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적에 차세대육체적은 옷사는 것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정말 패션과 스타일들이 격동하기 시작했던 아이돌 1세대들을

보면서 커왔던지라...

 

듀스의 힙합패션을 보고 따라하고...HOT며..젝키며...요런 애들을 거쳐 요즘은 빅뱅이며...

요즘 연예인들의 패션을 따라하기에는 이미 나이가 좀 먹어버렸지만,

여전히 옷을 사서 이거에도 코디해보고..저거에도 코디 해보고...했었죠!!

 

그러다 문인석님의 "난 세상을 잡을꺼야!!" (책이름이..생각이 안나네요.)

라는 책을 읽고...더욱 패션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그런데 안타깝게 그때가 고3말이었다는!! 

이런 저런 학교 알아보다가....결국 그냥 용인에 있는 한 대학교의 화학과에 입학해버렸답니다. ㅠㅜ 

생각해보면 패션을 좋아는 하지만, 그닥 절실하지는 않은것 같다는....

 

그런데 그중... 우리학교 근처에 패션으로는 정말 유명한 학교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이천에 있던 청강  문화산업대였답니다.

제가 비둘기학번이라고 불리웠던 20세기 마지막 99학번이었답니다.

그때 당시 청강문화 산업대학교가 근처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더랬죠.


안타까웠던 것은...이미 저는 패션을 뒤로하고 화학기구들을 만지며....(아니...그냥 수업은 땡땡이!!)

요래조래 돌아댕기면서 놀았다는거...흐미...












저는 어릴때 요런 패션쇼를 제가 직접 준비도 하고...또 이렇게 워킹을 했으면...하는 바램이 

무척이나 많았더랬죠.

아마 지금 중고등학생들 중에서도...패션업계를 꿈꾸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가끔, 런어웨이를 보면서 지금도 꿈틀꿈틀대는 기분이 드는건...!!



       가끔은 가고싶은 학과를  못간것에 대한 후회


물론 지금 하는일도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아주 많~이 후회하지는 않지만, 

대학생활을 물로보낸것 (화학과 졸업하고....국제회의 하다...지금은 마케팅!!)이 

가끔은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화학은 왜 한겨!! 하나도 못써먹고...쩝..."


차세대육체적은 화학과를 졸업하고...화학공장에 들어갔다가...연구직을 가장한 노가다를 

1년 하다 뛰쳐나오고....국제회의를 하다...너무 잼있어서 사업성이 큰 중국으로 유학을 

와따가...이곳에서 피치못할 인연을 만나 마케팅에 뛰어들게 됩니다.

격동의 20대!! 는 끝나고....이제는 제 일에 대한 야망(ㅋ)을 한번 불태워 보려 하고 있다지요.



      대학전공 선택, 지금부터 정해야 후회없다.



그닥 좋은 학교를 나오지 못했답니다. 

그냥 경기도권 대학을 졸업하고, 학교 후광은 뭐 별로 보지도 못했지만...

학교도 학교지만 정말 학과가 중요하더군요.


저는 화학과를 졸업해서...적성에도 안맞는거 붙잡고 있다가 결국은 그냥 

직장도 때려치고....나중에 적성을 알았지만 이미 당시는 26세!! 

그래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니....좀 고생은 했지만 나름 소기의 성과는 

거두지 않았나 싶습니다. 


안타까운것은...제 속안에 내재되어 있는 끼를...고등학생때 빨리 철들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마음이 있지요. 

만약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제 적성에 맞는 학과를 빨리 찾았을 텐데 말이죠.



    패션에 관심 있다면, 청강문화산업대를 주목하라


이 학교에 윤계상이 나왔나? 아마 그럴것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음!!)

제가 대학교를 들어갔을 10년전에 청강대학교는 무척이나 인기가 많았더랬죠. 

특히 패션학과가 인기가 많았다고 보는데....


요즘들어 광고도 많이 하고 투자도 많이 해서 상당히 주목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 패션학과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더니...



# 급변하는 패션 산업의 신속한 정보 수집과 유행 동향을파악, 활용할 수 있고

   패션 디자인의 독창적 창작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적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기업체 실무 디자이너 교육을 실시...
 
   업계가 필요로 하는 내용의 실무 지향형 교육.....



한마디로 실무에 투입되었을때 모자람이 없는 인재를 키우는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하지만...말만 이렇게 하고 대충대충 졸업시키는 학교도 많은터!! 

저희학교만 해도...ㅠㅜ 

앗차...우리학교 까면 안되는뎁!!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한번 보자면,





예전에는..."패션디자인과" 였던 학과명이 패션스쿨로 새롭게 개명이 되었군요.

타이틀과 내용을 보자면....




컨셉이...샤넬, 알마니, 디올..등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 음....

이 패션스쿨은 네가지 코스를 하나로 묶어서 교육이 되는데, 첫째는


1. 패션디자인 코스

국제적감각을 갖춘 전문인력양성이 목표!! 패션디자이너, 캐드패턴디자이너, 머천다이저의 3분야를 한번에

교육한답니다. 또한 유통 및 기획, 디자인도 배운다네요.


2. 무대의상 디자인

연극이나 문화예술등의 무대의상, 코스프레, 축제와 이벤트 의상등...무대의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한다고 합니다.



3. 패션스타일리스트 

개성있는 패션이미지를 새롭게 창출하는 구성력과 기획력을 표현할수 있는 패션스타일리스트 전문인력

양성을 교육한답니다. 

패션아이템과 소품까지.....다양한 실무 중심으로 교육된다고 하네요.



4. 모델코스 

아마 가장 주목받는 코스가 아닐까 합니다. 

패션업계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교수진이 실무위주의 교육과정으로 

전문모델을 키운다네요. 으음....나도 가고프지만..기럭지와 얼굴이..나이까정..크흑...

졸업후에는 패션디자이너, 방송광고기획사 및 방송 및 잡지스타일리스트 등등...

패션에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할수가 있다고 하네요.


패션이나 방송쪽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델학과 입학을 지망생들 위주로

모델캠프를 연다고 합니다!!

중요한건....참가비 무료!!

다음달 8월 10일~11일 이틀동안 진행이 되고,

모델학과에 들어가고 싶은 고등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기회가 될듯하네요.

참가요령은  http://model.ck.ac.kr  요기 들어가셔서 참조하셔서 신청하시면 되구요. 

신청기간이 8월6일까지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상품과 특전이 있다는...으음...


패션에 끼가 있는 학생들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http://fashiondesign.ck.ac.kr/ )를 

한번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꿈과 희망을 갖고 젊음을 불태우시길!!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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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밋첼™ 2010.07.2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친한 군 후임이 이곳의 애니메이션 과를 나왔는데..
    전문가를 키워내는 곳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