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터카 장단점, 장기렌터카 가격비교 알아보기~ 

장기렌터카 장단점, 장기렌터카 가격비교 알아보기~

 

 

요즘은 자동차를 직접 구입하기 보다는..

장기렌트나 리스를 통해서 차량을 소유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비슷한 듯 보이지만

조금 다른 장기렌트와 자동차리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부터, 타고 다니던 SM5를

팔고 나서, 산타페를 장기렌트하여 타고 다니고 있는데...

 

처음에는 그래도 내 차가 낫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이용을 해보니, 초기비용 부담이

많지 않은 자동차리스나 장기렌터카를

이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요즘은 상품을 구입하기 보다는,

렌탈하는 경우가 많아졌지요.

 

정수기나 비데는 이미 오래전부터

계속 많이 렌탈을 하고 있었고...

 

요즘은 육아용품을 렌탈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정수기의 경우, 매달 2만원 정도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AS 받으면서

3년이 지나면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어찌 보면 렌탈서비스는 관리서비스를 포함한

새 상품을 구입하는 것과 비슷하지요.

 

예를 들어, 정수기를 3년동안 렌탈한

가격이 72만원이라고 한다면, 정수기 가격이

80~100만원 정도 된다고 했을 때...

 

12만원 정도의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고

하나 구입하는 것과 비슷하다 할 수 있는데...

 

허나!! 차량처럼 가격이 센 상품인 경우

산타페는 60만원 정도, 그랜저는 80만원 정도

사용료를 매달 지불하게 되는데...

 

3년동안 렌트한다고 하면, 총 금액은

거의 3천만원 정도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3천만원의 금액은....

산타페나 그랜져를 신차 구매하는 가격과 큰 차이가 없지요~ 

(물론 옵션 빠진 깡통차이긴 합니다만...)

 

렌트비가 비싼 편이다 보니, 과연 해도 될까...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매년 증가치를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동차리스와 장기렌터카는, 일정기간동안

계약하고 장기적으로 자동차를 임대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기간이 만료되면, 미리 합의된 자동차의

잔존가치를 계산하고, 소유권을 이전받게

된다고 할 수 있지요.

 

소유권을 이전받을 때, 가존가치 정도에

따라 계산된 취등록세를 내게 되는데

그리 큰 금액은 아닙니다.

 

렌트가 리스와 다른 점이 있다면,

업체에서 보험료를 지불하게 되며, 정기적으로

정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연간 약정거리가 없어, 장거리 운행이

많은 분들에게 유리한 편이지요.

 

 

 

 

리스와 렌트는 장기적으로 사용할수록

월 사용료가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리스와 렌트의 사용료를 결정하게

되는 부분은 바로 기간이지요.

 

월 사용료에 업체 서비스 비용이나

차량의 감가상각비를 포함하여...

 

장기적으로 사용할수록, 잔존가치를

계산하여, 월 임대사용료가 낮아지지요.

 

때문에 5년 정도 차량을 임대하여

사용한다고 했을 때, 매달 50만원 정도의

임대료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구입이나 임대나 별 다른 차이가

없게 됩니다.

 

 

 

 

리스와 렌크의 차이를 결정하는

부분은 크게 네가지로 나누게 됩니다.

 

 

● 차량의 이동거리

 

장기 리스의 경우, 연간 운행거리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연간 인수거리에 제한이 있지요.

만약 리스사에서 1만km으로

제한한다고 하면...

 

거리당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기렌트는 요 부분이 없습니다.

 

 

● 등록세와 취득세

 

렌트는 취등록세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지만

리스는 지불해야 합니다.

 

 

● 부가세 환급혜택

 

렌트에는 부가세가 있는 반면,

리스에는 없습니다.

 

때문에 사업자들이 환급 혜택을

받으려고 리스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지요.

 

 

● ㅎ 번호판

 

렌트는 ㅎ가 들어간 번호판을 사용하게

되는 반면, 리스는 자유로운 편입니다.

 

헌데 요즘은 허나 호, 하 등의

번호판이 늘어난 편이고, 렌트 번호에

대한 인식도 좋아진 편이라...

 

굳이 신경을 쓰지는 않지요.

 

 

 

지금까지 렌트와 리스의 차이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국내 리스사나 렌터카의 경우, 서비스가 좋은

곳도 있고, 좋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때문에 여기저기 잘 알아보고, 견적도

잘 뽑아야 하는데, 그 중 많은 분들에게

호평받는 곳이 바로 AJ 렌터카입니다.

 

워낙 전국에 많이 있기도 하지만,

매달 차량 특가 이벤트를 하거나,

여러 렌터카 업체의 가격을 비교하면서...

 

개인별 본인에게 적합한 차량 견적을

뽑아주기도 하지요.

 

요즘은 가격 차이가 그리 큰 편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렌트사에서

얼마나 제대로 서비스를 해주는지,

정기 수리 및 기타 혜택 등이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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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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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6.1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유리한 듯 해요

  2. 레오 ™ 2016.06.17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 = 빌린 차 ..라고 하죠
    렌트가 거리 무제한 이었군요

  3. 리브Oh 2016.06.2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기 렌트도 할만하네요.
    구매하긴 부담되지만 어느 정도 장기간 사용 원하는 분들에겐 좋은 서비스 인것 같아요^^

  4. *저녁노을* 2016.06.21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