 균형이 깨져 오히려 척추 등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뚱뚱한경우에는 유산소 운동도 같이 해주시면서 살을 빼주셔야 합니다.


러닝머신에서 적어도 한 시간쯤은 뛰어야 지방이 소모되기 시작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보통 운동 시작 후 5분이 지난 시점부터 유산소 운동 시스템으로 우리의 몸은 전환됩니다.

우리 몸에서 유산소 운동 시스템이 적용되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가 동시에 소모되기

시작하는데, 그 비율은 시간대별로 다르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50분간 운동을 한다고

했을 때 시간별로 태우는 에너지의 비율은, 

     

10분

40분

50분

지방

10%

50%

60%

탄수화물

85%

40%

30%

단백질

5%

10%

10%

전체 에너지

100%

100%

100%

    


즉,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약 5분 후부터 혈액 속 지방부터 소비되기 시작해 다음으로

우리 몸 속에 저장된 지방이 소비되며,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도 마찬가지로 조금씩 소비됩니다.

하지만 확실한 지방감량 효과를 보려면 40분 이상 뛰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이 주요 대사에너지로 바뀌게 되는 기점이 운동 시작 후 약 40분 후이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이여!! 올 봄에는 우리 모두 짐승남이 되어, 멋지게 활보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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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0.03.17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건 알아도 하기 힘든거 아닌가요?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원펀치쓰리깡 2010.03.1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전부터 짐승이었는데..
    성격이 짐승임..
    잘보고 갑니다.^^

  3. 감성PD 2010.03.17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예전에도 몸 좋은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요즘은 유난히 더 많은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다 벗고 ㅠㅠ

  4. MK 문 2010.03.17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대새가 되버려서... 보통사람은 어떻하라고..ㅠ.ㅠ

  5. 밋첼™ 2010.03.1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같이.. 옛 생각만 한다죠..ㅋ
    불과 10년 전만 해도.. 초콜릿 복근을 가지고 있었는데.. 라면서 말이에요...ㅎㅎㅎ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ㅋㅋ

갠적으로 저는 화요일아침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월요병은 지나고 주말을 또 기다리기 때문인가봅니다..ㅋㅋ


요즘 블로그에 한참 심취를 하고, 여럿 열분들께서 호응을 해주시는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해서~

저녁마다 예전에 제가 관리에 열을 올릴때에 기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저번 포스팅에는 피부에관한 이야기들로 꾸며보았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늘어놓고 싶은 수많은 정보가 많지만...이번에는 탈모에 관한 이야기들로 꾸며보려 합니다.

저는 왜이리 관리해야할 부분이 많은지..쩝..ㅜㅜ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감사한것이, 몸이 이렇게 반응을 빨리주어서일까요. 관리를 하면서

어느정도 극복하면서 앞으로 몸관리를 정말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는 합니다.

갠적으로 저는 피부도 안좋아져 봤고, 탈모도 와봤고 (탈모는 이제 멈춘건지...진행되고 있는건지...)

몇년째 관리를 꾸준히 해주고 있답니다!











물론 현재 병원이나 그런곳은 다니지 않고 only 생체실험(?!) 및

기타 좋은것만 먹고, 마음 편하게 
스트레스 안받고 (무지하게

받지만...) 민간요법 (ㅋㅋ)으로만 관리해주고 있지요.



자, 그럼 이번 포스팅은 탈모에 관한 주제입니다. 피부도 스트레스를 많이 주지만

탈모는 뭐랄까요, 강하게 엄습해오는 쓰나미급 두려움을 동반하여 미래에 대한 좌절감을

주고는 합니다.


예전에 저도 첨에 "내가 탈모!!?? 머리가 빠지고 있다고~라고라~??!!"  이 느낌을 받았을때에

슬픔과 두려움은 이루말할수 없었지요~

한번은 제가 꿈을 꾸었는데, 머리가 반삭이 된 아저씨가 있는데, 그게 바로 저이지 않겠습니까??!!

아아....그때만 생각하면 정말이지 지금도 식은땀이...쩝....








탈모관련제품리스트 보기 -  클릭!!


<내가 탈모란걸 알게 되면 이런 깊은 슬픔에 빠진닷!!>



그치만 나중에 어느정도 두려움이 없어지고, 관리법을 알게되고...


조금씩 적응해나가면서 탈모를 느끼고 6년이 지난 아아....해가 바뀌어서 7년이군요.,

아직 잘살고 있답니다.

물론 머리숱도 많이 보존하고 있고요, 원체 스타일내고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왁스제품을 매일같이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머리결이 많이 상하기는 했지요.


관리만 잘해주시면 !!
(물론 탈모를 느끼시는 분을 말합니다. 많이 빠지신 분들은...

이식하셔야죠...ㅜㅜ 죄송..)

관리만 잘해도 어느정도 탈모에서 벗어나 스타일 내면서 사실수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완전 유전이실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유전임.,.,.한 10년 뒤에는

순풍순풍 빠지지 않을까 생각중..ㅋㅋ)


탈모에 관한 첫번째 포스팅이니 만큼, 먼저 관리법은 제외하고 자가진단 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탈모를 느끼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그때는 이미 한발 늦은 겁니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는 않으나 잃어버린 모근만은 어떻게 다시 찾기가 힘들다 그말이지요.

모근이 안죽도록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탈모가 왔다는걸 느끼는 순간부터!!

샴푸사용은 자제를 해야 합니다...저도 샴푸 이빠이 쓰다가...머리가 순풍순풍...


지금 먼저 자신의 머리를 만져보시고, 예전보다 얇아졌는지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쩝.,...옛날의 나의 머리는 분명 이렇게 굵고 건강미가 넘쳤는데!!

지금은 얇고 부드럽다면~!! 이것은 과연 어떤현상인것인가!!







옛날에 제가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머리를 감겨주면서

"머리결이 참 부드러우세요~"

댕장........그때는 몰랐습니다...기분은 좋았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이게 바로 탈모의 전초전이 었다니,.,.


자 지금 당장 머리 열개를 살짝 힘을 주어 뽑아 보십시오.

너무 힘을 주어도 안되고 살~짝 (약간 애매모호하죠 ~ ^^)

5개 이상 뽑혀져 나가면....(물론 힘을 얼마나 주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당신은 탈모가 되실수도 있어요!!



  
    탈모를 알아보는 방법중...머리가 막 빠지는 경우는 그래도 스트레스성 탈모이기 때문에

    다시 관리가 가능하지만, 머리가 얇아지는 현상은...

    앞으로의 탈모대란의 전초전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의심이 간다면...


당장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병원에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

가봤자 똑같거든요. 별로 처방해주는 것도 없고 그저 약파는 피부과~ 나븐넘들~

제가 예전에 트리xx이라는 샴푸를 처방 받았는데... 그리고 여러 약들도 처방을 

받았지만 결국 다 버렸습니다.

쓸모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단 하나, 관리입니다~!!!

자 어떻게 관리를 할것이냐, 지금부터 블로깅 해나가겠습니다.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거에게 추천으로 힘을 주세요~^^

추천에 힘입어 더 좋은 정보들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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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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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펀치쓰리깡 2010.03.1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보내셨어요.^^
    전아직 탈모는 아니지만 지금부터 관리좀 해야겠어요
    전스트레성 탈모는 있는데...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안좋은같음
    마음이 편해야 건강에도 좋은듯합니다.

  2. 흰소를타고 2010.03.1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제 늦었............... ㅠㅠ
    아오... 어렸을때는 숱치기에 바빴는데



안녕하세요~ 주말아침에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어제 저녁에 술을 초저녁부터 너무 거하게 마시고...

10시부터 잤더니 새벽 5시에 깨버리는 현상이...이런...ㅜㅜ

그래서 오늘 하루는 너무 일찍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자~ 오늘은 효과있는 음식이나 기타 보충제가 아니라, 제가 6년전에 있었던 병원 방문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그때 당시는 마가 꼈던지....피부가 어느정도 다시 깔끔해질 때즈음 어느 늦은 가을이었던가요~

머리를 감는데......이상시럽게 머리가 얇아진 느낌을 받았더랬습니다.

혹시 ....혹시.....혹시???!!

설마 설마 하면서......여럿 탈모지식에 대하 글들을 많이 찾아보다보니,

이런....저는 탈모가 될만한 충분한 요건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1대를 건너서 할아버지가 대머리시라면.........흐미...

▶ 술담배를 꾸준히 하시는 당신이라면...

▶ 수면시간이 일정치 못한 당신이라면...


지금이야 해탈을 하고~ 다행히 관리하는 법도 그렇고, 오래 지나고 보니

저는 유전적인것보다는 당시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 취업 스트레스에....그야말로...ㅋㅋ)

그러다보니 순풍순풍 빠지는 머리털을 보고






이러다 30대에 대머리 되는거아냐??

꿈에 제가 대머리가 되는 꿈까지 꾼적이 잇으니..말 다했죠..ㅋㅋ


그러던중 이제는 안되겠다!! 더 이상은 손놓고 볼수 만은 없어!!

라는 생각으로 피부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피부과를 찾았을때도 마찬가지였지만....20만원 준비해갔습니다...

25살의 취업준비생이....돈이 어디있었겠습니까만.....ㅋㅋ

그래도 갔지요. 이렇게 넋놓고 있다가는~ 머리 다빠질것 같았기에...쩌비...


인터넷을 뒤지면서 찾아보고, 울 동네에서 가까운 xx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피부 전문...안면홍조....박피....탈모까지....

들어가니 간호사 예쁘더군요...약 4명의 처자들이 저를 반기며....

"어떻게 오셨어요?"를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물어보더군요.

이런 예쁜 처자들 앞에서 상당히 쪽팔리지만,

"탈모때문에요...."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했더니...잠시 기다리라고 하며

접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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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물론 이수준 까지는 아니었다만...ㅋㅋ




흐음....

요래요래 병원을 둘러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더군요.

레이저기부터 해서....각종 포스터....보고 가장 뿜었던것은, 의외로 우리가 알고있는

연예인들중에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ㅋㅋ

특히 뿜었던 포스터는 바로





이혁재의 탈모 사진이었는데...웃기면서도 짠하더군요...ㅡㅡ.......ㅋㅋㅋ

오옷...아까 이쁜 처자가 저를 부릅니다.

"차세대육체적씨~~들어오세요~~"

음...저번에 피부과 의사 아저씨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약간 냉철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생님과 마주 했습니다.






"뭐때문에 오셨어요?"

"선생님, 제가 요즘에 머리가 자주 빠져서 왔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 아직 괜찮은데, 뭐하러 왔어요? 먼저 한번 보죠. "

내 머리를 휘휘 한번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 가족중에 대머리 있어요? "

" 끄덕끄덕 "

" 부친, 아니면 할아버지"

" 할아버지요"

" 대머리는 원래 한대 걸러서 나오는 거라서 대머리 되면 막을 방법 없어요."

이런 xx.....

내가 그말 들을라고 병원 왔냐고....ㅋㅋ

"처방 해줄테니 가서 이거 가지고 간호사에게 약 달라고 하세요 "

이게...의사 선생과 저의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진료시간 5분.....도 안되지 않았나 싶네요.ㅋㅋ

아까 그 이쁜 처자가 제게 와서 하는말~

"차세대육체적님~요건 뿌리는 거구요, 이건 머리감을때 쓰세요~ "

그리고 다음말

"16만 오천원입니다~ ^o^ "

저 환한 얼굴로...저런 말들을 남발하다니....허헉.....

당시에 뿌리는 약 트리코x 11만원......샴푸 오만원...

아까 예뻤던 간호사가 갑자기...다른사람으로 보이는...쩝.....


나올때 이혁재 사진을 보며...너도 참 고생한다...라는 마음을 품고 결국..

또다시 씁쓸한 상술에 넘어간것 같은 느낌만 안고 나왔더랬습니다. ㅋㅋ


약은 효과가 있었냐구요?

그게 뿌리는약이 2달을 채 못쓰더군요.....샴푸도 마찬가지로...

별로 효과도 없고...당시 대학생신분으로 한달반에 20만원씩은 부담도 되고..

해서 결국 그만 뒀습니다.

그냥 좋은 거나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만 많이든 시절이었죠. ㅋㅋ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주말입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추천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많은힘을 준답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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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헉..요즘 들어 점점 저의 신년계획들이 무너지는 것을 체험하며....

슬픔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금연에 이어, 설날에도 견뎌내었던 신년계획들이 쫌쫌쫌.....무너지면서

오늘 몸무게를 확인해보니 크헉.....


다시 82kg 으로 돌아가 있더군요!!

크헉.....80킬로까지 뺐고 기뻐하던 제가...결국 다시 이렇게 조금조금씩 요요현상으로

상태가 안좋아지더니...

결국 1차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답니다....ㅜㅜ


오늘 문득 점심시간에 제 컴퓨터 배경화면인 월드스타 비의 조각같은 몸매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노무시키와 나는 무엇이 다르길래......이놈은 성공하고 나는 망한겨!!"

라고 자괴감에 빠지면서....ㅜㅜ 자책을 하고 있었더랬습니다.








< 내가 이런 몸까지 바라는 건 아니라규...ㅜㅜ>



분명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공존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살빼는 것마저 성공을 못하면 어떤 것을 성공하겠느냐!! 라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나는 분명 어느정도의 노력은 기울였는데, 순간순간의 실수 + 타이밍 을 맞추지 못해서

실패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바꾸어 말해서, 8개는 잘하다 한,두개 정도의 실수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치부해 생각하다 실패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마치 인생이 한두개 실수해서 훅~ 가는것처럼 말이죠.

천천히 생각을 해보니...

분명 몇개의 실수들이 존재하고 있었더랫습니다!!






인터넷으로 야채 시켜먹으면 괜찮은 듯.. - 푸드마트 가기




< 이렇게 되기전에 막아야햇....>


PART.1  나만의 착각...!! 오후 6시전에는 아무거나 먹어도 되지~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큰 저의 실수는....오후 6시 전에는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커피와 초코렛이 그 첫째였는데.....이게 운동을 끊임없이 힘들게 할때는

괜찮았었는데, 요즘들어 운동을 잘 안갔더니 이게 모두 살로 가더군요!

커피의 경우에는 하루 약 3잔 정도를 마셨는데, 보통 아침에는 2봉지를 쓰고

점심에 하나, 저녁에 하나 요렇게 하고....아침에 초콜릿을 먹는게 너무 습관이 되었던

탓일까요?  (이상한 습관이죠? ^^::: 군대처럼 이곳에 있으니 당분이 부족했던지..쩝...)

이 습관이 현재의 요요 현상을 가장 초래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 삼겹살에 소주 한잔은 포기할수가 없었어!!>


PART 2   오일동안은 빡세게 운동하고, 주말에는 실컷먹자!!



생각해보니, 주말에는 저도 모르게 기운이 빠져서, (보통 퇴근후 운동을 가는데,

아침에 운동을 하다보니..... 점심부터 폭식을 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을 하더군요!!

특히 외출하면서 버스정류장 및 친구들 기다리고 하면서 길거리에서 너무 많이

주워먹는 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정류장에서 커피 한잔....기다리면서 오렌지 쥬스....만나서 술한잔...크헉...

보통 주말 술자리는 새벽까지 이어지듯이....가장 크게 실패를 부르는 요인이 바로

이 주말 술자리가 아니었던듯 싶네요. 크헉....

요요현상의 주범....









PART 3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운동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저역시도 하루에 2시간씩은 꼬박~ 운동을 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저의 또하나의 실수는 바로 운동만 믿고 식이요법을 소홀히 했다는 것입니다.

삼시세끼는 거르지 않는것은 맞는데...양을 줄이지 않앗던 것입니다!!

이러니...2~300그램씩 빼다가....주말 한방에 1킬로가 찌는...요요에...

운동마저 그만두니 결국은...ㅜㅜ


헬스장 관장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너는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살이 안빠져서 근육이 보이질 않아!!"라고...주륵....

식이요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는 모든분들!! 우리 함께 식이요법도 챙겨 보아요~ ㅎㅎ

추천은 블로거에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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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모군 2010.03.11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왠 계정정지요?? 흐미.. ;;;

  2. 복돌이^^ 2010.03.11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즐기는 운동이 최고 인듯 해요^^
    저도 예전에 동호회(농구)활동으로 주기적인 운동할때는 살이 좀 빠지더니...
    얼마전 이사하고 겨울동안 운동을 멀리 했더니...ㅎㅎㅎ
    거의 되돌아 갔어요...^^

  3. 감성PD 2010.03.11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이사를 하셨군요;;;
    왜 갑자기 정지됐을까요;;

  4. 2010.03.11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계정정지그게 2010.03.1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클릭 광고 이런거 방지되는건데 누가테러한걸수도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