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s 중국세상'에 해당되는 글 80건

  1. 2011.08.19 차세대육체적의 중국블로그, 일본신문에 떴습니다 (39)
  2. 2011.05.03 한국돈 100만원으로 중국에서 뭘 할수 있을까?? (39)
  3. 2011.04.22 독돼지와 독생강까지...중국에선 뭘 먹지?? (15)
  4. 2011.02.26 폭죽때문에 불탄 중국의 5성급 호텔, 직접 사진을 보니 (9)
  5. 2011.02.02 중국에서 절대 먹으면 안되는 3가지 음식, 은근히 중독성이? (7)
  6. 2011.01.15 중국마트에서 물건사다 위조지폐범으로 몰리다? (12)
  7. 2011.01.12 중국 보이스피싱 업체, 죽은사람의 개인정보까지? (9)
  8. 2011.01.10 중국여자들이 한국드라마에 미치는 이유는 뭘까? (20)
  9. 2010.12.25 중국에서 병원갔다가 20만원 바가지 썼습니다 (20)
  10. 2010.12.22 생수 2리터로 전신샤워를 할수밖에 없었던 이유 (19)
  11. 2010.12.15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자전거를 탈수없는 몇가지 이유 (14)
  12. 2010.12.10 중국아파트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걸어올라가야 한다? (18)
  13. 2010.11.30 한국은 성형대국이라는 외국친구들, 하지만 알고보면... (22)
  14. 2010.11.12 30살인 내가 중국게임방에서 나이때문에 퇴짜먹은 이유 (13)
  15. 2010.10.28 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는 중국여자들, 비만이 없다고?? (16)
  16. 2010.10.23 100미터 전방에서도 알아볼수있는 한국스타일? (10)
  17. 2010.10.19 한국사람을 가장 무시하는 나라는 북한이다? (13)
  18. 2010.09.18 중국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여자연예인은? (13)
  19. 2010.09.16 중국은 짱골라, 일본은 쪽발이, 한국은..? (15)
  20. 2010.09.12 중국에서 절대 비싼 자전거를 사면 안되는 이유 (15)


다시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오옷..!!

최근들어 다른 분야에 글을 쓰고, 

개인 사업이 점점 바빠져가면서...


중국이야기를 많이 쓰지못해서 정말 

안타까웠더랬습니다. 

(글감도 점점 떨어져만 가고...ㅠㅜ)


헌데 갑자기 다시 한번 싸랑과 정열을 불태울 

일이 하나 생겼답니다..오옷..!!


언젠가부터...이상하게 일본사람들이 제 블로그에 방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머여!! 이거 내 블로그가 악성코드에 걸렸나!!??"

구글 크롬을 좀 쓰다보니...제 블로그가 무슨 유해코드가 걸려있다고 하시더군요.

몇개 지웠는데 풀렸는지...쩝...ㅠㅜ 


일단 유입경로를 들어가보니 알수 없는 일본 문자가 좌르르!!






아닛...이게 뭔데 들어오는겨.....!!

결국 알수없는 의문점만 남긴채....어딘가에 링크가 걸려있나..라고 생각하고 넘겼답니다.


그리고 오늘!! 휴일 전날!! 오옷.....


이 유입 경로를 통해 방문자들이 들어오더군요...!!


악성코드가 아닌가 싶어는데, 구글 크롬 상단을 보니 번역이 가능해서 한번 돌려보았더니...!!






 

  중국에서는 최근 한국 드라마와 K - POP 등 대중 문화가 새로운 "한류 붐"을 일으키고있다. 한국인 블로거 '차세대 육체적 (닉네임)'씨는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있다 고찰하고, 그 이유에 대한 견해를 블로그에 엮고있다.

  '차세대 육체적'씨는 중국에서는 한국 드라마에 열광하는 여성이 많다고 지적했다. "중국 여성들과 교류하는 데 가장 공감을 얻기 쉬운 화제가 한국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들이 말하고있는 드라마 속에 내가 한국에서도 본적이없는 드라마도 있었던 것이 신기 "고 말했다.

  한국 드라마가 중국 여성들에게 선호되는 이유는 "간단히 말해, 중국 드라마는 재미 한국 드라마의 사랑 이야기는 한번보고 시작하면 절대 멈출 수 없을 정도로 호쾌한 재미있다. 시청자 한국 드라마에 빠져 버리면, 중국 드라마를 보지 않게되는 경향이있다 "며 한국 드라마에는"중독성 "이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잘생긴 부드러운 남자 주인공에 대한 중국인 여성들의 동경도 한국 드라마가 인기가있는 이유의 하나라고 말한다. 중국인 여성은 한국 남성에 대해, "나쁜 남자가 많지만, 자신의 여자 친구는 친절"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인 블로거 에스케이 (닉네임) 씨는 한국 드라마가 일본이나 중국의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있는 원인에 대해 "한국 드라마의 현실적인 스토리 전개는 현실과의 괴리 (괴력)가 이는 중국 드라마에 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쉽다 "고 지적했다. 또한 "정교한 한국 드라마의 번역도 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잡을 한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편집 담당 : 나가이 다케시)



허억..

럴수럴수 이럴수...차세대육체적의 블로그가 일본신문에 실렸더군요....

일단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헌데 앞으로 글을 쓸때..조금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글들도 몇개 실려있었는데, 중국에 대한 비판의 내용을 조금 더 가미(?)하여 

한국인들은 중국을 싫어한다...뭐 요로코롬 이야기를 써놓았더군요. 

쩝...그건 아닌데....


아무튼 오늘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모두 좋은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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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가끔...많은 분들이 중국물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가장 궁금해 하시는것이

"한국돈 100만원으로 중국에서는 무엇을
 할수있을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특히 유학을 앞두신 분이나...
여행으로 일주일정도로 놀러가시는 분들이
많이들 문의하시는데..!!

오늘은 주말포스팅으로..편한 마음으로 한번 100만원으로 중국에서
할수 있는 일들을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중국물가, 옛날과 비교해보면??


차세대육체적이 한국으로 귀국한지도...벌써 반년이 넘어가는 걸보면...
시간 정말 빠르네요. 

이제는 중국이 그립긴 한데...살고싶지는 않고, 
걍 놀러만 가고 싶네요....ㅋ 

중국생활이 안좋다거나...그런것보다는 워낙에 부모,친구 떠나 산다는것 자체가...
쉽지는 않을 터라....중국말고 다른 나라 가면 또 재미있을것 같긴 한데 말이죠! 




일단 5년간 중국에서 있으면서...환율과 물가가 급변하는 시대에 
있었기 때문에...참 여러가지로 경험을 많이 한듯 합니다. 
2006년도에 차세대육체적이 처음 중국에 갔을때만해도...

만원에 80위안 정도를 살수가 있었더랬죠.

지금은 환율상...만원이면 60위안 정도를 교환할수가 있습니다.

자, 먼저 한국돈도 만원으로 뭘 할수 있냐..를 많이 따지므로,
중국돈 역시 100위안으로 뭘 할수있느냐..를 따지곤 합니다.



100위안으로 무엇을 할수있을까?



5년전 차세대육체적이 중국에 도착했을때...

그전의 중국선배들은 "100위안은 중국사람들이 생각하는 10만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
...라고 이야기들을 하더군요.

일단 필자 본인의 느낌상으로는...처음에는 한국스톼일이라서....
약 2~3만원 수준의 가치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중국인(?)이 되어가면서
느껴지는 수준은 약 7~8만원정도로 느껴지더군요. 아마 선배들이 있었을때보다
물가가 올라가다보니...!!

일단 중국스타일로 가느냐, 한국스타일로 가느냐에 따라....
아무래도 소비스타일이 달라집니다...당근 한국 식당이나 호프집이 훨씬
비싸다보니...

일단 일반 직장인들의...애환의 삶(?)을 중국스타일로 보낸다면!! 




출퇴근 버스 2~4위안!!(북경이나 상해는 2위안입니다.)

점심값 10위안!!

커피와 주전부리 10위안!!

저녁값 10위안!!


끝나고....지인들과 술한잔 하면..더치페이로 약 30위안 정도면
회식 한번 할수가 있지요...



총 6~70위안 (지금환율대비 한국돈 13000원) 정도면
충분히 하루를~ 알차게 보낼수 있습니다. 정말 싸죠??

만약 한국식당을 전전하고...별다방에서 커피마시고...
한국형 호프집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그리고 한국사람들은...택시비가 한국과 비교해서 싸긴 싸다보니...
택시를 출퇴근하면서도 이용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출퇴근 택시 20위안!!

점심값 30위안 (한국식당)!!

별다방 커피와 한국식 주전부리!! ( 20위안 + 20위안= 40위안)

저녁값 30위안!!

회식비 각출 50위안!! (호프집은...그래도 좀 싼편입니다.)


총 180~200위안 정도로 약 3만 오천원!!






 허나, 이게 끝은 아니다.

사실 한국스타일로 산다고 해도...
한국에서 저 정도로 하면 3만오천원 이상은 나오겠죠...

그러면 사실 그렇게 비싼게 아닌데...

여기서 포인트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부분은...제가 있던 심양기준이고...
북경은 여기서 1.5배, 상해나 광주의 경우에는 2배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마 북경이나 상해 계신분들은...
오히려 체감물가는 더 되실 겁니다.

저도 다른 동네는 놀러만 가보고...살아본것은 아닌지라,
중국에서는 전체물가 보다는...동네물가를 보시는게 더욱 현명할 것입니다.

동네가...뭐 남한크기만 하므로...ㅋ

자, 중국돈 100위안이면 이정도로 할수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한주를 신나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온 온 한량 블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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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육체적이 재테크에 관심이 지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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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어제 오랜만에 중국에서 함께 일하던...
옛직장 동료와 함께 네이트를 하던중에
갑자기 튀어나온 뉴스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서태지와 이지아가 결혼했었다해!!"

커헉....차세대육체적 시대를 풍미했었던...
시대의 아이콘 서태지가!!

17년전 소녀들의 가슴을 불싸지르고
교실이데아로 전국을 들썩이게 했던 서태지가...
결혼을 했었다는 사실은 충격 그 자체!!

남자연예인에 특히 관심을 갖지않는 차세대육체적도....
서태지 기사에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죠...특히 이지아는 지금 정우성과
교제중이라는데...!!





정우성은 또 누구인가!!



비트라는 영화 한편으로 청춘의 아이콘이 된 간지의 대명사!!

여하튼...시대의 아이콘과 청춘의 아이콘 둘이서..
한 여자를 두고..쩝...

왜이리...한 1주일 있다가 구라였다는 기사 뜰것 같은 느낌은 왜 일까요?
설마 서태지가...라는 마음이 한쪽에 있어서였을까요..ㅠㅜ

헌데...이러고 있는사이에..금산분리법과 bbk 사건이 묻혀가고...
중국의 독돼지와 독생강이라는 기사가 묻히고 있더군요!! 

예전에...가짜계란...이런것은 이젠 약과가 되고 중국에서는 독돼지...
독생강...독 콩나물들이 나와서 중국에 있는 교민들이 떨고 있더군요.





"약물사료먹여… "유통돼지 60% 유해물질 범벅"
 발열·부정맥·근육경련…소량 섭취해도 부작용 

 한국, 中돼지 수입 않지만 작년 477만명 中 관광
 빨리 자라고 비계 적어져 업자들, 금지약물 사용

 이번엔 '독(毒)돼지' 사건이 중국 소비자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다.
 
 지난 2009년 인체에 해로운 공업용 멜라민을 섞어 만든 '멜라민 분유' 파동에 이어
 연초엔 가죽 가루를 섞어 만든 '가죽 우유' 사건이 벌어졌고 이번에는 인체에 해로운
 독(毒)성 사료를 먹인 '독돼지고기'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양돈업계에서는 '중국에서 유통되는 돼지의 60%가 인체에 해로운 독돼지'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15일 중국 중앙TV(CC TV)는 "중국 최대의 육류 유통업체 '솽후이(雙匯)' 공사가
 판매하는 돼지고기에 금지약물인 클렌부테롤과 렉토파민이 다량 함유됐다"고 보도했다.
 
 클렌부테롤은 소량을 섭취해도 발열·부정맥·근육 경련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고
 렉토파민도 인체에 해로워 둘 다 돼지 사료에 첨가할 수 없다.
 클렌부테롤과 렉토파민이 함유된 불법 사료 '살코기 에센스(t肉精)'를 먹이면
 일반 돼지보다 훨씬 빨리 자라는데다, 비계는 적고 살코기는 많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최대의 육류 공급업체가 이처럼 해로운 독돼지를
 '건강하고 보기 좋은 돼지(健美猪·건미저)'라는 식으로 선전하며 보통 돼지고기보다
 훨씬 비싸게 팔아온 사실이 들통난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양돈업계 인사는 "중국에서 거래되는 돼지의 약 60%는 각종 유해물질로
 범벅이 돼 있다"고 홍콩경제일보에 말했다.
 이 업자는 "중국 돼지의 60%는 클렌부테롤이나 렉토파민뿐 아니라 과도한 항생제에
 중금속·소독약 등으로 오염돼 있어 일반 소비자들로서는 독돼지를 피하려야 피할 수 없다"고 했다.





헐...살코기 에센스!! 

마지막에 업자의 한마디...일반소비자들은 독돼지를 피하려야 피할수없다...
에휴...

예전에 차세대육체적이 중국에 있을때...
가짜계란 파동이 있었답니다. 

때문에 결국 비싼 유정란...이런 계란을 사먹을수 밖에 없었는데, 
가격이 거의 3배 가까이 하니....참 먹기 힘들더군요. 

중국이 먹는데에 대한 위생이 워낙에 안 좋다보니....
이런 독돼야지 고기도 많이 나오는 듯 하야...

고기 좋아하는 중국의 친구넘이....어떻게 지낼까 싶네요. ㅜㅡ 
독 콩나물에...독생강까지 나와서 식탁위 음식도 이젠 변할듯한 느낌이....

항상.. 그 나라에서 살려면 음식문화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도...
이런문제만큼은...중국이 빨리 개진해야만이...
알긴몰라도 우리나라도 많을겨...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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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얼마전에...

중국폭죽에 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중국의 명절, 특히 춘절에 굉장히

폭죽을 많이 터트렸는데, 한국의 폭죽과는

상당히 달라 거의 총격전 수준의 소리가 난답니다.






폭죽으로 인한 불길이....

건물외면에 붙어서 건물 전체가 아예 싸그리 타버렸습니다.

신문에는..인명피해등은 나오지 않았지만, 상당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하더군요.


폭죽으로 인해 호텔 외면은 재로 변해 버리고..

전체가 불에 타서 형체밖에 안남았습니다.

요녕성 성장(시장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교체까지 언급되고 있으니

어마어마한 피해죠.


한국으로 치면 워커힐 호텔이 잿더미가...된거와 같다고 보시면됩니다.

그것도 폭죽에 의해...ㅠㅜ


소방점검 등 안전시설 관리가 엄격해지고 있는데,

아마 한국교민들도 같이 피해를 입고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차세대육체적이 일하고 있던 심양이란 도시입니다.

왔다갔다 하면서...자주 보던곳인데 참 안타깝다는!!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온 온 한량 블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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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날이 이제 슬슬 따땃..해진다고 하는데...

여전히 너무나 추워서 나가기가 너무 싫은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으윽...개미와 베짱이가 갑자기 떠오르는 겨울...ㅠㅜ


벌써 그러고 보니...중국에서 돌아온지도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4개월간 너무나...적응이 안되었었는데...이제는 완전히

한국사람(?)이 되어 돌아댕기는 것을 보면 역시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인듯 합니다...흠..!!

타국생활을 했던 사람들중, 특히 중국에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에 돌아온 후에 많이

중국향수병에 걸리곤 한답니다.


막왔을때만 해도..."다신 안갈껴!! 듕국!! 북쪽보고 오줌도 안 갈길껴!!" 이런 마음이 좀 들었는데...

조금씩 지날수록 중국이 그리워지는 이유는 뭘까요?

아무 연고도 없었던 중국, 지금은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27년 살고 중국에서 5년 살다왔으니...어쩌면 그래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워 지는 중국, 몇가지 이유를 잠시 생각해보니... 


한국과 중국의 생활은 같은듯 하면서도...다른점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다름"에서 오는 차이점을 살펴보면..그리운 이유가 조금 나올듯 하더군요.





첫째, 느끼한 음식들!!



예전에...중국에서 절대 먹으면 안되는 세가지 음식이라는 포스팅을 남긴적이 있습니다만...

바로 이 세가지 음식중에 마라탕과 꼬치 (비둘기 꼬치!!)가 굉장히 그립답니다.

북경오리도 그립고....

보통 중국요리에는 기름이 철철 넘치기때문에...국에는 기름 동동!!

상당히 느끼해서 그렇게 먹기 싫었었는데, 한국에 와서 아주 가끔은 중국의 느끼한 음식들이

그립답니다.

건강에 좋지 않은것을 잘 알면서도 말이지요.

실제로 차세대육체적이...20대때 몸을 잘못놀려서..술과 담배에 쩔어살았더니..이 독들이 고농축으로

축적되어..30대가 넘어가면서부터 급장애가 생긴듯....

피부도 알레르기성으로 변해가고...몸도 갑자기 불어나고..오옷!!

헌데 한국에 돌아와서...집밥먹고 몸좀 챙기고 다녔더니....피부,특히 얼굴이 무척이나 깨끗해지는

현상을 겪었나니......

"그래도 건강식은 한국식이다해!!"







둘째, "한국은 빠르게, 중국은 천천히!!"


"만만디" 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중국에서는 만만디라고 해서...천천히 하는게 습관화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어....관공서나 어디 파출소..이런곳에 가도 한국이면 빨리 해줄것도 정말 천천~히 처리합니다.

특히 가장 승질이 머리끝까지 돋았을때가 언제냐....

비자 문제로 외사처를 찾은적이 있었는데, 처리하는데 2시간이 걸렸다는...

걍 별것도 없습니다. 과정은 서류받고, 몇가지 물어보고 넘기는건데 어차피 통과시킬거..

왜 그렇게 여기가라 저리가라 하고 행동은 그리 굼뜬지...


일부러 점심시간 피해갔는데 점심을 2시간씩 먹고오는것도 다반사....헉...

게다가 나중에...중국사람들과 일을하면 더욱 뼈저리게 느끼는 만만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저도 "기다림의 미학"에 대해 처절하게 공부했더랬지요...ㅋ

예를 들어 메신저상에서 어떤 문제가 있어 물어보면, 약 10분뒤에 친절하게 대답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끝나면 또 2~3분 있다가 한마디...으윽....머리끝까지 피가 관통하는 이느낌...ㅋ

정신수양의 끝장입니다요.


헌데...한국에 오니...모든것이 빨리빨리...!!

예전의 차세대육체적으로 돌아오면서 점점 중국식 + 한국식이 짬뽕되어가는 듯 합니다요!! ㅎ

좋게 변한듯....빠르면 빠른대로 실수가 많고, 느리면 느린대로 일이 진행이 안되는데...

잘 섞어서 이용하려한다는...






셋째, 맥주가 그립다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중국은 맥주가 참 싸답니다.

보통 오백한잔에....천원 조금 안되니 한국의 반값아래죠. 또한 병맥주도...한병에 천원을 안하니

술좋아하는 사람들은 중국만한데도 없지요.


헌데 중국에는 소주가 워낙에 비싸서....소주 먹을때는 돈있는 날이었는데, (한병에 5천원 이상이랍니다.)

한국에 오니 맥주가 워낙에 비싸서 매일 소주로 술을 하고 있답니다요...ㅋ

가끔은...중국맥주에 풍덩 빠져 헤엄을 치고 싶다는!!






넷째, 중국에서만 느낄수 있던 향취..


한국이 물론 더 좋지만...웬지 요즘은 중국에서 있었던 기억들이 문득 떠오른답니다.

예전에 어렸을적엔 몰랐는데, 요즘 우리살람들이 사는게 팍팍해져서 그런지...

웃음이 참 없는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는 어설픈 중국말로 "길 가르쳐달라해!!" 라고 물어보면 웃으면서 참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었는데, 가끔은 그런 웃음도 그립고 말이죠.

또한 타국생활하면서...서로 의지했던 친구,형님들, 지인들과 함께 보냈던 그 시간들이

그리운건지, 중국이 그리운건지 가끔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특히 함께 많은 추억을 나누었던 몇몇 분들이 그립기도 하고...


여전히 전진하고 있는 차세대육체적이지만, 새벽에 글을쓰거나

새벽밤, 담배한대를 피면서 옛 추억에 사로잡히노라면 기분이 울컥해질때가 있답니다.

가끔, 이렇게 중국에서의 파란만장했던 시간들이 그리워질때 말이죠.

말 그대로 차세대육체적이 파란만장했던 중국시절 ㅋ


센치한 명절이네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서 즐거운 명절 되시고 너무 살찌지 마세요!! ^^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 살다온 온 한량 블로거입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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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듯한 느낌이...!!

매일 해야지..해야지...하면서...!!

마음이 급하다 보니 예전처럼 진득이 앉아 포스팅

할 정신머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크흑...


중국에서 귀국했어도 중국관련일을 계속 하다보니 이건 뭐...ㅋ

전혀 한국에 있는것 같지가 않다는!!

그래도 계속 중국어를 쓰니 까먹지는 않아서 참 좋답니다.


     내가 낸 돈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슈퍼아줌마?


중국에 와서 가장 신기했던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우리와 많이 다른 풍습도 그렇지만...

"돈이여!! 돈이 뻘건것이 웃기구먼!!"

처음 중국에 왔을때, 저희 어무니 이여사님께서 중국돈이 있다고...500위안을 주시더군요.

물론 당시에는 7만원 정도 돈이라고 하셔서 그닥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500위안이면 중국에서의 가치로는 약 그때 당시 기준으로 여러가지 다 따져서

체감물가 약 2~30만원에 가까운 돈이었던 것입니다..흐미!!





          < 돈은 오래되도 왜 더욱 알흠다운가!!? >


처음에는 아주 고삐풀린 강아지(?) 마냥 빨간 돈을 마구 퍼쓰고 다녔죠.

당시 환율로...만원이면 약 82위안 정도 였답니다.

5년전에 중국 신입사원들의 봉급이 1500위안 정도 였으니...

대충 짐작이 가시겠죠?


"한국에선 만원으로 할거 없다해!! 헌데 중국에서는 만원으로 고기파티도 할수있다해!!"


아앗...아침엔 안창살, 점심엔 갈비...!!

저녁에는 피자로 가볍게 마무리 하는 황제의 생활!!

말그대로 정말 남 부러울게 없는 생활을 약 보름 정도 할수 있었다는...!!

(물론 처음에는 여행기분이 나서리...으윽....ㅠㅜ 외화 낭비를....

 허나 어느정도 지나고 생활이 안정되니 10위안도 너무 아까웠다는!!)


생활을 차차 하면서...슬슬 100위안의 위력을 체감하니....

돈을 아껴쓰게 되더랬죠.

그런데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슈퍼가서 물건사서 계산할때 보니

아주머니가 제 돈을 유심히 보는 것이었습니다.

"가져가라해!! 이거 쓸수 없는 돈이다해!!"


허걱!! 대충 뭔소린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쓸수 없다는 말이라는 것은 잠시 동안이었지만 수많은 상황에 부딫치다 보니

대충 알겠더군요.

한마디로 제가 갖고 있던 돈은 위조지폐라는!!

그럴리가 없다고 이야기 하려 했으나...오히려 승질을 내는 슈퍼 아줌마...

빨랑 가지고 나가라는 듯한 뉘앙스!! (물론 아마 그렇지는 않았겠지만 제눈에는..!!

헌데...만약 위조지폐라고 한다면 잡아가야 하는데...!

"왜 그냥 가라고 하지!! 이거 머다냐해!!"



     알고보니 위조지폐가 은행에서도??


나중에 들으니, 중국에는 위조지폐가 시중에 너무나도 많이 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장사하는 업주들이 이때문에 정말 자세하게 돈을 들여다 보지요.

가끔 은행에서 뽑아쓰는 돈도, 위조지폐가 섞여있다고 하니, 정말 많은 위폐가

시중에 돌아다니고 있는 셈이죠.

지금은 많이 잡는다고 하는데...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출처는 이름모를 카페에서...ㅋ

이렇게 미세한 차이가 있다는데....

사실 외국사람들이 알아보기는 거의 미세한 정도이고, 장사꾼들만 좀 알아보는 수준이라고

봅니다..으음...!!


만약 위조지폐가 발견되도 사실 돌고도니..그닥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듯!!

걍 그런게 있다~ 정도만 알아두세요!! 호홋..!!



   차세대육체적 

   온라인 중국어학원 [http://cafe.daum.net/sangmichinese] 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5년을 살다가 온 중국 블로거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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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피싱 = 중국 이라는 공식

생기면서....

가끔...네이트에서 중국에 있는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때면 반드시 뜨는 바로 이것...!!






헐...중국에서 친구가 이야기를 걸었는데 뜨는 피싱위험지역 접속창...ㅋ

사실 예전에는 이거 왜 뜨나 했었는데....

네이트 하다가 갑자기 지인이 저에게 돈을 요구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차세대!! 나 지금 너무 급해!! 돈좀 빌려달라해!!"


허나...너무 짧은 한국어 실력에 허접한 문장능력!!

처음 당해본 피싱이었지만..이렇게 어설플줄은 몰랐는데....

나중에 저희 어머니에게 똑같이 실험해 보았더니...


"어디 다쳤냐해!! 계좌 불러라해!"


헐...넘어가시더군요. 나이드신분들은 거의 100% 넘어가시겠더군요....

다쳤다고 하니....부모님들은 타국에서 있는 아들에게 묻지도 않고 계좌번호부터

부르라고 하고, 이를 악용하는 지저분한 인간들이 있어서...보이스 피싱도 활개를 치나 봅니다.


중국에서 생활하고 돌아오니, 간혹가다 가입하지도 않은곳에서 뭐 샀다고 문자가 오거나

아니면 무슨 게임아이템 거래 등등...이런 문자가 정말 많이 오더군요.

특히 던파라는 게임...이런....뎅장.....ㅠㅜ

하루에도 스팸문자가 10개 이상 오는데...알지도 못하는데서 자꾸 오니 점점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기계치인지라..스팸등록 하는것도 모르던 시절에는 더욱 스트레스가...ㅋ



   주민번호 도용, 당신의 개인정보가 새고있다


중국에 있으면서...별별 사람들 많이 만나봤지만, 가장 어이없었던 한국사람은 바로

게임장 운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걍 리니지 작업장을 차려서 벌떼처럼 운영을 하는데...돈은 좀 번다고 하나 영...맘에 안들더군요.


헌데 이야기를 좀 듣는데, 한국인 주민번호가 중국인터넷에서 3만원인가에 거래 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예전보다 규제가 강해져서 핸드폰 인증등이 생겼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특별한 인증없이 주민번호만 있으면 가입이 가능했기에,

여러 사람들의 주민번호를 빼와서 가입하기도 하고, 특히 고인이 되신 분들의 주민번호를

악용하기도 하는 파렴치범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중국이라는 곳이..워낙에 한국사회가 좁다보니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나 봤지만,

게임장 영업 하는 사람들...사실 알고보면 중국사람이 아니라 한국사람입니다...아니면 조선족...

한번은 아는 지인이 이런일이 있었는데, 보통 중국말을 잘 못하는 한국사람들은

조선족을 가이드 삼아 이런저런 일을 시키는 편입니다.


예전에 어떤 일을 처리하려...조선족 가이드에게 여권과 신분증 복사본을 주니....

며칠후에 주민번호 바로 도용당했다고 하더군요....


"난 모른다해!! 그거 내가 어따 써먹냐해!! 줘도 안가져!!"


한번 물어보니...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쩝...

정말 아닐수도 있지만...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는 이런!!



   도용당한 주민번호, 역습해서 혼내주는 방법


저도 인터넷을 많이 이용은 하지만...특별하게 무엇을 사거나 하는 편은 아니랍니다.

아직도 인터넷에서 뭘 산다는것 자체가...좀 무섭기도 하고...ㅋ


그러다 어떤 중국 카페에서 글을 보다보니, 요로코롬 도용당하는 개인정보 역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더군요.

한국에서 도용당한 것이라면 아이피 주소가 나오지만 중국에서 도용당하면

확인이 불가능!!
 
헌데 보면...중국에서 도용하는 이유는 거진 80%이상이 게임 가입입니다.

특히 리니지, 던전앤파이터...요즘은 아이온? 이라는 게임때문에도 도용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에는 어쩔수 없지만...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잡을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알려주신 프로그램이 싸이렌24[바로가기]란 사이트 들어가서 가입해서 잡는게 가장 빠르다고 하더군요.

중국에서는 시티은행이 생기기전에...가끔 암거래 환전상에서 돈을 바꾸곤 하는데

개인정보 + 은행정보까지 털리면 정말 난리나니 걍 한달에 돈 조금 들어가도 개인정보는

절대 지켜야 한다는 명언을...흠...


일단 내키진 않았지만....들어가서 사이트 가입하고 주민번호 도용횟수를 보니...





아니 이건 뭐...제가 하루에 들어가는 사이트는 많아야 20개인데...100개가 넘어가는데다..

도용의심 되는 가능건수만 38건이라...헐....


사실 웬지 인터넷에서 나가는 돈은 몇 백원도 비싸게 느껴져서리.....잘 결제안하는 편인데,

걍 990원 내고 해야겠더군요...쩝.....

헌데 무슨 한달 무료로 해준다고 하는데..어디인지 몰라서 헤메다 한참 찾았다는...

특히 사업 하시는 분들은 꼭 가입하시는걸 추천합니다요...워낙에 세상이 흉흉해서리...

다른데도 많은것 같은데, 많은분들이 싸이렌24시가 제일 오래되었다고 하네요.

주소는 싸이렌24[바로가기] 링크타고 가시길..


자, 이제 대충 어디에서 내 아이디 도용해서 뭘 사용했다고 하면....

도둑놈을 혼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게임 사이트에 내 아이디를 도용하여 가입했다면.....아까 위에 말씀드렸던

싸이렌24의 도용방지를 풀어놓아도 기록은 남기 때문에, 기록보면서...

시간이 지난후에 가입한 사이트 게임 비번을 찾아서 아이템을 싹다 빼버리는 것이지요.


요건 중국 카페내에서 글 올리주신 한분의 방법이라고 하시는데....

안그래도 도용당해 열받는데....걍 혼한번 내주면 웬만하면 다신 도용 안당한다고 하는군요..오옷...

저는 아직 안 해봤지만...정말 제대로 한 넘 걸리면...콱!! ㅋㅋ



즐거운 주말이네요~ 주말 잘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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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만 하더라도 중국에서 한국드라마의

인기는 그야말로 대단했더랬죠.

"중국사람 만나면 드라마 얘기 밖에 안해부러해!!

 이건 뭐 연예인 홍보단이여!!"


...이럴 정도로..중국의 대학생들과 교류를

하다보면 가장 쉽게 이야기를 풀어갈수 있는 부분이

바로 "드라마" 이야기 입니다.





특히나 중국여자들중에, 한류스타에 미쳐있는 팬들을 만나는 것은 어려운일도 아니라는!!

가을동화와 겨울연가,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등...!!

오히려 한국에서 본적이 없는 드라마를 중국에서 다시보게 되는 기이한 현상마저도

차세대육체적에게 일어났답니다.


특히 대장금의 경우에는...말그대로 폭풍적인 인기를 몰면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기도

했더랬죠.

"이영애 한번 만나보면 소원이 없어부리겠다해!! 소원을 말혀봐!!"



   한국남자들, 드라마덕에 중국에서 덕좀 본다해!! 


한류열풍덕에...중국에서 가장 많은 이득을 본 종족은 바로 남자사람이라는 차세대육체적의

통계가 있답니다.

"한국남자들은 나쁜남자가 많다해!! 허지만 자기여자한테 상냥하다해!!"

거기다 돈까지 많을것 같다는...!! (차세대육체적은 거지였다지만..ㅠㅜ)

보통 중국여자들이 한국남자에 대한 이런 환상이 있다보니 당연히 인기가 많을수 밖에 없겠지요.


중국에서 한류를 사랑하는 종족들은 대부분 여자사람이랍니다.

남자사람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면 한국드라마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된걸까요? 일본에서만 해도...한국드라마가 중국에서 처럼 인기는

없는건데 말입니다.


"간단하다해!! 중국드라마가 재미없다해!!"


정말 간단하게 말해서...중국드라마가 재미가 없다보니 한국드라마를 많이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물론 황제의 딸, 유성화원 등등..재미있는 드라마도 있기야 하지만, 한국의 자극적인 재미에

한번 빠지면 중국드라마를 잘 못보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전에 중국인 친구가 저에게 이야기 하기를,

"중국드라마는 생활을 기반으로 연출되는 작품이 많은데...한국 드라마는 한번 보게되면

계속 보게되는 연애나 싸랑이야기들이 복합적이라 계속 볼수밖에 없다해!!"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향의 남자라면 물론...

"잘생기고 성격은 까칠해도 자기여자한테 잘하는 돈많은 남자!!"

오옷.....실상은......ㅋ


저도 유명한 중국드라마를 보면 재미있는 것도 있는데...

걍 티비에서 하는거 보면 솔직히 그닥 재미는 없더군요..으윽...

한 일화가 있는데...제 아는 한국드라마를 너무 좋아하는 한 중국 여자친구가

오늘도 드라마에 푹~빠져서 있자, 아버지가 한마디 했답니다.

"너네살람 왜 외국거 보고 자빠졌냐해!! 우리꺼 봐!!"

"아빠살람!! 이것까지만 보고!! 같이 보자해!!"

"대체 먼데!! 보기나 해보자해!!"



그후..둘은 완결까지 사이좋게 봤다는 후문이...

함께 본 드라마는 "보고 또 보고" 였답니다. (실화!!)



   연구까지 되는 한국드라마의 위상


예전에...대만의 한 학교에서 한국드라마 열풍에 대해 연구까지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신 대학교 신방과였는데....한류열풍의 주역, 드라마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정을 호소하는 부분, 따뜻함,

흥미와 볼거리, 권선징악과 급변하는 시대에 맞추어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했었죠.


드라마가 그 나라의 문화를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구여서 중국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의 문화에 대해 때로는 부정적으로, 때로는 긍정적으로 보는 시간들이

서로 공존하고 있다는!!


요즘들어 많이 식어가는 느낌이 드는데....더욱 우리의 한류드라마가 다시한번

열풍을 일으켰으면 합니다요!!



   차세대육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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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을 살다가 온 중국 블로거입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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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지내다보면 가장 힘들때는 바로,
 
"갑자기 머리가 띵하다해!!

온몸이 저려!! 어헉!! 고향땅에 묻히는게

소원이었는데!!"


요로코롬...아플때가 사실 가장 난감하지요.

물론 혼자서 살때도..가장 서러울때가 몸이 안 좋을때지만,

외국에서 살다가,...감기나 두통, 요 정도는 괜찮지만

정말 병원에 갈 상황이 되면 난감하기 그지없다는!!


   갑자기 배가 아파서 병원을 가보니... 



너무 더운 여름날이었습니다.

언젠가부터...배가 살살 아파오더니...갑자기..!!

"나 죽는다해!! 우리어무이 얼굴도 못보고 객사 한다부러해!! 어이구!!"

말그대로..배를 잡고 떼굴떼굴 구르기 시작했더랬죠!!


처음에는 걍 복통이겠거니 했는데..시간이 지나도 멎지를 않고 계속 아랫배 쪽이

쑤시는 극렬한 고통!! 오옷!!

"안되겠다해!! 중국 의사슨상님들 한번 믿어보겠다해!!"

결국 조선족 직원을 델구 병원을 찾게 되었답니다.

중국어를 할줄 안다고 해도...병원 같은곳 수속도 못하고...쵸큼 무섭기도 하고해서

혼자는 갈수없다는!!

"내 목숨을 구해달라해!!"

의사 슨상을 만나서...통증을 이야기 했더니,

몇가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니네 살람 이거 다받고 다시오라해!!"

이거저거 서류를 떼주었는데, 종이가 4장을 주더군요.

무슨 종합검진도 아니고.....으윽...!!




하지만 일단 병은 고쳐야겠다는 일념하에...(너무 아팠던 고로...!!)

검사받고...이런저런 이야기 듣고...

웃통 홀라당 받고 엑스레이까정 찍고.... 쌩쇼를 다했답니다.


"검사 다 받았다 해!! 대체 병이 뭐냐해!!"


의사 슨상님 왈,

" 특별한게 없다해!! 장에 염증이 있을수도 있다해!!"

...!!!


이럴수가....이 소리 들으려고 무려 한시간동안 기달리고, 검사받고, 이거저거

찍고 생쇼를 다했단 말인가!!

의사가 하는말이...확실하게 알아보려면 조금 더 고가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말에....정말 토 나오는 줄 알았다죠.

그리고 약 처방 받고 내려오려하다가...!!


헌데 당시에...정말 이것 때문에 큰일이라도 생기는거 아닌가..하고

정말 걱정을 했더랬습니다. 그래서 고가 진단이라도 한번 받아보자고 하면서,

일단 지금까지 받은 검사비부터 결제하려고 1층으로 내려갔답니다.

"얼마냐해!!"

검사비와 약값을 모두 하여 쓱쓱 써주더니,

"700위안 (한화 14만원 정도,..) 이라해!!"





   헌데, 한국에선 1만원 주고 해결했다해!! 



헐...아무리 이런 저런 검사를 했다해도,
700위안!!

중국 병원이 비싸다는 것은 알고 있었기에.... 약 600위안 정도를 챙겨갔는데,

모자라서 100위안을 빌려서 해결을 했지만, 결국 고가(?)의 진단은 못받고 걍 나왔답니다.


약을 먹으니 조금 치유가 된듯하기도 했는데...!!

나중에 다시 똑같은 현상이!!

그때처럼 극심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비슷한 통증이 남아있었답니다.


"한번 더 가면 주머니 빵꾸난다해!!"


도저히 갈수가 없어 포기하고....귀국을 해서 병원을 갔더니,

"장염입니다."

헐....장염 처리 받고 약먹고....주사맞고..

그렇게 나중에는 퇴원을 했지요.


그때 다짐했지요..!!

"내 중국 병원 다시 안가겠다해!!"

헌데..생각해보면..중국인들 월급이 2000위안 정도에...병원비가 7~800위안 이라면?

헐,.....


연말이라 정말 너무 정신없네요!!

차세대육체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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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요즘 세계 정세가 너무 어수선 하다보니...이래저래

참 고민이 많다는...중국인터넷 상황도 갑자기

안좋아지고...쩝...ㅠㅜ

평화로운 시대에...이런 써글 베이차우시엔...(북한)

이노무 졍일이...!!


오늘은 중국에서 있었던 일들중...뭐 좌충우돌이었지만....

여러가지 일들중에서 한번 이야기를 꺼내보려합니다.


중국에서 살다오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

"살다보면 머가 제일 힘드냐해!! 그것은 바로 단수!! 정전!!"


많은 사람들이...대한민국 공기업 썩었네...요금은 왜 자꾸 인상되느냐...(저번에

무슨 한전이며...공기업들이 민영화 된다고 해서 움찔했었다는..)

이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사실 알고보면 대한민국 만큼 정전이나 단수없이

시설 좋은 곳도 드물다고 합니다.가격도 싸고...

중국과 비교해도 그닥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소득대비 하면 정말 저렴한거지요.






헌데...중국에서 단수가 되면 정말 곤란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통지를 안해주고 끊길때가 많다해!! 이러면 너네 공무원 아니된다해!!"


통지를 해준다곤 하는데...보통 출근하고 오전쯤에 통지를 하거나 안하는 경우가

많아 집에 들어와보면 물이 안나온다는!!

물만 받아놔도 어케저케 살아갈수가 있는데, 이건 뭐 아무대책없이 있다 꼼짝없이 당할 때가 너무나 많았죠.

삶의 일상이 되어버렸지만,  여전히  불편한 점이 많답니다.


"랄랄라!! 오늘은 즐거운 술모임 있는날!! 고고!!"
 


금요일!! 차세대육체적이 기다리는 바로 그날!!

집에가서 빨리 씻고, 분장(?)을 한후 한국마을로 향해야 한다는 강렬한 책임감!!

혹시 있을지 모르는 껀수를 위한 최고의 분장술!!


"현관에서 화장실까지 나체로 변신하는 마술을 보여주겠다해!!"

말그대로 현관을 들어서는 순간, 약 2미터 되는 거리에서 순식간에 나체로변신,

바로 샤워기를 틀면서 샴푸를 발라대기 시작했답니다.

헌데...갑자기 오한이 들면서 뒷덜미가 서늘해지기 시작하는 순간....!!





똑...똑...뚜욱!!

아...아...안돼!!

바로 그 순간에 물이 끊겨버렸던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끊긴지는 좀 됬는데, 마지막에 남아있는 물줄기가 배설(?)되면서...

살짝 몸에 물만 뭍혀주고 사라져 버린!!


"안되겠다해!! 옆집에라도 가보자해!!"
 

허나 차세대육체적은 나체에 비누와 샴푸를 둘러썼다는!!

이도저도 못하고...껀수가 있는 금요일은 시간만 가고...!!

이걸 어쩌나...순간 고향땅 어머니가 생각나며 지나온 과거들이 스쳐가더군요..

아...나는 왜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어무니의 말씀을 한귀로 흘렸던가...


....!!!


갑자기 한줄기 빛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생수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중국물에는 석회수가 많다보니...그리고 위생적이지 못해서 대부분 사먹는데, (가격이 싸답니다.

한국 같진 않죠.) 사놓은 물이 2통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홋!! 이것은 하늘의 은총이여!!"


헌데..과연 2리터로 가능할 것인가...의구심은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

전시상황이란 명분하에 몸속 구석구석을 씻어내기 시작했죠!!



이걸로 가능할까..가능할까...
.
.
.


가능하더군요...


먼저 물 한개를 써서 세면대에 담아놓은 후에....

구석 구석 깨끗이 닦습니다...바닥에 떨어지면서 세면대에 줄어드는 구정물.....

그 후 구정물로 몸을 한번 씻고..나머지 한통중 반통을 세면대에 담아 손으로

깨끗이 씻어 내리고....나머지 반통으로 머리에 뿌려 세척을...(설거지 하는것 같군요.)

요러코롬 하니 어째어째  겨우겨우 샤워를 해 내게 되더군요..

오호라 통재야...물의 소중함...

 

물 2통으로 평소에는 머리 감기도 깨끗하지 못한데 상황에 닥치니...너무 급해서 되더군요!!

쩝.....역시 인간은 안되는게 없더라니...


"헌데 더 열받는 사건이 있었다해!!"


한시간 있다가 물이 나오더군요.

마치 시트콤같지만...중국에선 참 많이 있는 일입니다.

물끊겨서 목욕탕 갔는데, 돌아와 보니 물나오고....

정전되서 찜질방 갔는데 룸메이트가 전기들어왔다고 오라고 하고....

어쩌면 이런 생활들이 중국인들의 생활습관을 만만디(천천히,천천히)로 키운것은 아닌지...!!


요즘 글을 많이 못올렸었네요, 앞으로 블로거 생활 최대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슴다!!



   차세대육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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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을 살다가 온 중국 블로거입니다.




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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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20대때는 음주가무!! 30대~40대 때에는 낚시!!

그리고 "등산!!"


가까운 곳은 북한산에서....서울에서 먼곳으로는

지리산!! 금강산!! (이건 아닌가...ㅋ)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등산을 좋아하는 민족도

참 드문듯~ 합니다요!!


   돈안들고 운동되는 우리들의 친구!!


"자전거!!"


많은 사람들이 출퇴근용으로 이용하는 중국인들의 사랑스런 친구!!

중국사람들이 자전거를 많이 탄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일것입니다.

그야말로 봄부터 가을까지...아침 출근시간에는 자전거 행렬로 장관(?) 까지는 아니라도...

정말 많은 수의 자전거들이 한번에 나옵니다.

처음 중국에 왔을때 역시 자전거 때문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자, 여기서 문제 하나 들어갑니닷!!

"한국사람인 당신, 왜 자전거를 이용합니까?"

여러이유가 있을것입니다.

"기름값도 안들고 돈을 아낄수 있삼!!"

"운동도 되고 좋다구!! 취미로 레이싱을 즐길수 있삼!!"


만약 출퇴근용으로 사용한다면...차비도 안들고 좋고, 취미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요.



   한국에서 자전거 타는것이 더 힘들다?



자..여기 두번째 문제 나갑니다.

한 유학생이 중국에서 자전거를 한대 샀습니다.

출퇴근용으로도 쓰고, 짧은 거리 왔다갔다 아주 행복하다는!!


헌데...한국으로 가지고 온후로, 창고에 박아버리고 다시는 쓰지 않게된다는..!!

이유가 뭘까요?


"한국사람들은 자전거를 많이 안타니 창피하지 않냐해!!

 그리고 지하철 있는데 뭐하러 타고다니냐해?"



이런 이유도 있지만, 더욱 큰 이유가 있다는...!! 

"이상하게 한국에서 자전거를 타면 2배가 힘들다해!! 이건 왜이러냐해!!??" 

이것은 정말...!! 사실이라는!!

같은 사양의 자전거를 가지고 있더라도 중국에서 타면 체력소모가 적던 일들이

한국에 오면 농담하나 안보태고 1.5배!! 이렇게 힘이 들지요.

"아닛!! 대체 왜..!!"

이유는...이유는...이유는!!





"한국은 언덕이 너무 많다해!! 우리사람 오르막길 올라가다 쌔빠진다해!!"


한때 차세대육체적이 1년 반을 중국에 있다가 한국에 온순간!!


"집에 가는길이 너무 힘들다해!!"


그렇습니다!

중국은 대부분이 평지인지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 정말~ 용이한것이었습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제가 있던 심양만해도 정말 언덕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을 정도로 평지였답니다.


한국에 와서 보니, 우리 어머니께서

"단칸방 마련했다!! 언능 쳐 올라오라!!"

집을 한채 장만 하셨는데...언덕길 올라가다 낙오하는 사태가 발생을...ㄷㄷㄷ


그래서 중국인들의 생각이 "만만디(천천히)" 일까요?

가끔 지금도 집으로 올라올때 마다..언덕도 있고 내리막도 있듯이 우리 인생도 그렇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중국은 워낙 평지라...!

중국 가면 잘~ 한번 살펴보세요!!

정말 언덕이 없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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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흐미...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글 한자락 올릴 시간도 없네요...쩝...

자주 이웃님들을 방문하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요!!



   우리집은 7층!! 매일 걸어올라간다해!! 


차세대육체적이 처음 중국에 도착한 그날!!

비행기시간이 3시 비행기였는데...도착하니 저녁 7시 정도가 되더군요.

워낙에 연착이 되어서...

하지만 처음 타보는 비행기!! 급감동의 물결을 느끼면서...ㅎ

천천히 중국의 공기를 맡으며, 픽업을 나온 아버지와 조선족 가이드를 만나

미리 잡아놓은 집으로 향했답니다.


"앞으로 여기에 쳐박히면 된다해!! 너네살람 집 7층이다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며...!!

"내 보금자리는 어디여!! 빨리 가자해!!"

오옷...밤이라서 아무것도 안보이지만...웬지 모르게 허접해 보이는 아파트!!

여기가 나의 집이란 말인고..?


헌데, 분명 7층이라 했는데 조선족 아저씨가 계단쪽을 향해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 7층 이라고 했써부렀잔지 않았냐 해!!왜 계단으로 가냐해?"

"당연히 걸어올라가지 그럼 밖에서 잘꺼냐해??!!"

...!!!


허억...집이 7층인데...엘리베이터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날...차세대육체적은 1년치 지낼 짐을 모두 싸들고 7층까지 걸어올라가느라

허리 나가는 줄 알았답니다..



    자동운동이 되는 중국아파트?? 


문제는 그날이 아니라 다음날이었습니다.

첫날은 걍...정신없이 보냈는데, 다음날부터 칠층을 매일같이 왔다갔다 하려니 정말

죽을 맛이더군요.

"담배 안사서 그냥 오면 완전낭패라해!! 우리싸람 다리 죽어난다해!!"


가장 슬펐던 때가....담배를 깜박하고 들어오는날...흐미...ㅠㅜ

다시 내려가는 그 순간...으윽...올라올것을 또 걱정하며...!!

헌데 당시 아파트가 8층까지 있었는데..정말 맨위에 사는 사람들은 죽어날꺼 같다는!!


또 술이라도 한잔 하는 날에는...올라오면서 술이 다깨는 기이한 현상까지!!

하나 좋은 점이 있었다면, 말 그대로 자동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다이어트 하려고 아파트 계단 왔다갔다 하는데...

중국에서는 전혀 그럴필요가 없다는!!



    왜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일까? 


너무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이어서 없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엘리베이터가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전력낭비를 막는 것입니다.


사실 중국 아파트는..관리인이 있다고는 하는데 가끔 보면 걍 없는 것 같다는...

특히 눈여겨 볼 부분들은 아파트들이 정말 모두 고만고만 하다는 것입니다.

다 7~8층이 대부분이라 걸어서 올라갈수 있는 한계를...으윽...





물론 중국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고층건물들도 많이 생기면서

엘리베이터 설치도 늘어나고 있지요!!

허나 안타깝게도....차세대육체적은 돈이 없어서...흐흑....


여기서 결론 내릴수 있는것은...

"중국 아파트는 1층이 로얄이여!!"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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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육체적의 학창시절에는, 지금에는 우습지만

당시 한국에는 일본것이 들어오지 못하였기 때문에

일본것들은 정말 모두 야동 + 나쁜것들만 있었는줄

알았었더랬죠.


그리고 정말 많이 들었던 이야기중 하나는...바로!!

"일본 연예인들은 얼굴 다 고쳐부렀다해!!"

여자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남자연예인들 까지 모두

성형을 했다는 소식에 경악을 했었죠.






당시만 하더라도 성형이 정말 대중화 되지 않고...쉬쉬하고

야매로 하던 시절이기 때문에..

"신체발부 수지부모!! 이게 맞는지 잘 몰러!!"


특히 이런 이야기들을 너무 많이 듣고 자란터라 성형에 대해서는 완전히 부정적이었던게

당연하지 않앗나 싶습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에 대한 생각이 원래도 부정적이었지만, 더 싫어지게 된 원동력(?) 이었죠.

 

   1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은 성형대국?  


중국에서 한국에 대한 인상을 물어보면...

"한국여자들 느무느무 예쁘무니다!! 한국여성과 사귀고 싶스무니다!!"

"이영애는 우리살람들의 스타다해!! 완전 사랑에 빠지고 싶다해!!"

일본 사람들이나...중국사람들이나 정말 한국인들의 외모를 찬양하지요!

허나 그들과 조금 더 이야기 하다보면, 공통적으로 하는말..!

"헌데 너네 살람 다 성형하지 않느냐해!! 나도 한국가서 성형하고 싶다해!!"

헉...이럴수가...!!

중국사람이건 일본사람이건..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성형수술이야기 였던 것입니다.

특히 환율이 완전 밑바닥을 기었을 무렵...중국 졸부집 딸들이 한국에가서 성형여행을 패키지로 

끊어간다는 이야기들이 정말 무수했더랬지요.


물론 국내에서도 성형을 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지요. 

쌍커풀은 이제는 뭐 성형 축에도 안끼고 있으니...말 다했지요. ㅎ






제가 아는 중국친구들이 저에게 자주 묻기를...

"차세대!! 한국 지앙~난~(강남)에 가면 성형 어디가 제일 잘하냐해!!

 친구들이랑 돈모아서 이번에 한국가면 눈 뜨더 고쳐부릴꺼라해!!"

 
이런...나는 성형이건 뭐건 병원 근처에 가본적도 없는데...

저보고도 성형수술을 했냐며 물어보는것입니다!!


슬픈 외모이지만 코가 높은 편인 차세대 육체적!!


중국에서 정말 많이 들었던 소리가...코 어디서 했냐는말!!



     성형대국? 너네들이 더 많다해!!  


사실 우리들 조차도...한국사람들은 이제 성형이 완전 일반화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 역시도...주변에 하신 분들도 참 많구요.

헌데... 얼마전 기사를 읽다가 성형이 많은 국가 통계가 있었는데...

의외의 결과를 알수가 있었답니다.


"성형대국 1위에 미쿡!
 
 2위에 브라질
 
3위가 중국,

그뒤로 인도, 멕시코....

6위에 일본
 
7위에 한국!!

오옷...이런 건방진 것들!!






알고보니 우리 한국은 성형국가 순위 7위로서...자랑스럽게 탑텐에 들긴 했지만,

일본이나 중국사람들에게 "성형대국" 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는 아니었던 것이무니다!!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외모에 대한 관심은 전세계 어느국가나 마찬가지 인듯 합니다.

허나 성형사실을 자랑스럽게 말하지는 않는것 또한 전세계의 공통분모인데....

우리나라를 깎아내리려는 것은...그들의 외모 컴플렉스 때문일까요?


여튼, 우리나라는 성형대국이 아니라 성형강국이라는 말씀을...ㅋ

더 이상한가요? ㅎㅎ

화요일입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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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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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에이고~ 벌써 한주가 지나가고 주말이네요!!

어제는 레인보우라는 영화를 보고 왔는데...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만들고 싶었다는 사람냄새나는 이야기...

영화보고 소주한잔 하게 만들더군요. ㅠㅜ

요즘 이런 저런일에 많이 치이는 차세대육체적!!ㅎㅎ


오늘은 중국어가 아닌, 중국의 게임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닷!!






이런
겜방이 있을까...하다마는..ㅎㅎ (실사 아닙니닷!! 퍼온겨!!)

대부분의 한국분들이 중국에 오시면 노트북이 없으신 분들은 겜방을 찾기 마련이지요.

처음에는 이리저리 돌아댕기다..결국 할게 없어서 인터넷 속으로 고고!! ㅎㅎ

 

   한국은 후불제, 중국은 선불제!!

      


먼저 한국과 다른점이 있다면...중국은 거의 모든것이 선불제랍니다.

핸드폰요금도 그렇고...피시방도 그렇고...서로 못믿어서 그러는건지...!


또하나, 중국으로 가시는 분들에게 하나 팁을 말씀드릴것은,

한국마을, 즉 코리아 타운에 있는 게임방보다는 중국한족들이 가는 동네 피시방을

가시는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역시도 예전에 심양 동북대학교를 다닐때는, 유학생들이 대부분 동네 피시방은 안가고,

전부다 서탑 쪽으로 택시타고 와서 겜방에 가곤 하더라구요.

 

하지만 예전 만원에 80원의 환율로 바꿨을때야 문제가 없었지만 -

요즘 같은 경우에는 코리아타운피시방은  5위안 하니

거의 한국과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한국은 대부분 천원 )


 
 


                                < 옛날 차세대육체적의 컴퓨터 메인!! >
   

저는
이제 ...일을 컴퓨터로 하니 웬만하면 퇴근하면 컴퓨터는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만,

가끔 회사 동생들과 함께 스타한판하러 중국 겜방을 찾곤 한답니다.

 

저희 동네는....컴퓨터 사양과 여러가지 환경에 의해 가격이 달라지는데,

먼저 아주아주~ A 환경은 4, 2 독방은 3, 그리고 평범한 PC 2(서탑수준) ,

쓸수있는 PC 1
이런 정도입니다.

  

그리고 하나 말씀 드리자면..예전에 저희동네도 정말 컴퓨터 사양도

좋고 환경도 쾌적하고 그런곳도 겜비가 시간당 2위안이었습니다.

워낙에 가끔 동생들이랑 겜방을 가면..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보통 3~4시간 정도합니다.

 

그럼 겜비 16위안..꽈자랑 음료수 등등..하면 중국에서도 겜방비가 3~40위안 솔찬히 나가죠.

제가 이번에 한국을 들어갔을 겜비가 700원이더라구요, 목동오거리 기준 ㅎㅎ

 

그리고 음료수 꽈자 이런거 먹어도 거의 4~5시간에 오천원이면 떡을 치는데…

이런…중국이 더비싸다니. 헉…

하지만 중국 겜방을 이용하시면 같은 시간과 유흥을 반값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중국겜방, 직접 이용해보자!!

      

 

한국은 후불제이고, 서탑가도 후불제이지만 중국 겜방은 카드 충전식입니다.

첨에는 디게 골때렸는데…겜방가서 카드 하나를 만들어서 거기에 돈을 넣어서 사용할수도 있는데,

사실 외국인들은 이거 만들어 주더라구요.


 


,,,,비자로 한다고 해도 겜방 알바들이 안만들어주공…만들어주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대부분 보증금 걸고 합니다. 아마 대부분이 5원일 꺼에요.

(겜방비 마저 보증금을!! 이런! ㄷㄷㄷㄷ)

 

그리고 게임 하고 싶은 만큼, 돈을 더해서

 

Ex ) 3시간 원합니다.   5 + 6 = 11   (2원짜리 기준)

 

그리고 집에갈 다시 5위안 받구요.

참고로 음료수도..코리아타운은 엄청 비싸더군요. 슈퍼에서 2위안 파는 콜라캔이 5위안..이런 사기x들…

중국겜방은 슈퍼와 가격이 같습니다. 비싸도 5마오 정도 비싸고…

콜라캔이 2위안이고 페트병은 3위안이구요.

  

저희 동네 촌구석은 겜 1위안..극강의 내공을 지닌 겜방..ㅎㅎ

  

-          중국 겜방 레파토리

 

: 요우 쭈오웨이 ??                자리있냐해!!?

알바: 요우                             있쓰!!

: 쩔리 이빤 도샤오 치엔?                     여긴 보통 얼마??

알바: 량콰이 치엔 , 이콰이 치엔더, 요우    이원짜리 일원짜리 다있다해.

: 나머 량콰이 치엔더 이거                    그럼 이원짜리 하나 줘라해잉

알바: -  우콰이                              보증금 오위안

: (돈줍니다.) 쭈오 ?                              어디 ??

알바: (번호적은 종이 주고.) 수이비엔 티아오         아무데나앉아라해


그럼
번호적은 종이 받아서, 컴퓨터에서 로그인 하시고  하시면 됩니다.

시간 되면 알아서 꺼집니다. 자동알림 안내도 나오구요.

  

요즘은 중국인들이 한국 영상 좋아해서리...특히 엄청나게 많은 황금어장 동영상들…

보니 중국 어느 겜방에서나 한국 드라마나 예능은 공짜로 볼수가 있다는!!

불편한것도 없구말이지요.

참고로…www.koreayh.com  여기 제가 한국 프로 보는뎁니다. 홋홋

지루한 저의 왼팔 psp 오른팔이 되는 싸이트입니다. 홋홋

 
중국겜방에는, 특히 중국 사람들과 스타 할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이 됩니다.

이건 글이 너무 관계로 다음번에…


      외국인!? 아니된다해!!

      

 
헌데.. 요즘들어 중국게임방을 못들어가게 되었었답니다.

20살 미성년자 들이 출입하는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더군요.

한국은 미성년자들이 밤에 출입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는데...

중국은 낮부터!! 이런....ㅋ


이미 30세인 차세대육체적!!


뭐 미성년자와의 외모는 거리가 멀다보니,..

걍 들어갔지요. 그런데 갑자기 저를 붙잡더니,

"신분증 달라해!!"

"없다해!! 내가 미성년자 같냐해!!?"

"나가!!아니된다해!!"
 
...!!

아앗...신분증이 없으면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여권을 들고 갔는데도,

"이걸로는 아니된다해!! 신분증!!신분쯩을 가져오라해!!"

아니...외국인이 중국신분증이 어디 있냐해..이런....

허나 뭐 어쩔수 없는 일, 이곳은 중국!!

결국 피시방 구경도 못하게 되었다는!!




                          < 웬지 한가로운 분위기다해!! >


간간히 신분증 검사 안하는 시간대나...원래 막나가는 곳은 출입이 가능한데...

여하튼 아직도 외국인들이 피시방 들어가는게 쉽지 않습니다.

결국.,..코리아 타운 겜방으로 가끔 갔는데...참 슬프다는...!!

언제쯤 중국내에서 외국인들에 대한 제한이 적어질지...!!ㅎ

오늘은 포스팅이 좀 허접하네요...ㅎ 그래도 추천은~


차세대육체적과 함께 중국어 공부를!!

직접 커리큘럼과 함께 중국어를 잡아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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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3대를 흥하게 한다는 옛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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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파워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5년전 당시 신체건강수지발모!!(크흑..한글부터 다시배우던지..)

아아니...신체건강한 차세대육체적!!


처음 중국으로 건너가기전...남자인 이상 외국을 가게되면

꼭 한번씩 생각하는 것!!

지금 이글을 읽는 당신은 남자이십니까!!??


"외국여자에 대한 로망!! 오옷!!"


굳이 중국이 아니라 어느나라이건간에 그나라에 대한 로망이 있기 마련이죠.

최근들어 한국에서 제가 많이 듣는 말은...






"김태희가 밭갈고!! 한가인이 서빙하는 나라!!그곳은 우즈벡!!"


으음...이제 외국생활하면서 각 나라의 처자들을 만난 결과..절대 아니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처음 중국에 갈때, 저 역시도 남자이기 때문에

과연 난생처음 중국여자들을 볼 생각에 가슴이 설레이기도 했었지요.

지금은 중국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나름 중국에 대해 조금 안다고는

생각하지만, 26살 전만해도 중국에 대해 정말 아무런 관심도 없었답니다.


그냥 짜장면의 시초라는(그것도 아니지만..)나라라고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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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을 두고 싸우는 여포와 동탁!! 과연 그런 여자들이!!??"

중국에 관심은 없었지만, 삼국지를 정말 좋아했기에..초선같은 여자들이

사방에 널려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지요.


중국에서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역시,

"중국사람들 차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해!!"

오옷...게다가 검색으로 찾아봤더니 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는

여론이 대다수였답니다. 크크...

그렇게 부푼 가슴을 안고 떠났던 중국!!

원래 계획은 길거리의 처자들을 둘러보려고 했는데...

이런..말이 안통하니 당최 어디를 갈수가 없더군요.

결국 처자구경은 포기하고 일단 지리부터 외우기로 결심한 차세대육체적!!


그렇게 길을 외우러 말도 안통하는 주제에 거리를 나섰답니다.

"여기도 한자!! 저기도 한자!!"

정말 영화에서나 보았던 풍경이 나오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그리고..어느정도 길이 눈에 익자, 드디어 눈에 익기 시작한 처자들!!

당시가 8월이었기 때문에...노출들이 엄청심했더랬죠.


헌데..헌데..헌데!!









헉...초선이는 어디가고..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그러더니



"아닛!! 이거 머여!! 내가 속은겨??"


그렇습니다!! 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는 중국여자들!!

"다 뻥이여!! 날씬은 무슨!!쳇!!"


물론 날씬한 여자들도 많지만...한국에서 듣던 것처럼 차를 많이 마셔서

날씬하다는 것은 100, 아니 200% 이제는 루머!!

요즘에야..워낙에 다이어트가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기때문에

오히려 한국이나 일본여자들이 훨씬 날씬하답니다.


제가 옛날에 듣기로...중국음식들은 모두 기름졌지만 차를 워낙에


많이 마시기때문에 비만이 없다라고 들었는데..


"그것도 다 뻥이여!! 


 먹는게 1000칼로리짜리에서 차한잔 먹어바!!살빠지나!!"


정말 칼로리가 높은데...차한잔 마신다고 살빠진다는것은 정말 어불성설!!


아무리 봐도 살이 빠지리라고는 생각 되지 않더군요.

특히..지금의 중국은 이미 자본주의사회이기때문에 맥도날드며..피자헛이며

정크푸드들이 너무 많이 범람해있기에...

중국에서도 비만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합니다.

만약, 다이어트가 지금처럼 생활이 아니었던 20년전이라면??

"그럼 믿겠쌈!!!"


오늘은 조금 촐싹(원래도 그랬지만)대면서 포스팅 한번 해봤답니다.

갑자기 중국에 처음갔던 옛날생각이 나서말이지요. 히힛..


너그럽게 웃고 넘어가주세요~ ^^


차세대육체적이 직접 운영하는 중국어학원!!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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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어제 하루 포스팅을 또 건너 뛰었네요..흐미!!


이번주와 저번주에...친구생일에 각종 모임이 끼다보니

포스팅을 소홀이 했네용..에구..

다음주부터 헬스장을 끊기로한 차세대육체적!!

제대로 운동과 일, 블로그에 한번 심취해 볼랍니다~ ㅋ


100미터 전방에서도 알아볼수있는 한국스타일?

 

처음 중국에 도착하면...영화에서만 볼법한 큰 냄비와 국자!!

네모모양 사시미로 고기를 쑤걱쑤걱!!

외국인이라서 신기한 중국의 모습을 볼수가 있지요.

그러다 중국사람들을 만나서 조금 알게되면..



"너네 싸람들은 멀리서도 티가난다해!!"


요런 말을 많이 듣곤 합니다.

아닛!! 대체 한국사람들의 외모가 어떻길래..100미터 전방에서 봐도

티가 난다는 말이지?


"우리살람!! 얼굴에 똥묻히고 다니나!!"

...이건 아닐테고..


그렇다면 중국사람들이 어떻게 한국사람들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걸까요?

(패션에 둔감한 청년 + 어르신들 제외입니다욧!!젊은친구들 이야기!!)






- 겹쳐입으면 안덥나해!! 레이어드 스타일!!


차세대육체적도..여름이나 가을에 즐겨입었던 레이어드 스타일!

말그대로 티셔츠 안에 또하나의 티셔츠를 겹쳐 입는 이 슈퍼 왕간지!!

제가 알기론 이 레이어드 스타일이...일본에서 넘어온것으로 알고있는데..

중국에서의 젊은이들은 찾아볼수가 없답니다.


예전에 차세대육체적이 꼴깝떨던시절!!

중국에서 영어 공부도 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그때 같은반 친구들이...티셔츠 겹쳐입은 것을 보고


"너네쌀람 이렇게 창창 입는거 보기좋다해!!"

..라면서 한번 입고 오더군요.

그런데 나중에는 좀 덥던지...절대 다시는 안입는..


 



- 미친거 아니냐해? 이럼 아니된다해!! 겨울에 미니스캇!!


유학당시 27살 차세대육체적!!

패션에 모든것을 걸기에는 너무 애매한 나이!!

걍 있는 것 입고...깔끔하게만 보이려고 애쓰는 나이죠.

헌데 나이가 어린친구들중..진심으로 100미터 전방에서도 한국사람임을

알아볼수 있는 스타일이 하나 있었으니..

"아닛!! 영하 20도에도 견딜수 있는 한국인 다리!!"


제가 있던 중국심양은...겨울이면 약 20도를 와따리가따리 하고(평소에)

추울땐 정말 내복을 2겹씩 껴입어야 하는 혹한이랍니다.

헌데..20도 까지는 아니라도 영하 10도 정도에도 알흠다운 각선미를

감상할수 있는 기회는...


"한국살람들 체력 원더풀이다해!!"


그렇습니다!! 과연 한국사람들은 불굴의 의지로 미니스커트를 입는 여학생들,

또한 남자들중 힙합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패딩점퍼에

반바지를 입는 엄청난 패션!!오오오!!

갠적으로 조금은 자제해야할 스타일이 아닌지...

중국에서 겨울에 다리내놓고 다니다 나중에 뼈에 바람들어간다는 무시무시한

속설도 있는뎁!!



 


- 한국사람들은 모두 모자를 좋아한다!?


물론 중국사람들이 모자를 쓰지 않는 건 아니지만,

한국사람들의 모자사랑은 대단하죠.


특히 중국사람들이 신기하게 보는 패션은..


요로코롬 모자에다가 후드를 겹쳐서 입는 패션!!

그러고 보면 한국사람들은 겹쳐입는 것을 엄청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ㅎ

중국사람들이 왜 이렇게 모자를 안쓸까...좀 생각해 봤습니다.

첫번째는 아시다시피 중국사람들은 머리를 매일 감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좀 찝찝해서 안쓸까..라는 것과!!

두번째는 우리나라에서 닭날개 먹으면 바람난다는 이야기가 있는것처럼..

초록색모자를 쓰면 바람난다는 요런 이야기가 좀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원체 모자를 싫어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또한 중국인들처럼 모자를 쓰지않는 민족은 별로 없는듯 하기까지 합니다.


허나 어떻게 보면 이제 아시아에서 정말 개성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는 것

또한 우리 한국인 아닌가 싶네요~ ㅎ


즐거운 주말입니다~ 모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저는 오늘도 형네 가게를 보러..크흑...!!

 




                       < 아기 앞에서 쿨하게 길빵하는 중국아줌마!! >

 




차세대육체적이 좋아하는 중국관련 서적입니다!

중국의 한비야 책은 약간 지났지만..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재미있는

문화를 볼수가 있고, 후진타오의 책을 보면 중국의 근대사도 함께 알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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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중국에서 언어연수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을 꼽으라면....

많은 외국인들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을 꼽을 수가 있겠죠.

"왼쪽은 미국!! 오른쪽은 한국!! 밑에는 중국!!"

너무 귀여운 쌍둥이 꼬마들이었는데..지금은 멀 하는지..!!

(저때만 해도 벌써 4년이 되었네요.)


뭐니뭐니해도...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만남은, 우리 반의 북한 아저씨 들이었죠.





"학교에 다시 들어간다니!! 너무 설레여!!"

학교졸업하고 개처럼 일만한 차세대육체적!!

27살의 나이에 중국 언어연수 결정!!


"어헉!! 아줌마들 밖에 없다니!!"

제가 공부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잘 아는 것인지...반에는 아저씨 + 남자밭 + 아줌마들 뿐이었다는..

이놈의 학교가 나의 마음을 다 아는것인지...크흣!!


"선생동무!! 니하오!! 안녕하신갑쎄!!"


오잉,..저 사람들은 머여...

한국말들을 하는 떼거지로 모여서 중국어 공부를 하는 약간은 추레해 보이는 저사람들은??


"생애 처음보는 북한 사람들!!"


모두가 남색 옷...정장은 절대아닌 그냥 남색 옷들을 입고, 정말 열심히 선생님의

수업을 듣더군욧!! 정말 열심히....목소리도 엄청 크게 따라하고!!

으음...앞으로 1년동안 심심하진 않겠군!!

허나 그 떼거지 포스에 눌려 첫날부터 말을 걸수가 없었다는...


"아저씨!! 안녕하세요!!"

조금 일찍 도착했는지...반에 북한 사람 두명 밖에 없었다는..!!

그런데 인사도 받아주지 않더군요...정말 한대 때리고 싶었지만 걍,...

북한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말을 잘 안 섞고...특히 남한 사람들과 정말 말을 하지를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냥 저도 북한 아저씨들과 친해지기는 포기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북한아저씨들에게 또 한번 장난을 쳤더니 받아주는 거였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그때부터 서로 친하게 지냈었죠, 물론 밖에서의 교류는 없었지만


형님~형님 하면서 1년을 함께 지냈었죠.

지금도 그때 그 형님들 머하시나...이런 생각도 들고,...!!



북한사람들이 외국에서 만나는 우리와 말을 섞지 않는 이유


보통...북한 사람 혼자 어딜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2명이나 그 이상의 숫자대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서로 감시를 하는 겁니다.

혹시나 다른 나라 사람들과 내통하는 일은 없나..!! 요런거 말이죠!!


특히 나이어린 사람들은 크게 상관없는 듯 하지만, 나이먹은 북한 아저씨들은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이라...!!

더욱 그 감시가 심하다고 합니다.

언제쯤 통일이 이루어질런지...슬프네용...ㅠㅜ


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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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닷!!

날이 참 좋네요..!! 하지만 차세대육체적은 사촌형이 게임방을 하나 운영하는데...

가게좀 보라고 맡기고 가서...나가지도 못하고 있답니다..크흑...!!!

하지만 나름 시원한데서 글도쓰고..신문도 보고..시간도 잘가네요 ㅎㅎㅎ


오늘, 갑자기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기사를 하나 읽었는데...

"교복입은 한지우, 송혜교 싱크로율 100%"

오옷...얼마전 아바타 소개팅에서 나왔던 여자인것 같은데...탤런트로 나오는군요!!

그런데...저는 항상 궁금한것이..롤러코스터에서 나오던 정가은도 그렇고...이번에 나온

한지우란 연예인도 그렇고...!!




"왜 송혜교가 이렇게 인기가 많지?? 이쁜가!!??"

솔직히..저는 송혜교같이 생긴얼굴이 이쁘다고는 생각하는데..그렇게 또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중국 쇼프로그램 (당시 미팅 프로그램이었습니다.)을 보다가....

엠씨가 한 남자출연자에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어보니...







"내는 송혜교같은 스타일을 정말 사랑하고 싶다해!!"


그러자 엠씨 왈.

"송혜교 싫어하는 남자사람이 어디 있느냐 해!!"


오호...!!

송혜교가 중국에서 이리 인기가 많았나?

나중에 중국친구들에게 물어보니...대부분의 남자들 이상형이 송혜교라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한국보다 중국에서 인기가 훨씬 많고...

어쩐지 중국에서 활동 엄청 하더니!! 





또한..2009년도에는 홍콩국제관광박람회장에서 설문조사를 했더니

송혜교가 41퍼센트로 압도적으로 한국여자연예인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2위가 이영애, 3위가 전지현 요런순이었다네요.







쩝..김태희는 왜 대체 순위에도 못오르는 걸까!! 읏흠...


여하튼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는 여자연예인들 화이팅 입니다욧! 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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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세대육체적입니다!!

예전에..중국에서 비가 왔다리 갔다리 할때마다..!!


"이노무 중국!! 정말 몬살겠다해!!

머 이리 날씨마저 구리구리!!"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한국이 이상기후라...더 헷갈리게 만드네요...크흑,,!!

오늘의 포스팅은 많은 분들이 웬지 좀 궁금해 할것 같은 내용을 담으려 합니다.


일본은 족발님!! 중국은 장걸라!!


한국 사람들끼리... 중국인을 속되게 말할 때 흔히 ‘짱꼴라’라는 말을 쓰곤 합니다.

그리고 짜장면 시킬땐.,,항상 짱개 하나 달라고 하면서~~

으음...


물론 상당히 좋지 않은 단어인데...!!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증 하나!!




                         < 만리장성!! 멋져부러!! >


중국인들은 한국사람들보고 뭐라고 할까??

어느 나라나 라이벌이웃 국가를 낮춰서 부르는 용어는 있기마련!!

평소에 궁금하신 적이 없으신가요..!!??


먼저 우리가 중국 사람들을 부르는 짱골라의 뜻을 먼저 보자면...!!

보통 인터넷에 보면 장(葬) + 골(骨) + 人 = 불결하고 더러운
뼈다귀 같은 인간,..!!

이라는 설명이 있더군요. 그러니까 만약 중국인들에게 이런 말을 사용한다면 상당히

안좋은 욕이지요.


허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랍니닷!! (그렇다면 대체!!)


 

    짱꼴라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말이 아니라 일본에서 만들어져 한국으로

    건너온 말입니다. 청대에 한인(漢人)들이 만주족 황제 앞에서 자신을

    ‘노재(奴才)’라 부른 것을 보고 일본인들이 ‘청나라의 노예’라는 뜻으로

   '청국노(淸國奴)'라 부른 말이 건너온 것입니다.

   중국어 발음 ‘칭궈누’를 ‘찬코로(Chankoro)’라 말한 것입니다.


   이말이 한국으로 건너오면서 ‘짱꼴라’로 변한 것입니다. 영어에도 중국인을

   경멸하는 말로 ‘Chink’가 있습니다.
 




청말에 청일전쟁에서 중국이 일본에 패한 것을 본 한국인들이 개화를 거부하고

일본에게 패전했을 뿐만 아니라 국세가 날로 약화되는 낡고 '천한 중국'으로

인식하는 시각이 싹튼 것입니다.

 

반대로 중국은 명대까지만 해도 당시 한국의 국호를 존중해 조선(朝鮮)으로

불렀습니다. 청대에 들어 만주족(과거 여진족의 후예)이 중국을 지배하면서

만주족들의 한국 호칭이 널리 통용되면서 조선대신 고려라는 호칭이 되살아 납니다.



한국인들? 가오리 빵즈!!



이 고려의 중국어 발음이 ‘가오리’입니다.

여기에 일본이 한반도 침탈 한 뒤
만주를 거쳐 중국을 점령하면서 한국인들이 일제(日帝)의 앞잡이로 나서

몽둥이를
들고 설치면서 중국인을 괴롭혔기에 몽둥이라는 뜻의 ‘방쯔(棒子)’를 붙여

‘가오리방쯔(高麗棒子)’라는 속어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을 속되게
말할때 중국인들이 많이 쓰는 말이죠.

  

짱꼴라, 가오리방쯔는 모두 일본이 개입되어서 생긴 말입니다. 쳇....

순수하게 한국인과
중국인 사이에서 생겨난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 조선과 청의 관계는 고려와 원의 관계와 유사하게 병자호란 이후에는 매우

특별한 ‘형제국’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인터넷때문인지 양국간의 관계가 점점 안 좋아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무엇보다 서로 이렇게 기분 상하는 욕은 엥간하면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습관적으로라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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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중국에 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당시 가을 이었는데,

정말 자전거, 사람, 차 들이 함께
공존하는 이곳.

중국의 많은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자전거도로가 따로 있을 정도로 자전거가 대중교통 수단으로 쓰이고 있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자전거를 애용합니다.

 

하지만 자전거의 질은 ..... OTL

예전에 아는 학교 형이 자전거를 300위안(3년전 약 4만원)  주고 새것 샀다고 좋아하더군요.

딱보기에도 쌔것,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하지만, 300원도 비싼거!! 절대 비싼거 사지 마란말이다해!!



어느날 수업이 늦은 차세대육체적!!


한 폐인 동생과 함께 그형의 자전거를 빌려 타고 갔습니다.


"늦었다해!! 지금 폐달 바람처럼 밟아도 늦는다해!!"

"달려라 달려!!"



하지만 이게 웬 자연현상인가!!

기어가 없는 그 자전거나 나가다 말다..!!

수업은 늦었는데 자전거는 
팔자 걸음이고.....어기적 어기적..


"차라리 걷는게 낫겠다해!! 이러다 우리살람 다 이빠이 늦어버려데스네!!"
 

평균 시속 2킬로를 내며 가니 후회막심!!

차라리 들고 나오지 말걸~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푸~~~~~~~~~~~우우욱!!"




갑자기 뒤에서 푹 ~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뭐야~"  하며 뒤를 돌아보았다니 동생이 없어져 버린것입니다!

"어디갔냐해!! 날버리고 도망가면 아니된다해!!"

"나 여기여!!"


알고보니, 뒷바퀴가 찌그러져서, 동생이 주저 앉아 버린것입니다....

한마디로 



 


...그림 참...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얼마나 웃었던지....

모양이 어찌나 찌그러 졌는지. 앞바퀴 멀쩡 뒤가 푹 주저 앉아서

우리는 
수업도 못가고, 산지 일주일 밖에 안된 이자전거를 어떻게 하나 고민하던중, 

 

중국인 기숙사 뒤에 수리점이 있다고 들어 자전거를 들고 ( 무거워 죽는줄 알았음 )

냅다 뛰어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에 뒷바퀴 가는데 약 100위안 정도 들지 않을까...예상하던중

(당시 우리는 한국 습관을 못 버려서리...)  수리공이 10위안이라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아라 하고 자전거를 맡기고 수업을 중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약속한시간 보다 약 20분 정도 일찍 갔는데, 수리공이 그냥 망치로 바퀴를 

펴고 있더군요....OTL.....

우린 바퀴 갈아주는줄 알고 좋아했더만...

여하튼 그렇게 해서 형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돌려주었는데, 일주일 후에 도둑 맞더군요. ㄷㄷㄷ
 

나중에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보니..

이 자전거를 훔쳐가는 것이 중국에서는 수박서리와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 죄책감도 안느끼는듯..ㅎ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잠깐 타실거면 절대 비싼것 사시지 마시고 한 100위안짜리로 해서

중고로 사시기 바랍니다!!

좋으면 도둑맞기도 수월~ 하고!! 차라리 맘 편하게 사는게 장수의 지름길 입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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