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일에 인사드리는 강아지 별이입니다.

 

평소와 달리, 휴일이라 조용한 동네에서

귀여운 강아지 별이는 뭘 하고 있을까요!!

 

 

 

 

네!! 한가롭게 잠을 자고 있네요.

 

헙... 헌데 카메라 셔터소리에 별이가 깼습니다!!

 

 

 

 

별이는 엄마 외의 사람이 자기를 깨우거나 귀찮게 하면

이렇게 돌변한답니다..ㅠ.ㅠ

 

아주 무섭게 달려들지요.

 

 

 

 

지금은 별이와 대치 중...

 

앉아있기만 하면, 이런 표정이 나오는...ㅠ.ㅠ

 

 

 

 

일어나니 그래도 표정은 좀 풀어지네요.

그래도 경계하는 표정은 그대로...

 

하... 서러워서 못 살겠네요..ㅠ.ㅠ

 

이상!! 휴일 오전 잠만 자는 별이였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