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했어, 앞으로 그런 여자 없을꺼야..ㅜㅜ 어헝헝~~~ 나 이제 어떡하냐~~"

오늘 하루도 분명 이렇게 수많은 연인들이 헤어지고, 또 슬픔에 허덕이고 있을것이닷!

하지만 어쩌랴, 이미 물건너간 일인것을, 떠나간 배와 여자는 돌아오지 않는다 했던가...


이상하게 연애에 관해서만은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언제나 한수 위(?) 인것 같다.

물론 이별뒤의 고통은 남녀 모두 힘들겠지만, 때론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길~게 오래가는 듯하다.

물론 고통의 깊이는 사귄 햇수와 비례하는 것이 정석이다. 1년을 사귀면 2년의 아픔이 몰려오고,

2년을 사귀면 4년 짜리 고통 퍼포먼스가 몰려온다는 것쯤은 모두가 잘 알것이다.



혹자는 헤어진 연인을 잊기위해 다른 여자를 만나라!! (본인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위주의 분위기로~으쌰으쌰!!) 고들 이야기 하지만, 좀 더 인생을 오래 산 분들께서 말하시길,

고통을 잊으려 남을 이용하려 하지마라,

때가 오면 상처는 아물고 더 좋은 인연이 올지리니... 이렇게 말씀하신다고들 한다.

물론 나도 우리 아부지께 이런 소리를...쩝...ㅡㅡ::: 보통 이별한후에 남자들이 하는 뻘소리들은 대개 이렇다.

" 그애에게 못 해준게 너무 많아. xx이는 여행을 그렇게 가고 싶어했는데, 여행한번 같이 못가주고.."

"옛날에 사고싶어했던 옷이었는데...이거 하나 못 사주고..ㅜㅜ" "좀만 더 기다려줬으면

내가 다 해줄수 있는데..." ----- 필자도 한번씩 했었던 뻘소리들이다.


골때리는 사실은, 대부분의 남자들이 똑같은 소리를 한다는 것이다.

보통 권태기의 남자들은 다른여자들도 한번씩 만나볼까 생각들을 한다고 한다.

구관이 명관 이라는 것도 모른체 말이다. 그후 권태기가 길어져 이별을 하게되면,

그간 했었던 잘못들이 하나둘씩 떠오르면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기 마련이다. 예전의 누군가가 말했다,

"최선을 다하면 실패하더라도 후회가 남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게되면 이겨도 찜찜하고,
 
진후에 남는것은 상실감 뿐이라고."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싸이에서 퍼온 만환데...제가 참 좋아한답니다.>


남자들은 보통 처음에는 여자의 환심을 사기위해 수많은 노력과 열정을 다하지만,

그 여자를 정복하게 되면 뭐랄까...시들해 진다고 해야하나 뭔가 모르게 최선을 다하지 않게된다.

대부분이 이때 통보를 받게 되고, 그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련이 남고 후회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미련이 남지 않을까...


"있을때 잘해!!!!" 예전 드라마 제목과도 같이 있을때 잘해야 한다.



헤어진 연인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기 마련, 있을때 최선을 다해야지만이

서로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을것이다.


나도 이제 그만 징징대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러 화이팅 해야겠다.




< 힘내라 힘!!>


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해준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