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구마를 자주 먹고 있답니다.

 

집에 고구마를 먹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몇 박스를 구입해두었기 때문이지요.

 

요즘 거의 매일 어머니께서 구워놓고

출근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워둔 걸 다 먹고

나서 다음날 보면 또 팬이 채워져 있는 걸 보면...

 

 

 

 

요게 바로 고구마를 굽는 팬이랍니다.

 

불을 안켜고 찍어서 그런지, 좀 어둡지요.

 

 

 

 

고구마도 어두운 채로 찍어볼까 했는데,

아예 보이질 않아서, 할 수 없이 불을 켜고

한컷 찍었네요.

 

 

 

 

운동을 하고 왔더니, 허기가 지더군요.

 

그래서 저녁 먹기 전에 조그만 거 하나

먹어야 겠다 싶어서 집었지요.

 

 

 

 

속살이 상당히 노랗네요.

 

요걸 굽고 바로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따 또 먹어야 겠네요~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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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6.04.02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입니다.
    잘 ㅏ보고가요

  2. ☆Unlimited☆ 2016.04.02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 굽는 팬이 따로 있었네요~ 넘 맛나게 구워진거같아요~

  3. 핑구야 날자 2016.07.07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에는 김치가 최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