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한달동안 했었던 블로그 생활에 대해 한번 적어내려가 보려 합니다.

처음에 블로그를 접했을때는 예전에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뭐가 다를까...싶은 생각이 많아서

크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요런저런 수익관련으로도 좀 봤지만, 그다지 뭐랄까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기 때문에, 성격이 급한 저로서는 그저 넋놓고 방치를 해두기에 이르렀었죠.



그러다 우연하게 들렀던 곳이 못된준코님의 블로그였습니다.

그곳에서 블로그를 하시는 준코님의 열정을 볼수가 있었고, "아 나도 열심히 하면 

이런 수준이 될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죠. (물론 아직도...ㅜㅜ)

퇴근하고 준코님 블로그를 많이 보다 머니야머니야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고...

그러면서 많은 블로거님들의 글들을 보면서 공감도 하고...댓글도 달면서 

여러 정보들을 얻으며, "소통"이라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나이도 많지 않고 경험도 부족하기에 

감히 "블로거"라는 이름을 붙일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당시 3주전만 해도, 나는 어떤 채널로 어떤 포스팅을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깊이 생각해보니 제가 군대를 전역했을때ㅡ 피부가 무척이나 안좋아서 고민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전공은 마케팅 분야이지만, 아직 너무나 부족하고 전문지식도 미비하기에....

마케팅 관련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는 보다 쉽고, 많은 분들과 공감할수 있는

현대인의 질병...ㅜㅜ 피부나 탈모...(아....주제가 우울하기 짝이 없네요. ㅋㅋ)

컨셉을 잡게 되었죠. 


그때, 사실상 제 블로그는 방문자 약 2~30명 수준의 초보블로그였는데, 

언젠가 한번 피부관련 베스트가 되면서...엄청난양의 방문자가 들어와주시면서 

(그때의 기쁨은 아직도...) 아, 이래서 블로그들을 운영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가졌었죠. 


아직도 너무 많이 미비한 블로그인지라, 채워야할 부분이 산더미라서 

많은 블로거 선배님들을 찾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또 아직 얼굴은 못뵜지만, 온라인상의 댓글로도 마음이 훈훈해진다는 것을 

블로그를 통해서 느끼는 것을 보면, 이제 블로그의 매력은 충분히 느끼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 급하게 이글을 쓰게되는 이유는....

제가 피부와 탈모...현대인의 양대산맥 질병을 제 경험에 의해 포스팅을 하다보니...


"차세대육체적은 완전 대머리에 피부도 완전 엉망인 넘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실 

분들이 계신 관계로....ㅋㅋㅋㅋ

간단하게 제 소개와 사진을 공개하려 합니다. → 재발행이므로 사진을 지웠습니다. ㅋㅋ




그럼 앞으로도 이웃블로거님들과 소통하면서 즐거운 블로거 생활 계속 했으면 합니다!


도와주시는 많은 이웃님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올해 31살인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지금 중국에서 일하고 있고~ 향후에 이쪽과 한국 연결하는 사업을 한번

진행하려는 마음이랍니다~



이젠 의심은 하지 말아주세요~~ 물론 언젠가는 다 없어질 나의 머리털...ㅜㅜ

보시다 시피 저는 머리를 가지고 매일 아침마다 왁스칠을 한답니다.

그래서 남아날수 잇을까..고민하며 관리한답니다 ㅎㅎ


그럼 오늘 하루 모두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_^


- 재발행입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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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3.1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행운 가득하실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