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발행글입니닷!!







항상 사랑,이별 쪽에다 글을 쓸때면 참~ 저와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ㅋ


그래도 갠적으로 크고작은 이별을 하면서 사람이 성숙해 나간다는 전제하에 글을 쓰게 되는 것같습니다.

이별후, 특히 너무나 컸던 사랑하고 헤어지게 되면 그야말로 천국과 지옥이

무엇인지를 경험하게 되지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 나가면서 조금 더 강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극복하지 못할것이란 없는가 봅니다.

저 역시도 많이 강해졌고, 이세상의 모든 이별을 경험하는 연인들이 조금 덜 아프고,

빠른 시일안에 극복했으면 합니다.


자 지금 이별을 경험하셨습니까??

당신에게 있어 없으면 죽을것 같던 연인이 떠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요??

자..얼마 안되셨다면 분명히 나타나는 이 현상을 겪고 계실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불.면.증












< 요러고 창밖을 보며 한숨만 쉬어~~ㅡㅡ::: >

이별 후에 나타나는 불면증은 약간 특이한 상황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잠이 안와서 잠을 못이루는 신경성 불면증도 많지만 더욱 피말리는 불면증 현상은 

바로 


이런 10bird!!! 술마시면 잠이 올까해서 소주 4병을 병나발을 불었는데 잠든지 

2시간만에 깨네!! 현상입니다.
 



필자를 포함하여 필자 주변 친구들에게도 똑같은 증상이 나옵니다.

특히 새벽 1시 즈음에(평일에는 애들도 눈치가 있어서 전화를 하지 않지만 금요일에는...)

갑자기 전화기가 울립니다.


띠리링~~!!$$ (쓰읍...이자식 또 술먹고 자다 깼구먼...)

받고 나면 이 친구녀석 한잔하자고 연락이 왔네요.

근데 벌써 한잘 걸치고 집에서 11시 쯤에 뻗어서 잠이 들었는데 2시간 뒤에 말짱하게 깨더랍니다.

미칠 노릇이지요...잠을 잘때만 살것같은데, 이건 뭐 자도 지옥, 깨도 지옥이니..ㅋㅋㅋ


그러면 일어나서 인터넷 속의 온갖 이별 관련 카페에 관련해서 미친듯이 글을 읽으며

"한번 다시 잡아볼까?" "이런 10bird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극복하는거야?"

라고 열심히, 서울대라도 갈듯한 기세로 열심히 보지만 결국 이렇게 결론짓고

한숨을 쉬죠.

"시간이 약이다."

아무리 읽어봐도 이게 결론이네요. ㅜㅠ 아아...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절대

극복할수 없을것 같건만...어떻게 기다리라는 겨...







< 이별은 어차피 사형선고 인것을...>



저 역시도 마찬가지 였던 이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 썼던 방법이 있습니다.

"무협소설 및 사랑 소설,영화를 많이 보고 읽어라!!!!!!"

혹자는 개그프로나 예능등의 웃기는 거를 많이 보라는데, 제 경우에는...

차라리 더 슬픈 것을 보면서 펑펑 울다보니,

"그래!! 저런 사람도 다시 사는데 나라고 못할것 없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점차 극복해 지더군요.

남들은 해운대 보면서 재미없다고 난리칠때 나는

"흑흑..저 가족들을 잃으면 얼마나 슬플까?" 라는 뻘생각을 하니,

해운대를 보면서 눈물이 나는 기이한 현상 포착...ㅋㅋ



이별 극복에는 옛사람들이 전해주는 슈퍼 명언


시간이 약이다.



진리입니다.







< 아니 왜 진리를 검색하니 얘가 나오는 걸까...엇흠!!>


다만 느낄수 있는 만큼의 슬픔은 반드시 느끼십시오. 이것 역시

인간만이 느낄수 있는 사랑후의 아픔, 사람을 잃는 커다란 아픔일것입니다.


주말이네요~ 모두 건강한 주말 되시구요~

차세대육체적도 주말에는 놀러다녀야 겠어요~ ㅋㅋ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해준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