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 키우기 - 우리집 강아지 사진

 

 

제가 10년 넘게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을

아는 분들은 아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강아지 사진 몇장을 업데이트해서

오늘 몇 장 올려볼까 합니다.

 

 

 

 

요 강아지는 저희집 강아지는 아니고,

올 초 정도에 상당한 귀여움을 받았던

장모 치와와 종 산체입니다.

 

지금쯤 이보다 조금 더 컸거나

이 정도에서 다 자라났을 듯...

 

좀 커도 귀엽지요.,ㅎㅎ

 

 

 

 

요거는 저희 강아지 발..!!

 

의외로 애완동물의 발바닥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

 

강아지들 특유의 발꼬린내를 좋아하는

분들 의외로 많은 듯...ㅎㅎ

 

 

 

 

요즘은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이렇게 누워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예쩐에는 나가자고 하면 좋아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귀찮아 하는...;;;

 

 

 

 

아니면 이렇게 엎드려서, 조용히 있기도 하지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ㅎㅎ

 

어떤 표정을 짓건, 어떤 포즈로 있건,,,

제 눈에는 다 귀엽네요~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