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방법 - 금연 후 몸의 변화는?

 

 

 

금연방법 - 금연 후 몸의 변화는?

 

 

많은 분들이 새해에 세우는 계획 중

하나는 금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금연이 쉽지는 않습니다.

금단현상도 무시를 못하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금연을 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또 금연을 하면, 몸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도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일단 금연은 시작은 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른 일은 몰라도, 금연만큼은 실제로

첫날 금연하면 반은 금연한 것이지요.

 

하루를 담배없이 산다는 것...

 

바로 금연 성공을 위한 초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식후 생기는 니코틴 욕구도 한번 참아보고,

직장 동료의 유혹도 참아보고...

 

잠들기 전까지 하루를 담배를 피우지 않고

살았다면 반은 성공한 것과 같습니다.

 

또 하루만 안 피워도 몸에서 담배냄새가

어느 정도는 사라지게 됩니다.

 

 

 

 

자, 금연을 하게 되면, 일단 숫자 3과

친해지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금연을 하면서

금단 현상이 오는 기간이 있는데...

 

바로 3일, 30일... 3달, 3년...

이렇게 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3일째만 넘기게 되면, 금연 가능성이

10% 정도 올라가게 됩니다.

 

물론 고비를 넘기는 것이 힘들지만,

그만큼 3자를 넘기기 위해서는,

참는 것이 좋겠지요.

 

30일 정도를 끊게 되면, 머리가 띵하고

목이 땡기면서, 니코틴을 맡고 싶은데...

 

30일이 지난 후에는, 점점 금단현상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 때 조심해야 할 것이, 담배를 피우면

온 몸의 병이 낫는 것처럼 편해지는데...

 

이 때가 금단현상이 최고봉으로 오는

그런 시기입니다.

 

반대르 생각을 해보면, 몸이 좋아지는

현상이 금단현상이라 마찬가지지요.

 

반드시 겪어야 하는 현상이며, 3달이 너메 되면

금연은 거의 성공했다고 보면 됩니다.

 

금단현상도 많이 둘어들기 때문에,

참기가 더욱 수월해지지요.

 

 

 

 

자, 금연을 하려면 일단 목쵸기간을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이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해서, 목표기간을

잡으면, 금연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지요.

 

길게 1년이나 2년, 이런 식으로 잡는 것보다

3일, 30일... 이렇게 짧게 잡고 금연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는 보조제를 쓰거나, 전자담배로

대체해도 언젠가는 다시 피우게 되어 있습니다.

 

보조제 써서 끊을 의지라면, 얼마든지 본인의

의지만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올해는 꼭 금연에 성공해서, 담배값과 건강

모두 챙기시길~~~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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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브Oh 2015.07.03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끊은게 정말 힘든가봐요.
    주변엔 금연 시작하셨다 실패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2. 핑구야 날자 2016.08.1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연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