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저께 새벽에 응원하고...어제는 저녁 9시부터

바로 자서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답니다.. 허헉...

생활리듬이 깨지는 건 지독하게 싫어하는데...



원래 제가 새벽 2시에 취침이 생활인데...

너무 일찍 자니까 정말 하루가 너무 짧다는!!

그리고 먼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댓글을 달아주시는 이웃님들과 다른 분들께

최근 답글을 많이 못달아 드렸는데...정말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너무 바빠져서...ㅜㅡ 글만 올리고...요로코롬 되어버렸네요!!

다시 소통에 세계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구요~~ ㅎㅎ





                 < 난 윤발행님땜에 왔다규!! >


오늘은 중국유학을 오신 분들을 위하야~~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욧!!

오늘 포스팅하는 글은...유학을 가시는 분이나...혹은 하시는 분들 모두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중국어를 공부하시려는 분들은..아마 수개월이나 수년간 중국어 공부를 하신 후에

중국유학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두근두근!! 걱정도 되지만 기대도 이빠이!!


"울리살람 중국유학 와따부러해!!"


그리고 언어연수를 신청한 학교로 가면서 어떤 나라사람들이 있을까..고민고민 하고

막상 교실로 들어갔는데...

"이건 뭐 90% 한국사람이여!!"

그렇습니다. 중국유학을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람이었던 것입니다!!






                         < 컥!! 뭐이리 한국사람들이 많은겨!! >


개중...약 2~3명 정도의 미국 및 유럽인...그리고 한두명의 석유왕자들...

간혹 한두명의 일본인...요정도 구성이라지요!!

그래도 한국사람이 많다보니..아무래도 좀 편하게 사는 맛은 있다만...


보통 언어연수를 1년 정도 잡고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한국사람과 미국사람이..이 1년 동안 공부를 같이 시작을 한다면..

과연 누가 더 실력이 향상될까요?

정답은...!!


회화는 미국사람!! 작문은 한국사람!!

..이라고 봅니다.


몇몇의 사람들을 제외하고...한국인들은 
어렸을때 부터 한자을 접해 왔던 우리는 독해/작문부분의 학습은

서양친구들 보다 우수하다고 자부하지만 
회화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많이 뒤쳐지는 느낌을

느껴본 경험이 있으실겁니다
.

대부분 일본/한국 등 한자사용 국가 유학생들을 보면 작문방면의 수준은 서양 유학생보다

월등히 우수하지만
회화 실력은 오히려 큰 약점이 되곤합니다.


가끔 한자 몇 자도 제대로 못쓰면서 중국인과 농담섞인 대화를 하는 서양친구들을 보면서

속이 많이 탈 때도
있지요.

아무리 작문실력이 뛰어나 자신만만해 있었던 학생도 정확한 발음과

유연한 회화실력을 뽑내는
서양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적도 있었을 겁니다.


$ 그냥 동양여자들이랑 좀 놀아보자 하는 서양인이 아닌,

   정말 공부하러 온 서양인들을 뜻합니다해!!





         <자랑스런 송혜교!! 귀엽고 깜찍한 우리들의 친구!! >


그럼 한자에 익숙한 동양인이 왜 서양인보다 회화실력이 부족할까요?

능숙하고 유연한 회화실력의 요인은 물론 문법에 대한 이해, 단어 수준 등 기초적인 요소가 있겠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에 필요한 듣기 실력과 회화 실력입니다


갠적으로 회화란것이...

말씀 드리자면 마치 수영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

아무리 수영에 관한 책을 많이
봐도 실전이 부족해서물에 들어가면 역시 수영을 못하는 법입니다.

물론 수영에 관한 기술동작을 잘 익힐 경우
보다 합리적으로 동작을 할 수 있어

앞으로 수영선수가 되는데 필요한 밑거름이 되겠지만 이 모든 것은
실전 연습을 전제로 해야 합니다.


동양인은 한자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중국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에 무리가 없겠지만

서양인들은 한자를
모른 다는 이유로 아예 글을 포기하고 음성부터 기억하고 연습하려고 하지요

그래서 개헤엄이...나중에는 접영을 앞지르는 결과를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언어를 위한 유학, 왜 가시는 걸까요??


많은 분들이..1년 정도 유학하고 현지인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싶어들 하십니다.

그러려면, 분명 많은 중국사람들과 교류하여야 하는데,

워낙에 한국사람들도 많고..주변도 그러하다 보니 쉽지만은 않은듯 합니다.


유학오실때...이런 부분 다 한번씩 점검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갠적으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원 소개해 드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했다가...중국어 회화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상식으로 과외하는것이 집중이 더 잘되는듯 합니다.


     오옷...그리고 맞다, 15분 정도 중국어 강사와 실력체크 해주는 건 공짜입니다. 

     한번 이 기회에 자신의 중국어 실력체크 한번 해보시길...


     사이트 바로가기 
  





추천은 8강 진출 한다는 루머가...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민트 2010.06.24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지금 영어공부를 제일먼저 읽고 쓰는 것부터 하죠...
    말하기는 제일 나중에~~~

  2. 무예인 2010.06.2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면 8강 갈수 있는거죠~~~~

  3. 2010.06.2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입질의 추억★ 2010.06.2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땐 한문을 모르고 들어가는게 약이 되는건가요 ^^~
    저도 한문 완전 쥐약이라서.. 중국어가 넘 어려워요

  5. 유아나 2010.06.2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부터 문법 위주로 공부를 했더니 아이처럼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해
    접영 싫다해

  6. 하결사랑 2010.06.24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일단 듣고 말하기가 기본인데 우린 단어부터 배우고
    들으면 하나하나 해석하고 문법정리 하기 바쁘니...ㅡㅡ;;
    알면서도 어째요...지금도 문장을 보면 전체로 안보고 한단어 한단어만 눈에 들어오는걸...ㅡㅡ;;

  7. 카푸리오 2010.06.24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애들은 그냥 집에서 DVD만 부지런히 보고 있는데...
    이게 영어의 기초가 튼튼히 잡히고 있는지...잘 모르겠네요..
    소위 말하는 엄마표 영어라고 하는데....

  8. 불탄 2010.06.2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이야기를 들어본 것 같아요.
    역시 그럴 것 같고요. 잘 읽어봤습니다.

  9. 우깅 2010.06.24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인들이 영어 하는거 보면 중국어라도 발음하나는 좋을 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ㅋㅋㅋ

  10. 핑구야 날자 2010.06.2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전이 중요한데 한국사람이 많으면 아무래도 중국어를 해 볼기회가 적겠군요

  11. 이쁜이마당 2010.06.2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쪽으로 가던 한국사람들이 많은곳 보다 현지에서 직접 부딛치는게 낳겠네요..
    우리 조카도 미국가서는 한인촌쪽에 있다보니 영어가 늘지 않더라고요.. 어느정도 있다보니 그래도 말은하는데 쓸줄은 잘 모르더라고요...

  12. 악랄가츠 2010.06.25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 구성이 저게 다니던 학교랑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 교실에 몇몇 교환학생이 온 기분이랄까요? ㄷㄷㄷ

  13. 아바래기 2010.06.2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을 배우려면 조금 외로워도 자국민 보다는 외국인과 어울려야 할 것 같아요^^ 입이 트려는 경우엔 말이죠. 주위에서 한국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너무 좋아하다가 유학가서 뭐 하나 배우지도 못하고 온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4. 머니야 머니야 2010.06.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과는 역으로..
    짱께들이 미국말을 정말 쉽게 배우는것 같더라구요..
    근데..갸네들의 발음은 미국애들도 잘 못알아 듣지만..ㅋㅋ..어순이 잘맞아서 이해도는 높은것 같았어요..ㅋㅋㅋ

  15. 월억 2010.06.25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일본어 배울때 교재가 생각이 나네요..

    무조건 들어야만 하는 교재...ㅋㅋ

    언어의 기본의 의사소통입니다. 말로 하건 글로 하건..

    근데 말이 더 편하겟지요..ㅋㅋ

    잘 보고갑니다.

  16. cosmopolitan815 2010.06.2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순이 비슷하기는 해도 영어랑 차이는 있죠.
    제가 볼때는 한국 사람이 더 빨리 배우는거 같긴 합니다.
    아무래도 한자 문화권에 속한 사람들이 빨리 배우긴 하겠죠..

  17. HKlee002 2010.06.2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런 이유가 있군요. 외국인이 더 빨리배우나 보네요 ^^;

  18. 하늘연 2010.06.3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다보니 왠지 실전에 약한 한국이라는 생각이....;;
    이것도 주입식교육의 한 단면이 아닐까요?
    고등학교때 중국어가 선택이었음에도 중국어라곤.......;;;;

  19. cosmopolitan815 2010.07.24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제가 볼때는 서양애들이 느렸던거 같은데..-_-;;
    처음에는 한자 자체를 이해 못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