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가장 많이 하시는 방법들은 어떤것들이 있으신가요?

몇가지 예시를 들자면 운동,음식조절, 당분이나 탄수화물 줄이기 등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음식을 조절함에 있어서...굶으시면서 살을 빼시는 분들 또한 아주 많지요!!


저역시도 주로 다이어트를 할때에 먹지않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상당히 많은 후유증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들수 있는것은

요요현상 , 피부노화, 탈모현상을 들수가 있지요!!


요요현상이야 뭐 다 아시는 거겠지만...

피부노화와 탈모현상은 이거 뭐 어떻게 할수도 없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기도 하지욧!!

저역시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피부노화와 탈모를 함께 겪기도 했답니다.

특히 보면...연예인들 중에서 다이어트를 하고나면 급격하게 탈모증상을 보이는 경향이 있답니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대표 월드스타, 비가 있는데







[더 많은 정보]
황제다이어트 ,원푸드다이어트 ,요요현상


< 탈모 고수들은 이때 눈치를 채지 않았을까!!??>


영화촬영 당시 혹독한 다이어트로
체지방 0%를 달성하고

최고의 육체를 만들었지만, 뭐랄까...약간의 탈모증상을 보이는 듯 합니다.

상당히 머리가 얇아진것이 고수(?)들의 눈에는 보인다는 이야기이지욧!!

아무래도 급작스럽게 몸을 변화시키다 보니 몇가지 부작용이 따라온것이지요.


또 예전에 영화를 찍으면서 과도하게 살을 뺀
배우 김명민 역시 병원을 찾는다고 하네요.

얻는게 있다면 잃는게 있겠지만....살도 빠지고 머리도 빠지고 하다보면~

우리몸의 신체리듬이 깨지면서 엉망이 되기도 하지요!

특히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말이죠.



자 그렇다면, 다이어트 직후에는 왜 탈모증상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다이어트를 할때는 보통 과일이나 물, 야채등을 주로 섭취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피부노화는 분명 있겠지만 최대한 관리만 해줘도 잘 막아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탈모를 막기에 힘이 드는것은...머리카락은 대부분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기간동안 비타민등이 단백질보다 많아지면서...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머리뿌리인 모낭의 기능이

제 구실을 못하게 되는거죠.

우리의 머리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것 아시죠??

한번 지금 머리 한번 뽑으셔서 태워보세요. 땅콩타는 냄새가...

(하지만 머리 하나에 2만원이여!!)



보통 한번 모근과 모낭의 기능이 망가지면....나이 먹어갈수록 거의 기능이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탈모가 되버리는 거죠!! 이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는 생각보다 쉽게 회복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무작정 단백질이 많이 들어간것만 드시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미네랄과 비타민, 단백질의 영양소의 고른 영양섭취가 중요한 거겠죠.






                < 이렇게 포스넘치면 또 몰라!! >


[더 많은 정보] 황제다이어트 ,원푸드다이어트 ,요요현상



저역시도 한때 잠시 머리가 스트레스와 기타 환경적인 요인으로 빠질때...

무작정 콩만 먹었더랬어요!!

(그때는 밥대신 삶은 콩과 계란을 먹었죠...아 안습...)

그런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떠난 여자가 돌아오지 않듯...

떠난 머리카락도 돌아오지 않고 주변 머리도 함께 데리고 가더군요..크헉....


요즘은 단백질 위주와 야채들, 특히 과일들도 고루 먹어주니....

그닥 빠지는 것 같지도 않고, 나쁘지 않답니다.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이놈의 술때문에 말이죠...크헉.....







자, 오늘 말씀 드릴 포인트는 두가지 입니다.


1. 다이어트를 하되 원푸드다이어트보다는 조금씩이라도 기본 영양소를 다 챙길것!!

2. 한번 떠난 머리는 돌아오지 않으니 있을때 잘할것!!



이 두가지를 충분히 숙지하시고 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날씨도 흐물흐물 하고~ 거시기 하네욧!!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자~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이야기는 머리카락,  바로탈모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머리 스타일은, 더벅머리를 회오리쳐 살짝 세운....

그런 헤어스타일을 주로 고수하는데 이 스타일을 완성하려면 왁스를 상당히 많이 쓰게 되므로,

헤어에도 상당히 많은 부담을주지만...15년 이상을 한 스타일로 고집을 하다보니

안그러면 웬지 자신감도 없어지기 때문에...왁스를 쓰는 만큼 관리를

해주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랍니다..


탈모에서는 빠질수 없는 존재이자

필수품인 두가지 신비의 명약을 준비했습니다.

탈모가 현재 있으시거나 진행되시는 분들은 모두 알고계신 명약이지만,

이번에는 드시는 방법과 어느정도가 드시는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지 제가 5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한번 말씀드리려 합니다.



    먼저 첫번째 신비의  명약










바로 검정콩입니다. 오호~~

많은 분들께서 직감을 하셨죠? 땅에서 나는 고기라고 할정도로....단백질이 무지하게 많지요.

특히 검정콩의 경우에는 펩틴이라는 성분이 있어서...머리에 윤기를 주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요.

많은 분들이 검은콩이 좋다는 것은 아시지만....의외로 못드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이런 분들은 어쩔수 없습니다. 우유에다 타서라도 밥 반공기 정도의 콩을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어떤 분들은 검정콩 우유에 콩들었다고 사드시는데....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혀 효과 없습니다. 오히려 해가 될뿐...



저는 한때 아침 저녁을 콩과 우유로만 때운적이 있었는데...나중에 장이 탈나서

고생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나중에는 콩만봐도 우욱.....

그때 느꼈습니다. 조금씩~ 꾸준히 섭취해야지 장기적으로 관리를 잘 할수 있다는 것을!!



그렇다면 이 검정콩은 하루에 얼마나, 또 몇번에 걸쳐서 먹는것이 좋을까요?

꼭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먼저 하루 1회만 드시는 것이 좋은데

양은 
아침에 삶은 콩을 반공기 정도에 그냥 우걱우걱 먹습니다.

갈지 마시고 그냥 드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영양소가 파괴될수도 있으니 최대한 삶아서 생으로 드세요~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맛이 없어도 꾸준히 드세요.

아름다움에는 고통이 따르리나니~~~~ㅋㅋ


물론 매일같이 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을 해주니 다행히

20살때 만큼은 못하지만, 어느정도의 머리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




   두번째 신비의  명약은 바로바로







계란입니다.

검은 콩은 많이 추천 받으셨지만, 계란을 추천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탈모계의 고수들은 알고 있답니다.

계란, 특히 흰자는 직빵으로 머리에 영양분을 흡수시킬수 있는 최적의 식품이라는 것을..
 

노른자 역시 그렇지만, 콜레스테롤이 높은 관계로...가능하면 흰자를 더 드시구요.

혹자들은 노른자가 몸에 전혀 무해하다고 하지만....알수 없는 거니까요.

일단 같이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리...쩝...


자, 알고계시는 분들은 모두 알고계시겠지만, 머리카락 자체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왜, 머리카락을 태워보셔 본적이 있으십니까? 머리카락타는 냄새가 달걀 타는 냄새와 거의 

흡사하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는지요.

그렇습니다!!  달걀을 먹는 다는 것은, 머리카락을 살려낼수 있는 최고의 지름길인것을!!



달걀은 무조건 삶아 드세요!! 프라이로 해드시면 기름 때문에 몸에 더 안좋은것 아시죠?!

삶아서 아침에 3개 정도 드시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달걀 독있으신 분들은 조금만 드시구요. 특히 저도 약간 뭐랄까..신경성 아토피가 조금 있다고

하더라구요...생활상에서 느끼지는 못하지만...


아아 관리를 안해주면 망가지는 이 저주받은 신체여...



오늘 포스팅한 이 두개의 식품은 탈모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섭취 식품입니다. 


어떻게 드시는지도 알려 드렸으니, 반드시 가공하지 마시고 생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먹다보면...의외로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ㅋㅋ

달걀로 발모효과를 내고, 콩으로 발모된 머리에 윤기를 더해주는 순환작용이라고 보면

좋을것 같네요.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무조건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우유등의 낙농식품은 탈모에 좋은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굳이 많이 드실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아 주세요~ ^_^



팝스AD ) 체질개선,다이어트, 탈모  






< 이 토나올것 같은 번데기도 단백질 덩어리 이기때문에 탈모에 효과가 좋아요.ㅋ>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건강 관련 다른글 보기


      - 탈모극복을 위해 두가지 음식을 추천받고 보니

      - 커피덕분에 1주일 동안 2kg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 당신이 잘못 알고있는 다이어트 상식 세가지

      - 남자의 자신감을 빼앗아가는 탈모,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 탈모 치료하러 병원갔다가 욕나올뻔한 나의 경험

      - 체지방 0%, 월드스타 "비"의 특급 비밀 식단을 알아보자

      - 소녀시대의 800kcal 다이어트식단을 직접 체험해보니

      - 슬림한 짐승남이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2가지

      - 처음부터 잡아야 수월한 탈모, 과연 나는??

      - 탈모치료 받으러 병원을 갔더니 이렇게 처방해주더라

      - 100% 실패할수 밖에 없었던 나의 다이어트 경험기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어떤 한 유명 결혼 정보회사에서 결혼 적령기인 2~3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조사를 실행했답니다.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 남성은 여드름 처녀 를 , 여성은 대머리 총각 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크헉!! ' 기름 흐르는 머리와 얼굴 '(10.7%), ' 이 사이 고춧가루 '(9.8%) 등과 ' 비어져 나온 코털 ' 과

' 작은 키 ' 도 각각 8.4% 로 블랙리스트에 올랐는데,

여자들이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그 남자의 민숭한 대머리 로 꼽혔습니다. .






< 크헉...너무해 너무해!!> 이런...한때, 루저 발언 파문으로

키작은 남자를 싫어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엇지만, 그래도 역시 탈모가...ㅋㅋ

요즘같은 외모지상주의의 시대에서 (물론 모두가 다는 그렇지 않을 지라도)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당당하게 1 위로 ‘ 대머리 남 ’ 이 선정된 것을 보더라도 남성의 이미지에 머리숱이 미치는 영향은

엄청난 것일 것입니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가이로 꼽혔던 배우 ‘ 주드 로 ’ 역시 탈모로 엄청나게 망가지고 있지요.

M 자형으로 점점 넓어지던 이마가 최근 급격하게 벗겨진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았는데, "나를 책임져, 알피"에서처럼 멋졌던 그의 모습은 오데로 가고...

머리모양하나가 그렇게 사람을 바꿔버릴 줄이야....


 




 



                




                            

 실제로 결혼정보회사 회원 중 능력 , 조건 , 직장 모든 조건을 갖추고 나서도 ‘ 대머리 ’ 라는 이유로 번번히

거절당하는 직장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또 결혼 정보 업체사람이 말하길~ 여성 회원중에 ‘ 대머리는 절대 싫어요 ’

라고 못 박아 두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한답니다.


보통 탈모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병원을 평균 27 살 정도부터 탈모로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유전적인 이유도 많지만, 아무래도 첫째 이유는 단연 ‘ 스트레스 ’ 때문일것입니다 .

비정규직이나 승진 , 고용 불안감도 크게 한 몫 하고 있지요...(1등만 기억하는 드러븐 세상...ㅋ) “ 스트레스 ,

잦은 술과 담배 , 늦은 귀가와 불규칙한
생활 , 거기에 장시간 컴퓨터 사용 등 여러 가지 두피 건강


안 좋은 상황들이 직장인들에게는 빈번하게 나타나는데 이는 여성도 예외가 아니다 ”라고 한

병원의사가 말했다고 합니다. 


 






< 웬지 얘도....탈모끼가 있어보였는데, 머리 깎아 노니....거의 90%...쩝....>

탈모에 좋은 음식을 찾아~~ [예지원둘러보기]


탈모를 치료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 건강과 신체 밸런스를 찾는다면 그것은 직장 생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외모가 그 사람의 전부를 말해주지는 않을지라도...

머리털이 없으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신감이 없으면 성공하기도 힘들겠죠!?

오늘도 관리 잘하시면서 한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죠~ㅎㅎ 사랑합니다~


 
    $ 건강 관련 다른글 보기


      - 탈모극복을 위해 두가지 음식을 추천받고 보니

      - 커피덕분에 1주일 동안 2kg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 당신이 잘못 알고있는 다이어트 상식 세가지

      - 남자의 자신감을 빼앗아가는 탈모,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 탈모 치료하러 병원갔다가 욕나올뻔한 나의 경험

      - 체지방 0%, 월드스타 "비"의 특급 비밀 식단을 알아보자

      - 소녀시대의 800kcal 다이어트식단을 직접 체험해보니

      - 슬림한 짐승남이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2가지

      - 처음부터 잡아야 수월한 탈모, 과연 나는??

      - 탈모치료 받으러 병원을 갔더니 이렇게 처방해주더라

      - 100% 실패할수 밖에 없었던 나의 다이어트 경험기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주말아침에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어제 저녁에 술을 초저녁부터 너무 거하게 마시고...

10시부터 잤더니 새벽 5시에 깨버리는 현상이...이런...ㅜㅜ

그래서 오늘 하루는 너무 일찍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자~ 오늘은 효과있는 음식이나 기타 보충제가 아니라, 제가 6년전에 있었던 병원 방문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그때 당시는 마가 꼈던지....피부가 어느정도 다시 깔끔해질 때즈음 어느 늦은 가을이었던가요~

머리를 감는데......이상시럽게 머리가 얇아진 느낌을 받았더랬습니다.


혹시 ....혹시.....혹시???!!

설마 설마 하면서......여럿 탈모지식에 대하 글들을 많이 찾아보다보니,

이런....저는 탈모가 될만한 충분한 요건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1대를 건너서 할아버지가 대머리시라면.........흐미... (60% 이상..ㅜㅡ)

▶ 술담배를 꾸준히 하시는 당신이라면...

▶ 수면시간이 일정치 못한 당신이라면...



지금이야 해탈을 하고~ 다행히 관리하는 법도 그렇고, 오래 지나고 보니

저는 유전적인것보다는 당시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 취업 스트레스에....그야말로...ㅋㅋ)

그러다보니 순풍순풍 빠지는 머리털을 보고






< [팝스추천] 체질개선,샴푸,옥션


이러다 30대에 대머리 되는거아냐??


꿈에 제가 대머리가 되는 꿈까지 꾼적이 잇으니..말 다했죠..ㅋㅋ


그러던중 이제는 안되겠다!! 더 이상은 손놓고 볼수 만은 없어!!

라는 생각으로 피부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피부과를 찾았을때도 마찬가지였지만....20만원 준비해갔습니다...

25살의 취업준비생이....돈이 어디있었겠습니까만.....ㅋㅋ

그래도 갔지요. 이렇게 넋놓고 있다가는~ 머리 다빠질것 같았기에...쩌비...


인터넷을 뒤지면서 찾아보고, 울 동네에서 가까운 xx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피부 전문...안면홍조....박피....탈모까지....

들어가니 간호사 예쁘더군요...약 4명의 처자들이 저를 반기며....

"어떻게 오셨어요?"를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물어보더군요.

이런 예쁜 처자들 앞에서 상당히 쪽팔리지만,

"탈모때문에요...."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했더니...잠시 기다리라고 하며

접수를 했습니다.









- 뭐 물론 이수준 까지는 아니었다만...ㅋㅋ




흐음....

요래요래 병원을 둘러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더군요.

레이저기부터 해서....각종 포스터....보고 가장 뿜었던것은, 의외로 우리가 알고있는

연예인들중에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ㅋㅋ

특히 뿜었던 포스터는 바로





이혁재의 탈모 사진이었는데...웃기면서도 짠하더군요...ㅡㅡ.......ㅋㅋㅋ

오옷...아까 이쁜 처자가 저를 부릅니다.

"차세대육체적씨~~들어오세요~~"

음...저번에 피부과 의사 아저씨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약간 냉철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생님과 마주 했습니다.



"뭐때문에 오셨어요?"

"선생님, 제가 요즘에 머리가 자주 빠져서 왔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 아직 괜찮은데, 뭐하러 왔어요? 먼저 한번 보죠. "

내 머리를 휘휘 한번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 가족중에 대머리 있어요? "

" 끄덕끄덕 "

" 부친, 아니면 할아버지"

" 할아버지요"

" 대머리는 원래 한대 걸러서 나오는 거라서 대머리 되면 막을 방법 없어요."

이런 xx.....

내가 그말 들을라고 병원 왔냐고....ㅋㅋ

"처방 해줄테니 가서 이거 가지고 간호사에게 약 달라고 하세요 "

이게...의사 선생과 저의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진료시간 5분.....도 안되지 않았나 싶네요.ㅋㅋ

아까 그 이쁜 처자가 제게 와서 하는말~

"차세대육체적님~요건 뿌리는 거구요, 이건 머리감을때 쓰세요~ "

그리고 다음말

"16만 오천원입니다~ ^o^ "

저 환한 얼굴로...저런 말들을 남발하다니....허헉.....

당시에 뿌리는 약 트리코x 11만원......샴푸 오만원...

아까 예뻤던 간호사가 갑자기...다른사람으로 보이는...쩝.....


나올때 이혁재 사진을 보며...너도 참 고생한다...라는 마음을 품고 결국..

또다시 씁쓸한 상술에 넘어간것 같은 느낌만 안고 나왔더랬습니다. ㅋㅋ


약은 효과가 있었냐구요?

그게 뿌리는약이 2달을 채 못쓰더군요.....샴푸도 마찬가지로...

별로 효과도 없고...당시 대학생신분으로 한달반에 20만원씩은 부담도 되고..

해서 결국 그만 뒀습니다.

그냥 좋은 거나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만 [예지원 둘러보기] 많이든 시절이었죠. ㅋㅋ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주말입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사랑합니다~


# 다음뷰 재발행입니다. 이웃님들 양해 부탁드립니다.   

 
    $ 건강 관련 다른글 보기


      - 탈모극복을 위해 두가지 음식을 추천받고 보니

      - 커피덕분에 1주일 동안 2kg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 당신이 잘못 알고있는 다이어트 상식 세가지

      - 남자의 자신감을 빼앗아가는 탈모,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 탈모 치료하러 병원갔다가 욕나올뻔한 나의 경험

      - 체지방 0%, 월드스타 "비"의 특급 비밀 식단을 알아보자

      - 소녀시대의 800kcal 다이어트식단을 직접 체험해보니

      - 슬림한 짐승남이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2가지

      - 처음부터 잡아야 수월한 탈모, 과연 나는??

      - 탈모치료 받으러 병원을 갔더니 이렇게 처방해주더라

      - 100% 실패할수 밖에 없었던 나의 다이어트 경험기






추천과 댓글은 3대를흥하게 해준답니다~ ^^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ㅋㅋ

갠적으로 저는 화요일아침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월요병은 지나고 주말을 또 기다리기 때문인가봅니다..ㅋㅋ


요즘 블로그에 한참 심취를 하고, 여럿 열분들께서 호응을 해주시는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해서~

저녁마다 예전에 제가 관리에 열을 올릴때에 기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저번 포스팅에는 피부에관한 이야기들로 꾸며보았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늘어놓고 싶은 수많은 정보가 많지만...이번에는 탈모에 관한 이야기들로 꾸며보려 합니다.

저는 왜이리 관리해야할 부분이 많은지..쩝..ㅜㅜ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감사한것이, 몸이 이렇게 반응을 빨리주어서일까요. 관리를 하면서

어느정도 극복하면서 앞으로 몸관리를 정말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는 합니다.

갠적으로 저는 피부도 안좋아져 봤고, 탈모도 와봤고 (탈모는 이제 멈춘건지...진행되고 있는건지...)

몇년째 관리를 꾸준히 해주고 있답니다!











물론 현재 병원이나 그런곳은 다니지 않고 only 생체실험(?!) 및

기타 좋은것만 먹고, 마음 편하게 
스트레스 안받고 (무지하게

받지만...) 민간요법 (ㅋㅋ)으로만 관리해주고 있지요.



자, 그럼 이번 포스팅은 탈모에 관한 주제입니다. 피부도 스트레스를 많이 주지만

탈모는 뭐랄까요, 강하게 엄습해오는 쓰나미급 두려움을 동반하여 미래에 대한 좌절감을

주고는 합니다.


예전에 저도 첨에 "내가 탈모!!?? 머리가 빠지고 있다고~라고라~??!!"  이 느낌을 받았을때에

슬픔과 두려움은 이루말할수 없었지요~

한번은 제가 꿈을 꾸었는데, 머리가 반삭이 된 아저씨가 있는데, 그게 바로 저이지 않겠습니까??!!

아아....그때만 생각하면 정말이지 지금도 식은땀이...쩝....








탈모관련제품리스트 보기 -  클릭!!


<내가 탈모란걸 알게 되면 이런 깊은 슬픔에 빠진닷!!>



그치만 나중에 어느정도 두려움이 없어지고, 관리법을 알게되고...


조금씩 적응해나가면서 탈모를 느끼고 6년이 지난 아아....해가 바뀌어서 7년이군요.,

아직 잘살고 있답니다.

물론 머리숱도 많이 보존하고 있고요, 원체 스타일내고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왁스제품을 매일같이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머리결이 많이 상하기는 했지요.


관리만 잘해주시면 !!
(물론 탈모를 느끼시는 분을 말합니다. 많이 빠지신 분들은...

이식하셔야죠...ㅜㅜ 죄송..)

관리만 잘해도 어느정도 탈모에서 벗어나 스타일 내면서 사실수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완전 유전이실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유전임.,.,.한 10년 뒤에는

순풍순풍 빠지지 않을까 생각중..ㅋㅋ)


탈모에 관한 첫번째 포스팅이니 만큼, 먼저 관리법은 제외하고 자가진단 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탈모를 느끼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그때는 이미 한발 늦은 겁니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는 않으나 잃어버린 모근만은 어떻게 다시 찾기가 힘들다 그말이지요.

모근이 안죽도록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탈모가 왔다는걸 느끼는 순간부터!!

샴푸사용은 자제를 해야 합니다...저도 샴푸 이빠이 쓰다가...머리가 순풍순풍...


지금 먼저 자신의 머리를 만져보시고, 예전보다 얇아졌는지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쩝.,...옛날의 나의 머리는 분명 이렇게 굵고 건강미가 넘쳤는데!!

지금은 얇고 부드럽다면~!! 이것은 과연 어떤현상인것인가!!







옛날에 제가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머리를 감겨주면서

"머리결이 참 부드러우세요~"

댕장........그때는 몰랐습니다...기분은 좋았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이게 바로 탈모의 전초전이 었다니,.,.


자 지금 당장 머리 열개를 살짝 힘을 주어 뽑아 보십시오.

너무 힘을 주어도 안되고 살~짝 (약간 애매모호하죠 ~ ^^)

5개 이상 뽑혀져 나가면....(물론 힘을 얼마나 주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당신은 탈모가 되실수도 있어요!!



  
    탈모를 알아보는 방법중...머리가 막 빠지는 경우는 그래도 스트레스성 탈모이기 때문에

    다시 관리가 가능하지만, 머리가 얇아지는 현상은...

    앞으로의 탈모대란의 전초전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의심이 간다면...


당장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병원에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

가봤자 똑같거든요. 별로 처방해주는 것도 없고 그저 약파는 피부과~ 나븐넘들~

제가 예전에 트리xx이라는 샴푸를 처방 받았는데... 그리고 여러 약들도 처방을 

받았지만 결국 다 버렸습니다.

쓸모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단 하나, 관리입니다~!!!

자 어떻게 관리를 할것이냐, 지금부터 블로깅 해나가겠습니다.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거에게 추천으로 힘을 주세요~^^

추천에 힘입어 더 좋은 정보들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TAG 탈모


안녕하세요~ 주말아침에 차세대 육체적입니다~

어제 저녁에 술을 초저녁부터 너무 거하게 마시고...

10시부터 잤더니 새벽 5시에 깨버리는 현상이...이런...ㅜㅜ

그래서 오늘 하루는 너무 일찍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자~ 오늘은 효과있는 음식이나 기타 보충제가 아니라, 제가 6년전에 있었던 병원 방문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그때 당시는 마가 꼈던지....피부가 어느정도 다시 깔끔해질 때즈음 어느 늦은 가을이었던가요~

머리를 감는데......이상시럽게 머리가 얇아진 느낌을 받았더랬습니다.

혹시 ....혹시.....혹시???!!

설마 설마 하면서......여럿 탈모지식에 대하 글들을 많이 찾아보다보니,

이런....저는 탈모가 될만한 충분한 요건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1대를 건너서 할아버지가 대머리시라면.........흐미...

▶ 술담배를 꾸준히 하시는 당신이라면...

▶ 수면시간이 일정치 못한 당신이라면...


지금이야 해탈을 하고~ 다행히 관리하는 법도 그렇고, 오래 지나고 보니

저는 유전적인것보다는 당시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 취업 스트레스에....그야말로...ㅋㅋ)

그러다보니 순풍순풍 빠지는 머리털을 보고






이러다 30대에 대머리 되는거아냐??

꿈에 제가 대머리가 되는 꿈까지 꾼적이 잇으니..말 다했죠..ㅋㅋ


그러던중 이제는 안되겠다!! 더 이상은 손놓고 볼수 만은 없어!!

라는 생각으로 피부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피부과를 찾았을때도 마찬가지였지만....20만원 준비해갔습니다...

25살의 취업준비생이....돈이 어디있었겠습니까만.....ㅋㅋ

그래도 갔지요. 이렇게 넋놓고 있다가는~ 머리 다빠질것 같았기에...쩌비...


인터넷을 뒤지면서 찾아보고, 울 동네에서 가까운 xx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피부 전문...안면홍조....박피....탈모까지....

들어가니 간호사 예쁘더군요...약 4명의 처자들이 저를 반기며....

"어떻게 오셨어요?"를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물어보더군요.

이런 예쁜 처자들 앞에서 상당히 쪽팔리지만,

"탈모때문에요...."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했더니...잠시 기다리라고 하며

접수를 했습니다.






탈모방지하는 콩@두부 싸게 파는 온라인 마트 -  푸드마트 바로가기


- 뭐 물론 이수준 까지는 아니었다만...ㅋㅋ




흐음....

요래요래 병원을 둘러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더군요.

레이저기부터 해서....각종 포스터....보고 가장 뿜었던것은, 의외로 우리가 알고있는

연예인들중에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ㅋㅋ

특히 뿜었던 포스터는 바로





이혁재의 탈모 사진이었는데...웃기면서도 짠하더군요...ㅡㅡ.......ㅋㅋㅋ

오옷...아까 이쁜 처자가 저를 부릅니다.

"차세대육체적씨~~들어오세요~~"

음...저번에 피부과 의사 아저씨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약간 냉철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생님과 마주 했습니다.






"뭐때문에 오셨어요?"

"선생님, 제가 요즘에 머리가 자주 빠져서 왔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 아직 괜찮은데, 뭐하러 왔어요? 먼저 한번 보죠. "

내 머리를 휘휘 한번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 가족중에 대머리 있어요? "

" 끄덕끄덕 "

" 부친, 아니면 할아버지"

" 할아버지요"

" 대머리는 원래 한대 걸러서 나오는 거라서 대머리 되면 막을 방법 없어요."

이런 xx.....

내가 그말 들을라고 병원 왔냐고....ㅋㅋ

"처방 해줄테니 가서 이거 가지고 간호사에게 약 달라고 하세요 "

이게...의사 선생과 저의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진료시간 5분.....도 안되지 않았나 싶네요.ㅋㅋ

아까 그 이쁜 처자가 제게 와서 하는말~

"차세대육체적님~요건 뿌리는 거구요, 이건 머리감을때 쓰세요~ "

그리고 다음말

"16만 오천원입니다~ ^o^ "

저 환한 얼굴로...저런 말들을 남발하다니....허헉.....

당시에 뿌리는 약 트리코x 11만원......샴푸 오만원...

아까 예뻤던 간호사가 갑자기...다른사람으로 보이는...쩝.....


나올때 이혁재 사진을 보며...너도 참 고생한다...라는 마음을 품고 결국..

또다시 씁쓸한 상술에 넘어간것 같은 느낌만 안고 나왔더랬습니다. ㅋㅋ


약은 효과가 있었냐구요?

그게 뿌리는약이 2달을 채 못쓰더군요.....샴푸도 마찬가지로...

별로 효과도 없고...당시 대학생신분으로 한달반에 20만원씩은 부담도 되고..

해서 결국 그만 뒀습니다.

그냥 좋은 거나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만 많이든 시절이었죠. ㅋㅋ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주말입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추천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많은힘을 준답니다~ 부탁드려요~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TAG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