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에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여자의 경우


처음 이별을 하면 혼자 슬픔에 잠깁니다.

친한친구들과 술한잔을 하며 울고..또 울고..

그러다 체념합니다...

 

그래...어짜피 우리는 맞지 않았어...

차라리 잘된거야...


하지만 이 체념도 점차점차 분노로 변하죠.

나 이용당한거 같아...

그...XX가 ...!사랑을 미끼로 날 이용한거야

그리고 불신한다

다시는 사랑이나 남자따윈 믿지 않겠어!!~

 

하지만 이 사실을 천천히 잊어가죠...

다음 사람이 생기면 언제 그랬냐는 듯...

절차를 반복합니다.


처음에는 니가 나중에 후회할 만큼...

사람이 되어서 나타날꺼야...등등...

복수심을 품지만...

다음 사람이 생기면 아예 무관심해져서

행복하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예전과 같은 절차를 반복합니다..

 



  
        < 영화 " 냉정과 열정사이" 중에서 > 



남자의 경우

 

여자와 약간다릅니다. 헤어진 다음에는 오히려 홀가분합니다.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의 가사를 보면...

이러한 남자의 심리상태가 아주 아름답게

미화되어 나타납니다.


처음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듯 했어 정말 난 그런 줄로 알았어

이런 노래가사처럼...


물론 진심으로 사랑하고..차인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점차 시간이 가고, 그사람과 함께했던 추억에 잠기게 되지요.

함께 걷던길...함께 쇼핑했던 그 거리...


상상을 하며 조금씩 가슴이 저며옵니다.

예전에 함께 했던 수많은 추억들에 감상에 빠지며

눈물을 흘릴때도 있죠..


그러다가 괜히 끊는 전화도 걸고 난리를 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냉정한 그녀의 한마디 뿐...


내가 나쁜놈이었어...하면서 자괴감에 빠지기도 한다.

아주 나쁜놈은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여자를...

다시 흔들리게 합니다.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될까?? 라면서


 

커플들은 이런 절차를 거쳐서 점차 현실에 눈을뜨게 됩니다.

감정과 열정이란 얼마나 믿을 수 없는 것인가...

그리고 순수했을 때는 믿었던 그 사랑들이..

점차 잊혀져 가며, 현실을 바라보게 되고

그렇게 서로의 조건을 맞춰가며 사랑을 하게 됩니다..

정말 슬프지만..


 

이 이유는..
 

감정이 어차피 영원할 수 없는 것이라면,

눈에 보이는 가치가 있는 쪽이 훨씬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점차 현실적으로 변해갑니다....

정말 슬픈일이지만.......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 사람을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고 그리워 하지만..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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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 재발행글입니닷!!







항상 사랑,이별 쪽에다 글을 쓸때면 참~ 저와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ㅋ


그래도 갠적으로 크고작은 이별을 하면서 사람이 성숙해 나간다는 전제하에 글을 쓰게 되는 것같습니다.

이별후, 특히 너무나 컸던 사랑하고 헤어지게 되면 그야말로 천국과 지옥이

무엇인지를 경험하게 되지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 나가면서 조금 더 강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극복하지 못할것이란 없는가 봅니다.

저 역시도 많이 강해졌고, 이세상의 모든 이별을 경험하는 연인들이 조금 덜 아프고,

빠른 시일안에 극복했으면 합니다.


자 지금 이별을 경험하셨습니까??

당신에게 있어 없으면 죽을것 같던 연인이 떠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요??

자..얼마 안되셨다면 분명히 나타나는 이 현상을 겪고 계실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불.면.증












< 요러고 창밖을 보며 한숨만 쉬어~~ㅡㅡ::: >

이별 후에 나타나는 불면증은 약간 특이한 상황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잠이 안와서 잠을 못이루는 신경성 불면증도 많지만 더욱 피말리는 불면증 현상은 

바로 


이런 10bird!!! 술마시면 잠이 올까해서 소주 4병을 병나발을 불었는데 잠든지 

2시간만에 깨네!! 현상입니다.
 



필자를 포함하여 필자 주변 친구들에게도 똑같은 증상이 나옵니다.

특히 새벽 1시 즈음에(평일에는 애들도 눈치가 있어서 전화를 하지 않지만 금요일에는...)

갑자기 전화기가 울립니다.


띠리링~~!!$$ (쓰읍...이자식 또 술먹고 자다 깼구먼...)

받고 나면 이 친구녀석 한잔하자고 연락이 왔네요.

근데 벌써 한잘 걸치고 집에서 11시 쯤에 뻗어서 잠이 들었는데 2시간 뒤에 말짱하게 깨더랍니다.

미칠 노릇이지요...잠을 잘때만 살것같은데, 이건 뭐 자도 지옥, 깨도 지옥이니..ㅋㅋㅋ


그러면 일어나서 인터넷 속의 온갖 이별 관련 카페에 관련해서 미친듯이 글을 읽으며

"한번 다시 잡아볼까?" "이런 10bird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극복하는거야?"

라고 열심히, 서울대라도 갈듯한 기세로 열심히 보지만 결국 이렇게 결론짓고

한숨을 쉬죠.

"시간이 약이다."

아무리 읽어봐도 이게 결론이네요. ㅜㅠ 아아...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절대

극복할수 없을것 같건만...어떻게 기다리라는 겨...







< 이별은 어차피 사형선고 인것을...>



저 역시도 마찬가지 였던 이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 썼던 방법이 있습니다.

"무협소설 및 사랑 소설,영화를 많이 보고 읽어라!!!!!!"

혹자는 개그프로나 예능등의 웃기는 거를 많이 보라는데, 제 경우에는...

차라리 더 슬픈 것을 보면서 펑펑 울다보니,

"그래!! 저런 사람도 다시 사는데 나라고 못할것 없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점차 극복해 지더군요.

남들은 해운대 보면서 재미없다고 난리칠때 나는

"흑흑..저 가족들을 잃으면 얼마나 슬플까?" 라는 뻘생각을 하니,

해운대를 보면서 눈물이 나는 기이한 현상 포착...ㅋㅋ



이별 극복에는 옛사람들이 전해주는 슈퍼 명언


시간이 약이다.



진리입니다.







< 아니 왜 진리를 검색하니 얘가 나오는 걸까...엇흠!!>


다만 느낄수 있는 만큼의 슬픔은 반드시 느끼십시오. 이것 역시

인간만이 느낄수 있는 사랑후의 아픔, 사람을 잃는 커다란 아픔일것입니다.


주말이네요~ 모두 건강한 주말 되시구요~

차세대육체적도 주말에는 놀러다녀야 겠어요~ ㅋㅋ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해준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정말 사랑했어, 앞으로 그런 여자 없을꺼야..ㅜㅜ 어헝헝~~~ 나 이제 어떡하냐~~"

오늘 하루도 분명 이렇게 수많은 연인들이 헤어지고, 또 슬픔에 허덕이고 있을것이닷!

하지만 어쩌랴, 이미 물건너간 일인것을, 떠나간 배와 여자는 돌아오지 않는다 했던가...


이상하게 연애에 관해서만은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언제나 한수 위(?) 인것 같다.

물론 이별뒤의 고통은 남녀 모두 힘들겠지만, 때론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길~게 오래가는 듯하다.

물론 고통의 깊이는 사귄 햇수와 비례하는 것이 정석이다. 1년을 사귀면 2년의 아픔이 몰려오고,

2년을 사귀면 4년 짜리 고통 퍼포먼스가 몰려온다는 것쯤은 모두가 잘 알것이다.



혹자는 헤어진 연인을 잊기위해 다른 여자를 만나라!! (본인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위주의 분위기로~으쌰으쌰!!) 고들 이야기 하지만, 좀 더 인생을 오래 산 분들께서 말하시길,

고통을 잊으려 남을 이용하려 하지마라,

때가 오면 상처는 아물고 더 좋은 인연이 올지리니... 이렇게 말씀하신다고들 한다.

물론 나도 우리 아부지께 이런 소리를...쩝...ㅡㅡ::: 보통 이별한후에 남자들이 하는 뻘소리들은 대개 이렇다.

" 그애에게 못 해준게 너무 많아. xx이는 여행을 그렇게 가고 싶어했는데, 여행한번 같이 못가주고.."

"옛날에 사고싶어했던 옷이었는데...이거 하나 못 사주고..ㅜㅜ" "좀만 더 기다려줬으면

내가 다 해줄수 있는데..." ----- 필자도 한번씩 했었던 뻘소리들이다.


골때리는 사실은, 대부분의 남자들이 똑같은 소리를 한다는 것이다.

보통 권태기의 남자들은 다른여자들도 한번씩 만나볼까 생각들을 한다고 한다.

구관이 명관 이라는 것도 모른체 말이다. 그후 권태기가 길어져 이별을 하게되면,

그간 했었던 잘못들이 하나둘씩 떠오르면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기 마련이다. 예전의 누군가가 말했다,

"최선을 다하면 실패하더라도 후회가 남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게되면 이겨도 찜찜하고,
 
진후에 남는것은 상실감 뿐이라고."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싸이에서 퍼온 만환데...제가 참 좋아한답니다.>


남자들은 보통 처음에는 여자의 환심을 사기위해 수많은 노력과 열정을 다하지만,

그 여자를 정복하게 되면 뭐랄까...시들해 진다고 해야하나 뭔가 모르게 최선을 다하지 않게된다.

대부분이 이때 통보를 받게 되고, 그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련이 남고 후회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미련이 남지 않을까...


"있을때 잘해!!!!" 예전 드라마 제목과도 같이 있을때 잘해야 한다.



헤어진 연인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기 마련, 있을때 최선을 다해야지만이

서로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을것이다.


나도 이제 그만 징징대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러 화이팅 해야겠다.




< 힘내라 힘!!>


추천과 댓글은 3대를 흥하게 해준답니다~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남자에게 있어 이별한 옛사랑이란.. 문신과 훈장이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여자들과 스치고, 그중 몇몇과 사랑에 빠진다.

그중에는 내가 먼저 이별을 통보한 사람도, 내게 통보를 한 사람..

잠시만 떨어져있어도 너무 그리웠던 사람...나에게 모든것을 헌신해 주었던 사람....

많은 여자들이 있었지만..


어떤 여자들은 내게 문신이 되었고, 어떤 여자들은 내게 훈장이 되었다.

여자들은 말한다.

남자는 다 똑같다고....이별을 한 후에라도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는 그런 존재라고.

하지만 그녀들은 알까.

남자들은 이별하는 그 순간 자신의 이름이 그 남자의 리스트에 때로는 훈장으로, 때로는 문신으로 남는다는것을..



훈장으로 남게되는 옛 여자.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자주 도마위에 오르게 된다.

그때 그런 여자가 있었지...외모중 어디가 참 예뻤지...성격은 어디가 너무 못됬었지...

그렇게 술자리 안주거리 밖에 안되는 버러지 같은 추억으로 남겨져 버리지.....

여자들은 남자들이 왜 그런 이야기 하는지 아마 이해할수 없을거야.


하지만 말야, 한 여자가 남자에게 문신으로 남겨져 버리면.


이별한 후에도 이 박혀버린 문신을 없애기 위해 계속해서 추억이라는 상처를 파내야하지.

상처가 곪고 찢어져도 반드시 제거해야해...

그렇지 않으면 그 어떤 다른 문신을 새길수가 없거든...

아무리 애를 써도 결국 흉터는 남아버리지...

이 흉터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파. 차라리 아예 이 문신을 새기지 말아버릴걸.

그러면 이렇게 아프지 않을텐데.....



차라리 더 예쁘게 문신을 만들걸.

그렇더라면 후회하지 않았을텐데....

여자들은 알까....남자에게 있어, 문신이 되어버린 한사람의 존재는 지울수가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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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분명 과거없는 현재도 없고 미래없는 현재도 없을 것이다.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과거를 뒤쫒는 인생이라고 해서, 쓸데없는 인생은 아니다.


다들 미래만을 소리높여 외치지만...나는 과거를 그냥 물처럼 흘려보낼수 없다고..했던 쥰세이의 대사.


필자는 일주일에 한번씩 몰아서 일요일마다 2편씩 영화를 본다.

한편은 "조양은의 보스"라는 쓰레기 영화 한편을 보다 실망한 나머지.....괜한 사이버 머니를 날리고 다른 영화를

찾던중, 8년 전이었던가...아마 그때 였을 것이다.

군대를 막 전역하고 받았던 첫 선물은 컴퓨터, 그리고 처음으로 다운 받았던 첫 영화였던

"냉정과 열정사이"를 발견!! 그래 오늘은 이 영화를 한번 다시 느껴보자...


8년전의 과거의 나, 그리고 이제 30줄에 들어선 나.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라는 것을 느껴보고 싶었다.

과거를 반추해 본다. 8년전의 나는 군대를 막 제대하고, 군대에서 그 전 여친과 결별하고... 사랑에 대해 어느정도

경험해보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다시 이렇게 돌이켜보면서 풋사랑과 지키고, 기다리는 힘든 사랑등을 경험해

보면서... 영화가 주는 느낌은 세대에 따라, 또 경험 정도에 따라 얼마만큼의 감동과 슬픔, 공감을 끌어낼수

있는지 이제야 조금 느끼는 듯 싶다.

물론 액션영화는 안되겠지만...!!


__  그녀의 냉정함...사랑에 있어서는..









냉정과 열정사이는 책으로도 있다. 아오이(여주인공)와 준세이(남주인공)가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보았던


사랑의 일대기를 써내려갔는데....

글쎄 어떤 것이 더 좋다고는 말하기가 힘들다.

어떤 분은 책이, 어떤분은 영화가 더 좋다고들 하시니...

내 개인적으로는 영화에 한표...먼저 봐서일까...영화를 보고 책을 보니 준세이의 모습과 책이 조금 매치가 안되었던

듯 하다.









영화 스토리는 한 연인의 첫 시작과 끝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사랑 - 이별 - 재회의 순서를 잘 짜여놓았다고할까..


쥰세이와 아오이, 1990년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10년이 넘게 서로를 잊지 못 한다.

대학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설레이는 첫 데이트, 첫 키스, 그 들만의 소중한 공간들을 하나 둘씩 만들어가며 사랑을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아오이가 임신을 하게되며...쥰세의 아버지는 아기를 지울것을 요구하며 돈을 건네지만,

아오이는 혼자 아이를 지우게 된다...

남자가 알지 못 하는 여자의 비밀... 여자가 설명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남자의 오해.. 그 오해가 풀렸을 때 화를

내며 여자를 내 몰은 자신의 실수 때문에 남자는 괴로워한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서 다시 재회한 여자에겐 이미 돈 많은 남자 친구가 있었고.. 남자에게도 자신을 바라봐주길

바라는 여자가 있었다. 남자는 한통의 편지를 쓴다. 처음 만남부터 첫 데이트, 첫 키스까지의 내용이 적힌...

결국 두 사람은 10년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피렌체에서 다시 만난다.

서로 강하게 원한다는 걸 알면서도 끝내 냉정히 돌아서는 여자... 그리고 그런 여자를 보내야만 하는 남자..



 





물론 결국은 서로 재회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된다.


비슷한 내용의 영화는 이전에도 수없이 많았고, 앞으로도 쏟아져 나올것이다.

마지막 피날레가 끝나면서, 다시 사랑이 하고 싶어진다는 것과, 헤어진 옛 여자가 너무나

그립다는것 뿐....


그리고 믿지 않던 운명이나 인연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하나의 의문점은...마지막에 다시 재회한 그들은, 이렇게 많은 아픔을 남긴채 영원히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과연 그럴수 있을까...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올 해가 가기 전에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때 내가 영화를 봤을때...마지막으로 헤어진게 너무 강한 전율과 슬픔이 느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다시 한번 옛사랑의 추억을 느껴 보면서 진한 눈물 한번 흘려 보는것도 괜찮은

밤이 될것 같다.


추천은 삼대를 흥하게 한답니다! ^_^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나는 더이상 일어설수 없을 정도로 무너졌다...

이젠 다시는 그 사람을 볼수없다는 생각에 한없이 막막하고 답답해 올 것입니다 .

필자도 약 3 주 전에 이별을 통보 받고 견딜수가 없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

더욱이 타지에 나와있는 이곳에서 , 앞으로 그녀를 볼수 없고 , 나의 사람이 없다는 절박함 ,
 
또 그녀에게 잘해주지 못했던 자책감에 너무나 아파옵니다 .


지금까지 숱한 사랑과 이별을 모두 경험했지만 , 큰 사랑일수록 더 아파올것입니다 .

이젠 당신 , 혹은 본인은 그 여자의 “ 과거의 남자 ” 가 되는 것입니다 .

인정할수 없지만 , 시간은 차츰차츰 인정을 하라고 이야기 하죠 .


물론 헤어진 여자를 잡을 수는 있습니다 .

하지만 ..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여자는 점점 냉정해집니다 .

“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고작 이정도 였다니 .. ” 이런 생각을 갖게 되기도 하죠 .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더 냉정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만약 당신이 헤어진 연인을 찾고 싶더라도 말이죠 .






첫째 , 술은 마시고 통곡을 하되 , 절대 길어지지는 마라.

저도 약 2 주일 정도 .. 술이 없으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

그로 인해 회사 업무에도 지장을 주고 ..(3 일이나 결근을 했죠 … 다행히 회사에서 많이 편의를 봐줘서 ..)

거의 폐인이 되다 시피 했었죠 . 저에게 헌신했던 그녀에게 신경쓰지 못했던 나 자신을 탓하며 … .


둘째 , 마음을 빨리 정리하라 .

다시 잡든 , 잊기로 결정했건 . 너무 힘들어서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생각이 변합니다 .

이게 맞을까 ? 저게 맞을까 ? 그러면서 또 하루를 보내고 하루를 보내고 … . 그렇게 생활을 하게 됩니다 .

필자의 경우에는 10 일 정도 되는 날에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

“ 현재 모습보다 훨씬 나은 모습이 되어 , 다시 한번 찾아가리라 ,

훗날 그녀를 만나 다시 함께 할수 있지 못하더라도 , 그녀가 내게 ‘ 수고했어 , 더 멋있어졌구나 ’ 라는
 
말을 한마디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 ”

이런 마음으로 굳히니 어느정도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


셋째 , 여러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어라 . 너무 오래 징징대면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끝내야 합니다 . 하지만 혼자 삭히는 것 보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정리하는 것이

더욱 효과가 좋을 때가 있습니다 .

특히 인생경험이 풍부하신 분들 ( 특히 여성분 ) 의 조언을 듣다보면서 생각이 정리 되는 경우가 많지요 .

물론 모든 것은 자신이 결정하고 ,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하지만 당신이나 혹은 필자 본인이

그 상황에 처하게 되면 이성적이 되지 못하고 , 상대방의 기분을 오히려 자극하고

더 상황을 악화시킬수가 있습니다 . ( 제가 … . 쩝 … 그랬죠 … )





< 설마 친자식을 잃은 슬픔만 하겠습니까.... 이광기님도 빨리 기운차리셨으면..>


이럴때는 한발 물러서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다른 것에도 빠져보고 ,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면서 천천히 생각을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 지금도 이별의 아픔에 고통 받고 있는 남자들이여 .. 가끔 사람들은 말한다 .

세상에 여자가 반이라고 .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시길 … 그 세상의 여자 중 , 내 여자는 하나다 …

절대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 시간을 두고 천천히 계획을 세워서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십시오 .


모든건 남자하기 나름입니다 . ^_^


▶  정 외로우면...여기라도 가서 짝을 찾으세요.....ㅜㅡ
[슬프다...]  소개팅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합니다~ 이땅의 이별한 힘든 연인들이여~ 일어나라~

                       
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TAG 이별




미칠듯이 사랑 했던 연인들이 헤어지고 나면,

때론 쌍방 모두가 깊게 아파하고, 때론 이별통보를 당한 한쪽만 깊게 아파하는 엿같은 경우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희망고문 이란 말은 어떠한 상황에서 안되는걸 알면서도 희망을 주는 행동을 말한다.

예를 들어 갑이라는 남자가 을이라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을은 갑이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을은 갑과 교제할 마음은 전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을이 갑에게 매몰차게 냉정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친절한 언행 등을 보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또 이별후에도 뜬금없이 뭐하냐는 문자를 보낸다거나, 아직도 좋아한다 등등... 쓰잘데기 없는 소리들로

안그래도 마음이 아픈 사람을 또 긁는 행위들을 말하지 않을까 싶다.

이별의 경우에는 만약 확실하게 끝냈다고 하더라도 어느 한쪽만 정리하고 만약 반대편에서

전~혀 접을 생각없이 상대방을 기다린다면 이것 역시도 희망고문이 될수 있을것이다.

나 역시도 예전에는 상대방에게 희망고문을 준적도 있었고, 받은적도 있다. 너무 큰 절망에 빠졌지만

자그마한 희망을 걸다가~ 결국은 그 희망마저 꺾이며 너무 힘든 시간을 길게 보냈었다.







희망고문의 절정이었던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그렇다면 이 희망고문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먼저 우위에 있는 통보하는 입장이다.

(사랑에 뭐 그런게 있겠냐마는...있더라..쩝...ㅜㅡ)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둘 사이에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계속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큰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면 처음에는 힘들어도 받아들이기 마련이다.

이때 중요한 점은 전화나 이메일등은 안된다.

직접, 반드시 직접 만나서 통보를 하도록 하라.

너를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분명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다. (사랑했던 시간과 깊이가 길면길수록.)





이제 할수 있는 일은, 남겨질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그렇다면 머리는 하지말자면서 가슴은 이미 희망고문을 시작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안타깝지만 받아들여라. 마음이 떠난 사랑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돌아온다 해도 당장은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여기서 혼자서 비련의 주인공이 된양 술퍼마시고 한탄하고 다닌다고 해도 변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희망을 당장 쓰레기통 에 갖다 쳐박아 버려라. 그리고 만나라. 만약 상대방이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 만나라.

그래야만 미련을 버릴수 있다. 희망고문이란것은, 성장통일 뿐이다.

마음약한 사람들이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해 생긴 말일뿐... 그리운것은 혹시 그사람이 떠난것에 대한

원망과 함께 했던 시간이 아닐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적이 있다. " 인연 이면 반드시 돌아온다." 라는

생각으로 그 사람의 빈자리를 이제는 인정하도록 해야한다.

희망은 잠시 버려라. 인연이면 반드시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만나게 될테니... 여하튼 새해 벽두 부터는

많은 연인들이 행복하고, 쓸데없는 희망고문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정 외로우면...여기라도 가서 짝을 찾으세요.....ㅜㅡ [슬프다...]



추천 눌러주시면 3대가 흥한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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