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만 잘들으면 피부가 좋아져~~ㅋㅋ>



예전에 한 피부에 관련된 카페에서 이런 질문 글이 올라왔었다.

안녕하 세요, 저는 올해 18살된 고등학생입니다.

여드름이 좀 많은 편이라 정말 고민이 많이 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 들때도 있어요. 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답변 왈



   
   - 술,담배를 적게 하시고, 과일등을 많이 섭취하시길 바래요. [여기가서- 예지원] 

      그리고 피부과가서 처방한번 받으시구요.






아니....저위에 18살된 고등학생이라는 말쌈 안보이신단 말입니까?

고등학생이 술을 먹어봤자 얼마나....(험험,..!! 필자가 생각해 보니 고등학교때에도술을 좀...ㅋㅋ) ....

하지만 당연히 성인보다는 덜 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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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대한 질문이 올라오면 으레 하는 말들은 결국,

"술,담배는 백해무익한 것이요. 반드시 끊으시기 바랍니다!!"

의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조언들은 대부분 이따위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애주가들은 통탄을 금할수가 없다.


과연 피부 미용을 위해 우리의 즐거움이요, 우리의
낙인 술을 끊고 인맥들도 모두 끊어야 한단말인가!!??


말이야 바른말이지 남자들이 만나서 할수 있는 일이란, 고작해야 모여서 호프 한잔씩 하며

수다떠는 기쁨마저 우리의 더러운 피부가 빼앗아간다면... 으흐흑...


어엇!?


갑자기 생각이 난다.

내주변에 피부가 지저분한 애들이 술을 안먹고 사는가? 내 짝꿍 철수는 술도 전혀 마시지

못하고, 담배도 피지않는다.  그런데 별명은 여드름황제다. 

반면에 저기~ 앉아서 만화책을 보고 있는 경만이는 일주일에 3~4회를 마시고, 마실때마다 

폭음을 하는 술고래다. 

그런데 왜 피부는 저렇게 반대일까??







여기서 아주 흥분되는 사실을 하나 알려드린다.

술은 적당한 선에서는 드십시오!! 라는 말이다. 내 개인적으로도 소시적에 클럽에서 

잠시 일을 했던적이 있기 때문에, 술을 일주일에 4회이상 마시던 시절이 있었다. 

오히려 그때 당시에는 전혀 피부트러블이 없었고, 군대를 제대하고 술담배를 거의 

하지 않았던 시절에 피부가 굉장히 상하는 것은 왜일까?!


오히려 피부는, 술보다도 환경과 스트레스에 더욱 큰영향을 받는 것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잦은 음주역시 문제가 될수도 있겠지만, 더욱 피부를 자극하는것은

먹는 음식이 더욱 중대한 작용을 하는 것이다!!

오히려 가끔 갖는 술자리에서의 술은 장의 활동도 활발하게 도와주고, 스트레스도

덜어주기 때문에 추천하는 바이다.

나는 일주일에 1~2회 정도의 술자리를 갖는 편이다.


술마시고 다음날 장 활동(??)이 활발한 후에
피부가 하루 이틀후 더 좋아지는 것 같다는

영향을 받는다.


어떻게 아냐구....왜냐하면 이런쪽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술을 마시면 어떤 신경작용에 의해 뭐를 자극해 뭐뭐....

그런말은 참고는 하되, 절대적인 것이라고는 생각치 말라.

왜냐하면 자신에게 맞는 옷은 다 따로 있기 때문이다.


이시간 이후로 대체 왜 나는 전문가들이 하라는데로 하는데도 왜 대체 피부가 좋아지지

않는걸까 하는 분들은 먼저 자신의 타입부터 확실하게 파악하기 바란다.


다음번에는 술을 마실때 조심해야할 안주에 대해 한번 포스팅 해보기로 하겠다.

늦은 밤, 너무 늦게까지 술드시지 마시고, 일찍 귀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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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런 과일은 많이 드시면 좋겠죠잉~[예지원둘러보기]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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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