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이상 일어설수 없을 정도로 무너졌다...

이젠 다시는 그 사람을 볼수없다는 생각에 한없이 막막하고 답답해 올 것입니다 .

필자도 약 3 주 전에 이별을 통보 받고 견딜수가 없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

더욱이 타지에 나와있는 이곳에서 , 앞으로 그녀를 볼수 없고 , 나의 사람이 없다는 절박함 ,
 
또 그녀에게 잘해주지 못했던 자책감에 너무나 아파옵니다 .


지금까지 숱한 사랑과 이별을 모두 경험했지만 , 큰 사랑일수록 더 아파올것입니다 .

이젠 당신 , 혹은 본인은 그 여자의 “ 과거의 남자 ” 가 되는 것입니다 .

인정할수 없지만 , 시간은 차츰차츰 인정을 하라고 이야기 하죠 .


물론 헤어진 여자를 잡을 수는 있습니다 .

하지만 ..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여자는 점점 냉정해집니다 .

“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고작 이정도 였다니 .. ” 이런 생각을 갖게 되기도 하죠 .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더 냉정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만약 당신이 헤어진 연인을 찾고 싶더라도 말이죠 .






첫째 , 술은 마시고 통곡을 하되 , 절대 길어지지는 마라.

저도 약 2 주일 정도 .. 술이 없으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

그로 인해 회사 업무에도 지장을 주고 ..(3 일이나 결근을 했죠 … 다행히 회사에서 많이 편의를 봐줘서 ..)

거의 폐인이 되다 시피 했었죠 . 저에게 헌신했던 그녀에게 신경쓰지 못했던 나 자신을 탓하며 … .


둘째 , 마음을 빨리 정리하라 .

다시 잡든 , 잊기로 결정했건 . 너무 힘들어서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생각이 변합니다 .

이게 맞을까 ? 저게 맞을까 ? 그러면서 또 하루를 보내고 하루를 보내고 … . 그렇게 생활을 하게 됩니다 .

필자의 경우에는 10 일 정도 되는 날에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

“ 현재 모습보다 훨씬 나은 모습이 되어 , 다시 한번 찾아가리라 ,

훗날 그녀를 만나 다시 함께 할수 있지 못하더라도 , 그녀가 내게 ‘ 수고했어 , 더 멋있어졌구나 ’ 라는
 
말을 한마디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 ”

이런 마음으로 굳히니 어느정도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


셋째 , 여러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어라 . 너무 오래 징징대면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끝내야 합니다 . 하지만 혼자 삭히는 것 보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정리하는 것이

더욱 효과가 좋을 때가 있습니다 .

특히 인생경험이 풍부하신 분들 ( 특히 여성분 ) 의 조언을 듣다보면서 생각이 정리 되는 경우가 많지요 .

물론 모든 것은 자신이 결정하고 ,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하지만 당신이나 혹은 필자 본인이

그 상황에 처하게 되면 이성적이 되지 못하고 , 상대방의 기분을 오히려 자극하고

더 상황을 악화시킬수가 있습니다 . ( 제가 … . 쩝 … 그랬죠 … )





< 설마 친자식을 잃은 슬픔만 하겠습니까.... 이광기님도 빨리 기운차리셨으면..>


이럴때는 한발 물러서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다른 것에도 빠져보고 ,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면서 천천히 생각을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 지금도 이별의 아픔에 고통 받고 있는 남자들이여 .. 가끔 사람들은 말한다 .

세상에 여자가 반이라고 .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시길 … 그 세상의 여자 중 , 내 여자는 하나다 …

절대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 시간을 두고 천천히 계획을 세워서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십시오 .


모든건 남자하기 나름입니다 . ^_^


▶  정 외로우면...여기라도 가서 짝을 찾으세요.....ㅜㅡ
[슬프다...]  소개팅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이땅의 이별한 힘든 연인들이여~ 일어나라~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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