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맛집 - 간단에 들른 양꼬치집

 

 

집이 군자역 쪽이라 동네나 근처 맛집을 자주 가는 편인데...

 

항상 건대 쪽 양꼬치 집에 들를 때는, 여러가지로 실망을 했는데...

이번에 들른 방이동 양꼬치 집은 꽤 괜찮더군요..!!

 

 

 

 

꽤 고급으로 나오더군요.

 

걍 불판에 꼬치를 이렇게 꽂아두면,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맛나게 구워지더군요. 꼬치살도 꽤 두툼한 편...

 

 

 

 

이렇게 보니 두툼하지요..?

 

제가 중국에 4~5년 정도 있으면서,

이 정도로 꼬치가 두툼한 걸 많이 못봤었는데

꽤 괜찮았습니다요..!!

 

 

 

 

이렇게 중국식 반찬과 칭따오 맥주를 함께 먹고

귀가를 했습니다.

 

헌데 역시... 김치는 한국김치가 짱이네요..!!ㅎㅎ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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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브Oh 2015.03.05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꼬치 살이 도톰한게 군침도네요.
    양꼬치 정말 좋아하는데 못 먹은지 한참 된거 있져.
    어느 식당 가면 살이 넘 조금 붙은 곳도 있고 하던데
    여긴 한번 가보고 싶네요^^

  2. 신기한별 2015.03.0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꼬치 안먹은지 참 오래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