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s 추천세상'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11.02.22 30대 직장인 재테크, 반드시 알아야할 몇가지 (9)
  2. 2011.02.19 20대 취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컴퓨터자격증, 무료강좌사이트 소개 (2)
  3. 2011.02.17 영어를 필리핀 사람에게 배우는 내친구, 부작용은 없을까? (10)
  4. 2011.02.05 [생생정보통] 성공하는 30대 직장인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영정보사이트, 삼성경제연구소와 휴넷 (13)
  5. 2011.02.03 소셜커머스사이트 추천, 이제는 50% 반값할인 안 받으면 바보? (3)
  6. 2011.01.22 [차도남패션] 패션을 완성시키는 구두, 엘칸토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3)
  7. 2010.11.01 면도때문에 나빠진 내 피부, 남자피부관리 필수품 (11)
  8. 2010.10.31 뒤처리를 하는데, 녹차향이 나는 화장지? (6)
  9. 2010.10.30 세븐의 그녀 박한별, 그녀만의 가을패션제안 (4)
  10. 2010.10.24 중형차 추천, 지엠대우 토스카의 게릴라마케팅 (10)
  11. 2010.10.16 자가용 구매 할때 저렴하게 구입하는 마법같은 카드 (8)
  12. 2010.10.03 취업걱정은 이제 그만, 청강대학 콘텐츠스쿨 (14)
  13. 2010.09.25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 콘솔게임계의 승자를 가린다. (21)
  14. 2010.09.22 4대강 36경 닉네임 공모전, 넷북을 받을수 있는 찬스!! (2)
  15. 2010.09.21 한국의 4대강 36경 닉네임, 내가 만들면 붙여준다고? (2)
  16. 2010.09.09 효과적인 유산소운동 자전거, 제대로 타는 몇가지 방법 (6)
  17. 2010.08.17 한우를 능가할 쇠고기, 육우가 뭘까? (11)
  18. 2010.08.06 해외에서 쓰는 비자카드, 생각보다 혜택이 많더라 (12)
  19. 2010.08.04 연예인들이 명품을 좋아하는 몇가지 이유 (10)
  20. 2010.07.29 남자들의 로망, 그것은 바로 좋은타이어가 달린 자동차 (8)


차세대육체적도 바야흐로 32살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재테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20대때에는 재테크니...보험이니..그다지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친척들에 의해서 압박이 오게 되더군요.

차세대육체적은 7명의 남자사촌들이 있는데, 모두
연년생이랍니다.
헌데 이제 위의 형들이 결혼들도 하고...애들 델구 구정에
삼삼오오 모이면서..어머니께서도 많이 부러워하시더군요.

헌데 형님들 중에 좀 여유있게 가정생활을 시작한 사람들도 있지만, 좀 많이 쪼들리게 시작된
몇몇도 있었기에, 친척들이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입도마(?)위에 떠오르게 되더군요.
그중 뭐 아직 장가도 못간 저도 있었지만....ㅋ

아무래도 나이가 모두 30대에 올라서니, 20대때에 재테크를 잘한사람과 못한 사람의 차이는
확연히 다를수 밖에 없더군요.
옛말에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를 그대로 적용시킨 형들은 좀 어렵게 시작하고, 알뜰살뜰
규칙을 지켜서 재테크를 실행한 형들은 여유있게 시작한 편이더군요.



더우기 부자되는 비결이 간단하게는 "무조건 저축하고 남은돈을 써라..."라고들 많이 이야기 하지만,
사실 그것도 아무런 계획없이 모아놓고 하다보면...사람 인정상 "나중에..."라는 생각이 들어
결국은 다 써버리는 일때문에 재테크라는 것도 무척이나 전략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다행히 지금 사업을 시작하면서 자금이 많이 필요했었는데...20대 후반부터 어머니께서 알뜰살뜰
이런저런 펀드와 청약저축에 잘 모아주셔서....중국에서 일하면서 귀국해 사업자금으로 빚안내고
시작을 할수가 있었죠.

재테크도 무작정 혼자서 모으기만 하는것보다 주변지인이나 전문가들과 상담해서 몇가지로
분산해서 저축이나 펀드에 가입하는것이 무엇보다 관건인듯 싶습니다.
이제 결혼도 해야할 나이라, 사업하면서 다시 재테크를 해야해서 몇가지 원칙을 수립하여
전략을 짜고 있다지요!

 

     30대 재테크, 전략수립의 기초        


30대는 이제 정말 말그대로 "장난이 아닌 시기" 입니다.
실패가 아름다웠던 20대때에는 재테크보다도 본인의 능력개발에 치중해야할 시기이지만,
20대 후반부터는 실패할수록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에 웬만하면 처음부터 전략을 잘 짜서
재테크만큼은 한번에 성공하는것이 좋을수 밨에 없습니다.

또한 30대 부터는 버는 돈은 한정되어있는데, 주택마련비용이나 결혼비용, 결혼을 하게되면 

자식들 뒷바라지 등등....많은 비용이 지출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20대 후반부터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내집 마련 같은 경우에는...남일인줄로만 알았는데 친구중에...한명이 빚내서 집을 하나 얻어들어갔는데,
융자만 갚는데도 한달에 저축할 금액이 없어서 이번 구정때 친척들 선물들 때문에 참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씀씀이가 이젠 커질수 밖에 없기때문에, 30대의 직장인이라면 몇가지 꼭 기억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장기 금융상품은 기본이다.       


대부분의 30대들이 금융상품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걍 은행저축을 해두는 편입니다.아니면 기본 적금...
헌데 은행금리같은 경우에는, 물가 상승률 정도까지는 커버할수 있지만, 어차피 복리가
아닌 단리이자인데다 이자소득에 세금이 붙기때문에 그다지 좋은 전략은 아닙니다. 





펀드역시 장기적으로 가면 갈수록 자금이 늘어나면서 수수료도 같이 빠방해지기 때문에...
장기성 상품으로는 좋은 선택이라고 볼수는 없지요.

결국 장기성으로는 수수료 부담이 적은 변액연금이나 연금저축, 연금보험등의 상품이 유리할수
밖에 없습니다. 복리에다 비과세이기 때문에 자신이 커버할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하나 정도...가입해 놓는 것이 좋지요.

특히 연금저축같은 경우도...이제 국민연금의 경우에는 옆나라 일본만 하더라도
점점 고령화 상회가 되어갈수록...파이쪼개먹기 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지급받을 연금액이 적을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개인연금저축을 하나정도 들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갑작스런 사고대비는 필수  


갑작스런 교통사고나 중병에 걸리게 되어 입원이나 수술을 하게 될경우에는 
대개 큰 자금이 한번에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아마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하는 것이지만, "나는 아닐거야.."라는 어설픈 생각은 금물입니다. 

만약 실제상황으로 다가오게 되면 그동안에 진행되었던 일이나 계획이 말그대로 한방에 훅가게 되
는데, 이러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건강보험은 필수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의료보험 이외의 수술비나 입원비를 90%까지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험등이 저렴하면서 
많은 보장을 해주는 상품이 많아 수월하다고 할수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이런 보험의 양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자신의 현재생활이 안쓰러워(?)지고 
또한 이 부분은 어떻든 간에 기본적인 지출로 잡히기 때문에 노후준비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아 최소한의 지출로만 잡는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만 하더라도 각 보험사마다 보장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단어하나 차이로 해서 보장한도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간염이라도, 종류에 따라 보장이 되는 상품이 있고 안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잘아는 지인이나 전문가에게 반드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혼자서 이거저거 들어놨다가...나중에 돈날리는 경우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자금은 항상 유동성 있게  


30대의 재테크중 가장 중요한것은...위에 말씀드린 보험이나 금융상품의 가입도 좋지만,
더 중요한것은 바로 이것을 유지하는 일입니다.

살다보면 갑작스럽게 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기게 마련이고 때론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 모든 자금이 다 투입되고 나면 보험이든 금융상품이든 중도에 해지를 하고 납입을 중단해야 하는
끔찍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저도 얼마전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자금을 투자하면서..
다 해지 하려고 했었는데 지인들이나 특히 어머니께서 만류하셔서 몇가지 해지를 안했는데,
그게 내년 3월에는 어느정도 목돈으로 붙어서 나오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30대 직장인이라면 소득의 6개월치 정도의 자금적 여유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즉, 현금의 유동성을 어느정도는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죠.
반드시 들어놓은 금융상품이라면 해지하지 않도록 어느정도의 자금을
항상 비축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가계부채를 적절히 이용하라  


요즘은 말그대로 빚없으면 부자라는 말도있고, 제 한 친구는..."부채도 재산" 이라면서
마구마구 카드를 긁어대는...으윽.... (이건 부채라고 할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최근의 가계부채는 그 심각성이 매우큰편입니다.

가장 적절한것은 연 소득의 30%의 부채, 그리고 최대 40%를 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여기서 부채는 원리금 상환액을 이야기 하는데,
차세대육체적도 지금까지는 부채가 하나도 없는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적절히 잘 이용하면 소득공제 및 투자수익률도 높힐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부채가 적절하기만 하다면 오히려 가계 재무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허나 무엇보다 부채의 경우에는...아무것도 모르고 빚만 져 놓으면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상황을 잘 파악하여 전략을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열심히 모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같은 돈이라도 최대한 머리 잘 굴려서
종잣돈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자신의 인생을 위해 중요합니다.


 
   재무설계는 잘아는 지인도 지인이지만 최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받는것이 유리합니다. 

   보통 국내 자산 관리사들에게 상담 받으면 10만원에서 많게는 시간당 15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데, 사실 이 돈주고 재무설계를 할 분들은 아마 많지 않을것입니다.
   부담되는 비용이기 때문에...필요하더라도 주춤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물론 저역시도..)

   재무설계라는 것이 언뜻보면 쉬워보여도 상당히 골치아픈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저역시도 전문가와 지인들의 추천이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
   국내에는 리더스리치의 재무설계팀에서 전부분에 걸쳐 무료로 재무설계를 받을수 있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있지요.

     리더스리치 직장인 재테크 무료 재무설계 바로가기 

   링크타시면 30대 직장인 재테크 무료 재무설계 상담을 바로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일체의 비용이 들지않고 노후준비와 집장만, 보험료 및 대출이자 줄이기... 등등...무료 재무설계가 
   가능하니 능력있는 재무관리사님들께 많은 도움을 받으실 것입니다.

   무료일때 반드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대한민국..너무 살기 힘들지만 그래도 잘하면 방법은 있기 마련입니다.
부자되는 그날을 위해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02.2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축 생활화가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말이지요~
    미래를 위해 아껴쓰고 재테크로 미리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2. 아하라한 2011.02.2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저두 일단 종자돈 부터 조금씩 모아 보도록 해야 겠습니다. ^^
    일단 씨드머니가 조금은 있어야 하하하...

  3. 도로시 2011.02.22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축,항상 맘으로만 생각하는 단어네요.
    저도 저축이란걸 시작해야하는데 말이죠~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고고~!!

  4. 못된준코 2011.02.2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들의 경우....일정한 수익이상은 불가능하므로...재무설계가 필수인듯 합니다.~~
    흠냐....잘 준비하면....
    여생이 편안하다는.~~~

  5. 원펀치쓰리깡 2011.02.22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축 아직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미래을 생각한다면 꼭 해야되는데...
    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

  6. 하결사랑 2011.02.23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ㅋㅋ
    저도 30대가 가기전에...^^;;

  7. 머니야 머니야 2011.02.23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체님 께서도 화이팅하셔서 목적하신바 모두다 거머쥐시길 진심 기원해 봅니당..홧팅..^^

  8. 리브Oh 2011.02.2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깊게 새려 들어야 할 이야기 같아요
    일단 저축하고 쓰기... 그게 급선무 인듯 합니다 >.<

  9. 카타리나^^ 2011.02.2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하고 있을까요...아닐까요?
    훔..나름 뭐 ㅎㅎㅎ






지금은 말그대로 컴퓨터를 못하면 업무진행이

되지않는 시대에 살고있죠!

오피스프로그램은 기본이고...간단한 웹디자인이나

프로그램 하나정도는 다룰줄 알아야 취업은 둘째치고

21세기를 살아갈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컴활자격증 하나 따놓으니 그것도

나중에는 유용하게 다덜 쓰이더군요. ㅋ



      컴퓨터 자격증, 미리 따놔야 좋다  

 

보통 취업준비를 하기전에 컴퓨터 자격증을 많이들 취득해놓는것이 유리합니다.

스펙도 스펙이지만, 기본베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현업에 들어가게 되면

배우는데 상당히 힘이 들뿐 아니라 그것을 용인하는 업체들도 많지 않을것이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이 업체를 운영하다보니, 원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키워서 한번 인재를 활용하자...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막상 한명 써보니 안되더군요..ㅠㅜ

시간만 오래걸리고,...월급은 월급대로 나가고...결국 해고 할수밖에 없었죠.


컴퓨터를 배우는 것은 일단 학원이나 동영상들을 잘 보시고 따라하시면서

손에 익숙하게 습득하시면 됩니다.





물론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독학으로는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학원을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론이야 독학도 되지만, 실기부분은 거의 힘들죠.


어떤 사람들은 컴활 자격증 하나 따는데 혼자 하겠다고 질질 끌다가

1년이상이 걸리기도 하더군요, 사실 한 3~4개월만 벼락치기 해도 컴퓨터 자격증 하나는

어렵지 않게 취득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유용하게 할수있는 사이트가 하나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이 사이트 괜찮은데??    






◎ 이달의 무료강좌 이벤트(컴퓨터활용능력, 한글 2010, 포토샵, C언어) ◎


사실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저도 컴퓨터 공부를 위해 검색으로

"무료로 컴퓨터 공부할수 있는 사이트..!" 검색부터 해서 이것저것 다운도 받아보다가

찾은 사이트가 바로 컴스쿨이었습니다. [http://www.comschool.co.kr]


무료강좌도 빠방한데, 그중 가장 눈에 띄었던 목차가 바로 c언어였습니다.


c언어는 강좌찾기가 상당히 힘들었는데...컴스쿨에서 제공을 하더군요 ㅎ







강사진 역시 다년간 IT 업종에서 단련된 강사들이 직접 제작하여 교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컴퓨터 강의는 강사가 풍부한 경험을 가진 강사냐, 아니냐에 따라 수업의 재미가 다르기 때문에

(컴퓨터는 이런저런 돌발상황이 많으니까요.)

강사진 부분은 상당히 비중있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제가 가장 관심깊게 보는 부분이 바로 기출문제 풀이를

연습할수있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있는 것입니다.

특별하게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풀이가 가능하더군요.

실제 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모의고사를 볼 수 있는 CBT환경을 제공하며,

모든 시험결과를 관리할 수 있어서 체계적인 준비가 가능합니다.








이번에 컴스쿨이 오픈하면서...이벤트도 무척이나 빠방합니다.

모바일 쿠폰도 주고...1년 수강권을 결제하면 컴퓨터 주변기기도 준다고 하네요.

1년에 89,000원 인데, 이런 주변기기가 보통 1~2만원하는데다가...모바일 쿠폰 주고

하면 사실 남는것도 없을것 같은데, 초창기 오픈 이벤트는 어디나 빠방한듯 싶습니다.


이제 하반기 취업시즌도 시작되고....컴퓨터 스킬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컴스쿨에서 저렴하게 수업도 하고, 선물도 받고 완전일석이조일듯 싶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 2011.06.07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MOS? 이제 대세는 ICDL이다. 대학에서도, 취업할때도 보다 큰 혜택, 국제IT자격 ICDL 60%할인 인강DC http://me2.kr/2WGZBX9

    •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2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짜 취업강좌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신청 해보세요 -> http://license119.com/newki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긴 했는데..

예전에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때만

하더라도 중국에 관한 이야기들을...생각도

안하고 써내려가도 되었었는데...


이제는 소잿거리도 점점 떨어져가는데다가...

여하튼 여러모로~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다이어트나..

기타 제가 알고있는 정보들을 맨파워블로그에 싣고, 중국 이야기들은 블로그 초창기에 시작했던

지금보면 민망한 자료들을...각색하여 다시 "두번째이야기" 블로그를 꾸며나가려 합니다.





차세대육체적은 중국어교육업체를 운영하고 있다보니 영어와 일본어...이런 학원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 커리큘럼은 어떻게 진행되나...이런것들을 많이 본답니다.

전화중국어 업체를 운영하다보니...먼저 전화영어학원들을 많이 탐방하게 되었지요.


"필리핀 사람들도 영어를 쓴다?"


사실...차세대육체적은 필리핀에 전~혀 관심이 없었기에...(그때만 해도 싼다라박이 안나왔기에...ㅋ)

필리핀 사람들이 어떤 언어를 쓰는지도 모르고 있었죠.

헌데 나중에 알고보니 필리핀어 말고도 영어도 쓰이더군요...훔....


차세대육체적의 영어실력은...예전에도 예고했던 적이 있었지만...걍 초급보다는 조금 더 나은...

"10년 공부했건만 아직도 미들스쿨이여!!"

중학교 수준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더랬죠....ㅋ


일단 영어학원에 전화를 걸어서!!


"띠리링 ~~ xx 학원이에용!"

"영어공부하고파!!"

"신청해!!"

"ㅇㅇ!!"


요런 순으로...처음에 청강하는 기회를 한번 주기때문에 한번 듣고..여러군데서 해본후에 결정을

하게 되는 순입니다.

헌데 아무래도...비영어권에 있는 사람들은 웬지 필리핀이 우리보다는 조금 못사는 나라라고 생각해서인지..

저부터도 미국인 선생님에게 배워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헌데 비용이.....!!

"2배차이!! 젠장!! 돈없는 타향살이중인뎁!!"


그래서 결국은 청강을 미국인에게도 받아보고...필리핀 사람들에게도 받아보았죠.

헌데...제가 지식인에서 봤을때는 필리핀 사람과 미국 사람의 영어는 많은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워낙에 짧은 영어인 저이기에 별차이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필리핀 영어는 쫌...아니지 않나? 라는 선입견이 강했었는데..."어라?"

오히려 너무 딱딱하지 않아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제 첫번째 영어학원 선생님...카멜라.....그녀는 비록 제게 못생겼다는 이유로 얼굴은 보여주지 않았지만

저녁시간마다 정말 즐겁게 보냈다는....ㅋ

나중에 정말 친해져서...한번 물어봤습니다, 미국인들과 영어는 어떤 차이가 있느냐고...

뭐 전문단어량...그리고 발음을 예로 들어주긴 하는데 사실 크게 다를바는 없다고 하더군요.

헌데 학원비는 2배 차이...크흑...지금도 그냥 필리핀 선생님께 배우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미국 본토에서 공부하고 와서 잊어먹지 않으려고 하는 고급자들이 가끔 필리핀 강사들의 발음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더군요. 허지만 이 초급자는 알길이 없다는....ㅋ 

헌데 많은분들이 발음쪽도 별로 나쁘지 않다고 하더군요.

당시에 멜라 선생덕에...3개월동안 영어 꽤나 늘었었죠...ㅋ

너무 선입견 갖지 마시고 한번 배워보시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미국,호주,필리핀 강사들 동시에 무료청강 신청


위 링크를 타시면 폭스영어라고 해서 미국,호주,필리핀 강사들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두 무료로 청강 가능하니 한번씩 발음비교도 해보시고, 영어도 오랜만에 한번 해보시길..ㅋ

걍 신청해 놓으면 바로 해주더군요.


올해는 영어 정복의 해!! 더불어 중국어도!! ㅋ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이너스™ 2011.02.18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기 나름이라 생각하네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02.1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도 필리핀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를 배우고
    여행을 떠나 지금의 배우자를 만났습니다.
    ㅎㅎ 저도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도전해보고싶어지네요 ㅎㅎ
    언어쪽엔 좀 약한 건강천사입니다 :)

  3. 마음노트 2011.02.1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렇군요,
    전 뭐 몸짓만으로 한시절 살아가려고 하지만...
    차세대님 어학이 한해 일취월장 하시길!

  4. pennpenn 2011.02.18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지배를 받은 필립핀 국민은 영어를 잘 해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5. 카라의 꽃말 2011.02.1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참 빨라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파이팅^^

  6. 준돌이 2011.02.18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국어권이 아닌 제2 모국어를 영어로 배우는 노하우가 필리핀에 잘 발달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
    저도 필리핀에서 연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시기도 있었지요.

  7. 꽁보리밥 2011.02.18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리핀 영어 나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8. 카타리나^^ 2011.02.1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를 배워야하는데
    배워야하는데...매일 그러고만 있어요 전 ㅋㅋ

  9. 2011.02.19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도로시 2011.02.2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리핀 사람들 영어를 한번도 안들어봐서;;
    저는 잘 모르겟네요;;
    걍 듣기로는 억양이 세다는 정도?! ㅎㅎ
    가격이 그렇게 많이 차이 났군요~

경영지식,경영전략,삼성경제연구소,마케팅전문지식,
마케팅노믹스,경제경영뉴스,리더십을키울면,
마케팅방법,비즈니스스킬,
자기개발에좋은사이트,경영전문자료,경제전문자료,경제추천도서,경영추천도서
키스더드래곤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반드시 필요한것 중의 하나가

바로 "전문지식"의 습득입니다.

특히 웹구축 및 중국어교육시장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직종이다 보니, 책에서보다도 인터넷에서

더욱 빨리 정보를 캐치할수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30대가 되면서 스펙만 쌓는데 집중하던 학습에서, 전문적으로 업체운영 및 경영, 인사관리에다가

법무지식, 거기다 세금과 회계업무까지...최고경영자라는 위치가 만만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경험하고 있더랬죠.

 

저는 전공이 화학과임에도 불구하고, 컨벤션업무를 거쳐 중국어교육업체로 직종변환을 하면서

항상 이론도 부실하고 경험도 없었기에, 변화를 겪을때마다 상당히 힘들었답니다.

 

특히 이번에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을 운영하면서부터...

경험도 중요하지만 이론에 토대를 두고 경험과 믹스하여 말그대로 마케팅 믹스 + 운영체계 확립

절실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사업운영경험이 없기때문에...많은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잘해도 정보는 많다  
 


책에서도 이런저런 정보들을 얻고 있지만, 최근 업무경향이나 경제정보는 아무래도 인터넷 뉴스를 참고하면서

공부하는 경향이 많답니다.

 

특히 많이 찾는곳이 삼성경제 연구소[바로가기]와, 휴넷[바로가기] 두군데를 많이 찾고 있지요.

 

 

삼성경제 연구소는..연구소 이름부터 "삼성"이 들어가서 일단 신용점수에서 먹고 들어가지요.

각종 기관에 컨설팅을 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편이며, 특히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주로 연구과제를 의뢰하고, 컨설팅비를 지불하지요.

그 이름에 걸맞게 자료가 정말 많습니다.

 

삼성의 장점은 전문적인 자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전문용어들도 많아서 처음에는 보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보다보니 익숙해지고

참 좋더군요.

 

 

 

저는 중국과 관련있는 사업을 하다보니 중국관련 자료들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경영노트나, 최근의 소비자태도조사, 심포지움이나 세미나 일정들도 자세하게 알수있습니다.

 

특히 각나라 동향까지도 알수있기때문에 외국관련 사업하시는 분들께는 유용하게 쓰이고 있답니다.

전문적인 자료를 얻으시려면 삼성경제연구소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필수사이트, 휴넷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사이트는 행복한 성공파트너 - 휴넷입니다. [휴넷 둘러보기]

휴넷은 삼성경제연구소보다는 인지도가 높지않지만, 행복한 경영전도사로 유명한 조영탁님께서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휴넷은 주로 리더십스쿨을 기반으로 운영이되어지고 있으며, 휴넷 MBA과정등을 수강하면서

전문리더십 교육사이트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별하게 수강하고 있지는 않은데, 자주 들리게 되는 이유는,

휴넷 역시 경영지식자료를 제공해주고있기때문입니다.

단, 삼성경제연구소와 차별화를 둔다면 전문자료를 쉽게 풀이해서 보는이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자료는 전문지식이 없으면 접근하기 힘들지만 휴넷의 자료는

경영지식이 없더라도 접근하기가 쉽다는데에 있습니다.

 

 

 

 

주로 저명한 인물들의 강의노트를 많이 엮어놓았고, 월간 리더피아 및 경제뉴스, 추천도서 컨텐츠와

함께 경영전략 및 리더십,마케팅 이론 및 보고서등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와 휴넷 모두 pdf 파일로 자료를 볼수있으며,

회원가입만 하면 모든자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회원가입은 당연히 무료입니다.)

사업을 직접 하시는 분이나, 경영자료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삼성경제 연구소 [바로가기]     휴넷 [바로가기]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1.02.06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로 이런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다니 참 좋군요.
    저한네 필요한 정보가 있나 찾아봐야 겠어요. ㅎㅎㅎ

  2. 머니야 머니야 2011.02.07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제대로 도움될 링크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저도 필수 들려봐야겠네욥!
    올한해도 행복한일들 가득하시길 진심 바라옵니당^^

  3. 복돌이^^ 2011.02.0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성경제연구소 글들을 정기적으로 메일로 구독하고 있어요...
    좋은정보가 참 많더라구요...^^

    설연휴는 잘 보내셨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Uplus 공식 블로그 2011.02.07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이군요, 많은 경영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삼성경제연구소나 휴넷에 자주 들러봐야 겠어요! ㅎㅎ

    연휴는 잘 보내셨으리라 생각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5. Kay~ 2011.02.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경제연구소는 저도 가끔들어가고 뉴스레터를 받는데..
    정말이지 좋은 정보, 지식이 가득한것 같아요~
    강추!

  6. 드자이너김군 2011.02.0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찾아 보면 이런 자료들이 많이 있는데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세리~~ 강추~~ㅋ
    구정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부터 출근해서 완전 적응하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아하라한 2011.02.0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 중에 seri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은근 자료가 다양하고 많더라구요...

  8. 마음노트 2011.02.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연구소 세리라고 있던데,한번 방문해 봐야겠어요!

  9. 스마일맨 민석 2011.02.0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해야 하는데 성공해야 하는데...
    위의 사이트는 예전에 한번씩만 들어가보고...
    여전히 노는 사이트 들락거리는 스마일맨 ㅠㅠ

  10. 함차가족 2011.02.10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휴넷..메일로 받아보는데..좋은 내용이 많죠.
    요 앞전 행복한경영이야기..외에도 행복한아빠..수료 했답니다. 운좋게두..

  11. 금융경제 인사이드 2011.02.18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현대캐피탈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 이장석 2011.03.1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많죠.
    함차가족님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지금까지 중국에서 있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저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막 중국에 들어갔을때만 하더라도

거의 한국의 반 정도되는 체감물가였기에,

(술값은 뭐...거의 30%정도!!)

더욱 행복했었다는!!


가끔...한국휴가(?)를 올때마다 많이 정말 물가가 많이 올라갔다는 것을 뼈로 체감하면서

참 슬퍼했었더라는....

헌데 지금 막 중국에서 돌아와..한국으로 완전귀국을 하고나니 5년이라는 세월동안

많은 것이 바뀌어 있으면서...정말 신기한것들이 많이 생겨있었더랬습니다.


"스마트폰,소셜커머스!!"


이 두가지가...가장 파급효과가 컸던 두가지 아이템이었더랬죠.

지금 차세대육체적이 쓰고있는 스마트폰은 블랙베리폰인데...여전히 사용법을 몰라서

그냥 통화와 문자서비스만 이용을 하지만, 소셜커머스사이트는 누가 뭐라해도

이젠 온라인으로 발품만 좀 팔면 괜찮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기에...

완전 좋은 아이템이라는!!


    대세는 소셜커머스, 이젠 원가도 소비자들이 아는 세상에 살고 있다.
 

차세대육체적이 어릴적만해도 인터넷이 없었기때문에 정보를 쉽게 얻을수가 없었답니다.

허나 이제는 집에서도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몇번 검색만 하면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을수가 있지요.

요즘 돼지고기나 소고기 사먹을때만해도...예전에는 원산지며 뭐며...별 생각없이 먹었지만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 고기가 생산되었는지, 원가는 어느정도인지 꼼꼼하게 챙겨보고

구입을 하기때문에 점점 판매자들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울수 밖에 없지요.




때문에 점점 가격경쟁은 불가피한 상황이 되다보니 과열화현상까지 생기기 까지 했지요.

온라인쇼핑의 발달로 인해서 점점 판매자들이 많아지는데...겹치는 물품이 많아지다보니

같은 물품을 두고 판매자들끼리 가격협상을 하거나..아님 가격인하를 단행하게 되면서..

이것을 아싸리 가격다운시켜주면서 중개비를 받는 소셜커머스사이트들이 늘어나게됬지요!


"소셜커머스 업체, 마진의 방식은?"

 
보통 소셜커머스는 중개 사이트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즉, 업주 - 소셜커머스 업체 - 고객

 이렇게 3단계로 이루어 지는 형태입니다.

과거에는 업주들이 고객에게 바로 넘겼지만, 지금은 소셜커머스 업체를 통하여 반값할인

등의 타이틀을 걸고 최대한 많이 팔아서 재고를 없애는 길만이 살 길이라는 것을 업주들이 깨달은 거지요.

 
알아보니...소셜커머스 운영자는 소셜커머스 참가 업체에 커미션을 받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관련 광고 홍보를 위한 현장 조사를 통해 사진과 카피등을 써주게 되고 판매가 이루어질때마다

판매금액의 일정부분 또는 매출이익의 일정부분을 수익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처음에는 몇개 없던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지금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서 이제는

허접데기들도 너무나 많이 생겨버린 상황이랍니다.

예전에도 포스팅을 했지만.... 괜찮은 소셜커머스사이트를 구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지요.



    하루에 한가지 오전 11시 별별티켓이 50%이상 할인

 




새로 오픈된 눈에띄는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하나있었으니, 바로
별별티켓이었습니다.

젊은 운영진들이 이끌어나간다는 목표를 갖고 시작을 한다는데....

다른 사이트들과의 차별점이 있다면, 종전 사이트들의 상품위주의 판매가 아닌...

하루에 하나씩 외식,공연,여행,레저 등의 상품을 최고의 할인가로 판매가 된다고 하는군요.


일단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블로거님들이 찾으시는 곳을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 많은분들이

별별티켓에 많은 관심을 주시고 계셔서 들어가봤는데, 막 신생된 사이트여서인지 상품보다는 이벤트를

먼저 진행하고 있더군요.






보통 많은 분들이...온라인구매를 할 경우에 가장 많이 참고하는것이 바로 상품후기입니다.

헌데 이놈의 상품후기를....사이트 운영자들이 직접 조작하면서....방문자들을 현혹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에 상품후기에 홀라당 넘어가 사는 경우도 적지않지요. 

다행이 별별티켓에서는  상품의 리뷰와 후기, 상품의 정보를 다양한 SNS와 연계해서 소비자에게 정확한

알 권리를 제공해 준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있답니다.

특히 블로거 후기까지 있어서...신용도가 꽤 높답니다.





별별티켓의 가장 흥미로운점은, 보통 소셜커머스사이트에서 채택하는 시간이 자정12시인경우가

많습니다.

공동구매형식이 대부분이다보니....그 시간까지 구매인원이 모였나 안모였나 확인해야하는데,

별별티켓은 오전 11시에 상품이 올라가기 때문에 여유로운 시간에 상품확인을 할수가 있지요.


또한 트리플 이벤트라고 해서...매주 금요일 올라간 상품중 333번째, 666번째, 999번째

고객에게는 공짜로!! 허헉.....이거 그때까지 항상 기다려야 하나...음..!!

위의 이미지내용처럼 많은 장점이 있지요.


가장 땡기는 것이 바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오픈기념 이벤트입니다.





만원 상품권을 구매한후...헌데 이것도 지금 할인가로 판매가 되니 5천원이지요.

이 상품권을 구매한후에 댓글을 잘써주면....회원대상 10명을 추첨하여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준다고 합니다.

요즘은 그야말로 포인트 = 현금 이지요.

5천원들여서....10분의 1 상당의 경쟁율을 통과만 하면 10만원을 얻을수있는거지요.

순이익은 상품권 포함 10만 오천원!!

요즘 소셜커머스에 푹빠진 차세대육체적인지라...방금 구매했습니다.

20명 밖에 안남았습니다. 빨리 신청하셔야 할듯....

주소는  http://byeolx2ticket.com 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모든 오픈업체에서 하는 이벤트는 무조건 참여하라고....

차세대육체적도 지금 별별티켓에서 살고 있지만.....

정말 발설하기 싫은 첫번째 정보는...ㅋ


친구추천을 50명 받으면 별별티켓에서 거하게 현금을 쏜답니다.

일단 1등이 100만원...허헉...!!

최저가 10만원의 현금이고...위로상만 받아도 포인트 5만점...말그대로 거저먹기라는...!!

2월중까지만 이벤트가 진행되니...빨리빨리 포인트를 챙겨야 겠습니다.


차세대육체적도 올해는 소셜커머스에서 적게 돈들여 많이 한번 챙겨볼랍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1.02.0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모르면 바보가 되는 것 같아요

  2. Phoebe Chung 2011.02.04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멀어서 안껴주는 이벤트네요.ㅎㅎ
    새해 건강하시고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3. 금융경제 인사이드 2011.02.10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현대캐피탈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우리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패션의 완성은 구두여!! 옷을 잘입어도 신발이 

 허접하면 다 쓸모었다구!!"
 
예전에는 운동화만 신다가..직장생활을 하면서

구두로 갈아타고!!


아무래도 수트차림에 운동화를 신을수는 없으니

구두를 많이 구입하게 되더군요.

그 와중에.... 2011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패션수트 및 아이템을 구입하려고

기웃대던중에 돈은 모자르고, 쓸만한 상품은 별로 없던차에...아주 좋은 정보를 얻어서 공유합니다.







엘칸토 하면...어릴적부터 에스콰이어와 더불어서 가죽 아이템계의 양대산맥!! 

정말 오래된 역사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학생시절에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하면...


"엘칸토 5만원짜리 상품권 하나면 세상 모든것을 얻을수 있었다는!!"


가끔 졸업선물로 어머니께서 주시던 구두상품권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었다죠!!

또한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이 구두상품권이 구두방에서 2만원씩 다운되서 팔리기도

했었는데...그때 참 좋았는데..요즘은 잘 없군요.


여하튼 엘칸토 구두는 1957년에 출시되었는데....여전히 사랑받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한

뚝심입니다. 아마 엘칸토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을듯!!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 구두 브랜드라고 할수있지요.





학생시절에는 위 스타일의 구두가 너무나 갖고 싶어..돈도 모으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스타일이 조금 더 변형되어 슬림한 스타일의 구두가 많이 사랑받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는 투박한 면보다는 스키니 패션이 엄청난 인기를 모으기 때문에

패션의 완성이라고 할수있는 구두 역시 매치를 잘 시켜주는 추세인듯 합니다.


차세대육체적 개인적으로...좋아하는 스타일의 구두는 바로....





맨 오른쪽의 슬립온 구두입니다.

헌데...안타깝게도 품절이 되었네요..ㅠㅜ

가격도 저렴하고 모양새도 너무 이뻐서...정말 사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다는...

헌데 슬립온을 제외하고는...사실 오리지날 가죽제품의 가격은 저렴한 편이 아니랍니다.

물론 한번 사면 오래 신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15~20만원을 호가하는 상품을

무턱대고 구입할수는 없는법!!


소셜커머스 제품이 없나...그것도 한번 찾아보려 했는데, 엘칸토에서 왕대박 찬스를 제공하더군요!!


    엘칸토, 헌구두를 가져오고 엘칸토 신상품 구매 시 5만원 상품권을 증정


네이버에서 엘칸토 구두로 검색하던중....

2011년 설날을 맞아 할인행사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오...안그래도 가난한 차세대육체적에게 이런 보석같은 이벤트를....!!

대감동을 느끼려고 하던중에...다시 한번 보니 보통 10~20% 가격할인이 아닌 더욱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혼자 공유하기 아까워 다른 분들과 공유합니다. 신년을 맞아 구두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체면 따지지 말고 한번 제대로 구입해서 돈좀 아끼자구요, 살기도 팍팍한데...





이벤트가 두가 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엘칸토 매장으로 신고있거나...버리려고 하는 헌구두를 가지고 온후,

신상 구두 하나만 구입하면,

"엘칸토 상품권을 준다고!!?? 그것도 5만원짜리!!"


확 눈에 띄는것이....구두만 가져가면 상품권을 준다고 하니 솔깃하지 아니할수 없네요.

물론 조건은 있는듯, 신상품 구두를 구입해야지 준다니....

허나 저같은 경우는 한번 구입할때 2~3개 구입해서 바꿔신는 편이므로....

한켤레 산후에 하나 더 사서 한 3~4만원만 들이면 또 하나의 상품을 구매할수가 있으니

아주 좋은 조건인듯!!


또한 10만원이상 구매시에는 미용티슈를 3세트나 준다고 하니....

제가 대충 계산해보니 한 15~7만원 정도면 엘칸토 구두 2켤레와 미용티슈까지 덤으로

3세트를 얻을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안그래도 지금까지...걍 구두비스무레한 운동화로 수트를 매치시켰었는데...

이 기회에 엘칸토 가죽제품 저렴하게 장만하고 덤도 얻어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대충 가격대도 보고, 어떻게 살지 계획을 잡아 보았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elcanto.co.kr/ ]


일단 집에 구두는 있으니.. 5만원 상품권이 있으니 2켤레 산다는 가정하에....





온라인에는 막 품절됬다고도 나오는데, 매장 가면 엥간하면 다 있으니....

일단 키높이 옥스포드 하나를 고르고.....10만원 정도로 맞춘후...

5만원 상품권을 받아 하나 받아 슬림온을 다시 구입하면 거의 15만원 정도로

엘칸토 구두를 구입할수가 있네요.

오....정말 저렴하게 2켤레나 구입이 가능!!


설연휴를 맞아 엘칸토가 차세대육체적을 위하여 큰 기쁨, 빅웃음 주네요 ㅎㅎ

내일 쯤에 백화점 방문해서 올해 저의 지저번스한 발과 함께할 동지를 구하러 가야겠습니다.

구두 구입하실 계획 있으신 분 있으시면 꼭 엘칸토 한번 방문해보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원펀치쓰리깡 2011.01.23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쩍번쩍 구두 신어야 진짜 차도남이죠 ㅎㅎㅎ
    저두 구두 사야되는데 뒤굽이 다달아서....
    잘보고 가요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1.01.24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두가 간지나더라구요,ㅡ 역시 엘칸토에요

  3. Uplus 공식 블로그 2011.01.2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머니께서 패셔니스트이신 거 같아요. 패션의 완성은 구두!! ㅋㅋ 엘칸토 구두 심플하고 디자인 깔끔해서 좋은 것 같아요 ^^ 5만원 상품권.. 저도 갖고 싶네요~


차세대육체적이 귀국한지 한달반!!

때문에 아직 중국에서 가지고 들어온 면도크림을 쓰고 있었답니다.

질렛 제품인데...

중국에서 약 6천원 정도에 구입을 했었죠.

지금 환율로는 조금 더 비쌀듯..!!


거품식의 크림 타입으로 나름 괜찮게 썼는데...

제가 피부가 워낙에 민감성이라 면도를 할때마다 좀 따끔거린다고 해야하나...

따가울때가 있습니다.

피부트러블도 조금씩 생기구요.






그러던 어느날!!

레뷰에서 프론티어 제품이 도착했답니다.

면도크림이 정말 필요했기에 너무 기뻤답니다.


작고 귀여운 우리들의 친구!!





"바로 질레트 하이드라젤 면도크림!!"


민감성피부를 가진 남자들을 위하여 나온 제품입니다.

먼저 비누거품이나..제대로 면도를 하지 않으면 피부에 작은 상처를

남기기 때문에..피부자극에 원인이 되고는 합니다.


질레트 퓨전 하이드라 젤은...바를때 피부에 얇게 보호막이 생겨, 면도시 생기는 외부자극을

최소화하여 저의 피부를 보호한다고 합니닷!!






작지만 젤타입이기 때문에 용량은 비슷합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오옷!!

퓨전 하이드라젤은 알로에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면도날과 피부사이의

마찰을 줄여주어 피부가 자극을 덜받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자, 그럼 한번 기쁜 마음에..!! 지대루 한번 써볼랍니다!!






크흑...차세대육체적이 벗었습니다.

한번 지대로 써볼랍니다~ 퓨전하이드라젤!! 보시다 시피...

턱쪽에 이런저런 피부트러블이 있답니다..ㅠㅜ 으윽..안타까워라!!






제품을 한번 손위에 짜보니, 지금까지 사용했던 면도크림처럼 무지막지하게 나오는게 아니라,

예쁜 색깔의 치약 비스무레하게 나오더군요.

지금 짠 정도도 좀 많은 편이더군요....!! 깜짝 놀랬답니다.


처음에 제품이 작다고 해서 좀 양이 적지 않을까 했는데...

이 정도면 두달은 쓰겠더군요.





옷을 훌러덩 벗고 있었기에...결국 셀카로 촬영을 했답니다. ㅠㅡ

일단 딱 바르고 나니... 민트향의 상큼한 향기가 인상적이었답니다.

그전에 쓰던 제품들은 웬지 화학약품 느낌이 났는데, 상큼한 향기가 나니

면도할때 부담이 없더군요.


피부에 따끔한 느낌도 없어서 아주 부드~럽게 면도했답니다.






앗..웬지 야릇한 듯한 느낌이..!!

정말 시원하게 면도했답니다.


일단 면도를 하는데 아침에는..피부가 바로 일어난 상태로 비몽사몽중에 하기때문에

면도크림 발라서 이중면도를 해도 다 밀리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점심쯤 되면 거뭇거뭇 해지는데..!!

질레트 하이드라젤의 경우에는 시원~하게 다 면도가 되어서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 했답니다.

나중에 보니 전문가들도..남자피부관리를 위하여 젤타입의 면도크림을 쓰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보면 저 역시도 면도를 할때...고개를 빳빳히 들고 남아있는 마지막 수염뿌리까지 다 면도하려고 불필요하게

손에 힘이 들어가면서 턱을 많이 베었었죠.

(남자분들은 다 이해하실듯..!)

허나 이 하이드라젤로 면도를 하면 정말 부드럽게 면도를 할수가 있었답니다.

아아...이 대물을 발견한 이 느낌!!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ennpenn 2010.11.01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더 미남이 되셨습니다.
    좋은 아침이예요~

  2. 라라윈 2010.11.01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섹시하신 욕실 샷인데요~ㅋㅋ
    면도크림이 마치 투명하고 예쁜색깔 치약같아요~ ^^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0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염이 많이 나지 않는 체질이라
    비누거품에 대충 1회용면도를 해줬는데요~
    앞으로 면도크림을 이용해봐야겠는데요 ^^;

  4. 핑구야 날자 2010.11.0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사용해봤는데 향이 좋더라구요

  5. 머니야 머니야 2010.11.0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사진만봐도 시원~~~한 느낌이 물씬 풍겨오네요..ㅋ
    헤어스타일은요? 으음.....ㅋㅋ

  6. 2010.11.0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리브Oh 2010.11.0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상반신 노출 ...허헉~~~~~~@@
    넘 리얼한 리뷰라ㅋㅋㅋㅋ
    리얼리티 굿잡입니다!

  8. 아루마루 2010.11.0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도크림이 참 알록달록 하네요...^^

  9. 감성PD 2010.11.01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젤 색깔이 참 이쁜데요? 치약같기도 하고 ㅎㅎ
    그나저나 이거....월요일 주초부터 남자의 상반신 누드를 보게 될 줄이야....

  10. RevU 2010.11.03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님^^
    레뷰입니다~

    리뷰 하단에 프론티어 배너 삽입해주세요~
    아래 코드를 복사하여 글쓰기 창에서 HTML에 체크하신 후 넣어주시면 됩니다~

    <a href="http://stat.revu.co.kr/www/delivery/ck.php?n=a9949b9f" target="_blank"><img src="http://stat.revu.co.kr/www/delivery/avw.php?campaignid=675&n=a9949b9f" border="0" alt="" /></a>


처음으로 밝히자면..차세대육체적은

지금은 중국어 학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학은 화공과를 졸업했답니다.

전혀 관심도 없던 분야였지만...

수능점수에 맞춰가느라 원서 넣었더니

추가합격이...


제 대학전공은 엄밀히는 제지공학과, 한 마디로..


"종이 만드는 곳이여!! 펄펄펄 펄프!!"


나무를 갈아 펄프로 만들어..펄프를 이용하여 종이를 생산하는..뭐 그런 곳이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차세대육체적은 과에 관심이 없었다기보다는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군대전역을 하고 나서야 취업에 관심을 두었답니다.


저희들에게 있어, 신의 직장은 바로 모나리자유한킴벌리 였답니다.

휴지를 잘 만드는 기술을 익혀야 하는데...오옷..!!


     펄프제지계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제지업계 중, 화장지 전문업체중 독보적인 존재가 2개 있으니,

바로 우리에게 무척 익숙한 유한킴벌리와 모나리자 입니다.

현재, 국내 화장지 시장의 60% 정도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두 회사가

업계를 독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제가 대학다닐때만 해도...이 두 회사에 연구직으로 입사하는 것이 바로 선망의 대상이었답니다.


당시만 해도 유한킴벌리가 모나리자보다 많이 앞서있었지만,

2005년에 쌍용제지 화장지 부문을 인수하면서 단숨에 따라잡았지요.

지금은 10% 정도 차이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연구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하니

두 회사의 경쟁또한 볼만합니다.



     모나리자, 그 경쟁력은 무엇인가   


모나리자는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예전 제가 대학 다닐때 썼던 기계들이 보이네요, 잠시 추억에 잠기는 차세대육체적!!

또한 생산시스템도 일류입니다.

전북 전주공장이 원지생산과 가공설비시설 모두를 같은 곳에 두고 하기 때문에

특별한 운송과정 없이 한방에 모든걸 해결하는 원라인 시스템이지요.


종이를 만들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수분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운송시 마르거나..부족하면 배합이 잘못되어 종이가 나가리가 되거든요.

이 원라인 시스템은 포장까지 한번에 해주기 때문에...완벽한 화장지를 탄생시키지요.





연구개발과 설비에 많은 투자를 하는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녹차와 화장지가 만났다?  


지금이야 다른 일을 하고있지만...전공이 전공이니 만큼, 제지업계 소식이

들리면 반가운것은 여전하더군요.


최근 가장 핫했던 소식은 모나리자의 신제품 출시였습니다.

내용 자체가 이제까지 듣도 보다 못했던,


"녹차와 화장지의 만남,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



지금까지 이렇게 화장지에 비타민을 배합한 방식은 제가 알기론 없었습니다.

아마 배합과정에서 수분을 녹차로 먹여준건지...참 신선했지요.

역시 발상의 전환이 비즈니스를 만든다고 하더니..!!





물론 효능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녹차에는 비타민 A와 카로틴 성분이 있어서 피부보호 효과도 있고,

상당히 저자극이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이 있으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효과적이지요.

화장지에 녹차를 쓴다는 생각, 이 기사를 접하면서

역시 발상의 전환이..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피부를 위해서 먹기도 하지만 바르기도 하듯이,

화장지도 분명 우리가 피부에 닿는 물건인데, 녹차를 쓰면 저자극성이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이나 민감성피부에 아무래도 자극이 적을 것입니다.





타이틀은 "녹차가 좋은" 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의 사무실에도 그렇고 이 글을 보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집에 하나씩은 놓고 계실 보성녹차와 모나리자가 만났습니다.


보성녹차는 암반수와 유기농 녹차를 써서

맛이좋고 깔끔하기로 유명하지요.




이미지출처: 블로그 [24시간의 가능성]

그야말로 신기술인듯 싶습니다.

녹차에 함유된 강한 살균작용에..향균효과까지 강화하여

휴지에서 녹차의 은은한 풋냄새와 달콤한 후로랄계 향기까지 함께 느낄수 있답니다.


벨라지오의 뜻은 "아름답다"라는 의미와 "사람"을 뜻하는 지오의 합성어로써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벨라지오를 쓰는 사람은 벨라지안!! 녹차로 뒤처리 하는 사람들!!"

으음.. 녹차향 나는 휴지로 뒤처리를 한다니...

웬지..은은한 나는 느낌입니다.


이제는 휴지도 웰빙입니다. 추천할만한 아이템!



        직접 느껴보자, 체험단 모집  





공짜 싫어하는 사람 세상에 아무도 없지요!!

"모나리자 대표 브랜드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 제품을 200분께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제품을 사용하고 후기를 올려주면 우수후기 선정후 상품까지 준다고 합니다.

이미 차세대육체적은 신청하고 제품오기를 기다리는 중!! 호홋..


저도 직접 한번 써보고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기대기대 중!!

화장지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인만큼...피부에 저자극인 녹차화장지..!!

추천합니다~ 벨라지오 홈페이지가서 응모하세요~


벨라지오 http://www.ibellagio.com

모나리자 http://www.monalisa.co.kr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둔필승총 2010.10.3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왠지 럭셔리한 이 느낌~~
    꼭 써보렵니다.^^

  2. killerich 2010.10.3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도 한번.. 녹차향을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3. 새라새 2010.10.3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상상만해도 뒷꼬랑지에서 녹차향이 솔솔 나는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4. 꽁보리밥 2010.10.3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지도 화학성분이 많은 종류는 문제가 되더군욧.
    주유소에서 주는 휴지가 바로 그런 종류로 어설픈여우님이
    포스팅하여 유해성을 알게 되었답니다.
    좋은 화장지 사용하면 기분도 좋겟죠?

  5. 탐진강 2010.10.3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차가 대세군요.
    화장지까지...

  6. 핑구야 날자 2010.11.0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지 저도 사용해보려구요


예전에 차세대육체적이 고등학생일때만해도...

전지현이 무척이나 인기가 많았더랬죠.


원래는 조금 인지도 있는 청순한 스타 정도였는데...

복사기 CF로 빵뜨고, 청순한 긴 생머리를 무기삼아

말 그대로 전지현 신드롬을 만들어

내기도 했었다죠..!



       


얼마 지난후, 전지현 신드롬도 천천히 식을무렵 전지현을 닮았다는 스타가 나오기 시작했지요.

  

  

 

바로 박한별!! 이제는 세븐의 연인으로 많은 인지도를 만들었지만,

사실 박한별이 데뷔해서 큰 인기를 얻지는 못했었죠.

예쁘긴 하지만 웬지 모르게, 전지현의 아류라는 느낌이 강해서였을까요..?

 

그러던 그녀가 언젠가부터...뉴스와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한것은

다름 아닌 그녀의 뛰어난 패션센스가 부각되면서부터였습니다.


 

출처: 싱글즈

 

말그대로 후덜덜한 몸매...

데뷔당시만 하더라도 박한별은 약간은 통통한 몸매였었는데,

쉬는 동안 젖살을 쭉 빼고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돌아와서

자신의 패션센스를 맘껏 발산했죠.

 

당시에 뉴스중 가장 기억나는 문구가, "청바지에 티셔츠만 걸쳐도 완벽한 박한별"

이라는 기사였습니다.

확실히 옷도 옷이지만, 사람은 살이 빠져야..."간지"라는 것이 생기나 봅니다.

 

그러다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었지만, 세븐과의 열애설을 통해 엄청난 핫이슈를

생산해내며, 그녀는 말그대로 2010년에 가장 핫했던 연예인중의 하나가 아닌듯 싶습니다.

 

"당시 모든 남자들이 세븐을 부러워했다는!!"

 

현재 여성들의 로망은 바로 박한별일것입니다.

당대최고의 가수 남자친구에 멋진 몸매, 그리고 그녀의 패션센스까지도 말입니다.

 


        패션의 완성은 바로 슈즈  

 

많은 여성들이 멋진 패션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싶어하며, 그것은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허나 아무리 패션감각이 좋은 사람이라도 때로는 NG가 날때가 있는데,그것은 바로

옷과 신발의 궁합이 맞지 않을때라고 할수 있겠지요.

 

패션의 완성은"슈즈"라고 할수있지요.

 

정장에 운동화를 신는다는 코디가 나온다면 정말 센스없는 사람소리 듣기 쉽상이지요.

  

 
요렇게 청바지와 구두를 매치시켜도 좀 NG!!

역시 패션의 마지막은 신발일수밖에 없겠지요??

 

그렇다면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자스타일은 무엇일까요?

아마, 10대를 제외하고는(10대도 있을수 있지만)

여성미를 강조하는 원피스나 예쁜 스커트에 마지막을 힐로 코디하는 패션을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 치마에 운동화를 신거나,...


 


요렇게 신비스런 힐은 제외대상이 되겠지만요...!!


보통 남자들은 여자들이 중간높이의 힐을 신고있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너무 과장된것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아마 거의 없다고 할수있지요.

 


     박한별, 패션의 완성비법 공개    

 
패션리더 박한별 역시 슈즈로 마지막을 완성합니다.

지금은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는 패션리더 박한별, 그녀만의 패션센스를

공개합니다.





박한별과 함께 하는 루머루즈라는 타이틀로 그녀가 선보이는 가을 패션 제안입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들의 스타일은 아니지만, 바지에 고급스러워보이는 데님스타일의

힐로 마무리 했네요.

개인적으로는 핏이 잘 들어간 청바지와 함께 코디해봤으면 어떨까 싶네요.

데님스타일에 워싱을 가볍게 혼합하여 멋진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오옷..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첫번째 스타일!!

몸에 자연스레 핏되는 옷에 깔끔한 힐로 마무리를 했네요.

아무래도 남자들은 과장된 스타일보다는 이런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시키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과장되지 않은 섹시함이라....!!





이 스크랩힐은 누벅 소재를 써서 그레이 톤의 느낌을 잘 살려준 디자인이네요.

굽높이가 9센치나 되지만...

요즘은 워낙에 킬힐이 많이 나와서 전혀 높아보이지가 않는다는...

요런 스타일 정말 좋아하는 차세대육체적!!




두벌째 힐은 빈티지 스타일의 코듀로이 힐입니다.

역시 굽높이가 10센치 가까이 되네요.


구두에 벨트장식을 넣어 모던해 보이면서도...고급스러워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처음 이 구두를 보았을때 좀 발이 아프겠거니..했는데, 속에 1센치 속가부시를 넣어

걸을 때 무척 편안하다고 하네요.

캐주얼한 느낌에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잡지 사진을 먼저 게제하는 이유는 전체적인 느낌을 먼저 살펴본후에 슈즈를 보기위해서입니다.

이번 스타일은..복고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잘 살려준 섹시룩입니다.

짧은 반바지로 섹시함을 살리는데 운동화를 신는 미스매치는 노노!!


힐로 이렇게 멋지게 살려준 박한별, 역시 패션리더입니다.






와인 컬러에 날씬한 디자인으로 숏팬츠에 어울리는 멋진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광택이 없는 양피를 사용했기에 튀지 않으면서 옷에 잘어울리는 것을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굽이 높지 않으면서 7센치 정도로 패션에 녹아드는 느낌!





옛날말로...양장스타일이네요!

화이트컬러로 커리어우먼 룩을 자연스레 연출하였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 


가끔 남자친구에게 도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때는?





※ 제품은 엔조이뉴욕의 루머루즈 제품입니다. 더많은 제품보기 [http://bit.ly/av9ar9]


남자들이 정말 좋아하는 미니 원피스에 터프한 부츠를 코디시켜,

도발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부츠의 장점은 다리가 날씬해 보이면서도 스타일리쉬하다는 것이지요.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런 섹시함을 연출할수도 있구요.

박한별의 패션제안이라면 한번 도전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니뭐니해도 패션의 완성은 슈즈이니만큼..신경도 많이 써야 할듯합니다.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

멋지게 연출하고 외출합시다~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탐진강 2010.10.3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한별의 늘씬한 몸매가 어떤 것이든 어울리게 하는 듯 합니다.

  2. 하늘엔별 2010.10.3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이 더 좋아졌는 걸요. ^^

  3. 둔필승총 2010.10.30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둔필은 박한별과 취중토크 때 한 잔 했더랬죠.~~
    세븐은 모르겠죠. ^^;;;

  4. 새라새 2010.10.31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구 자세히보니 세븐은 복 받은 남자사람이여 ㅋㅋㅋㅋ



매그너스의 계보를 잇는 중형세단 토스카!


직렬 6기통으로 승차감이 훌륭하기로 유명하지요.

지엠대우에서 타깃은 활동적이면서 개성이 강한 소비자들을 위하여

업그레이드 된 세련미와 편의성을 선보였었지요.

 

오디오디자인도 심플하고...버튼이나 기타 장비도 간편하게 조작할수 있도록

변신했지요.

또한 고급차에 적용되는 편의사항 또한 뛰어납니다.


토스카의 제원과 중형세단으로서의 장점들을 몇가지 살펴보자면..!!


 

 

 

많은 분들이 6단 자동변속기에와 토스카의 엔진을 눈여겨 보고있습니다.

승차감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운전시에 피로가 적고, 드라이브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고들 하지요.

또한 기능이 더욱 향상되어 많은 이목을 끌고 있는데,

그중 제가 눈여겨 보는 몇가지를 보여드리자면..!!

 

 

 

 

먼저 토스카의 차체와 안정성입니다.

제동거리와 보행자안정성 모두에서 최우수평가를 받았지요.

교통사고 세계1위인 우리나라에서 안전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요.

 

또한 교통무법지대 중국에서 살아남은 차세대육체적!!

안전이 최고입니다.

  

 

 

차세대육체적이 후방 장애물 감지시스템이 마음에 드는 이유!!

덜렁대는 성격이라..간혹 주차할때 두번의 접촉사고 경력이 있답니다..크흑..

물론 살짝 박은 수준이지만...

  

 

운전하다 비오면...빗물이 유리에 묻어나는 현상도 거슬리는 편인데,

이 기능이 있어 비오는 날에도 문제 없음!!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대용량 사이즈 에어백이라, 운전자와 승객의 머리부터 가슴까지 보호를 해주는 이 기능!!


이런 장점 이외에도 총 11가지가 있는데, 제 마음에 쏙 드는 장점만 몇가지 추려 봤습니다.

다 하면 웬지 포스팅이 난잡해 질것 같군요.

중형세단으로의 토스카는 추천을 해도 문제가 없을만큼 많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눈에 띄는 정보가 하나 있었으니, 지엠대우에서 10월 9일부터 12월 말까지 수도권 일대와

전국 광역시 내의 공항, 대형마트 및 놀이공원 등 대형 주차장에서 토스카(Tosca) 할인 및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스타일 업, 라이프 업(Style Up, Life Up), 토스카 게릴라 캠페인(이하 토스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 외관이 더 멋져진듯!! >


예고없는 깜짝 이벤트!!

주차되어있는 모든 차량중...무작위로 골라 겨울철 필수품인 전면 유리용 성애방지 커버를

씌워준다고 합니다. 공짜로!!


또한 성애방지 커버에 토스카 구입 시 사용할수 있는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을 해준다고 하네요.

6년 이상 경/소형 및 준중형 차량 소유 고객에게 제공되며, 받은 쿠폰을 온라인 이벤트 사이트

(www.tosca2010.com)에 입력한 뒤에 토스카를 출고한 고객에게는 100만 원의 특별 할인과

1년 주유 이용권(36만 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 쿠폰)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10월 중 중형차인 토스카를 구입하는 경우, 150만 원의 기본 할인(10월 중 출고)이 추가로 더해져

총 250만 원 이상의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또한 1년 문화자유이용권 및 또다른 엄청난 혜택이 쏟아진다고 하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GM DAEWOO 온라인 이벤트 사이트(www.tosca2010.com) 및 GM DAEWOO 영업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10.2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벤트 저희 아파트에서 안 해주나 몰라요.
    저도 혜택 좀 받자고요. ㅎㅎㅎ

  2. 자수리치 2010.10.24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게릴라 이벤트네요. ^^ 요기 제주에서도 함 해줬으면~~

  3. 새라새 2010.10.24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좀 왔으면 ㅎㅎㅎㅎ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4. 2010.10.2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pennpenn 2010.10.25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모습이 중후하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6. 아하라한 2010.10.25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스카 차 게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동네에서는 게릴라 않하나...ㅋㅋ

  7. 리브Oh 2010.10.25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무법지대에서 터졌어요 ㅎㅎㅎ
    차에서 중요한건 뭐니 뭐니해도 안전이죠
    좋은 이벤트네요. 저도 차 하나 땡기고픈 충동이 막 들어요 ~ㅎ

  8. mindnote 2010.10.25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스카 괞찮아 보입니다.
    생각보다 옵션중에 관심가는 것이 많네요!

  9. 레오 ™ 2010.10.25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백 많은 차로 고고씽 ~ 입니다

  10. 자유혼 2010.10.2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저는 언제 차를 뽑을수 있을지..
    내년을 목표로 해봅니다.^^



차세대육체적의 내년목표는 자가용 구입이랍니다.


중국을 갈때만 해도...집에 자가용이 한대 있었는데,

어머니가 목동(사실..걍 목동 변두리..

아파트단지가 아니라는..크흑..)
에서

이번에 군자쪽으로 집을 옮기시면서 없어졌다는군요.


개인적으로 사고싶은 차량은 바로 이것!!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이지팩"


합리적인 가격!!

사이드 리피터가 내장된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기본사양으로 적용!!

높은 하이패스 내장 ECM 룸미러와 블랙 콤비 가죽 시트를 장착!!


허나...가격이 이천만원대를 호가하다보니...아무래도 내년에는 무리가 아닐듯

싶습니다.

역시 꿈과 현실은 반대인것인가....

가끔 가족과 피크닉이라도 떠나게 소형차 한대라도 있었으면 합니다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중국에서는 현대차가 "씨엔따이" 라고 해서 굉장히 인기가 높답니다.

차가 튼튼하고..디자인도 괜찮다고 정평이 나있지요.


이미 "북경현대"라고 해서...현대가 중국에서는 크게 성공을 한

자동차 브랜드랍니다.

나중에 현대 차사서 중국에서 끌고 다니면..정말 멋질텐데..!

 



- 현대차, 기아차 구입시 혜택이 가득한 현대카드 m



개인사업을 시작하다보니, 어떤 물건을 구입할때에

이런저런 혜택들에 눈이 많이 가게 되더군요.


무엇을 하나 사더라도..어떤 할인혜택은 없나...또 할인은 아니더라도

다른 부가혜택이 있나..정말 꼼꼼하게 살피게 되더군요.

(사실 차세대육체적은 워낙에 덜렁대기로 소문나서...ㅠㅜ)


그전만해도 카드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했었기에..

누가 카드를 권하기만 해도 항상 체크카드 빼고는 절대 만들지 않았더랬죠.

그런 저에게 어머니가 한말씀 하시길...

"카드도 잘만 사용하면 돈뒤여!! 허지만 넌 철들고 만들어!!"

크흑....!! 어머니가 절 제일 잘아시는듯..


허나 이젠 나이도 먹었겠다, 차에 관심을 두다보니 여러가지 할인혜택을

주는 카드에도 조금씩 눈이가더군요.


그중 가장 눈에 들어온것은
현대카드 M이었습니다.
 



직접 온라인견적을 뽑아보니...

제가 원하는 자동차는 거의 2000만원에 가깝더군요.

차라리 중고를 살까..했지만 괜히 잘못 구입했다가 나중에 수리비가

더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새차로 구입하되 뺄수있는 만큼 가격을

최대한 빼는 방법을 구상하게 되는것은 어쩔수 없다는!!


"영화도 잘만 빼면 3000원에 뺄수 있는데!! 조조보고 카드혜택받으면!!"


자가용 구입이 내년 초쯤으로 계획을 짜고나니..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아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가장 먼저 알아봐야할것은...각종 뉴스 및 카드유저들의 조언을

구하는 일입니다.



출처: 이데일리

신문기사들을 찾아보니 자가용 구매시에 어느정도 혜택이 있다는 것이 파악이 되더군요.

헌데 이런저런 정보를 찾다보니...

현대 M포인트 몰에 관해서는 말들이 많더군요.

같은 물품이라도 조금 더 가격이 나간다는 말도 있고...여하튼 개선될 부분들은 빨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허나 자가용 구매에 있어서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더군요.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니 총 네가지의 혜택이 있었더랬습니다.


출처: 현대카드 [http://www.hyundaicard.com/main.html?1&togo=/hs/HS060102_01WA.do?num=401974]


첫번째 혜택은.. 현대나 기아자동차의 구매대금을 현대카드M으로 결제를 하면 2%

포인트가 적립이 된답니다. 

2%라서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천만원의 2%만 되어도 20만원이 적립이 된다는 소립니다.

다른 카드들의 대부분의 적립율이 1%, 많은 곳이 1.5 % 정도이니...

그중 가장 많이 적립해 준다는 이야기죠. 

이 적립된 포인트는 사용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쓸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무이자 할부는 적립이 안된다는..슬픈 전설이..





현대 M카드로 어떤 물품이나 기타 결제를 하게 되면 최대 3%가 적립이 되는데...

포인트로 자가용 구매시에 최대 200만원까지 할인이 이루어진답니다.






현대 M카드를 만들게 되면 누구나 신청할수 있는 적립통장입니다.

결제시마다 2%씩 연 24%의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이 되지요.

1년정도 지나 포인트가 쌓이면...추가할인하여 자가용을 구매할수 있지요.

아쉬운점은 1년까지만 적립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가입후 1년내로 차 안사면 무용지물...ㅠㅜ


이 적립통장까지 사용을 하기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구매전략..으음...

딱 차사기 1년전에 통장을 만드는 계획을...





먼저 할인을 받고 나중에 상환하는 제도도 있더군요.

혜택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이 부분은 언급하기가 애매합니다.

일단 할인 받아 놓으면...앞으로 카드를 계속 써야 하기때문에...

현대카드를 꾸준히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만..그외의 분들은

추천드리기 그렇군요!!


여하튼 차를 구입하는데에만큼은 탁월한 효과!!

한번 제가 직접 차를 구매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할인이 되나 미리 견적을

뽑아봤습니다.





조금 적게 잡았는데..약 40만원 정도의 돈이 할인이 되고

포인트가 4만 포인트도 적립이 되네요.

최대한 적게 쓴다고 잡은건데...아마 카드로 대부분의 결제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200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있을듯 하네요.


내년에 차량을 구입하시려는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현대카드 M으로 할인혜택을

보시면서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기한별 2010.10.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기아차 구매할땐 현대카드M이 최고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2. 하늘엔별 2010.10.1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분간 차를 살 계획은 없지만 좋은 정보네요.
    그럼 삼성차 살 때는 삼성카드가 좋을까요? ^^;;

  3. pennpenn 2010.10.16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상품이네요~
    지난 봄 산동성을 갔더니 북경현대가 보였어요

  4. 핑구야 날자 2010.10.1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활용하는게 돈 버는것 같아요

  5. 라라윈 2010.10.18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데요~ +_+
    현대카드 사용하고 있는데
    담에 현대차 살 때 포인트 알뜰히 이용해야겠는데요~~ +_+

  6. 리브Oh 2010.10.19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돈 나갈때 카드할인이라...!
    이런 알찬 카드 잇다면 가입 해서라도 할인 받는것이 당연한거죠
    오오~~ 저도 차 살 땐 카드 할인 체크 꼭 해봐야 겟어요^^

  7. 레오 ™ 2010.10.1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이 많이 되는군요 내 년쯤 차 바꾸고 싶은데 카드하나 만들어야겠군요

  8. 2proo 2010.10.1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차살때 정말 많이 도움돼는 카드군요~
    요즘엔 참 아는게 돈 버는거에요!! 오우

 

인터넷이 들어오고, 개인 PC가 엄청나게 보급되면서

콘텐츠라는 단어가 무수하게 생긴듯 합니다.

특히 문화콘텐츠, 산업콘텐츠해서...

그때 당시에는 뭐가 뭔지도 모를 정도로 많은

용어들도 생겨났구요.


아직도 기억이 나는것이..

제가 20살때만 해도 피시방이란 곳은 참 생소했답니다.

특히 그때 당시에 하늘사랑이며.. 수많은 채팅사이트들도 생기고,

어릴적에는 "부잣집 아들내미" 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컴퓨터가 참

친숙하게 다가왔지요.

 

차세대육체적도 중국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입장에서...

이젠 PC에 대해서 어느정도 간파했다고 생각하다가도...

전문적으로 배우지 못했음이 가끔은 안타깝게 여겨질때도 있답니다.





특히 툴(TOOL)에 대해 혼자서 공부를 하다보니...

남들보다 더 느리게 공부를 하는 느낌도 들고 해서 슬플때도...크흑!!


예전에도 한번 청강문화산업 대학교를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2011년 3월부터 콘텐츠 스쿨이 개강한다고 합니다.

갠적으로 콘텐츠 개발도 제 업무중 하나라...많은 관심을 가지고 봤지요.




 
     청강문화산업대학 콘텐츠스쿨 school of creative contents




2011년 3월에 콘텐츠 스쿨이 드디어 첫개강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개발분야의 전문가들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며,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교육을 기반으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프로젝트 - 체득의 방식을 채택한 운영제도가 주목할만 한데,


처음 콘텐츠 개발을 할때..가장 먼저 배워야 할것이 아마 툴(TOOL)일 것입니다.

허나 교재로 처음에 접근하다보면 시간도 많이 걸릴뿐더러, 이해가

더 느린 경우가 있습니다.


제 경우에도 포토샵을 책으로 먼저 접근하다가..나중에는 접고

다른 분들이 먼저 해놓은 포트폴리오를 흉내내고 하다보니 오히려 더욱

빠르게 늘었던 경험이 있다보니, 실무교육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 것인지

알수 있겠지요.


만화창작, 애니메이션에 컴퓨터게임 전공을 주축으로, 일러스트 및

디지털 영상, E스포츠를 융합시킨 교육을 이수해 최고의 경쟁력

지닌 콘텐츠 창작자를 육성한다니, 기대를 해볼만 합니다.





만화 전공


"안되면 될 때까지 파는 우리는 청강만창 스파르타!"


현재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교수진들이 출판만화 새로운 디지털만화까지

만화의 모든 영역을 배우고 애니메이션과 컴퓨터 게임 분야와 함께 융합하여

더욱 전문화된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합니다.

갠적으로 김성모 작가를 좋아하는데..안계시나...크흑...

 

애니메이션 전공


“상상하는 너, 청강애니로 관통하라!”

“하이테크로 무장한 애니메이션콘텐츠 전문가로 우뚝서라!”


이런 멋진 모토와 함께  2D, 3D 애니메이션 전문 인력 및 첨단 3D입체영상, 실시간 애니메이션 등

하이테크 콘텐츠 교육을 선도하며 만화 및 컴퓨터 게임 분야와 융합역량을 키웁니다.

 

컴퓨터게임 전공

“게임! 우리가 만든다. 우리가 서비스 한다. 우리가 세계로 간다.”

게임 기획ㆍ프로그래밍ㆍ그래픽 그리고 e스포츠게임까지 게임의 전 영역을 배우고 만화 및

애니메이션 분야와 융합역량을 키웁니다.
 

21세기의 게임산업이란, 이제는 산업의 당당한 한 분야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게 또한 콘텐츠스쿨이 앞으로 선도할수 있는

역량이 될듯 합니다.










콘텐츠스쿨 14개 코스



   만화창작

    기초적인 만화조형부터 카툰ㆍ디지털만화ㆍ극화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교수진이 담당하는 

    현장감 넘치는 수업, 만화시장에 직접 도전하는 전문화된 프로젝트 수업까지 포괄하는 만화창작 중심 과정


   컨셉아트

    만화ㆍ애니메이션ㆍ게임 등의 캐릭터/배경/컨셉을 위한 미술 설정 교육과정


   만화 일러스트 & 디자인

   컬러/조형/디지털 수업을 통해 출판 및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수작업 및

   디지털 출판 편집 시장전문가 양성 과정


   2D애니메이션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 생명을 불어 넣는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연출 능력을 바탕으로 게임 /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



   3D그래픽

   애니메이션 및 게임 콘텐츠에 필요한 3D그래픽 캐릭터 / 배경 및 오브젝트 제작을 위한 기본기와 기술

   교육과정


   3D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및 게임 개발에 필요한 3D 캐릭터 / 오브젝트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기본기와 기술을

    3D그래픽 툴을 이용하여 제작하는 교육 과정


   VFX

    3D그래픽 분야의 특수효과 및 3D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이펙트에 필요한 기본기와 기술 교육과정


   게임 프로그래밍

   게임 배경 및 오브젝트 / 캐릭터와 NPC / 게임인공지능 / 게임로직 등을 게임 플랫폼에서 구동시키는

   기술을 배우는 과정


   콘텐츠 프로그래밍

    디지털 오픈 마켓의 핵심인 모바일 및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만화 / 애니메이션 / 게임의 융합형

    콘텐츠 제작기술 교육과정


   스토리텔링 콘텐츠기획

    모든 콘텐츠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배워 만화ㆍ애니메이션 / 게임 분야의 창의적

    스토리텔러를 길러내는 전문 교과 과정


   인터렉티브 콘텐츠기획

    애니메이션ㆍ게임에서 플레이어 또는 사용자와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형태 기획 및 제작이론과

    실무교육 과정


   콘텐츠 마케팅 & e스포츠

    콘텐츠 마케터 / 콘텐츠 홍보전문가 / e-스포츠기획 및 운영 전문가 / 1인 창업자 등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게임 Q&A 운영

    온라인 기반의 콘텐츠기획 및 운영 / 게임품질관리 / 게임이펙트기획 등 문화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콘텐츠 인문교양

    인문교양 기초 과정으로 콘텐츠의 이해ㆍ역사ㆍ문화ㆍ미술사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콘텐츠스쿨의 필수 교육과정


 


배움이란건 ...언제나 해도해도 부족한듯 합니다.

저도 어느정도 바쁜것만 지나가면 한번 등록을..해볼까나..ㅋ

야간반은 없나??


청강문화산업대학 홈페이지
 
http://www.ck.ac.kr
 
콘텐츠스쿨 홈페이지
 
http://contents.ck.ac.kr
 
청강문화산업대학 입시 홈페이지
 
http://ipsi.ck.ac.kr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10.03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배울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네요.
    저런 막강한 콘텐츠 아무나 안 가르쳐 줬죠. ^^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10.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능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는 대학같네요~~^^

  3. 핑구야 날자 2010.10.0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놈 때문에 저도 한번 둘러보았답니다.

  4. pennpenn 2010.10.0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할 수 있겠네요~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5. 신기한별 2010.10.03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능이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는 대학 같습니다..

  6.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랑 일러스트레이션 너무 배우고 싶었는데요~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7. suyeoni 2010.10.0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만화.........
    예전부터 만화 잘그리는 친구들이 참 부러웠었는데..
    이런거 배워두면 되게 좋을거같아요. 어디서나 쓱쓱 :)

  8. 둔필승총 2010.10.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맹에겐 좀 힘든 분야겠군요. 근데 김성모 작가는 둔필 회사랑 친하답니다. ㅋ

  9. 머니야 머니야 2010.10.04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텐츠 스쿨정보 잘봤습니당^^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

  10. 복돌이^^ 2010.10.04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요즘은 열심히 찾아보면 많은 기회가 있는듯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불탄 2010.10.0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입을 앞둔 수험생들에게는 참고가 되는 포스트네요. ^^
    물론, 꿈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말입니다.
    잘 읽어봤습니다. ^^

  12. Zorro 2010.10.04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학교 다시 다니고파요...

  13. mindnote 2010.10.04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찾아, 또는 제2의 도약으로 배워 볼만 하네요.
    전 포토샵 위주로 배우고 싶어요.

  14. 리브Oh 2010.10.0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야간반 등록 요망입니다^^
    애니메이션 잘 그리는 친구들 학교 다닐때도 엄청 부러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흉내내 보지만 그리 안 되더라구요. 재능은 아무나 있는것이 아니란걸 느끼고 일치감치 포기
    내실 있는 대학에서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많았음 좋겠네요^^



예전에...게임채널을 보면서 기어즈 오브워라는 게임을

보고 한눈에 반한적이 있었더랬습니다.





화려한 사운드와 그래픽에 완전 빠져버렸다는..!!


당시에는 플레이스테이션 말고는 별로 아는것이 없었는데,

옆에서 친구가 이 게임은 x-박스라는 콘솔을 이용해야 할수

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요즘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컴퓨터 게임을 취미로 갖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저 역시도 그 축에 속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저도 게임기를 하나 구입해야 할 시기가 오게되었지요.

(약 4년전 입니다.)


ps2를 살까...하다가 예전에 x박스가 생각이 나더군요.


당시에 보았던 그 기어즈오브워의 그래픽...크흑!!

그 캐릭터를 운영하며 적들을 물리치는 차세대육체적!!






ps2를 살까...x박스를 살까 고민하다, 혼자서 생각해보았자

답도 안나오고, 게임을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친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지금 게임기 하나 사려고 하는데...너같으면 ps시리즈를 사는게 좋겠냐,

 x박스를 사는게 좋겠냐??"


친구가 상세하게 대답해 준것을 요약하면...


"그래픽만 본다면 x박스를 골라야 하지만, 여러가지 게임을 즐기고

싶으면 플레이스테이션을 사!!:

 

       ps(플레이스테이션)과 x박스  



콘솔게임의 양대산맥으로 떠오르며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처음에

게임기 구입을 할때 두 콘솔중 어떤것을 구입할지 고민을 하지요.

그리고 ps2의 손을 많이 들어주었다고 봅니다.

 

어떤 이유였을까요?

 

당시만 해도..x박스는 초기 콘솔형을 벗어나지 못했었답니다.

성능면에서는 누구나 x박스의 그래픽이나 사운드의 우수성을 인정하지만,

캐릭터나 스토리면에서 ps 시리즈에 뒤쳐졌던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즉 대작게임의 발매도 상당히 늦었던 터라

콘솔게임 산업의 선두주자는 ps2로 넘어가게 되기까지 이르죠.

(물론 한국시장으로 한정됩니다만....)


진삼국무쌍, 위닝일레븐...철권에 이르기까지 ps시리즈는 출시할때마다

대작을 터트리며 고공행진을 해냈구요.

 

 

 게임산업을 뒤집는다, 새로운 xbox- 360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이번에 출시된 xbox- 360이

얼마만큼 콘솔게임 판도를 바꾸는 가 하는 것입니다.


먼저 예전에도 그래픽이나 성능면에서는 x박스가 여타 콘솔보다

훨씬 강력했었지요.


xbox- 360의 경우에는 거의 압도적입니다.




먼저 스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모리 유닛이 사라졌고, 5개의 USB 포트 vs. 3개

Kinect™ 를 위한 AUX 보조 포트

Digital Audio Port와 터치에 민감한 전원과 버튼들


요런것들이 있지만, 사실 이것만 보면 잘 이해가 안가니

조금 풀어서 보자면..!!


첫째, 안전성이 강화되었다.


디자인도 슬림하게 변화되었지만, 여기다 추가로 과열될 경우

자동으로 꺼지게 되는 자동 파워오프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기계고장이 가장 많은 이유중 하나가 장시간 사용에 따른

과열이란것은 누구나 잘 알고 계실겁니다.

저역시도...지금 빨리 노트북 쿨러 사야하는데..크흑...


새로운 xbox- 360 에서는 콘솔이 꺼지는 기능을 추가하여

심하게 과열될 경우 경고메시지가 뜨며 자동으로 꺼진답니다.

 

둘째, 내장된 와이파이(wi-fi)로 더욱 빠르게 게임을 즐긴다.


이 와이파이라는 단어가 조금 생소하시겠지만...

와이파이 (Wi-Fi)라고 하는 것은 무선 접속 장치가 설치 된 곳에서

일정한 거리 안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근거리 통신망 (LAN) 입니다.
 

유선 연결과는 달리 와이파이 같은 무선 연결은 케이블이 필요없다는 장점도 있고,

건물 등 전파 방해 요소가 있다는게 단점 입니다.


신형 엑스박스에는 와이파이(802.11n)랜이 기본 내장 하고 있어,
 
무선 통신망이 있다면 무선으로 엑스박스 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흔히 집에서 무선 접속 장치는 유무선공유기의 무선 쪽 안테나가

지점이 AP 지점이므로 유뮤선 공유기와 신형 엑스박스 사이에 선 없이

무선으로 즐길 수가 있답니다.


 



셋째, 250기가 하드의 엄청난 용량


250기가, 엄청난 하드용량입니다.

컴퓨터 외장하드 수준인데, 영화 및 드라마, 게임과 음악까지

넣고 싶은 만큼 저장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겠죠.


보통 게임 하나가 1기가 내외라는 것을 감안하면..!!

 

 

넷째, kinect 연결로 컨트롤러 없이 즐긴다!!


게임기 중에 will이란 게임이 운동도 되고 게임도 된다고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요.




                                       < 겁나게 뛰고있는!! >


xbox- 360에서도 이번에 kinect라고 해서, 윌과 비슷한 체계의

게임이 나와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관심이 가는것은..올해 10월말부터 대작 게임들이

쏟아진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스펙은 이제 엑스박스가 플스를 넘어섰다고 보지만,

기존의 인지도를 얼마나 따오느냐가 관건이 될거라고 봅니다.






Xbox 360은 두 가지 종류의 콘솔이 출시되었는데, 가격은..

① Xbox 360 250GB 콘솔 (\ 398,000원)

② Xbox 360 4GB 콘솔 (\ 298,000원)


뭐 나쁘지 않은 가격이군요..!!


홈페이지 : http://www.xbox.com

올해 가장 기대가 되는 콘솔, xbox- 360 이었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pennpenn 2010.09.25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과 관련된 포스팅만 보면
    괜히 주눅이 들어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3. 끝없는 수다 2010.09.25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wii로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요. 엑스박스를 살고 싶어요 ㅠㅠ 명절 잘 보내셨나요?^^

  4. 핑구야 날자 2010.09.2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5. 탐진강 2010.09.25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을 접은지 오래됐네요 ㅠㅠ
    요즘은 게임기도 잘 구분을 못해요.
    소셜게임은 좀 관심이 있지만요

  6. 늅ㄴ 2010.09.25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박스 영화관에서 사용해볼 수 있도록 설치되어있어서 사용해 봤는데 재밌었어요 ㅎㅎ

  7. 새라새 2010.09.2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게임산업의 성장으로 게임유저들 또한 선택의 폭도 넓어 지는것 같아요..
    저도 게임을 별로 좋아 하지는 않지만 관심이 조금씩 생기네요^^
    차세대육체적님 추석 잘 보내셨죠^^

  8. 미자라지 2010.09.2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저 온라인게임만 좋아하는디..;;ㅋ
    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합니다..
    근데 한동안은 계속 그럴듯 하네요..;;^^ㅋ

  9. 로거 2010.09.2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박스 360를 사고 정말 오랜기간 즐겼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게임기기들이 나왔더라구요.
    여유가 생긴다면 꼭 하나 질러버리고 싶네요. 허허

  10. 자유혼. 2010.09.26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한 번 시작하면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아서
    시작을 못하겠어요 ㅋ

  11. 꽁보리밥 2010.09.26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 추석연휴 잘 보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차세대님 까먹고 있었다는...ㅠㅠ
    앞으로 신경써야겠어요...ㅎㅎㅎ

  12. Marcus 2010.09.26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윌이 아니라 위 입니다

  13. 시킴 2010.09.26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어스 오브 워 나왔을때 엑박도 360이었어요.
    이번에 나온건 디자인 공정등이 약간 바뀐거에요.

  14. LEO 2010.09.26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기의 기본적인 스펙은 엄밀히 말해선 플스3가 우위입니다. xbox360 성능은 과거 4년전하고 똑같은 겁니다.ps3는 xbox360출시 1년 후에 나왔죠. 전체적으로 콘솔에 대해서 잘못알고 계신 부분이 많군요. 콘솔출시년도를 잘모르시거나, 키넥트를 위와 비슷한 체계라고 하시는 것 등등... 의외로 민감한 부분인데, 일일이 비교하긴 길어지겠고... 게임콘솔 관련 포스팅하시려면 조금 더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15. 감성PD 2010.09.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ㅎㅎ 나중에 구입하시고 나시면 한번 구경시켜 주십시요 !
    그나저나 차세대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 ^^

  16. 복돌이^^ 2010.09.2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는 아이들이 있어서....Wii가 있어요...가끔 아이들과 하면 재미나더라구요...
    재가 거의 대부분 지지만요..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2010.09.27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함차가족 2010.09.27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칼국수집을 찾을때면 놀이방에 비치된 작은 오락기에 매달려 시간가는줄 모르는 아들녀석...
    저도 옛생각에 함께 해보는데요. 엑스박스..플레이스테이션 하나..장만하면 통제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어요

  19.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9.27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멋진 컴퓨터 욕심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ㅋ
    각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도, 사진에 관심있는 분들도,
    새로운 기기면 달리는 얼리어답터들도 다들 마찬가지겠지요
    이번 추석은 어떤 소원을 비셨어요? ㅎ

  20. 밋첼™ 2010.09.2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솔게임 자체를 거의 못해봐서 그런지.. 제겐 너무나 먼 이야기입니다..ㅎㅎ
    하지만.. 20여년전.. 오락실에서 하던 철권등이 콘솔게임이라고 한다면 얘긴 달라지겠지요..ㅎㅎ

  21. 오스칼&앙드레 2010.10.13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박과 플삼의 대전인데 플삼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아쉬워요.
    저도 안정성면에선 엑박에 한표!_! 근데 개인 선호는 플삼입니다.
    온라인공짜의 메리트!_!



안녕하세요~ 추석에 차세대육체적 인사올립니다~

이번 추석은 한국에서 보내니...정말 기분이 좋...네요. ㅎㅎ

허나 정말 이번에 네이트톡이나..

다음 아고라에서나 보던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말,



"언제 결혼하니!!??"


헐....형들도 훈계아닌 훈계로 언제 결혼하냐고 재촉하고..이런..!!

아무튼 이웃블로거님들 및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꾸벅!!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산실, 대한민국




외국사람들이 보는 한국의 이미지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랍니다.

중국에서 있을때도 항상 들었던 말이, 한국은 공기도 깨끗하고 자연환경이 수려해서 좋겠다~

라는 말이지요.



                                                                                             출처: http://blog.daum.net/kslee007/7089868


예로부터 대한민국은 산이 높고 물좋은 나라로 유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어릴때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제가 영어공부를 할때에 "프렌즈"라는 드라마를 심취해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한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극중 인물인 피비가 하던말이 생각나는 군요.






모니카: 참 혹시 한국전쟁 다큐본사람 있어?





피비: 오그럼!! 한국은 너무 아름다운 나라여!! 

        쏘 뷰리풀 컨트리!! 슬픈 역사도 가지고 있고..!!



확실히 우리나라의 자연경관 만큼 전세계적으로 아름다운 나라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자부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은 산이로되 물은 물이로다!!" 그중 한국을 대표하는 강이 있으니, 우리는 4대강이라고 이야기 하지요.

어릴적에 자연시간에 배운것 같은데, 아마 다 기억을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한강...영산강...섬진강...황하??!!


이런.,..머리나쁜 것을 탓하며..다시 한번 4대강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봐야겠습니다.



1. 한강(漢江)


먼저 서울에 살기때문에 언제나 볼수있는 한강이 되시겠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강원도와 충청도~ 경기도와 서울을 거쳐 황해로 흘러흘러가지요!!

현재 한각은 공업용수와 농업용수 뿐 아니라 서울, 춘천,등지의 상수도원으로서도

큰구실을 하고 있지요.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좋고 관광지로도 크게 한 몫을 담당하고 있지요!!






특히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가 최고!!

옛날에는 연인들의 고백장소로도 참 많이 쓰였는데..쩝...ㅋ



2번타자, 금강(錦江)


제가 좋아하는 금강 유원지가 있는 금강 입니다.

전라북도를 발원지로 해서 쭉~ 나아가다 금강과 섬진강으로 나뉘어진다고 합니다.

저는 섬진강이 4대강에 끼는줄 알았는데..으음...아니었군요.

금강은 장수를 거쳐 용담호에서 호수를 이룬 후, 무주와 영동을 지나며 무주구천동과 양산팔경의 절경을

만들어냅니다.





                        <양산팔경 출처는 네이버에용!!>


상류부는 대전분지ㆍ청주분지, 중류부에는 호서평야, 하류부에는 전북평야가 펼쳐져 전국 최고의 쌀

생산지대이며, 백제 시대에는 호남평야의 젖줄로서 수도를 끼고 문화의 중심지를 이루었으며,

일본에 백제 문화를 전파하기도 한  대단한 강  입니다.



3번타자는, 낙동강!!(洛東江)



"낙동강 오리알" 이라는 말도 있고...어릴적부터 가보지는 못했지만 누구나 알고있는 강이지요.

강원도 태백의 함백산 너덜샘에서 발원해 경산남북도를 두루 돌아 흐르면서 부산 다대포에 정착하는

장장 1천3백리의 큰 강입니다.

한반도에서는 압록강 다음으로 길지요.

중상류에는 풀잎에 대롱대롱 매달린 이슬방울 같은 감입곡류 지형을 수없이 잉태하고, 하류로 오면서

사구와 습지를 형성해 철새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합니다.


낙동강물은 식수이자 생활용수일 뿐만 아니라 넓은 평야를 적시는 농업용수와 크고 작은 산업단지의

공업용수로 이용되며 영남의 젖줄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4번 타자, 영산강(榮山江)


사실 차세대육체적은 남쪽나라로는 가본적이 없답니다..

어릴적에 부산 함 가본것 같긴 한데...잘 생각이...ㅠㅜ

영산강은 우리나라 4대 강이면서 남도에서 시작되어 남도에서 끝이 나는 가장 남도다운 강,

남도의 젖줄이라고 합니다.


전라남도 담양군 용연리의 가마골 용소에서 발원하며 담양호를 지나 담양댐부터 담양읍 경계까지

지방하천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담양읍부터 영산강하구둑까지 국가하천으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멋진 4대강을 가진 우리들은 말그대로 행운이 아닐까..싶습니다.

요즘 4대강 사업이니 뭐니해서..말들이 정말 많은데..여하튼 잘 풀려서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이 4대강에는...강유역을 거점으로해서 아름다운 경관이 너무나 많다고 합니다.

그중 36개의 특히 아름다운 경관이 있다고 해서 우리는 그것을 일컬어

4강 36경 이라고 칭하지요.








 
        4대강 36경 닉네임 공모전



사실 4대강도 모르는데 36경에 대해서 아는분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4대강 36경 닉네임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로 우리의 자연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아끼자는 마음으로...저 역시 참가를 했었는데..!!


그럼 먼저 36개의 경관이 무엇!!??







한강에는 총 8개의 경관이 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저는 한강 8경중 탄금대를 골라서 닉네임을 한번 만들어 봤지요.


탄금대..탄금대..!! 어디서 많이 듣던 장소인데, 생각해보니

옛날 왜놈들과의 격전이 있었던 바로 그곳..!! 

잽싸게 검색을 해보았더니 역시 그렇더군요.

생각중...생각중..생각중...


결정해따!!


"충의신립 탄금대"


막상 지어놓고 보니 정말 허접스럽기 짝이 없네요.


옛날 아주 먼옛날 조선시대때 탄금대에서 왜적과 맞써 싸우시다 전사한 신립장군을

기리는 의미에서,..한번 웬지 삼국지에서 나오는 고사같이 한번 만들어봤는데..쩝..

아무래도 닉네임이란게...좀 딱딱 붙는 명사체로 하는게 낫지 않나..해서

한번 요로코롬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중국에서 워낙에 사자성어를 많이 듣다보니...웬지 무협지 분위기가 나네요. 크흑...





금강 8경입니다. 철새 전망대 부터...나루터, 습지까지 정말 많은 볼거리들이 즐비하지요.

괜히 4대강에 속하는 건 아니겠지요!!


나머지 2강은 직접 홈페이지에 가시면 더욱 자세하게 열람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주소:
http://www.4rivers.go.kr/news/kor/member/nickname_main.jsp?dirA=m03&dirB=o03&dirC=p01


위 주소를 통해 들어가시면, 위에서 말씀드렸던 4대강 36경의 닉네임 공모전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한반도를 굽이굽이 흐르는 아름다운 물줄기!! 라는 주제를 가지고 36개의 아름다운 경관의 닉네임을

직접 만들어 주시면,


"내가 지은 닉네임을 붙여준다고!! 게다가 선물로 넷북까지!!"


그렇습니다!! 내가 지은 닉네임이 명예롭게 붙여지는 것은 물론이니와....

선물로 넷북과 기타 여러가지 상품을 준다고 하네요.



   요렇게 박지성 길처럼 이름도 붙여지고!!






이렇게 경품도 좋다고 합니다!!

저는 갠적으로 넷북이 필요해서 응모는 했지만...제발 됬으면 좋겠네요...크흑...


응모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머리를 굴려서!! 닉네임 생각하고, 자신의 블로그에다 글을 올려서 다음뷰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이 9월 16일 ~ 10월 13일까지  4주간 진행되니 작명에 뛰어나신

분들께서 꼭 도전해 보세요.

자신이 만든 이름이 붙여진다니...으음...

"차세대육체길"이라고 지어볼껄...크흑..


여러분의 생각이 4대강 경관의 닉네임이 됩니다.!!

그러면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0.09.22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구경했네요,,, 4대강의 닉네임 고민해봐야 겟군요

  2. 신기한별 2010.09.2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벤트도 있었군요...

    남은 연휴 알차게 보내시길~



외국에 있다보면 한국의 이미지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나라" 입니다.

서울토백이다보니..지방으로 내려가본적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어릴적에 돌아다녔던 설악산이며,..

오대산이며...영산강..!!

정말 멋진 경관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욧!!


우리나라에는 어릴적 초등학교때부터 4대강에 대해 많이 들어봤었는데,

4대강에는 36경이라고 해서 36개의 멋진 경관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다음뷰에서 이 4대강36경 닉네임 공모전을 한다고 해서 차세대육체적도 안좋은 머리를 한번

굴려보려고 합니다욧!!

1등은 넷북을 준다는..으음!! 필요해 넷북!!


먼저 4대강에 대해서 알고계신분도 있지만...모르시는 분들도 상당수 있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부터도..한강..영산강...섬진강?? 으음...아닌가...



흠...한강과 영산강, 금강, 낙동강 이렇게 4개강에...

일단 설명하는 것보다 이름이 더 중요하니...저는 그래도 제일 잘아는게 한강이니 그중 1개의 경을 골라보도록

하겠습니다.




훔...

어떤것을 골라서 닉네임을 지어야 하나...라고 생각을 하던중..!!

"아는게 없는데..!! 이런 어떡해야 하냐해!!"

얼라리...그런데 탄금대..탄금대..!! 어디서 많이 듣던 장소인데, 생각해보니

옛날 왜놈들과의 격전이 있었던 바로 그곳..!! 

잽싸게 검색을 해보았더니 역시 그렇더군요.

생각중...생각중..생각중...

결정해따!!


"충의신립 탄금대"


으음...지어놓고 보니 정말 허접스럽기 짝이 없네요.

옛날 아주 먼옛날 조선시대때 탄금대에서 왜적과 맞써 싸우시다 전사한 신립장군을

기리는 의미에서,..한번 웬지 삼국지에서 나오는 고사같이 한번 만들어봤는데..쩝..

아무래도 닉네임이란게...좀 딱딱 붙는 명사체로 하는게 낫지 않나..해서

한번 요로코롬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요즘들어 이노무 왜구들이 다시한번 독도 뺏으려고 지롤들인데...이런!!

여하튼 넷북감은 안되는것 같지만..응모해봅니다 ㅎㅎ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걸어서 하늘까지 2010.09.2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육체적님,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2. 북경A4 2010.09.2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강..살리기...
    요고 별로 안 좋아해서..참가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했어요 ^^
    노트북 꼭 받길 바래요.~~~ 찌,아 요 우~



2010년에
는 누가 뭐라고 해도...몸짱,짐승남...

주로 몸매에 관한 키워드가 대세를 이루면서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몸매에 대해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죠!!

적당한 근육(특히 요즘은 큰 근육보다 잔근육들을 갖고싶어하는 남정네들이 엄청나게 늘었죠!

저 역시도..흐미..ㅠㅜ)


몸짱열풍!!


물론 보기에도 적당~한 몸매가 좋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도 다이어트는 이제 필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는 적당히 살집있는게 돈도 많아 보이고 좋았는데..이젠...ㅠㅜ 자기관리도 못하는 인간으로

낙인이 찍혀버리는 비만....!!

그중에서도 뭐니뭐니해도 비만을 피하려면,...유산소 운동이 필수가 되겠죠.


요즘들어 업무 끝나고...한 9시쯤에 저 차세대육체적도 유산소운동을 하루에 한시간 정도씩 하고

있답니다.

주로 산책아니면 빨리걷기, 자전거 타기를 하면서 살을빼고 있는데...

요즘들어 자전거는 잘 타지 못하고 있었답니다.왜냐하면..!!


"우리나라 언덕 너무 많다해!! 중국은 다 평지인데!! 

 자전거 타면 너무 빡세서 아니된다해!!"



사실 자전거 타기는 속도감을 느낄수 있는 재미도 있을뿐더러..심폐기능 강화에도 참 좋은 운동인데

참 안타까웠죠...

그런데 아까 자전거 타기의 효과를 찾아보니.....이건 좀 힘들어도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전거타기는 심폐기능을 강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입니다.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아서 비만예방에 좋고 다리 회전을 하다보면
허리도 유연해지며,  40~60세

   남성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자주 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비교했더니 자전거
운동을 한 사람이

   심장기능이 뛰어났으며
콜레스테롤 농도도 낮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자전거를 타면 혈압이 안정되고 혈당을 내려주는 효과도 있다고한다..


   또한 걷기나 달리기에 비해 지루하지 않은 것도 장점입니다.


   특히 △하체 근력이 떨어지는 사람 △관절이나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
△골다공증 환자 △비만한 사람

   △운동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이나
여성이 부담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자전거타기이다. 


   자전거타기는 처음에 10분 내외로 연습을 시작해 점차 기량을 늘려
30분 가량 편안하게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는 달리는 속도나
거리보다 페달을 규칙적으로 돌리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체력단련을 목표로 한다면 4~5분에 1.6㎞ 달리는 속도로 30~60분
지속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흠..자전거의 효과가 이렇게 좋다면 조금 힘들더라도 자전거 동호회니..아니면 혼자서라도 시간을 내서

자전거타기를 다시 시작해야 할듯!!


 
          자동차는 브랜드를 따지는데 왜 자전거는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한국남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은 누가뭐래도 자동차가 아닐까요.

저 차세대육체적은 사실 차에는 그리 많은 관심을 갖고있지 않아서,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가끔 이야기 할때면 하품을 내곤 했죠..!!


제가 알고있는 자전거 브랜드 하면...

"하루에 삼천리를 간다!! 삼천리!!"

쓰읍...!!

요거 하나밖에 알지 못한다는!!

헌데 자세하게 알아보면, 자전거도 용도에 따라서 산악용, 여행용, 로드바이크(포장된길에서 타는..!!)

등등.... 요로코롬 정말 많은 용도로 나눠진답니다.


사실 자전거 마니아들이 아니고서는, 자전거의 바디의 모양이나 바퀴종류에 따라 이렇게 용도가 있었다는것을

잘 모르셨을 것입니다. (저도 방금 알았다는...)

또한 어떤 부품이나 규격에따라 자전거의 성능이 달라진다는 것도 그렇습니다.


예전에 자전거를 구입하면 그냥 생각없이 모양좋은것으로 사고 했었는데...

알고보니 이런것도 전문가랑 상담을 통해 바디나 바퀴등등,...자신이 쓰려고 하는 용도에 맞게

구입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전거전문업체, 자전거에서부터 의류, 용품, 부품, 액세서리까지 ONE-STOP으로 

맞추어주는 바이클로를 참고하여 자전거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았습니다.


 




바이클로의 의미는 바이크와 close (가까운) 을 합성시켜서 고객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웰빙라이프를

도와드리는 파트너로서의 의미라고 하네요.


바이클로에서는 처음에 자전거를 구입하면 정비접수증이 발급되어 자전거가 뽀사질때까지 평생 정비이력이

관리가 된다고 합니다.

차대번호등 자전거의 정보가 기재되어 꾸준히 관리된다네요. 이젠 자전거도...자가용처럼

서비스가 상당히 좋아지네요, 하긴 요즘 같은 시대에 그렇게 안하면  살아남기 힘들겠지만요..!!

그래도 요런것은 워낙에 팔아먹기만 하구 애프터서비스는 전혀 안해주는데가 많은데,

시스템이 상당히 훌륭합니다.


이야기가 잠깐 샜는데... 그럼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로드바이크입니다.

얇고 지름이 넓은 바이크죠. 여기서도 종류는 4가지로 나뉘어서 로드, 철인, 사이클로크로스

트랙용 4가지로 또 나뉜다니..흐미!!




하이브리드 바이크는 출퇴근 통학용으로 만들어진 거랍니다.

기어와 철체는 로드바이크 부품과 브레이크와 핸들은 산악자전거 부품이 조합되어서

도로장애물이나 언덕길에서 유용하다네요.






광고에서 많이 보던 산악용 바이크입니다.

바퀴가 두툼~한것이 충격흡수가 잘되게 생겼죠.





자전거 여행을 꿈꾸는 분들은 투어링 바이크죠.

장기간 여행용으로 피로감이 덜하게 만들어진 구성입니다.

페달이 낮게 되어 밟기 편하니..아무래도 오래도록 피로가 쌓이지 않을듯!!





우리집에있는 미니벨로!!


여자들이 타기 딱좋은 사이즈죠!!


출처는 모두 바이클로  (http://www.biclo.co.kr) 에서 퍼왔습니다.

유용한 정보가 참 많더군요.

아..자전거도 알고보니 이렇게 과학적이라는 것을 이번에 포스팅을 하면서 저역시도 잘 공부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회가 좋은것이...바이클로에서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시행한답니다.

올바른 자전거 문화의식이라는 이름하에 지난 9월 5일날에 한강공원일대에서 제 1회 LS 바이클로 페스티벌이

개최했었는데, 이를 기념하려고 10월 30일까지 가족,아이,패션,자전거 자랑 등 4개 부문에 대한

포토제닉상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닷!!




이벤트가 3가지나 시행이되네요.


첫번째는 자전거를 타시면서 가족이나 아이, 패션, 자전거 자랑등등...

간단한 글과 함께 사진을 송고하면 푸짐한 상품이 있다는!!




으음...중국에서 자전거 타면서 도둑맞았던 사연을 함께 적어보내볼까..생각중입니다.


두번째는 옛날 저희동네인 목동에 매장이 오픈하고, 홈페이지가 개설되면서

50%할인 행사를!!

자전거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렴하게 컨설팅 받고 구입하실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 행사기간은 8월 18일~10월 30일
- 행사점 : 반포점, 용산점, 목동점





세번째는 바이클로 홈페이지 오픈기념 회원가입 특전 이벤트 입니다.

10월 30일까지 이며...자전거 무료 점검쿠폰과 전제품 10%할인을 해준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정말 좋은 이벤트입니다.


정말 저 역시도 자전거는 그냥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좋은 공부를 한 기분입니다.

빨리 중국에서 있었던 자전거이야기로 한번 응모해 보렵니다 ㅎㅎ

많이 늦었는데 좋은 꿈 꾸세요~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0.09.10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의 계절이 돌아오는 군요,,, 아자...

  2. 복돌이^^ 2010.09.10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혈압에 좋다고 하니 획 눈이 가는걸요..자전거..^^ 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mindnote 2010.09.10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가을이고 집에 오래된 자전거하나 있는데요,
    포스팅 보니 구미가 뺑깁니다.

  4. 레오 ™ 2010.09.10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의 세계로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

  5. 북경A4 2010.09.11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모였군요...열심히 읽었네요..^^
    당첨되겠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탐진강 2010.09.1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도 제대로 골라야 겠어요.
    자전거가 유산소 운동으로 좋겠구요



세계 어디를 가도...가장 즐겨먹는 음식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아닐지 싶습니다.

"야채를 싫어하는 차세대육체적!!"

어릴적부터..야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고기를 좋아했는데...

특히 소고기를 엄청 즐겨먹었죠.


그런데 한가지 몰랐던 사실이라면...우리 대한민국의 소고기 가격이 정~말 비싸다는 거였습니다.

중국에 처음와서 놀랬던 것이,

돼지고기와 소고기의 가격이 정말 별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보통 이곳에서는 돼지고기가 한근에 약 3000원 정도하고, 소고기는 이거보다 4~500원 정도 더 비싼편입니다.

다른나라를 가보지 못해서...정확한 가격은 알수는 없지만, 왜 대체 한국의 소고기만

이렇게 비쌀까...

한우니까, 우리나라 토종소니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사실 먹으면 고기 맛이란게

다 거기서 거기인데 말이죠.



몇년전 미국의 광우병 파동이 치면서...먹거리에 대한 관심역시 뜨겁습니다.

한때 소고기 불매캠페인 까지 불정도로...그래서 당시의 축산업자 분들이 자살까지 하는 경우도

생기고 말이죠.

참 안타까웠습니다.


갠적으로 이게 참 애매한 것이...한우를 먹자니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미국산 소고기를 먹자니

병걸릴것 같아 무섭고...쩝..... 그렇다고...중국산 쇠고기는...크흑...

아무래도 국내산 쇠고기를 먹어야 하는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인데 말입죠..!!





         제 3의 쇠고기, 육우가 대체 뭐지??


우리가 아는 쇠고기라 함은...첫번째로는 한우, 두번째로는 미국이나 호주 등지에서 건너오는

수입쇠고기가 있는데...최근들어 육우가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그전에는 육우라는 것을 뉴스에서나 간간히 접하고 제게는 그닥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뉴스에서 보면....xx 동의 모 가게에서 육우를 국내산한우로 속여 팔았더래네~ 뭐래네~ 등등...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육우는 "좀 문제있는 젖소고기"라는 편견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다...제가 가지고 있었던 편견이 사실은 좀 틀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육우가 뭔지부터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군요...


소고기는 크게 4가지로 나뉘는데, 한우 고기와 수입육, 그리고 젖소 고기와 육우 고기입니다.

한우고기와 수입육은 알지만...육우를 젖소고기라고 알고 있었는데, 왜 굳이 이렇게 또 나누어 놓았던

걸까요?







먼저 정확하게는 농림수산식품부가 말하기를...

 

    젖소 고기 : 송아지를 낳은 경험이 있는 젖소 암소 고기!

    육우 고기 : ‘육용종, 교잡종, 젖소 수소 및 송아지를 낳은 경험이 없는 젖소 암소에서 생산된 고기와
 
                        검역계류장 도착일로부터 6개월 이상 국내에서 사육된 수입 생우에서 생산된 고기



이렇게 좀 어렵게 나왔는데, 그냥 젖소 수컷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욧!!

젖소고기는...주로 암소인데, 맛이 없다고 모두가 말들을 하지요...!!

그렇다면 젖소고기(암소)는 맛이 없고 육우(숫소)는 왜 맛이 있을까요?


"암소는 우리에게 우유를 다주고 쓸쓸하게 전사하니까!!"


어릴때 슬기로운 생활에서 보던 "소는 우유와 고기를 준다" 요말은 진짜...ㅠㅜ

당연히 우유 = 단백질,지방 요런건데....우유를 생산하는라 영양분을 다 뺐기고 쓸쓸히 늙은 몸이다 보니..

자연스레 육질이 떨어질수 밖에 없지요.



        육우,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것 같다...!!


그전에는 젖소고기 하면 흔히 맛이 한우와는 비교도 안되게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꽈서 생각해보면... 맛이 있으니까, 한우랑 별 차이가 없으니까 속일수 있었던것이

아닐까..?? 라고.....

놀라운 것은,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육우와 한우의 차이를 잘 모르고 그저 뉴스에서

속여팔았다는 것이나..젖소고기라는 것때문에 별로 좋은고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 직장 동생들도,...완전 모른다는...쳇..!!)


흔히 젖소는 우유 생산이 목적이다보니.. 우유를 인간들에게 모두 제공하고 쓸쓸하게 고기까지 내어주죠.

(슬픈 인간세상이요...) 허나 안타까운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육질이 떨어지다보니 주로 소시지 같은 가공육에

사용되었는데, 이런 "젖소고기는 맛이 덜하다"는 인식이 숫놈, 즉 육우도 똑같다고 적용을 해버린게

문제가 되었던 것 입니다.


때문에 젖소 품종인 육우는 그간 소외될수밖에 없었는데, 자칫 젖소로 오해받을 수도 있고 그럴 경우 소비자들이

‘맛 없다’고 외면하거나 시장에서 제 값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육우 소고기는 상당히 높은 육질을 자랑합니다. 

실제 시장에서 아예 ‘한우’로 둔갑해 팔리면서 높은 인기(?)도 누려왔구요,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서울 강남의 유명 고깃집들이 ‘한우가 아닌 한우를 팔다’가 적발됐다는 보도가 가끔 나왔는데

이 경우 대부분은 한우 대신 육우를 사용한 케이스라고 할수 있지요.

이것이 바로 한우에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 맛이라는 증거가 될수 있겠지요.

허나 시장에서의 육우의 위상은 뭐랄까...맛이 있어도 언제나 2인자였다고나 할까요...!!




            육(六)우, 6가지 장점이 있다는데...!!


육우, 항상 한우에 밀려 찬밥신세를 받았지만...사실 엄청나게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 기사나 정보를 보면...6가지로 나뉘는데...!!


■   육우 역시 국내산 쇠고기 이다.


고기를 먹을때 먼저 체크하는것이...국내산인지 물건너온건지 확인 하는 건데,

육우도 한우와 같은 국내산 쇠고기 입니다.

한우와 같은 환경인 HACCP 인증이 나온 사육장에서 길러지기 때문에 품질역시 한우에

비견되죠

뉴스기사를 보다...이승호 육우 협회장 아찌가 말하기를...!! (인용입니다.


"한 마디로 육우는 맛있고 안전하며 가격은 경제적인 우리 소고기여!!.

한우와 똑 같은 방식으로 비육되고 질 좋은 비육사료를 먹여 출하되기 때문에 한우의 품질과도

크게 다를 바 없슈!! 고가의 한우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중 서민층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소고기를 저렴하게 접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육우여!!"


...요로코롬 말씀을 해주시네요.


■   가격이 저렴하다

저 차세대육체적은.. 이번에 한국에 들어가면 걱정되는것이 비싼 물가요, 허리 빠지는

고기와 술값입니다. 헌데...

"육우는 한우보다 40%는 저렴하다고!!"

육우는 전문 식용으로 길러지는 숫놈젖소이기 때문에....

사육기간이 한우보다 짧아 단가가 저렴해 질수밖에 없는 엄청난 장점이 있지요.

주머니 사정이 두둑하지 못한데...고기는 먹고픈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생큐지 머!!"




■   전문 식용 고기


위에서 언급했듯이...육우에게는 대중들의 편견이 있습니다.

식용으로 키워진 육질좋은 소임에도 불구하고 보통 암놈으로 인식이 되기때문에...

단물쓴물 다빠지고 도축되는(우유...!!) 그냥 그런 젖소로 많이 인식이 되지요.

사실은 우유를 생산할수 없는 그냥 젖소인데 말이지요.


말그대로 고기를 내어주는 소이기 때문에...한우와 비견되는 사육장에서 키워지는

육질좋은 식용소입니다.



■   도축되면 바로 냉장유통된다.



육우는 잡는대로 바로 냉장유통이 되기때문에...일반 수입쇠고기보다 훨씬 신선합니다.

수입육이야...비행기타고 버스타고 와따리가따리..냉동되따 해동되따....

엄청난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신선하지 못한데 반해, 육우 역시 국내산쇠고기 이기에

유통기간이 짧아 맛이 좋지요.


■   맛이 좋고, 건강한 쇠고기이다.


슬픈 이야기 이지만...육우는 식용이라 거세를 시킨다고 합니다...크흑...

사육단계에서 거세되어, 질좋은 사료를 주고, 20개월 정도 키워지기 때문에 (상당히 짧습니다.)

육질이 연하고 지방이 적다는게 평입니다.

또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바꾸어 주는 카르티닌 성분이 풍부하답니다.

이 카르티닌이 적색육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운동을 해주면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효과에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육우의 장점을 많이 적어내려보았는데...무엇보다 제게 가장 땡기는 것은

가격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닥 차이가 없다면 가격이 3~40% 정도가 저렴한 육우로 갈아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까요.

한우도 좋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편견을 이제는 좀 버리고 저렴하면서 맛도 좋은

육우로 이번에 귀국하면 소주와 함께 파티를 열어야 겠습니다.



출처 :http://www.naknong.or.kr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육우카페 링크[ http://cafe.naver.com/youkusarang]
 
걸어드립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osmopolitan815 2010.08.17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도 고기가 싸서 엄청 많이 사먹었다는 ㅋ
    거의 집에서 한두번은 소고기 사와서 훠궈를 해먹었습니다 ㅋㅋ

  2. 하늘엔별 2010.08.17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육우에 대한 포스팅이 많이 올라와서 육우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육우를 많이 먹어야겠어요. ^^

  3. 새라새 2010.08.17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소고기와 돼지고기만 알았는데 육우도 싸게 먹기 좋은 고기네요..
    육우에 대한 좋은정보 잘 배울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4. 나루이야기 2010.08.17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평소에 육우를 사다 먹어요. 저렴하지만 한우에 비해 맛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5. 핑구야 날자 2010.08.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우가 전문고기소라는 걸 처음 알았어요

  6. 털보작가 2010.08.1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도 전문가가 아니면,
    한우인지 육우인지 구별도 못하겠더군요. 자주 안먹으니 그런지 몰라도.............

  7. M군. 2010.08.17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육우가 대새이긴 하나봐요~ 여기저기 한우보다 좋다고하니 ㅎ

  8. 레오 ™ 2010.08.17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스테이크가 최고죠 ㅋ허 먹고 싶다 ~

  9. suyeoni 2010.08.1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는 쇠고기 정말 싸요.. 닭고기가 제일비싼거같아요
    육우도 맛있는거군요..근데 전 식당같은데 가서 육우 라고 써있는곳은 한곳도 못본거같아요.
    아~ 오랬만에 소고기가 먹고싶네요^^

  10. 흰소를타고 2010.08.23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컷 젖소를 육우라고 하는군요 ㅇㅇ
    진짜 몰랐습니다.

  11. jogos de mario 2011.07.12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우가 전문고기소라는 걸 처음 알았어요


신용카드..체크카드...이제는 긁으면 바로 통장에서

빠지는 체크카드까지...


어쩌면 우리는 이제 카드가 없으면

뭔가 허전한듯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듯 합니다..!!



예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저 차세대육체적은 어린시절에 좀 무분별하게

카드를 써버릇 해서...무조건 카드는 나쁘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카드도 잘 만 쓰면 도움 많이 된단다..이런저런 포인트 제도도 있고...이벤트도 많고...

 단 중요한것은 정말  "잘" 써야 한다."

항상 이야기 하시곤 하셨죠.

그런고로 요즘에는..새로운 일도 시작하겠다..카드도 잘쓰면 약이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연구에 연구를 박차고 있답니다..!


제가 중국에 처음왔던 4년전만 해도 중국내에서 국제신용카드를 통용하는 곳이 거의

없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그리 많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카드개설하면 어떤 은행에서도

한국돈 - 달러 - 중국위안화  이런식의 경로를 통해 바로 환율맞춰서 돈도 찾을수 있고...

참 편리한 세상이 되었다지요..!!



                            VISA 카드


아마 이 여행에 문외한이 사람들도...(특히 저같은...ㅠㅜ)

비자카드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중학생 때 쯤이었을까..... 여행도 모르고 외국에 나갈일은 절대 없다고 생각했던

저 차세대육체적도 비자카드 정도는 알고 있었으니까요.

오랜만에...버즈덕에 비자카드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니...


- 1958년에 미국 뱅크오브 아메리카에서 발행!! (당시 이름은 뱅크오브아메리카)

    허헉...역사만해도 50년이 살짝 넘어간다는...거의 반세기가 되어가는 대역사...크흑...

- 1976년에 여러 나라에서 각기 다른 이름으로 사용되던 뱅크아메리카드 이름을 전 세계적으로 발음하기

   편하고 간단하여 암기하기 쉬운 이름인  '비자(Visa)'로 변경

    이때부터 이제 비자카드의 이름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죠.

-  1995년에 유러페이, 마스터카드, 비자 3사가 공동으로  신용카드 표준규격(EMV)을 개발, 1997년에 비자는

   
연간 매출액 미화 1조 달러를, 2001년에 2조 달러를 달성!!


지금은 전 세계 150여 개국 이상, 3천만 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사용되고 있는 그야말로 뭐...

엄청난 카드대국이라고 할수있죠. 중국도 있고...북한은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계시는 카드들만 봐도...

거의 대부분의 카드에 이 비자카드의 로고가 박혀있을것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그닥 신경을 쓰지 않다보니....

해외에서 비자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그야말로 엄청난 혜택들이 있다는 것

잘모르고 계실것이라는..!!


"중국에서 살고 있는 차세대육체적!!"

제가 왜 중국에 왔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이 영웅본색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우리 윤발행님 얼굴 한번 보고 싶어서 왔는데,

알고보니....주윤발은 홍콩스타였던 것입니다...크흑..!!

중국과 홍콩이 바로 옆에 붙어있는 줄 알았죠...그런데 알고보니 정말 머나~먼 곳에

있더군요.


사실 지금 여름휴가 계획이 취소되어 아무래도 가을이나 겨울에 한번 꼭 가고싶은

곳이
바로 홍콩이랍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홍콩의 야경을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지!!

또 한 곳은 대만인데...이 대만은 중국내에서도 비자를 따로 내서 가야하기 때문에...

정말 더 가고 싶답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있는 영웅본색, 그리고 중국드라마라고 알고있었던 "유성화원(중국판

꽃보다 남자)등이...알고보면 각각 홍콩, 대만의 것들이기 때문에,

중국보다는 홍콩이나 대만이 한국사람들의 정서에는 더 맞기 마련이죠.

저도 지금의 여행계획은 홍콩 아니면 대만으로 훌쩍~ 1주일 정도 떠서

지금까지 영화에서나 보았던 곳들을 한번 싹~ 방문을 해볼 예정이랍니다!!


그런데...위에서 언급했듯이 비자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제가 가고싶은 홍콩과 대만을

엄청나게 많은 혜택을 보면서 다닐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죠..!!


" 난 그냥 박힌줄 알았는데, 다 쓸모가 있었다해!!"


오옷...바로 홈페이지로 달려가....이런저런 혜택을 볼수있는 지역을 보았더니...





일본과 중화권 (대만,홍콩), 미주와 유럽등~

세계 웬만한 곳은 포함이 되어있더군요..!!


일단 저는 다른곳보다, 가고싶은 동네인 홍콩과 대만을 바로 클릭해서 한번

어떤 혜택이 있는지 엿보았더랬죠.





아앗...이런 알흠다운 이벤트가....크흑....

하지만 아직 미약하여 다시 세부정보를 보니..





허헉....이렇게 많은 혜택이 있다니...

쿠폰 브로셔를 받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시고자 하는 곳의 정보를 클릭하면 하단에 요런 다운로드를 받는 창이 있답니다.


다운로드를 받으신후에 프린트하셔서 주의사항 및 요것 저것 정보를 보고 사용하실수 있지요!!

그리고 파일형식은 pdf 파일입니다.

아마 안 깔려있으신 분들이 많으실 듯 하야 ....친절한 차세대육체적이 뷰어 다운로드를 받으실수

있는 페이지를 링크해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자료실 바로가기 -  클릭


제일 용량 작은걸로 하나 다운 받으시면 바로 보실수 있답니다.

저도 방금 다운 받았다는...

브로셔를 다운 받으셔서 보시면...





제가 원하던 홍콩 풍경이 뜨고...!!






프로그램 소개가 자세하게 나옵니다.




혜택을 볼수있는 수많은 곳들이 있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뭐니뭐니해도...





바로 이 타임즈 스퀘어죠.

젊은이들이 몰려있고, 가끔 홍콩영화에도 자주 나오는 이곳~

워낙에 제가 홍콩에 환상이 있어서 그런지...이곳은 꼭 가봐야 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답니다.





또 정식 사천요리와 광동요리가 혜택이 있다니!!

꼭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사실 저희동네 있는 광동요리는...완전 맛없다는...먹다가 바로...저 세상으로 날려버린다는...크흑...

요 두가지는 반드시 경험하고.....나머지 혜택받는 곳들 띵까띵까~ 즐기다 보면 3~4일 바로 갈것 같습니다. ㅎ





기간 및 기타 주의사항을 자세하게 읽으시고 여행준비만 하면 끝!!

쿠폰 브로셔를 받는 곳은,
http://www.visa-asia.com/ap/kr/cardholders/offers/index_overseas.shtml#JP

이곳에 들어가시면 제가 올린 정보보다 더 자세한것을 확인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아마 비자카드에 대해, 그냥 세계 어느 곳에서나 쓰는 카드!!

정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셨을겁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정보들을 드렸으니~ 아직 휴가가 많이 남은 8월,

꼭 알고 가셔서 혜택 받으시기 바래요!!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0.08.06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여행할때 잘 챙겨야 겟군요

  2. 하늘엔별 2010.08.06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나갈 때는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바로 비자와 비자카드죠. ㅋㅋㅋ

  3. 로렌씨 2010.08.0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서는 오래전에 택시비로 딱한번 써본 기억이...
    지금은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사용중...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4. 미자라지 2010.08.0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능력밖이라 신용카드 만들 엄두가 안나요..;;ㅋ

  5. mindnote 2010.08.0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윤발 사진은 언제봐도 반갑네요! ㅋㅋ
    우리형님도 다다음주 일주일간 외국에 나가는데 비자아시아 정보를 줘야겠군요!

  6. Movey 2010.08.09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저런 혜택이 많네요.
    저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비자카드로.. ㅎㅎ

  7. 머 걍 2010.08.09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딸랑 하나 가지고 있는데
    혹시나 싶어서 비자로 했다죠^^

  8. 못된준코 2010.08.10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세대님....올만이요. ㅋ 1주일간 방황하다...복귀했어요.~~~
    댓글 달기가...왜이렇게 어색한지....쿄쿄쿄~~

    그간 잘 지내셨죠??

  9. JooPaPa 2010.08.10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알토란 같은 정보 잘읽고 갑니다!!

  10. suyeoni 2010.08.10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이에요~

    이곳 호주에서도 비자카드 여러모로 쓸모 많더라구요
    전 아직 신용카드 없지만, 저희엄마아빠 쓰시는데 무조건 비자카드 ㅋㅋㅋㅋ

    저도 대만 너무너무 가보고 싶어요.
    내후년쯤 대만친구들따라서 가보려구요^^

  11. 블로군 2010.08.1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헌데 나갈일이 있으려나..끄흑..ㅠㅠ

  12. 리브Oh 2010.08.11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만큼 보인다 하잖아요
    이왕 밥 먹고 숙식하고 할거면 혜택 받는 곳으로 가서 조금이라도 아끼고 할인받는 것이 좋지요
    좀 꼼꼼하고 해야 저런 혜택도 누리고 하는건데 저의 귀차니즘은 참...
    저도 해외 나갈때 비자카드 챙길게요^^




갠적으로 예전부터 명품에는 그다지 관심이 많지는 않았답니다.

관심있는 명품품목은 벨트와 지갑이었는데....

제가 딱 하나 있는 명품이라하면 루이뷔통 가방이 하나 있었더랬죠. 






일년에 다섯번 이상 매지 않는다는 저의 가방!! ㅋ....

중국 역시 한국처럼 명품브랜드는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정말 많다는!!


요즘은 정말 이런 명품관들을 길거리에서도 너무나 쉽게 볼수가 있어서...

이 나라도 머지않아 명품러시가 한번 오겠구나...싶은 마음이 많죠.

시장에만 가더라도 가짜 브랜드들이 판을 치고 있답니다.






 

정말 이 수많은 가짜들....


물론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중에 하나가..

"명품은 명품값을 한다."

이런 거였는데...가끔 저도 6년 가까이 된 저의 루이뷔통 가방이 아직도 멀쩡한것을

보면...그말도 맞는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고는 하지요.


특히 요즘들어...점점 명품들이 더욱 세련되어지고...누구나 가질수 없는것이라는

그런 마인드들이 많이 생겨서인지, 점점 디자인도 그렇고 품질도 좋아지는건

맞는 말인듯 싶습니다.




중국 사이트에서 퍼온 닥스 (daks) 가방 사진입니다.

닥스제품들은...중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지요, 가끔은 루이뷔통보다 더욱...

인기가 많다는 것을 실감하는데...!!


갠적으로도 닥스의 제품들, 그중에서도 닥스가방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2010년에 가장 유행했던 유행어중에 하나가 바로 시크(chic)라는 단어인데,

차가우면서도, 웬지 모르게 도시남자의 젠틀함을 상징하는 이 느낌을 닥스에서

잘 살리고 있습니다.






이 스타일의 가방이 바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랍니다.

옛날에 닥스의 상징적인 연한 녹색의 스트라이프 형식에서...많이 바뀐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닥스제품은 제가 보았을때에는 웬지...조금

너무 단조롭고 색깔도 다 비슷하다고 느껴졌었는데,


색감 자체도 단색위주로 깔끔하게 바뀌었고, 요즘 트렌드에 발맞추어서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젊은층들을 겨냥하여 차갑지만 세련된, 그리고 인간미까지 가미된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갖고 싶은 아이템이 바로 이 가방이라죠...!!





닥스 가방은 정장에 참 잘 어울립니다.

정장에도 모던하게 잘 어울리죠.




출처는 모두 닥스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닥스 가방은 정장에 참 잘 어울립니다.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모던풍의 디자인을 참 잘살리는 듯합니다.
지금 현재 가장 뜨고있는 브랜드가 어떤것이냐는...

아무래도 연예인들을 보면 가장 빨리 알수가 있지요.

닥스를 애용하는 연예인들을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최정원!!

캐쥬얼 복장에 깔끔한 흰색가방으로 매치를 하니 훨씬 활동적으로 보이네요.





늙지 않는 절대동안 김희애!!

어쩌면 조금 진부해보이는 패션을...깔끔한 가방으로 마무리해 패션을 완성시켰습니다.

옛말에 가방과 구두가 패션의 완성이라고






여전히 아름다운 오연수 누님!! 노멀한 원피스에 가방을 제대로 매치시켜

재미없을수도 있는 코디를 멋지구리하게 마무리 했네요.

가끔 닥스가방 = 오연수가방 이라고 할 정도로 오연수는 닥스마니아라고 한다네요.





조각미남 오지호까지....

많은 연예인들이 닥스를 애용하고 있네요.

특히 닥스의 가방은 일명 "연예인가방"으로도 통하지요.

그만큼 많은 연예인들이 닥스의 제품을 이용한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것이겠지요.


중국에는 아직 닥스제품이 루이뷔통에는 약간 밀리고 있답니다.

다만 어쩌면 나중에 상황이 바뀔수도 있다고 느끼는건.... 꾸준히 변화해가는 모습때문이랄까요.

트렌드에 계속 발맞춰 발전하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언젠가 돈좀 벌면~ 저도 닥스 가방 하나 마련해야겠습니다~ㅎㅎ 

패션쇼현장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닥스가방을 볼수있으니

링크타고 가보세요~


아이쿠~!! 벌써 새벽 1시가 넘어가네요~

모두 좋은 저녁 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하나니....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털보작가 2010.08.04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사람들은 명품이 갖고 싶어도 돈이 문제일듯 하군요.
    아! 명품 갖고 싶포^^

  2. 핑구야 날자 2010.08.04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간니나는 가방이예요

  3. Zorro 2010.08.04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음 저도.. 닥스 가방 하나 사고 싶다는...^^;;

  4.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브랜드가 중국에서 인기가 좋다고하니 기분이 좋은데요~!
    예전에 닥스장지갑 자랑스럽게 가지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

  5. 신기한별 2010.08.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 오랜만에 방문했죠 ㅠㅠ
    지난주에는 정말 많이 바빠서 ㅎㅎ;;
    저두 간지나는 가방 하나 갖고 싶어요..

  6. 빛이 드는 창 2010.08.0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이 앵벌이 하지 않는 그날에 명품살려고요..^^;
    아직도 아귀처럼 커다랗게 입만 버리고 있는 지갑을 보면...
    에휴...

  7. mindnote 2010.08.0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중국에도 명품이 인기가 있는게 당연할것 같아요,
    그런데 닥스 은근히 뽀대 나는데요!

  8. 둔필승총 2010.08.05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난 올림픽 출장 때 짝퉁시장에서 시원하게 사서 쫙 돌렸는데 짝퉁에도 감동을 하더군요. ^^;;;

  9. 선민아빠 2010.08.0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뿐만 아니라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명품을 좋아하는것 같아요~~저도 물론 ㅎㅎ

  10. 커피한잔 2016.06.1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남자들이 꿈꾸는 로망은 뭐니뭐니해도 자신의 자동차이지 않을까요!

저 역시도 20대 첫 취업을 하고...가족들끼리 차를 한대 구입하고 너무나도 기뻤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물론 지금은 팔아버려서 이미 내 품안에는 없지만...크흑...ㅠㅜ


             차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타이어


차량부품중 중요한것이 무쟈게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타이어가 가장 중요하지요.

타이어를 어떤것을 쓰느냐에 다라....소음이나 승차감등이 좌우되기 마련이니까요.

한때 우리 아버지께서..소나타 1을 끌고 다니시면서 타이어는 사각 그랜저 전용으로

하고 다닌다고 그때 그렇게 자랑을 하셨을 정도니까요. ㅎ






대한민국 8년연속 1위, 한국타이어


차량의 타이어 이야기 할때...아무래도 가장 빠질수 없는 브랜드는 

한국타이어 일 것입니다.


- 70년이라는 세월이 말해주는 역사!!

- 세계시장 7위!!북미시장 6위!!

-2010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1위 !!






참 많은 수식어가 붙은 타이어 브랜드입니다.

특히 저는 이 70년이라는 역사...1941년에 설립이 됬으면 그야말로 광복 전인데 말이죱...크흑!!

대한민국 최초 타이어 전문회사로 출범해서 국내 최대 사업규모로 가장 많은 자동차용 타이어를 판매하는

업계 1위 타이어 회사로 거듭났다고 하니..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타이어 글로벌 기업이라 할수 있지요.





이번에 기술력을 바탕으로 BIG 3라는 제품으로 또한번 세계시장을 놀라게 할거라고 하니...

자신의 애마에 다리를 달아주시고 싶으신 분은 한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한국타이어 :
http://kr.hankooktire.com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7.29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어도 좋지만, 고급 수입휠을 장착하면 뽀대나죠. ^^;

  2. 새라새 2010.07.2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만땅입니다.
    그래도 안전이 최고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끝없는 수다 2010.07.2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의 로망 자동차!! ㅋ 전 세계여행 티켓할래요 ㅋㅋㅋ

  4. 블로군 2010.07.29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어 갈때가 슬~ 된것 같은데,
    한국타이어 너무 비싸면 어쩌죠?^^;;;

  5. mindnote 2010.07.29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타이어 타이어 분야에서 정평난 한국기업이지요,
    쌈박한 신제품 하나 개발해서 미쉐린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면 바랍니다.

  6. 레오 ™ 2010.07.2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올 겨울 전에 타이어 갈아야 되는데 말입니다
    신발 중요하죠 ~

  7. 월억 2010.07.29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제 차 타이어 보니까 마모가 많이 되었더군요..

    거기에 바란스까지.. 엉망...

    한국타이어 대리점으로 고고씽...
    ㅋㅋ

  8. killerich 2010.07.3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아직 애마가 없어서^^..
    음... 슬슬..장만할 시기인데..^^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