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육체적이 중국에서 살다...
귀국하니 집이 갑자기 군자동으로 이사를 
왔더군요,..쩝...

중곡동에서 어릴적에 살아놔서...
어린이대공원 근처인데 나이먹고 
나니 뭐랄까 좀 잘 안가게 되더군요..ㅋ

여하튼 오랜만에 제 추종자 아가씨와 함께...
바람쐬고..사진찍고..그러고 놀다 왔답니다 ㅋ




저희집 꼬물이랍니다... ㅋ
나가려고 하니 계속 쳐다봐서.....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리..!!




정말 화창한 어린이날...!! 
거의 3개월만에 햇빛 봤답니다...ㅠㅜ




역시..사람 미어터지더군요.




어린이 대공원의 여름의 백미는 아무래도 요 중간의 ...이걸 뭐라고 하죠?? 헉....
갑자기 단어실종...




이날

저희 카풀은...장사를 할까 무진장 고민을...




시원~하게 아주기냥




사람들 몰카를 많이 찍었는데...허헉...
아이유 닮으신 분이.,...













걍 시민들의 표정에서...행복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으윽...혹시 초상권을 말씀하신다면 바로 지우겠삽니다...)




이분 패션 난이 했다는...




커다란 코끼리와 옆의 덩이....




날쌔야할 재규어가 움직이지를 않다니




물개가 박수를 치다니




박지성을 닮으셨다니






물개쇼의 백미...
사람과 삼육구를 하다!!




이래저래...어린이 대공원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데이뚜 코스로는 최강입니다...너무 크지도 않고...!!

일단...입장료 공짜라는...ㅋ 
동물쇼는 성인이 6400원 정도 하고.....
놀이기구는 갠적으로 롯데월드가 역시....

어릴땐 그 재미있던게 막상 타보니 스케일이 달라서리...ㅋ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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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1.05.10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른 두 살이 어린이면 저는 청소년 정도된 거네요. ㅋㅋㅋ

  2. pennpenn 2011.05.10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대공원 구경 잘 했습니다
    공휴일 잘 보내세요~

  3. 아하라한 2011.05.1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저두 부모가 되어서 가보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저희집이랑은 가까워서 자주 간답니다.

  4. 역기드는그녀 2011.05.10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중간에 한복입고 오신분도 계시네요 ㅋ

  5. 미자라지 2011.05.1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반이세여?기린반?ㅋㅋㅋ

  6. 핑구야 날자 2011.05.10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인근에 공연보러 간적이 있었는데....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7. 원펀치쓰리깡 2011.05.11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람들이 많내요...
    ㅎㅎㅎ

  8. 밋첼™ 2011.05.11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데리고 가기엔 괜찮은데, 거리가 예전만큼 가깝지 않아서 안가게 되더군요.
    그래도.. 지하철 타고 가기에도 괜찮다는 생각에.. 한번쯤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