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일에 인사드리는 강아지 별이입니다.

 

평소와 달리, 휴일이라 조용한 동네에서

귀여운 강아지 별이는 뭘 하고 있을까요!!

 

 

 

 

네!! 한가롭게 잠을 자고 있네요.

 

헙... 헌데 카메라 셔터소리에 별이가 깼습니다!!

 

 

 

 

별이는 엄마 외의 사람이 자기를 깨우거나 귀찮게 하면

이렇게 돌변한답니다..ㅠ.ㅠ

 

아주 무섭게 달려들지요.

 

 

 

 

지금은 별이와 대치 중...

 

앉아있기만 하면, 이런 표정이 나오는...ㅠ.ㅠ

 

 

 

 

일어나니 그래도 표정은 좀 풀어지네요.

그래도 경계하는 표정은 그대로...

 

하... 서러워서 못 살겠네요..ㅠ.ㅠ

 

이상!! 휴일 오전 잠만 자는 별이였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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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3.0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강아지네요 뭔가 불만 있나 봐요 으르렁 으르렁 되면 속상하죠 주인에게 안되는 맛 잇어야 할 텐데 좋아지겠죠

  2. H_A_N_S 2017.03.04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놈(ㅋ)이 밥그릇 주변에 자꾸 흘려서 주워주는데 아 이놈이 생전 첨으로 사납게 으르렁대는데 저도 모르게 열받아서 엉덩이를 손으로 두어대 팼다는...(근데 자기도 뭘 깨우쳤는지 그후론 안 그랬답니다...)

  3. 스더맘 2017.03.05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음 소리에 예민 한가봐요? 엄마에겐 안그런다니...기특하네요^^
    밥먹을때 그릇 뺏을때만 으르릉 거리는줄 알았더니...앞으론 강아지 잠잘때도 조심해야지..

  4. *저녁노을* 2017.03.0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주인에게도 으르렁...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라이너스™ 2017.03.0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ㅎㅎ
    눈이 약간 놀란 느낌.^^

  6. 리브Oh 2017.03.0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귀찮은 귀여운 표정인데요 ㅎㅎㅎ
    울 고양이들도 낮엔 아주 세상 부러울 없을 정도로 편안하게 지내신 답니다 ㅎㅎ
    지금은 햇빛 보고 일광욕 중이네요 ㅎ
    강아지들이 산책 많이 나오더라구요. 산책하기 딱 좋은 따뜻한 햇살이 굿이에요~

  7. 카푸리오 2017.03.0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잠자는 개를 건드리는 거야 ! 으르렁 ㅎㅎ
    놀란 표정도 귀엽습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17.03.0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강아지 넘 귀엽네요. 저희집은 반려동물은 꿈도 못꾸는데....ㅠㅠ

  9. 레오 ™ 2017.03.0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쥐는 간식과 산책 ..이 최곱니다 ㅋㅋ

  10. 청결원 2017.03.0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11. Deborah 2017.03.10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우니 강아지도 따스한 곳에서 자는걸 선호하나 봅니다.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12. 청결원 2017.03.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13. *저녁노을* 2017.03.1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14. 씨디맨 2017.03.1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고 있는데 깨워서 그런가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