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 키우기 - 우리집 강아지 별이!!

 

 

저희는 치와와 한마리를 키우고 있답니다.

횟수로 벌써 13년이 됐네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 집에 마스코트인

막둥이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사진을 몇장 올려드릴까 합니다..!!

 

 

 

 

이 사진은 저희 집 컴퓨터 바탕화면!!

 

그래서 항상 컴퓨터를 켤 때마다

매일 보는 사진이랍니다~~

 

 

 

 

가끔은 요렇게 눈을 살짝 감추면서

애교를 부리기도 한답니다.

 

 

 

 

식구들이 밥을 먹을 때는, 아플 때 빼고

항상 이렇게 나와서, 어머니가 의자에 앉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이 사진과 아래 사진이 제일 최근 사진이랍니다.

진짜 오랜만에 보는 정면사진...

 

어릴 때는, 정면사진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잠도 많아지고

사진 찍는 것도 안 좋아라 해서...

 

자는 사진만 찍었었는데, 이번에 잘 구슬려서

정면사진 오랜만에 얻었네요~~

 

 

 

 

평소 자는 모습만 찍히던 아이가 이런 정면사진을

찍히게 된 계기가...

 

이 사진을 찍은 날이 어머니 생신이어서,

이번에는 정면사진으로 된 막둥이 사진을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에...

 

"엄마 생신 선물로 보내드릴거야~

그러니까 사진 찍자~ 여기보자~~"

 

하면서 사진기를 들이대니, 바로 이렇게

정면을 보더군요. 됐다는 말이 끝날 때까지...

 

그래서 수월하게 어머니를 위한 막둥이의

생신선물 보내기 미션을 클리어!!

 

그러고 보면, 정말 말 못하는 동물들도

말을 잘 알아듣는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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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자이너김군 2015.05.26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너무 귀엽네요. 저희집은 애들이 둘이나 있어서 꿈도 못꿉니다. 와이파이님하의 불호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